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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태교 여행코스 추천 여기 어떠세요?

    제주도 태교 여행코스 추천 여기 어떠세요?

    제주도 태교 여행코스 추천 여기 어떠세요?

    일상 제주도 태교 여행코스 추천 여기 어떠세요? 행집사 2017. 6. 27. 16:4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요즘에는 임신 중에 가족들과 함께 태교여행을 즐기는 분들이 많은데요 ^^ 임신 중후반 쯤 남편과 아내 그리고 뱃속에 있는 태아가 모두 힐링을 할 수 있는 곳 그 중에서도 제주도 태교 여행 코스 추천지 5군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잘 알아뒀다가 저도 다음에 가야겠어요 ^^ 첫 번째는 테마파크인 에코랜드입니다 제주시에 위치했으며 이용시간은 하절기 08:30~18:00 동절기 08:40~1700 에코랜드 안에는 총 4개의 역이 있는데 기차를 타고 돌면서 산책도 할 수 있고 사진을 찍을 만한 명소가 정말 많이 있습니다 먼저 에코브리지역에는 인공호수가 있는데 사람이 만들었다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넓은 호수가 있어요 ^^ 다음 레이크사이드역에는 이국적인 풍차가 있고 5~6월에 가면 만개한 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키즈타운이 있는 피크닉가든역과 어느 왕실의 정원 같은 기분을 주는 라벤더,그린티,로즈가든역도 구경해 보세요 ~ 이번에 소개할 제주도 태교 여행코스 추천지는 서귀포시에 위치한 방주교회입니다 마치 물 위에 교회가 떠 있는 건축물로 만삭사진을 찍으러 많은 분들이 찾는다고 합니다 ^^ 실제로 예배를 하는 교회라서 평일에는 들어갈 수 없고요 하절기에는 저녁 7시까지 동절기에는 저녁 6시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이번 여행추천 장소는 서귀포시 남쪽에 있는 위미리 동백군락지입니다 동백이 피는 2월쯤에 가면 좋다고 하네요 2천원의 입장료를 지불해야 하며 커다란 동백나무 숲 속에서는 몸이 무거운 산모도 편하게 꽃 감상하며 여행을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4번째도 역시 동백꽃을 구경할 수 있는 카멜리아힐입니다 서귀포시에 위치한 이곳은 동양에서 제일 큰 동백꽃과 나무를 감상할 수 있는 수목원이 있어요 땅도 6만평정도 되어 넓으며 세계 여러나라의 동백나무를 볼 수 있고 내부에는 중간 중간 카페나 쉬는 공간이 있어서 산책을 하듯 구경하기 좋을 거 같아요 ^^ 아침 08:30분에 개방을 하며 간절기에는 17:30 동절기에는 18:00 하절기에는 19:00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마지막은 차한잔과 디저트를 먹으며 멋진 경치를 볼 수 있는 한 카페인데요 서귀포시에 위치한 마노르블랑입니다 ^^ 이 곳 주변에는 산방산이 있어서 전망이 굉장히 좋아요 통유리로 된 카페 내부 덕분에 경치 감상하기 좋으며 3층은 펜션이여서 숙소로도 활용이 가능하더라고요 또한 무료 공연도 하기 때문에 산모가 좋은 공연도 보면서 편히 쉴 수 있는 곳 같습니다 ^^ 오늘은 제주도 태교 여행코스 추천지 5군데를 돌아봤는데요 사진 찍기에도 좋고 가족들이 편하게 구경하기 좋은 곳이니 여행계획에 참고하면 좋을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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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MG 저널] 콘셉트카에 담긴 미래자동차의 모든 것

    [HMG 저널] 콘셉트카에 담긴 미래자동차의 모든 것

    [HMG 저널] 콘셉트카에 담긴 미래자동차의 모든 것

    EXPLORE [HMG 저널] 콘셉트카에 담긴 미래자동차의 모든 것 HMG저널 2017. 9. 20. 10:5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다가올 미래의 모빌리티는 어떤 모습일까요?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의 콘셉트카를 통해 알아봅니다 화려한 불빛, 구름처럼 모여든 관중, 쉴새 없이 터지는 카메라 플래시. 모터쇼 혹은 CES와 같은 박람회의 콘셉트카 발표 현장에서 쉬이 마주할 수 있는 광경입니다. 콘셉트카란 무엇이기에 이토록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는 것일까요? 콘셉트카는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이 자사의 기술 홍보 혹은 브랜드가 출시할 자동차의 콘셉트 등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는 자동차입니다. 콘셉트카를 발표한다는 건 이를 기반으로 한 양산차를 개발 중에 있고 곧 출시할 예정이라는 의미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언론과 관계자들이 콘셉트카를 눈여겨보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최근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이 발표한 콘셉트카는 이런 전통적인 의미의 콘셉트카와는 조금 다른 느낌을 줍니다. 이전에 발표된 콘셉트카들이 몇 년 내에 양산될 신차의 미리보기 성격이 강했다면, 최근에 발표되고 있는 콘셉트카는 이보다 조금 더 먼 미래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최근의 트렌드는 자율주행이나 전기차, 혹은 수소전기차 같은 차세대 자동차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고 있죠. 말하자면 콘셉트카를 보면 각 기업이 미래자동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엿볼 수 있고, 어떤 목표를 갖고 향후 사업을 전개해나갈지 가늠해볼 수 있는 겁니다. 그렇다면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은 미래자동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올해 각종 쇼에서 공개된 콘셉트카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콘셉트EQ’와 ‘비전 밴’ 메르세데스-벤츠 콘셉트 EQ의 모습입니다 (출처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홈페이지) 올해 진행된 각종 행사 중에서 미래자동차에 대해 가장 적극적인 해석을 보여줬던 행사는 모터쇼가 아닌 ‘CES 2017’입니다. 수많은 글로벌 자동차기업들이 앞다투어 미래자동차를 주제로 한 콘셉트카를 선보였죠. 메르세데스-벤츠 역시 이 행사에서 콘셉트카를 선보였습니다. 차세대 배터리로 주행하는 ‘콘셉트EQ’와 자율주행차 ‘비전 밴’이 바로 그것입니다. 콘셉트EQ는 벤츠가 출시하는 전기자동차 브랜드인 ‘EQ’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콘셉트카입니다. 기존 자충전방식의 변화나 인공지능의 탑재 등이 이 콘셉트카의 큰 특징입니다. ‘비전 밴’은 자율주행차의 활용에 대한 벤츠의 고민을 엿볼 수 있는 콘셉트카입니다. 운전자 없이 운행하는 이 콘셉트카는 차량 위에 2대의 드론이 장착된 배송용 자율주행차입니다. 클라우드 기반의 정보를 토대로 최적의 이동 경로를 설정하고 배달을 요청한 사람에게 안전하게 물건을 가져다주는 자율주행차인 겁니다.BMW, ‘BMW i 인사이드 퓨처 콘셉트’ BMW i 인사이드 퓨처 콘셉트의 모습입니다 (출처 BMW 공식 홈페이지) BMW는 인텔, 모빌아이와 함께 개발한 자율주행 콘셉트카 ‘BMW i 인사이드 퓨처 콘셉트’를 공개했습니다. 이 콘셉트카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바로 디자인입니다.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부여하기 위해 목재를 사용해 꾸민 익스테리어 디자인뿐만 아니라 ‘자율주행차 안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라는 고민이 담긴 인테리어 디자인도 볼거리입니다. 인테리어 디자인을 살펴보면 마치 집의 서재처럼 책이 비치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클러스터와 센터페시아의 구분 없이 전체가 와이드하게 연결된 터치스크린도 있습니다. 하단에 위치할 터치패드에는 ‘홀로 액티브 터치(Holo Active Touch)’ 시스템이 적용돼 사용자가 편리하게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즐길 수 있도록 구상됐습니다.현대자동차, ‘커넥티드카’로 선보인 미래 비전 현대자동차 모빌리티 비전의 모습입니다 현대자동차는 CES 2017에서 발표한 미래 모빌리티 3대 방향성(친환경, 자율주행, 커넥티드)에 맞춰 다양한 미래 비전을 보여줄 수 있는 콘셉트카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CES 2017에서는 자동차와 주거공간, 근무공간이 통신망뿐만 아니라 물리적으로까지 연결되는 도킹 형태의 커넥티드카 콘셉트를 선보이며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실제 관람객들이 모델하우스 내부에 설치한 영상을 통해 체험이 가능하도록 공간을 구현해 미래의 우리 삶 속에서 자동차의 역할과 모습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습니다.포드, 자동차 스마트 생태계 구축 포드는 도요타와 함께 스마트디바이스링크 컨소시엄 결성을 발표했습니다 (출처 포드 공식 홈페이지) 포드는 토요타와 함께 비영리단체인 ‘스마트디바이스링크 컨소시엄’ 결성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미래자동차에 탑재되는 각종 소프트웨어를 자동차 회사에서만 만들어 제공하는 것이 아닌 오픈 소스 형식에 맞춰 다양한 회사에서 제작된 소프트웨어를 자동차에서 이용할 수 있게끔 스마트자동차 생태계를 구축해나가겠다는 뜻입니다. 또한, 업계 최초로 아마존 ‘알렉사’를 탑재해 더 편리한 자동차 활용에 대한 비전도 제시했습니다.토요타, 인공지능 자동차 ‘콘셉트-i’ 토요타 콘셉트-i의 모습입니다 (출처 토요타 공식 홈페이지) 토요타가 공개한 인공지능이 탑재된 콘셉트카 ‘토요타 콘셉트-i’는 자동차와 사람의 교감을 주제로 미래자동차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인공지능, 자율주행 기능을 통해 사람의 감정이나 몸 상태를 체크해 주행모드를 변경하는 기술, 운전자와 인공지능의 쌍방향 대화가 가능한 자유 대화 실현 등이 토요타 콘셉트-i의 특징입니다. 아우디, 미래비전 ‘아이콘(Aicon)’ 아우디 콘셉트 아이콘의 모습입니다 (출처 아우디 공식 홈페이지) 아우디는 최근 개막한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아이콘(Aicon)’을 통해 아우디가 추구하는 미래자동차의 비전을 공개했습니다. 아우디가 선보인 콘셉트카 아이콘은 자율주행기술, 전기 파워트레인 등 미래자동차를 대변하는 기술이 담겨있는 것은 물론 자동차 운행 시간과 연비를 절약할 수 있는 ‘신호등 정보 V2I’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V2I(Vehicle to Infrastructure, 차량과 도로 인프라의 연결)는 신호등에 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운전자에게 알려 규정 속도 내에서 정지 신호에 최대한 걸리지 않고 운전자가 목적지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기술입니다. 이를 실제로 구현하기 위해 미국 시립 교통관리 센터, TTS(Traffic Technology Services) 등과 협업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폭스바겐, 미래형 모빌리티 ‘세드릭(Sedric)’ 폭스바겐 콘셉트 세드릭의 모습입니다 (출처 폭스바겐 공식 홈페이지) 폭스바겐은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기존에 공개했던 콘셉트카에서 버전업 된 미래형 모빌리티 ‘세드릭(Sedric)’을 선보였습니다. 세드릭은 버튼 하나로 주행 및 디지털 네트워킹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콘셉트카입니다. 운전석이 아예 없어 인간은 주행에 관여할 수 없다는 것이 특징이죠. 폭스바겐은 세드릭을 중심으로 도심형 자율주행차부터 럭셔리 스포츠카, 자율주행 운송차량, 트럭 등 다양한 라인업을 구상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카메라와 레이더, 센서를 통한 주변환경 식별, 대량의 데이터 처리와 차량 제어를 위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아키텍처, 운전자를 대신할 수 있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동력계의 전기화, 개인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위한 디지털 서비스 등을 핵심적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알렸습니다.자율주행 의료서비스와 자율주행 무인 편의점 디자인 스튜디오 아티펙트가 공개한 자율주행 의료 서비스 플랫폼 에임의 모습입니다 (출처 디자인 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 완전한 자율주행이 실현될 미래에서 볼 수 있을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의 모습을 선보인 곳도 있습니다. ‘디자인 스튜디오 아티펙트’는 자율주행 의료 서비스 플랫폼인 ‘에임(Aim)’을 공개했습니다. 에임은 스마트 미러, 칫솔 등을 통해 수집된 생체 데이터가 스마트폰으로 전송되고 이를 분석한 뒤 검진이나 긴급 의료 차량이 필요하면 자율주행 차량이 실시간으로 호출돼 환자에게 와서 진료 및 치료를 진행하고 처방이 가능한 의료 서비스입니다. 휠리스와 중국 허페이 대학이 협업으로 개발한 휠리스 모비 마트의 모습입니다 (출처 휠리스 공식 홈페이지) 스웨덴의 휠리스(Wheelys)와 중국 허페이 대학의 협업으로 개발된 ‘휠리스 모비 마트(Wheelys Moby Mart)’는 자율주행과 24시 편의점이 결합된 형태의 미래 모빌리티입니다. 스마트폰 앱으로 휠리스 모비 마트를 호출하면 무인 편의점이 이용자를 방문하는 서비스로 출입부터 결제까지 모든 과정이 스마트폰으로 이뤄집니다.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을 비롯한 전 세계 다양한 기업들이 공개한 콘셉트카에는 그들이 가진 기술과 추구하는 가치를 기반으로 자율주행, 인공지능, 초연결, 친환경 등 미래 모빌리티를 관통하는 키워드를 어떻게 해석하고 발전시키고 있는지가 잘 담겨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미래의 삶이 어떻게 바뀌어나갈 것인지 즐거운 상상을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콘셉트카가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할까요? CES를 비롯한 각종 모터쇼는 이제 단순한 박람회가 아닌, 미래를 통찰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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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MG 저널] 현대자동차그룹의 혁신적인 워크 스마트 제도

    [HMG 저널] 현대자동차그룹의 혁신적인 워크 스마트 제도

    [HMG 저널] 현대자동차그룹의 혁신적인 워크 스마트 제도

    DISCOVER [HMG 저널] 현대자동차그룹의 혁신적인 워크 스마트 제도 HMG저널 2017. 9. 21. 11:3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혁신적인 워크 스마트 제도로 새로운 업무 문화가 도입되고 있습니다 한 설문조사 기관이 2030 직장인을 대상으로 회사에 바라는 점을 질문했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직장인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무척 단순하게도 ‘시간’이었습니다. 업무 효율은 야근과 긴 회의 시간에서 비롯되지 않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최근 다양한 제도와 캠페인을 추진하며 회사와 임직원이 윈윈하는 워크 스마트의 진정한 의미를 실현하고 있습니다.현대카드 출퇴근 플렉스 타임, 군살 없는 업무 시간이 만든 놀라운 변화 현대카드는 자유로운 출퇴근 시간을 보장하는 워크 스마트 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야근과 연장 근무가 업무에 미치는 부작용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고정관념을 깨는 혁신적 기업 문화로 유명한 현대카드가 일부 부문에 도입한 ‘출퇴근 플렉스 타임(Flex Time)’이라는 워크 스마트 제도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플렉스 타임은 오전 7시부터 10시 사이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출근하고, 출근한 시간부터 정해진 근로 시간 동안 일한 뒤 자유롭게 퇴근하는 제도입니다. 현대카드는 출퇴근 플렉스 타임 제도가 일의 효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임직원들의 안정적인 가정 운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출산과 육아로 인한 여성 임직원들의 경력 단절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대카드는 출퇴근 플렉스 타임 제도 시행 전부터 ‘ZERO PPT 정책’도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시각적 이미지가 중요한 PPT는 작업 시 형식적인 부분에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러한 단점을 줄이고, 내용에 집중한 효율적인 프로세스를 구축하기 위해서입니다. 보고는 워드와 엑셀, 수기 등 가장 효율적인 방식을 골라 핵심만 간결하게 작성해 진행합니다. 그 결과 하루 평균 20만 장이 넘던 출력량이 2년 만에 12만 장 수준까지 떨어졌고, 업무 속도 역시 높아졌습니다. 또한 현대카드는 임직원 전용 모바일 인트라넷과 메신저를 자체 제작해 활용하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이 메신저로 대화하고 여러 업무를 모바일로 처리하는 업무 습관이 정착되자 최종 결재까지 걸리는 시간이 평균 8.2시간에서 4.4시간으로 절반 가까이 줄었습니다. 현대다이모스 스탠딩 회의실, 짧은 회의가 명품을 만든다 현대다이모스는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스탠딩 회의실, 스마트 보고용 모니터, 스마트 근무제 등을 도입했습니다 회의가 늘수록 업무 효율은 이에 반비례하는 경험.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 봤을 겁니다. 현대다이모스는 올해 3월부터 회의 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스탠딩 회의실을 도입하여 시범 운영 중입니다. 장시간 회의를 지양하고 효율적인 회의 문화를 만들기 위한 스탠딩 회의실은 기존의 ‘29/59 캠페인(짧은 회의는 29분, 긴 회의는 59분 이내 시행)’을 실현하기 위한 실질적인 인프라를 갖췄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습니다. 공동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스탠딩 회의실과 더불어 개별 업무 시간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안도 시행 중입니다. 대표적으로 스마트 보고용 모니터를 들 수 있습니다. 올해부터 각 본부의 기획부문 팀장석에 특별한 27인치 듀얼모니터가 설치됐습니다. 출력물을 축소하고 비효율적인 업무 관행을 없애기 위해서입니다. 이 모니터를 통해 팀장은 팀원의 보고를 출력문서가 아닌 전자문서로 공유하여 그 자리에서 빠른 피드백과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현대다이모스는 이와 함께 스마트 근무제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근무제는 올해 6월부터 개별 임직원들이 근무 시차와 업무 특성에 따라 출퇴근 시각을 조정할 수 있도록 마련한 제도입니다. 임직원은 해외 업무, 프로젝트, 시설 공사에 투입되어 1주 이상의 근무시간을 조정해야 하는 경우, 팀장과의 협의를 통해 필수근무시간을 제외한 업무 시간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의 업무적 특성에 맞게끔 유연한 근태 제도를 확립하여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현대건설 비즈폰(BizPhone), 휴대폰과 비즈니스의 효율적인 콜라보레이션 현대건설은 새로운 통신 시스템 비즈폰을 이용해 편리한 업무 환경을 제공합니다 휴대폰이 없던 시대에는 어떻게 일을 했을지 상상하기 힘든 요즘입니다. 그만큼 휴대폰은 개인 생활은 물론 업무 환경에서도 큰 힘을 발휘합니다. 그런데 이 휴대폰을 더 효율적으로, 또 무료로 업무에 이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현대건설은 지난해 5월 개인 스마트폰을 사내전화로 사용할 수 있는 통신시스템, 비즈폰(BizPhone)을 전사에 도입했습니다. 비즈폰 앱(App)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본사는 물론 국내외 현장에서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비즈폰은 전 임직원 간의 통화가 무료이며, 해외에서 국내로의 통화도 국내 요금이 적용됩니다. 국내 오지 및 해외 국가까지 다양한 건설 현장을 두고 있는 현대건설에서는 얼굴을 마주하는 회의보다 전화나 메일을 통한 협의가 주를 이룹니다. 현장 업무의 특성상 임직원들은 외근이 잦거나 출장으로 자리를 비울 때가 많기 때문에 유선전화의 경우 연결 또한 녹록지 않습니다. 비즈폰을 사용하면 부재 시 개인 스마트폰으로 자동 연결되기 때문에 외근 중인 담당자와 연결이 가능하며, 임직원 전화번호 검색 등 편리한 기능을 통해 담당자 조회 또한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메시지 기능도 있어 통화가 불가능할 경우, 간단한 메시지를 남기는 것도 가능합니다. 출근과 퇴근 설정 기능도 있어 근무시간 외에는 업무 전화를 차단할 수도 있습니다. 간편한 사용법과 효율적인 기능으로 비즈폰을 사용하는 임직원들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현대건설은 업무 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제도들을 현장 근무는 물론 자율 근무에도 활용하도록 임직원들의 의견을 취합하고 사용을 독려 중입니다.현대로템 클린 데스크, 주변 정리가 깔끔한 당신이 위너 현대로템은 클린 데스크 캠페인, 스마트 데이, 캐주얼 데이 등 다양한 워크 스마트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현대로템은 매월 넷째 주 목요일 4시에 클린 데스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업무를 하면서 쌓였던 서류를 정리하고 파티션 부착물을 제거하는 등 말끔한 주변 정리를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이달의 베스트 팀 및 연간 베스트 팀을 선정해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클린 데스크가 전사적인 업무 효율을 추구하는 캠페인이라면 스마트 데이는 사내 문화를 주도하는 워크 스마트 제도입니다. 매주 수요일 5시 30분에 업무를 마치는 스마트 데이는 집중력을 향상시켜 근무시간을 단축하고 정시 퇴근 문화를 정착시켜 저녁이 있는 삶을 보장하는 제도입니다. 그러나 퇴근 시간을 당긴다는 이유로 무작정 일찍 회사 밖을 나서는 것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일을 잘 마무리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회사를 나서야 진정한 퇴근이기에, 현대로템은 단순 정시 퇴근이 아닌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오전 9시부터 11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집중 근무제를 시행해 업무의 질을 높이는 한편, 팀장 이상 리더급 임직원이 솔선수범하여 퇴근함으로써 새로운 퇴근 문화가 하루빨리 정착하도록 노력 중입니다. 또한 현대로템은 클린 데스크, 스마트 데이 캠페인과 함께 매주 금요일에 캐주얼 복장을 착용하는 캐주얼 데이를 시행하고 매달‘이달의 패피’를 선정해 상을 줍니다. 현대로템은 이처럼 효율적인 업무 문화와 자유로운 발상을 독려하는 캠페인으로 새로운 업무 환경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 현대자동차그룹 사보 모터스라인 2017년 9월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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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타민이 풍부한 키위청 만드는과정

    비타민이 풍부한 키위청 만드는과정

    비타민이 풍부한 키위청 만드는과정

    일상 비타민이 풍부한 키위청 만드는과정 행집사 2017. 6. 28. 0: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비타민이 풍부한 키위로 새콤달콤한 키위청을 만들려고 합니다 준비물은 간단해요 키위랑 설탕,유리병하나 있으면 딱이랍니다 집에 계량 저울이 있으면 좋은데 전 그냥 눈으로 대충 잡을께요. 우선 만들기전에 여기서 키위 고르는법부터 알고 가실께요 과일이 물렁거리거나 하면 손질하기 너무 힘들거든요. 아마 만들어 보신분이라면 한번쯤 경험해보셨을꺼에요 완전 미끌미끌 그 느낌 아실려나? ㅎㅎ 그래서 전 말랑거린거 말고 딱딱한거 위주로 준비를 하네요 이제 요리좀 해볼까요? 너무 쉬워서 아마 초보주부님 그리고 숙녀분들 모두 만들수 있을꺼에요. 쉽디 쉬운 요리라 저도 요리 못하는데 금방 만들거든요…ㅎㅎ 우선 방법부터 소개할께요 준비한 과일 겉껍질이 있어서 먼저 물로 깨끗하게 씻어준뒤 칼로 껍질을 제거해주면 되구요. 다음으론 키위를 반으로 잘라 또 4등분 하셔서 먹기좋게 잘라주면 되네요..  준비된 키위에 같은양 설탕을 넣어줄껀데요.. 설탕은  흰설탕으로 준비합니다. 혹시 달게 드시기 싫으시면 설탕량을 조금 덜 넣어도 되는데요. 전 1:1 비율로 맞췄어요. 아무래도 키위가 새콤달콤해서 우리집 까순이 까돌이는 ㅎㅎ 설탕이 덜 들어가면 잘 안먹거든요. 그럼 저 혼자 다 먹어야해요. 아참 담을 용기를 미리 준비하셔야 되는데 전 집에 있는 병하나를 냄비에  처음부터 담아서 소독부터 해줬어요. 여기서 병소독시 꼭 주의하실점 필독하셔야 합니다. 처음부터  냄비에  찬물과 병을 넣으셔야해요 끓는물에 병을 넣으면 어떻게 되는지 아시죠? 바로 유리병 폭파합니다.. 아이 있는 집에서는 꼭 필독하시면 깨지는 실수는 하지 않을껍니다. 병 소독방법 냄비에 병을 주둥이가 아래로 갈수있도록 세워서 소독하시면 되는데요. 유리병을 소독할 때 냄비가 끓기 시작하면 세워둔 병 윗부분이 몽글몽글 방울이 맺치는데요. 전 깨질까봐…ㅋㅋ 바로 불을 약하게 조절해줬어요 대략 5분정도만 해도 소독은 되는거 같더라구요 집에 아이 있는 집이라면 젓병소독기로 하시면 더 편하게 할수 있어요. 소독된 유리병은  건조시켜주면 끝이에요 마무리로  예쁘게 유리병에 담으면 키위청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키위청 완성~~ 이번에 키위청 만드셔서 바로 드시는것도 좋지만 한 일주일 숙성시켜서 맛있게 탄산수랑 생수에 타서 드셔보세요 제 설명이 조금 보탬이 됐는지 모르겠지만 키위청 어렵지 않으니 집에서 저처럼 맛있게 만들어 온가족 건강 챙겨보세요 요럿게 같은 방법으로 다른 레몬이나 딸기 과일은 모두 하는 방법은 똑같아요. 한번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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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MG 저널] 현대제철 울산공장 임직원들의 봉사활동 현장

    [HMG 저널] 현대제철 울산공장 임직원들의 봉사활동 현장

    [HMG 저널] 현대제철 울산공장 임직원들의 봉사활동 현장

    DISCOVER [HMG 저널] 현대제철 울산공장 임직원들의 봉사활동 현장 HMG저널 2017. 9. 25. 10:4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제철 울산공장 임직원들과 지역 아동들이 글라이더 만들기 체험을 했습니다 글라이더를 본 아이들의 눈망울이 반짝였습니다. 연약해 보이는 댓살들일지라도 날개가 되고 하늘을 날 수 있다는 말에 마음이 먼저 둥실 날아올랐습니다. 어떤 존재라도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희망이 아이들이 만든 글라이더 날개에 살포시 실리는 순간. 너른 창공을 가르고픈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현대제철 울산공장 임직원들이 나섰습니다.나는 법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들 현대제철 울산공장은 지역 아동 및 장애 이웃 등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19일, 울산 북구종합사회복지관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현대제철 울산공장 임직원들이 지역 내 아이들을 위한 꿈의 전도사로 나선 것입니다. 이날만큼은 작업현장에서의 치열한 긴장감 대신 아이들과 함께 글라이더를 만들어줄 삼촌이자 언니오빠가 되기로 했습니다. 현대제철 봉사단을 상징하는 파란 조끼를 맞춰 입은 아홉 명의 임직원들. 아이들을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얼굴 가득 설렘과 미소가 번졌습니다. 현대제철 울산공장은 분기마다 한 번씩 인근 지역단체를 방문해 전 임직원이 봉사활동을 펼칩니다. 이전엔 정해진 스케줄에 임직원들이 따라주는 방식이었지만 올해 2분기부터는 대상과 활동영역을 좀 더 넓히고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구성하는 등 조금 다른 방식으로 운영 중입니다. “아이들을 만나거나 몸이 불편한 지역 내 장애 이웃들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했죠. 그리고 임직원들이 참여하고 싶은 프로그램과 날짜를 직접 선정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혀주었습니다. 회사가 일방적으로 스케줄을 지정하기보다 직원들이 좀 더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었습니다.” 업무에 바쁜 임직원들이 귀찮아하진 않을까 내심 걱정이었지만 의외로 반응이 좋다고 합니다.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만큼 책임감을 갖고 봉사 전 주의사항을 숙지하거나 마음가짐을 가다듬는 임직원들이 생겨났기 때문입니다. 현대제철 울산공장 CSR 담당자인 업무지원팀 이상욱 대리는 이러한 변화가 참으로 감사합니다. 다채로운 봉사활동 프로그램 중에서도 임직원들에게 인기가 높았던 건 바로 ‘글라이더 만들기’.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출격한 만큼 아이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주겠다는 임직원들의 각오도 남달랐습니다. 프로그램 시작 한 시간 전에 미리 복지관에 도착해 글라이더를 만들어볼 정도였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아이들 모두에게 완성된 글라이더를 선물하고 싶은 따뜻한 마음에서였습니다. 함께라 더욱 따뜻했던 꿈을 향한 도약 다 함께 글라이더를 만든 현대제철 임직원들과 아이들. 잠시 나이를 잊고 친구가 되었습니다 학교 수업을 마친 열두 명의 아이들이 복지관에 도착했습니다. 이날 초대받은 이들은 울산 호계 느티나무지역아동센터 내 초등학교 1~2학년으로 다문화 가정이나 저소득층 가정, 편부모 및 조부모 가정 등 주위의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입니다. 책상 위에 놓인 글라이더 박스를 보자 아이들의 질문 공세가 쏟아졌습니다. 글라이더의 원리와 만드는 방법 등 임직원들의 간단한 설명과 함께 본격적인 만들기가 시작됐습니다. 3명의 학생들과 2명의 임직원들이 한 팀이 되었습니다. 만드는 동안 임직원들은 아이들의 작은 행동에도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고 눈빛을 교환하며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글라이더 하나가 완성될 때마다 아이들은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임직원들의 손길도 빨라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열두 대의 글라이더가 완성되고 복지관 앞 공원에서는 누가 더 멀리 날리는지 겨루는 시합도 열렸습니다. 봉사활동 경험이 많지 않다며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전부터 걱정이 많던 현대제철 AP설비팀 김주형 대리. 언제 그랬냐는 듯이 아이들과 어울리며 정을 쌓더니 못내 이별이 아쉬워 울상을 지었습니다. “오랜만에 글라이더를 만들며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아이들과 마음껏 뛰고 웃으니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티 없이 맑은 마음으로 먼저 다가와 준 아이들에게 되레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갑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은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어렵고 부담스러운 일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현대제철 울산공장 임직원들은 앞으로도 소외된 아이들에게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용기와 자신감을 전할 다채로운 활동들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입니다. 글. 김가린사진. 안흥범▶ 현대제철 사외보 푸른연금술사 2017년 7, 8월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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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소리로 매력을 느끼시나요? 허스키한목소리어때요

    목소리로 매력을 느끼시나요? 허스키한목소리어때요

    목소리로 매력을 느끼시나요? 허스키한목소리어때요

    일상 목소리로 매력을 느끼시나요? 허스키한목소리어때요 행집사 2017. 6. 29. 0: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사람은 누구나 목소리가 예쁘길 원해요 저또한 목소리가 너무 얇아서 개미소리~~ 라고 종종 듣는데요. 물론 타고난 허스키한 목소리 주인공 바로 방송인 박경림씨가 있지요~~ 어떤분들은 그런 목소리가 매력이라고 좋아하시는분들도 있고 또한 거북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전 개인적으로 허스키한 박경림언니 너무  좋은거 같아요 오늘의 주제 허스키한 목소리 매력적이고 소리내는 법을 잠시 공유해볼께요 첫번째로 매력적인 목소리가 갖고 싶다면 자꾸 연습이 중요한거 같아요. 가수들이 노래를 잘부르는 이유도 아마 연습을 수없이 하기 때문에 그 노력의 결과물이겠지요 저또한 연습과 반복이 목소리 낼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꾸준한 반복~~~요거 중요한 팁이네요. 두번째,요즘 모창이 인기잖아요. 누군가의 목소리를 따라 하고 비슷하게 하는것만으로도 매력인거 마냥 그 사람의 주인공이 되려고 연예인들은 밤낮없이 연습한다고 해요. 물론 이 방법도 내목소리 변화하는 한 방법일꺼에요. 세번째 허스키한 방법을 잠시나마 일시적으로 내고 싶다면 아마 아시는분들은 알겠지만 혹시 모르시는 분이 있다면 이 방법 대로 따라해보세요~~ 목을 긁어 낸다는 느낌으로 하는건데요. 처음 시도하시는분들은 잘 안될수도 있지만 콧소리 내는방법처럼 발성하듯 연습하시면 되거든요. 헌대 이거 너무 오래하거나 잘못하게되면 성대에 무리가 갈수 있어요. 혹시 그럴일은 없겠지만 너무 무리하시면 또한 안되니까 적당량 본인의 체형에 맞게 조절하시면서 발성연습하시면 많은 도움 될꺼에요~~   다음으로는 가슴에서 소리의 울림이 느껴지도록 소리를 내는 방법인데요. 이 방법은 아마 조금 힘들수도 있어요. 뭐든 노력하면 안되지는 안겠지만 목 관리 유지하면서 꾸준히 하시면 될꺼 같아요 처음부터 도전한다고 하루 이틀만에 성공하기는 어려워도 연습만이 저는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되네요. 누군가 목소리를 바꾸고 싶다면 그리고 바꾸길 원한다면 본인만이 원하는  소리를 갖고 싶으면 단련하고 수련해야겠지요~~ 하지만 태어날때부터 타고난 허스키한 목소리 어떤분들은 싫어 하실지도 모르지만 저는 제가 목소리가 얇고 작아서인지 요즘들어 한번쯤 내 목소리를 바꾸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매일 발성연습도 하구요 성대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내에서 모창도 해보고 정말 이방법 저방법 찾고 있거든요. 마무리로 복식호흡법으로 배를 풍선처럼 부풀려서 숨을 들이마시면서 하는 방법을 반복하다보면 다이어트에도 효과 있고 여기에 나만의 목소리를 바꿀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다이어트에 도움된다고 하니 자연스럽게 목소리도 변화시키고 뱃살운동효과까지 있으니 덤이 된셈이네요.. 제가 추천하는 방법 한번 해보시고~~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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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MG 저널]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만난 현대자동차

    [HMG 저널]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만난 현대자동차

    [HMG 저널]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만난 현대자동차

    DISCOVER [HMG 저널]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만난 현대자동차 HMG저널 2017. 9. 26. 13: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야외 체험존에서 현대자동차가 관람객들과 만났습니다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가 9월 24일을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Future Now’라는 주제로 개막한 이번 행사는 주제에 걸맞게 수많은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이 미래자동차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연구개발 중인 기술을 선보이며 전 세계 자동차 마니아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습니다. 또한 이번 모터쇼에서는 자동차 신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볼거리 외에 관람객이 직접 참여해볼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됐습니다. 현대자동차 역시 준비한 야외 체험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모터쇼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마련한 야외 체험행사를 살펴봤습니다.오프로드 테스트 드라이브 관람객들은 현대자동차가 제공한 투싼과 싼타페를 타고 오프로드 체험을 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마련한 첫 번째 체험행사는 ‘오프로드 테스트 드라이브’입니다. 오프로드 테스트 드라이브는 야외에 마련된 다양한 험로에서 전문 드라이버의 운전 하에 승객이 동승해 오프로드의 감성을 직접 체험해보는 행사였습니다. 관람객들은 현대자동차의 대표 SUV인 투싼과 싼타페를 타고 짜릿한 험로 주행을 경험했습니다.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부터 해당 행사에 참여한 현대자동차는 올해도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인기리에 행사를 이어갔습니다. 오프로드 테스트 드라이브는 관람객들에게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해 주는 것은 물론, 현대자동차 SUV의 성능을 체감케 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브랜드와 소비자 모두에게 유익한 기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향후 개최될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진행하는 오프로드 테스트 드라이브 체험행사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현대 레고 팬파크 주니어 드라이빙 스쿨 현대 레고 팬파크 주니어 드라이빙 스쿨은 어린이들이 드라이빙 스쿨을 체험하면 안전운전 라이선스를 발급해주는 이벤트입니다 현대자동차가 마련한 또 다른 체험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현대 레고 팬파크 주니어 드라이빙 스쿨’이었습니다. 해당 행사는 현대자동차 독일법인과 인기 테마파크인 레고랜드가 함께 진행하는 고객체험행사입니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어린이 드라이빙 스쿨을 운영하고, 행사를 체험한 어린이들에게는 안전운전 라이선스를 발급해주며 추억을 선사합니다. 해당 체험행사는 독일 레고랜드에서도 상시 진행되며 특히 가족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이벤트입니다. 현대자동차는 ‘현대 레고 팬파크 주니어 드라이빙 스쿨’뿐만 아니라 레고랜드와 협업해 매년 8월 첫 주 주말에 현대자동차 고객이라면 누구나 온 가족이 함께 레고랜드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게 해주는 ‘현대 레고랜드 페밀리데이’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독일 레고랜드 내에 있는 장난감 마을에는 현대자동차의 차종을 레고로 만들어 독일 어린이들이 현대자동차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홍보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야외에 마련된 현대 레고 팬파크 드라이빙 스쿨 체험존입니다 현대 레고 팬파크 드라이빙 스쿨을 체험하고 발급받은 어린이 드라이브 라이선스입니다 현대 레고 팬파크 드라이빙 스쿨을 체험하고 있는 어린이입니다 모터쇼는 자동차 산업 관계자나 마니아들만을 위한 행사가 아닙니다. 자동차를 이용하는 모두가 즐길 수 있어야 하는 축제죠. 현대인에게 자동차는 생활 그 자체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제조사들은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많이 준비하곤 합니다. 이런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의 심적 거리를 좁히고, 브랜드 이미지를 상승시킵니다. 앞서 소개한 현대자동차의 이벤트도 그런 이유에서 준비된 것이죠. 현대자동차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뿐만 아니라 다양한 아이디어로 고객들과의 접점을 높여 나갈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가 펼칠 다양한 문화 활동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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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탁금지법 시행령에 대해 알아보아요

    청탁금지법 시행령에 대해 알아보아요

    청탁금지법 시행령에 대해 알아보아요

    일상 청탁금지법 시행령에 대해 알아보아요 행집사 2017. 6. 30. 0: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나라의 법은 복잡 미묘하고 알듯말듯 하면서도 법이라는 무게감에 그냥 아무 이유없이 머릿속이 까매지는데요 법에 관련된 직종이 아니여도 충분히 조사해보면 어렵지 않네요. 말그대로 청탁 금지법은 김영란법이라고도 하는데요 이법은 지난달 28일부터 시행한 이레 공직자분들 ,언론인 사립학교 유치원 법인회사 임원들 그외 법에 관련 일하시는 모든분들 포함이구요 또한 정치,언론사등 총 4만여개 기관이 있어요. 워낙 범위가 넓다보니 제가 알고 있는 선까지 나열해봤는데 이 분야에 일하시는 모든분들이니까 인사발령및 친지및 사촌들에게 부정으로 청탁을 해서도 안되고 또한 공직자분들에 전화로도 청탁하는 행위는 있어서도 안됩니다. 이미 시행한지 한달이 지났기에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있으니 신고 하면 금액에 상관없이 직무대상이고 또한 처벌과 벌금은 면치 못하니까요. 해서도 바라지도 말아야 겠어요  쉽게 예를들자면 자녀분들 있잖아요? 우리 아이 잘 봐달라며,촌지를 보낸다거나 선생님께 선물도 보내면 안되는거 아시죠? 그래서 요즘은 학교측에서 스승의날 휴업을 하는곳도 있구요. 교문앞에서 선물바구니,하다못해 꽃도 안받아준다고 해요 저희집 아이들이 초등,고등학생이 있는데요. 그 곳에선 이미 청탁금지법을 시행하고 있네요. 아이들에겐 더 좋은 예쁜 손편지 하나면 딱이네요 이상으로 제가 아는선까지 적어봤는데요. 더 궁금하신분들은 전문가에게 조언 받아보시면 아마 많은 도움 되실꺼에요. 저또한 이렇게나마 공부하고 보니 온국민이 지켜야할 의무이자 서로가 주거나 받지 않는 건전한 깨끗한 사회 바로 국민 모두가 지킨다면 바른 정치 이대로 쭈욱  후배들에게  이어지길 바랍니다. 오늘도 모두 김영란법에 대해 한번더 새겨보고 좋은 사회 만들도록 노력해요  김영란법은 식사대접 3만원 5만원 넘는 선물 10만원 넘는 경조사비등을 초과했을땐 형사처벌이나 과태료를 내야 하니까 조심 또 조심해야겠네요. 여기서 잠시 각각 개개인이 먹는 음식을 지불할경우엔 처벌받지 않으니까 더치문화 여기서부터 제대로 시행하는거 아닐까요? 서로가 주고 받지 않는 사회.. 건전한 사회로 만들자는 의미인거 같아요~~ 이런 더치문화 꼭 배워서 실천해야겠네요. 사례금 상한액 직무관련 외부강연시 사례금 상한액 지정하여 대가 기준으로 시간당 장관급 50만원 차관급 40만원 4급이사 30만원 5급이하 20만원 언론인 사립학교 교직원은 시간당 100만원 공무관련 강연은 1회 100만원 초과하는 사례금을 받지 못하도록 규정하였다고 합니다. 요즘 제가 법조인도 아니지만 김영란법이 나온뒤에 많이 바뀐 우리 문화를 엿볼수 있었구요 저또한 제대로 이렇게 배우게 되니까 조심해야 할것은 꼭 지키면 아무래도 무탈하게 법을 알고 시행하게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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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MG 저널] 하이콘셉트 사회에서 글로벌 IT기업이 살아남는 법

    [HMG 저널] 하이콘셉트 사회에서 글로벌 IT기업이 살아남는 법

    [HMG 저널] 하이콘셉트 사회에서 글로벌 IT기업이 살아남는 법

    INNOVATE [HMG 저널] 하이콘셉트 사회에서 글로벌 IT기업이 살아남는 법 HMG저널 2017. 9. 27. 10:3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하이콘셉트 사회에서 앞서 나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틀에 박힌 사고보다는 창의적인 사고가 더 많은 기회를 포착해나가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구글, 애플 같은 글로벌 IT 기업 역시 직원들이 열정을 가지고 일하면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독려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각 기업 또한 창의적인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창의성과 지식자산이 중요해지는 사회인 하이콘셉트 사회가 코앞으로 다가온 것입니다. 지금 하이콘셉트 사회의 면면을 살펴봅니다.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는 창의력 <제3의 물결>의 저자이자 저명한 미래학자인 앨빈 토플러는 “미래 사회의 기업 경쟁력은 조직력에서 창의성으로, 물질적 자산에서 지식 자산으로 전환되고 있다”라고 했습니다. ‘하이콘셉트 사회’를 주창한 대니얼 핑크는 “미래 사회는 예술, 창의, 개념적 인재가 필요한 시대다”라고 한 바 있습니다. 과거 전통적 기업 환경에서는 규모의 경제와 수직 계열화가 최고의 경쟁력으로 대우받았으나 이제는 창의력이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애플이나 엘론 머스크의 테슬라의 기업 가치가 현재 수익보다 월등히 높은 것은 시장이 각 기업이 보유한 창의성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대표적인 크리에이티브 집단으로 손꼽히는 픽사는 그들의 창의성을 최대한 보전하고 또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본사 구조를 인간의 뇌에서 착안해 좌측에는 기술 부문, 우측에는 예술 부문 사무실을 배치하고 가운데에는 공동 공간을 위치시킴으로써 각 부문 간 교류와 소통이 활발해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내 교육기관인 픽사 대학을 설립해 연기, 무술, 컴퓨터 프로그래밍 등 110여 개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모든 직원이 일주일에 최소 4시간 이상 수강하도록 했습니다. 전문 분야 외 다양한 분야와의 교류를 촉진해 그 속에서 창의력이 발현될 수 있도록 하는 픽사의 생존 방식입니다. 외부를 통해 부족한 창의력을 공급받기도 하는데 특히 오픈 이노베이션의 확산을 이와 같은 맥락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 업계도 창의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종 부문과의 교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아우디는 ‘어번 퓨처 이니셔티브(Urban Future Initiative)’를 통해 미래 도시와 관련된 다양한 연구를 수행 중입니다. 현대자동차도 2016년 인문학, 사회학 등의 전문가와 미래 사회를 연구하는 산학 집단인 ‘프로젝트 아이오닉 랩’을 발족해 미래 트렌드 및 소비자 유형을 예측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도시의 진화와 미래 도시 내 다양한 모빌리티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대해서도 연구를 시작했습니다.예술적, 감성적 가치의 상승과 창의성 진화 창의성이 중요해지면서 예술, 감성에 관한 감각과 가치도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창의력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전문가들은 기업이 아닌 개인이나 소규모 집단이 경제 주체로 부상하는 미래를 예측합니다. 창의성의 강조는 생산 기술 혁신과 맞물려 피코 팩토리처럼 2~3인으로 구성된 소규모 생산 체제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기술적 진보뿐 아니라 다양한 플랫폼의 확대는 개인의 생산 활동이 보다 쉬워지는 배경이 됩니다. 아이디어를 불특정 다수에 공개해 상품 개발 및 양산 자금을 확보하는 ‘크라우드 펀딩’, 디자인이나 생산 등 특정 기능을 외부에 위탁해 부족한 자원을 해결하는 ‘오픈 소스’, 소규모 비용으로 마켓 플레이스 확보가 가능해진 ‘오픈 마켓 플랫폼’ 등은 과거 규모의 경제로 대표되는 기업 운영 장벽을 무너뜨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미국의 18세 이상 성인 중 57%가 자신을 개별 브랜드로 인식할 만큼 개인의 개성과 창의력에 대한 가치는 상승하고 있으며 1인 기업의 확산 또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전 세계 크라우드 펀딩 시장 규모가 2015년 기준 41조 원으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한 것도 개인 창의성에 대한 가치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래학자를 포함한 다방면의 전문가들은 4차 산업혁명의 도래에 따른 생산 비용의 감소가 1인 기업의 성장을 가속화시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반복적인 업무는 로봇이나 AI의 역할로 전환되며 인간의 가치는 이들이 감당하지 못하는 창의적 사고에서 나타나게 된다는 것이 예측의 핵심입니다. 이런 경우 비즈니스 생태계도 정량적 가치에 주력하는 좌뇌형 기업은 쇠퇴하고 감성적인 가치에 힘쓰는 우뇌형 기업 쪽으로 진화하게 될 것입니다. 예술적, 감성적 가치가 중요해지고 창의성이 강화되는 ‘하이콘셉트 사회’가 도래하고 있는 지금  미래 변화에 대응하려면 기업은 창의력 증진과 창의 인재 확보에 주력해야 할 것입니다. 글. 프로젝트 아이오닉 랩 ▶ 현대차신문 935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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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조주택 집짓기 어렵지 않아요

    목조주택 집짓기 어렵지 않아요

    목조주택 집짓기 어렵지 않아요

    일상 목조주택 집짓기 어렵지 않아요 행집사 2017. 7. 1. 0: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아이들이 자랄때는 땅을 밟고 크면 좋겠지요 그래서 항상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요 전 전문가가 아니라서 대충 집을 어떻게 지으면 우리가족 모두가 행복할까 구상중이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나무로 집을 지을수 있는 과정을 함께 공유해볼려고 해요 첫번째로 지을 땅이 필요하죠? 저도 시골에 제 땅이 있어서 따로 땅을 구입해야 할 번거로움이 없어요 만약 구입해야 한다면 싸고 좋은 풍수지리를 무시못하죠.. 꼭 모를때는 전문가와 상의하는게 제일이랍니다 전 앞서 언급했듯이 전문가가 아니라서 제가 알고 있는 범위만큼 설명해드릴께요. 일단 토지는 있으니 기초공사가 들어가야겠어요 건축설계사분께 조언을 받고 집을 지을건데요. 기초 슬라브를 위해 흙을 다져주고 땅을 잘 다진후 위에 콘크리트 작업을 위해 철근을 잘 깔아줘야 겠지요. 두번째 과정 콘크리트 작업이 끝나면 에어를 이용하여 콘크리드 사이의 공기를 없애줌으로써 콘크리트의 강도를 높여줘야 합니다. 다음 순서는 골조공사 땅이 다져졌으니 기본틀을 세워줘야해요. 바람불면 무너지지 않고 탄탄한 우리집 어느 동화책에서 보니 여우가 휙~~불면 사라지는 그런 집은 안되잖아요. 아무래도 보금자리인만큼 따뜻함이 강조되어야하고 실내 온도도 맞춰주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이용할껀데요 자 뼈대는 튼튼하게 지어볼께요 물론 공식과 공법이 따로 있다고 하는데요 전문용어는 잘 모르니까 쉽게 설명할께요 바닥에서부터 조립하고 세우고 이런식으로 반복작업을 하거든요. 아마 건설현장이나 근처 전원주택을 짓는곳이 서울 근교에 다니다 보면 흔히 볼수있거든요 저도 몇번 현장가보고 집 짓는걸 보니까 대충 감은 오네요. 이젠 제 직업이 조금 들통나네요. 전 집을 짓는 그런 직종은 아니고 건설현장쪽에 필요한 뼈대를 공급해주는 회사를 다니니까 일반적으로 대략은 알고 있어요. 겉으로 겉핥기정도만 알고 있답니다.. 아무래도 직업에 관련이 있으니까 종종 나이먹으면 고향 내려가서 내집 내손으로 지어보고 싶기도 하구요 슬슬 골조가 완성되면 지붕공사를 해야해요 지붕은 건축물을 유지 관리하는데 아주 중요하니까 빗물과 적설량 바람등으로부터 견딜수 있게 만들어져야 합니다. 이제 내부공사를 해야겠어요. 보일러도 설치해야 하고 수도공사,전기등 배관공사 이렇게 들어가면 어느정도 집이 완성될꺼에요. 통풍도 잘 되어야 하기에 창문도 알맞게 잘 배치하면 나의 보금자리는 70-80% 그냥 그려지네요. 마무리는 인테리어로 가구배치와 장판,도배 들어가면 두둥~~~~ 행복 보금자리 내집이 완성되는거랍니다. 정원도 예쁘게 꾸며주면 되겠어요 혼자서 할수 없는 일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아요. 물론 비용도 만만치 않구요. 이 분야에 능통하다면 문제없겠지만 우린 일반인이라 좀 어려운 과정일수 도 있어요. 하지만 하나씩 배워서 내가 살집인만큼 짓다보면 아마 튼실한 내집이 될꺼에요. 미래 설계도 해보고 내손으로 목조주택 짓는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지네요. 여러분들도 미래 노후 생각하신다면 지금부터 내집 짓기 설계부터 한번 꿈꿔보시면 어떨까요? 미래 행복을 위한 우리집 튼튼하게 목조주택으로 짓는과정 알고보면 어렵지 않으니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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