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냄비를 이용해서 밥을 짓는 방법 행집사 2017. 7. 6. 0: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여러분은 캠핑을 가시거나 야외에 나가셨을 때 밥을 어떻게 지으시나요? 혹은 여러사람분의 밥을 지을 필요가 없을 때 적은 양의 밥은 어떻게 만드시나요? 가끔은 압력솥이 아닌 냄비로 만든 구수한 밥을 드시고 싶을 때도 있으시죠? 야외에서 불이 있는 곳이라면 압력솥을 이용할 수도 있겠지만 부피가 너무 커서 번거롭죠 요즘은 1 – 2인분의 밥솥이 나와 있다고 하지만 그것을 따로 구비하기 곤란할 수 있죠 이럴 때는 간단하게 냄비에 밥을 지으면 되겠지만 요즘은 냄비로 밥을 짓는 법에 대해서 잘 모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냄비를 이용해서 밥을 짓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일단 쌀은 정확한 양을 계량하여 물에 씻은 뒤 반투명 상태가 되면 물에 불립니다 불리는 시간은 여름은 30분, 겨울은 1시간으로 한다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1시간 정도 불리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쌀이 다 불려지면 물기를 빼고 짓고 싶은 양만큼 냄비에 옮긴 뒤 그리고 같은 양의 물을 냄비에 넣는데요 냄비로 밥을 지을 때는 동량의 쌀과 물을 넣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뚜껑을 닫고 중불로 끓을때까지 기다리고 끓어오르면 2분정도 중불로 놔두고요 2분이 지나면 다시 줄을 줄이고 3분을 익힌 뒤 다시 약불로 5분정도 가열합니다 이후 뚜껑을 열어 물기가 있는지 확인하는데 물기가 있으면 없어질때까지 다시 익힙니다 뚜껑을 덮은채로 다시 10분정도 뜸을 들이면 밥이 완성됩니다 냄비밥을 지을 때는 김이 나올 때 불을 줄이면 밥물이 넘치는 것을 막을 수 있고 누룽지를 먹고 싶을 때는 밥이 완성된 뒤 3 – 5분정도 더 열을 강하면 된다고 합니다 냄비로 지은 밥은 압력솥으로 지은 밥에 비해 정성이 더 많이 들어가고 찰지지는 않지만 대신 더 고슬고슬하고 자연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이상으로 냄비를 이용해서 밥 짓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냄비로 밥을 짓는 것은 밥짓기의 기본이 되는데다가 냄비로 지은 밥은 그만의 풍미가 있고 적은 양의 밥을 만든다던지 야외에서 냄비로만 밥을 짓게 될 때 활용할 수 있으니 그 방법을 미리 알아두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올려드린 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함께 공유하셨으면 좋겠구요 그럼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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