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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tionkr

  • 비트코인 비트코인캐시 제트캐시 비트코인골드 이오스 시세 상승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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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비트코인 비트코인캐시 제트캐시 비트코인골드 이오스 시세 상승예상 프로그래머 문호영 2017. 12. 16. 4:1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오늘은 특이하게 비트코인 시세에 대해서 글을 작성해봅니다. 우연찮게 1비트코인을 9월말에 480만원정도에 구입하게되었습니다. 정말 도무지 이해할수 없는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서 사고싶지 않았지만 왠지 나만 안사고 다른사람들 다 사버렸을때 1비트코인의 시세가 100억이 된다는 생각을 해버리니 너무 억울할꺼같아서 1비트코인만 사보기로했었습니다. 사실 채굴프로그램을 직접 제작하여 직접 채굴을 하면 굳이 비트코인을 사지 않아도 된다는 결론은 나왔지만 직접 채굴을 하게되면 1년이 넘도록 채굴을 해도 1비트코인 하나 얻을수 없는 현실을 깨닫게되었죠. 어쩌다보니 비트코인 및 그외 알트코인 시세를 파악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게되었고 예전에 그랬던것처럼 (주식을 잠시 재미삼아 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주식HTS를 직접 개발해서 분석하고 연구했었죠) 이번에도 다른사람들보다 아주 조금 더 유리한 고지에 서기 위해서 멀티차트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습니다. 물론 채굴을 위한 알고리즘도 모두 파악한 상태이며 앞으로 점점 더 재미있는 일들만 생길꺼같아 사실 기대반 설레임반입니다. 프로그램이 생기니 미래를 살짝 예측도 해볼수있을꺼같아 기록차원에서 살짝 시세가 상승할것으로 보이는 몇 알트코인에 대해서 기록해봅니다. © alex80, 출처 Pixabay 우선 대장 코인으로 유명한 비트코인은 또다시 실검에 뜰정도의 위력을 갖추고 상승세를 이어갈것으로 분석됩니다. 프로그램결과에 나온 5가지 코인은 이렇습니다.비트코인, 비트코인캐시, 비트코인골드, 제트캐시(지캐시 ZEC), 이오스 모두 빗썸에 상장되어져있는 코인이며 11월기준으로 아직까지 저평가되어져있는상태로 분석된 결과가 나왔습니다. 물론 이 코인에 대해서 생각은 모두 다를겁니다. 단지 제가 가지고 있는 프로그램에서는 이 코인에 대해서 단기적으로 상승세를 나타났기때문에 기록을 해둔것입니다. 단기적으로 목표를 잡을때에는 꼭 예약판매거래는 필수라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기분좋을때 팔아야 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욕심으로 인해서 좋던 기분이 나쁜기분으로 바뀔수있다는점도! 잊지마세요. © geralt, 출처 Pixabay 이 글을 작성하는 동안 비트코인이 갑자기 올라가는 신호를 주는지 시세가 2040만원이 되었습니다. 비트코인을 아직 해본경험이 없더라도 이 글을 통해서 비트코인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올라가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 저도 비트코인 알게된지 고작 3개월밖에 안됩니다. 그전엔 비트코인이라는 단어도 몰랐었죠. 작년에 랜섬웨어때 비트코인인지 무슨전자화폐를 한번 듣긴했는데 단순히 아무런 가치가 없는 전자화폐라고만 여겼네요. 요즘 정부에서 여러가지 규제가 하나둘씩 생겨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는분들이 많더군요.  정답은 규제하는 부분을 지키면서 코인시장의 흐름을 따라가면됩니다. 찾는이에게 길이 보이는건 당연한 이세상의 원리입니다. 그럼 주말동안 모두 성투하세욥!~ 저는 또 재미있는 블로그 프로그램을 제작하기 위해 이시간 열심히 프로그래밍을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현대자동차그룹] 대학생 ‘인생 대외활동’ 해피무브 단원 6인과의 인터뷰

    [현대자동차그룹] 대학생 ‘인생 대외활동’ 해피무브 단원 6인과의 인터뷰

    [현대자동차그룹] 대학생 ‘인생 대외활동’ 해피무브 단원 6인과의 인터뷰

    DISCOVER [현대자동차그룹] 대학생 ‘인생 대외활동’ 해피무브 단원 6인과의 인터뷰 HMG저널 2018. 4. 30. 15:0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해피무브 2기부터 18기까지, 6인의 단원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이하 해피무브)’은 현대자동차그룹이 매년 1천 여 명의 대학생을 해외로 파견해 봉사활동과 문화교류를 진행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생 국제 자원 봉사 프로그램입니다. 성별과 연령, 전공과 출신지가 제각각인 20인이 한 팀을 이루고, 팀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직원 멘토가 한 명씩 배정됩니다.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해피무브가 '인생 대외활동' 이라고 불릴 만큼 인기가 대단합니다. 어떤 매력이 있기 때문일까요? 해피무브 2기이자 현대자동차그룹 사회문화팀 소속인 최봉규 단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입사한 10기 전도빈 단원, 운영진 활동을 계기로 만나 결혼한 커플 10기 김유정 단원과 11기 이승현 단원, 작년에 파견을 다녀온 대학생 18기 박재린 단원과 조의연 단원까지 총 6인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왜, 해피무브죠? 해피무브 선후배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왼쪽부터 이승현, 김유정, 조의연, 박재린, 전도빈, 최봉규) 대외활동의 종류는 다양합니다. 각종 기업과 단체의 인턴, 서포터즈, 리포터즈가 있고 국내외를 무대로 한 봉사 프로그램도 있죠. 수많은 선택지가 있음에도 대학생들은 왜 해피무브를 고집할까요? 작년 2월 해외 파견을 다녀온 18기 해피무버 박재린, 조의연 학생에게 물었습니다. 박재린 : 학생들 사이에서 해피무브에 대한 소문이 많았어요. 해외 파견 봉사 프로그램인데 팀별로 활동한다, 그 팀은 평생 가는 인연이 된다, 다양한 인맥을 한자리에서 알 수 있다 등등. 그런 소문을 들으니 해피무브가 대체 뭔지 궁금해져서 지원했어요. 저는 해금을 전공해서 문화특기자로 갔어요. 일반 전형보다는 문화특기자 전형이 비교적 경쟁이 덜한 편이에요. 물론 상대적인 얘기일 뿐이지만요(웃음). 파견지에서 전 단원이 한국문화를 알리는 공연을 하는데, 특기자들은 전공을 살린 특별 무대를 선보여요. 해피무브가 아니었다면, 우물 안 개구리처럼 음악만 알았을 거예요. 해피무브 덕분에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을 알게 됐고,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졌어요. 파견을 다녀온 이후로 현지에서 함께 일했던 해비타트(무주택 서민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글로벌 NGO) 측에서 연락이 오기도 했죠. 파견지에 다시 가자는 제안이었는데, 해피무버가 아닌 해비타트 스태프로 갈 기회가 생긴 거예요. 또 한 번 시야가 넓어지는 기회를 얻게 됐죠. 지금 4학년 마지막 학기를 보내고 있는데, 음악만이 아니라 다양한 직군으로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어요.  해피무브 18기 단원들이 중국 현지인 단원과 함께 묘목활동을 하는 모습입니다. 조의연 : 저는 일반 전형으로 다녀왔어요. 어릴 때부터 가르치는 데 흥미가 많아서 군대 전역 후 선임들과 교육 봉사를 다니곤 했어요. 이후 해피무브를 알게 됐고, 라오스에서 현지 아이들을 만난 거죠. 국내봉사를 할 때도 아이들이 힘 내어 학업 의지를 보여주는 게 참 좋았는데 라오스에서, 그 말도 안 되게 열악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천진하게 웃고 공부하는 모습이 정말 크게 다가오는 거예요. 덕분에 진로에 가닥이 잡혔어요. 무슨 일을 하건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것. 가능하면 기업 사회공헌 부서나 NGO 쪽에서 일하기를 희망하고 있어요.당신의 진심을 봅니다 해피무브는 선의를 베풀고자 하는 단원 한 명 한 명의 삶을 응원합니다(왼쪽부터 박재린, 전도빈, 최봉규) 해피무브 2기이자, 현대자동차그룹에 입사해 얼마 전 직원 멘토로 활동한 최봉규 단원은 해피무브를 기점으로 인생의 방향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최봉규 : 2009년에 해피무브 2기로 참여했을 당시, 팀 내에서 사진과 영상을 만드는 일을 주로 담당했어요. 팀원들은 이런 데 관심이 없는 편이었는데 저는 콘텐츠를 만들고 보여주는 것을 좋아했거든요. 좋아하는 일을 해 보니 스스로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어요. 4학년 1학기였고, 부모님이 권하시는 법학과를 가서 그 길을 따르고 있었거든요. 결국에는 법학도의 진로를 접기로 했는데, 부모님과 갈등이 엄청났죠. 취업을 하기까지 멘토님이 정말 많은 조언을 해주셨어요. 파견 봉사를 마치고 국내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회사에서 같이 일하기 좋을 성향의 사람’이라고 말해주신 게 큰 동기부여가 됐죠. 광고대행사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아시고는 이노션 직원들과 직접 만나 질의응답 할 자리까지 마련해 주셨어요. 대학생 입장에서 쉽게 가질 수 없는 기회잖아요. 취업 결과가 나왔을 때 부모님보다 더 먼저 연락 드린 사람이 멘토님이에요. 지금은 그 멘토님 아래서 일하고 있죠. 하하. 해피무브 20기 단원들이 베트남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입니다 최봉규 단원은 현재 현대자동차그룹 사회문화팀에서 근무합니다. 사회문화팀으로 이동하기 전에는 기아자동차의 신차 런칭 광고와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작년에는 해피무브의 직원 멘토로서 라오스에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18기 조의연 단원이 속한 팀의 멘토였죠. 학생 단원이었던 그가 멘토가 되어 팀을 독려하고 이끌면서, 개인의 자연스런 성장이 이뤄진 겁니다.잊지 못할 경험, 해피무브 단원들은 사회에 나가 각자의 삶에서 해피무브의 가치와 정신,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김유정, 조의연, 박재린, 전도빈, 최봉규) 단원들은 한 목소리로 해피무브를 좋은 경험, 잊지 못할 순간이라 강조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말하는 걸까요? 전도빈 : 대부분의 단원들은 공감할 거예요. 파견을 다녀오면 다들 현장의 기억을 쉽게 잊지 못해요. 그곳 아이들을 떠올리면서 어떻게 하면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죠. 2013년에 가나 지역 봉사를 다녀온 저희 팀도 국내봉사를 기획하고 활동했어요. 가치를 공유하는 게 좋아서 여러 번 참여했던 것 같아요. 현장에 가면 느끼는 충격이 있어요. 그곳의 실태, 직접 가야만 느낄 수 있는 시선과 감정, 그런 것들은 경험하지 않고는 알 수 없어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행복해하는 아이들을 보고 내가 누리는 현실에 감사했죠. ‘열심히 살아야겠다’ ‘내가 자리를 잡아야 무언가 기여할 수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후로 국내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했어요. 현재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전도빈 단원이 속한 10기 팀원들은 가나에서 돌아온 후 한 마음 한 뜻으로 모임과 봉사를 이어갔습니다. 혼자였다면 결심이 흐려졌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단원들은 함께 나눈 가치와 나눔의 보람을 기억했습니다. 공학도에서 사회복지학과로 전과를 한 전도빈 단원은 아이들에 대한 관심을 잃지 않았고, 이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입사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해피무브 유별난 끈끈함을 자랑하는 모임이다 보니 단원 커뮤니티 내 커플이 탄생하기도 합니다 (왼쪽부터 이승현, 김유정, 조의연) 단원들은 멘토의 추천이나 지원을 통해 운영진으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운영진이 되면 다음 기수를 위한 온라인 홍보 활동, 국내 봉사활동 지원, 콘텐츠 제작 등 국내 활동을 이어가게 되죠. 운영진이었던 10기 김유정, 11기 이승현 단원은 얼마 전 4년의 열애 끝에 가약을 맺었습니다. 김유정 : 저희는 홈커밍데이를 준비하다가 만났어요. 해피무브 1기부터 11기까지 전 단원이 모이는 행사였어요. 선후배들의 지난 활동과 성과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자리였죠. 저는 홈커밍데이에서 해피무브 5주년을 기념하는 영상을 만들게 되어서 특별히 파견지에 돌아갈 기회가 생겼어요. 저희 팀이 아프리카 가나에서 기숙사를 짓는 프로젝트를 했었는데, 건물이 지어진 것만 봤지 학생들이 이용하는 모습은 못 보고 귀국했거든요. 우리가 만든 공간에 침대가 놓여 있고 아이들이 오가는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로웠어요. 아무 것도 없던 공터에 정수조를 파고, 기둥을 세우고, 페인트칠을 한 기억이 살아나더군요. 단 2주였지만, 잠깐의 시간이 현지 아이들에게 평생 남을 도움이 됐다는 사실이 가슴에 울림을 줬어요. 이 기분을 아이들도 똑같이 느끼지 않을까요? 내 시간을 조금만 할애하면, 누군가에게 평생의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그런 생각. 이승현 : 11기 인도 봉사를 다녀온 후, 제가 받은 감동을 이어가고 싶어서 운영진에 지원했어요. 아이들에게 문화적 경험을 줬던 기억, 함께 시간을 보냈던 일들이 잊혀지지 않아서요. 해피무브는 삼박자가 잘 맞는다고 생각해요. 인도에 도착하자마자 첸나이 공항에서 아주 커다란 현대자동차 광고를 봤어요. 인상적이었죠. 현대자동차가 인도 현지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자국 대학생을 파견해 정서적 문화적 교류를 주도하고,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에 공헌하는 일련의 짜임. 그 균형이 정말 좋아요. 지역과 아이들과 대학생, 모두에게 선물이 되죠. 해피무브 20기 단원들이 인도에서 현지인과 교류하는 모습입니다 김유정 단원에게 해피무브는 ‘연결고리’입니다. 참여 단원들의 단단한 유대감이 연결고리를 만들고,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 또한 거대한 연결고리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이승현 단원은 해피무브를 ‘작은 날갯짓’이라 말합니다. 단원들의 날개짓이 나비효과를 통해 엄청난 결과를 불러온다는 것이죠.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함으로써 더불어 살아간다는 의미를 알고 있다는 점에서 부부는 같은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나의 연결고리로 이어진 두 사람의 날개짓이 기대되네요. 해피무브 단원들의 모습입니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만 18세 이상의 2년제 혹은 4년제 대학 재학생(또는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단원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봉사활동 적합성과 적극성, 팀워크, 도전정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발합니다. 화려한 스펙보다는 성의 있는 자기소개서와 봉사정신이 드러나는 경험이 중요해요. 저소득 가정, 소년소녀 가장, 교통사고 유자녀, 북한이탈주민 등의 경우 가산점을 부여해서 단원이 되는 기회의 폭을 넓혀주고 있습니다. 선발된 단원에게는 1회의 현장 파견 기회가 주어집니다. 올해 7~8월 우즈베키스탄, 인도, 중국 등 6개 지역에 파견될 21기 봉사단 모집 기간은 5월 8일까지입니다. ‘세계를 배우고, 세상을 움직여라!’라는 슬로건과 함께 시작된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을 통해서 글로벌 마인드와 나눔 정신으로 무장된 멋진 청년 리더들이 더 많이 배출되길 기대합니다.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 21기 모집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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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더리움 클래식 시세분석 단기12월19일  전망

    이더리움 클래식 시세분석 단기12월19일 전망

    이더리움 클래식 시세분석 단기12월19일  전망

    암호화폐 이더리움 클래식 시세분석 단기12월19일 전망 프로그래머 문호영 2017. 12. 19. 21: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요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리플 이오스 등 가상화폐 공부, 용어 공부를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앞으로 전망이 어떨지도 사실 잘 몰라서 투자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 많을겁니다. 물론 이글로 인해서 투자를 하면 절대 안됩니다!단지 그래프 보는 방법과 왜 시세가 올라가는지에 대한 분석을 위해 공부를 하기 위한 분들을 위해 참고했으면 하여 블로그에 글로 남겨봅니다. 크립토와치 cryptowat.ch 에서 이더리움 클래식 ETC 15분 봉을 보면서 앞으로 시세가 하락할지 올라갈지를 생각해보았습니다. 이것을 맞추면 저도 암호화폐 분야에서 전문가 소리 들을수있는건가요? 하핫! 이더리움클래식은 1만원 올라갈때마다 만약 1천개의 코인을 갖고 있으면 천만원씩 올라가게됩니다. 4만원에 구입을 했을경우 5만원이되면 자산이 1천만원오르게되죠. 이렇게 본다면 앞으로 전망이 좋은지 나쁜지 확실히 호재가 무엇인지 올라갈건지 내려갈건지 알아야겠죠? 그런데 사실 코인에서는 이러한 호재가 크게 중요하지않습니다. 그냥 분위기만 잘 알아내도 어느정도 초보도 눈치만 있으면 되더군요.직접 차트를 분석하면서 느낀점은 호재가 과연 큰 효력이 있는것일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수급이 있냐없냐가 더 큰것같습니다.  수요와 공급으로 인해서 돌아가더군요. 물론 이 수급을 알아내는것 자체가 호재로 이어지겠지만 호재를 분위기로 사용하고있다는점만 보면 세력들의 방향만 잘 캐치하면됩니다. 이부분을 프로그램으로 직접 개발해볼까요?12월 단기적으로 알트코인중에서 리플,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이오스, 이더리움클래식, 비트코인캐시 모두 전망이 좋아보이네요.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아무리 전망이 좋더라도 세력의 힘에 의해 내 돈이 내돈이 아닐수도있다는점을 생각한다면 타이밍과 절묘한 순발력이 이 가상화폐 세상에서 이겨나갈수있을것으로 보입니다. 비트풀 업비트, 빗썸API(크립토와치), 코인원 차트를 동시에 볼수있어 조금 더 유리한 분석이 가능한 비트플 프로그램 개발중입니다.오늘도 비트코인 프로그램 계속 업데이트하고 새로운 멀티 차트 프로그램 비트풀 프로그램 업데이트도 해야하고 블로그 프로그램도 개발해야하고 사이트도 제작해야하고 블로그관리도해야하고 ㅎㅎ 요즘 전화오는것도 못받고 있네요.프로그램이 필요한 분들은 어떤 프로그램이 필요한지도 알려주세요. (나는어부)혹시 이더리움 클래식 시세 1000원대에 구입하신분들 비밀덧글 남겨주세요. 아! 그리고 비트코인 관련해서 프로그램 어떤걸 만들면 좋을까요? 혹시 이클 말고 이오스, 비트코인캐시, 라이트코인, 모네로, 지캐시(제트캐시), 비트코인골드, 퀀텀, 대시 코인 시세 전망 알아보는 분들중에서도 정보 공유하실분들도 비밀덧글로 덧글좀 남겨주세요. 함께 정보 공유하면서 재미있는 연구 많이 해보죠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현대자동차그룹 ] 자율주행의 미래, 딥러닝의 역할

    [현대자동차그룹 ] 자율주행의 미래, 딥러닝의 역할

    [현대자동차그룹 ] 자율주행의 미래, 딥러닝의 역할

    INNOVATE [현대자동차그룹 ] 자율주행의 미래, 딥러닝의 역할 HMG저널 2018. 5. 3. 14: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인간의 뇌를 닮은 인공지능이 자율주행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봅니다 운전은 혼자 하는 게 아닙니다. 여러 운전자가 동시에 도로 위를 함께 달리니 언제 어디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알 수 없는 일이죠. 자율주행은 이처럼 수많은 변수를 제어해야 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IT 업계와 자동차 업계가 떠올린 것은 바로 '딥러닝(Deep Learning)'입니다. 그렇다면 딥러닝은 정확히 무엇이며, 자율주행의 미래에 과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자율주행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박민우 책임연구원에게 물었습니다. 우리는 왜 딥러닝에 주목해야 할까요?  딥러닝은 심층신경망을 학습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Q. 먼저 개념부터 확실히 짚어야 할 것 같은데요. 딥러닝이란 정확히 어떤 걸 의미하나요?  박민우 책임연구원(이하 박) : 한 마디로 정의하면 심층신경망(Deep Neural Network)을 학습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여기서 심층신경망이란 입력층(Input layer)과 출력층(Output layer) 사이에 다중의 은닉층(Hidden layer)을 포함한 인공신경망(Artificial Neural Network)을 의미합니다. 인공신경망이 2개 이상의 은닉층을 갖는 경우, 신경망이 깊다(Deep)고 표현합니다. 이처럼 여러 은닉층을 가진 깊은 신경망을 학습하는 것이 딥러닝입니다.  Q. 개념이 굉장히 어려운데요. 예를 들어 주실 수 있나요?  박 : 예컨대 개와 고양이 사진이 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사람은 사진을 보고 개와 고양이를 쉽게 구별할 수 있지만, 컴퓨터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때 컴퓨터가 마치 사람처럼 다른 고양이와 개 사진을 보고 공부해서 개와 고양이를 구분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머신러닝(기계학습)이라고 합니다. 수많은 데이터를 학습해 사물을 군집하거나 분류하는 법을 익히는 것이 핵심이죠. 이중에서도 다량의 데이터로부터 다양한 특징을 스스로 분석하는 인간의 뇌 신경망을 모방한 학습법이 바로 딥러닝입니다.  고양이 사진 수만 장을 본 딥러닝은 스스로 학습해서 고양이의 특징을 알아냅니다 Q. 앞서 딥러닝은 심층신경망을 학습하는 거라고 하셨는데, 쉽게 풀어서 알려주시겠어요?  박 : 개와 고양이 사진 구분을 다시 예로 들겠습니다. 고양이 사진 수만 장을 컴퓨터에 입력해 보여줍니다. 수만 장의 고양이 사진을 분석한 컴퓨터는 스스로 고양이의 특징을 학습하죠. 이런 과정을 거치면 컴퓨터가 새로운 고양이 사진을 보고도 사람처럼 구별해낼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이 딥러닝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심층신경망의 입력층은 고양이 사진 수만 장이며, 출력층은 고양이 특징을 바탕으로 고양이인지 개인지를 판별하는 결과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그 사이 다중 은닉층은 고양이 특징을 학습하는 과정, 즉 딥러닝 모델을 의미합니다.  Q. 컴퓨터가 스스로 사물을 구분하는 법을 학습한다는 점이 꽤 놀랍습니다. 컴퓨터에게 사물을 구분할 수 있도록 해주는 딥러닝의 학습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박 : 딥러닝의 학습 방식은 지도 학습(supervised learning)과 비지도 학습(unsupervised learning) 두 가지로 나뉩니다. 컴퓨터에 먼저 고양이 사진 데이터를 보여주고, 이것이 고양이라는 정답 데이터를 함께 알려줘서 학습 시키는 방식을 지도 학습이라 부릅니다. 쉽게 말해 개발자가 가르침을 통해 컴퓨터의 학습에 관여하는 것입니다. 비지도 학습은 정답을 알려주는 과정이 없습니다. 컴퓨터 스스로 수많은 고양이 사진 속에서 패턴을 발견하고 그것이 고양이라는 것을 구별해냅니다. 쉽게 말해 문제와 답을 보여주면 지도 학습, 문제만 보여주면 비지도 학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NVIDIA DRIVE PX2는 딥러닝을 기반으로 구축되며,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고사양 하드웨어입니다 Q. 딥러닝이 정말 사람처럼 사물을 정확히 구분할 수 있을까요? 딥러닝의 정확도와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박 : 딥러닝의 정확도를 위해서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 방대한 양의 대규모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데이터 양이 적다면 딥러닝 알고리즘의 성능이 제대로 발현될 수 없습니다. 사람이 수학문제를 풀 때, 예제를 많이 풀수록 정답을 맞힐 확률이 높아지는 것과 같습니다.  둘째, 고성능 하드웨어가 필요합니다. 딥러닝 알고리즘은 고사양 하드웨어가 좌우하는데요. 훈련 데이터 양이 많을 뿐 아니라 연산해야 할 변수와 단계가 많아 고속 처리가 필요하기 때문이죠. 최근 빅데이터와 고성능 하드웨어가 뒷받침되면서 딥러닝 기술 수준이 급격하게 향상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의 미래, 딥러닝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현대자동차그룹 자율주행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박민우 책임연구원에게 딥러닝의 역할에 대해 물었습니다 Q. 딥러닝을 자율주행차에 적용한다면 인지, 판단, 제어 세 가지 핵심 영역 중 어떤 분야에 쓰일까요?  박 : 자율주행의 전 분야에 활용될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인지분야에 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운전자는 운전시 필요한 정보의 90%를 시각을 통해 확보합니다. 자율주행의 인지 영역에 해당하겠죠. 딥러닝은 인간의 시각 영역인 영상 인식 분야에서 높은 성능을 보입니다. 딥러닝이 운전자의 눈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면서, 자율주행에 딥러닝 적용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죠. 실제로 딥러닝은 얼굴 인식 기술에서 97.25%의 정확도를 보여 인간의 정확도 97.53%와 거의 흡사한 수준의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자동차가 도로 위 사물을 인지하는 장면입니다 Q. 그렇다면 딥러닝은 자율주행의 인지 분야에 어떤 식으로 적용될까요? 또 자율주행 성능을 얼마나 향상시킬 수 있을까요?  박 : 자율주행차에 장착된 카메라에서 취득한 영상을 분석해 자동차/보행자/이륜차/신호등 등의 도로 위 사물을 검출하고 인식하거나, 도로의 차선 및 노면 표시, 자유공간 인식 등에 딥러닝 기술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식 기능은 기존의 서포트 벡터 머신(기계학습의 패턴 인식, 자료 분석을 위한 지도 학습 모델)이나 에이다부스트(기계학습 메타 알고리즘) 같은 기계학습 방식으로도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었으나, 심층신경망을 적용한 딥러닝 기술을 적용하면서 그 성능을 비약적으로 높일 수 있게 됐습니다. 딥러닝 기술의 발전에 따라 자율주행의 판단과 제어 분야에도 연구가 이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Q. 현재는 딥러닝이 자율주행의 판단과 제어 영역에 전혀 관여하지 못하는 건가요?  박 : 딥러닝은 어떤 한 분야에만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은 아닙니다. 하지만 심층신경망이 어떤 결정을 내리고 어떤 동작을 수행할지 인간이 추론하기 어렵기 때문에, 판단 및 제어 분야에 딥러닝을 사용하기 위해선 수많은 검증이 필요합니다. 최근엔 딥러닝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점차 자율주행의 판단과 제어 분야에 적용하기 위한 연구도 이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다만, 자율주행차가 지켜야 할 규칙을 준수해야 하기에 인간이 만들어놓은 전문가 시스템(인간이 특정 분야에 대하여 가지고 있는 전문적인 지식을 정리해 컴퓨터에 기억시키는 시스템)과 교차 검증해 사용하는 형태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Q. 구체적으로 딥러닝이 자율주행의 판단과 제어 분야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박 : 앞서 설명했듯 인지 영역은 인간의 오감에 해당합니다. 주변 물체를 검출하고 도로 환경을 인식하는 역할을 하죠. 오감으로 인지한 정보는 뇌로 향합니다. 자율주행의 판단 영역에 해당하죠. 딥러닝은 영상에서 패턴을 분석해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거나 주변 자동차의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판단 영역에 딥러닝을 적용하게 되면 차량의 센서에서 얻어진 정보뿐 아니라, 기존 V2X나 정밀지도 등을 활용해 더욱 안전하고,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됩니다. 뇌에서 판단이 이뤄지면 팔과 다리 등 운동기관을 움직입니다. 이것이 자율주행의 제어 영역입니다. 딥러닝은 반복학습을 통해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죠. 이를 통해 비보호 좌회전이나 회전 교차로 진입 등 인간도 대응하기 어려운 상황에 대처할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을 위해 딥러닝은 어떤 과제를 해결해야 하나요?  딥러닝은 오류 수정이 어렵고 높은 컴퓨팅 파워를 요구하는 등 한계도 많습니다  Q. 기존 자율주행 개발 방식과 딥러닝 방식의 장단점이 있을 것 같은데요. 비교 부탁드립니다.  박 : 먼저 인식 성능을 보면, 기존 방식이 인간의 70~80% 수준이지만 딥러닝은 인간 수준의 인식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환경을 반영한 대규모 훈련 데이터만 있다면 말이죠. 또한, 기존 방식은 예측하지 못한 돌발상황에 대응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딥러닝은 돌발상황이 발생하면 기존에 학습했던 유사 상황으로부터 유추해 스스로 판단할 수 있죠. 딥러닝의 한계도 분명 존재합니다. 먼저 기존 방식은 개발자가 설계한 규칙에 따라 오류 발생 시 수정이 쉽지만, 딥러닝은 스스로 판단하기 때문에 원인 규명이 힘듭니다. 또한, 기존 방식은 낮은 컴퓨팅 파워로도 구동이 가능하지만, 딥러닝은 상용화를 위해 고성능 GPU를 기반한 하드웨어가 필요하죠.  Q. 딥러닝을 자율주행차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어떤 과제를 먼저 해결해야 할까요?  박 :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 제어기 성능 향상입니다.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는 하드웨어가 필요하죠. 두 번째, 네트워크를 축소하는 것입니다. 딥러닝 학습 연산은 대부분 소수점으로 이뤄집니다. 당연히 컴퓨터가 처리하는 속도가 더디겠죠. 소수점 연산을 정수 연산으로 바꾸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물론, 필요 없는 네트워크를 가지치기해서 잘라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세 번째, 네트워크를 이원화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큰 네트워크와 작은 네트워크를 두고 많은 데이터로 학습된 큰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작은 네트워크를 가르치게 하는 거죠. 이를 Knowledge Distillation(지식 추출)이라 부릅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영상 인식 분야에서 딥러닝을 적용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Q. 현대자동차그룹은 딥러닝을 자율주행차에 적용하기 위해 어떤 연구를 진행하고 있나요?  박 : 2015년부터 영상 인식 분야에 딥러닝을 적용하는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개발된 결과는 실제 자동차에 적용되어 테스트되고 있죠. 지금은 본격적으로 딥러닝을 적용하기 위해 차량용 임베디드 제어기에서 다수의 알고리즘들을 동시에 작동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올해부터 나올 차량에는 인식 분야에 딥러닝 기반 알고리즘을 좀 더 적극적으로 적용할 계획입니다. 판단이나 제어 분야는 아직 선행연구 단계입니다. 앞서 말했듯 뜻하지 않은 오류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시뮬레이터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연구가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딥러닝 기반의 자율주행차가 혁신의 시작을 알립니다 딥러닝은 자율주행 분야에서 중요한 이정표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자동차를 고를 때는 디자인, 공간, 성능, 안전, 가격 같은 요소만을 따졌지만, 앞으로는 자동차가 얼마나 똑똑한지가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될 것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가장 똑똑한 자율주행차를 만들기 위해 연구와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람처럼 학습하고 행동하는 딥러닝이 바꿔나갈 자율주행 시대, 현대자동차그룹이 선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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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드센스 핀발송 수익을 위해 기다리는중입니다

    애드센스 핀발송 수익을 위해 기다리는중입니다

    애드센스 핀발송 수익을 위해 기다리는중입니다

    실전마케팅 애드센스 핀발송 수익을 위해 기다리는중입니다 프로그래머 문호영 2018. 1. 4. 14:5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요즘 블로그 글 작성할 시간이 부족할만큼 미리예약된 컨설팅과 자동화 시스템 구축과 프로그램제작에 많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전국을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새벽부터 밤늦은시간까지 이동하다보니 저는 점점 이런생각을 하게됩니다."어떻게 하면 내가 움직이지 않고 한번 시스템을 잘 만들어서 지속적으로 꾸준한 수익을 만들 수 있을까?"'한번 딱 구축해놓고 내가 신경을 전혀 안쓰더라도 수입이 지속적인것이 무엇이 있을까?'를 생각하는 찰라 유튜브 방송 시스템구축을 찾아냈고 관련하여 컨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블로그 도우미같은 프로그램으로 시스템(글을 자동으로 작성해주는 그런게 아닙니다. 상위노출이나 품앗이 어뷰징같은 불법프로그램은 제작하지않는것을 원칙으로 하므로 오해는없었으면합니다)을 통한 PC가 알아서 척척 돈벌어주는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웃님들 한번 생각해보세요. 사이트를 잘 만들어놓고 거기에 애드센스 계정을 연결했다고 생각해보세요. 지금은 애드센스 핀번호 발송되어서 주소 인증을 위해 1개월정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전혀 관리를 하지 않고 단페이지 사이트에서도 하루에 평균 2$씩 모이고 있더군요. 지금 대략 1개월정도 된듯한데 80$정도 모인것같습니다. 어느정도 커뮤니티를 꾸미고 자동화로 돌려놓으면 하루 20$ 그 이상씩 모이지 않을까요? 만들고 싶은 사이트는 엄청 많은데 만들어드려야하는 사이트도 많이 있습니다. 하핫애드센스 계정이 없는분들은 지금이라도 애드센스 계정 꼭 하나씩 만들어서 하루에 1$라도 좋으니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해보세요. 하루 1$를 무시하는분들도 계시겠지만 1년이면 365$가되어 대략 40만원정도의 돈이됩니다. 한번 구축이면 꾸준하게 1$씩 나오도록 1년동안 100개만 만든다면 1년후에는 1년에 4000만원씩 고정으로 나오게된다는거죠. 블로그를 제가 제일처음에 단순하게 시작했을때에도 1개 블로그 1천명오게 만들어서 100개 만들면 광고수익이 100%는 아니더라도 70%정도 나오겟지하고 영화드라마 스크린샷이용해서 시작했던거죠. 물론 지금은 유사문서뿐만아니라 초상권 상표권으로 아작날수 있다는점!! 잊지마시고요.지금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제가 아래에 작성해놓은 플랫폼을 잘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유튜브, 블로그, 포스트, 사이트, 카페, 책, 페이스북 ]이 플랫폼은 정말 무궁무진한 녀석들입니다. 광고에도 활용되지만 자동화수익구축에서 없어서는 안될녀석들이죠.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제가 따로 할 시간이 없다보니 이녀석들 빼고는 제가 선호하고 추천하는 플랫폼입니다. 유튜브는 실시간 방송과 컨텐츠제작, 블로그와 포스트는 뭐 이미 다들 아실테고요 로얄키워드와 독점키워드로 최적화블로그만드는것!! 저품질 블로그 걸리지 않도록 유해글작성하지않는것! 이런건 기본공부해두시면좋습니다. 카페는 당연히 광고시스템과 연동하여서 방문자 유입시키면되고요책은 시간되실때 틈틈히 작성하셔서 출판하면됩니다. 그러고보니 책쓰려고 준비하다가 몇개월이 훌쩍 지났군요.애드센스 평균 수익을 계산해보니 사이트당 매일 10000명씩 오면 대략적으로 한달평균 100만원정도 벌수있습니다.  하루 100명식 온다면? 한달 1만원이되겠죠!이런 계산법이라면 제 사이트 몽땅 다 합쳐서 하루방문자가 대략 1000명정도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군요. 뭐 그정도 오는것 같습니다. 웹사이트 통합되어서 사이트 검색이 모두 안되기는 하지만 어떻게해서든 찾아오는 방문자가 존재하긴하네요. 이웃님들도 애드센스 이용하셔서 수익 많이 내셔서 올해 2018년도에도 좋은일 많이 생겼으면합니다.아차! 그러고보니 글을 작성하지않아서 새해 인사도 못했군요. 2018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모두 새복 많이 받으세요.올해에도 모두 돈 많이 버셔서 부자되시고요. 좋은일만 항상 많이 일어나길바랍니다. 2월말까지 일정풀로 인해서 저는 또 언제 다시 글을 작성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최대한 일정을 조율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화연락안되고 문자 카톡 연락 잘 안되실겁니다. 저도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잘 모르겠네요. 이웃님들 덕분에 아주 잘 살고 있으니 블로그에 덧글 많이 남겨주세요. 글작성은 어려워도 이동중에 블로그 덧글 답변은 최대한 해드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글을 공유하실분들은 공유하셔서 플랫폼에 대해서 생각나실때 한번씩 연구해보고공부해보는것도 도움많이 되십니다. 2018년도에 보다 블로그도 재미있게 해보죠. 기대됩니다.  비밀덧글로 하트뿅뿅 날려주실꺼죠? 히힛!하트뿅뿅 날려주신분들 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하트뿅뿅뿅!~~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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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모비스] 미래 자동차 시대, 동맹과 공존 사이의 자동차 산업계

    [현대모비스] 미래 자동차 시대, 동맹과 공존 사이의 자동차 산업계

    [현대모비스] 미래 자동차 시대, 동맹과 공존 사이의 자동차 산업계

    INNOVATE [현대모비스] 미래 자동차 시대, 동맹과 공존 사이의 자동차 산업계 HMG저널 2018. 5. 4. 14:4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치열한 미래 자동차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4차 산업혁명의 시작으로 미래 자동차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친환경차, 자율주행차, 커넥티드카 등 미래 자동차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방법을 기자의 시각에서 들여다봅니다.4차 산업혁명 시대, 협업이 답이다 지난 CES 2018에서는 현대자동차그룹을 비롯해 전 세계 글로벌 기업들이 미래 자동차를 위한 신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쇼 ‘CES 2018’. 행사장을 둘러본 기자의 인상에 남은 것은 ‘제휴’와 ‘열린 생태계’였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개별 기업의 역량만으로는 살아남기 힘들다는 게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의 한결같은 목소리였습니다. 플랫폼에 들어가는 그래픽칩(GPU)으로 유명한 엔비디아는 미국 자율주행 전문 업체 오로라, 중국 최대 검색 업체 바이두와 함께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자율주행 자동차 플랫폼을 개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인텔도 최근 인수한 자율주행차 부품 업체인 모빌아이를 전면에 내세우며 완성차 업체들을 우군으로 확대했다는 소식을 가장 먼저 전했습니다. AI 플랫폼 분야를 이끌고 있는 아마존과 구글 경영진은 제휴사들의 기자간담회를 누비느라 바빴습니다. 자동차 회사 중에선 도요타가 아마존 알렉사와 연계한 인공지능 배달 트럭인 이-팔레트(e-Palette)를 선보인 게 눈에 띄었습니다. 택배, 객실 서비스, 카셰어링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콘셉트카로 자동차와 로봇의 장점을 한꺼번에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CES 2018의 또 다른 키워드는 ‘중국’이었습니다. CES를 주최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 참여한 중국 기업은 1,300여 개에 달했습니다. 전체 참가 기업의 4분의 1이 넘습니다. 그중 500개 이상이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선전에서 왔습니다. 전기차 업체 퓨처모빌리티 자회사인 바이튼은 테슬라의 대항마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관심을 모았습니다.시장 확대 위해 다양한 대상과 손잡아야 여러 부품이 모여 하나의 완성차가 되듯, 다양한 분야에서 동맹과 공존을 이어나가야 합니다 미래 자동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합종연횡과 치열한 신경전을 지켜보며 국내 최대 자동차 및 부품사인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를 다시 떠올려봤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최근 수년간 시스코와 바이두 등과 손잡은 데 이어 이번 CES 기간 ‘자율주행의 선구자’로 꼽히는 미국 오로라와 차세대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한 동맹을 맺었습니다. 피와 살이 튀는 생존 경쟁을 펼쳐야 하는 미래 자동차 시대입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는 어떤 전략을 짜야 할까요. 기자가 공감한 답은 이렇습니다. “우선 미래 자동차 시장을 넓혀 나가는 게 중요합니다. 도요타나 폭스바겐 등은 경쟁자이면서도 시장 확대를 위해 함께 가야 하는 대상이죠.” CES 행사장서 만난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의 말입니다. 미래 자동차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선 어느 한쪽과만 동맹을 공고히 하기보다는 분야별로 다양한 대상과 손을 잡고 함께 시장을 키우는 게 중요하다는 뜻으로 읽혔습니다. 미래 자동차 시대에 살아남고 향후 주도권까지 쥐기 위해선 적절한 선에서 ‘동맹’과 ‘공존’을 오가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부디 이기길 바랍니다.                                                                                                                       글. 장창민(한국경제신문 차장) ◆ 이 칼럼은 필자의 주관적인 견해이며, HMG 저널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현대모비스 사보 2018년 4월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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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에 성인인증 필요한 데이터셋키워드를 피해야합니다

    블로그에 성인인증 필요한 데이터셋키워드를 피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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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정보Lite 블로그에 성인인증 필요한 데이터셋키워드를 피해야합니다 프로그래머 문호영 2018. 1. 21. 3:0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가끔 우리가 알수 없는 영역이 존재합니다. 오류인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렇지 않기때문에 이 글을 다루는것입니다. 키워드의 영역을 아주 정확히 알게된다면 피할부분은 피할수있으며 최적화와 저품질에 맞는 키워드를 미리선별 할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됩니다.오늘은 구글의 사용자 성인인증이 필요한 키워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성인인증을 요구하는 키워드가 있어 그 부분을 스크린샷 해보았습니다. 이 부분은 실제로 블로그영역에서도 노제출한으로까지 이어지고있습니다. " 갑 자 기 구 " 이 단어가 도대체 어디에서 문제가 되었기에 청년소에게 유한해 결과로 제외되었을까요?제가 그래서 직접 인증까지 받고 서로 틀린점을 찾아냈습니다. 단어 즉 키워드에 문제가 있는것이 아니라 이 키워드로 검색된 글속에 문제가 있어서 그 글을 보기 위해서 인증이 필요했던것입니다. 위의 두 이미지를 확인해보면 왼쪽편에는 존재하지만 오른쪽편에는 존재하지않는 이미지가 하나 보입니다. 바로 그 이미지가 [ 갑 자 기 구 ] 키워드로 검색했을때 다르더군요.그럼 이 키워드와 이 이미지 그리고 관련 내용은 도대체 무슨내용이기에 인증이 필요한것일까요? 1명 사람망 7명 부동상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있습니다. 넵! 맞습니다. 바로 이 "사" 와 "망" 이라는 단어, 키워드가 본문에 있었기때문에입니다. 이내용과 관련하여 2015년도에 제가 조합키워드에 대해서 다룬 글이 있습니다. 그글과 거의 동일한 알고리즘이죠.http://blog.tion.kr/220347976714 고급 블로그 만드는 방법 3탄 – 숨어있는 존재 없애고 방문자 늘리기 이전 시간에 2탄이었죠.. 사용하면 안되는 키워드에 대해서 확인 해보았습니다. 지금 작성하는 이글을 저품… blog.tion.kr 예전글이기는 하지만 정말 암기하고 달달 외워야하는 글이기도합니다. 최근에 이와관련하여 검색이 누락되거나 정말 어이없게 저품질에 걸린 블로그도 보았습니다.구글이 조금 앞서가는건 알고 계시죠? N사에게는 조금 분발해야할 이야기이지만 구글의 알고리즘을 많이 따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알고리즘이 조금씩 조금씩 만들어지게된다면 데이타셋이 엄청 많이 만들어지겠죠?데이터셋이라함은 기계학습입니다. 특정 키워드에 대한 키워드 모음이라고 할수도있죠. 처음에는 기준을 잡고 넣었지만 나중에는 없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평가를 하는 기술입니다. 지금 이 기술은 대놓고 우리 이런기술 하고 있다 라고 홍보까지 하고있죠. 딥러닝기술 이런용어 많이 들어보셨잖아요.제가 이 글을 작성한 이유는 최근에 저품질로 블로그 저품질 확인 상품을 많이 신청해주고 계십니다. 어쩌다보니 홍보를 하게되었군요 필요하신분들은 커피값정도면 누구나 바로 누락문서와 유사문서를 바로 확인할 수있습니다. 암튼 아래 상품을 신청해주시길래 우연찮게 누락된글을 보면서 성인관련 키워드 데이터셋에 걸린분들이 상당히 많다는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사실 검색은 되는데 인증을 해야지 검색되는 부분이라 이 부분에 대해서도 잘 모르는분들도 계시더군요.http://storefarm.naver.com/tion/products/693232213 블로그 유사문서 누락문서 URL 확인 컨설팅 [ 유사,누락문서 컨설팅, 저품질블로그 탈출법 문서 제공 ] : 티온 블로그 유사문서 누락문서 URL 확인 컨설팅 [ 유사,누락문서 컨설팅, 저품질블로그 탈출법 문서 제공 ] storefarm.naver.com 이왕 홍보하는김에 그냥 URL까지 다 달아놓았습니다. 가볍게 커피값 한잔 5천원으로 블로그의 전체글에 대해서 누락문서,유사문서를 확인해주고 또 저품질탈출간단문서까지 제공해드리고 있어 후기를 읽어보니 값어치이상으로 만족하고 계신듯하는군요. 암튼 제가 바빠서 다들 연락도 못받고 블로그에 글도 잘 작성하지못하고 있음이도 불구하고 이렇게 사랑해주시고 지속적으로 많은 분들께서 이 상품을 이용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차! 그리고 최근에 저품질과 최적화에 대한 알고리즘이 조금 변화가 있어서 검색이 잘 안되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그리고 오히려 반대로 저처럼 검색이 더 잘되어서 노출부분에서 더 유리해지신 이웃도 많아진듯합니다. 결론은 이미 많은 글에서 다룬것처럼 하나입니다.검색이 되는 글을 작성하면됩니다. 로얄키워드와 독점키워드를 이용하셔서 검색이되는 글을 무조건 많이 만드세요!!!제가 직접 블로그관리해드리고있는 곳이 몇군데 있는데요 지금 방문자수가 2천~5천명정도됩니다. 모두 2017년 신규블로그를 생성해서 지금까지 관리하고 있는곳인데요 지금은 모바일상에서도 검색이 잘되고 있고 방문자가 4천명정도 올려면 나름노출도잘되고 있다는증거죠. 이 블로그의 특징은 위에서 제가 말씀드린 로얄키워드와 독점키워드가 핵심입니다. 무조건 검색이 되는 글을 작성하세요!! 남들이 안보는 일상글은 더이상 최적화를 만들수있는 재료가 아닙니다. 그리고 절대 편법은 사용하지마세요. 블로그 한방에 갑니다. 물론 다들 알고 계신내용이라서 "나도 다 알고 있는데 근데 왜 난 안됩니까?" 라고 하는분들도 많이 계실겁니다. 또 결론은 문호영대표님에게 블로그관리를 맡기라는 광고의 글로 끝나는군요 후훗! 요즘은 제가 다 합니다. 그래서 더 바쁘기도하고요. 요즘 광고를 센스티브하게 하려고 노력은 많이 하고있지만 지금처럼 이렇게 대놓고 하는 뻔찌는 나이가 들어갈수록 점점 늘어나는것 같네요. 마법의 손길로 그리고 마법같은 프로그램으로 이웃님들의 블로그도 마법이 일어나도록 도전해보겠습니다. 어쩌다 광고의 글로 이어졌지만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단어 데이타셋에 대한 프로그램도 지금 유료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매일 사용해야하는 관리툴에대해서는 매월1만원정도의 금액으로 누구나 사용할수있도록 제작중입니다. 아직 블로그시크릿이 마무리단계라보니 신청은 자꾸 들어오는데 제가 오픈을 아직 못해드리고 있습니다. 기다리는분들 기대이상으로 좋은결과물이 나오도록 또 밤을 새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의 미래 기술 집중 전략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의 미래 기술 집중 전략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의 미래 기술 집중 전략

    INNOVATE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의 미래 기술 집중 전략 HMG저널 2018. 5. 10. 13:1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미래 자동차 산업은 말 그대로 총성 없는 전장입니다. 그만큼 빠르고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죠. 한눈 팔 정신이 없습니다. 아차 하는 사이에 경쟁자들이 치고 나가니까요. 미래 자동차 산업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는 그룹의 미래전략을 선도해 나갈 현대모비스의 역할이 큽니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현대글로비스와의 분할합병, 사업 구조 개편 등을 추진하며 미래 성장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습니다. 특히 최근 미래 기술 개발에 적극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는 공식 발표가 있었는데요. 그 내용은 이렇습니다.존속 현대모비스, 44조 원 매출을 기대하다  지난 4월 26일, 현대모비스는 올해 25조원으로 예상되는 존속 현대모비스의 매출 규모를 매년 8%씩 성장시켜 2022년 36조원, 2025년에는 44조원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 내용을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현대모비스는 2025년 매출 목표 44조원 중 11조원(25%)은 자율주행 및 커넥티비티카 등의 미래 자동차 사업에서, 7조원(16%)은 제동, 조향, 전장 등 차세대 핵심부품 부문에서, 나머지 26조원의 매출은 해외법인 등 투자사업 부문에서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미래차 사업, 핵심부품, 투자사업 부문의 매출 목표는 올해에 비해 각각 2.2배, 1.7배, 1.6배씩 성장한 수치입니다. 미래 정보통신기술(ICT) 부품에 대한 집중 투자로 미래사업 부문의 매출을 2배 이상 성장시키겠다는 겁니다. 이번 발표가 놀라운 것은 존속 현대모비스의 매출목표를 포함한 중장기 발전 방향을 구체적으로 공개한 것이 처음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간 기업설명회와 국내외 로드쇼를 통해 분할합병의 의미와 합병비율의 적정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해오긴 했지만, 이렇게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건 현대모비스가 그만큼 미래 전략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다는 뜻일 겁니다. 이번 중장기 비전 발표의 핵심은 전략적 선택과 집중을 통해 핵심부품과 시스템 통합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신기술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기존의 전통적 자동차 부품업체에서 벗어나 자율주행 플랫폼 및 커넥티비티 시스템 등에 집중해 미래 자동차 사업을 선점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궁금증이 생깁니다.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투자가 필수입니다. 미래 자동차 같은 대규모 사업이라면 막대한 투자가 필요하죠. 재원은 어떻게 마련할 생각일까요? 이 재원은 존속 현대모비스가 보유하게 되는 현금성 자산 6.5조원과 안정적 수익사업 기반을 갖춘 핵심부품과 투자사업 부문이 뒷받침하게 됩니다. 특히 해외 모듈과 해외 AS를 담당하는 투자사업 부문은 해외 공장 확대 및 해외 물량 증가에 힘입어 2018년부터 2022년 사이 매년 약 8%의 성장이 예상되기에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ADAS, 커넥티비티 시스템으로 미래를 이끌다 2025년까지 2배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한다는 현대모비스의 발표 후, 업계의 관심은 뜨겁습니다. 미래 자동차 사업은 세계적으로 관련 시장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데다, 현대모비스의 기술력을 감안할 때 미래기술 역량을 키우는 것에 집중한다면 글로벌 시장 점유율도 큰 폭으로 상승하리라는 기대 때문입니다. 현대모비스의 미래 자동차 산업 기술은 자율주행 분야의 센서, 제어/판단로직, ECU 컨트롤러 및 커넥티비티 분야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요소 기술 등으로 구성되는데, 이런 핵심기술을 융합해 자율주행 플랫폼과 커넥티비티 시스템을 완성해 나가겠다는 방침입니다. 자동차 업계에서는 레벨4 이상의 자율주행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카메라 8개, 레이더 10개, 라이다 1개 이상의 융합이 필요한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모비스는 자율주행차에 장착되는 레이더, 카메라, 라이더에 이르는 모든 센서에 대한 자체 기술을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보해 양산 적용하고, 이미 확보하고 있는 원격 전자동 주차, 자동 제동, 차선이탈방지 등 다양한 ADAS 기술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증강현실을 활용한 차세대 헤드업디스플레이(HUD) 등 미래형 디스플레이 개발에도 박차를 가합니다. 멀티미디어와 디스플레이 기술에 통신, 테이터, 편의, 보안 등의 기술이 융합된 커넥티비티 솔루션은 부가가치가 높은 노른자위 기술입니다. 미래 자동차 사업의 핵심은 전문 제조업체와의 협업과 공동개발을 통한 소프트웨어(S/W)와 요소기술 확보입니다. 현대모비스는 이런 협업을 통해 기존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제동/조향/안전/제어 부문의 하드웨어(H/W) 시스템 엔지니어링 기술에 센싱 및 판단 제어로직 기술을 접목시켜 자율주행 플랫폼을 국내외 완성차 메이커에 제안함으로써 매출 확대를 견인한다는 계획입니다. 글로벌 관련 시장의 확대도 매출 확대에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글로벌 조사기관 IHS에 따르면 자율주행차의 글로벌 판매량은 2025년 23만대, 2035년에는 118만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제한적 자율주행 차량의 판매를 제외한 완전 자율주행차의 판매량만을 감안한 수치죠. 현재는 완전 자율주행으로 가기 위한 과도기적 단계라 할 수 있는데 앞으로 최소 10년은 자율주행 레벨 1~2에 해당하는 ADAS 시장이 크게 확대될 전망입니다. 글로벌 리서치기관인 Strategy Analytics는 전 세계 ADAS 시장 규모가 2016년 160억 달러에서 2021년에는 370억 달러까지 연평균 18%씩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ADAS 시장 내에서도 특히 차량용 센서 시장은 선진국 안전 규제 강화와 자동차 업체들의 상용화 경쟁으로 2021년까지 연평균 23%씩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글로벌 컨설팅업체 PWC에 따르면 지난해 누적차량 기준 9천 2백만대 수준이었던 자율주행, 커넥티드카 시장이 2025년 5억 4천만대(자율주행 7,300만 대, 커넥티드카 4억 7천만 대) 규모까지 대폭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말하자면 지금은 자율주행 관련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핵심 장치를 제어하는 사업 비중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는 시점입니다. 이미 이런 미래 기술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현대모비스의 협상력이 크게 향상될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15년 5억달러, 22년 100억 달러 글로벌 수주  현대모비스는 독자 사업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완성차 메이커로의 매출과 신규 수익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현대기아자동차에 대한 사업 의존도를 줄이고 독자적인 미래 지속 성장의 가능성을 확보한다는 차원에서입니다. 지난 2015년, 현대모비스는 글로벌 완성차 메이커들을 대상으로 5억 달러 규모의 수주를 달성했지만 지난해에는 무려 60억 달러의 수주를 기록하며 2년 만에 외부 수주 물량을 12배나 끌어 올린 바 있습니다. 이 상승세를 이어 2022년에는 현재보다 약 1.7배 성장한 규모인 해외 수주 100억 달러를 조기 돌파하고, 이후로도 부품사업 전체 매출의 40% 이상을 글로벌 수주를 통해 달성한다는 계획입니다. 현대모비스가 해외 수주 성장에 기대를 걸고 있는 건 실제로 성과가 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GM/FCA(미국), PSA(유럽), MMC/MAZDA/SUBARU(일본), 동풍 PSA/FAW(중국) 등 기존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에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추가로 대량 수주하는 한편, 장안 MAZDA/지리 VOLVO(중국)등 새로운 완성차 메이커와도 신규로 공급 계약을 확대한 결과입니다. 자동차 관련 안전 규제가 전 세계적으로 강화되고 있고, 이에 따라 부가가치가 높은 첨단 ADAS 제품의 공급 기회가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이런 경향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현대모비스의 해외 수주 규모 역시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요가 늘어날 것이 분명하기에 현대모비스는 글로벌 현지 공장을 적극 활용해 공급 제품 다변화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동시에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와 글로벌 고객사 방문전시회 등을 통해 첨단 ADAS와 자율주행차 관련 미래차 핵심 기술들을 적극 선보이고, 글로벌 자동차 산업을 선도하는 기술력을 갖춘 기업으로서의 브랜드 강화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미래 신사업을 위한 M&A 적극 추진 현대모비스는 독자적인 기술 확보 전략과 병행해, 신속한 사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M&A도 적극적으로 추진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최상위 지배회사로서 미래 신기술과 신사업 확대에 대한 주도적 투자 결정을 통해 그룹의 미래전략을 선도하겠다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현대모비스는 혁신적인 기술 및 아이디어의 글로벌 스타트업 발굴, 글로벌 전문 업체들과의 전략적 제휴는 물론 대규모 인수합병에도 역량을 집중할 예정입니다. 실제로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스타트업부터 글로벌 기술 전문업체, 부품업체에 이르기까지 경쟁력 있는 업체를 발굴해 검증하기 위한 해외 사무소와 오픈 이노베이션 전담 조직을 구축한 바 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현재 이 조직을 중심으로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분야의 핵심기술인 센서, S/W 알고리즘, HMI(휴먼 머신 인터페이스), 플랫폼 등의 기술 역량 보유 업체들을 대상으로 규모와 형태에 관계없이 M&A와 투자를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IT 기술의 접목이 활발히 진행되는 미래 자동차의 특성상, 이종 산업 간 융합을 선도해 나가기 위한 차원입니다. 말하자면 기술 확보를 위한 목적 외에도 고객 다변화와 신규시장 진입을 위해 경쟁 부품사를 인수합병하고, 신흥 시장의 로컬 고객사와 전략적 파트너십도 병행해 추진한다는 것이 현대모비스의 M&A 중장기 전략인 것입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전략적인 M&A는 중장기 사업목표 달성을 앞당길 수 있는 또 다른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정보통신기술(ICT) 요소기술 보유업체, 시스템 및 플랫폼 기반 업체, 그리고 미래 핵심부품 공급업체에 이르는 글로벌 기업들을 중심으로 인수 합병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분할합병으로 존속 현대모비스에는 투자사업 부문이 신설되고 그룹 지배회사로서의 역할과 책임이 강화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모비스는 미래 자동차 산업 기술 경쟁력을 선도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와 M&A를 보다 주도적으로 수행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지주회사 체제가 아닌 현대모비스를 정점으로 한 지배회사 체제를 택한 중요한 이유 중 하나도 대규모 M&A에 대한 제약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이 변화하면서 현대자동차그룹도 대규모 M&A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던 차였습니다. 현대모비스를 중심으로 재편될 체제 덕분에 그룹 차원의 대규모 합병 활동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와 함께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과 한국에 이어 올해 이스라엘, 중국, 독일 등에 추가로 설립할 예정인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와의 공조도 강화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견인하고 미래 모빌리티에 대응하기 위해 현대모비스는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와 협업해 우량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대규모 인수합병이 필요한 경우엔 현대기아자동차와 공동으로 인수를 추진하는 방안도 고려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래를 선도할 3대 전략 앞서 얘기한 사업목표 및 비전 달성을 위해 현대 모비스는 ‘3대 중점 추진전략’을 수립했습니다. 미래 핵심기술 내재화, 글로벌 시장 확대, 그룹 미래전략 선도가 그것입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H/W와 S/W를 통합한 플랫폼과 시스템을 구축해 미래 자동차 산업을 선도하고, 핵심부품 중심의 글로벌 매출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면서, “이 과정에서 미래 신기술 개발을 위한 투자를 확대하고 신성장동력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등 그룹 지배회사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중장기적으로 미래사업과 핵심부품 부문의 매출을 전체 매출의 40% 수준까지 확대하는 한편, 미래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자동차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미래기술에 대한 R&D 투자도 부품사업 매출의 10% 수준(2025년 기준, 1조 8천억 원 규모)까지 단계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입니다.미래 기술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한다  지난 3월 28일, 현대자동차그룹은 현대모비스를 최상위 지배회사로 두고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로 이어지는 단순 구조로 전환하는 지배구조 개편 방안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를 두고 현대모비스의 미래 성장에 대한 국내외 관련 업계와 투자사들의 긍정적인 기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래 기술에 대한 집중적인 R&D 투자와 적극적인 M&A 추진 등 전사적 역량을 미래 기술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는 판단에서입니다. 이에 따라 현대모비스는 전장부품, S/W기술의 역량 강화와 함께,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등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시장에서의 핵심 기술 확보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규모의 기업에게 선택과 집중은 이제 필수적인 과업입니다. 그것이 곧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글로벌 주요 경쟁사들 역시 미래 기술과 관련된 핵심 사업만 영위하는 방향으로 사업구조 개편에 나서고 있죠. 최근 독일 보쉬 사가 내연기관 부품사업을, 캐나다 마그나 사가 의장사업을 매각한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미국 델파이 사, 스웨덴 오토리브 사 역시 중점 사업을 위주로 선택과 집중에 힘쓰고 있죠. 현대모비스는 이미 미래 자동차 기술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기업입니다. 현대모비스가 미래 기술에 더욱 집중했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올지, 벌써부터 궁금한 것은 우리뿐만 아닐 것입니다. 전 세계가 현대모비스의 잠재력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블로그 저품질 해결방법 검색이안되요

    블로그 저품질 해결방법 검색이안되요

    블로그 저품질 해결방법 검색이안되요

    블로그정보Lite 블로그 저품질 해결방법 검색이안되요 프로그래머 문호영 2018. 1. 23. 5:0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이 문서에는 직접적인 광고상품이 2개가 포함되어있음을 미리 알려드리오니 오해 없이 글을 읽어주시면됩니다. 간접적으로 은근슬쩍 넣기에는 너무 대놓고 작성한 글이라서 솔찍하게 말씀드리고 시작합니다.최근에 블로그 저품질 문의가 다시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블로그 저품질 확인 방법은 예전과 비슷합니다. 글 작성하고 내 글이 어디에서도 찾아볼수없는 이런경우에 보통 저품질이라고 보면됩니다. 블로그가 저품질에 걸리게되면 우선적으로 방문자가 현저하게 줄어들게되어 누가보더라도 저품질이 왔구나라고 알게됩니다. 물론 최근에는 최적화 블로그와 저품질 블로그에 대한 개념이 서서히 바뀌고 있는 있지만 아직까지 누락문서와 유사문서로 인해서 저품질이 되는 이웃님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누락문서와 유사문서가 많이 쌓이게되면 그 문서로 인해서 저품질이 올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알려드리고자합니다. 수동으로 직접 하실수 있는 분들께서는 직접 글의 제목을 검색창에 하나하나 넣어서 누락문서와 유사문서를 찾으셔야합니다. 개인사업자대표님들께서는 부족한 시간으로 하나하나 찾기 어려우시니 제가 미리 만들어놓은 데몬을 이용하시면 편하고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를 해결할수 있습니다.http://storefarm.naver.com/tion/products/693232213 블로그 유사문서 누락문서 URL 확인 컨설팅 [ 유사,누락문서 컨설팅, 저품질블로그 탈출법 문서 제공 ] : 티온 블로그 유사문서 누락문서 URL 확인 컨설팅 [ 유사,누락문서 컨설팅, 저품질블로그 탈출법 문서 제공 ] storefarm.naver.com 만약 내 블로그의 글이 100개 이상이라서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파악된다면 커피값 5000원에 해결할수 있는 상품이 존재하니 어렵게 하려하지마시고 쉽게 결제해서 진행하셔도 됩니다. 커피한잔대신 블로그를 살릴수 있는 기회를 얻을수있습니다. 제공되는 서비스는 블로그 글이 몇개이든 상관없이 1000개이든 2000개이든 5000개이든 심지어 만개가 넘어갈지라도 하나하나 검색을 해서 누락인지 유사문서인지를 파악하여 결과보고서를 만들어서 SMS로 발송해드리고 있습니다.  결과보고서는 간단하게 저품질 탈출할수있는 팁과 방법에 대해서 제공하고있습니다. 스스로 할수있도록 셀프상품을 만들어둔것입니다. 내용대로 그대로 따라하면 누구나 쉽게 해결할수있습니다. 일단 보고서는 유료서비스를 이용하고계신분들이 계셔서 모자이크처리를 해두었으니 이부분은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상품 후기를 보니 적극추천까지 있어 이번상품은 커피한잔의 가격으로 나름 효율이 높은것같습니다. 신청을 해주신분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일단 광고는 이정도선에서 끝내고 저품질된 블로그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말 간단합니다. 유해문서만 지우고 로얄키워드와 독점키워드같은 검색이 잘되는 키워드를 이용해서 글을 작성하면 끝! 입니다. 너무 쉽지않나요?예전처럼 일상글을 써라, 블로그 몇일동안 로그인하지마라, 비공개글을 작성해라, 키워드를 빼고 글을 써라 등등등 여러가지 말이 많지만 진짜확실한 해결방법은 유해문서 다 없애고 누락문서와 유사문서 파악해서 내 블로그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확인후 그 부분을 제거하고 검색이 되는 글을 작성하면 상황은 종료됩니다.그리고 최적화 블로그 만드는 방법이 요즘에 사라졌다고 말이 많을껍니다. 지금 블로그 관리대행을 1년가까이 하고 있는 업체의 방문자수가 3천명~ 5천명정도가 오고 있습니다. 아쉽지만 2016년도 최적화가 안나온다고 하던 그 시절에 만들어진 블로그라서 딱히 최적화블로그라고 말씀드리기가 어렵군요. 이정도급을 만들고 모바일에서 어느정도 검색이 되는 블로그가 되려면 최소한 8개월 이상이 소요됩니다. 8개월정도 되면 2천명정도가 오게되고 모바일에서 슬금슬금 보이기 시작하죠. 대표님 감사합니다. 허락없이 스크린샷 해왔습니다. 애드포스트도 달아서 수익도 내셔야죠 ㅎㅎ 이 블로그에 그냥 쓰고싶은 이야기를 올리면 주말에는 사람들이 3천~3500명정도 유지되고 평일에는 4500~5500명정도가 늘어나기때문에 홍보를 하든 메시지를 알리든 제 블로그보다 더 효과가 크다는것만 알려드릴수있습니다. 에공 암튼 블로그 저품질 해결방법은 제가 알려드린 위의 정보대로만 하셔도 탈출이 가능하고 해결이 됩니다. (그리고 애드포스트 달면 이곳은 많이 나올꺼같네요 빨리 달아달라고 요청해야겠네요)그리고 로얄키워드와 독점키워드같은 검색이 잘되는 키워드를 매일 1일1포스팅 8개월이상하게되면 위와같은 블로그도 만들수있게됩니다. 다시 이러한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서 주문전화도 많이 늘어난 상태인데 지금은 저 혼자서 모든것을 관리하기때문에 딱 20업체까지만 관리해보려고 하니 블로그관리 맡기실분들도 상품 구입하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http://storefarm.naver.com/tion/products/722493815 티온 블로그관리대행 30개 : 티온 티온 블로그관리대행 30개 서울/대전/대구 블로그 교육/광주/인천/청주 마케팅/울산/부산/포항/구미 블러그 강의/구리/파워 블로그만드는방법/제주도/강원도/강의/운영비용/불러그 비용 스토어팜 순위 쇼핑몰 꾸미기 storefarm.naver.com 1개월 150명 2개월 300명 3개월 450명 이렇게 상승목표로 관리를 시작합니다. 방문자수를 2000명정도 맞추게되면 그때부터는 블로그가 재미있어집니다. 물론 기존 2015년 10월 이전의 블로그는 1000명정도만 되어도 재미있는 일이 벌어집니다. 저품질에 걸리지마세요! 걸리기전에 미리 예방하고 피하는것이 최적화를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TACE 프로젝트 현장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TACE 프로젝트 현장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TACE 프로젝트 현장

    DISCOVER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TACE 프로젝트 현장 HMG저널 2018. 5. 11. 14:3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무재해 6,000만 인시, 예정일보다 5개월 앞당겨진 공기, 모두 TACE 프로젝트 현장의 소식입니다 2013년 투르크메니스탄 최초의 석유화학단지 건설 사업이자 현대엔지니어링 최대규모의 단일 프로젝트라는 타이틀로 시작된 투르크메니스탄 에탄크래커 및 PE/PP 생산설비 프로젝트(이하, TACE 프로젝트). 2017년 11월에는 무재해 6000만 인시(人時, 현장 근로자 전원의 근무시간을 합산)를 달성하며 프로젝트의 순항을 알렸고, 2018년 4월에는 당초 예정일보다 공기를 5개월 앞당긴 준공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그곳엔 모래바람이 불었다 투르크메니스탄 에탄크래커 및 PE/PP 플랜트는 투르크메니스탄 서부 연안의 키얀리(Kiyanly) 지역 지하 천연가스에서 분리한 에탄(Ethan)과 프로판(Propane)을 에탄크래커(Ethane Cracker)를 통해 에틸렌(Ethylene) 및 프로필렌(Propylene)으로 분해하고 최종 제품인 폴리에틸렌(PE, Polyethylene)과 폴리프로필렌(PP, Polypropylene)을 생산하는 설비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전체 사업금액은 약 30억 달러로 현대엔지니어링은 타당성 조사(Feasibility Study)부터 시작해 금융 주선, 기본설계, FEED(Front-End Engineering Design) 및 상세설계, 시공, 시운전까지 공사의 모든 과정을 담당했습니다. 전체 면적이 81만㎡ (약 25만 평)에 이르는 현장에는 하루 투입 인력만도 최대 약 1만 3천여 명에 이르렀습니다. 부지 토공사에 들어간 절토(깎거나 파는)와 성토(쌓거나 덮는) 물량의 합계도 1,200만㎡에 달할 정도입니다.  수시로 모래바람이 부는 혹독한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무재해 6,000만 인시를 기록하며 우수한 안전 관리 능력도 입증했는데요. 이는 임직원 1,000명이 매일 10시간씩 일한다고 가정했을 때 6,000일(약 16년 4개월) 동안 사고 없이 공사가 진행되어야만 가능한 기록입니다. 꼼꼼한 시공 관리는 공정 기간 단축이라는 성과도 달성하게 해, 애초 계획했던 사업 완료 예정일보다 5개월을 앞당겨 2018년 4월 준공을 눈앞에 둘 수 있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신뢰가 완성되었다 TACE 프로젝트 현장의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들 이 프로젝트는 2014년 착공 시부터 투르크메니스탄 내부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현장 최대중량물(프로필렌 증류탑, Propylene Fractionator) 설치 등 중요한 마일스톤 행사 때는 현지 국영방송에서 취재를 나오고 방영되기도 했습니다. 2017년 1월에는 투르크메니스탄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Gurbanguly Berdymukhammedov) 대통령이 직접 현장을 찾아 우수한 기술력과 공기 단축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기도 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어떻게 이런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을까요? 러시아어 문화권인 투르크메니스탄 현지 특성상 언제나 통역을 통해 이야기를 주고 받아야 한다는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지 문화가 사람과 사람의 친밀관계를 매우 중요시 하기 때문에 발주처 및 각종 인허가 기관에 인간적인 친밀감을 쌓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했습니다. 그래서 현대엔지니어링의 임직원들은 간혹 갖는 회식자리에서 한국어 구호로 건배를 제의하는 것을 시작으로 인간적인 친밀관계를 만들어 나갔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의 우수한 사업수행 능력과 해당 국가와의 상생,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중앙아시아 전역으로 퍼져 나갔습니다. 투르크메니스탄에서만 프로젝트 8개(총 85억 달러 규모)를 따냈으며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에서도 잇따라 사업을 수주하며 국내 업계에서 중앙아시아 실적 1위를 유지했습니다. 투르크메니스탄의 AEC 프로젝트가 되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부르던 사내 약호 ‘TACE(티-에이스)’란 이름처럼 이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을 바라는 현장과 본사 임직원들의 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투르크메니스탄은 기존 석유화학처리시설의 교체 수요가 크고 2030년까지 자국 내 산업 인프라를 대폭 확대한다는 중장기 발전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그곳의 얼굴들을 만나다 현대엔지니어링 TACE 프로젝트 현장의 현장소장, 이용상 상무보B 현장소장으로서 생각하는 TACE 프로젝트는 어떤 프로젝트인가요?  TACE 프로젝트는 투르크메니스탄의 첫 대규모 화학공장입니다. 기존 GAS를 정제하여 Polymer를 생산함으로써 수입원 자체의 다각화를 노릴 수 있어 재정난을 겪고 있는 투르크메니스탄 정부에게는 매우 중요한 프로젝트이며, 계약 공기보다 앞서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기에 향후 타 프로젝트 모범사례로서의 의미도 매우 깊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요?  지금까지 현장 경험을 통해서 얻은 Lesson Learned를 잘 반영했고, TACE 프로젝트 사전 준비가 좋았었기 때문에 이를 그대로 한발 앞서 체크하며 실행했다는 사실도 자랑스럽습니다. 현장과 본사 및 업체간 소통 공유를 위해 HPCM, HCQM, WIT, Daily Report 등 소통 Tools 등을 잘 활용한 프로젝트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며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마지막까지 모두 합심해 사고 없이 잘 마무리하고, 조직적으로 더 단합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입니다. 현대엔지니어링 TACE 프로젝트 현장에서 HSE를 담당하는 신영철 부장 프로젝트 기간 내내 되새긴 말이나 생각 또는 결심이 있나요?  안전은 강요에 의해 하는 것이 아닌, 내 자신을 위하여 자기 자신이 해야 하는 것. 스스로와 동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건설 현장은 어느 한 사람의 노력과 역량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현장은 모든 직원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있었기에 성공적인 프로젝트가 되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업무상 배운 점이나 깨달은 점은 무엇인가요?  HSE팀으로서 현장의 안전에 대한 많은 위험성과 그에 따른 방안들을 배우고 생각하며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Safety First! TACE 파이팅! 현대엔지니어링 TACE 프로젝트 현장에서 시운전을 담당하는 최기만 차장 프로젝트 기간 내내 되새긴 말이나 생각 또는 결심이 있나요?  ‘최고의 품질, 최상의 안전’, ‘HEC가 PMC의 역할까지 같이한다’ 스스로와 동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이 보기 드문 현장에 있는 많은 직원들의 수고와 헌신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6천만 시간 LTI(Lost Time Injury)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업무상 배운 점이나 깨달은 점은 무엇인가요?  공사 완공까지 무재해를 달성하여 최고의 현장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 TACE 프로젝트 현장에서 FE를 담당하는 허민 과장 프로젝트 기간 내내 되새긴 말이나 생각 또는 결심이 있나요?  카르페디엠(Carpe Diem)! 설계에서부터 많을 시간을 함께 해온 황선준 부장님께서 자주 하셨던 말입니다. 스스로와 동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현장이 완성 되어 가는 것을 보면서 그 일원으로 함께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많은 것을 배우며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업무상 배운 점이나 깨달은 점은 무엇인가요?  관계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주어진 업무에 어려움이 있을 때 공유하고 함께 헤쳐나간다면 어떤 상황이 주어져도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 TACE 프로젝트 현장에서 품질을 담당하는 노해성 사원 프로젝트 기간 내내 되새긴 말이나 생각 또는 결심이 있나요?  지치고 힘들 때마다 선배들의 노력을 생각하며 ‘현대’라는 브랜드가 현지인들 마음속에 더욱 좋은 이미지로 남게 하자고 결심했습니다. 스스로와 동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매일 아침 외치는 ‘Safety First’ 구호와 같이, 회사의 경쟁력이자 얼굴인 품질 또한 모두에게 ‘First’ 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업무상 배운 점이나 깨달은 점은 무엇인가요?  무언가 이루고자 함에 있어서 신뢰가 단단하면 헤쳐나갈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하고 싶습니다. ▶ 현대엔지니어링 사보 <사람과 공간> 2018년 4월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