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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개 이미지 쓰고쓰고또쓰고 저품질 블로그 탈출 할 수 있는 나만의 이미지 만들어서 사용해보세요~

    공개 이미지 쓰고쓰고또쓰고 저품질 블로그 탈출 할 수 있는 나만의 이미지 만들어서 사용해보세요~

    공개 이미지 쓰고쓰고또쓰고 저품질 블로그 탈출 할 수 있는 나만의 이미지 만들어서 사용해보세요~

        블로그에 포스트 작성하면서 이미지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직관적으로 내용을 파악 할 수 있게 하므로 많은 글 보다 한장의 이미지가 정보 전달에는 더 효과적입니다.   ​ ​ 그래서 그런지 네이버는 이미지와 동영상 포스트들을 좋아하더군요 이미지가 몇장 이상되어지고 동영상이 몇분이상 되어지면 그렇지 않은 포스트들에 비해서 더 높은 점수를 부여해주는 것 같습니다.   동영상 관련해서는 나중에 설명드리고 지금은 이미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미지를 많이 넣으면 좋을까요? 네! 네이버 알고리즘에게 묻는것이 아니라 우리들 스스로에게 물어보겠습니다.   글 내용이 너무 좋아서 이미지가 없더라도 괜찮다면 상관없지만 글 내용은 보통이어도이미지가볼만하다면 당연히 눈길을 잡게됩니다. 남자의 경우 예쁜 여자의 사진이 있다면 내용과 관계없이 눈길이 가겠죠? 그렇다고해서 내용과 상관없는 이미지를 넣게 된다면 당연히 체류시간이 줄어들게 될것입니다.   내용과 상관은 없지만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이미지라면 적극 활용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보통 방문자들은 내용과 다른 이미지라면 사실 그냥 빠르게 넘기게됩니다. 내용과 같은 이미지라면 조금 더 자세히 참고를 하기 위해 더 보게 되는것이죠   예를 들자면 맛집관련 포스트를 보고 있는데 맛집 이미지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관련 없는 내용들이 나온다면 방문자들이 그 이미지를 볼까요? 아니면 맛집 관련 사진이 어디있나 싶어 빠르게 스크롤을 내려볼까요?     자!~ 네이버 알고리즘은 사람이 아닌 실제 체류시간과 방문자들의 패턴을 바탕으로 이미지를 판단합니다. 이미지와 내용의 정확도가 높아질 수록 좋은 점수를 받겠죠? 이것은 제가 이미지를 파악하는 알고리즘입니다. 내용과 이미지가 어느정도 정확한지 여부를 알고리즘화 시켜서 특정 % 이하 일 경우 저품질 블로그로 가는 지름길의 문을 열어주는것이죠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 이렇게 하면 저품질에 걸린다 ]가 아니라 [ 이렇게 하면 저품질에 걸릴 확률을 높인다 ] 입니다.     자 그러면 기술적인 부분으로 넘어가겠습니다. ​ 저품질에 걸릴 수 밖에 없는 공개 이미지에 대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네이버 서버에는 수 많은 이미지들이 있습니다. 문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유사문서를 분류 했다면   이번에는 동​일한 이미지를유사문서로 분류 시키는 알고리즘입니다.   ​   공개 이미지는 많은 블로그에서 사용되어집니다. 나도 쓰고 너도 쓰고 유도쓰고 미도쓰고 돌려쓰고 너무쓰고 마니쓰고 쓰고쓰고또쓰고 이름 좋군요 공개 이미지를 나만의 이미지로 만들 프로그램의 이름으로 써야겠네요^^     이미지에는 메타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헤더정보라고 해야 더 정확하겠죠 JPEG, PNG, GIF, BMP 등등 모든 이미지 파일에는 헤더정보가 있습니다. 이미지 파일마다 조금씩은 다르지만 사진을 찍고 나면 사진기의 정보가 저장되듯 이미지에는 특정 헤더값을 가지고 있기에 그 헤더값을 바꾸지 않게 된다면 그 이미지를 외곡시키고 회전시키고 변형시킬지라도 동일 이미지로 판단하게 됩니다.   헤더값 제거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1. 프로그램을 이용하여헤더정보를강제로 변형 혹은 제거 시킨다. 2.이미지를 스크린샷 처리 하여 그림판이나 포토샵으로 새로 만든다.   특정 이미지 꾸미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모양을 바꾸는 이웃님들이 가끔 계십니다. 그 프로그램으로 사진을 변형시켰는데 만약 파일 시간이 그대로라면 그 프로그램은 헤더값을 그대로 둔것 입니다.     그리고 요즘 구글 이미지 검색을 해보면 특정 이미지와 비슷한 이미지를 찾아냅니다. 이미지의 패턴을 분석해서 실제 모양과 비슷한 모양을 찾아내는 알고리즘입니다. 이 기술이 네이버에도 적용되어 있다면 이미지의 헤더값을 제거 하더라도 동일이미지를 패턴을 통해서 찾아 낼 수 있습니다. 그럼 이 방법은 어떻게 하면 다르게 만들 수 있을가요? 당연히 모양 패턴을 다르게 만들면 됩니다.   이미지를 다르게 만드는 방법 입니다. 1. 이미지를 회전시킨다. -20도 ~ 20도 사이를 회전시키게 되면 보는거엔 지장없지만 새로운 이미지가 되어집니다.   2. 사이즈를 변경합니다. 이미지의 사이즈를 -20% ~ +20% 정도 크게 하거나 줄이는 방법입니다. 보통 이미지를 줄이거나 늘리게 되면 완전 다른 픽셀을 가지게 되므로 완전 다른 이미지가 되어집니다. 요즘에는 화면을 크게 늘리더라도 안티알리아싱 효과로 인해 원본과 차이를 잘 못느낍니다.   그 외에도 이미지 테두리를 더 만들거나 이미지 위에 워터마킹하여 다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자 이 모든것들을 컴맹인 사람들이 하기에는 너무 머리 아픈 일들입니다. 그럼 누군가가 이러한 것을 잘 파악해서 도와준다면 좋겠죠?^^   제가 만들 예정인 쓰고쓰고또쓰고 라는 프로그램의 기능은 위에서 말한 내용들입니다. 이미지를 검색하면 1. 구글에서 공개 이미지로 지정된 이미지들을 자동으로 골라줍니다. 2. 동일 이미지가 다른 블로그에서도 사용되어질 수 있으므로 해더제거/이미지변형 합니다. 3. 워터마크를 넣어 자신만의 이미지로 재탄생시킵니다. 4. 이미지명을 자신의 블로그에 맞게끔 자동으로 이름변경합니다.   이렇게 생성된 이미지는 전세계에서 단 1개밖에 없는 유일한 이미지가 되어집니다. 구글에서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공개이미지라 그대로 사용하게 되면 네이버 알고리즘에 의해 저품질이 될 확률이 높아지지만 이렇게 변형되고 유일한 이미지를 만들게 된다면 오히려 고품질 블로그로 거듭날 수 있답니다.   ​   공개 이미지를 사용하면 저품질 걸릴 확률이 높단 포스트를 작성하다 삼천포로 빠져서 프로그램을 하나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이란 참 신기합니다. 쓰고쓰고또쓰고 프로그램이 필요하시면 덧글 남겨주세요   적다보니 프로그램 설명글인지.. 이미지에 대한 주의 글인지 판단이 안서는군요 ㅋ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쓰고쓰고또쓰고 1.0.1 – 공개 이미지유일화 저품질 블로그 탈출하세요~

    쓰고쓰고또쓰고 1.0.1 – 공개 이미지유일화 저품질 블로그 탈출하세요~

    쓰고쓰고또쓰고 1.0.1 - 공개 이미지유일화 저품질 블로그 탈출하세요~

      이미지 변환시화면 깨짐 거의 없는 버전을 등록해놓았습니다. 첨부파일에 2개를 올려드렸으니 아래 내용 참고하셔서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회전을 30도 정도 해버리니깐 뜻하지 않는 다른 이미지가 되는 것 같아 회전률을 0.1도 회전시킵니다. 축소 확대 부분은 동일한 80% ~ 120%까지 변형이 되어집니다. 원본 모양은 거의 유지가 된다고 보시면 되며 기존보다 더 낮은 확률을 자랑합니다. 인터넷상의 공개 이미지를 다운받아 프로그램에 넣게되면   1 / 3,200,000 의 확률로 유일값을 갖게 되어집니다. 즉 320만명이 동일한 이미지를 사용하더라도 다른 이미지가 되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미지 반복을 320만번 사용할수 있다고 보셔도 됩니다.   잦은 반복 이미지 (카피라이터, 홍보, 네이밍, 이웃배너 등) 사용하실경우 꼭 한번 걸러주면 이미지 저품질로 부터 조금 자유로워지실겁니다.   아래 버전으로 당분간 사용 하시면 될겁니다. 모양 그대로 유지되어 기존 이미지와 큰 차이 없을겁니다.     2015.04.04 오후 11시 26분에 추가된 내용입니다​ 서명이나 특정 카피아리터를 넣어야 할 경우 크기가 수정되버리면 모양이 이상해지니 그 버전역시 하나 올려드립니다. (크기는 0.99% ~ 1.0099% 차이 날수있습니다) 거의 비슷하다고 보시면되지만 살짝 다릅니다. 첨부파일에 추가해두었습니다. 서명용은 1 / 159,200 확률이므로 아에 이 이번을 사용하시는것도 괜찮습니다. (쓰고쓰고또쓰고_서명용_크기변화거의없음.zip)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현대자동차 글로벌 아트 프로젝트 이야기

    현대자동차 글로벌 아트 프로젝트 이야기

    현대자동차 글로벌 아트 프로젝트 이야기

    DISCOVER 현대자동차 글로벌 아트 프로젝트 이야기 HMG저널 2016. 10. 10. 10: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자동차 아트 프로젝트의 모든 활동은 예술계의 결핍을 찾고, 이를 메워나가는 여정이었습니다. 빛나는 대세를 좇기보다 그늘진 땅을 찾아 빛을 쬐는 일이 예술 생태계를 더 건강하게 만든다는 확신 때문이었는데요. 지난 3년간의 프로젝트는 예술을 통해서 우리 사회와 미래세대에 기여하고자 하는 현대자동차의 진심이 담긴 결과물이었습니다. 진정성 있는 소통은 마침내 현대자동차 아트 프로젝트를 단순한 스폰서십을 넘어 본질적인 파트너십으로 나아가게 하였습니다.1) 한국-미국-유럽을 잇는 미술관 파트너십 현대자동차는 여러 예술 분야 중에서 현대미술(Contemporary Art)에 주목했습니다. 기존의 관습에서 벗어나 혁신을 추구하는 현대미술의 가치가 '모던 프리미엄(Modern Premium)'을 닮아 있기 때문인데요. 예상조차 할 수 없을 만큼 새로운 경험에서 만나는 경이로움. 모던 프리미엄은 그러한 혁신적인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현대미술관에 들어섰을 때 우리가 느끼게 되는 감정과 같이 말이죠. 한국 미술 세계화 프로젝트,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현대자동차는 한국미술계에 대하여 면밀히 관찰했습니다. 큐레이터, 작가, 평론가 등 예술 생태계를 구성하는 각 분야에 결핍되어 있는 요소를 찾기 위해서였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는 그 관찰의 결과로 탄생하였는데요. 그동안 한국의 작가들이 충분한 역량을 가지고도 국제 수준의 전시 플랫폼을 제공받지 못 했음을 깨달은 것입니다.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를 통해 선정된 한국 작가는 역대 최고 수준의 전시 플랫폼을 제공받고, 세계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또한 작가와 함께 선정된 미술관 큐레이터는 출판, 국제 학술세미나 등을 통해 세계적인 석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여러 기회들을 가지게 됩니다. 현대차 시리즈는 국내 중진작가가 몇 십 년간 그려 온 꿈의 전시를 펼칠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미술계의 오랜 의견을 경청한 결과입니다. 혁신의 모습을 한 미술관 테이트 모던, 그리고 현대 커미션반세기 전까지만 해도 터바인을 돌리던 화력발전소가 지금은 전 세계 현대미술의 중심지로 탈바꿈했습니다. 테이트 모던(Tate Modern)은 영국의 현대미술을 주도하는 대표적인 미술관입니다. 2000년 설립된 이후 혁신적이고 파격적인 설치 미술을 주로 선보이며 연간 500만여 명이 방문할 정도로 현대미술의 메카로 인정받고 있죠. 테이트 모던은 그 자체로 이미 혁신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테이트 모던과 2014년부터 2025년까지 11년간의 장기 파트너십을 체결했는데요. 파트너십의 첫 사업으로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의 주요 작품 9점의 컬렉션 및 전시를 후원하였습니다. 백남준은 급변하는 산업화 시대에 인간과 기술의 관계 변화를 탐구하고, 이를 산업화 시대의 산물인 텔레비전, 라디오, 로봇을 활용해서 표현했습니다. 테이트 모던에서 열린 백남준展은 그가 세계 미술사에 끼친 영향과 한국 현대미술의 가치가 유럽에서 재조명된 기회였죠. 현대자동차와 테이트 모던은 2015년부터 2025년까지 초대형 전시실 터바인 홀(Turbine Hall)에서 <현대 커미션(Hyundai Commission)>을 선보입니다. 이곳에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현대미술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데요. 런던 시민뿐만이 아닌 런던을 방문한 전 세계 관광객들도 손쉽게 작품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는 현대미술의 저변 확대라는 파트너십 체결 취지를 따른 것입니다. 터바인 홀은 미술관으로 개조되기 전까지 화력발전 시설이 위치했던 곳입니다. 1층에서 5층까지 하나의 공간으로 관통된 초대형 전시공간이라 설치미술계에서는 꿈의 전시공간으로도 알려져 있는데요. 테이트 모던이 세계적인 미술관이 되는 데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곳이기도 하죠. 2025년까지 매년 한 명의 작가가 현대 커미션을 통해 터바인 홀에서 설치 작품을 선보입니다. 현대자동차는 테이트 모던과의 파트너십이 현대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더욱 많은 사람이 혁신적인 가치와 새로운 경험을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술과 예술이 스며든 혁신, The Hyundai Project at LACMA현대자동차는 국립현대미술관과 테이트 모던에 이어 미국 서부 최대 규모의 미술관인 LA 카운티 미술관(LACMA, 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 과의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그리고 2015년부터 2024년까지 10년간 파트너십을 통해 〈The Hyundai Project at LACMA〉를 실시할 예정이죠. LACMA는 환태평양 지역의 다양한 문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해 온 대표적인 미술관입니다. 12만여 점의 방대한 소장품을 보기 위하여 연간 12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곳이죠. LACMA는 역사와 미래에 대한 통합적인 시각을 중시하며, 수평적인 소통을 추구합니다. 특히나 기술과 예술의 혁신을 추구하는 LACMA의 행보는 현대자동차의 미래 지향적 비전과 맥을 같이 합니다. 현대자동차는 특히 LACMA가 한국 미술에 대한 연구 또한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했습니다. LACMA는 한국 미술사에 대한 국제적인 연구 거점으로 가장 적합한 곳이죠. 현대자동차는 연구 목적의 전시와 국제 학술토론, 출판, 그리고 미술사 분야에 있는 세계적 석학들의 한국 미술사 연구를 장기적으로 지원합니다. 이처럼 문화적 다양성 위에서 혁신을 추구하는 LACMA의 철학과 미술, 그리고 기술의 융합으로 새로운 영역을 만들어 가는 도전 정신은 현대자동차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과 닮아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LACM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자동차와 예술, 이 두 분야의 창조적인 가치를 접목시키고, 그 가치를 함께 만들어 갈 미술관, 큐레이터, 작가들을 응원합니다. 이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혁신'을 이루고자 하는 것입니다.2) 현대미술의 미래를 위한 작가 후원 프로그램 건강한 생태계에서는 셀 수 없이 다양한 종류의 생물들이 존재합니다. 그중에는 돋보이는 생물이 있는가 하면 잘 보이지 않는 것들도 있죠. 그들의 경중을 따질 순 없습니다. 각기 다른 요소들이 모여서 조화를 이룰 때 생태계가 스스로 성장하는 법이니까요. 현대자동차는 예술계에서 돋보이는 중진작가를 후원함과 동시에 잘 알려지지 않은 신진작가와 미술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국내외 젊은 예술가들이 선사하는 빛나는 삶의 영감, brilliant 30<brilliant 30>는 국내외 여러 현대미술 작가들과 미술계의 오피니언 리더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과 예술의 가치를 재조명해 보는 현대자동차의 아트 필름 프로젝트인데요. 작가와 작품에 대한 기록의 의미를 넘어 표정과 몸짓 그리고 작품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아냅니다. 참신한 신진작가에서부터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중견작가들까지, <brilliant 30>를 통해 소개되는 작가들은 작품의 의미와 제작 과정을 직접 설명하고 자신에게 예술적인 영감을 주는 키워드를 이야기합니다. 실험적이면서 미래지향적이고 감각적인 현대미술이 고스란히 영상으로 담기게 되는 것이죠. 지금까지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작품의 제작 과정과 작품에 내포된 작가의 의도와 다양한 해석의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글이나 전시만을 통해 현대미술을 접하고 이해해야 했던 일방적인 소통 방식에서 탈피해 더욱 친근하고 수평적인 소통을 지향합니다.  <brilliant 30> 시즌 1은 30인의 한국 작가 및 오피니언 리더들의 이야기로 시작했습니다. 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진행된 <TOMORROW 2014> 전시 참여 작가들로 구성되었던 <brilliant 30> 시즌 1을 통해 당시 전시되었던 작품과 작가들의 작업에 대한 이야기, 영감의 원천에 대한 키워드를 들어보았습니다.시즌 2는 글로벌 무대로 확장했는데요. 한국과 프랑스의 수교 130주년을 맞아 프랑스를 게스트 국가로 선정하고, 프랑스의 3040세대 작가 3인을 초청하여 한국 작가 3인과 함께 그들의 인사이트를 기록했습니다. 예술의 가치와 철학을 보존하면서 대중들이 보다 쉽게 소통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brilliant 30>. 진취적이고 새로운 아티스트들의 짧은 다큐멘터리 영상을 통해 아티스트의 새로운 생각의 출발점과 영감, 그리고 그들의 예술을 가장 빛나게 하는 순간을 주목합니다. 예술의 미래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ART-UNI-0N<ART-UNI-ON(이하 AUO)>은 전 세계 미술을 공부하는 학생들의 더 큰 발전을 위한 글로벌 미술대학 네트워크인데요. 세계 곳곳에서 젊고 재능 있는 예술가 및 전문가들의 필요성은 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고, 이를 위한 국제적인 감각과 역량 개발이 절실해졌습니다. 이들이 보다 다양한 정보와 글로벌 멘토를 만날 수 있도록 서울대학교와 현대자동차가 함께 준비했습니다. 미술대학에서 공부하는 예술계의 예비 리더들을 참가 대상으로 하고, 필드에서 활동하는 멘토들로부터 피드백을 제공해 실질적인 도움을 가능케 했죠. 이들의 멘토링 내용 및 결과물은 일반인들에게도 모두 공개됩니다. 각 아티스트들, 나아가서는 세계 미술대학들 간의 국제적 교류와 네트워크가 구축되어 향후 보다 역동적인 장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3) 예술적 공간에서 만나는 Brilliant Ideas <Brilliant Ideas>는 현대자동차와 글로벌 미디어 그룹 블룸버그의 협업 프로그랩입니다. 블룸버그는 그동안 문화예술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 왔는데요. 현대자동차는 블룸버그와 <Brilliant Ideas>를 통해 새로운 뜻을 실현하려고 합니다. 전 세계 예술가들의 독창적인 생각과 작업 철학, 예술에 대한 견해 등을 TV 프로그램 형식으로 공개하는 것인데요. 한국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세계 각국의 예술가들을 어떻게 더 가까이 접할 수 있을까요? 세계의 흐름을 주도하는 작품을 만드는 작가는 어떤 목소리와 표정을 지닌 사람들일까요? <Brilliant Ideas>에서는 이러한 물음에서 시작됐습니다.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미국, 라틴아메리카, 중동 등에 걸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들을 선정하고, 이들의 회화와 조각, 설치, 퍼포먼스 등 다양한 형식의 예술 활동을 소개합니다. <Brilliant Ideas>는 문화계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는 예술가들이 가지고 있는 문화예술적 통찰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됐죠. TV 프로그램으로 선보일 이들의 이야기는 그 현장감을 더하기 위해 세계 곳곳의 유수 갤러리, 박물관, 그리고 작가 스튜디오에서 촬영됩니다. 우리는 그들이 했던 고민과 생각, 예술에 대한 견해 등을 가공되지 않은 목소리를 통해 직접 들을 수 있고, 이를 통해 보다 작품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는 것이죠.4) 현대미술 축제의 장, 비엔날레 파트너십 현대자동차는 제56회 베니스 비엔날레에는 한국관 후원으로, 제20회 시드리 비엔날레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는데요. 현대미술의 올림픽이라고 불리는 베니스 비엔날레는 총감독이 기획하는 본 전시와 각 국가에서 운영하는 90여 개의 국가관 전시, 각종 부대전시 등 세 개의 카테고리로 나뉘어 선보였습니다. 제56회 베니스 비엔날레는 '모든 세계의 미래(All the World's Futures)'라는 주제로 펼쳐졌는데요. 현대자동차는 20주년을 맞이하는 한국관과 베니스 비엔날레를 함께 했습니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시드니 비엔날레는 지금껏 100여 국가의 1,600여 명의 예술가를 소개한 바 있는데요. 동시대 가장 흥미로운 시각 예술 축제로 명성을 떨치고 있습니다. 이번엔 '미래는 이미 와있다 – 단지 널리 퍼져 있지 않을 뿐이다(The future is already here – it's just not evenly distributed).'라는 주제 아래 흥미로운 현대미술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제20회 시드니 비엔날레에는 현대자동차가 메이저 파트너로 함께 하며 호주와 전 세계의 가장 신선하고 눈에 띄는 예술을 소개하는 역할을 했죠.현대자동차는 예술을 통해서 우리 사회와 미래세대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현대미술이 서로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예술 생태계를 만드는 것은 후대에 물려줄 수 있는 위대한 예술을 위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토양이 건강할 때, 그 위에 뿌려지는 씨앗은 수많은 요소들과 상호작용하며 웅장한 나무가 되어 또 다른 생태계를 구성하게 됩니다. 현대자동차는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예술이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룬 건강한 생태계에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네이버 신디케이션을 통해서 알아보는 저품질 블로그의 기준

    네이버 신디케이션을 통해서 알아보는 저품질 블로그의 기준

    네이버 신디케이션을 통해서 알아보는 저품질 블로그의 기준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이 오는 것 같습니다. 우리들 블로그에도 따뜻한 봄이 찾아오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관련 내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내용은 간단합니다. 저품질 블로그의 기준을 네이버에서 명시한 부분이기에 이 부분을 자신의 블로그와 비교해보세요 외부블로그 등록 기능 신디케이션 이용 동의에 기제된 내용입니다.     위에 적힌 문장들 물론 쉬운 내용이지만 하나씩 풀어드리겠습니다. 1. 다른문서(블로그, 카페, 인터넷글), 기사 등의 내용을 그대도 복사, 표절 할 경우 당연하겠지만 표절을 하게되면 저품질로 만들겠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 부분에서 개인블로그들은 거의 50% 이상이 해당될것입니다. 위에 적힌 퍼와서라는 단어가 과연 여기에 적합한지 모르겠군요 ㅎㅎ   ​ 2. Text파일 혹은 URL 링크를 검정색으로 숨겨놓고 스크랩 유도하는 경우 이런 포스트 많이 보셨죠? 내 글의 정보를 알고 싶으면 댓가를 내라는 경우입니다. 그 댓가가 블로그 지수에 +할 수 있는 덧글, 공감 혹은 스크랩이 되겠죠 여기에 속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죠? 지금 당장은 저품질이 아닐 수는 있지만 언젠가는 자신도 대상이란 것이죠 확률을 낮추기 위함이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이러한 포스트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3. 자신의 포스트에 SPAM(햄 아닙니다) 덧글이 많이 있는 경우 이 부분을 유추하면 몇가지로 나뉩니다. 일단 신경을 안쓴다는 경우가 가장 큰 이유일것 같습니다. 관리가 안되어지니 아무리 정보성 포스트라고 할지라도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혐오감을 느낄 수도 혹은 보면 안될 내용을 볼 수도 있기 때문이죠 신경을 안 쓰는 경우에는 본인의 태만함과 로그인을 자주 하지 않는 경우도 있겠죠 결국 블로그 잘 관리하라는 이야기죠     4. 실시간검색어/ 홍보성의 글등을 자주 올릴경우 이 내용은 당연하겠지만 쉽게 유혹을 뿌리치기 힘들죠 왜냐하면 방문자의 수와 홍보성글의 게시로 인한 금전적인 부분과 직결되어있기때문이죠 반복하여 게시라고 적혀 있으니 딱 적당히 2~3번 정도로 그쳐야 한단 이야기가 되겠군요 결국 블로그를 통해서 광고하는 것은 그다지 좋은 방법은 아닌것 같습니다. 실시간 검색어와 홍보관련 글등이 자신의 블로그와 상관없다면 넘기셔도 됩니다.   ​ 5. 내용이 비슷한 포스트, 혹은 똑같은 내용의 포스트를 반복 게시하는 경우 가끔 홍보를 위해서 동일한 내용을 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관련 키워드로 검색시 자신의 포스트 순위를 높이기 위함이죠 아마도 이부분은 순위 조작과 직결되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포스트를 한번 작성 한 이후 1위가 아니라는 이유로 다시 동일한 내용을 조금 수정하여 비슷하게 올릴 경우 저품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군요 이 부분에서도 많은 분들이 저품질 되는 경우로 생각되어집니다.   ​ 6. 자동 매크로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관계없으므로 설명도 하지 않겠습니다. 개인 블로그와 전혀 관계없습니다.   ​ 7. 트래픽을 유도하는 행위? 뭐지? 그냥 방문자 수집을 위한 행위 정도로 보아야겠네요 이부분은 개인 블로그와 전혀 관계없습니다. 프로그램 이용한 행위가 큽니다.     8. 로그인 해야 하는 경우 – 네이버 블로그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내용입니다. 아마도 회원가입을 유도하는 경우 같군요 이런 경우는 홈페이지로 블로그를 이용하는 블로거들입니다. 워드프레스 등의 블로그 사이트를 운영할 경우 특정 header값중 refer를 확인해서 제어하면됩니다.     9. URL 링크를 통해서 접근 했는 데 다른 내용이 나올 경우 이 부분은 프로그램 상으로는 사실 구분짓기 힘들지만 스팸, 광고, 성[사람(人)]물 관련 링크로 연결되는 경우는 100% 잡히게 됩니다. 그외 뭐 맛집이라고 URL 연결 해놓고 실제로 그냥 일반 홈페이 연결하는것은 제어가 힘들것같군요 물론 사용자들이 그 URL을 신고 하게되면 위 9번의 내용으로 인해 관련 블로그는 저품질이 되겠죠^^     10. 어떤 포스트를 강조하고 싶어 특정 이미지나 글에 URL을 그 포스트로 연결할 경우 여기에 속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을 것 같습니다. 쉽게 말하면 특정 포스트의 순위를 더 올리기 위한 행위로 간주되어집니다. 이러한 내용이 있다면 얼른 모두 관련 내용을 제거하시기 바랍니다.     11. 불법관련 게시글을 그대로 알면서도 나둘 경우 불법이 어떤 내용인지는 여기 안적어도 아시겠죠? 여기에 적으면 제 글이 관련 글에 속해질 수 있어 키워드 조차 적지 않겠습니다. 이런 키워드는 확률을 낮추기 위해서 예시로 적지도 마세요~     12. 삭제될 내용이거나 혹은 수정될 내용들을 즉시 반영 하지 않는경우 이런 경우도 사실 프로그램에서 제어하기란 어려운 내용입니다. 양질의 포스트를 작성해달라는 메시지로 생각되어집니다.     12가지 경우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자신의 블로그가 상업, 홍보, 기업, 광고와 전혀 상관없는 개인 블로그라고 생각되어진다면   [ 1번, 2번, 3번, 4번, 5번, 7번, 10번 ] 이 내용을 무조건 숙지 하셔서 블로그 운영하셔야 할것입니다.   블로그 잘못된 정보로 인해 어려워 하시지 마시고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포스트를 작성하신다면고 품질의 블로그, 최적화된 블로그 되는 것은 시간문제이죠.   블로그 작성하실때 위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내용이 있습니다. 방문자들이 나의 글을 볼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명확해 진다면 위의 내용을 무시하고도 방문자는 늘어나게 됩니다.   왜냐하면 내 글은 남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이기 때문이죠!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현대기아자동차 연구개발, 커넥티드 카 기술 알아보기

    현대기아자동차 연구개발, 커넥티드 카 기술 알아보기

    현대기아자동차 연구개발, 커넥티드 카 기술 알아보기

    INNOVATE 현대기아자동차 연구개발, 커넥티드 카 기술 알아보기 HMG저널 2016. 10. 10. 16: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오늘날 자동차는 기계적 이동 수단이 아닌 상상력의 집성체로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 했던 것을 자동차를 통해 할 수 있게 될 것인데요. 무엇을 할 것인가는 각자의 상상력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죠.자동차와 나의 긴밀한 연결고리 달리는 즐거움이 최우선이었던 자동차가 이제는 "Driving Device"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자동차의 본질은 '달리고 돌고 멈추는' 것이었죠. 하지만 이제는 여기에 '연결되는' 것이 추가되었습니다. 그 핵심은 인터넷이 만들어 낸 연결성(Connectivity)인데요. 지금 인류는 조그마한 스마트폰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나라를 불문하고 의사소통할 수 있고 원하는 것을 모두 얻을 수 있죠.그 연결성이 자동차의 본질에 포함되고 있습니다.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란, 자동차를 모바일 통신으로 클라우드와 접속시킴으로써 자동차가 가진 기능과 가치를 증폭해 새로운 장으로 이동하는 기술이라고 정의되고 있는데요. 그러니까 지금 미디어에 등장하고 있는 자율주행차를 위한 기술들은 사실 커넥티드 카를 실현하기 위한 안전 장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론적인 설명보다는 과연 내 삶에 어떤 형태로 나타날 것인지 더 궁금해지네요.커넥티드 카와 함께 하는 나의 일상 이른 아침 스마트폰의 알람이 나를 잠에서 깨웁니다. 눈을 뜨는 순간부터 나는 한순간도 빠짐없이 세상 모든 것과 연결(IoE; Internet of Everything)됩니다. 거실 벽면의 모니터에는 집안의 모든 상황을 볼 수 있는 정보가 표시됩니다. 그리고 내 일의 패턴까지 기억해서 그날그날 적정한 메시지를 전달하죠. 물론 그것은 스마트폰을 통해 간단하게 확인하고 조정할 수 있습니다. 출근 시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여 미리 오늘의 이동 동선을 설정합니다. 동시에 그 내용을 전달받은 자동차가 현관 앞에 자동으로 대기할 수 있도록 지시합니다. 취향에 따라 지문이나 비밀번호를 이용하여 신원 확인을 한 뒤 탑승합니다.차 안에서는 센터페시아에 있는 디스플레이를 사용하여 다시 한 번 지문 인식을 합니다. 안전이 그만큼 중요해졌기에 고려해야 하는 절차이죠. 손가락을 대면 누르는 감촉이 전달되는 햅틱 기능이 갖추어져 있어 그 감촉으로 키를 식별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지문 인식이 끝나면 대시보드에 있는 디스플레이가 가동되는데, 그때부터 자동차는 온종일 나와 동행하며 내가 하는 일을 지원합니다. 자동차는 주택단지 내에서 자동 운전으로 이동하지만 일반 도로로 들어서면서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을 잡으면 3초 이내에 수동 모드로 전환되는데요. 도로의 상황에 따라서 자율주행모드와 운전 모드, 혹은 작업 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정체가 심한 시내도로나 지루한 고속도로 등에서는 자율주행모드를 설정해 휴식을 취하거나 다른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운전 중에 회사로부터 화상회의가 있다는 메시지가 오면 자율주행모드로 전환한 뒤 화상회의에 참여하기도 하죠. 물론 우리가 책상 앞에서 PC로 할 수 있는 모든 작업을 차 안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고층 건물이 즐비한 도심의 교차로 또는 주택가 골목길에서 교행하는 차량 정보를 알 수도 있습니다. 지방 도로를 주행하다가 보이지 않는 경사로에 사고가 발생했다는 알림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사고가 발생해 탑승자 모두가 부상으로 움직일 수 없을 때는 통제센터로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사고의 경중까지 파악하여 가장 가까운 소방서나 병원 응급센터로 연락해 출동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만물 인터넷의 일부가 되어 가는 자동차 커넥티드 카의 등장은 '미래의 도시는 변할 것'이라는 전제로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를 상상한 결과인데요. 가치관이 변하고 생활 형태가 달라진다면 그들에게 자동차를 통해 어떤 즐거움을 어떻게 선사할 것인지를 먼저 상상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대부분의 자동차에는 SIM 카드가 기본적으로 장착됩니다. 물론 LTE 망의 사용을 기본 전제로 하고 있죠. 빠른 통신망의 사용은 교통 체증 상황에서 대체 루트를 선택할 수 있게 해 주는데요. 특히 항속거리의 한계가 있는 전기차의 경우, 목적지까지 가는 도중에 별도의 프로그램으로 주변의 충전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갑에 카드나 현금이 없어도 월 말에 일괄 정산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말이죠.복잡한 생활을 극복하기 위해 자동차와 관련된 사소한 문제는 모두 해결해 줍니다. 내 차 상태에 문제는 없는지, 혹시 도어가 열려있지는 않은지, 다른 문제는 없는지를 확인하고 알려주는 것이죠. 물론 내 차의 현 위치도 파악할 수 있어 도난에도 대응이 가능합니다. 이것이 바로 '새로운 삶의 형태를 상상하는 일'입니다. 앞으로의 소비자들이 어떻게 변할 것인지를 상상하고 각 개인에 맞춰 서비스할 방법을 찾아내 줍니다. 100% 네트워킹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모든 기능을 차 안에서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죠. 커넥티드 카는 전통적인 자동차 산업의 성격을 타파하고 있습니다. 자동차는 빠른 속도로 만물 인터넷의 일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버(Uber)와 리프트(Lyft)로 대변되는 공유오늘날 자동차는 기계적 이동 수단이 아닌 상상력의 집성체로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것을 자동차를 통해 할 수 있게 될 것인데요. 무엇을 할 것인가는 각자의 상상력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죠. 경제는 이동 수단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있죠. 스마트폰이 우리의 삶에 변화를 가져온 것처럼 커넥티드 카 또한 우리의 삶을 새로운 영역으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단일 도착 URL이 많을 수록 저품질 블로그가 되는 원인이 됩니다.

    단일 도착 URL이 많을 수록 저품질 블로그가 되는 원인이 됩니다.

    단일 도착 URL이 많을 수록 저품질 블로그가 되는 원인이 됩니다.

              ​ ​오늘 신디케이션에 명시되어져있는 블로그 저품질 기준을 풀어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10번 문구에 대해서 재 문의를 하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되었습니다.   실제 제가 내린 결론은 특정 URL을 하나의 URL로 연결 할 경우 저품질이 될 수 있다고 표현하였습니다. 내용은 아래의 이미지를 보시면 됩니다. 문장을 그대로 치면 표절되므로 이미지로 표현하였습니다.   그러나 문장을 다시 끊어서 읽어보고 생각해보니 조금 구체적인 답이 나오더군요 이부분에 적용되어 저품질이 된 블로그들도 많아 보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블로그 글들을 읽다보면 흔히 책갈피 처럼 중간 중간에 관련 포스트로 바로 가게 하는 연결고리를 많이 보았기 때문이죠   이 바로 가기 URL들이 여러가지로 구성되어 있는 경우라면 다행이지만   특정 키워드로 검색 하였을때 10개의 최적화된 게시물이 검색되었다고 가정합니다. 이 게시물들이 모두 하나같이 도착지점이 동일한 URL로 구성되어져있는 바로가기가 존재할경우 네이버는 이 부분을 특정 URL 밀어주기 혹은 특정 업체 홍보하기로 가정하는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의 경우는 특정 포스트를 쉽게 바로 갈 수 있도록 이미지에 특정 포스트의 URL을 링크 시켰습니다. 오늘 이 포스트를 보면서 저의 경우도 이경우에 속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이 부분을 모두 제거 중 입니다.   제가 문장을 잘못 해석하여 잘못된 결론을 내릴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내용이 실제 사실이든 아니든 저품질이 될 확률을 줄인다는 점에서는 ​동일합니다. 블로그 포스트에 URL이 포함되지 않는 경우와 URL이 포함되어 바로가기가 포함된 경우 이 두 블로그의 차이점이 무엇일까요? 홍보와 개인의 차이일까요? ​ 무조건 URL을 제거하라는 의미는 아니이며 특정 동일한 URL이 도착지점이 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동일한 URL을 강조하고 있기때문이죠 ​ 오늘 저 역시 많이 배우는것 같습니다^^ 도움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__)​ 꾸벅~ 이러면서 또 꿈동산으로 휘리릭!~ ​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기아자동차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친환경차의 매력 살펴보기

    기아자동차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친환경차의 매력 살펴보기

    기아자동차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친환경차의 매력 살펴보기

    EXPLORE 기아자동차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친환경차의 매력 살펴보기 HMG저널 2016. 10. 11. 10: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엔진과 전기 모터를 짝지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에 외부 충전 기능을 더해 전기 모터만으로 최대 44km를 주행할 수 있습니다. 회사와 집 양쪽에서 충전할 경우에는 기름 한 방울 쓰지 않고 출퇴근할 수도 있죠. 이 외에도 500만 원의 정부 보조금을 비롯해 각종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환상적인 연비뿐만 아니라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기아자동차 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지금부터 그 매력을 소개하겠습니다.가장 현실적인 친환경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 하이브리드 자동차(HEV)는 엔진을 품고 있기 때문에 충전의 불안에서 자유롭습니다. 또한 전기 모터 특유의 정숙성과 맹렬한 초기 가속을 기대할 수 있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는 여기서 더 나아간 자동차라고 볼 수 있습니다. 외부 충전이 가능해 배터리 용량이 한층 크고, 그만큼 전기만으로 달릴 여지가 많죠. 그래서 PHEV는 지금 구매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친환경차로 손꼽힙니다.2011년, 컨설팅 회사 액센츄어가 전 세계 13개국의 7,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0%가 "다음 차로 PHEV나 전기차(이후 EV)를 사겠다"고 밝혔는데요. 이 중 71%는 EV보다 PHEV를 선호했습니다. 그 이유는 충전소와 충전시간, 배터리 용량에 대한 불안 때문이었죠.일반 K5와 차별되는 외모와 디스플레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PHEV는 일반 소비자에겐 아직 낯선 존재입니다. 그래서 기아자동차가 최근 출시한 K5의 매력을 짚어 보았는데요. K5 PHEV는 일반 K5와 디자인이 살짝 다릅니다. 가령 헤드램프는 창백한 듯 선명한 빛을 내뿜는 LED로 단장했고, 라디에이터 그릴은 윤곽이 같되 밑바탕이 다르죠. 고속에서 그릴의 구멍을 막아 공기 저항을 줄이는 기술을 적용한 결과입니다.뒤쪽 범퍼 디자인도 확연히 차이가 나는데요. 좌우 옆면은 평평하게 다듬고 귀퉁이는 모나게 빚었습니다. 옆면을 타고 흐른 공기가 차체의 꽁무니를 휘감지 않게 털어내기 위해서죠. 또한, 그릴과 뒤 범퍼 아래쪽엔 녹색 계열의 에코 컬러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전반적으로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한 손질인데, 결과적으로 일반 K5보다 간결하고 우람해 보이는 효과를 낳았죠.실내 구성은 K5와 같지만 계기판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PHEV만을 위한 4.3인치 슈퍼비전클러스터에 충전 관련 정보나 전기 혹은 하이브리드 주행 모드, 주행 가능 거리 등의 정부를 또렷하고 화려한 그래픽으로 띄웁니다. 8인치 UVO 내비게이션 또한 K5 PHEV만의 특권이죠. 예약 충전, PHEV를 위한 AC 완속 충전소 위치 안내 등의 기능도 더했습니다. 기술은 진화할수록 제 존재를 숨깁니다. PHEV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난해한 원리와 얼개를 숨겼을지라도 사용자 입장에서 고민할 필요는 없습니다. 운전 방법 역시 특별할 게 없죠. 물론 차이는 있습니다. 예컨대 혹한기가 아닌 이상 시동 버튼을 눌렀을 때 엔진이 깨어나지 않습니다. 가전제품처럼 전원만 들어오는 상태에서 기어를 D로 옮기고 가속 페달을 밟으면 되죠.그러면 K5 PHEV는 아무 소음 없이 미끄러지듯 앞으로 나아갑니다. 출발할 때뿐 아니라 도심의 정체 구간에서도 이 느낌을 경험할 수 있는데요. 이때 실내엔 귀가 먹먹한 정적만이 감도는데, 이 매력에 익숙해지면 제아무리 조용한 차를 타도 성에 차지 않게 됩니다. 사실 이 장점은 HEV와 같지만 PHEV에서는 이 신기한 체험을 조금 더 오래 경험할 수 있습니다.환상적인 연비를 자랑하는 친환경차 K5 PHEV는 배터리를 완전히 채운 상태에서 전기 모드만으로 최대 44km를 주행할 수 있습니다. 수도권 거주자의 서울 출퇴근을 예로 든다면, 편도 30~40km를 달린 뒤 회사와 집에서 충전할 경우 이론적으로 기름 한 방울 쓰지 않고 다닐 수 있는 것이죠. 주말 장거리 나들이도 끄떡없습니다. 배터리를 다 써도 하이브리드 모드만으로 최대 902km를 달릴 수 있기 때문이죠.평일 왕복 출퇴근 40km에 주말 나들이로 100km를 달리고 매일 배터리를 충전할 경우, 연간 15,600km를 60만 원 정도의 연료비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같은 거리를 연비 12km/L의 가솔린차로 달릴 경우, 주유비로 180만 원 정도를 써야 하죠. 따라서 k5 PHEV가 동급 가솔린차보다 연간 주유비가 3배나 저렴한 셈입니다.압도적인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이상적인 친환경차 K5 PHEV의 엔진은 직렬 4기통 2.0L 가솔린 직분사(GDI) 156마력, 19.3kg·m를 냅니다. 여기에 9.8kWh의 대용량 배터리와 50kW 전기 모터를 더해 시스템 출력 202마력을 뿜습니다. K5 PHEV를 타다 보면 동력원을 잊게 되는데, 언제든 충분한 힘을 내고 전기 모드를 마음껏 누릴 수 있기 때문이죠.K5 PHEV의 트림은 노블레스 스페셜 한 가지입니다. 가격은 3,960만 원이지만 실제 구매 비용은 한층 저렴한데요. 일단 정부로부터 5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죠. 취득세는 최대 140만 원, 채원 및 공채는 최대 200만 원까지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그 밖에 공영주차장 주차료 50%, 지하철 환승 주차장 요금 80% 할인 등 기존 HEV의 혜택까지 몽땅 누릴 수 있답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네이버 블로그 순위와 저품질 블로그 탈출은 어떠한 원리로 이루어지는지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순위와 저품질 블로그 탈출은 어떠한 원리로 이루어지는지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순위와 저품질 블로그 탈출은 어떠한 원리로 이루어지는지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순위 뿐만 아니라 모든 순위시스템의 공통점은 [많이 본다] 입니다 많이 보았기 때문에 1위인것이죠 시청률 1위 어떻게 하면 1위되는지 아시는가요? 많이 보면 됩니다 ㅎ   시청률 선정지역 내에서 많이 본 방송 순서대로 올린차순 나열한것이 시청률 순위입니다.   ​   내용을 적다보니 IT계열 전문용어들 HTTP_USER_AGENT, 프록시서버, 웹서버 WAS, COOKIE, SESSION, 캐쉬 등 어려운 용어들이 나열되어 읽는 분들로 하여금 지겨움을 드릴것 같아 과감히 지워버렸습니다. 1시간 분량 날라가버렸지만 이로인해 지금 다행이라고 안심하고 계시는 분도 계실겁니다^^ 이분들 덕분에 1시간 사라지더라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방문자들이 특정 키워드를 검색 후 원하는 포스트를 클릭하게되면 그 포스트에는 지수상승의 효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이건 누구나 다 알고 있어 부인 할 수도 없을겁니다. (실제 아닐수도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믿고 있죠)   이상하게 오늘따라 3만명이 되는 방문자가 특정 키워드 검색 후 3페이지 1번째 글을 보고 싶어 하나같이 그 3페이지 1번째 글을 클릭한다면 아이런이하게도 모순된 일이 벌어집니다.     저품질 블로그인 그 블로그의 방문자 수가 3만명이 되는 것이죠 이게 가능한 일일까요? 친구 3만명에게 부탁하면 바로 해결 됩니다. 여러분들 친구 3만명은 기본이잖아요~ 설마 1-5명 절친만 있으신건 아니시죠?   조망간 친구 많으면 좋다는 이유 중에 하나가 블로그 저품질 탈출에 효과적이다 라는 말도 나올겁니다 그리고 자식들이 많아도 좋다는 말에도 함께 사용될 것입니다. 어떤 대가족을 보니 한 식구 밑에 총 100여명의 구성원들이 있는데 할아버지 말이라면 저품질도 풀 시대가 곧 올 것같습니다. (지금 제가 농담처럼 말하다보니 사실 웃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비유로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친구가 이웃이고 할아버지가 리더 혹은 프로그램 이라고 말하게 되면 저는 네이버로 부터 쫓겨나고 차단당할수도 있어 그냥 우스게소리로 농담하고 있습니다 무슨소리지 ? . ? . ?   제가 이 이야기를 왜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저품질 탈출은 이웃과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주 쉽게 빠져나올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드린겁니다. 그러나 중요한것은 그 프로그램 개발자가 네이버 개발자보다 더 앞서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그렇지 못하게 된다면 3만명의 아이피는 모두 저품질 블랙리스트 아이피가 되어지겠죠^^ 저품질 해결을 위해서는 공개적으로는 이루어질 수가 없습니다. 공개적으로 되어진다면 이미 네이버에서 차단을 해놓았겠죠   적다보니 이상하게 네이버를 향한 선동의 글 같기도하네요 ㅋ 그러나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항상 정상적인 대문을 통해서만 집을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어떻게 하면 상위에 검색되는지를 쉽게 설명하다보니 이상한 진담같은 농담을 섞어가면서 더 혼란스럽게 만들어버린것 같습니다 ㅎㅎ   처음부터 색을 칠한 내용만 다시 보시면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이웃님들 해외아이피는 절대 쓰지마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제가 이웃님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위험한데.. 그래도 올립니다. 사실은 사실이니..)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저품질 블로그 탈출 하기 위해서 왜 정보, 감동의 포스트를 작성해야 할까요?

    저품질 블로그 탈출 하기 위해서 왜 정보, 감동의 포스트를 작성해야 할까요?

    저품질 블로그 탈출 하기 위해서 왜 정보, 감동의 포스트를 작성해야 할까요?

      저품질 블로그 탈출 하기 위해서는 일기같은 일상 포스트 보다 정보성 포스트를 작성해야 합니다. 위의 글 많이 보고 많이 들으셨죠?   ​   왜 정보성 포스트가 저품질 블로그 탈출에 효과적인지에 대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제가 말하는 부분은 증명된것도 아니고 확실한 방법도 아닙니다. 그러나 읽어보시면 공감이 될겁니다. 쉽게 풀어 적다보니 전문용어는 모두 제거하였습니다.   저는 보통 정답이 없는 문제에서 정답을 찾아갈때에는 1가지만 생각합니다. [ 이 문제의 정답은 내가 모를뿐이지 분명 정답이 존재할것이다 ]   저품질 블로그 탈출 방법의 정답을 아는 사람은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저처럼 정답을 찾고 있으시겠죠?^^ 자신이 네이버 관계자 혹은 개발자가 아닌이상 모두 경험과 보고 들은것만으로 판단합니다. 운 좋게 몇번 맞을 수는 있지만 가변적으로 변하는 알고리즘 앞에서 정답을 말하기란 참 어럽죠. 물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정답을 모르기 때문에 최대한 정답에 가까운 방법을 찾습니다.   그러나 정답은 분명 존재합니다. 존재하기 때문에 정답에 가깝게 찾을려고 하는 것입니다. 탈출 방법은 모르지만 정보성 포스트가 일상 포스트에 비해서 탈출 가능성을 높이는 이유는 정보성 포스트는 방문자들이 보면서 그 글을 또 다른 이들에게 정보를 전달할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에게 그 정보가 유익했기에 다른 이들에게도 함께 유익을 전하고 싶어서죠 체류시간 길어지고 뭐 이런 문제는 둘째문제입니다.   그럼 정보성 포스트만 가능한것인가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일상 포스트 중에서도 감동을 주는 포스트는 정보성 못지 않게 공유가 되어집니다. (화제, 이슈의 포스트는 조심하셔야 합니다) 어떠한 포스트를 읽으면서 너무 감동적이고 눈물이 나고 공감되었다면 역시 그 포스트를 공유하고 싶어합니다. (슬픈내용보다 기쁘고 즐겁고 활기차면 금상첨화겠죠?) 두고두고 계속 보고 싶어지고 다른사람에게 알리고 싶고^^ 그럼 자연스럽게 공유되어지고 그 공유로 인해 또 다른 사람들에게 또 공유가 되어지는 것이죠 반대로 일상 평범한 포스트 혹은 일기같은 형식의 포스트들은 공유되기까지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매번 동일한 내용이기에 크게 달라진 내용이 아니어서 매일 그 블로그의 포스트를 공유하기도 어렵죠 그리고 동일한 주제를 비슷한 내용의 포스트를 작성하게 된다면 저품질 블로그의 기준에서도 거릴수있죠 결국 일상의 글을 적는다는 것은 정보성 글을 적는 것보다 더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공유되어지는 정보성 포스트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고 또 공유되어지고 계속 반복되는 방문자 증가에 시너지 효과가 되어지는 것이죠   이제 왜 정보성 글이 저품질 블로그의 탈출 통로인지 아셨나요? 우연하게 방문자가 높은 블로그에 자신의 글이 공유되어진 경우를 생각해보세요 하루 방문자가 100여명 채 안는데 공유로 인해 그 포스트를 다시 보기 위해서 더 많은 200~300명의 방문자가 몰려든다면? 저품질 블로그이기에 검색은 되지 않지만 예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아이런이하게도 방문자수는 점점 늘어나게 되는 것이죠 검색이 안되어도 방문자 수 늘리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정보성 포스트를 작성하여 검색이 아닌 찾아오는 방문자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좋은글, 정보성글, 감동의 글들은 저품질 블로그 탈출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물론 기반은 우리들으 친구 3만 이웃이겠죠^^ 이웃이 너무 없다면 검색도 안되어지고 공유할 이웃도 적어 3만 이웃과 비교가 되겠죠? 삼만이웃 점점 키워드가 사랑스워지는군요 곧 프로그램 이름이 될것같습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WRC에 대한 재미있는 상식 이야기

    WRC에 대한 재미있는 상식 이야기

    WRC에 대한 재미있는 상식 이야기

    EXPLORE WRC에 대한 재미있는 상식 이야기 HMG저널 2016. 10. 14. 10:0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산속 진흙탕이든 사막의 모래 길이든 자동차가 갈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든 질주하는 모터스포츠, WRC! 그런데 WRC 경기에는 WRC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규칙과 특징들이 있는데요. 알고 나면 더 재미있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신기한 WRC 규칙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립니다.1. WRC 경기 중에 과속하면 벌금을 내야 한다?! WRC 경기 중에 랠리카가 과속을 하거나 신호를 위반하는 등 해당 국가의 도로교통법을 위반하다가 경찰에게 적발되면 벌금을 내야 할 뿐만 아니라 경기 성적에서도 페널티를 받게 됩니다. '아니, 최대한 빨리 달려도 모자랄 판에 도로교통법을 지켜야 한다니… 뭔가 이상한데…'라는 생각이 드실 텐데요. 사실 이 규칙이 모든 코스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WRC 경기에서 하나의 랠리를 치르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총 3~4일입니다. 3~4일 동안 지도에 표시된 코스를 모두 누비며 경기가 진행되는 것인데요. 하지만 실제로 랩 타임을 측정하는 구간은 일부분입니다. 위의 지도에서 색깔로 표시된 부분이 바로 랩 타임 측정 구간이죠. 이 구간을 '스페셜 스테이지(Special Stage, SS)라고 부르는데요. 드라이버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 경쟁하는 구간입니다.하나의 SS를 통과한 뒤에는 그다음 SS가 있는 곳까지 이동해야 하는데, 이동 수단이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드라이버와 코드라이버가 함께 랠리카를 타고 다음 SS가 있는 곳을 향해 이동해야 하죠. 랩 타임을 측정하지는 않지만 경기의 연속인 셈입니다. 이 구간을 '로드섹션(Road Section, RS)'라고 부르는데, 위에서 언급했던 도로교통법을 지키며 달려야 하는 구간이 바로 RS입니다. 이 구간에서는 SS를 질주하며 흥분했던 마음을 조금 가라앉히고 도로교통법에 따라 차분히 운전을 해야 합니다.2. 랠리카가 파손됐더라도 15분 만에 정비를 끝내야 한다?! 혹독한 조건의 코스를 달리다 보면 랠리카가 파손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정비를 받지 않으면 더 이상 주행이 곤란한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WRC에는 반드시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만 미캐닉들이 정비를 받을 수 있다는 독특한 규정이 있습니다. 보통 오전에 15분, 점심에 30분, 오후에 45분의 정비 시간이 주어지며 각 출전 업체의 정비시설이 모여있는 '서비스 파크(Service Park)'에서 오직 4명의 제한된 인원만이 정비에 투입될 수 있습니다. 만약 주어진 정비 시간을 초과해버렸다면 그만큼의 초과시간이 경기 기록에 더해지기 때문에 순식간에 순위 경쟁에서 밀려나버리고 맙니다. 시간 내에 정비를 끝마치지 못했다면 완전히 수리된 상태가 아니더라도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다음 SS를 달려야 하죠.그래서 정비 시간이 시작되면 최고로 숙련된 미캐닉들이 투입되는데요. 미캐닉들이 마치 한 몸처럼 손발을 척척 맞추며 랠리카를 정비하는 모습이 정말 장관입니다. WRC의 또 다른 볼거리라고 할 수 있죠. 미캐닉들의 화려한 정비를 보기 위해서 많은 관람객들이 서비스 파크로 모여들곤 합니다. 경기가 진행되지 않는 야간에도 위의 규칙은 여전히 적용됩니다. 주어진 정비 시간이 아니라면 랠리카에 손을 댈 수 없죠. 그날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면 검차를 거친 뒤에 '파크 파르메(Parc Ferme)'라는 공간에 랠리카를 봉인해야 하는데, 밤에 몰래 정비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3. 주행 중 타이어가 파손되면, 드라이버가 직접 교체한 후 출발! 별도로 주어진 정비 시간 외에 타이어를 교체해야 하는 등 긴급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 닥치면 드라이버와 코드라이버가 직접 랠리카를 정비해야 합니다. 미캐닉의 도움 없이 차량에 싣고 있는 도구만으로 정비해야 하죠. 그 밖의 사람들이 정비에 개입하게 되면 페널티를 받게 됩니다. 사고가 발생했을 때 선수들이 재빨리 랠리카에서 내려 긴급 정비를 마치고 다시 출발하는 것도 WRC만의 이색적인 볼거리입니다.한편, WRC에는 재미있는 관람 문화가 있는데요. 랠리카가 균형을 잃고 넘어졌을 때 관람객들이 뛰어들어 랠리카를 끌어올리는 작업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랠리카를 복구하는 과정에 자신이 참여했다는 사실에 짜릿함을 느끼는 것이죠. 하지만 드라이버 이외의 인원이 정비에 개입했다는 이유로 페널티를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관람객들의 도움을 거부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4. 질주하는 랠리카 앞에 농업용 트랙터가 나타나기도 한다?! 경기를 위해 따로 마련된 코스가 아닌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지역의 일반 도로에서 경기가 펼쳐진다는 것도 WRC의 재미요소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한적한 시골마을의 좁은 골목길을 랠리카가 아슬아슬하게 질주하는 모습도 볼 수 있는데요. 일반 도로에서 경기가 진행되기 때문에 드라이버들은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을 마주하기도 하죠. 아래의 영상은 2015년 독일 랠리 중에 WRC 경기가 진행되든 말든 신경 쓰지 않고 꿋꿋이 자신의 일을 하던 농업용 트랙터가 갑자기 도로로 튀어나오면서 드라이버를 깜짝 놀라게 한 상황입니다. 이렇게 예상치 못한 상황이 자주 벌어지는 것이 WRC의 묘미이기도 하죠. 5. 모든 자동차가 WRC 랠리카로 변신할 수 있는 건 아니다?! WRC 경기는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정한 규칙에 따라 제작된 랠리카만이 출전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랠리카는 양산차를 개조하여 험난한 코스를 달릴 수 있도록  한 차량인데요. 개조의 기반이 되는 차량은 반드시 연간 2만 5000대 이상 판매되는 소형 양산차여야 하는데, 현대자동차의 i20도 이러한 조건을 충족시켰기 때문에 랠리카로 만들어질 수 있었습니다.'랠리카에는 마그네슘이나 티타늄 등 복합재료를 사용할 수 없다'는 규정도 있습니다. 고급 재료를 사용하면 더 높은 성능의 랠리카를 만들 수 있을 텐데 왜 금지하는 것일까요? 바로 랠리카의 성능을 높일 수 있는 대신, 엄청난 액수의 제작비가 투입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WRC에 참가할 수 있는 업체가 줄어들고 말겠죠. 그래서 더 많은 업체들이 출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런 규정이 만들어졌다고 하네요.그 밖에도 안전상의 이유로 엔진의 성능, 랠리카의 무게와 크기 등을 제한하는 규정이 있어서, 이를 지키면서 제작된 랠리카만이 WRC에 참전할 수 있습니다.6. 내년부터 랠리카에 적용되는 기술 규정이 달라진다?! 그런데 2017년부터는 랠리카에 적용되는 WRC 기술 규정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랠리카의 성능을 더 높일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하는 방향으로 바뀌는 것이기 때문에 내년에는 더욱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에 현대 월드랠리팀도 새로운 규정에 맞춰 i20 기반의 2017년형 랠리카를 개발하고 있으며, 최근 위장막으로 래핑되어 있는 프로토타입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새로운 WRC 규정에서는 터보차져의 흡기구 폭 제한이 34mm에서 36mm로 완화되어 엔진 출력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됐는데요. 덕분에 2017년형 i20 랠리카 엔진의 최고출력이  기존의 300마력에서 380마력으로 늘었습니다. 랠리카 최소 중량에 대한 규정도 1,200kg에서 1,175kg으로 완화되었으며 더 큰 리어 스포일러를 장착할 수 있게 되어 더 가벼운 차체에 공기역학적 성능도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로워진 랠리카와 함께 더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인 WRC, 그리고 그 안에서 멋지게 활약할 현대 월드랠리팀의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