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작년에 3페이지 저품질 걸려 5개월 동안 쓰는 글 마다 21위였습니다. 가끔 누락도 되고 유사도 되고 글만 쓰면 3페이지 1위를 주로 하더군요. 어제 모바일에서 대표 이미지 변경하는 방법을 이웃님께서 알려달라 하여 모바일에서 글을 작성하면서 도중에 N드라이브 파일을 받기 위해 시도하니 로그인 정보가 다르다며 강제로 로그인을 해야 하는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N드라이브 메인 계정의 아이디로 로그인을 시도하니 이번엔 타 지역 접속을 하였다며 이름과 생년월일을 검사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때 뭔가 느낌이 이상했지만 설마 네ㅇ버의 프로그램 실수를 고객들에게 떠 넘기진 않겠지 하며 그래도 끝까지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글 내용 너무 짧아 불안도 했고 게다가 내용에 모바일 상위 노출 관련 내용까지 포함되어 있다 보니 적고 나서 괜히 적었나 싶더군요. 그리고는 그 글이 지금까지도 검색 노출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글이 만약 최신순에서 검색되거나 혹은 어제처럼 누락이 된다면 저는 3번째 저 품질을 또 경험하게 하게 됩니다. 저품질 달인 되겠군요. 일단 아니길 바라지만 사실 살짝 저품질 되어보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왜냐하면 또 탈출해서 정보를 제공해줄 수 있기 때문에 저에겐 둘 다 좋죠 어제 올린 모바일 블로그 앱에서 작성한 대표 이미지 변경 글이 누락된 것을 보면서 왜 이웃님들의 글들이 누락이 될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보통 이웃님들의 글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공통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이웃님들의 글 중 90% 이상이 사실을 바탕으로 글을 작성한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사진 한 장을 올려놓고 그 사진에 대해서 주야장천 설명만 합니다. 이렇게 사실만 적는 글들은 유사 문서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1. 독자적인 정보로서의 가치를 가진 문서 2. 해당 주제에 충분한 길이, 정보, 분석 내용 3. 랭킹 생각하지 않고 글 읽는 사람을 위한 글 다른 이웃님들도 그 사진처럼 사실만을 작성했기 때문에 내용이 같아지죠. 그럼 내용이 달라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장 좋은 방법은 블로그를 감성 블로그로 만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느낌, 생각의 표현 이런 내용들로 구성된다면 사실 정보가 아니기에 어느 누구도 겹치지 않게 되어 누락과 유사 문서로부터 안전해지죠. 그리고 글이 짧을수록 왜 유사, 누락문서가 되냐 하면 이 부분은 너무 당연한 이야기 같지만 예를 들어드리겠습니다. 축구라는 주제를 단 2글자로 표현하라고 100명에게 물으면 [ 축구 ]라고 표현하게 됩니다. 축구라는 주제를 단 4글자로 표현하라고 하면 어떻게 될까요? [ 축구하자 ] [ 축구놀이 ] [ 공발로차 ] [ 월드컵공 ] 등등 2글자보다 더 많은 표현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축구라는 주제로 1,000자로 사실을 작성하라고하면 무슨 내용이 들어가야 1,000자를 채울 수 있을까요? 갑자기 부담이 되기 시작하죠? 사실을 작성하라고 하니^^ 그렇게 되면 축구의 기원, 유래, 월드컵 등등 축구와 관련된 사실정보를 찾아서 적게 되며 많은 사람이 적게 될수록 사실은 한정적이기 때문에 비슷한 글들이 당연히 많아지게 되어 유사문서로 분류되기도 하죠. 그러나 축구라는 주제로 1,000자로 자신의 느낌을 작성하라고 하면 모두 달라지게 되며 가끔 추구 너무 좋아요~라며 좋다 나쁘다에 대한 정보는 비슷하게 겹칠 수 있지만 실제 내용이 똑같아지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생각까지 같다면 그 이웃님들은 천생연분이겠죠~ 얼른 결혼하세요^^ 유사문서 찾다가 결혼하는 이웃님 생기면 제가 축하해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결론은 나왔나요? 어제 올린 블로그앱 대표 이미지 변경에 대한 글은 사실만을 올렸으며 글의 내용도 상당히 짧아 600자 정도였으며 내용 중 홍보의 내용도 있었고 모바일 상위에 대한 정보도 있었고 특히 로그인 해야 하는 사태까지 있었죠 감성 블로그 어떻게 써야 할까요? 자신의 느낌을 잘 넣어 잘 쓰면 됩니다. 검색 반영 조건을 맞추기 위해 자신의 느낌과 이야기를 적으면 아주 좋은 문서로 검색도 잘 되는 신기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게 됩니다. 덧글로 이웃님들의 감성 블로그 이야기를 서로 공유해봅시다^^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