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중학교때 '과학의 달' 수상을 휩쓸었던 아이, 고등학교 학생부 비교과는 못해내는 이유고등학교때부터 비교과를 준비해서 학생부 관리,심지어 특기자 전형에도 성공하는 경우가 있긴하지만,그런 친구들은 이미 초등학교 중학교때 탐구활동에 필요한 기본기(뛰어난 독해력과 글쓰기, 호기심, 교과 심화와 선행 소화력 등)가 있던 친구들 입니다.참고로 초등 중학교때 교내상 많다거나, 영재원 이수했다고 비교과 산출물 잘한다고 할 수 없습니다.(영재원도 영재원마다 프로그램 수준이 차이가 있습니다. 교내상도 실력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그 이유는 초등 중학교 대회준비가 아이역량이 아닌 어른의 도움이 개입되는 경우가 있기때문입니다. 또 학교선생님들은 교육전문가이지 해당분야 전문가가 아닌 경우가 많아서 평가기준이 다른 전문가들과 다를 수 있기에 이는 수상 기준에도 영향을 줍니다.전국단위 우수한 비교과 역량을 갖고 있는 학생들은초등 중학교때 두가지 성장 과정으로 나뉩니다.1. 비교과 경험이 없어도 수리적 사고력, 독해력, 글쓰기 역량이 뛰어난 학생들. 타고난 재능 또는 제대로 된 독서와 글쓰기 기본 훈련이 잡힌아이들.2. 초등 중학교때 이미 전국단위 대회 출전하고, 우수한 영재원 코스를 밟은 경우. 어른들 도움없이 혼자 하다보니 이때 많은 대회에서 탈락한 경험이 많음. 그럼에도 좋아서 열심히 하다보니 고등학교때 성과가 드러남(고교 전국단위, 국제 대회 수상 다수)보통 아이들은 1번에 해당합니다.그런데 진짜 드물어요. 대부분 학원만 다녔지 책을 읽고 생각하고 글을 쓰지 않기때문입니다.그래서 하지민교육연구소에서'인크리딩' 프로그램 만들어서 아래처럼 진행합니다.1단계: 인크리딩 (진로독서 컨설팅, 과학잡지 씹어먹기)2단계: 산출물-탐구형 에세이3단계: 산출물-탐구형 보고서 인서울 학생부 관리 비중 큰 대학을 원하는 아이들은 1~3단계를중학교때 마치는 것을 권합니다.(솔직히 수능에서 요구하는 사고력에도 도움됩니다) 고등학교때 처음 학생부 비교과 프로그램 신청은이 과정을 한만큼 기본기가 있을 때만 장기관리형 신청받습니다.그래서 진단테스트 필수입니다.경험상 오히려 초등 중학교때 수상 휩쓸던 아이들이고등학교때 비교과 못하는 경우가 꽤 많고,이유를 보면, 그때 어른의 도움이 컸던 아이들이었습니다.초등 중학교 과학의 달이 임박했지요?아이들 수상에 무게를 두지 마시고,스스로 시도할 수 있게 지켜봐 주세요.고등학교가서도 부모님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로 키우지 마시고, 스스로 해낼 수 있는 아이라 믿어주셨음 합니다. 관련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1cgn_OpcOdU동영상#30. 과학의 달-대회준비 꼭 알아두세요!!=#30.과학의 달-대회준비 꼭 알아두세요!!=주요 대회준비 방법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하지민교육연구소 블로그, 밴드—————————————————————————1. 하지민교육연구…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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