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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생아 트름 시키는 법 알아보자

    신생아 트름 시키는 법 알아보자

    신생아 트름 시키는 법 알아보자

    일상 신생아 트름 시키는 법 알아보자 행집사 2017. 7. 4. 0: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신생아 트름 시키는 법 알려드릴게요^^ 아기들은 맘마를 먹을 때 공기를 같이 삼키게 됩니다. 그래서 그냥두면 그 공기가 밖으로 나오게 되어 자신도 모르게 구토를 하고 말지요. 이것이 누워있을 때는 참으로 위험합니다. 아기의 기도를 막히게 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신생아 트름 시키는 법’을 익히는 것은 출산을 한 부모라면 필수입니다. 미리 공기를 빼 주어서 위험한일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변수가 참 많아요. 아이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지기도 하고 부모의 상황에 따라 방법이 달라져야 할때도 있습니다. 오늘은 다양한 자세의 트름 시키는 법과 쉽게 할 수 있는 tip을 알려드려 보겠습니다. 주목하세요! 기본적인 방법은 아가를 안아서 왼손으로는 목 부분을 잡고 왼쪽 어깨에 아기의 머리를 기대게 한 후 허리를 펴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쓰다듬어 줍니다. 그리고 가끔 두드려 주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면 보통은 10~20분 안에 성공합니다. 만약 성공을 하지 못했다면 다음 문단을 읽어보세요! 아기를 무릎에 앉힙니다. 그리고 허리를 세워주는데요.  아직 힘이 없기 때문에 팔과 목을 잘 잡아 줍니다. 해보면 아실텐데요. 어른 손가락 세 개로 목과 옆구리 쪽을 잡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자세에서 등을 살살 두드려 줍니다. 퍽!!퍽!! 두드리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아기 다칩니다. 머리도 울리면 곤란하니 살살살 토닥토닥 해주세요. 앉혀서 놀아주세요. 신생아는 앉지 못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엄마가 아기 등에 앉아서  장난감을 흔들며 놀아주면 됩니다. 즐겁게 웃고 즐기다가 갑작스럽게 성공하면 우리 가족들 사이에 웃음꽃이 피어나기도 한답니다. 사실 트름 자체가 스트레스일 수 있는데요. 요렇게 하여서 잘 된다면 참 좋은 방법이 되겠죠? 마지막 방법은 다리에 눕히는 것입니다. 다리를 앉아서 세워주세요. 엄마는 조금 비스듬하게 누우셔도 됩니다. 세운 무릎에 눕히고 허리가 조금 세워질 때 까지 다리의 각도를 맞춰 줍니다. 그리고 등뒤를 살살 문질러 주세요. 토닥토닥 두드려 주세요. 엄마가 편한 자세가 가장 바람직한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으니까요. 신생아 트름 시키는 법 생각보다 실전에 들어가면 잘 안된다고요? 맞습니다.. 생각보다 쉽지 않을 때가 있죠. 제가 쉽게 할 수 있는 TIP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트름을 쉽게 하는 TIP BEST 3 1.좀처럼 소식이 없다면 잠시 눕혀놓고 쉬다가 다시 시도하세요. 2.분유를 먹고 2~3분 이상 쉬었다가 시도하세요. 3.두드리는 부분을 잘 선정해야 합니다. 등뼈의 약간 왼쪽 들어간 부분을 자극해 줍니다. 한두번 성공시켜 보면 그 느낌을 알고 내 아기에게 맞는것을 찾을 수 있기에 쉬워집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시라고 정리해 드렸으니 스크랩을 해놓으시고 도움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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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그룹] 자동차의 정보를 담고 있는 클러스터의 미래

    [현대자동차그룹] 자동차의 정보를 담고 있는 클러스터의 미래

    [현대자동차그룹] 자동차의 정보를 담고 있는 클러스터의 미래

    INNOVATE [현대자동차그룹] 자동차의 정보를 담고 있는 클러스터의 미래 HMG저널 2017. 9. 29. 10: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미래의 클러스터는 진화하고 있을까요? ‘내 자동차는 지금 시속 몇 km로 달리고 있을까?’ 도로의 제한 속도에 맞추기 위해, 혹은 정해진 목적지까지 얼마나 걸릴지 가늠해보기 위해 우리는 운전하는 순간순간마다 ‘클러스터(Cluster, 계기판)’를 확인합니다. 물론 속도 확인을 위해서만 클러스터를 보는 것은 아닙니다. 연료의 잔량은 얼마인지, RPM(엔진회전수)은 적당한지 등 차의 이상 유무를 파악할 때도 클러스터를 봅니다. 운전자의 편의를 위한 각종 전자 장비가 차 안으로 들어오며 클러스터의 역할은 더욱 커졌습니다. 앞서 설명한 기본적인 정보안내 외에도 연비나 드라이브 모드, ADAS 기능의 수행 여부를 표시해주고 더 나아가서는 내비게이션 기능까지 수행합니다. 수많은 공간을 두고 클러스터에 이러한 정보 표시 기능이 집중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안전 때문입니다. 운전자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필연적으로 전방을 주시하며 운전해야 합니다. 전방을 주시하는 동시에 자동차의 상태를 살피기 위한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는 곳이 바로 클러스터인 거죠. 클러스터에서 자동차 운행에 필요한 정보를 모두 얻을 수 있다는 건 전방을 주시하며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정보의 표시는 오히려 운전자를 혼란스럽게 할 여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클러스터는 수많은 정보를 직관적이고 알기 쉽게 표시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갈수록 더 많은 정보를 담아야 하는 한편, 이런 정보를 쉽게 운전자에게 전달해야 하는 사명을 가진 미래의 클러스터는 어떤 모습으로 발전하고 있을까요? 현대자동차그룹 남양연구소에서 연구개발 중인 미래 클러스터를 만나봤습니다. 12.3인치 입체 클러스터 12.3인치 입체 클러스터 콘셉트입니다 남양연구소에서 개발 중인 차세대 클러스터 중 하나는 ’12.3인치 입체 클러스터’입니다. 입체 클러스터의 개념과 적용 기술에 대해서 김주혁 연구원에게 들어봤습니다. Q 12.3인치 입체 클러스터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입체 클러스터는 디지털 클러스터에 ‘*스테레오스코픽(Stereoscopic) 3D’ 기술을 적용해 표시 정보를 3차원으로 제공하는 차세대 표시장치예요. 운전자가 바라봤을 때 클러스터에 표시되는 정보가 3D로 제공되는 거죠. 물론 운전 중에 봐야 하므로 편광 안경과 같은 도구는 불필요합니다. 운전자 선호도에 따라 2D에서 3D로 양방향 전환이 가능하고 입체감도 단계별로 조정이 됩니다. *스테레오스코픽(Stereoscopic) 3D : 양쪽 눈의 시각 차이를 이용해 양안 시차가 있는 한 쌍의 2D 영상을 시청자의 양쪽 눈에 각각 제시해 3차원적인 입체감(깊이감)을 지각할 수 있게 해주는 입체 영상 구현 기술 Q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비교했을 때 12.3인치 입체 클러스터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는 과거 아날로그식 클러스터에 비해 많은 정보를 표시해주기는 하지만 LCD에 평면적으로 정보를 보여주기 때문에 아날로그식에 익숙한 운전자가 보기에 밋밋하고 단조로운 느낌을 줍니다. 12.3인치 입체 클러스터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차세대 클러스터예요. 디지털 클러스터기 때문에 많은 정보를 표시해주는 이점을 갖고 있고, 입체감을 제공하기 때문에 인지성을 향상시키며, 내 자동차에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12.3인치 입체 클러스터 연구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주혁 연구원입니다 Q 3D로 구현된 클러스터를 운전자가 지속해서 본다면 눈에 피로도가 높아지지 않을까요? 3D 시청으로 인한 피로감 유발 요인은 크게 연속적인 장기 시청시간, *크로스토크(Crosstalk), 비정상적인 입체감(깊이감) 강도 등이 있습니다. 연구개발을 진행하며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이었죠. 각종 논문이나 관련 문헌들을 보면 영화나 TV 시청처럼 2~3시간 이상 눈을 떼지 않고 3D 영상에 노출됐을 때 피로감을 느낄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클러스터는 장시간 연속적으로 보는 장치가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자유롭다고 할 수 있죠. 크로스토크와 안정적인 입체감 범위 결정의 경우 선행 개발 초기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인 개발/평가를 통해 최적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수의 주행 모니터링 결과 타 클러스터 대비 피로도는 크게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크로스토크(Crosstalk) : 시스템에서 제시되는 한 쌍의 2D 영상이 시청자의 양쪽 눈에 어긋나게 제시되어 이중 상이 생기거나 입체가 깨져 보이는 현상 Q 운전자가 머리를 움직여 클러스터를 바라보는 시야각이 변경되거나, 다른 운전자로 변경되면 3D 영상이 흐트러져 보이지는 않나요? 12.3인치 입체 클러스터에는 운전자의 얼굴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는 카메라가 내재돼 있어요. 운전자가 움직이면 얼굴 위치를 추적해서 시선에 맞춰 각도를 조절하기 때문에 3D 영상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AMOLED 클러스터 현대자동차그룹 남양연구소에서 개발 중인 AMOLED 클러스터 남양연구소에서 연구개발 중인 또 다른 차세대 클러스터는 AMOLED를 활용한 클러스터입니다. AMOLED(Active Matrix Organic Light-Emitting Diode)는 백라이트에 의해 빛을 발하는 LCD와 달리 자체적으로 빛을 발하는 디스플레이를 뜻합니다. LCD에 견줘 동영상 응답속도가 1,000배 이상 빠르고, 색 재현율과 명암비도 월등하여 동영상에 최적화된 디스플레이로 평가받습니다. AMOLED 클러스터의 개념과 적용 기술에 대해서 이진영 책임연구원에게 들어봤습니다. Q AMOLED 클러스터의 개념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자동차 주행 및 편의 정보를 제공하는 클러스터는 최근 자동차의 스마트화로 표시할 정보가 많아졌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정보표시가 용이한 LCD가 클러스터에 사용되기 시작했죠. 기존에 사용하던 LCD 대신에 AMOLED를 적용한 것이 AMOLED 클러스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주로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에 사용되는 AMOLED가 클러스터에 들어오게 되면 현재보다 더 명확하게 정보를 표시해줄 수 있고, 기타 AMOLED가 가진 장점들을 활용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에서 AMOLED 클러스터 개발이 시작됐습니다. Q 기존의 LCD를 사용하는 클러스터와 비교했을 때 AMOLED 클러스터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AMOLED는 별도의 백라이트 유닛이 필요한 LCD와 달리 자체적으로 발광하는 소재예요. 클러스터 유닛을 제작했을 때 현재보다 크기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그리고 표현할 수 있는 색감이 훨씬 풍부해요. LED의 색 재현율이 약 70%인데 반해, AMOLED는 100%에 가깝죠. 우리가 자연에서 보는 모든 색을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내구성 측면에서 살펴봐도 LCD보다 AMOLED가 우수하다고 할 수 있어요. LCD는 액정이기 때문에 극한의 저온에서 반응속도가 느려질 수 있는데, AMOLED의 저온응답성은 LCD보다 약 50,000배 가까이 높기 때문에 극한의 저온 상황에서도 사용이 용이하죠. 그리고 소비전력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커브드 형상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겠네요. 더 먼 미래의 이야기겠지만, 차 내부의 곡면 부분에도 AMOLED를 활용해 디스플레이를 이식할 수 있게 되는 거죠. Q 장점이 아주 많은데, 아직 양산화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가장 큰 이유라면 신뢰성 검증이 안 됐다는 거예요. 자동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잖아요. 아직 양산화된 적 없는 AMOLED 클러스터가 시장에 나오고 소비자들이 사용할 수 있게 하려면 그만큼 수없이 많은 실험과 검증이 필요해요. 안전이 걸린 문제기 때문에 1%라도 불확실성이 있어선 안 되는 거죠. 그리고 AMOLED 클러스터의 소비 시장이 아직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제품 생산 가격이 높은 점도 양산화에 어려운 점 중 하나예요. 물론 이러한 문제점은 AMOLED 클러스터가 자동차에 적용되고 시장 전반적으로 적용 차량이 많아지면 자연스레 해결될 문제이기도 합니다. AMOLED 클러스터 연구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이진영 책임연구원 Q AMOLED 클러스터를 개발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쉽게 생각하면 스마트폰의 AMOLED 디스플레이를 그대로 차에다 가져다 놓으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자동차 클러스터에 AMOLED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변화시키고 검증해야 할 것이 참 많아요. 일례로 스마트폰의 교체주기는 대략 2~3년이기 때문에 AMOLED 디스플레이의 내구성에 대한 고민을 크게 할 필요가 없지만, 자동차의 경우는 10년 이상 타야 하기 때문에 AMOLED의 내구성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해요. 시간이 지나며 휘도가 낮아지는 것도 용납할 수 없는 거죠. 또한, 잔상문제도 해결해야 했어요. AMOLED 디스플레이는 그 특성상 동일한 화면을 오래 재생하다가 다른 화면으로 변경되면 잔상이 남곤 하는데(스티키 현상), 스마트폰의 경우 화면이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될 게 없어요. 하지만 클러스터는 동일한 화면을 오래도록 보여주는 게 일반적이기 때문에 다른 화면으로 변경됐을 때 잔상이 남을 수 있어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의 눈으로는 식별할 수 없는 미세한 떨림을 줌으로써 잔상이 남지 않도록 하는 기술을 연구했어요. 보기에는 동일한 화면 같지만 계속해서 화면에 변화를 주는 거죠. 그 외에도 인터페이스 매칭 등도 어려운 문제였답니다. 물론 지금은 해소된 문제들이기도 해요. Q AMOLED 클러스터의 연구개발은 차량의 다른 부분에도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앞서 잠깐 언급했던 이야기인데, 형태를 가공하는 데 있어 자유롭기 때문에 가능성은 무궁무진해요. 클러스터와 AVN의 통합디스플레이 구현도 가능하고 커브드가 가능하니 디자인적으로도 미래지향적으로 변화시키는 게 가능하죠. 그 외에도 룸미러 디스플레이, CMS, 투명 OLED를 활용한 HUD 제작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Q 현재 개발단계는 어디까지 와있다고 할 수 있을까요? 클러스터에 AMOLED를 적용하는 건 신뢰성 부문에서는 수많은 사전검증을 통해 양산수준의 기술은 확보됐다고 판단할 수 있어요. 하지만 가격경쟁력 부문에서는 아직 미흡한 부분이 남아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계적 적용을 통해 AMOLED 클러스터의 시장 규모를 넓혀가는 과정이 필요하죠. 아직 양산 시점을 특정하기는 좀 어려운 부분들이 남아있어요. 연구원들이 생각하는 클러스터의 미래 차세대 클러스터를 연구하고 있는 연구원들은 미래자동차의 클러스터가 어떻게 변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까요? 미래자동차의 클러스터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봤습니다. Q 미래자동차에서 클러스터는 어떻게 변할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김주혁 연구원: 차량 내 디스플레이의 대형화, 적용 범위 확대가 트렌드예요. 클러스터 역시 이에 따라 디지털화, 대형화가 진행되고 있죠. 현재는 그 트렌드의 초기 단계로 볼 수 있습니다. 미래의 클러스터는 지금처럼 차량 상태 정보 제공 역할은 유지하되, ADAS 등의 주행 정보 표시 부분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생각해요. 또한, HUD나 센터페시아의 디스플레이 혹은 새롭게 적용될 디스플레이들과 서로 유기적으로 정보 콘텐츠를 교류하는 기술이 강화될 거예요. 디스플레이의 다변화에 따라 입체 클러스터를 포함해 플렉서블, 투명, 멀티레이어 등 정보 제공하는 데 유용할 뿐만 아니라 디자인적으로도 고급스러움을 줄 수 있는 시스템으로 다변화되리라 생각합니다. 이진영 책임연구원: 차량개발의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클러스터의 역할도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율주행차 시대가 도래하고, 이에 따른 안전의 중요성이 부각되면 클러스터는 운전자의 안전을 지키고 효과적인 정보가 어떤 것인지를 고민하고 이를 해갈하는 역할을 해야 하는 거죠. 동시에 운전자나 탑승자의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도 마련돼야겠죠. 미래는 흔히 모든 것이 연결되고 공유되는 초연결, 융복합의 시대라고 해요. 클러스터 역시 기존의 역할을 넘어 통합화에 관심을 가져야 하고 우리 연구원들은 이런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 매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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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생아 목욕 시키는방법 어렵지 않아요^^

    신생아 목욕 시키는방법 어렵지 않아요^^

    신생아 목욕 시키는방법 어렵지 않아요^^

    일상 신생아 목욕 시키는방법 어렵지 않아요^^ 행집사 2017. 7. 5. 0: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아이를 낳고부터 신경써야 할 일들과 뭐부터 해야 하는건지 초보엄마로서는 정말 서투를 수밖에 없는데요~ 그 중에서도 조리원에서 탈출하고 집에 오면 가장 먼저 직면해야 할 일들이 우유먹이기와 목욕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 두 가지 중에서 오늘은 신생아 목욕시키는 방법들에 대해서 소개 해 드릴게요^^ 【탯줄이 다 아물지 않은 상태라면】 태어난지 얼만 안 된 갓난아기들도 피부에 덕지덕지 붙어있는 찌꺼기들을 말끔하게 씻어내야 하는데요~ 그런데, 배꼽이 아직 아물지 않았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럴때는, 욕조에서 담궈놓고 씻기는 것은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그냥, 바가지에 약간 따뜻한 정도의 물에 부드러운 천을 살짝 살짝 적셔 가면서 신생아의 온 몸을 한 번씩 보드랍게 훝어내리면 되는데요 배꼽 주위로는 물이 스며들지 않게끔 피해야 하며, 목욕이 끝난 다음에는 알코올솜으로 한번씩 소독해 주면 된답니다.  【신생아 목욕시키는 방법】 1] 목욕 도중과 후에 곧바로 진행 할 수 있도록 필요한 물건들부터 체크하세요 → 대야에 약간 따뜻할 정도의 물을 두 군데 받아둔다. (하나는 씻기는용, 하나는 헹구는용) → 청결한 손수건 두장(한장은 부분적으로 씻길 때, 한장은 얼굴과 머리의 물기를 닦아줄 때) 과 아기의 온 몸을 덮을 만한 크기의 깨끗하고 커다란 수건, 그리고 바로 입힐만한 얇은 옷과 속싸개 정도를 미리 꺼내놓고 준비해야 합니다. 2] 신생아 목욕시키는 순서도 아주 중요합니다 → 생아가 입고 있던 옷은 처음부터 벗지기 않는 것이 좋구요. 곧 바로 입수시키는 것보다는 손수건 한 장을 물에 적셔서 짠 후 눈 코 입 순으로 불순물들을 부드럽게 제거해 주고 유아용 샴푸를 묻히지말고 그냥 맹물을 묻혀서 머리를 한번씩 훝어 줍니다. 그런다음, 마른 손수건으로 물기를 닦아주세요 → 다음은 겉옷을 입은 상태 그대로 하체부터 욕조에 담궈야 하는데요~엄마의 손바닥으로 머리와 목을 지탱해 준 상태에서 온 몸을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닦아내면 되요. → 아기가 물의 느낌을 천천히 받아들이게 되면 겉옷을 벗겨놓고 겨드랑이 같은 곳까지 구석구석 닦아주면 된답니다. 다 씻기고 난 후에는 항상 시간을 지체하지 말고 전신용 수건에 감싸서 몸에 묻은 물기들을 부드럽게 톡톡 두르려서 제거 한 다음 크림으로 보습을 해 주고, 마른 옷이나 속싸개를 입혀주면 된다지요^^ 단, 주의사항도 있으니 이거는 꼭 메모 해 두시길~! 1. 목욕시간은 10분을 초과하지 않도록. 2. 아이의 귀안이나 눈쪽으로 물이 튀거나 스며들지 않도록. 3. 하루에 한 번씩 씻기는 것보다는 이틀에 한번 삼일에 한번. 4. 물의 온도는 엄마가 팔꿈치까지 담궈봤을 때 약간 따듯할 정도의 38도 정도가 적당하며 실내온도는 25도정도로 맞춰 줄 것. 어렵다면 어렵겠지만, 몇 번만 해보면 어른들 샤워하는 것보다 훨씬 간단하답니다^^ 이상으로 신생아 목욕시키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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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네시스] G70, 지금 가장 황홀한 럭셔리 스포츠 세단

    [제네시스] G70, 지금 가장 황홀한 럭셔리 스포츠 세단

    [제네시스] G70, 지금 가장 황홀한 럭셔리 스포츠 세단

    EXPLORE [제네시스] G70, 지금 가장 황홀한 럭셔리 스포츠 세단 HMG저널 2017. 10. 13. 11:3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제네시스 G70는 더 입체적으로 봐야 할 필요가 있는 차입니다 독보적이라 매혹적입니다. 압도적일 정도로 강력하지만 단순히 강력함, 그 한 가지가 전부는 아닙니다. 독창적으로 풀린 우리만의 정서와 조화를 오롯이 담아 전에 없던 생경한 아름다움을 발산합니다. 제네시스 브랜드에 온전히 뿌리를 두고 완성된 G70의 이야기입니다. G70는 지금 만날 수 있는 가장 황홀한 럭셔리 스포츠 세단입니다. 풍경을 장악하는 정체성 럭셔리와 스포츠, 제네시스 G70는 이 둘을 어떻게 결합했을까요? 럭셔리 스포츠 세단은 어떤 차일까요. 높은 출력을 내고, 눈이 가닿는 곳에 고급 소재를 사용한 차. 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 럭셔리 스포츠 세단을 그렇게 정의하기엔 너무 단편적입니다. 제네시스 G70의 운전석에 앉습니다. 시동을 걸고 가속 페달을 지그시 밟아 봅니다. 강력한 출력이 매끈하면서도 단호하게 터져 나옵니다. 곧 눈앞의 풍경이 빠르게 스쳐 지나갑니다. 분명 빠릅니다. 그런데 모든 풍경이 눈과 손과 온몸에 아로새겨집니다. 어떤 길을 달려도 그 감각이 분명하게 읽힙니다. ‘지금 마주한 상황은 이렇구나.’ 그렇게 제네시스 G70는 풍경을 장악합니다. 확신을 주어 심장을 뛰게 합니다. ‘럭셔리’와 ‘스포츠’가 동시에 담긴 세단이 가진 진정한 정체성입니다. 라이프스타일을 정의하는 존재감 제네시스 G70를 더 자세히 들여다 봅니다 제네시스 G70의 앞모습을 봅니다. 크레스트 그릴부터 시작해 모든 디자인 요소에서 강인함이 드러납니다. 힐끔 쳐다보는 시선조차도 단단히 붙잡아 둘 수 있을 만큼 강력합니다. 기하학적으로 균형 잡힌 형상의 범퍼는 세련미까지 더합니다. 모든 디자인 요소가 그렇습니다. 강인한 역동성과 세련된 우아함을 동시에 품고 있습니다. 측면에서 비껴보든 뒤로 돌아가서 내려보든, 모든 선과 면이 절묘한 조화를 이룹니다. 제네시스 G70는 운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차입니다 우아하고 강인하게 또 강인하고 우아하게 존재감을 창조해냅니다. 존재감은 이내 우리의 상상을 끌어냅니다. 몸매에 딱 들어맞는 슈트를 입고, 구불구불한 길에서 즐겁게 운전하는 모습을 말이죠. 단번에 운전자의 라이프스타일까지 정의할 수 있는 압도적인 존재감. 제네시스 G70의 마력입니다. 글. 곽봉석 사진. 허동욱 플러그비주얼랩 스튜디오 ▶ 현대자동차그룹 사보 모터스라인 2017년 10월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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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네시스] G70, 당신의 첫 번째 럭셔리 세단을 위하여

    [제네시스] G70, 당신의 첫 번째 럭셔리 세단을 위하여

    [제네시스] G70, 당신의 첫 번째 럭셔리 세단을 위하여

    EXPLORE [제네시스] G70, 당신의 첫 번째 럭셔리 세단을 위하여 HMG저널 2017. 10. 16. 13:2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럭셔리 브랜드는 제네시스입니다 독일, 일본, 미국에도 럭셔리를 주장하는 자동차 회사가 여럿 있습니다만 우리한테 가장 가까운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는 제네시스일 겁니다. 경험해보신 분들은 잘 아실 테지만, 저는 럭셔리 자동차의 첫 번째 조건을 ‘대화’라고 생각합니다. 운전석 문을 열었을 때, 이 자동차가 나한테 하는 말과 말투에 귀를 기울이는 거죠.  그 대화는 오감을 활짝 열었을 때야 비로소 가능합니다. 손가락 끝으로 시트를 쓰다듬었을 때 느껴지는 가죽의 온도와 감촉, 그 손으로 스티어링 휠을 잡았을 때 내 손에 그대로 감기는 감각 같은 것. 앉았을 때, 이 시트가 내 엉덩이와 등을 어떤 자세로 받쳐주는가도 중요한 기준이 될 겁니다. 사실 사무실 의자 다음으로 가장 오랜 시간 앉아있는 곳이 바로 내 자동차일 테니까요. 일단 촉각을 흠뻑 경험해보세요. 그 다음은 시각입니다. 눈에 들어오는 모든 정보에 내 취향을 가늠해보세요.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의 비율, 계기판에 써있는 숫자의 크기와 서체, 실내등을 켰을 때 들어오는 조명색의 조화 같은 것까지요. 고개를 돌려 오른쪽을 봤을 때 옆 사람과의 간격은 또 어떤가요? 소중한 사람의 미소가 한 눈에 편안하게 들어오나요?  럭셔리 브랜드의 가치는 실내에서 드러납니다. 가죽의 감촉, 스피커의 섬세한 세팅, 공간의 조화 같은 것들 말이죠 청각은 어떤가요? 어쩌면 사무실 다음으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에서 당신이 좋아하는 음악 혹은 목소리를 들려주는 스피커는 얼마나 공들인 소리를 내나요? 이 역시 아주 흠뻑 느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제 경우는 가요, 일렉트로니카, 클래식, 국악 등을 번갈아 재생해보면서 어떤 소리를 들을 때 가장 기분이 좋은지를 가늠해보는 시간을 무척 즐깁니다. 이제 하이라이트로 가는 마지막 관문이 남아있죠? 시동 버튼을 눌러봅니다. 어떤 소리를 내나요? 그 소리가 당신의 가슴을 떨리게 하나요? 어디라도 금방 떠나고 싶은 기분이 드나요? 지금까지 느꼈던 모든 감각을 종합했을 때, 결국 이 차 안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조금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나요? 그런 마음이 들었다면, 이제 밖으로 나가보는 겁니다. 이 모든 감각의 향연을 즐긴 후, 엔진의 감각까지 느껴본 후에 비로소 주행에 나서는 거예요. 진짜 하이라이트의 시작이죠.  럭셔리 브랜드라면, 이 모든 과정에서 다채로운 목소리와 뉘앙스를 들려줄 겁니다. 처음에는 다소 낯설고 조금은 버겁게 느껴질 수 있어도, 몇 마디를 더 나눠본다는 생각으로 지긋이 바라보면 그제서야 느껴지는 상냥함이 있을 거예요. 세심하게 공들여 만든 물건에는 그런 믿음이 있는 법이잖아요. 게다가 그 느낌은 주행감각에서도 그대로 다채롭게 이어질 겁니다. 일상 주행 영역에서의 편안함과 고속 주행의 안정감, 스포츠 주행의 역동성까지를 얼마나 넉넉하게 포괄할 수 있느냐도 반드시 느껴보셔야 해요. 이 자동차가 제공할 수 있는 기쁨과 안락 사이의 그 폭을 한껏 경험해보는 겁니다. 그 경험 자체가 당신을 아주 특별한 존재로 느껴지게끔 인도할 겁니다. 그런 점에서 제네시스는 아주 침착한 믿음을 쌓아왔습니다. EQ900와 G80에 이르기까지 그 용도와 목적을 아주 차분하게 달성해 왔어요. 더불어 G70를 선보이며 대대적인 확장을 이뤄냈습니다. 어쩌면 가장 넓고 치열한 시장에 제네시스란 이름을 내세워 도전을 시작하는 거죠.  제네시스가 새롭게 선보인 중형 럭셔리 세단 G70 G70는 아마 누군가 자동차에 갖고 있는 수많은 편견을 한꺼번에 무너뜨릴 겁니다. 럭셔리를 지향하는 자동차는 반드시 위풍당당하고 거대해야 한다는 편견 대신 그 스타일과 멋 자체로 시장을 설득할 거예요. 우리는 한 대의 자동차가 미처 구현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도 못했던 상반된 개념이 알차게 실현된 차를 만나게 될 겁니다. 우아함과 역동성, 강인함과 기품, 품격과 기능성 같은 단어들 말예요. 몸에 잘 맞는 수트를 입고 육상 트랙을 질주하는 느낌이 그럴까요? 그러다 결국 누구보다 빨리 달려 결승선을 끊는 기쁨을 영원히 소유해볼까요? 게다가 시야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운전석 문을 열고 음미하는 모든 세부는 물론 시동을 걸고 주행하는 모든 시간의 즐거움도 보장할 겁니다. 제네세스 G70가 그런 차예요. 지금까지의 모든 제네시스가 그랬던 것처럼요. 그러니 기억하세요. 자동차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을 때 그 대화가 즐겁다면 망설일 필요, 전혀 없습니다. 그럴 때의 자동차야말로 낙엽처럼 버석거리는 마음을 촉촉하게 적십니다. 때론 아주 뜨겁게 달굽니다. 효율적인 이동수단으로서의 궤와 편견을 단숨에 벗어나곤 합니다. 꿈 꿨다면 기꺼이 소유하고 향유할 수 있는 첫 번째 세계. G70는 오래도록 즐기면서 또 다른 추억과 역사를 같이 만들어갈 수 있는 진짜 새로운 럭셔리의 이름입니다.  글. 정우성 정우성은 12년 차 기자다. 자동차, 고전음악과 인터뷰를 어쩔 수 없이 사랑하며 한국과 당신, 우리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고 쓴다. <레이디 경향>, <지큐>를 거쳐 지금은 <에스콰이어>에서 일하고 있다. ◆ 이 칼럼은 필자의 주관적인 견해이며, HMG 저널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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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냄비를 이용해서 밥을 짓는 방법

    냄비를 이용해서 밥을 짓는 방법

    냄비를 이용해서 밥을 짓는 방법

    일상 냄비를 이용해서 밥을 짓는 방법 행집사 2017. 7. 6. 0: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여러분은 캠핑을 가시거나 야외에 나가셨을 때 밥을 어떻게 지으시나요? 혹은 여러사람분의 밥을 지을 필요가 없을 때 적은 양의 밥은 어떻게 만드시나요? 가끔은 압력솥이 아닌 냄비로 만든 구수한 밥을 드시고 싶을 때도 있으시죠? 야외에서 불이 있는 곳이라면 압력솥을 이용할 수도 있겠지만 부피가 너무 커서 번거롭죠 요즘은 1 – 2인분의 밥솥이 나와 있다고 하지만 그것을 따로 구비하기 곤란할 수 있죠 이럴 때는 간단하게 냄비에 밥을 지으면 되겠지만 요즘은 냄비로 밥을 짓는 법에 대해서 잘 모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냄비를 이용해서 밥을 짓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일단 쌀은 정확한 양을 계량하여 물에 씻은 뒤 반투명 상태가 되면 물에 불립니다 불리는 시간은 여름은 30분, 겨울은 1시간으로 한다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1시간 정도 불리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쌀이 다 불려지면 물기를 빼고 짓고 싶은 양만큼 냄비에 옮긴 뒤 그리고 같은 양의 물을 냄비에 넣는데요 냄비로 밥을 지을 때는 동량의 쌀과 물을 넣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뚜껑을 닫고 중불로 끓을때까지 기다리고 끓어오르면 2분정도 중불로 놔두고요 2분이 지나면 다시 줄을 줄이고 3분을 익힌 뒤 다시 약불로 5분정도 가열합니다 이후 뚜껑을 열어 물기가 있는지 확인하는데 물기가 있으면 없어질때까지 다시 익힙니다 뚜껑을 덮은채로 다시 10분정도 뜸을 들이면 밥이 완성됩니다 냄비밥을 지을 때는 김이 나올 때 불을 줄이면 밥물이 넘치는 것을 막을 수 있고 누룽지를 먹고 싶을 때는 밥이 완성된 뒤 3 – 5분정도 더 열을 강하면 된다고 합니다 냄비로 지은 밥은 압력솥으로 지은 밥에 비해 정성이 더 많이 들어가고 찰지지는 않지만 대신 더 고슬고슬하고 자연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이상으로 냄비를 이용해서 밥 짓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냄비로 밥을 짓는 것은 밥짓기의 기본이 되는데다가 냄비로 지은 밥은 그만의 풍미가 있고 적은 양의 밥을 만든다던지 야외에서 냄비로만 밥을 짓게 될 때 활용할 수 있으니 그 방법을 미리 알아두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올려드린 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함께 공유하셨으면 좋겠구요 그럼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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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자리로 알아보는 사람의 성격

    별자리로 알아보는 사람의 성격

    별자리로 알아보는 사람의 성격

    일상 별자리로 알아보는 사람의 성격 행집사 2017. 7. 7. 0: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여러분은 혹시 ‘별자리’를 믿으시나요? 한국사람이 점 같은 것을 그냥 재미로 볼 뿐이라고 하더라도 어느 정도는 관심을 같듯이 서양사람들도 별자리에 대해서 비슷한 태도를 취하는 것 같더라구요 요즘은 서구문화권 사람들이 아니라도 별자리와 그것이 풀어주는 이야기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구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별자리로 알아보는 사람의 성격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일단 별자리는 양력으로 세며 거의 한 달 단위로 나눠지죠 ‘물병자리’ 는 양력 1월 20일부터 2월 18일까지에 해당되는데 순수하고 꾸밈이 없으며 정의로운 성격이라고 합니다. 2월 19일부터 3월 20일에 해당되는 ‘물고기자리’ 는 부드럽고 온화한 성격의 소유자로 감수성이 풍부하여 로맨티스트 기질이 강하다고 하네요 ‘양자리’ 는 3월 21일부터 4월 19일 생일이 해당되고 의협심이 강하고 정의감이 넘치는 성격이라고 합니다 ‘황소자리’ 는 4월 20일부터 5월 20일에 해당되는데 성격이 차분하고 침착한 편이나 무뚝뚝한 기질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5월 21일부터 6월 21일에 위치한 ‘쌍둥이자리’ 는 활동적이고 정열적이며 사고방식이 깨어있는 스타일이라고 하구요 ‘게자리’ 는 6월 22일부터 7월 22일 생일인 사람이 해당되는데 기발하고 저돌적이며 장난스럽고 재치있다고 합니다. 7월 23일부터 8월 22일에 있는 ‘사자자리’ 는 심지가 곧은 강한 정신력의 소유자로 신념과 책임감, 추진력이 강하다고 합니다. ‘처녀자리’ 는 8월 23일부터 9월 23일에 해당되고 이성적이며 보수적인 면모가 강하고 지식에 대한 욕구가 강하고 냉철한 통찰력을 지녔다고 합니다. 9월 24일부터 10월 22일 생일인 사람이 해당되는 ‘천칭자리’ 는 낭만파이고 순수하며 날카로운 감성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추진력이 부족하고 변덕스런 성품을 지녔다고 합니다. 10월 23일부터 11월 22일에 위치한 ‘전갈자리’ 는 냉정하고 과묵하며 비관적이고 극단적인 성향이 대체적인 성격이라고 하네요 소유욕과 질투심도 전갈자리의 특징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성향은 다른 별자리에서는 별로 드러나지 않는 성격이라 이채롭네요 11월 23일부터 12월 24일인 ‘사수자리’ 는 활발하고 대범하며 행동파로써의 면모가 강하다고 합니다 통찰력과 지도자기질이 다분하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12월 25일부터 1월 19일에 위치한 ‘염소자리’ 는 정이 많고 예의바른 인정주의자라고 합니다 현실적이고 책임감이 강한 성격이라고 하네요 지금까지 별자리로 알아보는 다양한 사람의 성격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별자리마다의 성격이 겹치는 경우가 많죠? 책임감과 리더쉽, 활발한 태도등은 누구나 조금씩 가지고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별자리나 혈액형 같은 것은 재미로 보라는 말이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 정보가 혹시 공감이 가거나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이상으로 별자리별 성격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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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미래와 현재를 잇는 콘셉트카 이야기

    [현대자동차] 미래와 현재를 잇는 콘셉트카 이야기

    [현대자동차] 미래와 현재를 잇는 콘셉트카 이야기

    EXPLORE [현대자동차] 미래와 현재를 잇는 콘셉트카 이야기 HMG저널 2017. 10. 18. 10:3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콘셉트카를 보면 미래의 신차를 엿볼 수 있습니다 해마다 주요 모터쇼에서 자동차 제조사는 개성과 기술을 아낌없이 담은 콘셉트카를 선보입니다. 미래 자동차의 기술력과 디자인을 제시하는 콘셉트카의 역할은 나날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콘셉트카는 과거엔 디자이너가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단이었다면 오늘날엔 양산을 앞둔 신차에 대한 반응을 살필 기회로 각광받고 있습니다.콘셉트카, 현재와 미래를 잇다 콘셉트카는 모터쇼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모터쇼의 꽃입니다 콘셉트카(Concept Car)의 정의는 명칭에 고스란히 드러나 있습니다. 새로운 개념을 선보이는 자동차입니다. 즉, 현실에 발을 디뎠지만 미래의 어느 지점을 응시하는 차로 현재와 미래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합니다. 자동차 제조사는 주요 모터쇼에 콘셉트카를 출품해 미래의 청사진을 제시합니다. 그래서 업계와 관객의 반응이 집중되죠. 이 때문에 콘셉트카는 ‘모터쇼의 꽃’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어떤 면에서 콘셉트카는 살아 숨 쉬는 생명체와도 비슷합니다. 자극에 반응하듯 평가에 따라 변화할 여지를 품었기 때문입니다. 콘셉트카의 매력 또한 이 같은 가능성에 있습니다. 콘셉트카는 1950년대 미국의 GM이 처음 선보였습니다. 당시 GM의 디자인 부사장 할리 얼이 제안해 시작했습니다. 이후 포드와 크라이슬러 등의 브랜드가 발 빠르게 뒤를 이었고, 현대자동차의 역사에서도 콘셉트카는 중요한 변곡점을 마디마디 빛낸 주인공이었습니다. 현대자동차, 콘셉트카 개발의 시작 콘셉트카 포니 쿠페 현대자동차는 설립 이듬해인 1968년 영국 포드의 소형차 코티나를 생산하며 자동차 제조사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1970년 현대자동차는 엔진 국산화를 위해 포드와 새로운 계약을 맺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이 계약은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한국과 대만을 돕는 기업과는 일체 교역을 않겠다”는 중국 주은래의 ‘주사 원칙’을 의식한 포드가 재협상을 요구했기 때문입니다. 외국 기업에 의지했다가 쓰디쓴 깨달음을 얻은 현대자동차는 고유 모델을 개발하기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이탈리아의 자동차 디자인 회사 이탈디자인과 계약을 맺습니다. 1974년 10월, 이탈리아 토리노 모터쇼에서 그 결실이 화려하게 등장했습니다. 바로 포니 쿠페였습니다. 국내 최초의 고유 모델을 엿볼 단서였죠. 물론 현대자동차가 2년 뒤 양산한 모델은 이때 함께 선보인 포니였으나 충격에 가까운 반전은 단연 포니 쿠페였습니다. 불과 20년 전 전쟁을 겪은 나라에서 이 같은 차를 빚어냈다는 사실만으로도 화제가 되기에 충분했습니다. 또한 포니 쿠페는 당대 명차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디자인마저 뽐냈습니다. 콘셉트카 HCD-1 1992년, 현대자동차는 또다시 콘셉트카로 자동차 업계를 뒤흔들었습니다. 섹시한 빨강으로 단장한 로드스터, HCD-1이 주역이었습니다. 1990년 문을 연 현대자동차 캘리포니아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10명이 초저예산으로 만든 콘셉트카였습니다. 그러나 반향은 굉장했습니다. 미국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 표지까지 장식하며 현대자동차의 존재감을 뚜렷이 각인시켰습니다. 현대자동차가 HCD-1~3의 세 콘셉트카를 통해 제안한 개념은 훗날 양산한 신차 티뷰론의 밑그림이 되었습니다. 곧 다가올 미래를 암시하는 단서였던 셈이었습니다. 그러나 1999년 선보인 HCD-4는 좀 다른 경우였는데, 일부 장식을 빼면 이듬해 양산한 싼타페와 똑같았기 때문입니다. 내부적으론 양산할 신차 디자인을 고정한 뒤 외부의 반응을 살피기 위해 선보인 첨병이었습니다. 콘셉트카 HCD-14 그동안 현대자동차가 내놓은 콘셉트카 가운데 기념비적 모델로 HCD-14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2013년 북미모터쇼에서 베일을 벗은 HCD-14는 제네시스 G330과 G380의 밑그림이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수직으로 뚝 떨어뜨린 모양의 그릴과 얇은 눈매, 윈도 쪽으로 바짝 치켜 올린 숄더 라인 등 HCD-14의 디자인 특징을 같은 해 11월 내놓은 양산차로 고스란히 구현했습니다. 참고로 HCD는 ‘현대 캘리포니아 디자인센터’의 줄임말이었으나 지금은 현대자동차의 콘셉트카를 상징하는 기호로 씁니다.콘셉트카의 미래 제네시스 콘셉트카 GV80 현대자동차는 지난 4월 뉴욕 모터쇼에서 제네시스 GV80 콘셉트카를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의 첫 SUV를 암시하는 예고편이었습니다. 웅장한 크레스트 그릴과 가느다란 눈매, 앞범퍼 흡기구의 디자인은 기존 제네시스 G80에서 익숙한 모습이지만 과감하게 부풀린 덩치 덕분에 색다른 양감을 뽐냈습니다. 과거의 콘셉트카가 디자이너가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단이었다면 오늘날 콘셉트카는 양산차와 간극이 좁습니다. 물론 아쉬워할 일만은 아닙니다. 디자이너와 엔지니어의 협업이 긴밀해졌고, 신차전략과 개발과정이 체계화되었다는 증거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미래의 신차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콘셉트카의 앞날을 기대해 봅니다. 글. 김기범(<로드테스트> 편집장) ▶ 현대자동차 사외보 <현대모터> 2017년 9, 10월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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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양한 배드민턴 기술에 대해 알아봅시다!!

    다양한 배드민턴 기술에 대해 알아봅시다!!

    다양한 배드민턴 기술에 대해 알아봅시다!!

    일상 다양한 배드민턴 기술에 대해 알아봅시다!! 행집사 2017. 7. 8. 0: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번 여름 ‘리우올림픽’ 모두 열심히 관람하셨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배드민턴’ 이나 ‘탁구’ 같은 종목을 좋아하는데요 비록 올림픽 때만 보는 편이긴 하지만 박진감 넘쳐서 꼭 즐겨보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런 종목에 관심을 가지고 보다보면 정말 다양한 기술이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특히 배드민턴 같은 경우는 정말 ‘픗워크’부터 배운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발동작이 손기술보다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 같던데요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저희가 그냥 아무 생각없이 보지만 실제로는 많은 기술을 필요로 하는 스포츠 중 배드민턴의 다양한 기술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배드민턴’ 이란 네트를 사이에 두고 셔틀콕을 라켓으로 주고 받아 승부를 내는 경기라고 정의내릴 수 있는데요 여기에는 스윙속도나 무게중심 등이 승패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배드민턴은 기본기를 정확하게 익혀야 하는 스포츠 중에 하나인데요 저는 일단 입문자를 위한 배드민턴 핵심기술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할께요 먼저 배드민턴에는 ‘푸시 샷’ 이라는 기술이 있는데요 이것은 네트 앞에서 빠르게 셔틀콕을 앞으로 넘기는 기술로써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는 복식경기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기술이라고 하네요 이것은 다시 ‘포핸드푸시’ 와 ‘백핸드푸시’ 로 나눌 수 있는데요 ‘포핸드푸시’ 는 오른쪽 발을 앞으로 착지함과 동시에 오른손으로 셔틀콕을 네트 밖으로 쳐 내는 기술입니다 이 때는 손목의 힘만으로 쳐 내는 스냅기술을 이용한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백핸드푸시’ 는 오른쪽 발꿈치가 닿을 때 백핸드스윙을 하며 셔트콕을 내 보내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위의 두 가지 기술은 모두 오른손잡이 선수를 위한 기술이라고 하네요  또 다른 배드민턴의 기술로는 ‘드라이브 샷’ 이 있는데요 이 기술은 셔틀콕을 네트와 평행하게 상대편으로 보내는 기술로써 상대를 빠르게 기습하기 위한 공격방법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흔히 배드민턴경기에서 셔트콕을 칠 때 네트와 평행으로 보내는 샷의 속도가 무척 빠르다는 것을 느끼신 적이 있으실텐데요 바로 이것이 기습공격을 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드라이브 샷은 푸시 샷과 마찬가지로 손목의 스냅이 중요한 기술이기 때문에 이 연습을 게을리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배드민턴 기술 중 가장 임팩트있고 모든 사람이 한번쯤은 봤을법한 기술로는 ‘스매시 샷’ 이 있을 수 있을텐데요 이것은 단식경기보다는 복식경기에서 주로 뒷 편에 선 선수가 많이 선보이는 기술인 것 같은데요 ‘스매시 샷’ 은 말 그대로 높이 뜬 셔틀콕을 강한 힘과 스피드로 상대 매트에 꽂아넣는 기술을 말합니다 스매시 샷에는 ‘풀 스매시’ 와 힘의 70%만 이용하는 ‘하프 스매시’ 가 있는데요 스매시 샷을 할 때는 무조건 세게만 치면 안 되고 힘의 세기와 스윙의 스피드가 잘 조화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위에 말씀드린 스매시 샷과는 완전히 반대로 가볍게 상대선수를 속일 심산으로 넘기는 샷이 있는데 이것을 ‘드롭 샷’ 이라고 부릅니다 이는 상대선수가 스매시 등으로 셔틀콕을 받아넘기려고 할 때 그것을 속여넘겨 못 치게 하기 위한 샷인데요 이런 방법으로 승점을 획득하는 장면을 중계에서 많이 보셨을 줄로 압니다. 이 샷을 할 때는 손목과 어깨의 힘을 빼고 가볍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이 샷을 보고 있으면 배드민턴은 강함과 부드러움, 그리고 고도의 계산법이 조화되어야 승리할 수 있는 스포츠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죠 지금까지 다양한 배드민턴의 핵심기술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지금 이야기드린 기술은 입문자를 위한 초보적인 기술이고 배드민턴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중계나 경기를 볼 때의 기본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정도의 정보이니 더 궁금하신 분들은 근처의 배드민턴 동호회나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핵심기술을 익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듯 합니다 운동량이 상당하지만 또 쉽게 할 수 있는 배드민턴은 한국에서 저변이 넓은 스포츠라고 하네요 제가 풀어드린 글이 도움이 되셨으면 모두 함께 나누셨으면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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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그룹] 서울 아덱스 2017에서 만난 방위산업 기술의 미래

    [현대자동차그룹] 서울 아덱스 2017에서 만난 방위산업 기술의 미래

    [현대자동차그룹] 서울 아덱스 2017에서 만난 방위산업 기술의 미래

    DISCOVER [현대자동차그룹] 서울 아덱스 2017에서 만난 방위산업 기술의 미래 HMG저널 2017. 10. 19. 11:1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서울 아덱스 2017’이 개막했습니다 세계 최첨단 항공기와 방위산업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조망해 볼 수 있는 ‘2017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서울 아덱스, ADEX)가 10월 17일 개막했습니다. 경기도 성남시 서울 공항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오는 22일까지 6일간 진행됩니다. 올해 개최된 ‘서울 아덱스’는 33개국 4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습니다. 21, 22일 양일간 진행되는 ‘퍼블릭 데이’에는 대한민국 공군의 블랙이글과 한미 양국 공군 전투기들의 곡예 및 시범비행이 진행되며, 일반관람객을 대상으로 수송기와 헬기 탑승행사, 드론 레이싱, 군악대 및 의장대 시범 행사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행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현대위아, 기아자동차, 현대로템도 이번 ‘서울 아덱스 2017’에 참여해 방위산업 제품과 기술력을 선보입니다. 각 기업에서 선보인 방위산업 관련 기술은 무엇이었을까요? 직접 행사장을 찾아가봤습니다. 현대위아 현대위아는 ‘서울 아덱스 2017’에서 다양한 화포류를 선보였습니다 현대위아는 국내 대표적인 방위산업체입니다. 육군의 박격포, 전차, 자주포의 무장체계 등 각종 화포류를 공급하는 것은 물론, 해군 함선에 탑재되는 함포까지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항공기와 헬기부품 등 대한민국 군대의 전 부문에 걸쳐 다양한 제품들을 생산하며 자주국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현대위아가 선보인 5인치 함포 ‘KMK45’는 현재 전 세계에서 운용되는 함포 중 최대 구경을 자랑합니다 현대위아가 ‘서울 아덱스 2017’에서 선보인 5인치 함포 ‘KMK45’는 국내 최대 전투 함정인 이지스에 설치되는 실물 그대로의 제품으로 현재 전 세계에서 운용되는 함포 중 최대 구경을 자랑합니다. 동급 최상의 사거리, 디지털 정밀 위치제어에 따른 뛰어난 정확도, 최적의 경량화 및 스텔스 기능까지 보유하고 있어 해군 주력 함포로의 임무를 수행해내고 있습니다. 중량이 24톤에 이르는 현대위아의 5인치 함포 ‘KMK45’는 자주국방력 및 해군 전투력 향상이라는 효과 외에 스텔스 쉴드 기술, 유압식 무단 변속기 기술, 디지털 제어장치 등 첨단 기술의 확보라는 측면에서도 상징적 의미가 매우 큰 제품입니다.  원격사격통제체계 ‘RCWS’는 차세대 무기 체계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현대위아에서 생산하고 있는 원격사격통제체계 ‘RCWS(Remote Control Weapon System)’는 지난 2009년 개발에 착수해 국산화에 성공한 첨단 시스템입니다. 실내에 있는 사수가 원격으로 외부 상황을 감지해 기관총을 발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사수의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자세 안정화 장치가 장착돼 차체가 상하좌우로 움직이더라도 안정적 운용이 가능합니다. RCWS는 특히 모션제어, 사격제어, 영상제어 등 IT 기술을 접목한 최신 무기시스템으로 평가 받으며, 차세대 무기 체계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는 ‘서울 아덱스 2017’에서 소형전술차량을 비롯해 다양한 한국군 표준차량을 선보였습니다 1973년 방위산업체로 지정된 이래 한국군 표준차량을 생산해 온 기아자동차는 국내 유일의 군용차량 개발 전문 연구소를 운영하며 전용 생산설비 및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군용차량과 관련해 오랫동안 노하우를 축적해온 기아자동차는 이번 전시에서 소형전술차량 6종, 0.25톤 통신장비 탑재차, 양산차량 중 수출 주력차 2종 등을 선보입니다. 기아자동차 소형전술차 기갑수색차는 360도 회전이 가능한 터렛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2012년 11월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소형전술차량 연구개발사업자로 선정됐습니다. 이후 그동안 축적된 기술력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국형 소형전술차량 개발에 돌입했죠. 2014년에는 전투지휘, 기갑수색정찰, 근접정비지원, 포병관측반 등 4차종에 대한 정부시험평가를 통해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았고 올해 4월에는 야전운용시험을 성공리에 완료하고, 현재 양산 진행 중입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360도 회전이 가능한 터렛(Turret, 회전 포탑)을 적용한 기갑수색차량, 장갑차량용 차체 등 다양한 형태의 특장차량으로 활용 가능한 베어 샤시, 2인승 및 4인승 카고트럭 등이 전시돼 소형전술차량의 다양한 활용성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아자동차 0.25톤 통신장비 탑재차는 모하비를 활용해 개발됐습니다 0.25톤 통신장비 탑재차는 국내 상용 SUV 차량 중 최고 성능을 갖춘 모하비를 활용해 각종 군용 통신장비 탑재 및 운용이 가능하도록 개조한 차량입니다. 해당 차량은 향후 우리 군의 통신장비 운용성 증대 및 국가방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차량으로, 모하비의 견고한 차체를 적용함은 물론 사륜구동, 8단 자동변속기, 에어컨, 내비게이션, 후방카메라 등 필수적인 편의장치가 그대로 적용됐습니다. 현대로템 현대로템의 차륜형장갑차 K808입니다 현대로템은 ‘서울 아덱스 2017’에서 보병의 핵심 주력차인 차륜형장갑차를 선보였습니다. 현대로템이 선보인 차륜형장갑차는 보병부대에서 적의 공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고속이동이 가능한 바퀴형으로 개발된 차량입니다. 차륜형장갑차는 육상에서 최고 시속 100km 이상 고속 기동이 가능하며, 별도의 수상추진장치가 탑재되어 물에서도 시속 8km 이상 운행이 가능한 전천후 차량입니다. 현대로템의 차륜형장갑차는 기본형인 ‘6X6형 차량(K806)’과 보병전투용인 ‘8X8형 차량(K808)’ 두 종류입니다. K806은 후방지역의 도심작전과 수색정찰 임무를 수행하며, K808은 전방의 광범위한 산악지역에서 신속한 전투와 수색정찰 등의 임무를 수행합니다.  현대로템의 웨어러블로봇 ‘H-MEX(좌)’와 ‘HUMA(우)’입니다 현대로템이 전차, 차륜형장갑차 개발 등 현행사업을 수행하면서도 꾸준히 공을 들이고 있는 분야는 미래로봇핵심기술 확보 및 무인무기체계 연구개발입니다. 특히 웨어러블로봇 개발은 미래무기체계 성장동력의 핵심분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현대로템은 2013년 국방과학연구소에 고반응 보행제어기술 검증 모델을 개발해 납품하는 것을 시작으로 민군기술협력과제로 ‘험지적응형 하지근력 고반응 제어기술’을 수행, 미래병사용 웨어러블로봇 기술 확보에 힘쓰고 있습니다.  자주 국방의 현재와 미래를 보다 10월 17일 시작한 ‘서울 아덱스 2017’는 10월 21-22일에는 일반에도 공개돼 누구나 전시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서울공항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 직접 방문해보세요. 글로벌 방산시장 동향과 세계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의 기술흐름뿐만 아니라 현대위아, 기아자동차, 현대로템 등 국내 기업의 방위산업 분야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자주 듣지만 쉽게 체감할 수 없었던 ‘자주 국방’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보기에 이만한 기회는 흔치 않습니다. 아울러 국가안보의 튼튼한 버팀목이 되고 있는 현대자동차그룹의 모습도 계속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사진. 안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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