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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G 저널] 코나로 완성된 현대자동차 SUV 라인업 살펴보기

[HMG 저널] 코나로 완성된 현대자동차 SUV 라인업 살펴보기

INNOVATE [HMG 저널] 코나로 완성된 현대자동차 SUV 라인업 살펴보기 HMG저널 2017. 7. 28. 14:1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소형 SUV 코나가 출시되면서 현대자동차의 SUV 라인업 완전체가 갖춰졌습니다 코나(Kona)는 ‘현대자동차가 국내 시장에 최초로 선보이는 소형 SUV’라는 기념비적인 타이틀과 함께 탄생했습니다. 그간 현대자동차는 중장기적인 청사진을 기초로 준중형 SUV 투싼, 중형 SUV 싼타페, 대형 프리미엄 SUV 맥스크루즈 등 현대자동차만의 고유한 SUV 라인을 구축해왔습니다. 이번 코나의 탄생으로 현대자동차의 SUV 라인업에 소형 SUV까지 더해졌습니다. 전 세계를 무대로 다이내믹하게 누비는 현대자동차의 SUV 라인업 완전체를 구현하게 된 것입니다. 침체된 자동차 시장을 견인할 작은 거인, 코나 코나는 침체된 자동차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난 2016년, 크고 작은 부침이 심했던 자동차 내수 시장에서 SUV 분야는 소폭이나마 유일하게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소형 SUV의 성장은 다른 차급에 비해 가히 폭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판매 자동차 중에서 SUV가 차지하는 비율은 2011년 19.3%에서 2015년 34%까지 눈에 띄게 커졌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소형차 SUV의 판매량은 2016년을 기준으로 지난 5년 사이 10배 가까이 늘면서 무서운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의 경우도 다르지 않습니다. 미국의 경제전문지 블룸버그 통신은 “작년 여름부터 소형 SUV가 세단의 판매량을 따라잡았다”며, “올해는 세단 판매를 뛰어넘어 미국 자동차 시장 판매 차량 중 대부분이 소형 SUV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처럼 자동차 시장의 뜨거운 이슈 메이커로 떠오르고 있는 소형 SUV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코나는 현대자동차가 지난 2014년과 2015년, 일부 국가에서 전략모델로 선보였던 소형 SUV인 ix25(중국) 및 크레타(인도·러시아)를 통해 축적한 소형 SUV 개발 노하우를 집대성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치열한 각축의 장인 소형 SUV 시장에 혜성 같이 등장한 코나는 침체된 자동차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입니다.현대자동차의 SUV 철학, 현대자동차의 SUV 시대 개막 현대자동차의 SUV 철학이 펼쳐집니다 현대자동차는 최근 영상 광고 ‘SUV 매니페스토’ 편을 통해 SUV에 대한 개발 철학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SUV도 자동차다”라는 캐치프레이즈는 “기존 SUV의 가치에 승차감, 정숙성 등 자동차의 본질을 더한다”는 의미로서 현대자동차가 지향하는 가치와 의지를 드러냅니다. 궁극적으로 이는 오프로드뿐 아니라 도시에서의 일상에서도 안전과 편안함, 스타일까지 갖춘 현대자동차만의 SUV 시대 개막을 알리고 있습니다.코나, 현대자동차 SUV 라인업의 화룡정점 코나는 글로벌 SUV 시장의 흐름에 맞춰 등장했습니다 최근 SUV는 종전 오프로드에서의 기능성에서 나아가 그 영역을 더욱 확장하고 있습니다. 도심형 SUV, 그리고 세단과 SUV를 합친 크로스오버 SUV, 럭셔리 프리미엄 SUV 등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여기에 소형 SUV와 친환경 SUV까지 가세하면서, SUV 시장은 세단 이상의 라인업과 다양한 디자인으로 소비자의 선택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역시 이 같은 국내외 글로벌 SUV 시장 흐름에 발맞추어 차급별 다양한 SUV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준중형/중형 SUV 시장에서 안정적인 판매를 보이고 있는 투싼, 싼타페, 대형 차급의 맥스크루즈, 여기에 소형 SUV 코나를 더하며 현대자동차는 운전자의 선호와 니즈에 따라 선택의 폭이 다양한 SUV 라인업 완전체를 구현하게 되었습니다. 앞서 소개했듯 국가별 전략모델로 출시됐던 ix25(중국) 및 크레타(인도·러시아)와 같은 소형 SUV를 제외하면, 코나는 현대자동차가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첫 글로벌 소형 SUV입니다. i20 개발을 비롯해 그동안 현대자동차가 전 세계 B세그먼트 시장에서 다져온 기본기를 바탕으로 선보이는 코나. 소형 SUV 차급에 대한 시장의 갈증을 어떻게 해소할지 사뭇 기대되는 대목입니다. 현대자동차 SUV 라인업 코나(Kona, 소형 SUV) 국내를 포함해 글로벌 론칭한 소형 SUV. 스포티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강력해진 주행성능으로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주인공입니다.크레타(ix25·Creta, 소형 SUV) 중국 지역(ix25)과 인도 및 러시아(Creta) 등 지역별 특성과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전략 차종으로 출시된 소형 SUV. 현대자동차의 소형차 개발 노하우가 응축된 기술력 덕분에 각 지역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투싼(Tucson, 준중형 SUV) 까다롭기로 정평 난 독일 잡지의 평가에서도 동급 SUV 1위를 차지할 만큼 세계적으로 큰 인지도와 사랑을 받고 있는 준중형급 SUV입니다. 투싼 수소전기차(Tucson Fuel Cell, 준중형 SUV) 2013년 선보인 세계 최초의 양산형 수소전기차인 투싼 수소전기차는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지역에서 판매되며 수소친환경차 시장의 기술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싼타페(Santa Fe, 중형 SUV) 명실공히 현대자동차를 대표하는 중형 SUV 싼타페는 꾸준히 베스트셀링카 Top10에 이름을 올리며 그 입지를 다져오고 있습니다. 맥스크루즈(Max Cruz, 대형 SUV) 2013년 출시되어 현대자동차 SUV 라인업의 맏형 역할을 하고 있는 맥스크루즈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안전성을 강화한 대형 프리미엄 SUV입니다. 본 콘텐츠는 개발과정에서 작성된 자료로 최종 판매 사양과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본부 간행물 R&D STORY ‘Kona STORY’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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