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OTION

[작성자:] ationkr

  • 느릿느릿 기어가는 달팽이종이접기

    느릿느릿 기어가는 달팽이종이접기

    느릿느릿 기어가는 달팽이종이접기

    일상 느릿느릿 기어가는 달팽이종이접기 행집사 2017. 8. 1. 1:1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느릿느릿 기어가는 달팽이종이접기 비오는날 동네에서도 흔히볼수있는 달팽이접기에여 어렸을때는 이쑤시개를 다쓴 통에다가 작은 달팽이를 주어서 상추를 깔고 한두마리씩 키우곤했었어요 똥색깔이 바뀌는것도 신기하고 그작은 입으로 채소를 먹는것도 너무 귀여웠답니다 ㅎㅎ 그모습그대로 예쁜색종이를 이용해 재현해볼게요^^ 제가접어줄 달팽이 색깔은 노랑색이에여 노랑색이 뒤로가도록 잘 펴주고 마름모접기를 위한 기본접기를 해줍니다 마름모접기나 방석접기는 많이 쓰이져? 기본과정으로 접는 방법들은 하면서 몇가지 외워두면 다양하게 쓰이기때문에 접는 시간도 단축하고 빨리 쉽게 할수있어여^^ 그럼 4개의선을 잘만들어주고 그모양대로 펼쳐서 마름모가 되게 해준다음 '학접기기본'대로 모양을 만들어줍니다 마름모상태에서 4번처럼 앞뒤로 접어주고 그대로 위로 펼치면 되여^^ 자세하게 사진으로 찍어두었으니 접은선을 이용해 펼치는 방법을 잘 몰랐다면 지금 익혀두면 좋을것같아요 ^^  가로로다시 놓아주고 *순서를 잘기억해둡니다* 끝부분에서 반으로 먼저 접어내린다음 그상테에서 또 반으로 접어내립니다 다시한번 2개가 포개진상태에서 또 내려주면 6번처럼 안쪽에있었던 세모가 드러나게 되여 이부분이 달팽이의 '집' 부분이에여 동글동글한 달팽이 껍질모양을 하고 싶다면 끝부분들을 전부 조금씩 안쪽으로 넣어주면 되여 뒤에 종이도 같은방법으로 해줍니다 그럼 꼭 다리처럼 밑에 2개의 종이가 남게되져? 이부분은 달팽이의 머리부분이랑 뒤에 몸부분이에여 옆쪽으로 그대로 그림처럼 접어올려주어여 뒷부분은 접어올린그대로 놔두면 되고 머리는 다시한번 비스듬하게 접어서 안쪽으로 펼쳐서 접어줍니다 이렇게 펼쳐서 안으로 쏘옥 넣어주면되여^^ 그리고 짧게 만들어진 머리부분은 11번그림에서 위에부분만 가위로 잘라주어여 잘라준선에서 밑에종이에 맞추어서 v자로 펼쳐접어주면 더듬이모양을 만들수 있어여 톡톡튀는 노랑이달팽이 완성이에여~ 화려한 색깔의 종이로도 한번 접어봤어여 ㅎㅎ 직접 예쁘게 싸인펜으로 꾸며주어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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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2017 레드 닷 최우수상, 현대자동차 브랜드 사운드

    [현대자동차] 2017 레드 닷 최우수상, 현대자동차 브랜드 사운드

    [현대자동차] 2017 레드 닷 최우수상, 현대자동차 브랜드 사운드

    DISCOVER [현대자동차] 2017 레드 닷 최우수상, 현대자동차 브랜드 사운드 HMG저널 2017. 12. 4. 10:3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우리는 일상에서 여러 소리와 마주하지만 우리의 귀를 잡아끄는 소리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최근 기업들은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고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전할 수 있는 고유의 소리를 디자인하고 있는데요. 이를 위해 탄생한 소리가 바로 브랜드 사운드입니다. 현대자동차도 브랜드 사운드를 디자인해 자동차 전장음은 물론 광고, 메이킹 필름, 온라인 영상, 쇼룸 등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사운드인 현대 사운드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들려드리겠습니다. 얼마 전 출시된 차를 구입했더니 시동 켜고 끌 때 어디서 들어본 듯 익숙한 멜로디가 들립니다. ‘어디서 많이 듣던 건데…’라며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멜로디는 자동차 브랜드 고유의 소리입니다. 벨소리만으로 휴대폰의 브랜드를 알 수 있고 컴퓨터 켜는 소리로 운영체제를 눈치챌 수 있는 것은, 보는 것보다 소리가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는 연구 결과 때문인데요. 많은 브랜드들이 소비자에게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각인시키기 위한 장치로 소리를 활용하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입니다. 그 중에서도 현대자동차는 브랜드 사운드를 적극적으로 개발, 적용 중인 대표 브랜드입니다. 한 번 들으면 쉽게 기억할 수 있는 여섯 가지 음표를 활용해 조화로움, 포근함, 자신감,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현대사운드를 만들었는데요. 인위적인 기계음이 아닌 악기 본연의 소리로 구성해 본질에 충실한 자연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현대 사운드는 광고, 메이킹 필름, 온라인 영상과 쇼룸 뿐 아니라 자동차 전장음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커뮤니케이션 부분에서 활용하는 브랜드 사운드를 차량 전장음에도 적용한 유일한 자동차 브랜드입니다. 이런 과감한 도전 덕분에 2017 Red Dot Awards에서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브랜드 고유의 소리 덕분에 우리는 자동차와 일상생활 속 다양한 접점에서 상황에 따라 다른 느낌과 분위기의 소리를 느낄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만든 사운드의 다양한 매력에 귀 기울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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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토리를 좋아하는 다람쥐접기

    도토리를 좋아하는 다람쥐접기

    도토리를 좋아하는 다람쥐접기

    일상 도토리를 좋아하는 다람쥐접기 행집사 2017. 8. 3. 3:1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도토리를 좋아하는 다람쥐접기 작은몸집에 입에는 한아름 도토리를 물고 양손으로 들고있는 다람쥐를 보면 신기하기도하고 너무 예쁘져?^^ 가끔 공기좋은 산에서도 볼수있고 요즘은 애완으로도 길러서 펫샵같은곳에서도 만날수있어여 ㅎㅎ 꼬리까지 귀여운 다람쥐를 접어볼게여~ 다람쥐전체색상이될 종이가 뒤쪽으로 오구여~ 세로로 세모를 접어주고 양쪽끝은 중앙으로 접어주어여 접어준 상태에서 뒤집어준다음 아래로 반을 내려줍니다 그럼 4번처럼 모양이 나올거에여 노란점선을 잘보고 위로 펼쳐올리며 접어여 *이것도 많이나오는 접기중에 하나에여 이렇게 쉽게 이형태를 만드는 방법을 외워두면 좋아요* 기본이되는 밑작업접기들만 많이 익혀놓아도 훨씬 수월해여^^ 꼭 알아두는게 좋겟져? ㅎㅎ 5번그림에서 반을 접어올리고 6번처럼 검은색점선을따라 바깥쪽으로 뒤집어서 접어올립니다 종이를 뒤집어서 올릴때에는 천이 아니기때문에 바로 해버리면 안되고 안쪽부터 눌러서 형태를 부풀려만든다음 가장자리끝에를 눌러주는게 좋아요 7번그림처럼 해서 두개를 다 올려주면 되여 색종이가 앞부분에 튀어나온쪽이 다람쥐얼굴부분이에여 그부분의 종이를 한번접고 펼쳐서 안으로 접어줍니다  꼬리는 접은자국을 주고 그안쪽색종이를 빼주면서 누르면 펼쳐지면서 평면으로 펴지게 되여 양쪽균형과 길이가 맞게끔 펴주어야한답니다 다람쥐인데 얼굴부분이 새처럼 나와있져?^^ 다시또 앞부분을 접고 뒤집어 펼쳐접기를 해주고 마지막으로 뾰족하게 올라온부분을 안으로 접어넣어줍니다 얼굴부분완성이에여 ~수염이랑 눈을 그려주면 좋을것같아요 이마부분에 줄무늬도 귀엽구여 ㅎㅎ 14번그림의 동그라미점선이 보일거에요 여기가 손이랍니다 안쪽으로 넣어주어여 도토리를 작게 접어서 붙여주어도 좋을것 같아여 ㅎㅎ 마지막으로 밑에부분을 하나씩 안쪽으로 접어넣으면 다람쥐가 쉽게 잘 세워진답니다^^ 완성이에여 다람쥐접기는 다른것보다도 뒤로 뒤집어펼쳐주는 동작들이 많아요 이런부분들을 잘해주는게 포인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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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바람을 지배하는 i30 N 외관 디자인

    [현대자동차] 바람을 지배하는 i30 N 외관 디자인

    [현대자동차] 바람을 지배하는 i30 N 외관 디자인

    INNOVATE [현대자동차] 바람을 지배하는 i30 N 외관 디자인 HMG저널 2017. 12. 5. 12:4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i30 N은 고성능을 뒷받침할 수 있는 디자인을 고려했습니다 지난 9월 유럽지역에 본격적으로 선보이기 시작한 현대자동차 i30 N. i30 N의 범퍼는 날렵하고 리어 스포일러는 공격적이며 사이드 스커트는 와이드합니다. 고성능차라는 사실을 드러내는 멋진 외관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이게 다가 아닙니다. 공기역학적으로 실제로 기능하는 디자인입니다. 외관의 모든 디자인 요소들이 외부로 흐르는 공기를 다스리고 이용합니다. 이는 i30 N의 공력성능을 높여 고성능차로서의 가치를 높입니다. 기능에 충실한 진정성 있는 디자인 i30 N은 고성능차에 필요한 공기를 다스리는 기능을 갖췄습니다 공기는 엔진의 폭발을 도와 차가 달릴 수 있게 하고, 또한 차량 안으로 들이치며 뜨거워진 엔진과 부품을 식혀주고 차가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하지만 공기는 개발자들에겐 해결해야 하는 큰 장애물이기도 합니다. 외부에서 자동차의 진행을 막는 유일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공기는 자동차 외부를 타고 흐르며 주행에 수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그 영향력은 그대로 내버려 둘 경우 주행 안정성을 방해하는 또 하나의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공기를 잘 다룰 수 있어야 연비성능은 물론 차량 안정성까지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개발자들이 공기를 다스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유입니다. 특히 i30 N과 같이 성능이 예민한 고성능차는 공기를 더욱 세밀하게 잘 다스려야 합니다. 고성능차에서 공기를 다스리는 능력, 즉 공력성능은 몇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먼저 빠른 속도로 달리려면 공기가 차를 막아서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안정적으로 코너를 돌아나가려면 공기가 차를 띄우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차량을 막아서는 항력과 지면으로부터 띄우려는 양력을 어떻게 이용하고 다스릴지 철저히 계산된 차만이 진짜 고성능차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간단하진 않습니다. 항력을 줄이기 위해 개구부를 무작정 막으면 내부로 공기가 통하지 않아 냉각성능이 떨어집니다. 양력을 줄이기 위해 다운포스를 무작정 많이 만들면 최고속도와 연비가 떨어집니다. 높은 공력성능이 필요하다고 해도 고성능차에겐 얽히고설킨 구성요소들 사이의 밸런스를 맞춘 공력성능이 필요합니다. 주행성능에 있어선 무엇보다 양력밸런스가 중요합니다. 전륜과 후륜에 작용하는 양력 차이에 의해 차량의 특성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개발자들은 이 부분을 파고들었습니다. 어떤 밸런스가 고성능차에 적합할지, 어떤 밸런스가 i30 N에 어울릴지 고민하고 또 고민했습니다. 그 결과 i30 N 전륜과 후륜 모두에 다운포스를 발생시키면서 항력까지 함께 낮출 수 있는 에어로다이내믹(Aerodynamic) 디자인을 개발해냈습니다. i30 N 외관에 공기를 다스릴 수 있는 요소들을 곳곳에 적용했습니다. 그렇게 단순히 빠른 차가 아닌, 펀-투-드라이브의 진가를 여실히 느낄 수 있는 차로 i30 N을 완성한 것입니다. 이처럼 i30 N은 뛰어난 공력성능으로 어떤 서킷에서든 안정적인 운전의 재미를 선사하는 고성능차입니다. FRONT SIDE VIEW i30 N의 전면부는 공기의 흐름을 따라 디자인되었습니다 사이드 스커트(Side Skirt) 차가 달릴 때 외관을 타고 흐르는 공기는 계속해서 차에 붙으려는 성질을 갖고 있습니다. 전면에서 불어오는 공기가 차량 아래쪽으로 흘러 들어가 양력을 발생시키는 이유입니다. 이때 사이드 스커트가 차 옆면을 타고 아래쪽으로 흘러 들어가려는 공기의 흐름을 막아 하부에 생기는 양력을 낮춥니다. 이는 차량이 뜨지 않고 노면에 잘 붙어 달리게 해 주행성능을 높입니다. 휠 에어 커튼(Wheel Air Curtain) 전면에서 불어오는 공기 중 일부를 프런트 범퍼 양쪽으로 통과시키는 구멍입니다. 통과된 공기는 통로 안쪽에서 휠 바깥쪽으로 부드럽게 흘러나가게 됩니다. 휠 바깥쪽에 가상의 커튼을 만드는 셈입니다. 이로써 프런트 범퍼에 부딪힌 공기가 휠 바깥쪽으로 곧장 나갈 때보다 휠 주변에 발생하는 항력이 줄어들게 됩니다. i30 N은 최적화를 통해 휠 에어 커튼 항력 저감 효과가 일반 차량 대비 월등히 높습니다.  프런트 스플리터(Front Splitter) 보통 스플리터라고 불리는 부품은 프런트 범퍼 아래쪽에 튀어나온 판을 일컫습니다. i30 N에 장착된 스플리터 형상은 전면에서 불어오는 공기를 위쪽과 아래쪽으로 가릅니다. 이때 위쪽엔 저항으로 공기가 느리게 흐르고 아래쪽은 공기가 빠르게 통과해 흐릅니다. 위쪽은 고압, 아래쪽은 저압이 되는 것입니다. 이 압력 차이로 전륜에 위에서 아래로 누르는 다운포스가 발생합니다. 또 전면에서 불어오는 공기를 매끈하게 가르기에 항력까지 줄어듭니다. 이처럼 스플리터 형상은 양력과 항력을 동시에 낮출 수 있어 공력성능 향상에 큰 도움을 줍니다. REAR SIDE VIEW i30 N의 후면부는 후륜 안전성이 뛰어나고 강력한 다운포스를 일으킵니다 더블 데크 리어 스포일러(Double Deck Rear Spoiler) 고성능 핫해치라고 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차량 구조상 후륜 부분의 안정성은 전륜보다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엔진이 있는 전륜 쪽이 상대적으로 무겁고 후륜 쪽에 걸리는 다운포스는 적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는 후륜의 접지력 감소로 연결돼 고속주행에서 안정성이 떨어지는 효과를 낳습니다. 이러한 조건들이 코너에서 뒷바퀴가 그립을 잃고 스핀하게 되는 경우를 발생시킵니다. 하지만 i30 N은 현대모터스포츠팀 WRC 차량에 적용되던 더블 데크 리어 스포일러가 적용돼 후륜 안정성이 상당히 뛰어납니다. 더블 데크 리어 스포일러는 말 그대로 이중으로 나뉜 리어 스포일러입니다. 일반적인 리어 스포일러와 달리 위쪽과 아래쪽에 두 개의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붕을 타고 온 공기가 후면으로 넘어가지 못하게 스포일러 위쪽 면과 아래쪽 면을 타고 지나가게 합니다. 이때 리어 스포일러 각 면에 다운포스가 이중으로 발생됩니다. 각 면에 생기는 공기의 압력 차이로 다운포스가 추가로 다시 한번 발생됩니다. 다시 말해 일반적인 리어 스포일러를 사용했을 때 보다 훨씬 강력한 다운포스를 얻게 됩니다. 이로써 후륜에 걸리는 양력이 현저하게 낮아진 고후륜 안정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엣지 셰이프(Edge Shape) 더블 데크 리어 스포일러의 장점은 강력한 다운포스를 발생시킨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더블 데크 리어 스포일러에서 강력한 다운포스를 발생시키고 난 후의 공기는 위쪽으로 올라가려는 힘도 강해집니다. 그 결과 후면의 저압 영역이 확장됩니다. 이는 측면을 지나온 공기들이 후면 후류 영역으로 합류해 차를 뒤쪽으로 잡아끄는 와류의 강도를 증가시킵니다. 이를 막기 위한 ‘I자형’ 엣지 셰이프가 리어 범퍼에 적용됐습니다. I자형 엣지 셰이프가 측면을 타고 흐르는 공기를 후면의 와류에 합류하지 못하게 막습니다. 하이브리드 차량들의 각진 리어 범퍼가 내는 효과와 같은 원리입니다. 이로써 i30 N은 다운포스와 낮은 항력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본 콘텐츠는 개발과정에서 작성되어, 지역별 현지 최종 판매 사양과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 ▶ 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본부 간행물 R&D STORY ‘i30 N STORY’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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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하늘의 귀염둥이 박쥐접기

    밤하늘의 귀염둥이 박쥐접기

    밤하늘의 귀염둥이 박쥐접기

    일상 밤하늘의 귀염둥이 박쥐접기 행집사 2017. 8. 4. 0: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밤하늘의 귀염둥이 박쥐접기 박쥐를 실제로 볼일은 거의 없겠지만 책의 동화속에는 대부분 부엉이와 함께 귀여운 이미지로 많이 나온답니다 ㅎㅎ 저희큰아이도 다람쥐같은 존재로 생각하고있어요 ㅋㅋ 박쥐접기는 난이도가 쉬운편이에요 유치원정도의 아이라면 함께하기 좋아요 ㅎㅎ 그럼 색종이한장과 가위를 가지고 시작할게요 윗면에 놓이는 색상이 박쥐의 전체적인 색깔이 될거에요 저는 짙은 파랑으로 접었어요 ㅎㅎ 파랑색이 위에오게 놓고 가로와 세로, 네모모양으로 접어준다음에 다시 세모로 내려접기를 해서 그모양대로 한쪽만 펼쳐줍니다 *보통 이런접기를 할때에는 양면을 동일하게 해주지만 이번에는 앞의 한장만 접어주어여* 이제 제일중요한 부분이에요^^ 제일 윗부분의 뾰족한 세모로부터 2센치가 조금안되게 내려온 부분의 왼쪽을 그림처럼 가의로 오려줍니다 꼭 감고있는 눈이나 초승달을 그려주는 느낌으로 오려주면 맞아요 완성된그림을 먼저보면 귀부분이 보이져? 지금 오리는 모양이 귀를 만들어주는거에여 마지막 그림을 보면서 잘 구상을 한다음 한번에 오려주어야 매끈한 귀가 만들어져여 너무 일자처럼하면 형태가 잘나오지 않아요 이제 오려준 옆에 종이는 4번선을 따라 접어줍니다 왼쪽의 종이는접어준 오른쪽종이위쪽으로 보내준다음에 뒤집어주어여 뒤집은 상태에서 밑에있는 종이와 같은 위치로 7번의 선을 보고 접어내립니다 8번의 접은 종이를 옆으로 옮겨준다음에 또한번 뒤집어주어여 헷갈릴수 있기때문에 순서를 잘보고 차례대로접어줍니다    종이 위에쪽을 보면 오려준 부분이 양쪽으로 가있고 오린 귀사이를 접어내리면 완성그림처럼 박쥐의 얼굴이 만들어진답니다 너무 귀엽져?^^ 볼록하게 많이 오려줄수록 '쥐'의 귀같은 예쁜 모양이 나와요 ㅎㅎ 눈스티커를 붙여주었어요 종이로 오리는 부분만 엄마가 해주고 나머지는 엄마가 하는 것을 따라하면 금방할 수 있어여 오려준 끝에 모서리를 살짝 세우면 더 특징이 잘 드러나는 것 같아요 밝은 종이로 해서 어두운 벽에 붙여도 좋고 야광종이로 접으면 밤에도 볼 수 있어서 좋답니다ㅎㅎ 쉽고 재밌는 박쥐접기로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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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MG 저널] 현대자동차 역대 고성능 모델 살펴보기

    [HMG 저널] 현대자동차 역대 고성능 모델 살펴보기

    [HMG 저널] 현대자동차 역대 고성능 모델 살펴보기

    INNOVATE [HMG 저널] 현대자동차 역대 고성능 모델 살펴보기 HMG저널 2017. 12. 6. 11:4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고성능 N이 개발되기 전 현대자동차에는 어떤 고성능차가 있었을까요? 현대자동차 고성능차의 역사는 1990년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990년 2월 출시된 스쿠프로부터 그 열망이 시작됐고 2017년 i30 N으로 그 열망이 결실을 맺었습니다. 고성능차 개발을 위해 지난 30년 동안 땀 흘려 온 개발자들의 꿈과 열정은 한 번도 사그라든 적이 없습니다. i30 N의 토대이자 현대자동차 고성능차의 역사였던 스쿠프, 티뷰론, 투스카니, 제네시스 쿠페를 다시 한 번 돌아봅니다.  1990 스쿠프, 국산 스포츠카 시대의 서막을 열다 국내 최초 2도어 스포츠카, 스쿠프 1980년대 말, 우리나라에도 한 가정당 한 대의 자동차를 가진다는 ‘마이카 시대’가 열렸습니다. 물론 다채롭진 않았습니다. 도로는 평범한 차량으로 일색인 잿빛 도로였습니다. 하지만 현대자동차는 국내 자동차 마니아들의 귀가 쫑긋할 만한 소식을 이미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1989년 뉴엑셀 출시 행사에서 국산 스포츠카를 개발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당시 스포츠카의 공식은 ‘고출력을 내는 납작한 쿠페일 것, 그리고 수입차일 것.’ 그런 스포츠카를 현대자동차가 직접 만들겠다고 했으니 자동차 마니아들의 심장이 뛰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공언한 대로 같은 해 도쿄모터쇼에서 ‘SLC(Sports-looking Car)’ 콘셉트카를 출품했습니다. 드디어 1990년 2월 SLC를 모태로 한 국내 최초 2도어 쿠페인 스쿠프가 탄생했습니다. 1996 티뷰론, 콘셉트카에서 영감을 얻다 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의 시작을 알린 티뷰론 마이카 시대가 시작됨과 동시에 현대자동차는 스쿠프로 국산 스포츠카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더불어 그 시대를 이끌어가기 위한 계획 역시 세우고 있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스쿠프 개발 직후 미국 캘리포니아에 ‘현대자동차 미국디자인센터’를 개설했습니다. 스포츠카를 더욱 매혹적으로 만들어줄 콘셉트 디자인을 개발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첫 번째 결과물인 HCD-1 곡선을 더 강조한 HCD-21992년 그 첫 번째 결과물로 HCD-1을 선보였습니다. HCD-1은 인체 근육을 형상화해 과감하고 볼륨감 있는 디자인의 콘셉트카였습니다. 이후 선보인 HCD-2는 HCD-1보다 곡선이 더욱 강조된 디자인으로 콘셉트카의 역사를 새롭게 썼습니다. 미국의 가장 권위 있는 자동차 매거진 <모터트렌드>의 ‘베스트 10 드림카’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3년 후 현대자동차는 HCD-2의 매끄러운 루프 라인과 굴곡진 사이드 캐릭터 라인을 계승한 차세대 스포츠카를 출시했고, 그 스포츠카가 바로 티뷰론이었습니다.  2001 투스카니, 새로운 특명, 주행성능 강화 국내 최초 6기통 스포츠카, 투스카니 국내 시장에 스쿠프와 티뷰론이 연달아 안착하자 국산 스포츠카에 대한 마니아들의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덩달아 주행감성에 대한 기준도 높아졌습니다.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선 기본이 되는 단단한 차체가 필요하다는 목소리 또한 높았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다음 스포츠카의 과제를 ‘차체 강성 강화’로 삼고 고성능을 위해 고배기량 2.7L급 엔진을 탑재한 GK 모델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2001년, 당시 그랜저 급에 장착되던 V6 엔진과 국산 모델 최초의 6단 변속기가 조합되어 고배기량 엔진으로 높은 주행성능을 구현하고 개선된 차체 강성을 지닌 본격적인 스포츠카가 탄생했습니다. 이탈리아 지명에서 이름을 따온 투스카니가 바로 그 스포츠카였습니다.  2008 제네시스 쿠페, 새로운 도전의 신호탄을 쏘다 정통 후륜 스포츠카, 제네시스 쿠페 현대자동차의 스포츠카는 스쿠프에서 티뷰론, 그리고 투스카니로 이어졌습니다. 그사이 주행성능은 꾸준히 발전해 왔습니다. 특히 투스카니는 국내외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며 전 세계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확립과 기술력 증명에 이바지한 것입니다. 연구원들의 도전정신이 가져온 결실이었습니다. 그러던 2004년, 후륜구동 고급 스포츠카인 제네시스 쿠페, 프로젝트명 BK의 개발이 결정되자 연구원들은 국산 스포츠카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후륜구동 플랫폼 차량을 개발한다는 생각으로 다시 심장이 힘차게 뛰었습니다. 2008년 선보인 제네시스 쿠페는 전륜구동의 태생적 한계인 무게 배분을 개선하고 300마력 이상의 고출력을 구현할 수 있는 발판이 됐습니다.  ▶ 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본부 간행물 R&D STORY ‘i30 N STORY’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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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꿀 통통이 돼지접기

    꿀꿀 통통이 돼지접기

    꿀꿀 통통이 돼지접기

    일상 꿀꿀 통통이 돼지접기 행집사 2017. 8. 5. 0: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꿀꿀 통통이 돼지접기 오늘 돼지접기는 여자친구들이 좋아할만한 핫핑크꿀꿀이에여 접는 방법도 단순해요 ㅎㅎ 어려운접기들은 모양이 정교하지만 유아는 따라하기가 힘들고 이렇게 쉬운접기들은 같이 성취감도 느끼고 내가 작품을 만들수있다는 생각에 자신감이 생겨서 좋은것같아요^^ 그럼 귀여운 통통이만들기를 해볼까요 ㅎㅎ 핑크색이 뒤쪽으로오도록 놓은다음에 세로줄이 3개보이져? 반으로 먼저 접어준다음에 하나씩 안쪽으로 접어줍니다 2번그림처럼 위아래를 모두 동일하게 만들어주고여, 세모부분의 밑면이되는부분을 접어준다음 위에종이를 들고 잘펼치면 접은선과 반대로 세로로 삼각형이 만들어져여 접은 자국들이 있기때문에 벌려서 밀어주면 바로 접어질거에여^^ 사진6번처럼 세모4개가 같은크기로 나오면 맞게 접은거에여^^ 이상태에서 뒷면으로 뒤집어주고 다시한번 꾸욱 눌러서 접었던 부분들을 잘 정리하고 세로로 반으로 접어줍니다 접으면 나란히 두개의 세모가 나오져? 각 부분의 가운데 지점으로 안쪽종이만 접어내려여 중심선이 잡혀있기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바로 접으면 된답니다 오른쪽이 뒷다리부분이에여^^ 뒷다리부분의 꼬리를 만들어줄게여 꼬리는 한번위로 접은다음 펼쳐서 안쪽으로 넣어주어여 정확히 반만접으면 정삼각형 꼬리가 나오고 더 많이 접어넣어주면 자연스럽게 짧은 꼬리모양을 만들수 있어여 11번은 돼지의 얼굴부분이에여 많이 접어넣으면 예쁘지 않더라구여 조금만 접어서 안쪽으로 꼬리와 같은 방법으로 넣어줍니다 돼지모양이 거의 나왓져?^^ 이제 4개의 다리부분만 끝쪽을 안쪽으로 접어서 뾰족한부분을 없애주면 완성이에여 다리밑에이부분을 접어주어야 돼지가 서있을 수 있어여^^ 돼지접기 쉽고 간단하져?^^ 블링블링한 반짝이 하트스티커들로 몸통을 꾸며주고 돼지코와 발굽을 그려봤어요 연한핑크색도 까만색도 같이 만들어서 놓으면 더 귀여울것같아여 ㅎㅎ 꼬리부분은 많이 접어넣은다음 털실이나 지철사를 동글동글하게 용수철처럼 말아서 붙여주면 더 실감나게 만들수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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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i30 N 시트 디자인 살펴보기

    [현대자동차] i30 N 시트 디자인 살펴보기

    [현대자동차] i30 N 시트 디자인 살펴보기

    INNOVATE [현대자동차] i30 N 시트 디자인 살펴보기 HMG저널 2017. 12. 7. 13:2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고성능차 i30 N의 시트는 어떤 점이 다를까요? 현대자동차 i30 N의 시트는 고성능을 위해 디자인됐습니다. 시트는 스포츠 주행 상황에서 운전자의 상체와 하체 모두를 단단히 붙잡아 흔들림이 없게 합니다. 운전자가 의도한 대로 차를 제어할 수 있도록, 운전자의 의지를 철저히 뒷받침하며 동시에 일상 주행에선 불편함이 없도록 편안함도 제공합니다. 시트에도 i30 N의 성격이 그대로 녹아든 것입니다. 시트는 운전자와 맞닿아 있습니다. 운전자는 엔진이 움직이고 바퀴가 굴러가며 발생하는 모든 감각을 시트를 통해 가장 먼저 전달받습니다. 즉 시트는 운전자와 차를 연결하는 가장 직접적인 매개체입니다. 운전자가 차에 타는 순간부터 내리는 순간까지 가장 가까이서 함께하는 동반자라고 해도 좋습니다. 그래서 좋은 시트는 장시간 주행에도 운전자에게 한결같은 편안함을 제공해야 합니다. 고성능차에 있어 좋은 시트는 무엇일까요? 고성능차의 시트도 운전자에게 편안함을 제공해야 좋은 시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 그 편안함의 방향이 조금 다릅니다. 일반 차량의 시트가 가진 편안함에서 나아가 높은 성능을 뒷받침할 수 있는 편안함을 제공해야 합니다. 개발자들은 그 편안함을 찾기 위해 i30 N이 가져야 할 본질을 분석했습니다. 현대자동차 i30 N 시트에 담긴 고성능차의 본질 첫째, 스포츠 주행에서 짜릿한 즐거움을 준다 스포츠 주행에선 어떤 움직임에도 운전자의 하체와 상체가 시트에 단단히 고정돼야 합니다. 특히 서킷에 특화된 고성능차에게 시트의 지지력은 더욱 중요합니다. 고성능차로 코너를 주행할 때 운전자가 느낄 수 있는 횡가속도가 최대 2G에 달하는데요. 몸이 이리저리 흔들리는 상황에선 스티어링 휠을 정교하게 조작할 수 없고, 가속페달을 강하게 밟을 수 없으며, 변속을 신속하게 마칠 수도 없습니다. 따라서 시트의 지지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운전자의 의지가 차량에 반영되지 못하고, 운전자는 짜릿한 고성능의 재미를 온전히 느낄 수 없습니다. i30 N은 스포츠 주행에서 운전자에게 짜릿한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둘째,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고성능차가 경주용차만을 일컫는 것은 아닙니다. i30 N은 서킷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는 차입니다. 운전자가 출퇴근과 여가를 온전히 즐기기 위해 고성능차는 스포츠 주행과 일상 주행 모두를 고려해야 합니다. 그래서 i30 N은 일반 도로나 장거리 주행, 그리고 교통체증으로 인한 장시간 주행에서의 피로도를 줄이기 위한 부분에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i30 N이 목표하는 고성능차는 극적인 움직임에서도, 한가로운 움직임에서도 운전자를 편안하게 해야 합니다. 셋째, 누구나 재밌게 탈 수 있다 운전자의 신체 조건은 제각각입니다. 누구는 덩치가 작고 누구는 큽니다. 누구는 키가 작고 누구는 큽니다. 또 키가 같아도 다리 길이가 서로 다릅니다. 시트가 이렇게 다양한 신체조건을 모두 만족시키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일반 차량의 시트는 체형이 큰 사람이 탑승하기에도 무리가 없는 한도 내에서 개발됩니다. 체형이 큰 사람과 작은 사람 모두가 불편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고속 주행과 잦은 회전 등의 가혹한 주행 조건에서 운전자의 체형보다 큰 시트는 운전자를 제대로 지지하지 못합니다. i30 N은 다양한 신체 조건의 운전자가 고성능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시트를 고민했습니다. 현대자동차 i30 N 시트 디자인 살펴보기 i30 N 시트의 특징을 부분별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어깨부 어깨부는 기존 시트와 비교해 가장 크게 변화한 부분입니다. 고성능 차인 만큼 다이내믹한 스포츠 주행 상황을 고려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운전자는 커브가 많거나 고속주행 상황에서 앞쪽을 주시하고 스티어링 휠을 양손으로 잡게 되고 어깨 쪽 상체가 동그랗게 말리게 됩니다. 이때 상체의 지지력을 높이기 위해 라운드 형태로 어깨부 면적을 넓히고 볼스터의 높이를 키웠습니다. 코너에서 운전자의 몸이 바깥쪽으로 쏠릴 때 어깨를 강하게 지지해 쏠림과 흔들림을 막아줍니다. 높이와 부피가 커진 덕분에 체형이 작은 사람도 지지감을 느끼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2+3. 좌면부 운전자는 급격한 코너를 고속으로 돌아나갈 때 좌우로 쏠리는 횡가속도를 강하게 받습니다. 이때 운전자의 측면부를 강하게 지지해 몸이 좌우로 흔들리지 않도록 양쪽 볼스터의 경도를 단단하게 보강했습니다. 동시에 일상 주행에서 운전자가 타고 내리거나 움직일 때 불편하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추가로 등 부분이 닿는 부분의 경도를 부드럽게 해 운전자가 앉았을 때 눌리는 양을 키웠습니다. 이렇게 하면 시트에 몸이 깊숙이 담겨 측면 볼스터를 키우지 않고도 상대적으로 볼스터를 키운 효과가 납니다. 등이 닿는 부분의 폭을 줄이고 요추부 볼스터 높이도 키워 운전자가 시트에 확실히 밀착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4. 쿠션부 시트에 앉았을 때 몸의 하중은 엉치뼈에 집중됩니다. 일반 차량은 쿠션을 부드럽게 해 엉치뼈에 집중된 하중을 분산시킵니다. 하중을 골고루 퍼뜨려 운전자에게 편안함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고성능 차에선 그런 편안함이 불안함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푹신푹신한 쿠션은 잦은 선회 상황과 고속주행에서 운전자를 안정적으로 지탱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이내믹한 주행 상황에서도 운전자가 안정감 있는 조작을 할 수 있도록 쿠션부 경도를 단단하게 보강했습니다. 하중의 기준점을 명확히 잡아줍니다. 동시에 쿠션의 탄성감은 최대한 유지시켜 불편함을 감소시켰습니다. 5. 쿠션 익스텐션 스포츠 주행 상황에선 시트의 허벅지 지지성도 중요합니다. 쿠션이 허벅지 아래쪽 모두 지지할 수 있어야 운전자가 페달류를 정확히 조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수동변속기를 사용할 경우 운전자가 클러치를 직접 제어하기 때문에 그 중요성은 더욱 높아집니다. 그런데 단단하게만 지지해선 다양한 운전자의 체형을 만족시키지 못합니다. 이를 위해 체형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쿠션 익스텐션을 적용했습니다. 쿠션 끝부분이 슬라이딩 방식으로 7단계로 나뉘고 최대 50mm까지 늘이고 줄일 수 있습니다. 6. 헤드레스트 일반 차량은 헤드레스트가 시트 상단부보다 앞쪽으로 나온 분리형 구조를 사용합니다. 후방 충돌 상황에서 탑승자의 머리와 목을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고성능차는 서킷 주행이 가능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 헬멧 착용이 가능해야 합니다. 그래서 서킷과 일상을 모두 누릴 수 있도록 헤드레스트를 시트 상단부와 동일 선상에 위치시켰습니다. 동시에 후방 충돌에 대비한 각도를 유지해 설계했습니다. 본 콘텐츠는 개발과정에서 작성되어, 지역별 현지 최종 판매 사양과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 ▶ 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본부 간행물 R&D STORY ‘i30 N STORY’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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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리가 긴 서있는 원숭이접기

    꼬리가 긴 서있는 원숭이접기

    꼬리가 긴 서있는 원숭이접기

    일상 꼬리가 긴 서있는 원숭이접기 행집사 2017. 8. 6. 0: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꼬리가 긴 서있는 원숭이접기 사람이랑 제일비슷해서 친근감이 가는 원숭이접기에여^^ 보통 색종이 2장으로 많이 접는데여 오늘은 한장으로 꼬리는 길게 동작은 마치 바나나를 달라고 서있는듯한 모션을 만들어줄거랍니다 ㅎㅎ 예쁘게 만들어서 손에 바나나를 쥐어주면 귀여울것 같아여^^  바닥에 놓인면이 원숭이의 전체적인 몸색깔이 되고 안쪽에 색종이는 얼굴부분이 될거에여 이부분을 잘생각하고 색깔을 먼저 정해줍니다^^ 세모가되게끔 두부분을 접어주고 반을 접어내린다음 양쪽끝을 길게 반을 접는데 끝부분에만 접어서 자국을 만들어 좋아여 다시 다 펴준다음 밑에 부분만 반이되는 지점으로 한번접고 그선에 맞추어 한번도 세모를 접어줍니다 다시 그선에 맞추어 내리고 5번의 노란점선대로 위로올린다음 반대쪽도 똑같이 만들어주어여 이제 뒤집어줄게여 8번의 점선부분대로 뒤로 접어주어여  '얼굴접기'를 시작할게여 양쪽끝을 접고 아주 작은 세모를 안쪽으로 풍선누르듯 눌러서 얼굴을 내려줍니다 위에 갈라진부분을 접고 직선의 점선쪽으로 펼쳐 접어주어여 반대쪽도 똑같이 해주면 14번처럼 원숭이얼굴의 윗부분이 완성되여 밑에 부분까지 점선대로 잘 따라접은후에 마지막으로 밑에 겉에 종이를 안쪽으로 넣어주면 완성된 얼굴이 만들어진답니다 다시 몸쪽으로 돌아와서 반대편세모선에 맞추어접어주어여  18번의 접은선은 안쪽으로 넣어주어야 되여 20번모양을 참고해주세여^^  반대쪽도 똑같이 접어서 펴주고 밑에종이는 안쪽으로 넣어줍니다 그리고 펼친다음 이미 만들어져있는 자국의 선을 따라서 접어주고 마지막에 세모부분은 앞쪽으로 보내주어여 사진을 잘보면서 따라합니다^^ 위에 세모모양이 세워진다음에는 그림의 3개의 점선그림을 잘보고 그모양 그대로 접어줍니다 반대쪽도 똑같이해서 2개를 만들어주고 뒤에 직각으로 나온종이를 안쪽으로 접어넣어여 이제 거의다 만들어지고 있어여^^ 여기부분은 그림대로 따라접으면 쉬운부분이구여 밑에 길게 꼬리가 될부분은 먼저 세워줄 지지대를 만들어야 되여 마지막그림처럼 긴부분을 모두다 오른쪽으로한번 왼쪽으로 한번 접어서 엑스자 모양의 자국을 만들고 안쪽으로 넣으며 위로 올려줍니다 뒤에 꼬리는 쓰다듬듯이 계속 만져주면서 동그랗게 유연하게 만들어줍니다 세모모양이 4개가 나와있져? 위에 2개는 팔이고 밑에2개는 다리부분이에여 앞으로 나오게 잘 접어주고 꼬리도 위로 동그랗게 말면서 잘 지지해줍니다  꼬리가 긴 원숭이완성이에여^^ 순서대로 천천히 잘보며 접으면 완성도있는 원숭이를 만들수있어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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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모터스포츠팀] 현대 월드랠리팀 i20 WRC 랠리카 살펴보기

    [현대모터스포츠팀] 현대 월드랠리팀 i20 WRC 랠리카 살펴보기

    [현대모터스포츠팀] 현대 월드랠리팀 i20 WRC 랠리카 살펴보기

    EXPLORE [현대모터스포츠팀] 현대 월드랠리팀 i20 WRC 랠리카 살펴보기 HMG저널 2017. 12. 7. 13:2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i20 WRC 랠리카를 우리나라에서 직접 만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2014년 데뷔 이후 나날이 발전하며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현대 월드랠리팀. i20 WRC 랠리카의 뛰어난 활약에 힘입어 국내에서도 WRC 팬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해외에서만 경기가 열리는 탓에 랠리카를 국내에서 직접 보기란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때마침 TV나 인터넷으로만 보던 i20 WRC 랠리카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열렸습니다. 현대자동차의 복합 문화 공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말이죠. 이곳에서 i20 WRC 랠리카를 직접 만나 험한 랠리 코스를 빠르게 달릴 수 있었던 비결을 살펴봤습니다. 2015년의 점프를 재현하다 눈과 흙을 뒤집어쓴 i20 WRC 랠리카가 공중에 떠있는 이유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2층에 들어서면 i20 WRC 랠리카가 공중에 떠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2015년 스웨덴 랠리의 ‘콜린스 크레스트(Colin's Crest)’ 점프 구간에서 44m 점프로 신기록을 작성한 장면을 재현한 것이죠. 2015년 스웨덴 랠리에서 티에리 누빌의 점프 장면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콜린스 크레스트 점프 구간은 스웨덴 랠리의 명소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랠리 우승 여부와 상관 없이 이 구간에서 가장 긴 점프를 한 드라이버에게 별도의 수상을 하는데, 누빌은 2015년 스웨덴 랠리에서 점프 신기록을 작성함과 동시에 2위로 포디움에 올라 현대 월드랠리팀의 활약을 더욱 빛나게 만들었죠. 꽁꽁 얼어있는 노면, 더러워진 차체, 눈길 전용 스터드 타이어와 서스펜션까지 실감나게 재현했습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전시된 i20 WRC 랠리카의 콜린스 크레스트 점프는 마치 그곳에서 점프하던 순간을 그대로 박제한 것 같습니다. 스웨덴 랠리 특유의 질척거리는 얼음 진흙탕길, 흙이 튀어 더러워진 차체, 지면 방향으로 늘어진 서스펜션, 눈길을 달리는데 필요한 스터드 타이어 등이 관람객을 짜릿한 스웨덴 랠리 현장 속으로 안내하는 듯 합니다. 진짜 i20 WRC 랠리카를 만나다 2015년 독일 랠리를 달렸던 ‘진짜’ i20 WRC 랠리카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콜린스 크레스트 점프 전시를 지나면 서비스 파크에서 정비 중인 2015년형 i20 WRC 랠리카와 폴란드 랠리 시상대에 올라있는 2016년형 i20 WRC 랠리카를 순서대로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 재현된 서비스 파크 속에 있는 2015년형 랠리카는 놀랍게도 실제 랠리에 참전했던 진짜 i20 WRC 랠리카입니다.  2016년형 i20 WRC 레플리카는 실차라 해도 믿을 수 있을 만큼 정교합니다 2016년형 랠리카는 정교하게 복원된 레플리카(경주용 차량의 외형 등을 그대로 본떠 만든 복제품)입니다. 하지만 실제 차량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정교하게 만들어져 관찰용으로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게다가 이 레플리카는 직접 탑승도 가능합니다. 국내에서 직접 보기 힘들었던 랠리카를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의 WRC 전시. 지금부터 i20 WRC 랠리카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실까요?  기능과 효율을 따르는 외형 랠리카는 유럽에서 판매 중인 i20를 바탕에 두고 만들어집니다. 하지만 앞모습을 보면 훨씬 더 너비가 크다는 것을 알아챌 수 있습니다. 빠른 속도로 달리는 차량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범퍼와 펜더 등 곳곳에 큼지막한 에어로 파츠(공력 성능을 높이기 위한 외장 장치)를 두르고 있기 때문이죠. 몸집은 더 커졌지만 가벼운 FRP(유리섬유), 카본, 알루미늄 등의 소재를 사용해 무게는 오히려 베이스가 되는 i20 양산차보다 가볍습니다. 차량 전면부에는 큼지막한 라디에이터 그릴이 달려 있습니다. 높은 성능을 내는 엔진에서 발생하는 열기가 엄청난 만큼 냉각성능 역시 중요합니다. 거대한 라디에이터 그릴은 안쪽으로 자리하는 인터쿨러(냉각기)를 빠르게 식혀 냉각효율을 높이는 역할을 하죠. 차량 뒤편에 생기는 공기 흐름을 정리하고 다운포스(속도가 올라갈수록 차체가 뜨는 현상을 막도록 차체를 눌러주는 힘)를 만드는 리어 스포일러는 가볍고 단단한 카본 파이버로 제작됩니다. 차량 뒤쪽으로 달린 거대한 스포일러는 다운포스를 높이기 위한 기능적 이유가 가장 크지만 랠리카에 개성을 부여하는 일종의 ‘패션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메이커별로 모양이 다른 랠리카의 리어 스포일러 모양을 보는 것도 WRC를 보는 재미 중 하나입니다. 앞 범퍼 아래에 달린 프론트 스커트는 차체 밑으로 흐르는 공기량을 덜어내 차체가 떠오르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합니다. 이 외에도 차량 곳곳에는 공기의 흐름을 좋게 하기 위한 에어 가이드, 덕트 터널 등 다양한 에어로 파츠들이 붙어있죠. 이렇게 리어 스포일러와 프론트 스커트가 장착된 랠리카는 일반 양산차보다 다운포스가 약 8배 이상 높습니다. 랠리카들이 엄청난 속도로 달릴 수 있는 건 이렇게 공력 성능을 높여주는 장치들 덕분입니다. 창문을 가볍게 똑똑 두들겨보세요. 일반 유리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소재의 정체는 항공기 창문, 방탄유리의 소재로 쓰이는 폴리카보네이트. 가벼우면서 강철만큼 단단해 랠리카 윈도우로 쓰기에 딱 어울리는 소재입니다. 창문은 고정되어 있어 일반적인 방법으로 열리지 않습니다. 대신 조그만 창을 따로 만들어 옆으로 밀어 열게 돼있죠. 사이드 미러는 ‘매달려 있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작고 단출합니다. 무게와 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함이지만, 다른 차량과의 경쟁 없이 홀로 달리는 랠리 경기의 특성상 후방 시야 확보의 중요성이 그리 크지 않은 편이어서 미러가 작아도 크게 불편할 것이 없습니다. 보닛과 리어 해치에는 작은 고리가 붙어 있습니다. 보닛에는 별도의 잠금장치가 없기 때문에 보닛과 리어 해치를 단단히 고정하는 역할을 하죠. 이따금씩 이 핀을 제대로 고정하지 않아 주행 중 보닛이 열리는 참사가 벌어지기도 합니다. 랠리카가 물웅덩이를 지날 때의 장면. 엔진룸으로 물이 치고 들어오며 보닛이 덜그럭거리는 게 보이나요? 저런 상황에서 고정핀의 더욱 중요해집니다.강력한 힘을 만들어내는 엔진룸 랠리카의 엔진룸 역시 일반 양산차와 많이 다릅니다. 실제 주행에 꼭 필요한 부품들만 갖춰 효율적인 배치를 이루고 있죠. 양산차에서 단정해 보이기 위해 사용하는 커버류 부품 등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각종 부품이 그대로 속살을 드러내는 엔진룸은 보는 것만으로 ‘뭔가 다르다’는 인상을 강하게 풍깁니다. 물론 엔진은 1.6리터로 배기량을 조정한 현대자동차의 세타 엔진을 베이스로 합니다. 엔진룸의 맨 위에는 센서 모듈을 올렸습니다. 더 쉬운 정비와 점검을 위해서입니다. WRC는 모든 곳에서 시간 싸움이 벌어집니다. 서비스 파크에서의 1분 1초마저 아껴야 하기 때문에 엔진룸 설계 단계부터 성능과 정비의 용이성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죠. 차량에 달린 많은 센서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는 더 나은 경기력을 만드는 기반이 될 뿐 아니라 양산차 기술 개발에까지 활용됩니다. 리어 스포일러에서 봤던 카본 파이버 소재가 엔진룸 안에서도 보이는 군요. 엔진룸 한 켠을 차지하는 거대한 에어 인테이크를 제작하기에는 가볍고 강한 카본 파이버가 제격일 것입니다. 엔진룸의 각 요소가 모여 강력한 출력을 만들어내는 1.6리터 엔진은 험난한 코스를 빠르게 달리는 원동력이 됩니다.오직 운전만을 위해 만들어진 실내공간 이제 차량 내부를 들여다볼까요? 실내를 들여다보기 위해 도어를 여는 순간, “어?” 하는 소리가 튀어나옵니다. 문짝의 기능을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나 가벼운 느낌입니다. 그 이유는 양산차의 부품을 걷어내고 카본 같은 가볍고 단단한 소재로 새로이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도어 너머로 우리가 지금껏 알던 승용차와 전혀 다른 모습의 실내를 발견하게 되죠 운전석과 조수석은 롤케이지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차량에 탑승하는 것부터 만만치 않죠. 모든 부품을 들어내 간소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실내 공간은 오히려 더 타이트한 느낌입니다. 특수 제작된 시트는 몸 전체를 단단히 감쌉니다. 이 시트는 사벨트(Sabelt)사와 공동 개발한 것으로 충격 흡수력을 높이고 가볍게 만들기 위해 카본 파이버 등 첨단 소재를 사용해 제작됐습니다. 또한 각 드라이버의 체형에 딱 맞게 주문 제작돼 어떤 상황에서도 몸을 단단하게 붙잡아주고 보호하는 역할을 하죠. 얼마 전 현대 월드랠리팀에 새로 합류한 안드레아스 미켈센 선수가 팀에서 가장 먼저 한 일 중 하나가 바로 전용 시트를 맞추는 일이었을 정도로 시트는 드라이버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무게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뒷좌석과 각종 내장재 등은 모두 떼어냈습니다. 차량 내부는 뼈대를 그대로 드러내고 곳곳에는 굵직한 롤케이지가 차체를 보강하고 있죠. 이런 구조 덕분에 i20 WRC 랠리카는 양산차보다 훨씬 높은 비틀림 강성을 자랑합니다. 스티어링 휠은 간결한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휠 중앙에 달려있는 버튼으로는 와이퍼, 턴 시그널, 경적 등 일반 차량에 있는 기능부터 팀 무전 조작, 터보랙을 방지하는 ALS 등 경기 중에 필요한 기능까지 조작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가속 페달과 브레이크, 디퍼렌셜의 감도를 조절해 언더스티어나 오버스티어를 조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휠 뒤로는 변속을 할 수 있는 패들시프트도 달려있죠. 스티어링 휠에는 긴급 상황 시 탈출을 돕는 퀵 릴리즈(Quick Release) 장치가 달려있습니다. 화재나 전복 사고 등 급박한 상황에서는 재빨리 차량에서 탈출해야 하기 때문에 스티어링 휠이 쉽게 분리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죠. 드라이버의 안전을 위해 이 장치는 장착이 의무화 되어있습니다. 나란히 늘어선 3개의 페달에는 드라이버가 열심히 밟았던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랠리 드라이버들은 일반적인 운전 방법과 달리 왼발로 브레이크를 조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왼발 브레이크는 더 빠른 브레이크 조작을 가능하게 해 초를 다투는 랠리에서 시간을 단축시키는 중요한 드라이빙 스킬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특수 제작된 랠리카처럼 페달의 위치가 왼발 브레이킹에 적합하게 만들어져 있을 때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코드라이버(주행 중 드라이버에게 코스 경로를 알려주는 파트너)가 앉는 조수석 발판에도 스위치가 달려있습니다. 드라이버를 대신해 와이퍼와 경적 등을 작동시킬 수 있는 버튼입니다. 가운데 있는 ‘INTAKE’ 버튼은 랠리카가 물웅덩이를 지날 때 에어 인테이크로 물이 들어오는 것을 막는 기능을 하는 버튼입니다. 저 버튼을 밟는 것도 코드라이버가 감당해야 할 소소한 역할 중 하나인 셈이죠. 화재에 대비한 소화기도 필수겠죠? 소화기는 운전석 밑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천장에 무언가 특이한 장치가 달려있는데요, 이것의 정체는 바로 ‘에어컨’입니다. 물론 진짜 에어컨은 아닙니다. 무게를 조금이라도 더 줄여야 하는 숙명을 지닌 랠리카에게 에어컨은 사치에 가까우니까요. 그렇다면 어떻게 바람이 나오는 걸까요? 밖에서 지붕을 보면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지붕에 작은 덕트를 만들어 주행하면서 생기는 바람이 실내로 유입되도록 한 것이죠. 물론 먼지나 모래와 같은 오염 물질이 실내로 침입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장치도 되어 있습니다. 이 구조물을 루프 스쿠프(Roof Scoops)라고 부릅니다.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는 시동 스위치 및 전자계통 조작을 할 수 있는 스위치 패널이 있습니다. WRC에서는 각 랠리카마다 스위치의 기능 구성이 다른데, 기본적으로 쿨링팬, 헤드라이트, 야간 경기 때 추가로 장착하는 나이트 라이트 포드 등을 작동할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달리기를 만드는 탄탄한 하체 사람에 비유하면 관절의 역할을 하는 서스펜션은 매우 중요한 부위입니다. 거친 노면을 빠르게 달리거나 점프를 할 때 충격을 걸러내고 차량을 안정시키는 서스펜션이 기능을 하지 못하면 아무리 빠른 랠리카라도 제대로 달릴 수 없습니다. 게다가 차량에서 가장 많이 혹사당하는 부품 중 하나기 때문에 내구성도 무척 중요하죠.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이 서스펜션입니다. 차량 하부에는 돌이나 다른 이물질로부터 손상을 막도록 언더커버가 부착됐습니다. 뒤쪽 서스펜션이 보이시나요? 서스펜션은 일반 차량과 달리 파이프 형태의 별도 제작된 서스펜션 암(Suspension Arm : 차체와 타이어 허브를 잇는 링크 구조물)을 사용하며, 상황에 맞춰 다양한 서스펜션 세팅이 가능합니다. 타이어는 노면 성격과 기후에 따라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각 타이어마다 컴파운드와 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상황에 맞는 타이어를 선택하는 것은 승패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각 팀은 경기 때마다 어떤 타이어를 장착할지 치밀하게 작전을 구상하곤 하죠. WRC에서는 차량과 드라이버의 컨디션이 아무리 좋아도 타이어를 잘못 선택해 기록이 늦어지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흙먼지를 헤치고 달리던 i20 WRC 랠리카를 만나고 싶다면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을 찾아가세요 직접 만난 i20 WRC 랠리카는 굉장했습니다. 작은 소형차 차체 안에 적용된 온갖 장치와 구조를 직접 확인하니 좁고 구불구불한 WRC 랠리 코스를 그토록 빨리 달릴 수 있었던 비결을 알 수 있었습니다. WRC에서 맹활약 중인 i20 WRC 랠리카의 매력을 확인하고 싶다면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을 방문해 보세요. TV에서 보던 것과는 차원이 다른, 랠리카의 진짜 매력을 발견하게 될 테니까요.  글. 사진. 주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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