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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tionkr

  • 싱크로율 100% 쉽게 박쥐접기

    싱크로율 100% 쉽게 박쥐접기

    싱크로율 100% 쉽게 박쥐접기

    일상 싱크로율 100% 쉽게 박쥐접기 행집사 2017. 7. 20. 17:2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동굴속이나 숲에서 사는 박쥐!! 나무나 동굴에 거꾸로 매달려서 살기도 하고 날아갈때 특이한 날개의 모양을 가지고 있죠?^^ 오늘은 그 박쥐를 색종이로 접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입체적으로 진짜 멋진 박쥐를 접을 수 있지만 저는 쉽게 접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겠습니다^^ 박쥐의 색으로 검정으로 준비해 주세요^^ 1. 세모로 반을 크게 접어주세요 2. 다시 종이를 펴고 반대쪽도 세모로 접어주세요 3. 접은 종이를 다 펴주세요 4. 이제 만으로 한번 네모로 접습니다 5. 다시 한번 펴주세요 6. 이제 가운데 선을 맞춰서 안으로 대문접기 한쪽만 해줍니다 7. 다시 종이를 펴주세요 8. 왼쪽에서 방금 대문접기한 선까지만 안으로 접어주세요  9. 이제 다시 종이를 펴줍니다 10. 오른쪽 윗부분에서 아래로 네려서 세모로 접어주세요 11. 종이를 사진과 같은 위치로 놔주세요 12. 이제 맨 왼쪽의 선을 맞춰서 위로 접어줍니다 13. 뒤집어 주세요 14. 왼쪽 날개부분이 될 곳을 윗쪽 세모부분 끝지점 만큼만 안으로 접어주세요 15. 다시 접은 종이를 펴줍니다 16. 오른쪽도 같은 방법으로 안으로 접어주세요 17. 다시 종이를 펴줍니다 18. 종이를 뒤집어 주세요 19. 가운데 선을 맞춰서 한쪽 날개를 안쪽으로 접어줍니다 20. 접힌 모습이에요 21.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접어주세요 22. 이제 오른쪽 날개를 왼쪽으로 넘겨주세요 23. 아랫부분을 위로 세모를 접어주세요 24. 오른쪽 날개를 다 펴줍니다 25. 방금 접었던 세모부분이 안으로 들어가게 접어주세요 26. 눌러서 접어주시면 됩니다 27. 왼쪽날개도 오른쪽으로 넘겨주세요 28. 아랫쪽을 세모로 접어주세요 29. 다시 종이를 펴주세요 30. 같은 방법으로 세모를 안쪽으로 넣어서 접어줍니다 31. 이번에는 가운데 아래 날개부분을 위로 세모를 접어줍니다 32. 반대쪽도 같이 접어주세요 33. 이번에는 날개를 봐주세요 뒷쪽에서 날개를 펴주세요 34. 사진과 같이 날개 사이에 있는 조금 접히는 부분을 눌러서 접어주면 됩니다 35. 반대쪽 날개도 같은 방법으로 해줍니다 36. 종이를 뒤집어 주세요 37. 윗쪽세모부분을 아래로 접어주세요 38. 왼쪽 조그만 세모부분을 펴주세요 39. 눌러서 접어주면 됩니다 40. 오른쪽 부분도 같이 해주세요 41. 방금 접은 얼굴 뾰족한 부분을 안으로 조금 접어 넣어주세요 42. 박쥐 머리가 완성 되었어요 43. 오른쪽 날개부분을 먼저 안으로 조금 접습니다 44. 다시 펴주세요 45. 이번엔 밑에서 위로 한번 접어주세요 46. 대각선 선이 생겼죠? 47. 이번에는 처음에 접었던 날개 부분선을 맞춰서 아래로 내려 접어주세요 48. 다음 오른쪽 선을 맞춰서 밖으로 접어주세요  49. 접은 종이를 뒤로 접어줍니다 50. 다시 안으로 접어줍니다 계단식으로 접는다 생각하면 됩니다 51. 종이를 펴주면 계단식의 박쥐 날개가 완성됩니다 52. 왼쪽 날개도 같은 방법으로 접어주세요 어떻게 쉽게 박쥐를 접을 수 있죠?ㅎ 비슷한가요?ㅎㅎ 저는 비슷한거 같은데^^ 한번 따라서 접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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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헤리티지 라이브로 살펴보는 우리나라 자동차 역사

    [현대자동차] 헤리티지 라이브로 살펴보는 우리나라 자동차 역사

    [현대자동차] 헤리티지 라이브로 살펴보는 우리나라 자동차 역사

    DISCOVER [현대자동차] 헤리티지 라이브로 살펴보는 우리나라 자동차 역사 HMG저널 2017. 11. 23. 11:1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자동차의 역사와 우리들의 옛날 이야기로 풍성하게 채워진 ‘헤리티지 라이브’ 우리의 기억 속에 어렴풋이 남아있던 추억의 현대자동차가 다시 등장했습니다. 11월 18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헤리티지 라이브(Heritage Live)'를 통해서 말이죠. 현대자동차 50년의 역사, 그 시간을 함께 보낸 고객과 공감하는 시간으로 마련된 토크 콘서트 '헤리티지 라이브'는 현대자동차 고유의 유산을 전시하는 것은 물론,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입니다.현대자동차, 추억을 보여주고 들려주다 현대자동차 창업주인 고 정주영 회장은 자동차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역사를 이야기할 때 설립자인 고 정주영 회장을 빼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자동차에 관심이 많았던 정주영 회장은 ‘아도(‘아트’의 일본식 발음) 서비스’라는 이름의 자동차 정비소를 운영하며 자동차 업체 설립의 꿈을 키워나갔습니다. 1946년 ‘현대자동차공업사’를 세우며 본격적인 자동차 사업을 시작했고 1947년 현대건설을 설립, 1950년에 두 회사를 합병하며 현대자동차그룹의 기반을 다져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특유의 뚝심과 고집으로 회사를 경영하고 포니 등 독자 차량을 개발하며 현대자동차가 스스로 자립하는데 지대한 역할을 했습니다. 어릴 때 동경의 눈으로 바라보던 그라나다를 어른이 되어 만난 관람객의 기분은 어땠을까요? 현대자동차의 헤리티지를 보여주는 첫 번째 행사는 ‘고급 승용차’를 주제로 꾸려졌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생산한 최초의 고급 세단 '포드 20M', 70년대 후반부터 80년대 중반을 풍미한 '그라나다', 국내 최초의 전륜 구동 대형차 1세대 '그랜저' 등 시대를 풍미한 고급 승용차들이 행사장에 나와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었죠.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말로만 듣던 ‘각 그랜저’를 보며 많은 호기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행사 주제와는 공감의 여지가 부족하지 않을까 싶은 젊은 층의 참석률이 높았던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부모님 세대의 추억을 함께 누리기 위해 온 어린 아이들부터 자신이 제대로 느껴보지 못했던 현대자동차의 역사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은 청년들까지. 행사장을 찾은 젊은 참여자들의 모습은 현대자동차의 50년 역사에 대한 관심은 연령 불문임을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자동차 전문 패널들이 들려주는 올드카 이야기는 관람객을 추억 속으로 안내했습니다. 관람객은 토크쇼를 통해 저마다의 즐거운 시간 여행을 하는 듯 보였습니다 이날의 주 행사였던 토크 콘서트는 관람객을 추억의 올드카 시대로 안내했습니다. 패널로 출연한 이는 권규혁 현대자동차 브랜드전략팀 차장, 나윤석 자동차 칼럼니스트, 성우 배한성씨였습니다. 세 명의 패널은 현대자동차를 대표하는 헤리티지 자동차를 소개하고, 시대별 자동차와 라이프 스타일 변화 등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내며 관람객과 함께 추억을 공유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고급차의 역사를 쓰기 시작한 ‘포드 20M’ 현대자동차의 첫 고급 승용차 20M은 독일 포드 토너스(Taunus) P7 20M의 라이선스 모델이었습니다 현대자동차 고급차의 역사는 포드 20M으로부터 쓰여졌습니다. 독일 포드와 제휴를 맺어 토너스(Taunus) P7 20M 모델을 들여와 1969년 5월부터 1973년 6월까지 생산한 현대자동차 최초의 고급차였죠. 당시에는 외국 자동차 제조사와 제휴를 맺은 회사만 정부의 허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설립을 위해 GM과 협상을 진행했지만 쉽지 않았고 결국 두 번째로 찾은 포드를 파트너로 맞이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협상 이후 후보에 올랐던 미국 포드의 자동차는 우리나라에서 주행하기에 덩치가 너무 커 불편함이 따랐습니다. 그래서 미국 포드 제품보다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은 독일 포드의 모델 중 포드 토너스 P7 20M을 라이선스 생산하게 된 것이죠. 포드 20M은 고속도로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해 고속도로 경찰차로 채택됐습니다 포드 20M의 공식 판매 가격은 당시 1,846,000원 이었습니다. 짜장면 한 그릇이 60원 하던 시절이었으니, 짜장면을 3만 그릇 넘게 살 수 있는 엄청난 가격이었습니다. 비싼 가격 때문에 아주 많은 판매고를 올리지는 못했으나 당시 막 개통됐던 고속도로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했죠. 덕분에 포드 20M은 고속도로경찰차로 채택돼 관공용 자동차로 널리 보급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1970년대 초, 석유파동으로 인해 정부가 6기통 자동차의 생산을 금지시켰고 20M은 바로 단종되는 비운을 겪게 되죠.강남 아파트 한 채 값 ‘그라나다’ 1978년 출시된 그라나다는 뛰어난 성능을 자랑했던 최고급 승용차였습니다 현재의 3-40대가 어린 시절 꿈의 자동차로 인식하던 그라나다도 이야기 소재로 등장했습니다. 7-80년대를 대표하는 고급 승용차로 활동한 그라나다는 독일 포드의 2세대 모델을 들여와 조립한 동명의 제품으로, 늘씬하고 균형잡힌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성능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덕분에 대한민국에서 정치인과 재벌들이 많이 타는 차로 고급차로서의 명성을 차곡차곡 쌓아나갔죠. 하지만 그라나다가 한국 땅을 밟기까지의 과정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큰 경제적 파장을 일으켰던 1차 석유파동 이후 에너지 절약에 대한 분위기가 고조되었고 그로 인해 연료를 많이 소비하던 고급차는 결국 1974년 생산금지 조치까지 받게 되죠. 하지만 이후 고수익을 내는 고급차의 필요성이 계속해서 대두되었고, ‘배기량 3,000cc 이하, 국산화율 20% 이상’이라는 조건 하에 고급차의 생산이 허가되며 그라나다의 생산이 시작됐습니다. 뛰어난 성능만큼이나 비싼 가격을 자랑했던 그라나다의 가격은 당시 강남의 아파트 한 채 가격과 맞먹었습니다 그라나다는 명성에 걸맞게 가격도 상당히 비쌌습니다. 당시 그라나다의 출시 가격은 11,540,000원. 서울 강남의 아파트 시세가 11,000,000원 정도였으니 말 그대로 집 한 채가 그대로 굴러다니는 것과 같았습니다. 당시 고급차의 가치가 어느 정도였는지를 가늠할 수 있죠. 하지만 엄청난 가격에도 불구하고 대기자가 줄을 이었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고급차 ‘그랜저’ 그랜저는 당시 ‘고급차는 후륜구동’이라는 공식을 깨고 전륜구동 방식을 택해 과감한 시도를 보여줬습니다 그랜저는 1986년 등장했습니다. 일본 미쓰비시 자동차와의 제휴를 통해 제작된 현대자동차의 기함급 모델이었죠. 당시는 전륜구동 방식이 소형 승용차 위주로 적용되기 시작하던 때였고, 여전히 대형차에서는 ‘고급 세단은 후륜구동’이라는 공식이 정답처럼 여겨지던 시기였습니다. 그랜저는 그런 공식을 뒤엎고 기함급 모델에 전륜구동 방식을 채택하는 과감한 결단을 했죠. 결과는 대성공이었습니다. 그랜저는 당시 대형차 시장을 완전히 주도하는 모델이 되었고 나아가 한국을 대표하는 고급차의 대명사가 됐죠. 1세대 그랜저는 당시에는 최첨단이었던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수동 운전자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1세대 그랜저는 각진 디자인으로 훗날 ‘각 그랜저’로 불리게 됩니다. 하지만 보수적인 디자인과는 달리 내부는 첨단의 기술로 가득 채워져 있었죠. 요즘 자동차에서도 볼 수 있는 스티어링 휠 리모컨, 크루즈 컨트롤 등의 장치가 있었음은 물론 수동변속기가 주를 이루던 시기에 자동변속기를 옵션으로 갖추는 등 고급 승용차의 면모에 걸맞은 다양한 편의장비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당시 최신 엔진 기술이었던 인젝터 방식의 전자제어 MPI 엔진까지 갖춰 동력성능도 무척 뛰어났습니다. 이후 연식 변경을 거치며 V6 3.0엔진을 얹고 ABS, 뒷좌석 전동시트, 전자식 에어컨을 더하는 등 내실을 다지며 오랜 시간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대형차 자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고객에게 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현대자동차의 50년 헤리티지, 기대하고 응원해주세요! 추억의 긴 여운을 남겼던 첫 번째 행사에 이어 12월 16일에는 '헤리티지 라이브 #2’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헤리티지 라이브의 두 번째 행사에서는 현대자동차의 모터스포츠 헤리티지를 주제로 최초 독자개발 엔진을 탑재한 '스쿠프', 콘셉트카 디자인을 양산형 모델에 적용한 최초의 모델 '티뷰론', 90년대를 풍미한 스포츠카 '투스카니'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티켓 오픈은 12월 2일입니다. 상세 일정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현대자동차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과거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현대자동차의 기술과 스토리를 고객에게 전하고, 미래 방향성도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헤리티지 이벤트를 진행해 나갈 것입니다. 고객과 함께 기억하고 나누게 될 현대자동차의 유산들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세요. 글. 사진 주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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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리게 걷는 달팽이접기

    느리게 걷는 달팽이접기

    느리게 걷는 달팽이접기

    일상 느리게 걷는 달팽이접기 행집사 2017. 7. 21. 23:0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아주작고 느리게 기어가는 달팽이!!ㅎ 생긴것도 귀엽게 생긴 달팽이 요즘은 보기가 힘든거 같아요 실제모습처럼 정말 비슷하게 색종이로 달팽이를 접을 수 있는데요 오늘 그 쉽게 접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준비물은 색종이 두장과 가위만 있으면 달팽이를 만들 수 있어요^^ 그럼 접을 준비 되셨나요??ㅎㅎ 색종이로 달팽이접기 쉬운방법 시작합니다!! 1. 색종이를 두장 준비해주세요 2. 한장을 먼저 반으로 크게 접어주세요 3. 다시 종이를 펴고 다른 편으로 반을 크게 접어주세요 4. 이제 접은 종이를 전부 펴주시면 됩니다 5. 4칸의 네모부분중 한부분을 안쪽으로 가운데를 맞춰서 안으로 접어줍니다 6. 이제 양쪽 4부분을 전부 안으로 접어주시면 됩니다  7. 이제 마름모로 종이를 놔주시구요 윗쪽먼저 안쪽으로 조그만하게   세모를 접어서 내려주세요 8. 4군데 모두다 같이 안쪽으로 조그만한 세모를 접어주시면 됩니다 9. 이제 뒤집어 주세요   이렇게 달팽이 등껍질이 완성되었어요 진짜 완전 간단하죠??ㅎㅎ 그럼 이번에는 달팽이를 만들차례!!! 다른 색종이 한장을 준비해 주세요 1. 색종이를 반으로 세모로 크게 접어주세요 2. 이제 다시 종이를 펴줍니다 3. 가운데 선을 맞춰서 위로 올려서 접어주세요 4. 윗쪽에도 가운데 선을 맞춰서 아래로 내려 접어주세요 5. 왼쪽편을 봐주시구요 아랫쪽을 가운데 선을 맞춰서 위로 접어주세요 6. 윗쪽도 아래로 내려주면서 접어주세요  7. 이제 사진만큼 오른쪽 부분을 가위로 잘라주시면 됩니다   달팽이 눈이 완성되는거니까 조금만 잘라주시면 됩니다 8. 잘라준 상태에서 위로 반을 크게 접어주세요 9. 이제 오른쪽 부분 자른 부분중 윗부분을 아래로 향하게 접어주시면 됩니다 10. 이제 종이를 반대로 뒤집어 올려주세요 11. 아까만든 달팽이 등껍질을 올려줍니다 12. 풀로 등을 붙여주시면 실제모습과 비슷한 달팽이접기 끝!!! 생각보다 엄청 간단하쥬??ㅎㅎ 쉽게 접는 방법이니까 집에서 한번 접어보세요.ㅎㅎ 달팽이에 눈을 그려서 붙여넣어 주셔도 되고 등껍질에 소용돌이 모양을 그려줘도 좋습니다^^ 한번 접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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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고성능 N의 탄생과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보다

    [현대자동차] 고성능 N의 탄생과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보다

    [현대자동차] 고성능 N의 탄생과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보다

    INNOVATE [현대자동차] 고성능 N의 탄생과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보다 HMG저널 2017. 11. 24. 12:0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수년간의 연구를 거쳐 탄생한 고성능 N 개발 스토리를 살펴봅니다 현대자동차 고성능 N에는 개발자들의 소망이 오롯이 담겨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누릴 수 있는 고성능차를 개발하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 진짜배기 고성능차를 만들겠다는 그 열정으로부터 고성능 N이 시작됐습니다. 2012년 : 고성능차 개발을 이끈 마니아들의 열정 자동차가 좋아서 자동차 회사로 모인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꿈꾸던 드림카를 직접 만들고 싶은 열정으로 가득 찬 사람들. 이들의 꿈을 실현시켜줄 기회가 2012년에 찾아왔습니다.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에서 ‘새롭게 신설 예정인 고성능차 개발조직에 함께하고 싶은 연구원들의 지원을 받는다’는 공모를 진행한 것입니다. 게시판에 공고된 글을 본 자동차 마니아들의 심장은 고동치기 시작했습니다. 개발자로서의 꿈을 이뤄줄 기회였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뜻을 함께하는 이들이 각 부문에서 모였고 고성능 N이 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한데 모인 개발자들은 원하는 바가 뚜렷했습니다. 상품 기획과 마케팅 등 각 부문의 핵심 멤버들과 함께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했습니다. 고성능 N의 미래를 담은 기획안을 작성했고, 개발 중요성에 대한 공감을 얻기 위해 많은 사람을 설득했습니다. 그들이 원한 건 일상과 동떨어져 소수의 사람들만이 누릴 수 있는 자동차가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느낄 수 있는 고성능차였습니다. 이렇게 고성능 N 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2012~2014년 : 10년 만에 WRC 세계무대로 복귀 i20를 개조한 고성능 랠리카는 WRC에서 높은 성과를 이루는 데 한몫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2012년 파리모터쇼에서 i20 WRC 콘셉트카를 발표했습니다. WRC 참가 선언인 셈이었습니다. WRC 참가는 세간의 관심만큼 현대자동차에도 남다른 의미가 있는 프로젝트였습니다. 그 첫 단계는 2009년, 남양연구소에서 WRC용 시범차를 독자기술로 만들며 시작됐습니다. WRC 차량은 시중에 판매가 이뤄지지 않는 경주용 차량입니다. 따라서 경쟁차를 구할 수 없기 때문에 벤치마킹이 어렵습니다. 심지어 현대자동차 내부적으로도 WRC 랠리카 개발 경험이 많지 않았고 상상할 수 있는 최대한의 성능을 목표로 정하고 개발을 진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더 좋은 성능을 내기 위한 지난한 개발 과정을 끊임없이 반복했습니다. 2010년 제작한 시범차 이후, 2012년 유럽 현지에 현대모터스포츠법인을 세우고 WRC 참가를 본격적으로 구체화했습니다. 그렇게 현대자동차는 i20 WRC로 2014년 독일랠리에서 드라이버 부문 1위와 2위, 제조사 부문 1위에 올랐습니다. 자체 기술만으로 출전 첫해부터 우승을 달성한 것입니다. 이러한 기술 개발 성과에 많은 사람이 적잖게 놀랐고 현대자동차 고성능차 개발의 다음 행보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2014년 : 전담 조직 구성과 함께 인재를 영입하다 현대자동차는 남양연구소 고성능차 개발센터에서 미래를 위한 큰 그림을 그려나갔습니다. 규모를 늘리며 고성능차 개발센터를 재정비했고, 기획자들은 경쟁력 있는 고성능 기술 개발 계획과 함께 개발 인력을 충원했습니다. 고성능 N을 위해 고성능차 개발에 대한 상징적인 인물을 영입해야 한다는 중장기 계획 보고서를 만들어나갔습니다. 유럽의 유능한 인재들을 영입하기 위해 독일 뤼셀스하임에 위치한 유럽기술연구소의 고성능차 개발실도 새롭게 조직했습니다. 이로써 경주용 고성능 차량부터 양산, 선행 차량까지 설계와 시험을 아우르는 고성능차 개발조직이 탄탄하게 자리 잡혔습니다. 특히 고성능차 개발에 활력을 불어넣고 더 나은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인재 영입에 각고의 노력을 쏟았습니다. 2014년 12월에는 고성능 부문에서 세계 최고의 전문가로 꼽히는 알버트 비어만(Albert Biermann)을 부사장으로 영입했고 유럽 현지에서 다양한 우수 인재들도 영입해 고성능 기술 개발에 힘을 보탰습니다. 2015년 : 고성능 N이란 비상의 날개를 활짝 펴다 2015년 독일 프랑크프루트모터쇼에서 고성능 N을 발표하며 그 개발 방향성이 본격화됐습니다 개발자들은 고성능차 개발에 세 가지 원칙을 세웠습니다. 첫째, 운전자의 의도에 따라 즉각적으로 정확하게 반응하는 모터스포츠로부터 영감을 받을 것. 둘째, 단순한 성능이 아닌 조화로운 성능을 구현할 것. 셋째, 수치가 아니라 운전자가 느끼는 감성적인 즐거움을 먼저 생각할 것. 그 원칙에 따라 WRC를 비롯한 모터스포츠 대회 참가를 본격화했습니다.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만의 심볼과 슬로건을 만드는 작업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2013년 쇼케이스에서 고성능 N의 로고를 공개했습니다. 2015년 독일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고성능 N을 공식적으로 발표했고 N에 담긴 철학과 미래 방향성을 전 세계에 알리며 고성능차 개발을 본격화했습니다. N은 글로벌 R&D센터가 위치한 ‘남양(Namyang)’, 극한의 서킷이자 주행성능 평가가 이뤄지는 ‘뉘르부르크링(Nurburgring)’의 영문 머리글자에서 따왔습니다. 로고 형상은 레이스 트랙에서 기회의 코너로 불리는 ‘씨케인(Chicane)’ 구간을 형상화합니다. 슬로건은 ‘엔게이지드(Ngaged)’. ‘자동차와 운전자가 혼연일체가 되는 순간’이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개발자들은 고성능 N이 어떤 일상에서도 운전에 대한 열정과 기쁨을 전달하는 차가 되길 원했습니다.~2017년 : 가슴이 뛰는 차야말로 고성능 N의 미래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고성능 N을 향한 현대자동차의 연구개발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고성능차 개발은 현재진행형입니다. 고성능 N이 출범된 후부터 그래왔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출시할 고성능차에 대한 기사와 블로그 포스트가 매주 쏟아지는 이유입니다. ‘정말 현대자동차가 해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호기심부터 국산 고성능차에 대한 기대까지. 많은 사람이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N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유럽지역에서 본격적으로 선보이기 시작한 i30 N이 그 시작입니다. 현대자동차의 개발자들은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판매지역에 후속 N 모델들을 선보이기 위해 각자에 자리에서 차근차근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자동차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최고의 차. 가슴이 뛰는 차를 만들기 위해 현대자동차는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 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본부 간행물 R&D STORY ‘i30 N STORY’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기아자동차] 일상을 편안하게,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아자동차] 일상을 편안하게,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아자동차] 일상을 편안하게,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EXPLORE [기아자동차] 일상을 편안하게,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HMG저널 2017. 11. 28. 11:5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일상을 편안하고 여유롭게 만들어주는 기아자동차의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입니다 오늘은 어떤 일상을 보내고 있나요? 매일 아침 막히는 도로 위에서 원치 않는 시간을 보내나요? 아이들의 등교를 책임지느라 분주한가요? 혹시 그 답답함에 주말이면 도시를 벗어나 멀리 떠나고 싶은가요? 여기 일상을 여유로 가득 채워줄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있습니다. 이제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함께 일상을 만끽해보세요.혁신적인 경제성으로 일상에 여유를 더하다 분주한 일상에서 주유하거나 충전하는 시간은 자주 돌아오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라면 그렇지 않을 겁니다 출퇴근 시간의 복잡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가다 서다의 무한 반복. 그러는 사이 연료 게이지의 눈금은 눈치 없이 야속하게 줄어만 듭니다. 아이들을 바래다주는 일 역시 그렇습니다. 유치원이든 학교든 그 앞은 또 다른 아이들의 등교로 붐빕니다. 출퇴근길처럼 가다 서는 일이 계속 반복되죠. 멀리 가지도 않았는데 주유소에 자꾸만 들러야 하는 이유는 뭘까요. 얼마나 번거롭고 피곤한지 모릅니다.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함께한다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이런 우리네 일상을 위한 차가 있습니다. 한 번의 충전만으로 장거리 출퇴근을 해결해주고, 또 아이들을 바래다주고 장을 보고 남은 시간에 여가까지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차.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입니다. 혁신적인 경제성으로 당신의 일상에 여유를 선물하세요.여유로운 만큼 즐거움을 채우다 일상에 집중하기 위해 잠시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다면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함께하세요 반복되는 일상에 지쳤다면 벗어나세요.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한적한 곳으로 떠나세요. 여행 계획을 세워 볼까요? 서울에서 출발해 부산으로 갑니다. 다시 대전을 거쳐 강원도로 떠나는 여행 계획입니다. 굉장히 먼 거리죠. 하지만 이번에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한 번의 충전과 한 번의 주유면 충분합니다.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일상을 벗어나도 빛을 발하니까요.  평일도 주말도 모두 즐거워지는 차,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입니다 혁신적인 경제성에 효율성까지 갖춘 차가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입니다. 출발해 가속하며 정속으로 달리고 멈추는 모든 과정에서 모터와 엔진이 유기적으로 역할을 분담합니다. 기필코 가장 효율적인 역할을 스스로 찾아내고 멀리 떠날 수 있게 하죠. 혁신적인 효율성으로 당신의 일상에 즐거움까지 가득 채우세요. 글. 곽봉석 사진. 허동욱 플러그비주얼랩 스튜디오 ▶ 현대자동차그룹 사보 모터스라인 2017년 11월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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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꿀이 돼지 색종이로접기

    꿀꿀이 돼지 색종이로접기

    꿀꿀이 돼지 색종이로접기

    일상 꿀꿀이 돼지 색종이로접기 행집사 2017. 7. 22. 8: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꿀꿀이 돼지접기!! 돼지코처럼 완벽하게 돼지를 접지는 못하지만.ㅎㅎ 정말 제일 비슷하게 쉽고 간단하게 돼지접는방법을 알고 있어서 이렇게 오늘 폿팅합니다^^ 쉽게 귀여운 돼지접기!! 색종이 한장만 준비해주세요!!ㅎㅎ    1. 일단 반으로 크게 네모를 접어주세요 2. 다시 접은걸 펴주세요 3. 가운데 선을 맞춰서 위로 반을 접어주세요 4. 위에서 아래로 가운데 선을 맞춰서 내려접어주셔서 대문접기를 해줍니다 5. 왼쪽 맨위에부분을 가운데 선을 맞춰서 내려서 세모로 접어주세요 6. 아랫부분도 위에 가운데 선을 맞춰서 올려서 세모로 접어주세요 7. 왼쪽 맨 윗부분을 한장을 펴주세요 8. 아래로 내려서 접어주면 세모모양이 완성됩니다 9. 방금한 방법처럼 아래도 펴서 눌러 접어주시면 세모가 완성됩니다 10. 다음 오른쪽편도 같은 방법으로 세모로 안으로 접어주세요 11. 다음 지금한 방법과 같이 펴서 안으로 접어서 마주보는 세모를 접어주세요 12. 접은 종이를 반으로 접어주세요 13. 왼쪽 세모부분부터 아래로 일자로 내려주면 됩니다 14. 오른쪽 부분도 오른쪽으로 접어서 아래로 내려 접어주세요 15. 이제 종이를 뒤집어 주세요 16. 양쪽 세모부분을 앞에 방법과 같은 방법으로 접어주시면 돼지의 다리가 완성됩니다 17. 다음 왼쪽 부분을 돼지 얼굴을 만들어 줍니다 먼저 앞부분을 세모로 조그만하게 접어주세요 18. 접은걸 다시 펴주세요 19. 이제 윗부분을 종이를 벌려주세요 20. 방금 조그만하게 접은 세모를 안으로 넣어주세요 21. 안으로 넣어서 접어주시면 됩니다 22. 돼지 얼굴이 완성 되었어요 23. 이제 오른쪽편을 엉덩이부분인데요 위로 올려서 세모를 접어주세요 24. 다시 접은걸 펴줍니다 25. 다시 윗부분을 펴주세요 26. 방금 접었던 선을맞춰서 안으로 넣어주세요 27. 넣어서 꾹꾹 눌러 접어주시면 엉덩이 부분이 완성됩니다 28. 이제 돼지를 한번 세워볼까요??ㅎㅎ 세워놓으니 정말 다리는 짧은 돼지가 완성되었어요.ㅎ 29. 이제 눈을 그려넣어주고 코부분도 조금 칠해봤습니다.ㅎㅎ 30. 옆으로 사선으로 쳐다보니 돼지같기도하고.ㅎㅎㅎ     쉬운방법으로 접은 돼지 비슷한가요?ㅎㅎ 그래도 다른방법들도 있겠지만 쉽게 접을 수 있는 방법이니 한번 접어보세요^^ 귀여운 돼지가 완성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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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어팜 노출 시스템구축을 하면 편해집니다

    스토어팜 노출 시스템구축을 하면 편해집니다

    스토어팜 노출 시스템구축을 하면 편해집니다

    스토어팜 관리 스토어팜 노출 시스템구축을 하면 편해집니다 행집사 2017. 7. 25. 21:5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스토어팜 노출을 누구나 잘하고 싶은건 다 똑같은 마음일 겁니다 그러나 경쟁을 하는 영역이다보니 마음처럼 쉽게 되는게 아니라는 것을 직접 해보면서 잘 안된다는 어려운 현실의 벽 앞에 부딪혀서 좌절을 한 분들이 많을텐데요하지만 시스템 구축을 하는 순간 여러 마케팅을 하는데 있어서 활용하는 범위가 높아서 다른 이들과의 경쟁에서 좀 더 수월하게 앞서 나갈수 있게 된답니다 예전에는 주로 블로그로 중고차 / 부동산 / 지역마케팅을 하는 분들이 내 글을 최대한 사람들이 많이 보게 하기위해 사용했었는데요 요즘은 스토어팜 노출 뿐만아니라 새로운 +a가 탑재되기 시작하여 예전보다 활용범위가 높아져서 인스타, 페이스북 같이 sns마케팅을 하는 분들도 활용할 수 있을정도로어떻게 사용하냐에 따라 시스템 구축의 가치가 굉장히 달라진답니다 인터넷을 이용해서 돈을 벌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필수 아닌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토어팜 노출을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도와주는 시스템구축을 하실분들은 망설이지 말고 바로 연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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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그룹] 자동차 브랜드는 왜 경험을 파는가?

    [현대자동차그룹] 자동차 브랜드는 왜 경험을 파는가?

    [현대자동차그룹] 자동차 브랜드는 왜 경험을 파는가?

    DISCOVER [현대자동차그룹] 자동차 브랜드는 왜 경험을 파는가? HMG저널 2017. 11. 29. 10:3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자동차그룹의 체험마케팅은 고객에게 왜, 어떻게 경험을 선물할까요? “글로 배웠네, 글로 배웠어”  우리는 흔히 책으로만 문물을 접해 어설픈 지식을 뽐내는 이에게 이렇게 이야기하곤 합니다. 전통적인 마케팅 전략도 다를 바 없습니다. 제품이나 서비스의 특징과 장점을 내세우는 데만 가장 공을 들였으니까요. 하지만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해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게 하는 것입니다. 고객이 직접 체득해 깨닫게 하는 것이야말로 그 어떤 마케팅보다 효과적이고 몰입도가 높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체험마케팅 역시 제품에 대한 장점이나 특징을 전달하는 데서 더 나아가 고객에게 직접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니즈에 귀 기울이는 체험마케팅 체험마케팅은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체험을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세상이 복잡해지는 만큼 고객이 물건이나 서비스를 소비하는 패턴도 나날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제품의 성능만 나열하는 기존의 마케팅은 철저히 외면받고 있죠. 전통적 마케팅의 가장 큰 문제는 소통의 부재입니다. 소비자는 어떤 제품을 구매할 의향이 있을 때, 그것과 관련한 잊지 못할 체험이나 감성적인 경험을 기대하지만 과거에는 이 점이 쉽게 충족되지 않았습니다. 그 대안으로 나온 것이 바로 체험마케팅입니다. 기존과 달리 브랜드와 제품의 이미지를 소구하고,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체험을 창출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 기법이죠.  자동차는 고관여 제품(비싸거나 중요도가 높은 제품)으로서 주로 전통적 마케팅 방식에 의지하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고관여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는 제품의 속성과 특질에 민감하기 때문이죠. 자동차 역시 출력이나 토크 등 사양 정보를 효과적으로 고객에게 전달하는 마케팅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소비자는 고관여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이것저것 따져보고, 최적의 제품을 찾기 원하니까요.  예컨대 소비자는 카메라를 구매하기 위해 화소가 얼마나 되는지, ISO 감도나 셔터스피드 관용도는 얼마나 좋은지 등 여러 면을 따져봅니다. 여러 카메라 기종의 스펙을 나열해 놓고 이모저모를 비교해보죠. 값이 비싸고 한 번 구입하면 오래 쓰게 되는 자동차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동차를 구매하는 소비자는 구매하려는 제품에 대한 최대한의 정보를 얻고, 다른 제품과 비교해보기를 원합니다. 자연스럽게 자동차 브랜드는 제품의 자랑할만한 성능을 고객에게 전달하는 것을 마케팅 최우선 과제로 삼았습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하남은 남녀노소 누구나 자동차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하지만, 마케팅의 방법론이 다양해지면서 여러 자동차 브랜드가 그 이후의 소비자 행태에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 같은 매체를 통해 사전에 많은 정보를 획득한 소비자는 제품을 구매하기 전 단계에서 직접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궁금증이나 의문을 해결하고 싶어한다는 거죠. 자동차는 고관여 제품의 대표격이기에 고객 경험이 더 중시됩니다. 자사의 브랜드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고, 제품에 대한 오해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으로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체험마케팅은 효과적 수단 중 하나입니다. 또한, 고관여 제품은 구전효과, 즉 바이럴 마케팅이 중요합니다. 영향력이 큰 얼리어답터나 파워블로거를 초대해 제품의 긍정적인 측면을 확산시키는 입소문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점도 체험마케팅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경험을 선물하는 이유 현대자동차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을 시작으로 국내와 해외에 6곳의 현대 모터스튜디오를 개관했습니다 국내에서 다양한 브랜드가 체험 매장을 운영했지만, 대부분 오래 버티지 못하고 철수해야 했습니다. 수익성이 없기 때문이죠. 브랜드 체험 공간은 당장 눈에 보이는 수익은 없지만, 고정 비용은 계속 발생하는 곳입니다. 단기간에 측정 가능한 성과가 없기 때문에 인내가 필요하죠. 하지만 기업 입장에서 기다릴 수 있다면, 체험 매장만큼 고객과의 연결성을 강화시킬 수 있는 수단도 없습니다. 고객과 장기적인 관계를 만들어 나가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것. 이것은 곧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과 일맥상통합니다. 브랜드 체험 공간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기아자동차 역시 첫 번째 브랜드 체험공간인 ‘비트(BEAT) 360’을 청담동에 개관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브랜드 체험 공간인 현대 모터스튜디오를 지속적으로 늘려가며 체험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현대자동차가 운영 중인 브랜드 체험 공간은 국내에 4곳, 해외에 2곳입니다. 강남에 위치한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을 시작으로 삼성동 코엑스에 위치한 ‘현대 모터스튜디오 디지털’, 하남 스타필드 내 현대 모터스튜디오, 일산에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을 개관했죠. 해외의 경우 러시아의 ‘현대 모터스튜디오 모스크바’에 이어 지난 11월 1일, 중국에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이 성황리에 문을 열었습니다. 기아자동차 역시 지난 6월 첫 번째 브랜드 체험공간 ‘비트(BEAT) 360’을 청담동에 개관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기존의 단순한 전시장에서 벗어나 차별화된 체험마케팅의 일환으로 현대 모터스튜디오와 비트 360을 조성했습니다. 이러한 체험 공간은 새로운 자동차 문화를 창조하고, 다양한 현대자동차그룹 관련 경험을 제공해 소비자와 즐겁고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신개념 공간을 창출했죠. 직접 이 공간에 가보신 분들은 느꼈을 겁니다. 브랜드 이미지의 결이 훨씬 풍부해지는 것을 말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경험을 선사하는 5가지 방법 현대자동차그룹은 다양한 공간을 통해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물합니다 체험마케팅의 대가 번 슈미트 박사는 그의 저서 <체험마케팅>에서 5가지 유형을 제시했습니다. 첫째, 감각(sense)입니다. 고객의 오감을 자극할 때 생기는 즐거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죠. 둘째, 감성(feel)입니다. 고객의 기분과 감정에 영향을 미치는 자극을 통해 브랜드 유대관계를 강화합니다. 셋째, 지성(think)입니다. 고객의 지적 욕구를 자극해 창의적으로 생각하게 만듭니다. 넷째, 행동(action)입니다. 경험에 다양한 선택권을 알려줘 자극을 극대화하고, 능동적으로 행동하도록 하죠. 마지막으로 다섯째, 관계(relation)입니다. 브랜드와 고객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도록 브랜드 커뮤니티를 형성합니다. 저는 이 5가지 유형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이 시행하고 있는 체험마케팅을 해석해봤습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있는 에어백 체험 존은 관람객의 움직임과 터치에 반응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첫 번째, 감각입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는 아이들이 꼭 가봐야 할 공간이 있습니다. 에어백 체험 존, 디자인 존, 그리고 라이드 존이 대표적이죠. 벽면 전체를 에어백으로 만든 에어백 체험 존은 관람객의 움직임과 터치에 반응하며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디자인 존의 ‘이모션 키네틱 쇼’도 인기 만점입니다. 1411개의 알루미늄 기둥(키네틱 폴)이 영상과 사운드에 맞춰 상하운동 하면서 마치 자동차가 움직이는 듯한 모습을 나타내죠. 월드랠리챔피언십(WRC) 랠리를 4D로 즐기는 체험공간 라이드 존은 4D 안경을 쓰고 직접 랠리에 나서는 듯한 생동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비트 360 야외 휴식 공간 베이스 캠프 존은 가족과 함께 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두 번째, 감성입니다. 기아자동차 비트 360에는 야외 휴식 공간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기아자동차 커스터 마이징 브랜드인 튜온 제품과 아웃도어 관련 브랜드 컬렉션이 전시된 ‘베이스 캠프 존’이 운영돼 휴식과 함께 다양한 아이템을 구경하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야외 퍼팅을 즐길 수 있는 퍼팅존이 조성되어 있어 가족 단위 고객들도 불편함 없이 관람을 즐길 수 있죠. 뮤직라운지에서는 드라이브 코스에 어울리는 하이엔드 사운드를 들을 수 있습니다. 기아자동차 시트를 모티브로 제작한 고급 소파에 앉으면 도슨트가 드라이브 코스와 자동차 콘셉트에 맞춰 선곡한 음악을 하만 카돈의 고성능 헤드폰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비트 360 카페는 신진 아티스트에게는 기회를, 고객에게는 영감을 선물합니다 세 번째, 지성입니다. 비트 360 카페는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창조적 문화, 예술 커뮤니티 플랫폼입니다. 이곳 커뮤니티 라운지에서는 스토닉 트래블 클래스, 티 클래스, 서핑 클래스, 심야 책방, 뮤직 콘서트(비트 라이브) 등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요. 매월 1~2회 운영되며,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카페 한 켠에 마련된 아틀리에는 신진 아티스트와 기아자동차 디자이너들의 컬래버레이션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입니다. 기아자동차는 신진 아티스트들에게 작품을 전시할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들에게는 새로운 영감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죠.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도 자동차 관련 서적을 갖춘 서재와 카페, 키즈 라운지 등을 함께 운영하며 고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사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예술 작품과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해 현대자동차 브랜드에 대한 총체적 경험을 선물합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디지털에서는 고객이 직접 나만의 자동차를 만들어볼 수 있도록 합니다 네 번째, 행동입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디지털은 자동차 없이 자동차를 경험하는 공간입니다. 디지털 기기로 각종 현대자동차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죠. 이곳에서는 대형 스크린과 개인 터치모니터를 통해 차종, 색상, 옵션 등 2만6000여 가지의 조합으로 나만의 자동차를 만들어 볼 수 있으며, 자동차의 입체 이미지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3D Wall)에서는 실제 자동차가 없어도 자동차의 특성을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하남에서는 증강현실(AR)로 아이오닉의 색상이나 휠 등 제원을 바꿀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고객이 비치된 태블릿 PC로 아이오닉을 보면 컬러와 휠 종류 등 여러 제원을 변경해볼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기아자동차는 비트 360에서 세계 최초로 매개현실(MR) ‘홀로렌즈’ 기술을 활용해 차량의 특장점을 설명하는 디지털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비트 360은 고객을 친구처럼 대하는 제스처를 통해 낯선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듭니다 다섯 번째, 관계입니다. 비트 360 디지털 도슨트 체험은 특이한 인사법으로 시작됩니다. 고객을 맞이할 때 주먹을 쥐고 맞대는 형식의 인사법인 ‘피스트 범프(fist bump)’로 시작해 마치 오랜 친구인 듯 낯선 공간의 서먹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주죠.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는 다양한 자동차를 여러 주제로 나눠 고객이 원하는 테마에 따라 시승할 수 있는 테마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반 승용차와 SUV를 비롯해 캠핑카, 자율주행차 등 다양한 차종의 시승 기회를 제공하고 있죠. 이로써 고객은 현재 출시된 자동차뿐만 아니라 다가올 미래를 대비한 최첨단 기술도 함께 경험할 수 있습니다.  고객과 가장 가까워지는 방법 현대자동차그룹은 새로운 형태의 체험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연구해 언제나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물하겠습니다 체험마케팅을 통한 경험은 고객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도록 이끄는 것은 물론, 브랜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고객은 경험을 통해 브랜드를 보다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으며, 또한 브랜드와 긴밀한 감성적 유대를 느낄 수 있으니까요. 체험마케팅은 장기적으로 브랜드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고, 새로운 고객을 창출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고객의 기억에 남는 특별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품이나 브랜드와 관련한 경험은 브랜드와 고객을 감성적으로 교류하게 하고, 더욱 가깝게 만들 수 있는 강력한 힘이 있기 때문이죠. 특히 현대자동차그룹은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가상현실, 증강현실, 인공지능 기술에 주목해 기존에 고객이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형태의 체험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고객과 오랜 친구처럼 돈독한 관계를 맺고 싶어 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노력, 현대 모터스튜디오와 기아 비트 360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글. 박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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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어팜 순위를 올리려면 시스템구축+컨설팅이 해답 될 수 있습니다

    스토어팜 순위를 올리려면 시스템구축+컨설팅이 해답 될 수 있습니다

    스토어팜 순위를 올리려면 시스템구축+컨설팅이 해답 될 수 있습니다

    스토어팜 관리 스토어팜 순위를 올리려면 시스템구축+컨설팅이 해답 될 수 있습니다 행집사 2017. 7. 28. 21:3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스토어팜 순위를 올리고 싶은것은 누구나 다 똑같은 마음일텐데요자신이 판매하는 상품을 검색했을때 검색결과가 나오자마자 바로 눈앞에 나오기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처음하는 분들은 아무런 요령도 없고 기본적인 홍보 방법도 모르기 때문에 스토어팜 마케팅의 기준을 잡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는분들이 대부분일 겁니다 온라인으로 판매를 하기 시작한지 얼마 안된분들도 시스템구축을 한 뒤 자신이 판매하는 상품에 맞게 컨설팅을 받은 후 매출이 빠르게 올라가는 케이스를 많이 보여줬을 정도로 효과는 입증된 상태이며시스템구축을 하고나서 홍보를 할 때  sns나 블로그를 활용할때도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된다는것을  실제 시스템구축한 분들이 그 효과를 입증해주셨습니다 스토어팜 순위를 올리고 싶고 자신의 매출을 올리고 싶은 분들은 고민하지말고 바로 연락하고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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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그룹] 회사의 지원으로 자기 사업을 꾸린다? – 사내스타트업 제도

    [현대자동차그룹] 회사의 지원으로 자기 사업을 꾸린다? – 사내스타트업 제도

    [현대자동차그룹] 회사의 지원으로 자기 사업을 꾸린다? - 사내스타트업 제도

    DISCOVER [현대자동차그룹] 회사의 지원으로 자기 사업을 꾸린다? – 사내스타트업 제도 HMG저널 2017. 11. 30. 10:1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시행해 온 사내스타트업 제도에 대해 알아봅니다 10년, 20년 뒤 우리는 어떤 이동수단을 이용하게 될까요? 자동차 산업을 둘러싼 환경이 격변하면서 자동차업체에 기대하는 모빌리티의 영역과 역할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사내기업가 정신을 자극하여 창의적인 개발 문화를 안착시키는 한편 혁신 기술을 양성하는 첨병 역할을 감당할 사내벤처제도, 일명 ‘사내스타트업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회사와 직원, 사내스타트업 제도로 윈윈하다 사내스타트업은 회사와 직원 모두에게 이득이 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의왕연구소 7층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일과 동안 자기 사업을 진행합니다. 정해진 근무시간도 없이 자유롭게 일하는 모습 역시 이곳만의 풍경입니다. 이 모든 일이 가능한 이유는 이것 역시 회사 업무이기 때문입니다. 혁신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만 있다면 과감하게 도전해보라는 회사의 전폭적인 지원, 사내스타트업 제도 덕분에 가능한 일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사내스타트업 제도의 시작은 17년 전인 20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사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제품과 서비스로 구현하기 위해 사내스타트업팀의 전신인 벤처플라자를 출범했고 현재까지 총 37개의 사내벤처를 육성해 왔습니다. 방식은 이렇습니다. 매년 사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혁신적인 기술 개발 혹은 사업화하기 좋은 아이템을 공모합니다. 이후 선정된 팀은 적극적으로 지원해 기술개발과 사업 확장을 진행하도록 합니다. 자기 사업에 대한 꿈이 있는 직원이라면 회사를 다니면서 좋은 아이디어를 실현해 볼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기회가 어디 있을까요. 17년간 37개의 사내벤처 육성 현대자동차그룹은 2000년부터 사내스타트업 제도를 운영했고 37개의 사내벤처를 육성했으며 그중 9개의 기업은 창업에 성공해 분사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지금까지 키워낸 사내벤처 수는 37개에 이릅니다. 이 가운데 창업에 성공해 분사까지 한 기업은 9개입니다. 국내 벤처기업 성공률이 1~2%인 것을 감안하면 결코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창업에 성공한 루키들은 틈새 영역을 개척해 벤처 특유의 기술력을 앞세운 성공신화를 써가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카메라 센서 전문 업체인 PLK의 경우 2003년 3명이 분사하여 현재 52명의 규모가 됐고, 2011년 분사한 아이탑스는 액티브 후드시스템으로 분사해 전자부품모듈까지 사업분야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2012년 분사한 오토앤은 매출액 300억 원 이상의 애프터마켓 업체로 성장했습니다.” (사내스타트업팀 장지현 연구원) 미래를 내다보는 혁신 기술의 인큐베이터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기술 혁신과 그 도전이 사내스타트업 제도의 핵심입니다 현재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육성 중인 사내벤처는 총 10개입니다. 대부분 앞서 분사한 사내벤처를 롤모델로 분사와 창업을 목표로 꾸준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초기 사내벤처들은 주로 수입 부품을 국산화하는 데 중점을 뒀지만 최근에는 자율주행, 사물인터넷, 친환경차 등 미래지향적인 기술들까지 제안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내벤처에서 진행하는 연구 범위가 과거에는 자동차 분야에 치우쳤다면 최근에는 모빌리티 서비스, 철 분말 윤활제 개발, 버섯 폐기물을 이용한 소재 개발 등 이종 산업 분야의 아이템을 활용하거나 개발하는 데까지 확장됐습니다. 더구나 지난해까지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만을 대상으로 운영되었던 사내스타트업 제도는 올해부터는 현대자동차그룹사 대상으로 확대돼 더욱 다양한 사업 아이템들이 제안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벤처 특유의 도전 정신은 현대자동차그룹의 도전 정신과도 일맥상통합니다. 그리고 모빌리티, AI, 로봇, 신에너지 등 현대자동차그룹이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는 혁신 기술들은 이러한 도전의 기회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할 것입니다. ▶ 현대자동차그룹 사보 모터스라인 2017년 11월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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