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로 대학가려면, 결석(격리)할 일은 가능하면 피하세요.예전에 신종플루, 독감, 기타 질병… 최근에는 코로나로 인해아프거나 격리통보로 학교 결석이 생기기도 합니다.이유가 무엇이든 수시로 대학 진학을 노리는 학생이라면,며칠 결석은 타격이 있을 수 있습니다.내신은 평소 수업시간에 선생님들이 강조하는 것이 기출의 포인트입니다. 학원에서는 이걸 다뤄주는 것이 한계가 있습니다.(얼마전 발행한 가이드북에 과목별 상세히 설명)자칫 수행평가나 시험을 못치르는 경우도 있고, 학생부에 기재할 수 있는 발표기회 등도 잃게 될 수 있습니다.코로나 확진이후 일주일 집에서 격리하며 생활습관 망가지는 경우도 있구요학생부 마감 기간에는 선생님들을 만나지 못해 타격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러모로 내신성적과 학생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방법은 하나죠. 자녀(학생들) 건강관리에 특히 신경쓰셔야 합니다.친인척 모임 등 식사자리도 조심하셔야 하구요. 요즘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 어린 아이들이 걸려서 가족감염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으니, 집에서 가족들끼리도 조심 하셔야 합니다. 조금만 더 견디면, 이제 마스크 벗고 끝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도 요즘 많더라구요. 하지만 코로나19 이전에도 건강문제로 며칠 결석하여 수시 준비에 타격을 받은 학생들이 있었습니다.성적관리, 학생부 관리 뿐 아니라건강관리는 가장 중요한 입시준비라는 것을꼭 기억해 주세요!!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