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글자수: 2,648 / 단어수: 509 ] 오늘 베토벤님(가명입니다. 더 멋진 닉네임을 가지고 계시죠) 덕분에 삭제된 덧글의 주인공을 데이터마이닝 기법을 통해 찾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다녀간 블로거에 관련된 프로그램을 문의하셨것입니다. 다녀간 블로거 확인 프로그램이 있다고 말하기도 참 애매하고.. 암튼! http://blog.tion.kr/220374267692 네이버 블로그 방문기록 알고리즘 – 다녀간 블로거 모두 기록 하는 방법수동으로 방문자를 기록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방법을 알게되면 그 이상 응용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드릴려고 합니다. 알고리즘 시작은 이렇습니다. 매 1초마다 블로…blog.naver.com 그냥 삭제된 댓글이 누구의 블로그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찾아보자 싶어 방법을 알려드리므로 답변을 대신하였고 또 판매에 대한 답변도 될 듯하군요. 팔기에는 부족한 프로그램입니다 하핫 ㅋ 아니.. 없습니다. 그런 거 없어효~♡ 우선 신분의 보호를 위해서 살짝 모자이크 처리 들어가겠습니다. 2015년 08월 03일!!! 헉.. 지금으로부터 1달하고도 10일 전이군요. 대략 40일 전에 누가 저 글을 작성했는지 알아내기 위해서 타임머신을 타보죠. 슝~~~ 백 투 더 퓨처!~~ (앗 퓨처 이건 미래로 돌아가는 건데 ㅋㅋ) 일단 덧글이 달린 실제 포스트로 이동하여 무슨 글인가 보았습니다. 이 글처럼 [ 다녀간 블로거 ]에 대한 알고리즘을 설명한 글이더군요 빨간색 박스 부분이 삭제된 아이디이며 파란색 박스는 제 답글입니다. 질문 내용이 재미있고 모든 분들이 보면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아 "질문은 공개로 해주세요" 라고 답변을 달았지만 글을 삭제하셨더군요. 모두를 위해 좋은 정보가 될 내용들은 가급적 공개로 질문해주세요^^ 저는 이분이 누군지 궁금해서 찾은 것이 아닙니다! 위 가명: 베토벤 님의 답변을 드리기 위해서 찾았을 뿐입니다 하하핫 ^^ 그렇죠? 베토벤님~ 08월 03일 혹시나 제가 그때 심심해서 1초마다 저장한 메모가 있더군요. ※ 단지 심심해서!~ 프로그래밍은 심심하고 취미생활로 해야 합니다~ 그래야지만 좋은 아이디어도 많이 나오고 제작할 것도 넘쳐납니다. 수진이란 닉네임으로 아무리 검색을 해도 나오지 않아 할 수 없이 가장 가까운 시간을 확인하였습니다. 명탐정 추리 들어갑니다!! 덧글을 남긴 시간인 08월 03일 11시 49분에 덧글이 달렸으니 이 분은 그전에 왔을 거고 답글이 달린 시간 이후로 왔을 거라 추측한 거죠. 그런데 두 개를 조합하니 특정 한 명이 [ GOOD LUCK ] 이라는 블로그명과 [ 수진 ]이라는 닉네임이 아니지만 겹치더군요. 물론 다른 이웃일 수도 있죠. 그래서 직접 방문해보았습니다!! 제가 방문교육을 하듯 이 분의 블로그도 방문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름인 [ GOOD LUCK ] 과 닉네임 [ 수진 ] 정확하게 일치하는군요. 이로써 덧글을 삭제하더라도 그 방문한 이웃이 누구인지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설마 이 글을 읽고 덧글 안 남긴 분을 제가 모른다고 생각하진 않겠죠?^^ ※ 헉 이 파란 글을 달고 보니 살짝 무섭단 생각도 들긴 하네요. 마치 덧글 안 달면 안 될 것 같은 그런 분위기? ^_____^ 이런 빅데이터를 통해 유추하는 기술을 데이터마이닝이라고 합니다. 즉 이것저것 조합해서 특정한 목적의 무언가를 찾아내는 기술이죠. 설마 빅데이터를 제가 다루게 될지는 상상도 못했군요. 10월부터 신세계를 열어보려고 pc를 구입한 상태입니다. 부족하면 또 i7, 32GB, 1TB SSD 구입해서 한대씩 늘려나가야죠 ㅎㅎ 교육받으신 분들 중 한 분은 제온서버를 구입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 대표님 너무 멋집니다~ 저도 한대 내려주시와요~ 하핫 그것도 이웃님들이 덧글 달수 밖에 없는 이 기법!! 그냥 지나칠 수 없네요. 보통 글이 하나 올라가면 1,000명 정도 읽으시던데 댓글은 100명 정도 하더라고요~? 오늘부터 어떤 분들이 900명에 포함되는지 조사해봐야겠네요. 재미있는 프로그래밍!~ 미래가 없다는 프로그래머들?.. 과연 그럴까요? 목요일에 주문한 pc가 내일 도착할 것 같군요. 저도 드디어 시스템 구축합니다. 저는 이웃님들의 유사 문서 판독 시스템을 만들어드리기 위해 구축하는 겁니다. 아..그리고 서로이웃 원래 4천 명이 목적이었지만 5천 명 다 채우기로 했습니다. 5천 명 다 차버리면 서로이웃 더 이상 받을 수 없으므로 서로이웃 아닌 분들 얼른 서로 이웃하셔서 나중에 서로 이웃에게 제공되는 좋은? 아시죠? 정보^^ 미리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__) 꾸벅~ 일단 서로 이웃하면 좋습니다!! 여담으로 오늘 카톡장기 8단에게 패를 얻어버렸습니다 흑흑 ㅠ위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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