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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자동차 올 뉴(ALL NEW) 모닝, 내외장 디자인 세계 최초 공개

    기아자동차 올 뉴(ALL NEW) 모닝, 내외장 디자인 세계 최초 공개

    기아자동차 올 뉴(ALL NEW) 모닝, 내외장 디자인 세계 최초 공개

    EXPLORE 기아자동차 올 뉴(ALL NEW) 모닝, 내외장 디자인 세계 최초 공개 HMG저널 2017. 1. 4. 11: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대한민국 경차의 대표 주자 신형 모닝이 최초로 공개됐습니다. 기아자동차(주)는 4일(수) 남양연구소(경기도 화성시 소재)에서 이달 17일 출시 예정인 ‘올 뉴(ALL NEW) 모닝’의 사전 미디어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기아자동차는 올 뉴 모닝의 내외장 디자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함과 동시에 이날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했습니다.   올 뉴 모닝(프로젝트명 JA)은 2011년 2세대 모델 출시 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3세대 신형 모델로, ‘차세대 경차 플랫폼’과 ‘신규 카파 1.0 에코 프라임 엔진’을 적용해 안전성, 실내공간, 주행성능, 연비 등 전 부문에서 상품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올 뉴 모닝은 ▲당당하고 진보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외장 디자인 ▲차체강성 강화와 첨단 안전사양 탑재를 통한 동급 최고 안전성 ▲동급 최대 휠베이스 및 최적의 공간 활용성 ▲애플 카플레이 등 운전 편의를 극대화하는 스마트 편의사양 ▲동급 최고 연비 및 합리적 가격 책정을 통한 최상의 경제성 등 경차라는 차급의 한계를 넘어서는 제품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기아자동차는 올 뉴 모닝의 제품 슬로건을 ‘스마트 컴팩트(SMART COMPACT)’로 정하고, 올 뉴 모닝을 통해 올해 국내 경차 시장을 확고히 주도해나갈 계획입니다. 현대기아자동차 총괄 PM 담당 정락 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차 이상의 프리미엄 감성 구현을 목표로 개발된 올 뉴 모닝을 통해 국내 경차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며,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크게 활약할 올 뉴 모닝의 행보를 기대해달라”고 밝혔습니다.올 뉴 모닝 특징 하나, 당당하고 세련된 외관과 와이드하고 모던한 인테리어 이날 세계 최초로 공개된 올 뉴 모닝의 외장 디자인은 ‘당당함과 세련됨’으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올 뉴 모닝은 볼륨감 넘치는 디자인 요소로 기존 모델보다 더 커 보이는 당당한 이미지를 구현하는 한편, 개성을 강조하는 다양한 디테일을 통해 세련미를 한층 강조한 것이 특징입니다. 올 뉴 모닝의 전면부는 이전 모델 대비 날렵한 형상의 헤드램프와 입체감이 강조된 라디에이터 그릴로 진보적인 이미지를 연출하는 동시에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서로 연결함으로써 강인하고 역동적인 외관 이미지를 구현했습니다. 측면부는 후드부터 루프를 거쳐 테일게이트까지 매끈하게 이어지는 라인으로 세련미를 한층 강조했으며, 특히 바퀴를 감싸고 있는 부위를 아치형으로 튀어나오게 디자인해 볼륨감을 극대화했습니다. 올 뉴 모닝의 후면부는 기존 세로형 리어램프의 램프 폭을 더욱 넓혀 입체감과 시인성을 향상시켰으며, 수평형으로 넓게 디자인된 뒷유리를 통해 개방감을 높이면서 와이드한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아트 컬렉션’ 패키지를 별도로 운영, 라디에이터 그릴과 에어커튼을 감싸는 가니쉬, 측면부 하단 사이드 라인 등에 포인트 컬러를 적용함으로써 한층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올 뉴 모닝의 실내공간은 수평형의 레이아웃을 기반으로 넓은 공간감을 구현하는 한편,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해 차급을 넘어서는 감성품질을 제공합니다. 이와 함께 ▲운전 중 시야 이동을 최소화하는 플로팅 타입 내비게이션 ▲독특한 형상의 측면 에어벤트 ▲레드와 라임 컬러로 포인트를 준 시트 등을 통해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구현했습니다.올 뉴 모닝 특징 둘, 동급 최고 안전성을 구현하여 차급을 넘어서는 전방위적 안전성 확보기아자동차가 올 뉴 모닝을 출시하며 가장 심혈을 기울인 부분은 바로 경차의 한계를 넘어서는 최상의 안전성 확보입니다.  먼저 올 뉴 모닝은 차량 성능의 기본 토대가 되는 플랫폼에 있어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차세대 경차 플랫폼’을 적용, 초기 단계부터 철저히 안전성 향상을 염두에 두고 개발됐습니다. 또한 초고장력 강판(AHSS: Advanced High Strength Steel / 인장강도 60kg/㎟급 이상)을 기존 22% 대비 2배인 44%로, 구조용 접착제를 기존 8m 대비 8배 이상 증가한 67m로 각각 확대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차체강성을 확보하며 차량의 충돌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였습니다. 특히 기존 강성형 구조용 접착제 대비 차체 충돌시 변형량을 더욱 개선한 충돌 보강형 구조용 접착제를 적용하는 한편, 주요 충돌부위에 핫스탬핑 공법을 적용해 경차 최고 수준의 천정 강도와 비틀림 강성을 확보함으로써 더욱 안전하고 튼튼한 차체를 구현했습니다. 이와 함께 올 뉴 모닝은 급제동, 급선회시 차량의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는 기존 ‘샤시 통합 제어 시스템(VSM)’에 ▲고속 선회로 진입시 안쪽 휠에는 제동력을 가하고 바깥쪽 휠에는 보다 많은 동력을 전달해 조향 능력을 향상시키는 ‘토크 벡터링 기능(TVBB, Torque Vectoring Brake Based)’ ▲제동시 좌우 쏠림 현상이 발생할 경우 브레이크 압력을 이용해 직진으로 제동할 수 있게 보조해주는 ‘SLS 기능(Straight Line Stability)’ 등 기존 고급차에만 적용되던 첨단 주행 안전기술을 동급 최초로 적용해 주행 안전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이와 함께 ▲전방 차량과의 거리를 감지해 충돌 위험 감지시 운전자에게 경보해주는 ‘전방충돌 경보 시스템(FCWS)’과 ▲전방 차량과의 충돌 가능성 인지시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시키는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AEB)’ 등 첨단 안전사양을 탑재해 사고 예방성을 크게 높였습니다. 이외에도 ▲경차로는 유일하게 운전석 무릎 에어백이 탑재된 7에어백 시스템을 탑재하고 ▲차량 충돌시 시트벨트를 팽팽하게 당겨주는 ‘뒷좌석 시트벨트 프리텐셔너’를 동급 최초로 적용하는 한편,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HAC)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타이어 공기압 경보 시스템(TPMS) 등 다양한 안전 사양을 적용해 전방위적인 안전성을 확보했습니다. 올 뉴 모닝 특징 셋, 운전자의 편의를 기반으로 한 동급 최대 실내공간 확보올 뉴 모닝의 또 다른 강점은 바로 동급 최대 휠베이스 및 최적의 공간 활용성을 바탕으로 한 넓고 효율적인 실내공간입니다. 올 뉴 모닝은 신규 플랫폼 적용을 통해 기존 대비 15mm 늘어난 2,400mm의 휠베이스를 구현, 동급 최대 실내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485mm, 휠베이스(축거) 2,400mm) 특히 이로 인해 전 좌석에서 동급 최대 수준의 헤드룸, 숄더룸, 레그룸 공간을 구현함으로써 한층 여유로운 실내 거주공간을 제공합니다. 또한 올 뉴 모닝은 최적화된 설계를 바탕으로 기존 200ℓ 대비 28% 증가한 255ℓ의 트렁크 용량을 확보했으며, 특히 2열 시트 풀플랫 기능을 이용해 2열 시트를 완전히 접을 경우 1,010ℓ까지 화물 적재가 가능해 공간 활용성이 극대화됐습니다.올 뉴 모닝 특징 넷, T 맵, 애플 카플레이 등 스마트 IT 편의사양 적용하여 운전 및 사용 편의 극대화기아자동차는 고객의 운전 및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스마트 IT 편의사양을 적극 도입했습니다. 먼저 올 뉴 모닝은 기존에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이용하던 ‘T 맵’을 차량의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기아 T 맵’ 서비스를 신규 탑재했습니다. ‘기아 T 맵’ 서비스는 첨단 미러링크 기능을 통해 메뉴의 구성이나 위치, 글자 크기 등을 차량 전용으로 최적화함으로써 운전자가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내비게이션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와 함께 지도, 전화, 문자, 음악 등 스마트폰의 여러 기능을 차량 시스템과 연동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애플 카플레이’를 함께 적용해 제한 없는 연결성을 구현했습니다. 이외에도 올 뉴 모닝은 스티어링 휠과 연동돼 차량의 경로를 보여주는 조향연동 후방 카메라를 동급 최초로 탑재해 주차시 탁월한 운전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올 뉴 모닝 특징 다섯, 뛰어난 연비와 가격 경쟁력으로 동급 최고 경제성 확보 올 뉴 모닝은 고객에게 최상의 경제성을 제공합니다. 먼저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돼 효율성을 크게 높인 ‘카파 1.0 에코 프라임 가솔린 엔진’이 새롭게 탑재된 올 뉴 모닝은 15.4km/ℓ(13/14/15인치 타이어 기준)의 복합연비를 달성, 동급 최고의 경제성을 확보했습니다. (※구체적인 엔진 제원 추후 공개 예정) 또한 동급 최고의 상품성에 최상의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점 또한 올 뉴 모닝의 강력한 경쟁력입니다. 기아차는 이날 올 뉴 모닝의 사전계약 개시와 함께 가격 범위를 공개했습니다. 올 뉴 모닝은 최고급 프레스티지 트림과 여성 선호사양을 기본 적용한 레이디 트림을 신설, 총 5개 트림으로 운영되며, ▲베이직 플러스 1,075~1,095만원 ▲디럭스 1,115~1,135만원 ▲럭셔리 1,315~1,335만원 ▲레이디 1,350~1,370만원의 ▲프레스티지 1,400~1,420만원의 범위 내에서 각각 책정될 예정입니다. (가솔린 1.0 자동변속기 기준) 특히 주력 트림인 럭셔리의 경우 고객 선호사양인 ▲버튼시동 스마트키 ▲오토라이트 컨트롤 ▲크루즈 컨트롤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등 고객 핵심 선호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했음에도 1,315~1,335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됐습니다. 경제성이 강조된 디럭스 트림의 경우에도 ▲뒷좌석 헤드레스트 ▲뒷좌석 분할 시트 ▲전좌석 시트벨트 프리텐셔너 등 필수 안전 및 편의사양으로 경쟁력을 갖추면서 기존 모델 대비 115~135만원 인하된 가격으로 선보입니다. 기아자동차는 올 뉴 모닝의 사전계약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유류비 20만원 지원과 디자인 사양 패키지인 ‘아트 컬렉션’ 무상장착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전방충돌 경보 시스템(FCWS)과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AEB)으로 구성된 ‘드라이브 와이즈’를 장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 이를 무상장착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올 뉴 모닝은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최우선으로 반영한 동급 최고의 상품성으로 고객에게 경차 이상의 가치를 제공한다”며, “전 부문의 혁신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올 뉴 모닝이 올해 국내 경차 시장을 주도하는 절대강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블로그 저품질 탈출 방법확인해보세요

    블로그 저품질 탈출 방법확인해보세요

    블로그 저품질 탈출 방법확인해보세요

    ​ ​블로그 저품질 탈출 방법과 확인 쉽게 하는법'문호영약사'가 꿈인 대표님의 탈출 방법 공개합니다. 이젠 우리 이웃님들은 이미 이 방법을 다 알고 있을 거라 믿습니다.   블로그 저품질은 말 그대로 품질이 낮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블로그 저품질 종류도 여러 가지 이름으로 많이 불리고 있습니다. [최신순 저품질] [3페이지 저품질] [블로그 저품질] [네이버 저품질] 많은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다른 이름 알고 계신 분 덧글로 알려주세요.   블로그 저품질 확인 자신의 블로그가 저품질인지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은 아래 부분 카페로오세요   보통 한눈에 알아보는 방법-> [블로그 글 쓴지 3달이 넘었지만 방문자 수가 100명을 못 넘는다면 그냥 저품질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예외도 있겠지만 글 수가 100여 개 될 시점에 100명이 온다면 키워드 선정을 잘 못 해서가 아니라 블로그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겁니다.   쉽게 말해서 일일 방문자수가 전체 글 수보다 작다면 저품질!   난 그래도 잘 모르겠다! Help me~ 도움을 받고 싶으면 품질 확인 글을 올려주세요!​http://cafe.tion.kr[저품질 블로그 확인 ..] 카페로 초대합니다.cafe.naver.com   이곳에서 품질 여부 확인 신청을 하면 바로 저품질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아차!! 저 이번에 큰마음 먹고 PC 한대를 더 구입합니다^^ 바로 저품질 걸린 분들을 더욱 정확하게 알려드리고 관리하기 위해서죠.     이번에는 지난번에 구입한 사양보다 아주 쪼금 더 좋습니다. 일단 cpu는 9월에 새로 출시된 i7 스카이레이크 6700 입니다. 메모리는 DDR4 8기가 삼성꺼 4개 해서 총 32기가이며 SSD는 500기가 한대 이렇게 구입을 했습니다. 물론 이번에도 윈도우 정품을 구입해서 총비용이 100만 원이 넘어버렸네요   이 pc를 구입하는 이유는 저품질 블로그 확인을 위해서 구입하는 겁니다. 저도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느껴서 프로그래밍 최적화 구축을 합니다. 제 PC 원격으로 단 1번이라도 구경해보신 분들 신세계라고 부르죠^^ 전 그 신세계보다 더 큰 신세계를 찾기 위해서 준비하는 겁니다. 이번 추석 연휴 지나면 또 i7 1대를 더 구입할 예정입니다. (※ 뭔가 자꾸 살 때에는 확실한 무언가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12월에 대단한 녀석 나옵니다^^) 예전에 제가 말한 거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부자 되는 글 적다가 PC를 한대 한대 야금야금 산다고 한적 있죠? i7 PC를 일단 10대 목표 잡았으며 이 돈만 이천만 원이 넘어갈 것 같습니다. 무엇을 도대체 준비하는지 궁금하다고요? 이웃님들 위해 좋은 거 있어요^^       여기까진 저품질 확인하는 방법에 관련된 내용들입니다. 결국 시스템 구축을 위한 i7 pc 구입은 저품질 확인에 꼭 필요한거죠 물론 탈출할 때도 꼭 필요한 사양입니다!! 이건 나중에 상담하면 알 겁니다.   자 그럼 블로그 저품질 탈출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죠. 어떻게 하면 탈출을 저처럼 쉽게 할 수 있을까요? 방법을 몽땅 공개를 하였지만 보는 이들로 하여금 더 혼란만 드렸더군요.   블로그 저품질 탈출 방법 1. 공유가 되는 정보성 글을 많이 작성하여 공유시킨다. 2. 이웃 소통을 통해 덧글과 공감활동을 늘린다.3. 체류시간이 늘어나는 방법을 최대한 동원한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0. 즐거운 마음으로 블로그를 한다!!   스트레스받으면서 탈출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순간 파생되는 것들을 나열해드리겠습니다. 일단 몸이 아파집니다. 일단 병원도 가게 됩니다. 일단 주변에 안 좋은 사건사고가 많이 터집니다. 이처럼 부정적인 일들이 주로 많이 보이게 됩니다.   그 이유는 즐거운 마음이 아닌! 스트레스로 인한 근심 걱정 때문이죠. 우울증도 올려 하고 머리도 아파지고 정말 답답하고 짜증만 납니다. 실제 저도 그랬거든요! 저도 사람인데 저품질 걸리니깐 어이없었죠. 그렇지만!! 이웃님들 앞에서는 절대 그런 모습 보이지 않았습니다. 제가 저품질 걸리더라도 마음속으론 '아!! 진짜' 이렇더라도 블로그에 와서 덧글로는 "뭐 저품질 그까지 것 방문자만 많이 오면 되잖아요!!" 라며 마치 아무 일도 없는듯한 말투로 태연하게 웃으며 이야길 했습니다.   전 이때도 말과 글의 파워를 실감하게 됩니다. 진짜 글은 적은 그대로 이루어지게 되더군요.저품질임에도 불구하고 이웃님들은 제가 5월~6월달 3페이지 저품질 걸렸단 사실조차 모르더라고요. 뭐 앞으로도 모를 겁니다 ㅋㅋ 이젠 저품질 걸려도 일부로 아닌척하려고요^^ 블로그 저품질 탈출 몰래해서 아무도 모르게 그리고 나중에 알려드릴게요.  저품질 걸려서 탈출하려는 분들! 탈출하려고 바둥바둥 할수록 자기 자신을 오히려 더 힘들게 만들며각종 루머들로 인해 아무것도 못 합니다. 그럴 땐 그냥 편하게 생각하시고 편한 글들을 작성해보세요. 사실 그행동이 쉽게 잘 안될 수 있지만 말과 행동은 쉽지 않아도 블로그에 적는 글은 자기가 선택할 수 있기에 긍정을 택하면 됩니다. 자신은 몹시 화가 나고 짜증 나고 힘들고 답답하더라도!! 글은 예쁘게 부드럽게 침착하게 긍정적인 마인드로 작성해보세요. 제가 장담하는데 그 글대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긍정적으로 글 적었는데 그 글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저에게 와서 따지셔도 됩니다. 사실 긍정적인 분이 저에게 따질 수 없겠죠^^ 모순을 이럴 때 잘 활용하면 방패막이 되는 것 같아 안식처가 되네요^^   3페이지 저품질만 2번 풀었습니다. 최신순 저품질에 이어 연달아 온 3페이지 저품질! 최신순 7일 동안도 고통인데 그 이후 3페이지 2주간을 더 보내니.. 이웃님들의 심정 말씀 안 하셔도 얼마나 힘들고 괴로운지 알겠더군요.   이렇게 힘든 이웃님들을 향해! 단순히 말로 그냥 일상 글 쓰세요! 혹은 꾸준히 1일 1포스팅 하면 언젠가는 탈출합니다! 또는 그냥 저품질 풀기 어려우니깐 편하게 이사 가게요! 이런 말을 던질 수 있을까요? 나는 힘들어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데.. 동아줄이 필요한 이웃님에게 썩은 동아줄을 던져 시간을 낭비하면 안 되죠. 그리고 제 블로그만 탈출하면 뭐 합니까! 다른 분들에게 적용이 돼야죠! 그래서 제가 최근 들어서는 탈출에 대한 말과 글도 잘 안 적게 되더군요. 그냥 시스템 구축 이야기만 하고 필요한 분들만! 연락만 달라고 합니다.   탈출법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시간에 블로그마케팅으로 돈을 벌고 웃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탈출해야지만 웃을 수 있다고 말할 수도 있죠^^   지난번에도 비슷한 글을 적은 적 있습니다. 탈출에 매여서 시간 아깝게 보내고 스트레스받고 고통받을 거면 블로그를 접고 그 아까운 시간 동안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세요. 혹은 인해전술을 활용하여 수익으로 연결해보는 것도 좋은방법입니다. http://cafe.tion.kr[저품질 블로그 확인 ..] 카페로 초대합니다.cafe.naver.com카페에서 함게 수익도 내고 저품질 확인도 해보세요.   블로그 하는 목적은 각자 다르지만 블로그를 즐겁게 해야 한다는 것은 이웃님들 모두 같을 겁니다. 웃고 기분 좋고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는 이곳! 블로그 세상 이곳에서는 항상 웃는 이웃님들이 모이길 바라며 적었습니다. 많은 이웃님들이 좋은 정보를 서로 공유해서 함께 만들어가고 싶어요~   공유가 되는 글을 만드는 것이! 방법입니다. 공유! 공유! 공유가 뭐냐고요? 스크랩요!! ※ 방문교육에서는 말로 쉽게 표현이 되는데 이곳은 글이라서 제약이 많네요.    ​ 마지막 투표에 재미있는 정보 하나 넣고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자율주행차, 라스베이거스에서 도심 야간 자율주행 성공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자율주행차, 라스베이거스에서 도심 야간 자율주행 성공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자율주행차, 라스베이거스에서 도심 야간 자율주행 성공

    INNOVATE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자율주행차, 라스베이거스에서 도심 야간 자율주행 성공 HMG저널 2017. 1. 4. 17:4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자율주행차가 기술 시연이 까다로운 복잡한 대도심 야간 자율주행에 성공해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CES 2017’을 맞아 지난해 12월부터 아이오닉 자율주행차 2대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주변 도심 4km 구간을 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자율주행 시연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야간 자율주행이 포함된 점입니다. 야간 자율주행은 주변 조명이 어두워 센서가 사람과 자동차, 사물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기 힘들 뿐 아니라 각종 불빛에 차선, 신호등이 반사되기 때문에 인식 능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CES 기간 중 라스베이거스 도심은 늦은 밤까지 차가 막힐 정도로 복잡해 자율주행차를 시연하기에 굉장히 어려운 조건임에 분명합니다.  실제 아이오닉 자율주행차가 달리고 있는 구간은 ▲교차로 ▲지하도 ▲횡단보도 ▲차선 합류 구간 등 운전자들이 실생활에서 경험하는 다양하고 복잡한 환경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에 CES 기간 중 라스베이거스에서 야간 자율주행을 시연하는 업체는 현대자동차 외에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이처럼 위험을 감수하고 야간 자율주행을 시연하고 있는 것은 그만큼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자율주행차에 ▲고성능 레이더 센서 ▲사물 인식 카메라 ▲GPS 안테나 ▲고해상도 맵핑 데이터 기술 등을 적용해 완벽에 가까운 자율주행 기술 구현에 성공했습니다. <사진설명> 현대자동차는 ‘CES 2017’을 맞아 아이오닉 자율주행차 2대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주변 도심 구간에서 자율주행 기술 시연을 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현대자동차 연구원이 핸들에서 손을 뗀 상황에서도 아이오닉 자율주행차가 스스로 운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진은 주간 중 자율주행 모습) 자동차 업계 최고 화두 자율주행, 2020년 본격 상용화 예고근래 자동차 업계의 가장 뜨거운 이슈는 바로 '자율주행 기술'입니다. 자율주행 기술이란 일반적인 주행상황에서 목적지까지의 경로상 부분 자동화 또는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한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자율주행 기술이 탑재된 차량을 '자율주행차'라고 부르고 있으며, '무인차'라는 용어와도 혼용되고 있으나, 기본적으로 '자율주행차’는 사람이 타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다시 말해 안전성, 정숙성, 안락함 등 자동차가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요소들이 전제 돼야 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국방분야나 경진대회에서 볼 수 있는 무인차와는 개념이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차는 먼 미래의 이야기도 아닙니다.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는 시점의 문제일 뿐 이미 미래 자동차산업의 생존 경쟁에 있어 필수 기술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많은 시장조사기관들은 2020년을 전후로 본격적인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 시대가 열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완성차 업체와 관련 부품 업체를 비롯해 구글, 바이두와 같은 자동차 영역 밖의 업체들까지도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뛰어들고 있으며, 몇몇 업체들을 중심으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교통사고 사망자 증가로 인한 사회적 손실 확대 ▲세계 각국의 차량 안전도 평가 기준 강화 ▲운전 도중 편의를 중시하는 소비자 요구 증가 ▲차량 IT 기술의 빠른 발전 등의 영향으로 관련 시장의 성장 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주니퍼 리서치(Juniper Research)는 2025년까지 전 세계에 약 2천 200만 대에 달하는 자율주행차가 누적 보급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16년 11월 발표 Autonomous Vehicles & ADAS 보고서) 특히 2020년에서 2025년사이 운전자가 주행에 거의 개입할 일이 없는 미국자동차공학회(SAE)가 규정한 4단계 수준의 자율주행차의 보급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른 시장조사업체인 IHS의 작년 6월 발표에 따르면 전세계 자율주행차 시장이 2035년에는 연간 2천 100만대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IHS는 2년 전 같은 조사에서 2035년 자율주행차 시장을 1천200만대로 예측한 것보다 1천만대 가까이 전망치를 높여 잡은 것입니다. 특히 IHS는 2025년에서 2035년까지 10년간 자율주행차 시장의 연평균 성장율이 43%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는 등 향후 이 시장을 놓고 업체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인지•판단•제어기술 기반으로 완전자율주행까지 0~5단계로 구분 발전일반적으로 자율자행 자동차의 핵심이 되는 자율주행 기술, 즉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 Advanced Driver Assistant System)은 크게 인지, 판단, 제어, 이렇게 세 분야의 기술로 구성됩니다. 차량의 자율주행은 ▲카메라와 레이더, 초음파 등의 센서를 통해 상황을 인식하고 ▲전자제어 시스템(ECU) 등에서 그 상황에 대한 정보를 판단한 후 ▲가감속, 조향, 제동 등으로 차량을 적절하게 제어함으로써 이뤄지는 것입니다. 이 중 인지는 센서나 카메라를 통해 환경을 인식하는 것으로, 사람에 비유하자면 눈에 해당합니다. 반면 판단은 인간의 두뇌에 비유할 수 있으며, 컨트롤러를 통해 신호를 처리하거나 주변상황에 따라 차량의 거동을 결정합니다. 마지막으로 제어는 인간의 혈관이나 근육, 신경계에 해당하는 것으로 속도를 조절하거나 방향 제어, 제동 등 직접적인 움직임을 관할합니다. 주행상황을 인식하는 센서 기술의 고도화가 자율주행 기술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정보를 판단하는 전자제어 시스템과 실제 차량의 움직임을 제어하는 조향•제동 장치 등이 어떠한 돌발 상황에서도 서로 유기적으로 작동할 수 있어야만 진정한 자율주행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자율주행 기술은 자율화된 수준에 따라 0단계에서 5단계까지 총 6단계를 거쳐 발전, 전개됩니다. (*미국자동차공학회(SAE : Society of Automotive Engineers) 분류 기준) 0단계(Level0 No Automation)는 운전자가 차량을 직접 제어하는 단계로 시스템은 주행에 영향을 주지 않는 단계입니다. 1단계(Level1 Driver Assistance)는 특정 기능의 자동화 단계로, 이 단계에서도 운전자가 차의 속도나 방향을 통제하면서, 특정 주행조건 아래에서 개별 기술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현재 상용화 되어있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차선유지 지원 시스템(LKAS) 등의 개별 기술이 이 단계에 속하며, 이미 1단계는 상당 부분 구현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단계(Level2 Partial Automation)는 기존의 자율주행 기술들이 통합되어 기능하는 단계로,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차선유지 지원 시스템(LKAS)이 결합해 고속도로 주행시 차량과 차선을 인식함으로써 앞차와의 간격을 유지하고 자동으로 조향하는 것이 이 단계에 해당됩니다. 2단계까지는 여전히 운전자가 차량 통제의 주도권을 갖고 있으며, 3단계부터는 점차 자율주행 시스템의 개입이 커지게 됩니다. 3단계(Level3 Conditional Automation)는 부분 자율주행 단계로, 이 단계에서는 운전자의 조작 없이도 목적지 경로상 일정 부분의 자율주행이 가능하게 됩니다. 즉, 도심에서는 교차로나 신호등, 횡단보도 등을 인식해 자동으로 차량을 제어하고, 고속도로에서는 일정 구간의 교통흐름을 고려해 자동으로 차선을 변경하고 끼어드는 등의 부분 자율주행이 이뤄지는 단계입니다.  4단계(Level4 High Automation)는 운전자가 정해진 조건에서 운전에 전혀 개입하지 않고, 시스템은 정해진 조건 내 모든 상황에서 차량의 속도와 방향을 통제하는 등 적극적인 주행을 하게 됩니다. 사실상 3단계에서 4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업계에 주어진 가장 힘든 도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최종 5단계(Level5 Full Automation)는 운전자의 개입 없이 차량이 스스로 목적지까지 운행, 주차하며 운전자가 타지 않아도 주행이 가능한 단계를 의미합니다.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가 가능한 통합 자율주행 단계로, 처음 시동을 켠 후 목적지에 도착해 주차가 완료되는 시점까지 사실상 완전한 자율주행이 가능하게 됩니다. 특히 이 단계에서는 V2X(Vehicle to Everything)가 실현돼 차량과 차량, 차량과 인프라 간 통신으로 보다 넓은 지역의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통해 최적의 경로로 주행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현대자동차 미 라스베이거스에서 4단계 ‘아이오닉 자율주행차’ 시연, 도심 운행 성공현대자동차는 2010년 첫 자율주행차로 '투싼ix 자율주행차'를 데모카 형태로 선보인 바 있습니다. 당시 '투싼ix 자율주행차'는 검문소, 횡단보도, 사고구간 등 총 9개의 미션으로 구성된 포장 및 비포장 도로 4Km의 시험 주행에 성공하며 국내에 본격적인 '자율주행차' 개발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후 기술 개발을 거쳐 현대자동차는 2015년 12월 미국 네바다 주로부터 투싼 수소전기차에 대해 고속도로에서 자율주행 시험을 할 수 있는 운행 면허를 취득했을 뿐 아니라 작년 초에는 국내 도로에서의 자율주행도 허가 받았습니다. 또한 작년 10월에는 미국 네바다 주로부터 아이오닉 일렉트릭 및 하이브리드에 대해 모든 형태의 도로와 환경조건에서 운행 가능한 자율주행 시험면허를 취득하는 등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한 기술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 11월 LA오토쇼에서는 SAE 기준 4단계를 만족하는 ‘아이오닉 자율주행차’를 처음 공개한 데 이어 12월에는 라스베이거스 도심에서 이 차량의 주야간 운행을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작년 12월 가진 아이오닉 자율주행차 시연은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주변 도심 4km 구간 내 ▲교차로 ▲지하도 ▲횡단보도 ▲차선 합류 구간 등 운전자들이 실생활에서 경험하는 다양하고 복잡한 환경 속에서 이뤄졌습니다. 이날 도심 주행은 특정한 통제 조건 없이 일상 도로 주행과 같은 환경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보다 1년여 앞선 2015년 11월 현대자동차가 진행한 제네시스(DH) 차량의 서울 도심 자율주행 시연이 주행 구간 내 교통과 신호를 통제한 상황에서 진행했던 것과 비교해 한층 진일보한 자율주행 기술력을 보여준 것입니다. (*2015년11월 서울 영동대교 북단에서 코엑스 남문까지 약 3km 구간에 걸쳐 ▲주행 차선 유지 ▲서행 차량 추월 ▲기존 차선 복귀 등의 자율주행 기술을 시연한 바 있음) 통제 없는 도심 시승의 경우, 차량의 안전한 자율주행을 위해서는 일반적인 교통 신호 체계는 물론 어린이나 동물이 도로에 갑자기 나타나는 것과 같은 돌발 상황에서의 완벽한 대처 능력도 필수적입니다. 아이오닉 자율주행차는 레이더(Radar) 및 카메라 등 기존 양산차에 적용된 인지 센서에 라이다(LIDAR : Light Detection And Ranging, 레이저 레이더) 등 최소한의 센서를 추가해, 보다 완전한 자율주행 기술을 구현해 성공적으로 시승을 마쳐 자율주행 상용화에 한 발 더 다가섰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아이오닉 자율주행차는 초기단계부터 자율 주행을 목표로 설계돼, 외관상 양산형 모델과 큰 차이가 없지만 차량 곳곳에 숨어 있는 최첨단 센서 및 기술을 통해 복잡한 도심 속에서의 자율주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우선 아이오닉 자율주행차의 전면에 설치된 라이다 센서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레이더 센서는 주변에 있는 차량이나 물체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도록 도와주며, 전면 유리 상단에 설치된 3개의 카메라는 보행자의 접근도, 차선, 교통 신호 등을 감지합니다.  또한 차량 지붕에 달린 GPS 안테나는 각 이동물체간 위치의 정확도를 높여주고, 고해상도 맵핑 데이터를 통해 도로의 경사 및 곡률, 차선 폭, 방향 데이터 등의 정보를 제공받습니다. 이외에도 후측방 레이더를 통해 다양한 도로환경에서의 차선 변경도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함으로써 아이오닉 자율주행 차량이 복잡한 도심 속에서도 운전자의 조작 없이 완벽하게 자율주행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2017 CES’ 개막에 앞서 글로벌 미디어 대상으로 아이오닉 자율주행차의 도심 시승을 갖은 후 전시회 기간 일반에 공개하는 등 앞선 기술력과 비전을 적극 알릴 계획입니다.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자율주행차의 센서별 인지 영역 개념도 – 차량 전면 라이다는 양산형 GPS와 연동해 차량의 정밀위치 파악하고, 양산형 ASCC 레이더와 함께 차량의 이동경로를 계산합니다.  – 차량 전면에 배열된 세개의 카메라는 보행자와의 거리를 비롯해 차선과 신호등을 감지합니다. – 고화질 지도는 ▲위치 정확도 ▲도로 경사 ▲도로 곡률 ▲차선 폭 ▲방향 데이터를 전달합니다. – 후측방 충돌 회피 지원 시스템은 차량의 차선 변경을 위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합니다. 양산차에 자율주행 기술 적용 확대 추세로, ’현대 스마트센스’ 전 차급으로 확대자율주행 기술을 최근 출시한 신차에서는 쉽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제네시스 EQ900는 2015년 12월 출시와 함께 고유의 첨단 주행지원 기술(ADAS :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브랜드인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GENESIS SMART SENSE)’를 선보였습니다.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는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HAD : Highway Driving Assist)’, ‘후측방 충돌 회피지원 시스템(SBSD)’ 등 첨단 주행 지원 기술을 통해 사고 발생을 사전에 감지하고 운전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운전할 수 있는 신기술을 대거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최초로 개발된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은 고속도로 상에서의 사고예방은 물론 운전자의 피로도까지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은 차간거리제어기능(ASCC)과 차선유지기능(LKAS), 내비게이션 정보가 복합적으로 융합된 기술로 ▲차간 거리 및 차선유지 ▲전방 차량 정차시 자동 정지 및 재출발 ▲제한속도 구간별 속도조절 등의 기능을 통해 안전한 주행을 지원하는 최첨단 시스템입니다.  또한 EQ900에는 차로(車路) 변경 중 후측방 시야 사각지대의 차량으로부터 추돌 위험상황이 감지되면 변경하려는 방향의 반대편 바퀴만 제동시켜 기존 차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제어해 사고를 방지하는 ‘후측방 충돌회피 지원 시스템(SBSD : Smart Blind Spot Detection)’이 국산차 최초로 적용됐습니다. 이 밖에도 ▲주행중 운전자의 피로•부주의 운전패턴을 단계별로 분석해 휴식을 권유하는 ‘부주의 운전경보 시스템(DAA : Driver Attention Alert)’을 국산차 최초 도입하고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 Autonomous Emergency Braking) ▲스마트 하이빔(HBA : High Beam Assist) ▲앞좌석 프리액티브 시트벨트(PSB : Pre Active Seat Belt) 등 최첨단 안전사양을 대거 적용했습니다. 국내 판매된 제네시스 EQ900의 ‘제네시스 스마트 센스’ 패키지를 장착 비율은 약 80%에 달합니다. 최고급 세단 뿐 아니라 작년 11월 출시한 준대형 세단 신형 그랜저에도 ‘현대 스마트 센스’ 시스템이 대거 탑재되는 등 자동화 기반의 지능형 안전 기술의 적용이 점차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신형 그랜저에도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주행 조향보조 시스템(LKAS), 후측방 충돌회피 지원 시스템(ABSD),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등 다양한 ‘현대 스마트 센스’ 기술이 탑재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보편적 안전과 선택적 편의를 제공하는 지능형 안전 차량’이라는 개발 철학 아래 현대 스마트 센스라는 이름으로 안전한 주행환경을 위한 다양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대 스마트 센스는 이번 신형 그랜저를 시작으로 향후 현대자동차 전 차급에 확대 적용될 계획입니다.현대기아자동차 ’30년 완전 자율주행 상용화’ 목표로, 스마트카에 ’18년까지 2조 투자한편, 현대기아자동차는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 개발을 통해 2020년까지 고도자율주행을, 2030년에는 완전 자율주행 상용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입니다. 그 동안 현대기아자동차는 차세대 스마트카 개발과 관련해 기술경쟁력 제고 및 시장 선점을 위해 연구개발 조직을 혁신하고 첨단 인프라 구축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왔습니다. 이를 위해 현대•기아차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 기술력 수준을 가늠하는 신규 척도로 여겨지는 스마트카 분야에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약 2조원을 투자해 자율주행 및 차량 IT 기술 수준을 향상시키고, 차량용 반도체 및 자율주행 핵심 부품 등을 개발한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이외에도 2010년부터 격년제로 대학생 및 대학원생 대상의 '자율주행자동차 경진대회'를 개최하는 한편, 그룹 계열사인 '현대엔지비'를 통해 차세대 기술인재 육성과 산학 협력을 주도하는 등 국내 자동차산업의 기술 저변 확대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대기아자동차는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한 미래 스마트카 경쟁에서 선두권 업체로 도약하기 위해 ▲국내 부품 협력업체와의 공동 개발 ▲핵심 기술의 국산화 ▲과감한 투자 및 미래인재 육성 등의 노력을 꾸준히 진행해나갈 계획입니다.  현대자동차 양산차에 적용된 주요 관련 기술 살펴보기1) 차선유지 지원 시스템(LKAS : Lane Keeping Assist system) '차선유지 지원 시스템(LKAS)'은 윈드실드 글라스에 장착된 카메라로 앞 차선을 인식한 후 방향 지시등 없이 차선을 이탈할 경우 스스로 차선을 인식해 올바른 방향으로 조향을 하게 합니다. 기존에 운전자에게 경고등, 경고음을 통해 알림을 주던 차선 이탈 경보 시스템(LDWS : Lane Departure Warning System)에서 개선된 기술로, 보다 능동적으로 운전자의 안전을 지켜줍니다. 국내시장에선 2015년 3월 출시된 '2015년형 제네시스(DH)'에 현대자동차 최초로 적용됐습니다. 2)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 Autonomous Emergency Braking System)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은 예기치 못한 급제동이 필요한 상황에서 당황한 운전자가 브레이크 페달을 밟아야 하는 타이밍을 놓친 경우 가동됩니다. 운전자 부주의로 선행 차량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차량 스스로 앞차와의 간격과 주행 속도에 따른 충돌 상황을 예측하고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차량 추돌을 방지해 운전자를 보호해줍니다. 제네시스(DH) 처음 적용한 이후, 투싼, 아반떼 등에도 확대 적용하고 있습니다. 3)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 Advanced Smart Cruise Control)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은 전방 차량이 없을 때는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로 정속 주행을 하고, 전방 차량이 있을 때는 전방 차량의 속도와 거리를 감지해 일정한 차간 거리를 유지시켜줍니다. 선행 차량이 정차하는 경우에는 차량을 자동 정지 시키고, 3초 이내에 선행 차량이 다시 출발하면 자동으로 출발시켜 주행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특히 교통 정체 시 운전 편의성을 극대화 시켜줍니다. 2011년 출시한 그랜저(HG)에 처음으로 적용했고, 당시만해도 이 기술을 양산 적용한 업체는 메르세데스-벤츠와 BMW, 아우디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4) 어드밴스드 주차 조향보조 시스템(ASPAS : Advanced Smart Parking Assist System) '어드밴스드 주차 조향보조 시스템(ASPAS)'은 초음파 센서를 이용하여 주차/출차 가능 공간을 탐색 후 자동으로 스티어링휠을 제어하여 주차를 보조하는 시스템으로, 기존 평행주차만 가능하던 'SPAS'를 발전시켜 평행, 직각주차 등 다양한 상황에서 완벽하게 주차를 보조해 줍니다. 주차모드 스위치를 작동하면 차량 전측방좌우측에 있는 초음파 센서가 주차 공간을 탐색하며, 운전자는 음성 안내에 따라 전/후진 기어 변속과 브레이크 조작을 통해 손쉽게 직각 및 평행주차를 할 수 있습니다. 2013년 더뉴아반떼를 내놓으면서 처음 적용했고, 이후 많은 모델들에 확대 적용하고 있습니다. 5)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FCWS : Forward Collision Warning System)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FCWS)'은 전방 감지 카메라에서 입력되는 신호를 이용해 차선 및 선행차량을 감지하고, 차량 추돌이 예상될 때 경보음과 스티어링 휠 진동으로 운전자에게 경고해 추돌 사고를 미리 예방해줍니다. 2세대 에쿠스(VI)에 처음 적용해 양산화한 기술입니다. 6) 고속도로 주행 지원 시스템(HDA : Highway Driving Assist)  현대기아자동차는 2012년에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HAD : Highway Driving Assist)'의 개발을 완료하고, 현재까지 3년여간 수십만Km 이상의 시험주행을 실시하는 등 상용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쳤습니다. 이에 2015년 12월 출시한 제네시스 EQ900에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을 국산차 최초로 적용했습니다. 현재 이와 유사한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을 탑재한 자동차는 BMW 신형 7시리즈와 벤츠 S클래스 등 입니다. 'EQ900'는 첨단 주행보조 기술을 접목해 국내 최초로 개발한 '고속도로 주행지원시스템'을 탑재해 고속도로 상에서의 사고예방은 물론 운전 편의를 지원해 운전자의 피로도까지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됐습니다.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은 차간거리제어기능(ASCC : Advanced Smart Cruise Control)과 차선유지기능(LKAS : Lane Keeping Assist System), 내비게이션정보가 복합적으로 융합된 기술입니다.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을 작동하면 ▲0~150km/h의 속도 범위 내에서 차량이 능동적으로 차간 거리 및 차선을 유지하고 ▲전방 차량이 정차하면 자동으로 정지한 뒤 재출발하고 ▲고속도로 구간별 속도제한에 따라 자동으로 속도를 조절하는 등 안전하게 주행보조를 받게 됩니다. 이와 함께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은 운전자가 스티어링휠에서 손을 뗄 경우 일정시간이 경과하면 경고음이 울리면서 운전자의 안전운행을 유도해 운전자가 주행에 관여하는 상황에서만 작동할 수 있게 하는 등 철저한 안전대책이 마련돼 있어 사고위험이 최소화 됐습니다.  7) 후측방 충돌회피 지원 시스템 (SBSD : Smart Blind Spot Detection) '제네시스EQ900'에는 '후측방 충돌회피 지원 시스템'도 국산차 최초로 적용돼, 차로(車路) 변경 중 후측방 시야 사각지대의 차량으로부터 추돌 위험상황이 감지되면 변경하려는 차로의 반대편 바퀴만 제동시켜 기존 차선을 벗어나지 않도록 스스로 제어해 사고를 방지합니다. 또한 '후측방 충돌회피 지원 시스템'은 주차 후 출차를 위해 차량을 저속으로 후진하면 차량의 좌우 측방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감지해 경보하는 기능이 있어 대형마트나 아파트 주차장 등 유동차량이 많은 곳에서 더욱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게 합니다. 작년 출시한 신형 그랜저에도 탑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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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가 CES 2017에서 제시한, 미래 모빌리티 3대 방향성 살펴보기

    현대자동차가 CES 2017에서 제시한, 미래 모빌리티 3대 방향성 살펴보기

    현대자동차가 CES 2017에서 제시한, 미래 모빌리티 3대 방향성 살펴보기

    EXPLORE 현대자동차가 CES 2017에서 제시한, 미래 모빌리티 3대 방향성 살펴보기 HMG저널 2017. 1. 5. 14:4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2017년 1월 5일(현지시각),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됐습니다. 오는 8일까지 4일간 열리는 CES 2017은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전자관련 박람회로 각종 첨단 IT 기기뿐만 아니라 자동차 신기술 트렌드도 두루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입니다. 현대자동차는 CES 2017을 통해 현대자동차의 비전이자 미래 모빌리티 산업이 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꿈꾸는 미래의 모빌리티는 어떤 모습일지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공생을 위한 발걸음, Clean Mobility(친환경 이동성) 2017년 1월 5일(현지시각최근 환경보호가 전 세계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데요. 현대자동차 역시 오래전부터 환경보호를 위한 친환경 자동차 개발 및 보급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번 CES 2017에 전시된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는 이러한 노력의 결실이자 ‘Clean Mobility’를 향한 현대자동차의 발걸음입니다.현대자동차는 지난해 출시된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일렉트릭 모델에 이어 올해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로서 글로벌 자동차업체 중 유일하게 친환경 전용 플랫폼을 활용한 하이브리드,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3개 모델을 모두 보유하게 됩니다. 현대자동차는 궁극의 친환경차로 평가받는 수소전기차 분야에서도 확고한 기술 리더십을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2013년 세계최초로 양산형 수소전기차 모델인 투싼 수소전기차를 개발해 보급과 확대에 앞장섰으며, 오는 2018년에는 수소전기차 전용 플랫폼에 기반해 활용성과 주행거리 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차세대 수소전기차도 선보일 예정입니다.완전한 자유를 누리다, Freedom Mobility(이동의 자유로움) 이제 자율주행 기술은 상용화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해에 이어 이번 CES 2017 행사 기간에도 아이오닉 자율주행차를 전시하고 운행 했습니다. 운전 뿐 아니라 복잡한 도심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의 위협에서도 자유로운 완전한 자율주행차 관련 기술을 선보였습니다.현대자동차 부스 중앙에 전시된 아이오닉 일렉트릭 자율주행차는 기존 양산차에 적용된 센서에 라이다(LIDAR – Light Detection And Ranging, 레이저 레이더) 등 최소한의 최첨단 센서만을 추가하고도 완벽한 자율주행을 선보여 현대자동차가 자율주행차 양산화에 한걸음 더 다가섰음을 알렸습니다. 지붕에 거대한 탐지 센서를 탑재하고 돌아다니는 타사의 자율주행차와 달리 외관상 양산형 모델과 큰 차이가 없어 관람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번 CES 2017에서는 자율주행차 전시뿐 아니라 자율주행 전용 가상현실 시뮬레이터 3대를 설치한 체험의 장도 마련했습니다. 관람객들은 이곳에서 미래 시대에 보급될 자율주행차의 안전성과 편리함을 생생히 느껴볼 수 있습니다.자동차 중심의 스마트 라이프 구축, Connected Mobility(연결된 이동성) 우리 주변의 모든 사물이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초연결 사회, 그 중심에 서게 될 커넥티드카 기술은 이번 CES 2017을 통해 현대자동차가 전세계에 제시한 화두입니다.전시장 한편에 마련된 투싼 커넥티드카와 영상을 볼 수 있도록 비치된 스마트글라스는 네트워크로 연결됐습니다. 이를 통해 관람객은 외부 사물과 실시간으로 통신하는 스마트카-홈 연계서비스, 차량 소프트웨어 자동 업그레이드 등 커넥티드카의 서비스 콘셉트와 플랫폼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이동수단이 주변 환경과의 연결을 통해 우리의 거주 및 근무환경 속으로 자리잡게 되는 스마트하우스 콘셉트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CES 전용 내장 콘셉트카와 모델하우스를 결합해 자동차와 주거 및 근무공간이 연결된 형태를 보여줌으로써 미래 모빌리티의 모습을 실제로 구현해 낸 것입니다. 관람객들은 모델하우스 내부에 설치한 영상을 통해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일반 주거공간과의 결합과 분리가 가능한 도킹 형태의 미래 모빌리티를 직접 살펴볼 수 있습니다.미래 기술을 통한 자유로움, 다양한 미래 기술과 신 모빌리티 뿐만 아니라 이번 CES에서는 휴대할 수 있을 정도로 작고 가벼운 마이크로 모빌리티 아이오닉 스쿠터 콘셉트 모델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오닉 스쿠터는 한 손으로 접고 펼 수 있을 정도로 휴대성이 뛰어나며, 손가락으로 버튼을 움직여 가속하고 뒷바퀴 위에 놓인 패드를 눌러 제동하는 쉬운 조작법이 특징입니다.지난해 보행보조 착용 로봇과 산업용 웨어러블 로봇을 공개한 현대자동차는 이번 CES 기간 동안 하반신 마비환자의 보행을 돕는 의료용 웨어러블 기기 H-MEX와 산업현장에서 근로자들의 허리 부상을 방지하고 근력을 보조하는 산업용 웨어러블 기기 H-WEX, 그리고 노약자의 보행 근력을 보조하는 생활용 웨어러블 기기 HUMA 등 총 3개의 인간 편의 중심의 선행 로봇 기술을 알립니다. 지금까지 CES 2017에서 현대자동차가 보여준 미래 모빌리티를 향한 비전과 첨단기술을 살펴봤습니다. 이번 CES에서 전 세계인을 주목시킨 현대자동차의 3대 방향성 Clean Mobility(친환경 이동성), Freedom Mobility(이동의 자유로움), Connected Mobility(연결된 이동성)는 미래자동차 산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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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녀간 블로거 방문기록으로 삭제된 댓글의 블로그를 확인하는 데이터마이닝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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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자수: 2,648 / 단어수: 509 ]​ ​ ​오늘 베토벤님(가명입니다. 더 멋진 닉네임을 가지고 계시죠) 덕분에 삭제된 덧글의 주인공을 데이터마이닝 기법을 통해 찾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다녀간 블로거에 관련된 프로그램을 문의하셨것입니다.   다녀간 블로거 확인 프로그램이 있다고 말하기도 참 애매하고.. 암튼! http://blog.tion.kr/220374267692 네이버 블로그 방문기록 알고리즘 – 다녀간 블로거 모두 기록 하는 방법수동으로 방문자를 기록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방법을 알게되면 그 이상 응용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드릴려고 합니다. 알고리즘 시작은 이렇습니다. 매 1초마다 블로…blog.naver.com   그냥 삭제된 댓글이 누구의 블로그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찾아보자 싶어 방법을 알려드리므로 답변을 대신하였고 또 판매에 대한 답변도 될 듯하군요. 팔기에는 부족한 프로그램입니다 하핫 ㅋ 아니.. 없습니다. 그런 거 없어효~♡   ​ ​우선 신분의 보호를 위해서 살짝 모자이크 처리 들어가겠습니다.   2015년 08월 03일!!! 헉.. 지금으로부터 1달하고도 10일 전이군요. 대략 40일 전에 누가 저 글을 작성했는지 알아내기 위해서 타임머신을 타보죠. 슝~~~ 백 투 더 퓨처!~~ (앗 퓨처 이건 미래로 돌아가는 건데 ㅋㅋ)   일단 덧글이 달린 실제 포스트로 이동하여 무슨 글인가 보았습니다. 이 글처럼 [ 다녀간 블로거 ]에 대한 알고리즘을 설명한 글이더군요     빨간색 박스 부분이 삭제된 아이디이며 파란색 박스는 제 답글입니다. 질문 내용이 재미있고 모든 분들이 보면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아 "질문은 공개로 해주세요" 라고 답변을 달았지만 글을 삭제하셨더군요. 모두를 위해 좋은 정보가 될 내용들은 가급적 공개로 질문해주세요^^   저는 이분이 누군지 궁금해서 찾은 것이 아닙니다! 위 가명: 베토벤 님의 답변을 드리기 위해서 찾았을 뿐입니다 하하핫 ^^ 그렇죠? 베토벤님~   08월 03일 혹시나 제가 그때 심심해서 1초마다 저장한 메모가 있더군요.  ※ 단지 심심해서!~ 프로그래밍은 심심하고 취미생활로 해야 합니다~ 그래야지만 좋은 아이디어도 많이 나오고 제작할 것도 넘쳐납니다.     ​수진이란 닉네임으로 아무리 검색을 해도 나오지 않아 할 수 없이 가장 가까운 시간을 확인하였습니다.   명탐정 추리 들어갑니다!! 덧글을 남긴 시간인 08월 03일 11시 49분에 덧글이 달렸으니 이 분은 그전에 왔을 거고 답글이 달린 시간 이후로 왔을 거라 추측한 거죠.   그런데 두 개를 조합하니 특정 한 명이 [ GOOD LUCK ] 이라는 블로그명과 [ 수진 ]이라는 닉네임이 아니지만 겹치더군요. 물론 다른 이웃일 수도 있죠. 그래서 직접 방문해보았습니다!!   제가 방문교육을 하듯 이 분의 블로그도 방문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름인 [ GOOD LUCK ] 과 닉네임 [ 수진 ] 정확하게 일치하는군요.   이로써 덧글을 삭제하더라도 그 방문한 이웃이 누구인지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설마 이 글을 읽고 덧글 안 남긴 분을 제가 모른다고 생각하진 않겠죠?^^ ※ 헉 이 파란 글을 달고 보니 살짝 무섭단 생각도 들긴 하네요. 마치 덧글 안 달면 안 될 것 같은 그런 분위기? ^_____^ ​ 이런 빅데이터를 통해 유추하는 기술을 데이터마이닝이라고 합니다. 즉 이것저것 조합해서 특정한 목적의 무언가를 찾아내는 기술이죠.   설마 빅데이터를 제가 다루게 될지는 상상도 못했군요. 10월부터 신세계를 열어보려고 pc를 구입한 상태입니다. 부족하면 또 i7, 32GB, 1TB SSD 구입해서 한대씩 늘려나가야죠 ㅎㅎ 교육받으신 분들 중 한 분은 제온서버를 구입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 대표님 너무 멋집니다~ 저도 한대 내려주시와요~ 하핫   그것도 이웃님들이 덧글 달수 밖에 없는 이 기법!! 그냥 지나칠 수 없네요. 보통 글이 하나 올라가면 1,000명 정도 읽으시던데 댓글은 100명 정도 하더라고요~? 오늘부터 어떤 분들이 900명에 포함되는지 조사해봐야겠네요. 재미있는 프로그래밍!~ 미래가 없다는 프로그래머들?.. 과연 그럴까요? 목요일에 주문한 pc가 내일 도착할 것 같군요. 저도 드디어 시스템 구축합니다. 저는 이웃님들의 유사 문서 판독 시스템을 만들어드리기 위해 구축하는 겁니다.   아..그리고 서로이웃 원래 4천 명이 목적이었지만 5천 명 다 채우기로 했습니다. 5천 명 다 차버리면 서로이웃 더 이상 받을 수 없으므로 서로이웃 아닌 분들 얼른 서로 이웃하셔서 나중에 서로 이웃에게 제공되는 좋은? 아시죠? 정보^^ 미리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__) 꾸벅~ 일단 서로 이웃하면 좋습니다!!  여담으로 오늘 카톡장기 8단에게 패를 얻어버렸습니다 흑흑 ㅠ위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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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자동차 2세대 K2, 중국을 사로잡은 매력포인트 살펴보기

    기아자동차 2세대 K2, 중국을 사로잡은 매력포인트 살펴보기

    기아자동차 2세대 K2, 중국을 사로잡은 매력포인트 살펴보기

    EXPLORE 기아자동차 2세대 K2, 중국을 사로잡은 매력포인트 살펴보기 HMG저널 2017. 1. 6. 10: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올해 기아자동차는 1세대 K2의 장점은 계승하면서 디자인, 기본 성능, 연비를 보강한 2세대 K2를 선보였습니다. 중국 시장을 면밀히 검토해 현지에 최적화된 사양을 갖추고, 신규 플랫폼을 적용해 한 단계 진화된 성능을 선보이는 2세대 K2의 매력을 소개합니다. 기아자동차에서 선보인 최초의 중국 전용 신차, 1세대 K2(프로젝트명: QBc)는 2011년 상하이 모터쇼에서 정식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이후 2014년과 2015년, 연속 C1 차급에서 판매 2위를 달성하며 입지를 다졌습니다. 그리고 2016년, 기아자동차는 2세대 K2(프로젝트명: UC)를 선보였습니다. 새롭게 출시되는 UC가 속한 C1, 특히 이 중에서도 C1 하이급은 경쟁이 심화되는 추세인데요. 2세대 K2는 이와 같은 시장의 분위기를 반영해 다각도의 전략을 통해 다시 한번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예정입니다. 기아자동차 2세대 K2(UC), 중국 ‘소황제 세대’의 마음을 빼앗다 UC는 신세대 중산층, 1980~1990년대 세대를 대표 타깃으로 개발됐습니다. 이들은 1980년대, 1990년대 이후 출생자를 뜻하는 바링허우, 주링허우로 불리죠. 이 세대는 덩샤오핑의 개혁개방 및 중국의 한 가구 한 자녀 정책 이후 태어나 ‘소황제’ 세대라고 일컬어집니다. 물질적인 풍요 속에서 성장했고 소비 수준 또한 높죠. 또한, IT 세대라 최첨단 기술에 익숙하고 자유로우면서도 개방적입니다. 이들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중시하는데 UC는 이와 같은 세대의 특성을 차량에 오롯이 반영하고자 했습니다.기아자동차 2세대 K2(UC), 기본 성능과 가격 경쟁력 두 마리 토끼를 잡다 2세대 K2(UC)는 고객들이 원하는 최적의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습니다. 첫 번째, 신규 플랫폼 적용으로 R&H, NVH, 충돌, 연비 등 기본 성능을 대폭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차량의 근본을 이루는 플랫폼을 새롭게 개선하여 적용한 K2는 추가로 부품들을 보완하거나 신기술을 적용한 것과 같은 목표 성능을 플랫폼 개선을 통해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차량의 뼈대라고 할 수 있는 플랫폼의 개선은 차량의 체질을 개선한 것과 같은 의미로, 효율적인 개발을 통해 K2의 성능 확보를 가능하게 해준 중요한 열쇠입니다. 두번째, 선택과 집중을 통해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확실히 반영했습니다. 1세대 K2(QBc)는 스마트키를 동급 최초로 도입해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새롭게 출시되는2세대 K2(UC)에서는 리어 에어벤트 등 고객들이 요구하는 부분을 꼼꼼히 살폈습니다. 또한, 뒷좌석에 에어컨 및 히터의 송풍구를 마련해 기온차에 대응했습니다. 세번째, 현지 최적화된 차량 개발을 위해 중국 지역업체의 부품을 적용했습니다. 동시에 현지 토종업체의 육성을 도모하면서 품질은 동등하게 유지하기 위해 체계적인 실사와 검증을 통한 관리와 지원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중국 전용 차량인 만큼 중국의 프라이드를 높이는 한편 우수한 품질도 유지한 것입니다. (본 콘텐츠는 개발과정에서 작성되어, 현지 최종 판매 사양과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예쁜 ppt 디자인 파워포인트 배경 크리스마스 테마 피피티

    예쁜 ppt 디자인 파워포인트 배경 크리스마스 테마 피피티

    예쁜 ppt 디자인 파워포인트 배경 크리스마스 테마 피피티

    ​ ​예전에 파워포인트를 이용해서 방문자를 늘릴 수 있다는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방문교육에서는 이보다 더 좋은 정보를 교육해드리고 있지만 이곳에선 비밀로~ 너무 공개되버리면 다들 파워포인트만 주야장천 올리게 됩니다. 하하핫   ​       아래의 예쁜 ppt 디자인 겨울 크리스마스 배경 테마가 모두 동일한지 비교해보세요!   디자인을 하는 분들이라면 사실 모두 공감하는 내용이 하나 있습니다. 디자인은 살짝만 바꾸면 전혀 다른 이미지가 된다는 사실!! 위의 이미지와 분명히 같은 이미지이지만! 완전히 다른 이미지입니다!   분명히 같은 이미지인데 느낌도 살짝 다르고 뭔가 모르게 애매합니다. 중요한 건 내가 느끼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다른 이미지란 것이 중요합니다. ​ ​ ​ ​이 정보는 정말 중요한 정보입니다. 포토샵 정품을 이용해서 컨텐츠를 무한대로 찍어 낼 수 있기때문입니다!! 포토샵 배우려고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생각하고 있나요? 포토샵은 전문 디자이너들만 사용하는 툴이라고 생각하고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툴 자체도 다루기가 쉽지 않아 배워야 했지만 지금은 툴 자체가 너무 쉽게 다룰 수 있다 보니 원하는 이미지를 바로 제작합니다.   디자인 감각이 뛰어나야지만 예쁜 ppt 디자인이 나온다고 생각하나요? 그런 생각을 갖고 있다면 자신은 평생 동안 예쁜 디자인을 못 만들 겁니다. 왜냐하면 자신은 그것에 대해 시도조차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디자인은 감각이 좋아야 예뻐질 수 있는 건 사실이기는 하지만 지금은 포토샵 프로그램 자체가 기능이 좋아서 자동 모드로만 하더라도 충분히 예쁘고 보기 좋은 이미지 제작이 가능합니다.   단지 그 이미지를 잘 저장하고 잘 자르고 적당한 곳에 배치만 하면 됩니다. 포토샵을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사람이더라도!! 나이가 50-60대가 넘더라도 문호영약사님이 가르쳐 주는 방법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단 3분 만에 이미지를 자르고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나는 포토샵을 본적도 없습니다! 그래도 전화통화 3분이면 똑같이 합니다.   [ 여담으로!~ 나는 스타크래프트 진짜 못 합니다. 괜히 민폐만 끼칠 텐데요~  ] [ 저는 그분을 사랑합니다! 제 편으로 만들고 단지 제가 시키는 것만 해주면   ] [ 팀을 승리로 이끌어 나갈 자신 있습니다. 관심만 있다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   이것은 어려운 걸 쉽게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딱 해야할 부분만 정확하게 이해하고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됩니다. 포토샵 1달에 1만 원이면 정품 구입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달 동안 체험 기간도 있으므로 이 기간 동안 정말 내가 예쁜 디자인을 만들 수 있을지 한번 시도라도 해보시기 바랍니다.   ​ ​ 파워포인트 배경을 예쁘게 꾸미기 위한 PPT 테마를 아주 간단히 살짝 변형만 해서 만들 수 있고 템플릿을 이용해서 지속적으로 제작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이에 대한 설명은 직접 교육을 들으셔야 합니다.   블로그 포스팅이 어렵다는 생각! 소재가 없다는 생각! 사라질겁니다. 오히려 너무 많은 소재로 넘쳐나는 상상으로 인해 써야 할 글들이 너무 많지만 시간이 한정된 것에 안타까워하게 됩니다.   파워포인트 배경 예쁘게 만들어서 이웃님들에게 배포할 때 어떠한 일이 벌어지는지!! 한번 직접 체험해보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구축하고 다른 방법으로도 마케팅을 할 수 있지만 가장 쉬운 디자인을 활용한 콘텐츠 무한 제작 방법만 알면 방문자 늘어나는것은 음악, 영화 포스팅보다 더 쉽습니다. 이런 수익으로 직결되는 정보는 꼭 배우셔야 합니다. 시스템 구축과 블로그 교육으로 방문자를 늘려보고 싶다면 문호영 대표님(약사 준비중)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다시 말씀드리지만! 위의 이미지는 제 디자인 감각이 뛰어나서 예쁘게 보이는 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예쁜 ppt 디자인 배경을 한번 잘 만들면 계속 활용가능하답니다. 포토샵 자체 기능이며 그냥 방법만 알면 누구나 만듭니다. 오늘 글 내용으로는 결과만 올렸기에 방법을 찾기 어려울 겁니다. 그러나 저는 그 방법을 너무 구체적으로 알려드렸기 때문에 이미 눈치 빠른 분들은 그 방법을 캐치하셨고 그 방법을 시도할 겁니다. 이 글은 많은 이웃분들에게 유용하기에 공유를 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왜냐하면 이 방법을 누구도 블로그상에서 가르쳐준 적이 없는 방법이기 때문이죠.          난 그래도 이해가 잘 안된다!! 스크랩 한 후 저에게 덧글로 질문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미 내용에 정답이 존재하지만 잘 못 찾으시는 분을 위해 덧글로 알려드리는 것이며 세상에 공짜는 없기 때문에 공유가(스크랩) 그 공짜의 대가라고 보시면 됩니다.   ※​ 짧은 내용에 많은 정보를 함축하여 넣다보니 내용이 조금 어렵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이해 안되는 부분은 소통으로 해결 하면되니 언제든지 덧글로 문의 남겨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최적화블로그 운영방법과 방문자늘리기 팁

      ​최적화 블로그가 된 이후에도 글을 매일 1일 1포스팅 해야하나요? 우리를 힘들게 하는 1일 1포스팅! 발목을 잡고 글을 적게 만들죠^^     최근에 매일마다 교육이 있어 오늘은 진주 내일은 서울로 이동합니다. 방문교육이라 보니 제가 아침부터 준비해서 이동하고 있습니다. 대구 돌아와서 유명한 강사님 한분과 동대구역에서 미팅이 있습니다. 매일 이렇게 이동하다보니 1일1포스팅이 소홀해졌습니다^^ 방문자수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지만 몇가지 찾아낸 사실이 있습니다.   매일 글을 적지 않을 경우 1. 글을 적지 않아 전체적인 블로그 방문자가 수가 살짝 내려갑니다. 2. 전체적인 지수가 낮아져서 전반적으로 순위가 조금씩 밀립니다. 3. 덧글수가 상당히 줄어들게됩니다. 당연히 글이 없으니 적지않죠. 4. 마음은 편해지고 여유가 생기지만 살짝 초조하고 불안해집니다.   그리고 다시 글을 매일 적게되면 이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매일 글을 적는 경우 1. 글을 적었기때문에 방문자수가 이전보다 더 많이 올라갑니다. 2. 전체적으로 떨어진 지수가 회복되어 이전 순위를 되찾습니다. 3. 새로 올린 글로 덧글들이 많이 달리며 이웃과 소통이 됩니다. 4. 상업블로그의 가장 큰 장점인 수익으로 더 많이 연결됩니다.     최적화된 블로그 매일 1일 1포스팅 한다고 고생많으시죠? 지수 유지를 해야한다면 모르겠지만 뭐 가끔 하루정도는 또는 이틀정도 올리지 않더라도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그럼 그 쉬는시간에 뭘 하냐고요? 교육받은분들 잘 아실겁니다. 블로그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체계적으로 시스템이 구축되어져있다면 아까운 시간들을 그냥 소비하지 않도록 도와주게 됩니다.   최적화블로그 방문자늘리기 팁 1. 관심 카테고리의 다양한 키워드를 많이 찾아내어 글을 작성합니다. 2. 본문에 덧글과 공감, 스크렙을 유도하는 내용의 문구를 넣습니다. ※ 이글을 누가 보고 그냥 가신거 기록 남아서 저 다 알거든요~ 그렇다고 반강제가 아님!! 3. 일상적인 글을 올리더라도 이웃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강조합니다. 4. 이웃들이 필요한 글이 어떤글인지 파악하여 관련 글을 작성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적을 수 없는 몇가지 위젯제작 등등 더 있습니다. 웹문서(웹페이지) 로그인 세션기술에 대해서 누가 알려주던가요? 방문자를 끌어모으고 화려함을 자랑하는 이미지전환기술 아시나요? 검색만 해도 배울수있는 그런 기본정보는 굳이 안배워도 알게됩니다. 아직 그 누구도 사용하지 않는 기술들은(포칸터) 미리 알아놓으면 남들보다 더 앞서나가게되고 선도주자가 되어 창조하게 됩니다. 방문자는 자동으로 모이게 되는겁니다. 그 기술은 그곳에만 있으니^^   이글은 블로그가 최적화는 되었지만 매일같이 1일 1포스팅을 하는 문호영약사님의 사랑하는 비밀이웃님을 위해서 공유합니다. 이웃님들도 사랑하는 이웃이 있다면 저처럼 그분들을 위해 글을 스크랩해서 그분들에게도 포스팅의 자유를 줘보세요^^ 좋은 내용은 나 혼자만 몰래 보기 없기!! 약속!~해요~   http://blog.tion.kr/220313164030 방문자 늘리기 무조건 늘어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포스트 공유의비밀방문자수 늘리고 싶으시죠? 고품질 블로그가 되고 싶으시죠? 이건 누구에게 묻더라도 모두 똑같은 대답을 얻게 됩니다! 넵!!! 방문자 많이 늘리고 싶어요~ 그런…blog.naver.com   서로서로 함께 공유하고 스크랩 해야지만 자신의 블로그 방문자수도 늘어나게 되는것이 공유의 비밀입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기아자동차, 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 최초 공개

    기아자동차, 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 최초 공개

    기아자동차, 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 최초 공개

    EXPLORE 기아자동차, 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 최초 공개 HMG저널 2017. 1. 9. 17:1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기아자동차가 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한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 살펴보기기아자동차의 기술력이 총동원된 회심의 역작 ‘스팅어(프로젝트명 CK)’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8일(현지시간) 미국 러셀 인더스트리얼 센터(Russell Industrial Center)에서 열린 '2017 북미 국제 오토쇼(2017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이하 디트로이트 모터쇼)’ 사전 미디어 행사에서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스팅어는 자동차의 본질에 충실한 ‘드림카’ 제작을 목표로 기아자동차의 모든 디자인 역량과 R&D 기술력이 집약된 후륜 구동 기반의 5인승 세단입니다. 사진설명) 기아자동차가 ‘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 사전 미디어 행사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스팅어는 ▲역동성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디자인 ▲여유로운 실내공간 확보 ▲파워풀한 동력성능 ▲차체강성 강화와 첨단 안전사양 탑재를 통해 향상된 안전성 등 혁신적 스타일과 주행성능을 겸비한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으로서 손색없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지난 2011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카 GT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제작된 스팅어는 발표 6년만에 양산차로 재탄생했습니다. 차명 ‘스팅어’는 사전적으로 ‘찌르는, 쏘는 것’을 의미하며 혁신적인 스타일과 주행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의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스팅어는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담당 사장이 디자인을 총괄, 낮은 전고와 긴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감성이 강조됐으며 항공기 디자인을 모티브로 하여 더욱 역동적인 느낌을 풍기는 것이 특징입니다. 스팅어의 주행성능은 고성능차 개발 분야에서만 3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알버트 비어만 시험•고성능차담당 부사장이 총괄했습니다. 특히 스팅어는 ‘녹색 지옥’이라 불리는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극한의 테스트를 통해 주행성능을 담금질했으며, 그 결과 강력한 동력 성능, 안정적 주행감, 강한 내구성 등을 확보했습니다. 스팅어는 올해 상반기 중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며, 기아자동차는 스팅어를 시작으로 향후 프리미엄 가치를 담은 고급형 모델을 선보일 계획입니다.기아자동차 관계자는 “기아자동차 브랜드의 정수가 담긴 스팅어는 기아자동차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이 수 년간 노력한 끝에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며 “스팅어는 디자인에서부터 주행성능은 물론 세심한 부분까지 완성도를 높인 최고의 차량”이라고 말했습니다.기아자동차 스팅어 특징 하나,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날 세계 최초로 공개된 스팅어는 기아자동차 특유의 젊고 역동적인 느낌에 고급스러움이 더해진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스팅어는 5도어 패스트백 스타일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민첩성이 느껴지며 항공기 디자인을 본 뜬 측면 펜더 가니쉬는 공기저항을 줄여주는 것은 물론 스팅어의 옆태 디자인에 개성을 더해줍니다.스팅어의 전면부는 중심부에 기아자동차의 상징인 호랑이코 형상 그릴이 크게 자리잡고 있으며 그 양 쪽으로 Full LED 헤드램프를 적용해 강인하면서도 균형감 넘치는 디자인을 완성하는 한편 전면 범퍼 중앙과 가장자리에 대형 에어 인테이크를 적용해 보다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기아자동차 스팅어 특징 하나,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날 세계 최초로 공개된 스팅어는 기아자동차 특유의 젊고 역동적인 느낌에 고급스러움이 더해진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스팅어는 5도어 패스트백 스타일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민첩성이 느껴지며 항공기 디자인을 본 뜬 측면 펜더 가니쉬는 공기저항을 줄여주는 것은 물론 스팅어의 옆태 디자인에 개성을 더해줍니다.스팅어의 전면부는 중심부에 기아자동차의 상징인 호랑이코 형상 그릴이 크게 자리잡고 있으며 그 양 쪽으로 Full LED 헤드램프를 적용해 강인하면서도 균형감 넘치는 디자인을 완성하는 한편 전면 범퍼 중앙과 가장자리에 대형 에어 인테이크를 적용해 보다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스팅어의 측면부는 ▲긴 보닛과 짧은 앞 오버행 ▲긴 휠베이스 ▲긴 뒤 오버행과 넓은 숄더 라인으로 이루어져 시각적인 균형감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고성능 자동차의 감성을 표현했습니다. 스팅어의 후면부는 ▲블랙 컬러의 타원형 듀얼 트윈 머플러와 리어 디퓨저 ▲ 볼륨감 있는 리어 펜더 ▲최신 디자인의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등이 어울려 스포티한 이미지를 한층 강화했습니다.스팅어는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외장 디자인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세련된 내장 디자인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수평으로 시원하게 뻗은 대시보드는 스팅어의 실내공간을 한층 더 넓어 보이도록 해주며, 항공기 엔진을 닮은 스포크 타입의 원형 에어벤트와 아날로그, 디지털 방식이 조화를 이룬 하이브리드 형태의 계기판은 실내공간에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한층 더해줍니다.기아자동차 스팅어 특징 둘, 넓은 실내공간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에 걸맞은 긴 휠베이스와 여유로운 실내공간은 스팅어의 또 다른 강점입니다. 스팅어는 전장 4,830mm, 전폭 1,870mm, 전고 1,400mm, 휠베이스 2,905mm의 당당한 차체 크기로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했습니다. 특히 스팅어는 긴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여유 있는 2열 헤드룸까지 확보해 5인이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팅어는 660리터(SAE 방식)의 충분한 적재공간을 확보하여 실용성까지 겸비했습니다.기아자동차 스팅어 특스팅어 특징 셋, 두 종류의 가솔린 엔진 라인업이번 행사에서 스팅어는 ▲세타Ⅱ 2.0 터보 GDi ▲람다Ⅱ V6 3.3 트윈 터보 GDi 두 종류의 가솔린 엔진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가솔린 2.0 터보 GDi 모델은 최고출력 255마력(PS)과 최대토크 36.0kgf•m의 동력성능을 갖췄습니다. 가솔린 V6 3.3 트윈 터보 GDi 모델은 최고출력 370마력(PS)과 최대토크 52.0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습니다. 특히 V6 3.3 트윈 터보 GDi 모델은 단 5.1초만에 100km/h에 도달할 수 있어 기아자동차 중 가장 빠른 가속을 자랑합니다. 스팅어에는 2세대 후륜 8단 자동변속기가 기본 장착돼 ▲부드러운 변속감은 물론 ▲주행질감 개선과 ▲연료 효율성 향상 등의 효과를 제공합니다. 한편 스팅어는 기아자동차 세단으로는 최초로 4륜구동 모델도 함께 개발돼 운전자의 선택폭을 넓혔습니다.기아자동차 스팅어 특징 넷, 최고의 안전성 스팅어는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에 걸맞은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했습니다. 우선 스팅어는 초고장력 강판(AHSS: Advanced High Strength Steel)이 55% 적용돼 차체강성이 매우 견고합니다. 또한 기아자동차의 첨단 지능형 안전 기술 브랜드인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 가 적용된 스팅어는 ▲차량과 운전자의 다양한 정보를 모니터링해 운전자의 집중력이 흐트러졌다고 판단될 경우 경고음을 울리고 계기판에 시각적 알림을 띄우는 부주의 운전 경보시스템(DAA : Driver Attention Alert) ▲차량이 차선을 벗어날 경우 차가 자동으로 운전대를 돌려 원위치로 복귀시키는 차선 이탈 방지시스템(LKAS : Lane Keeping Assist System) ▲차량 전방의 잠재된 충돌 가능성을 운전자에게 경고해주는 전방 충돌 경고시스템(FCA : Front Collision Warning)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기술이 장착돼 한층 더 안전한 주행이 가능해졌습니다.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스팅어는 강력한 파워나 당당한 스타일링뿐 아니라 편안한 승차감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한 차”라면서 “스팅어는 목적지에 가장 빨리 도착하는 것보다는 그 여정을 위한 자동차”라고 말했습니다.기아자동차 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스팅어 등 총 22대 전시 기아자동차는 1월 9일부터 22일까지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Cobo Conference & Exposition Center)에서 열리는 '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약 415평(1,373㎡) 규모의 부스에 스팅어를 비롯해 ▲K9(현지명 K900) ▲K7(현지명 카덴자) ▲쏘렌토 ▲니로 등 양산차 21대와 튜닝카 박람회인 ‘SEMA쇼’에서 호평을 받았던 ▲쏘렌토 콘셉트 ‘스키 콘돌라’ 등 총 22대의 차량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본 자료에 나온 자동차의 특징 및 제원은 미국 시장 모델을 기준으로 하며 이는 지역이나 국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