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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2세대 K2, 중국을 사로잡은 매력포인트 살펴보기

기아자동차 2세대 K2, 중국을 사로잡은 매력포인트 살펴보기

EXPLORE 기아자동차 2세대 K2, 중국을 사로잡은 매력포인트 살펴보기 HMG저널 2017. 1. 6. 10: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올해 기아자동차는 1세대 K2의 장점은 계승하면서 디자인, 기본 성능, 연비를 보강한 2세대 K2를 선보였습니다. 중국 시장을 면밀히 검토해 현지에 최적화된 사양을 갖추고, 신규 플랫폼을 적용해 한 단계 진화된 성능을 선보이는 2세대 K2의 매력을 소개합니다. 기아자동차에서 선보인 최초의 중국 전용 신차, 1세대 K2(프로젝트명: QBc)는 2011년 상하이 모터쇼에서 정식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이후 2014년과 2015년, 연속 C1 차급에서 판매 2위를 달성하며 입지를 다졌습니다. 그리고 2016년, 기아자동차는 2세대 K2(프로젝트명: UC)를 선보였습니다. 새롭게 출시되는 UC가 속한 C1, 특히 이 중에서도 C1 하이급은 경쟁이 심화되는 추세인데요. 2세대 K2는 이와 같은 시장의 분위기를 반영해 다각도의 전략을 통해 다시 한번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예정입니다. 기아자동차 2세대 K2(UC), 중국 ‘소황제 세대’의 마음을 빼앗다 UC는 신세대 중산층, 1980~1990년대 세대를 대표 타깃으로 개발됐습니다. 이들은 1980년대, 1990년대 이후 출생자를 뜻하는 바링허우, 주링허우로 불리죠. 이 세대는 덩샤오핑의 개혁개방 및 중국의 한 가구 한 자녀 정책 이후 태어나 ‘소황제’ 세대라고 일컬어집니다. 물질적인 풍요 속에서 성장했고 소비 수준 또한 높죠. 또한, IT 세대라 최첨단 기술에 익숙하고 자유로우면서도 개방적입니다. 이들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중시하는데 UC는 이와 같은 세대의 특성을 차량에 오롯이 반영하고자 했습니다.기아자동차 2세대 K2(UC), 기본 성능과 가격 경쟁력 두 마리 토끼를 잡다 2세대 K2(UC)는 고객들이 원하는 최적의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습니다. 첫 번째, 신규 플랫폼 적용으로 R&H, NVH, 충돌, 연비 등 기본 성능을 대폭 강화할 수 있었습니다. 차량의 근본을 이루는 플랫폼을 새롭게 개선하여 적용한 K2는 추가로 부품들을 보완하거나 신기술을 적용한 것과 같은 목표 성능을 플랫폼 개선을 통해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차량의 뼈대라고 할 수 있는 플랫폼의 개선은 차량의 체질을 개선한 것과 같은 의미로, 효율적인 개발을 통해 K2의 성능 확보를 가능하게 해준 중요한 열쇠입니다. 두번째, 선택과 집중을 통해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확실히 반영했습니다. 1세대 K2(QBc)는 스마트키를 동급 최초로 도입해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새롭게 출시되는2세대 K2(UC)에서는 리어 에어벤트 등 고객들이 요구하는 부분을 꼼꼼히 살폈습니다. 또한, 뒷좌석에 에어컨 및 히터의 송풍구를 마련해 기온차에 대응했습니다. 세번째, 현지 최적화된 차량 개발을 위해 중국 지역업체의 부품을 적용했습니다. 동시에 현지 토종업체의 육성을 도모하면서 품질은 동등하게 유지하기 위해 체계적인 실사와 검증을 통한 관리와 지원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중국 전용 차량인 만큼 중국의 프라이드를 높이는 한편 우수한 품질도 유지한 것입니다. (본 콘텐츠는 개발과정에서 작성되어, 현지 최종 판매 사양과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