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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민 신동우가 진행하는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비하인드 컷

    이수민 신동우가 진행하는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비하인드 컷

    이수민 신동우가 진행하는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비하인드 컷

    DISCOVER 이수민 신동우가 진행하는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비하인드 컷 HMG저널 2016. 3. 8. 10:4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생방송 보니하니의 두 MC 이수민, 신동우의 앵커 도전으로 화제가 됐던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 그 첫 촬영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는데요. 미처 보여드리지 못한 현이와 대니의 깜찍한 모습을 공개합니다. 설레는 첫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 보시죠! 오프닝 댄스를 맞춰 보는 현이와 대니! 귀여워 “너 너 너 너 알고 싶어~” 촬영에 앞서 대본 숙지는 필수! “오늘의 척척 뉴스는? 올 뉴 K7과 아이오닉!” 호흡이 척척 맞는 현이와 대니 덕분에 촬영장 분위기도 업! “부드러운 카리스마 올 뉴 K7, 함께 보시죠! 현이 대니~ 큐!” “잠깐! 대니 오빠 방금 대사 틀린 거 아니에요?” “아닌데요” “그럼 저건 뭐죠?” “카메라요” “아니 그걸 내가 모르는 줄 알아요? 이거나 먹어랏!” 결국 카메라를 향해 따봉을 날려주는 현이와 대니! “티격태격하지만 사실은 이렇게 친하답니다~” 웃지 않아도 귀여운 현이! 삼촌팬이 많이 사ㄹ…아니 좋ㅇ…아니 응원해요 ‘국내.. 최대.. 대학생.. 봉사단.. 해피.. 무브’ 쉬는 시간에도 대본을 놓지 않는 프로다운 모습까지! “드림무브, 넥스트무브.. 어? 대니 오빠, 이거 오타 아니에요?” “음.. 내가 보기엔 아닌 것 같아. 드림무브.. 넥스트무브..” “헤헤~ 오타 아니라서 다행이다” “벌써 촬영 끝? 쀼~ 아쉽다” “아쉽지만 현이와 대니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 2회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다음 회도 또 보고 또 보기!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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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자동차 K5 하이브리드차 시승기, 연비 효율에 감성을 더하다

    기아자동차 K5 하이브리드차 시승기, 연비 효율에 감성을 더하다

    기아자동차 K5 하이브리드차 시승기, 연비 효율에 감성을 더하다

    EXPLORE 기아자동차 K5 하이브리드차 시승기, 연비 효율에 감성을 더하다 HMG저널 2016. 3. 8. 13: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새해가 밝은지도 어느덧 두 달이 훌쩍 지났습니다. 무심히 해가 바뀌고 같은 일상이 반복되는 듯 보이지만, 한 해 동안 우리 모두의 삶은 결코 단순하지 않았죠. 더욱 강해진 신형 K5 하이브리드차와 함께 치열하게 달려온 우리의 시간을 돌아봤습니다. K5 하이브리드, 이렇게 움직입니다 이번 드라이브의 동반자는 K5 하이브리드입니다. 쥐 죽은 듯 조용히 돌아가는 엔진조차도 가끔씩 꺼둔 채 달리는 고요한 실내에는 차 안의 클래식만 감미롭게 흐릅니다. 하이브리드는 정차 시에는 엔진을 꺼둡니다. 기름을 많이 먹는 초반 가속 시에도 모터만으로 출발하죠. 기름을 많이 먹지 않는 어느 정도의 속도에 도달하면 비로소 엔진을 깨워 최고의 연비로 주행합니다. 앞차를 추월할 때처럼 최대치의 힘이 필요한 급가속 시에는 엔진과 모터를 모두 더해 가속력을 높입니다. 엔진만으로 달리는 건 배터리 잔량이 얼마 남지 않는 상황에서뿐이죠. 떨어진 배터리는 항속주행 시 여분의 힘과, 감속 시 달아나는 에너지를 모아 충전됩니다. 자동차는 다양한 환경 속에서 달립니다. 시화방조제 입구의 오르막이나, 서해안 고속도로의 변덕스러운 도로 상황처럼 말이죠. 운전자의 운전습관도 천차만별입니다. 모든 변수를 감안하고 수 없이 많은 연산을 통해 모터와 엔진의 작동비율을 세밀하게 조절하는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기름을 아끼고 공해물질 배출을 줄이기 위해서죠. 하지만 운전자나 탑승자는 이 차 속에서 벌어지고 있는 복잡하고 변화무쌍한 일들을 알 턱이 없고, 알 필요도 없습니다. 그저 계기반에 찍힌 놀라운 연비를 확인하고 뿌듯해하기만 하면 되죠. 스포티한 주행 감성을 자랑하는 하이브리드 굽이진 길을 가감속해 달리면서 주행모드를 스포츠로 바꿉니다. 가속페달 반응이 확실히 민감해지고 모터출력이 늘어나는 것을 곧바로 느낄 수 있었죠. 조금 전까지 조용하고 나른하게 달리던 차가 버튼 하나로 시원시원하게 뻗어나갑니다. 엔진에 모터의 힘을 보탠 것이나 다름 없는 하이브리드는 결코 약하지 않습니다. 배기량은 줄었지만 출력이 뛰어난 GDI엔진을 사용했고 여기에 구형보다 4마력이 올라간 모터를 더해 등을 떠미는 압력이 상상 이상입니다. 단단한 뼈대로 인한 탄탄한 하체와 정교한 핸들링도 수준급이죠. 다시 주행모드를 표준으로 돌려놓았습니다. 구형보다 커진 창문으로 촉촉한 바다 풍경이 들어옵니다. 환기를 할 겸 창문을 여니 차가운 바닷바람이 와류를 일으키며 휘몰아칩니다. 바닷바람의 위력을 깜박할 정도로 차 안은 평온합니다. K5 하이브리드는 공기역학 성능에 중점을 두고 디자인됐습니다. 필요할 때만 열리는 액티브 에어플랩 그릴, 공기저항을 줄이는 전용 휠, 그리고 주행 시 후면 와류를 줄이기 위한 디퓨저 등, 잘 다듬어진 공기역학 성능을 실감하며 창문을 닫습니다. 물밑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연산 가속페달에서 힘을 아주 약간 빼자, K5 하이브리드는 금새 EV모드로 전환돼 배기가스 배출을 전혀 하지 않고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상태에서 주행모드를 에코에 두니 출력을 다소 낮추면서 항속거리가 더욱 더 늘어났죠. 대부도에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문화예술 공간이 즐비했습니다. 초행길에 이곳저곳찾아다니는 동안, 동급 최고 수준의 갖가지 안전장비가 방심한 틈을 타 빈틈없이 나타났습니다. 내비게이션을 보느라 차선을 이탈할 때, 앞 차와의 거리가 가까워질 때, 뒤에서 다른 차가 접근할 때, 여러 경고음으로 주의를 줬습니다. 여러 감시 장치가 운전자를 보호하고 있는 셈이죠. 한참을 달리다 이따금 기름칸을 확인할 때면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즐기는 사이 엄청나게 복잡한 하이브리드 연산과 구동전환을 계속해 얻어낸 결과입니다. 기아자동차 K5 하이브리드 속에 담긴 엄청난 기술과 첨단 장비와 복잡한 논리회로는 어제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존재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저 편안하게 가야 할 방향으로 나아가기만 하면 되죠. 그러면 어느새 목적지에 도달해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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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자동차 K9 퀀텀, 옻칠로 전통공예의 품격을 더하다

    기아자동차 K9 퀀텀, 옻칠로 전통공예의 품격을 더하다

    기아자동차 K9 퀀텀, 옻칠로 전통공예의 품격을 더하다

    EXPLORE 기아자동차 K9 퀀텀, 옻칠로 전통공예의 품격을 더하다 HMG저널 2016. 3. 14. 16: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기아자동차의 최고급 프리미엄 세단 K9 퀀텀이 한국 전통공예인 옻칠을 만나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메이드 인 코리아(Made 人 Korea) – 문화로 산업을 창조하다’ 전시회에서 옻칠 공예로 자동차 내부를 장식한 K9 퀀텀을 전시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번 전시는 한국 전통문화의 예술적 가치를 실생활에 적용하고, 기업과 문화의 글로벌화를 위한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합니다. 세상의 기대 그 위에 선 K9 퀀텀을 지금부터 만나보겠습니다. 전통공예를 만난 K9 퀀텀 K9 퀀텀은 진보한 품격과 가치를 가진 첨단 럭셔리 대형 세단으로서 기아자동차 플래그십 세단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결정체입니다. 남다른 비전과 기준으로 한국 프리미엄의 새 지평을 연 K9 퀀텀이 옻칠 장인 박강용 장인과 만나 한국 전통 미와 조화를 이뤄냈습니다. 더욱 품격 있고, 중후한 외장과 핸들, 센터페시아 등 옻칠 공예가 적용된 리얼우드 인테리어에서 자동차와 전통공예의 조화를 경험해볼 수 있죠. 자동차 이상의 가치 수백 번 옻칠을 하고 기다리기를 반복하는 기다림의 미학. 이로써 K9 퀀텀이 더욱 완벽해졌습니다. 옻칠은 원적외선과 전자파를 흡수하고, 뛰어난 방습효과를 자랑하기 때문에 K9 퀀텀의 실내 운전환경을 쾌적하게 유지시켜줍니다. 더불어 시간이 지날수록 옻칠 특유의 발색으로 고급스럽고 독특한 색감이 완성되죠. 한국 전통의 미와 선조들의 지혜가 더해진 K9 퀀텀은 자동차가 제공할 수 있는 그 이상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럭셔리를 완성하는 옻칠 옻이란 옻나무의 표피와 재부 사이에 축적되는 회백색 수액으로, 옻나무 표면에 상처가 났을 때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옻은 어혈(뭉쳐있는 나쁜 피)을 풀어주고 장 활성화, 기생충 방지, 피로회복 등의 효능이 있다고 전해지고 있죠. 옻칠은 선사시대부터 아시아 지역에서 천연도료로 널리 활용되었고, 지금은 건축재료 및 친환경 페인트로 활용되고 있는데요. 옻칠은 목기의 갈라짐을 보완해 수분침투를 막아 목기의 수명을 늘려줍니다. 또한 인체에 전혀 무해함은 물론 시간이 지날수록 특유의 발색을 통해 고급스러운 빛깔을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옻칠 입은 K9 퀀텀의 의미 이번에 전시된 K9 퀀텀의 옻칠 작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메이드 인 코리아’ 전시회의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 K9 퀀텀은 기업과 전통 장인이 손잡고 만든 기업연계 융합 상품의 사례로서 전시됐죠. 옻칠은 스티어링 휠, 센터페시아, 센터 콘솔, 뒷좌석 센터 암레스트, 도어 가니시 등에 적용됐습니다. 장식적인 면뿐 아니라 갖가지 기능성까지 두루 갖춘 옻칠 공예를 적용함으로써, 프리미엄 대형 세단 K9 퀀텀에 걸맞은 최상의 가치를 구현했습니다. 옻칠 명장 박강용 장인 한국적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품격 있는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 K9 퀀텀 작업은 전북 무형문화재 옻칠장 기능보유자인 박강용 장인이 직접 담당했습니다. 박강용 장인은 이번 작업에서 여러 겹의 색을 도포한 뒤에 갈아내는 교칠 공예 기법을 사용해 자연스럽고 화려한 문양의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깊이가 더해지는 옻칠의 고급스럽고 독특한 색감을 통해 K9 퀀텀의 웅장함과 품격을 한층 향상시켰죠. 박강용 장인은 “이번 K9 퀀텀 옻칠 작업을 진행하면서 작가로서의 보람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전통을 가미해 운전자에게 최상의 분위기를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현대와 전통의 감각이 조화를 이룬 성공적인 사례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습니다. 기아자동차의 새로운 생각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메이드 인 코리아’ 전시회에서 선보인 K9 퀀텀은 부산 벡스코(4월 1일~6일)에서도 모습을 드러내 한국 문화의 역동적인 모습을 뽐낼 예정입니다. 최고급 프리미엄 세단 K9 퀀텀에 명인의 옻칠 공예를 적용해 고급스러움과 한국 고유의 미가 어우러진 예술품을 만들어낸 새로운 생각. 앞으로도 기아자동차는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시도를 계속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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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스포츠카 티뷰론, 새로운 2도어 스포츠 쿠페의 등장

    현대자동차 스포츠카 티뷰론, 새로운 2도어 스포츠 쿠페의 등장

    현대자동차 스포츠카 티뷰론, 새로운 2도어 스포츠 쿠페의 등장

    EXPLORE 현대자동차 스포츠카 티뷰론, 새로운 2도어 스포츠 쿠페의 등장 HMG저널 2016. 3. 15. 14:1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티뷰론의 탄생은 현대자동차 최초의 컨셉트카인 HCD-1과 HCD-2으로부터 시작됐습니다. HCD (Hyundai California Design)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미국디자인센터에서 제작했다는 것을 뜻하는데, 1991년 공개된 HCD-1은 그 첫 번째 결과물이었죠. 인체 근육을 형상화한 과감하고 볼륨감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며, 지붕 탈부착 및 뒷 유리 조절이 가능한 타르가 형태는 시대를 앞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HCD-1의 성공적인 데뷔 후 2년 뒤 HCD-2가 공개되었습니다. HCD-1과 비교해 더욱 볼륨감 있는 디자인으로, 후드에서 시작되어 루프와 트렁크로 유려하게 이어지는 곡선과 독특한 형상의 헤드램프가 인상적이었죠. HCD-2의 매끄러운 루프 라인과 굴곡진 사이드 캐릭터 라인은 티뷰론 디자인에 계승되었고, 광고에서도 이 점을 강조해 HCD-2와 티뷰론을 ‘아버지와 아들’ 관계로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스포츠 쿠페에 3명 이상이 타지 않는다’는 시장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완성된 ‘2+1’ 시트 배치, 고강성 & 저중량을 갖춘 최첨단 탄소섬유 기반 차체, 노면을 가리지 않는 AWD 구동방식은 당시로써는 파격적인 구성이었습니다. 시대를 앞서 나간 한국발 상어 HCD-2 공개 후 3년이 지난 1996년 4월, 현대자동차는 새로운 2도어 스포츠 쿠페 티뷰론을 선보였습니다. 1세대 아반떼(J2)를 바탕으로 제작하는 프로젝트명 RD는 4년여의 기간 동안 총 1,200억 원의 개발 비용이 투입되었습니다. 차명으로 결정된 티뷰론은 스페인어로 ‘상어’를 뜻하는데, 이름에 걸맞은 공격적인 디자인과 성능을 갖춘 모습이었습니다. 출시 직후, 티뷰론은 없어서 못 파는 인기 자동차로 자리매김합니다. 공식 판매 5일 만에 계약 대수 1,700 대를 돌파하며 당초 예상한 월 판매 목표 1,500대를 가뿐히 뛰어넘었죠. 그 결과 월 생산 물량을 2,000 대로 상향 조정했으며, 1996년 10월까지 총 9,260대가 판매되며 현대자동차의 판매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자동차로 손꼽히며, 스쿠프로부터 시작된 현대자동차 스포츠카의 인기를 이어나갔습니다. 티뷰론에 대한 해외 반응 역시 긍정적이었습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자동차 평가 기관인 JD파워는 “성능과 품질만이 자동차 회사의 이미지를 바꿀 수 있는데, 현대자동차의 경우 티뷰론이 그 처방전이 될 것이다”라는 호평을 했고, 1996년 파리 모터쇼에서는 ‘여성 관람객이 뽑은 최고 디자인’ 상을 수상하기까지 했죠. 세계에 성공적으로 이름을 알린 티뷰론은 1996년 약 18,600 대가 수출됐고 밀려 있는 수출 물량만 7,000여 대에 달할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티뷰론의 디자인 언어, ‘정중동 동중정’ ‘정중동 동중정(靜中動 動中靜)’. 서 있을 때조차 움직이는 것 같아야 하고, 움직일 때는 물 흐르듯 자연스러워야 한다는 뜻이죠. 티뷰론 프로젝트 팀이 차량을 디자인하면서 던진 화두이기도 합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 2만 장이 넘는 아이디어를 스케치했으며, 팀원들 간의 투표를 통한 합의 도출과 수정 작업을 거쳐 1년여 만에 티뷰론 디자인이 확정되었습니다. 티뷰론은 공기역학을 고려한 쐐기 모양의 차체, 스포츠카 특유의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한 울룩불룩한 근육을 더해 공격적이면서도 남성미가 넘치는 디자인을 갖췄습니다. 이름처럼 상어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두고 유럽의 자동차 전문지에서는 “한국에서 나올 거라고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새로운 모습의 자동차”라며 호평했습니다. 국내 최초로 적용된 프레임리스 도어 문을 열었을 때 도어 상단에 유리만 자리하고 있는 프레임리스 도어는 당시 대중들에게 새로운 디자인 요소였습니다. 티뷰론에 적용된 프레임리스 도어는 세련된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동시에 탁 트인 개방감을 느끼게 해주었죠. 이는 훗날 투스카니, 제네시스 쿠페로 이어지며 현대자동차 스포츠카의 고유 디자인 요소로 자리 잡게 됩니다. 운전에 더 집중하게 만드는 내장 디자인 티뷰론의 내장 디자인은 운전자 중심으로 설계된 깔끔한 레이아웃을 구현했습니다. 대시보드와 센터페시아, 도어 트림이 마치 하나인 것처럼 우아한 곡선을 그리며 운전석 쪽을 향해 있는 센터페시아는 운전 중 편리한 조작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디자인, 기능성 모두 고려한 스티어링 휠 고급 가죽으로 완성된 스티어링 휠은 시각과 촉각 모두를 만족시키는 내장 디자인의 핵심 요소입니다. 4스포크 타입의 스티어링 휠은 깔끔한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주며, 휠 안쪽에는 스티치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경적 스위치를 휠 좌우 끝에 배치해 휠에서 손을 떼지 않고도 쉽게 작동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베타 엔진 탑재, 지속적인 성능 향상 티뷰론에는 현대자동차가 두 번째로 독자 개발한 직렬 4기통 2.0리터 DOHC 베타 엔진이 탑재됐습니다. 기존 스쿠프에 사용되었던 1.5리터 알파 터보 엔진 대비 큰 출력 개선이 이루어져 최고출력 150마력을 실현하였습니다.(티뷰론 SRX 기준) 여기에 다양한 고객의 필요를 고려해 추가된 1.8리터 엔진 모델 역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후 베타 엔진은 내부 구조 변경과 ECU 튜닝을 통해 지속적인 성능 향상을 이뤄냈습니다. 스포츠 서스펜션의 구현 파워트레인의 개선 이외에도 스포츠카 다운 서스펜션 구현이 필요하다는 고객의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높아진 고객의 기대 수준에 부응하기 위해 티뷰론은 독일 포르쉐 사와 공동 개발한 맥퍼슨 스트럿 서스펜션을 적용하여 기존의 국산차와는 확연히 다른 주행 안정성 및 R&H 성능을 확보했습니다. 잘 조율된 서스펜션과 높아진 차체 강성이 조화를 이루면서 전작인 스쿠프에서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좌우 쏠림 현상 및 고속에서의 불안정함이 크게 개선된 것을 느낄 수 있었죠. 티뷰론의 주행성능은 ‘노면에 착 붙어 달리는 맛이 일품이다’라는 평가와 함께 티뷰론 출시 전까지 계속되던 스포츠카 정체성에 대한 의구심들 역시 자연스럽게 사라질 수 있었습니다. 가속 성능을 더욱 끌어올린 TGX 모델 TGX는 Top Grand-prix Experience 라는 뜻의, 운전 재미를 높인 모델입니다. 엔진 관련 부품과 ECU 최적화 작업을 통해 기본 모델보다 최고출력을 6마력 향상시켰죠. 특히 수동 변속기 사양의 경우 종감속 기어비 변경을 통해 0-100km/h 가속 시간은 1.2초 감소한 8.0초, 최고속도는 20km/h 증가한 220km/h를 달성했습니다. 여기에 기본형과 차별화된 하늘로 향한 모습의 대형 리어 스포일러, 고속 주행 안정성을 개선한 서스펜션, 직선형 디자인으로 스포티함을 강조한 알루미늄 휠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거기에 새로이 적용된 화사한 레몬 컬러는 개성과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켰습니다. 페이스리프트 이상의 변화, 티뷰론 터뷸런스 이후 티뷰론의 후속 모델로 티뷰론 터뷸런스가 등장했습니다. 티뷰론의 디자인 완성도가 워낙 높았기 때문에 디자인 변화에 대한 고민이 컸다는 이야기도 전해집니다. 자동차 전문 디자이너 10명이 약 8개월간 수많은 개선 과정을 거친 끝에 한층 강력해진 라인과 롱 노즈 개념을 도입한 보닛을 통해 훨씬 크고 길어 보이는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실내 역시 외관만큼 큰 변화를 거쳐 다양한 색상이 적용된 계기판,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조작감까지 고려한 버튼 및 다이얼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모델은 1800cc 기본형, 2000cc 타입-S 및 타입-R로 세분화하여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혔습니다. 타입-S와 타입-R은 리어 스포일러의 형상으로 구분하며, 특히 최고급 트림인 타입-R 모델은 레이스 사양의 엔진 튜닝, 알루미늄 휠 및 레이싱 타이어 등 다양한 옵션을 추가했습니다. 한층 강화된 세팅의 베타엔진은 최대출력 153마력, 최고속도 225km/h를 구현하며 스포츠 드라이빙의 진가를 발휘했습니다. 등장과 동시에 모터스포츠를 평정하다 한국 모터스포츠의 초창기라 할 수 있는 90년대 초반은 스쿠프, 기아 콩코드가 치열한 접전을 펼치던 시기였습니다. 그러나 1996년 티뷰론이 등장하면서 한국 모터스포츠는 완전히 새롭게 재편됩니다. 티뷰론의 뛰어난 강성을 갖춘 차체, 성능과 내구성 모두를 만족시키는 베타 엔진 등 스포츠카로서의 장점을 무기 삼아 모터스포츠를 평정하게 되죠. 티뷰론의 일방적인 우승이 지속되자 대회 주최 측은 균형을 맞추기 위해 투어링 A 경기에 참가하는 티뷰론의 공차중량을 1,020kg으로 맞춰야 한다는 무게 규정을 추가했습니다. 그 당시 투어링 A 무게 규정은 940kg. 경쟁차보다 80kg 무거운 핸디캡을 극복하고 당시 한국 모터스포츠 최고 클래스인 투어링 A 2년 연속 우승(1996년-1997년)을 기록하며 국내 최고 성능을 발휘하는 자동차로 인정받았습니다. 세계무대를 상대로 한 WRC에서 거둔 놀라운 성과 티뷰론의 활약은 WRC(World Rally Championship, 세계 랠리 선수권 대회)에서도 이어졌습니다. 세계 3대 모터스포츠 중 하나인 WRC는 전 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대표적인 랠리 경기로, 자동차의 완성도와 내구성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가장 난이도가 높은 모터스포츠로 알려져 있습니다. 변수가 제한적인 서킷 레이스와 달리 기상 변화, 도로 여건 등의 다양한 변수가 존재해 경기 참가자와 관람자 모두 큰 긴장감에 휩싸이게 되죠. 티뷰론 WRC는 2,000cc 미만 2륜구동, 터보차저가 장착되지 않은 경기차가 참가하는 F2 클래스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현대자동차 연구소와 영국 모터스포츠 전문 업체인 MSD의 공동 개발로 티뷰론의 기본 외형을 최대한 유지한 채 꼭 필요한 튜닝을 안팎에 더하고 150마력 2.0리터 베타 엔진의 최고출력을 260마력으로 높여 경이로울 정도로 성능을 높였습니다. 드라이버 라인업은 1980년부터 2002년까지 23년간 WRC에 참가한 베테랑 케니스 에릭슨(Kenneth Eriksson)과 WRC의 전설 콜린 맥레이(Colin McRae)의 동생 알리스터 맥레이(Alister McRae) 두 명으로 구성했습니다. 데뷔 무대인 1997년 8월 뉴질랜드 랠리에서 3위에 입상하는 것을 시작으로, 1999년 한 해 동안 포르투갈, 그리스, 뉴질랜드, 중국 랠리 우승 등의 성과를 달성하며 전 세계에 현대자동차 브랜드를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 자세히 보기 Before N – 티뷰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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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민 신동우가 진행하는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2회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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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COVER 이수민 신동우가 진행하는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2회 살펴보기 HMG저널 2016. 3. 18. 13:4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톡톡 튀는 소셜 뉴스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 많은 분들이 첫 방송 보다가 심쿵사(!)하셨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보고 있으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두 MC의 귀여움은 2회에도 이어집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소식뿐만 아니라 알아두면 좋은 자동차의 종류까지 알려준다고 하는데요. 쿵쾅대는 심장 부여잡고! 바로 만나볼까요?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 2회 바로 보기! 이번에도 현이와 대니의 호흡 척척! 깔끔한 진행 기대해주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현대자동차그룹의 다양한 소셜 채널을 통해 여러분께 찾아가는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 시간이 돌아왔네요. 오늘도 현이와 대니가 다양한 소식을 들고 왔는데요. 궁금하다면 시! 선! 고! 정! 그럼 첫 번째 코너 만나볼까요? 현이현이현이와~ 대니대니대니의~ 척척! 뉴스~ “대니는 나중에 면허 따면 어떤 차를 타고 싶어요?” “차는 뭐니 뭐니 해도 세단이죠!” “세단…이요? 그게 어느 회사에서 나온 거죠?” 세단이란 말에 진도 7.8의 동공지진이 일어난 현이(16세, 차.알.못) “저기… 세단 몰라요?” 현이가 민망한 나머지 대니에게 헥토파스칼 펀치를 날리네요 “네? 아하하하하하! 알죠, 알죠! 농담한 겁니다. 아하하!” “그럼… 쿠페는 뭔지 알아요?” “제가 몇 일전에 파르페를 먹었는데, 쿠페는 안 팔더라구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현이와 대니가 소개하는 자동차의 종류! 세단부터 박스카까지 현이와 대니만 따라가면 자동차 박사가 될 수 있습니다. 현이는 굳이 자동차 석사가 되고 싶다고 하네요. 석사보다 박사가 더 좋은데! 현이와 대니가 친절하게 소개하는 자동차의 종류! 들어보시죠 “어? 이건 그냥 자동차 아닌가요?” 세단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자동차의 모양이죠. 문이 4개, 엔진룸, 승차공간, 트렁크공간이 확실히 구분되는 자동차를 세단이라고 부른답니다. 현대자동차 쏘나타나 기아자동차 K5 등이 세단에 속하죠. “파르페 아니죠~ 쿠페! 맞습니다~” 보통 2인승 자동차를 쿠페라고 하는데요. 문은 2개, 천장이 낮고 날렵한 모양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스포츠카 같은 자동차가 아닐까요? 기아자동차 K3 쿱과 같은 자동차가 여기에 속합니다. 쿠페 타고 가면서 파르페 한 잔 마시면 캬~ 맛있겠죠? “오, 그럼 차 안이 넓겠네요?” “뭐, 축구도 할 수 있죠!” 세단과 같은 자동차들은 천장이 높고, 트렁크 쪽은 낮은데요. 왜건은 천장부터 트렁크까지 쭉 수평으로 된 자동차를 말합니다. 현대자동차 i40가 바로 왜건이죠. “테일… 테일 뭐요?” 테일게이트란 쉽게 말해 뒷문이 있다는 뜻인데요. 해치백은 왜건과 비슷하지만 뒷부분이 짧고 테일게이트가 있는 자동차를 말합니다. 기아자동차 프라이드가 전형적인 해치백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SUV를 숩으로 읽는 현이(16세, 예비 자동차 석사) SUV는 스포티한 활동에 적합한 자동차로 높은 차체와 넓은 시야가 특징입니다. 현대자동차의 싼타페, 투싼, 기아자동차의 쏘렌토, 스포티지가 SUV에 속하겠네요. “박스카는 대니가 현이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자동차인데요” 상자처럼 네모난 디자인이 특징인 박스카! 작은 듯 보이지만 실내공간이 꽤 넓은 자동차입니다. 기아자동차의 레이가 대표적인 박스카죠. 현이도 어른 되면 사는 걸로! 그럼 오늘의 척척뉴스, 자동차 소개는 여기~까지! 핫! 뜨거 뜨거~ 핫! 뜨거 뜨거~ 핫! 현대기아차가 3월 18일부터 일주일간 제주도에서 진행되는 2016 국제 전기자동차 엑스포에 참가합니다 특히 이번 전기자동차 엑스포에서는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한 번 충전으로 제주 일주 도로를 거의 완주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국내 전기차 중 가장 긴 주행거리를 자랑하죠. 2016 국제 전기자동차 엑스포에서 쏘울 EV를 직접 운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 제주도에 계신 소셜 팬 여러분! 국제 전기자동차 엑스포에서 아이오닉 일렉트릭과 소울 EV를 직접 만나보세요! ▶ 2016 국제 전기자동차 엑스포에 전시한 아이오닉 일렉트릭 더 알아보기 니로는 기아자동차의 친환경 모델로 소형 하이브리드 SUV입니다 니로는 기아자동차가 첨단 기술을 적용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개념의 SUV라고 하는데요. 기아자동차는 소형 SUV 니로를 선보이며 모하비, 쏘렌토, 스포티지에서 니로까지 이어지는 SUV 풀 라인업을 구축했다고 합니다. 환경까지 생각한 멋쟁이 자동차 니로! 응원 많이 해주세요~ ▶ 기아자동차 니로 더 알아보기 제네시스 EQ900 리무진은 기존 세단보다 290mm가 길어졌습니다 더 웅장해진 외관! 더 넓어진 공간! 정말 차별화된 품격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가장 주목할 건 시트입니다. 비행기 1등석 시트처럼 버튼 하나만 누르면 앉아서 릴렉스! 한마디로 높은 품격과 안락한 승차감까지 제공한다는 말씀! ▶ 제네시스 EQ900 리무진 더 알아보기 공정거래협약이란 경제의 균형발전과 공정하고 자유로운 경쟁을 위해 대기업과 거래하는 중소기업이 맺는 협약을 뜻합니다  다음은 현대자동차그룹이 2380개 협력사와 ‘2016 공정거래협약’ 체결식을 가졌다는 소식인데요. 현대자동차그룹은 2008년부터 협력사들과 이 협약제도에 참여, 질적 양적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덕분에 2010년부터 2015년까지 협력사의 매출이 72% 증가했죠. ▶ 현대자동차그룹 2016 공정거래협약 체결 더 알아보기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V리그 우승을 축하합니다!~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이 프로배구 V리그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는 소식인데요. 프로배구 최초로 18연승을 달성하는 신기록도 세웠다고 하네요. 이어서 3월 26일까지 총 5번에 걸쳐 진행되는 챔피언 결정전에도 참여하는데요. 스카이워커스 배구단이 꼭 챔피언이 되기를 현이와 대니가 응원할게요! 이번 주 현대자동차그룹 SNS를 뜨겁게 달군 심쿵 소식은 바로바로~ 자동차를 디자인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현대자동차 디자이너 직무인터뷰입니다! 자동차 디자이너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진정성 있는 메시지입니다  자동차는 외관, 컬러, 실내공간의 디자이너가 각각 따로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자동차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외관, 시선을 사로잡는 컬러, 편안하고 안전한 실내공간까지. 현대자동차그룹의 자동차 디자이너에게 들어본 직무 이야기였습니다. ▶ 현대자동차 디자이너 직무인터뷰 더 알아보기 보고 또 보기 약~속! 아쉽게도 현이와 대니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 다음에 더 핫한 소식을 들고 찾아올게요!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 앞으로도 쭉~ 보고! 또 보기! 다음 회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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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기아자동차 연구개발, 헤드라이트의 모든 것

    현대기아자동차 연구개발, 헤드라이트의 모든 것

    현대기아자동차 연구개발, 헤드라이트의 모든 것

    INNOVATE 현대기아자동차 연구개발, 헤드라이트의 모든 것 HMG저널 2016. 3. 21. 11:0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자동차의 얼굴이자 디자인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핵심 부품! 바로 헤드라이트(램프)입니다. 이제 헤드라이트는 어둠을 밝혀주는 건 물론, 차 전체의 이미지를 좌우하는 ‘눈’의 역할까지 하고 있습니다. 현대기아자동차 연구개발, 헤드라이트 전구 기술 발전, 그것이 궁금하다! 자동차 헤드라이트는 사용되는 전구의 광원 종류에 따라 할로겐, HID, LED로 구분됩니다. 최초의 차량 헤드라이트는 1885년 석유 연료를 태워 빛을 밝히는 가스등이었는데요. 이후 1901년, 차량에 내재한 배터리의 전기만을 사용하는 백열등이 탄생했습니다. 1960년대에는 유리구 안에 텅스텐 필라멘트를 고정하고 할로겐 가스를 넣는 할로겐등이 등장했죠. 할로겐등은 일반 백열등과 원리는 비슷하지만, 화합물을 넣고 봉하여 전구의 수명을 두 배 이상 늘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1990년대에는 이보다 진일보한 기술인 HID(고압방전등)가 개발됐습니다. HID는 필라멘트 없이 전자가 형광물질과 부딪히면서 빛을 내는 방식인데요. 기존 헤드라이트보다 밝고 선명해 운전자의 시야가 넓어지며, 전력 소모율이 낮아 고열로 생길 수 있는 헤드라이트의 변형도 적게 나타납니다. 빛을 집중해 운전 시 시야에 잡히는 물체의 명암을 뚜렷하게 구분할 수 있도록 해주기도 하죠. 이렇게 전기와 화학 그리고 전자기술이 접목된 HID에서 최근에는 전자 광원의 완성체인 LED로 발전했답니다. 현대기아자동차 연구개발, 헤드라이트의 거침 없는 진화 헤드라이트는 반대편 운송수단에 대한 경고 목적으로 사용됐습니다. 이후 눈부심을 감소하고 운전자의 안전도 책임지는 역할로 진화했죠. 현대모비스에서 국내 최초로 개발 완료한 AILS(Active Intelligent Lighting System)는 내비게이션에서 도로 정보를 받아 주행 경로를 예측하고, 교차로와 곡선로 등에서 운전자가 방향을 틀기 전 전조등의 조명 방향을 스스로 조절하는 차세대 지능형 헤드라이트 시스템입니다. 또한 지능형 전조등 시스템인 AFLS(Adaptive Front Lighting System)는 주행 조건, 날씨 등 다양한 상황 정보를 자동차 중앙제어장치(ECU)가 수집해 각종 신호로 처리합니다. 예를 들어, 정보를 받은 전조등은 ‘좌우 구동기(Actuator)’를 통해 상하 및 좌우 회전 각도와 기울기를 자동으로 조절하고, ‘빛 차단장치(Shield) 구동기’는 도로 조건에 따른 빛의 형태를 최적으로 변화 시킵니다. 이 덕분에 자동차는 깎아지른 듯한 절벽 위를 유유히 달리고 구불구불 휘어지는 해안도로를 일정 속도로 주행할 수 있죠. 이 뿐만이 아닙니다. 그동안 광량이 낮아 브레이크 등과 실내조명등에 주로 적용됐던 LED 램프가 최근 비약적인 발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 K9에 장착된 ‘어댑티브 폴 LED’는 주행시 핸들의 움직임, 차량 속도, 차량 기울기에 따라 헤드라이트의 조작 각도와 빔패턴 자동 구현 기능으로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기술이 내재됐습니다. 국산차와 해외 유명 자동차에까지 공급되며 현대모비스의 우수한 기술력을 입증해주고 있죠. 현대기아자동차 연구개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상징하는 헤드라이트 디자인 헤드라이트는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내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는 수단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유려한 곡선을 강조하는 자연을 모티브로 했는데요. 물이 흐르듯 유연하면서도 역동적인 모습을 표현한 ‘플루이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 디자인 철학을 헤드라이트에도 반영했습니다. 여기에 차종별로 개성을 더하고 있죠. 역동성, 젊은 느낌이 강조되는 기아자동차는 더욱 날렵하고 강렬한 눈매를 가졌습니다. 그릴에서부터 이어지는 눈매는 야생동물의 날렵한 눈과 닮아있죠. 이제 헤드라이트는 단순히 시야 확보를 위한 과거의 전조등 역할을 벗어나 다양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차량 브랜드의 개성까지 드러내는 수단으로 진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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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정몽구 재단, 말라위 실명 예방 사업 이야기

    현대차 정몽구 재단, 말라위 실명 예방 사업 이야기

    현대차 정몽구 재단, 말라위 실명 예방 사업 이야기

    DISCOVER 현대차 정몽구 재단, 말라위 실명 예방 사업 이야기 HMG저널 2016. 3. 21. 14:0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말라위는 아프리카 남동부에 있는 나라입니다. 현재,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연세대학교의료원은 ‘말라위 실명 예방 사업’을 함께 진행 중인데요. 사업 초기에는 한국인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면, 현재는 말라위 인력들로 중심이 옮겨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업이 온전히 현지화를 이루는 것이 실명예방사업팀(이하 Project BOM)의 최종 목표입니다. 어떤 활동이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 말라위의 안과, 환자들을 찾아가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지난 2년간 말라위 지부의 거점인 릴롱웨 인근 5개 TA(Traditional Authority, 한국의 구나 군에 해당하는 행정구역)에 실명 예방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실명예방사업팀의 가장 큰 특징은 이동식 수술센터가 있다는 점입니다. 지방 거점에 이동식 수술센터를 설치하고 일정 수준 이하로 실명률이 떨어지면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 방법을 선택하고 있는데요. 말라위와 같이 인구밀도가 낮고 이동이 어려운 지역에서는, 병원에 안과를 개설한다 해도 일정 시간이 지나면 효용성이 떨어지기 때문이죠. 이러한 1년 동안의 사업을 통해 인구 10만 명의 TA에서 성공적으로 실명 예방 사업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검진만 한 채 제대로 관리되지 못한 환자들을 치료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의 모든 40세 이상 성인들을 검진했죠. 현재 이동식 수술센터는 1년간의 TA 마브웨레 사업을 마치고 잠시 릴롱웨로 복귀한 상태이며 올해 2016년 사업지인 잘레카(Dzaleka) 지역으로 이동하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 말라위 아이들에게 빛을 전해주는 초등학교 안경 보급 사업 말라위는 한국에 비해 안경을 쓰는 학생의 비율이 매우 낮습니다. 우리나라의 학생 80%정도가 안경을 쓰고 있다면 말라위 학생들은 약 2~3%만이 안경을 쓰고 있죠. 이번에 사업을 진행한 TA 마브웨레에서는 안경을 쓴 학생을 전혀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이러한 말라위 학생들을 위해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안경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교정된 시력을 통해 학업 성취도는 물론 삶의 질까지 향상시키죠. TA 마브웨레에서의 초등학교 안경 보급 사업은 시력 검사 후 안경을 맞춰주는 것은 물론, 기본적인 학교 보건 사업입니다. 키/몸무게 등 신체 계측, 학습에 필요한 시각과 청각을 위해 시력, 청력 측정 등을 시행했죠. 또한, 학생들마다 건강기록부를 작성해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밀레니엄 빌리지 행복을 가져다 준 백내장 수술 2014년 사업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음완다마 밀레니엄 빌리지(Millennium Village Project, MVP)와 협력해 실명 예방 사업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밀레니엄 빌리지는 UN이 정한 새천년 개발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운영되는 시범마을인데요. 그중에서도 음완다마 MVP는 인구 40,000명을 가진 마을입니다. 실명예방사업팀은 이곳을 방문해 2주간 머물면서 지역사회 내 백내장 환자들에게 수술을 시행하고, 환자들의 삶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살펴봤습니다. 결과적으로, 소득이 수치상으로 증가하였고 삶과 시력의 만족도 모두 정상 시력군과 동일한 수준으로 향상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백내장 수술은 실제적으로 삶의 질을 향상하게 하는 치료임을 알 수 있었죠. 이와 같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지역 개발 사업에 실명 예방 사업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함을 재차 확인하는 기회였죠. 국경을 넘어서, 2016년, 잘레카(Dzaleka) 난민 캠프 말라위의 수도 릴롱웨로부터 북쪽으로 약 2시간 거리를 가면, 1994년 UNHCR에서 세워진 잘레카난민촌이 있습니다. 당시 내전 중이던 콩고민주공화국, 르완다, 브룬디에서 온 난민 정착 지역인데요. 이 지역 난민들은 현재 부족한 사회적 인프라 안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실명예방사업팀은 2014년부터 이 난민촌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그러나 서비스 제공이 정기적이지 못해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었죠. 이러한 이유로 잘레카 난민촌을 2016년의 대상 사업지로 선정하였고, UNHCR과 함께 지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이 난민촌 사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여러 가지 난관이 있었습니다. 먼저 말라위 정부와 말라위 사람들의 동의를 얻는 일이었는데요. ‘왜 말라위 사람들을 위해 온 실명예방사업팀이 다른 사람들을 돕는 데 시간과 비용을 쓰느냐’라는 의견이었죠. 하지만 사업의 목적이 단순히 국경으로 구분되는 것이 아니라, ‘실명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제공한다’라는 것을 설명하며 설득했죠. 이후 이러한 생각이 현지 직원, 말라위 사람들과 정부에 전해지면서, 현재는 서로 협력 하에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실명예방사업팀은 2015년에 수행해온 사업 이상으로 2016년에는 말라위 지역을 넘어 잘레카의 난민들까지 두루 보살피며, 보다 좋은 결실을 맺는 실명 예방 사업을 진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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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로템 연구개발, 자기부상열차 에코 비 이야기

    현대로템 연구개발, 자기부상열차 에코 비 이야기

    현대로템 연구개발, 자기부상열차 에코 비 이야기

    INNOVATE 현대로템 연구개발, 자기부상열차 에코 비 이야기 HMG저널 2016. 3. 22. 14:1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자기부상열차 시대가 열리면서 ‘칙칙폭폭’은 옛말이 될지도 모릅니다. 자기(磁氣)의 힘으로 열차가 선로에서 뜬 상태로 주행해 소음이 거의 없기 때문이죠. 부드러운 곡선형의 모습으로 귀여움까지 탑재한 도시형 자기부상열차 ‘에코 비(Eco Bee)’를 타봤습니다. 현대로템 연구개발, 국내 최초 도시형 자기부상열차 에코 비, 넌 누구니? 인천국제공항에 버스, 택시, 전철만 오간다고요? 지난 2월 4일 인천국제공항에 새로운 교통수단이 하나 더 추가됐습니다. 바로 자기력을 이용해 움직이는 국내 최초 도시형 자기부상열차, 에코 비인데요. 현대로템은 1989년부터 2014년까지 도시형 자기부상열차 개발에 힘써왔습니다. 27년간의 노력 끝에 현대로템은 2016년 2월, 순수 국내 기술로 에코 비를 세상에 선보였습니다. 일본(Nippon Sharyo)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도시형 자기부상열차를 상용화한 것이죠. 에코 비의 아랫부분은 선로를 감싸는 구조로 되어 있어 탈선의 위험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곡선 구간에서 바퀴 하나가 어긋나면 뒷바퀴도 동시에 빠지는 바퀴 열차와 같은 위험이 없는 셈이죠. 또 레일과 마찰이 없어 진동, 분진, 소음 등이 없는 친환경 교통수단입니다. 자기부상열차의 실내소음은 65dB 이하로 70dB 이상의 고무차륜열차에 비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에코 비의 가장 큰 특징은 도심지 사생활 보호를 위해 자동으로 창문흐림장치(Mist Window)가 가동된다는 점입니다. 사생활 보호 지역에 열차가 들어서면 자동으로 창문이 흐려지죠. 현대로템은 자기부상열차 상용화 이전부터 미국, 러시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여러 국가로부터 러브콜을 받아왔는데요. 자기부상열차 생산 기술력과 상용화 실적을 앞세워 앞으로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시장 선점에 힘쓸 계획입니다. 이번 상용화 실적 확보를 통해 해외 수출에도 청신호가 켜진 셈이죠. 현대로템 연구개발, 도시형 자기부상열차 에코 비 탑승기 인천국제공항역에서 용유역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자기 부상 열차 운행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배차 간격은 약 15분이죠. 인천국제공항 교통센터부터 공항철도 용유역까지 6개 정거장, 총 6.1km 구간에서 운행됩니다. 소요 시간은 편도 기준 12분이며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배차 간격은 약 15분입니다. 친근한 디자인의 앙증맞은 열차 열차 안에는 유독 가족 고객들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아담한 사이즈에 색깔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샛노란색으로 뒤덮여 있기 때문이죠. 특히 무인으로 운행되기 때문에 열차의 앞쪽 전망이 확 트여 기분 좋은 여행을 선사합니다. 열차 내 독특한 좌석 배치는 고객 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합니다. 일부 좌석은 둥근 모양이어서 가족들이 함께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앗! 갑자기 창문이 흐려지다 열차가 국제업무단지역을 지나자 투명한 창문이 갑자기 흐려졌습니다. 창문흐림장치는 열차 창문에 액정시트필름을 삽입, 시야 차단이 필요한 구간을 통과할 때 자동으로 창문이 불투명해지는 기능으로 호텔, 학교 등의 주거지를 지날 때 사생활 보호를 위해 적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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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네시스 브랜드, 2016 뉴욕 모터쇼 참가 콘셉트카 ‘뉴욕 콘셉트’ 최초 공개

    제네시스 브랜드, 2016 뉴욕 모터쇼 참가 콘셉트카 ‘뉴욕 콘셉트’ 최초 공개

    제네시스 브랜드, 2016 뉴욕 모터쇼 참가 콘셉트카 '뉴욕 콘셉트' 최초 공개

    EXPLORE 제네시스 브랜드, 2016 뉴욕 모터쇼 참가 콘셉트카 '뉴욕 콘셉트' 최초 공개 HMG저널 2016. 3. 24. 11:2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제네시스 브랜드는 23일(현지시각) 뉴욕 Jacob Javits Center에서 열린 '2016 뉴욕 국제 오토쇼(2016 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 이하 뉴욕 모터쇼)'에서 4도어 스포츠 세단형 콘셉트카 '뉴욕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제네시스 '뉴욕 콘셉트(New York Concept)'는 전에 공개된 제네시스 G90(국내명 EQ900)와 럭셔리 쿠페 콘셉트카 '비전 G(Vision G)'에서 선보인 '동적인 우아함'을 강조한 제네시스 브랜드의 미래 디자인 방향성을 담은 모델입니다. 제네시스 '뉴욕 콘셉트'는 제네시스 브랜드가 이어온 성공적인 진보와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된 디자인으로, 럭셔리에 대한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새로운 시각을 반영하였습니다. 외관은 제네시스 고유의 정제된 라인과 감각적인 볼륨을 통해 차량의 성능을 자연스럽게 드러냄과 동시에 역동적이고 우아한 이미지를 표현하였습니다.'뉴욕 콘셉트'의 전면부는 제네시스 브랜드 차량 고유의 대형 그릴이 입체감 있고 슬림한 헤드램프와 어우러져 '뉴욕 콘셉트'가 제네시스 브랜드의 스포츠 세단형 콘셉트카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한 범퍼 양쪽에 자리한 에어커튼은 측면부 쐐기형 형상과 함께 고속 주행 시 공기 흐름에 최적화된 디자인을 개성 있게 표현하였습니다. 측면부의 긴 후드와 휠베이스는 차량의 성능에 어울리는 역동적인 운동감을 표현하였으며, 루프 라인을 따라 매끈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은 고급 스포츠 세단에서 기대할 수 있는 고성능 이미지를 선사합니다. 후면부의 루프로부터 C필러를 타고 흘러내리는듯한 트렁크 라인이 스포티함을 더하고 있으며, 전면부 헤드램프의 강렬함을 이어받은 테일램프는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외관을 구성합니다.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처음으로 독립된 부스를 마련해 제네시스 브랜드의 4도어 스포츠 세단형 콘셉트카인 '뉴욕 콘셉트'를 공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제네시스 브랜드는 앞으로도 미국 럭셔리카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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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2016 뉴욕 모터쇼 참가 아이오닉 풀 라인업 북미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 2016 뉴욕 모터쇼 참가 아이오닉 풀 라인업 북미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 2016 뉴욕 모터쇼 참가 아이오닉 풀 라인업 북미 최초 공개

    EXPLORE 현대자동차, 2016 뉴욕 모터쇼 참가 아이오닉 풀 라인업 북미 최초 공개 HMG저널 2016. 3. 24. 11: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자동차는 2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Jacob Javits Center에서 열린 '2016 뉴욕 국제 오토쇼(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 이하 뉴욕 모터쇼)'에서 북미 친환경차 시장 공략의 첨병으로 나서는 아이오닉(IONIQ)의 풀 라인업을 북미 최초 공개하였습니다. 이번 2016 뉴욕 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하이브리드(HEV) 모델과 전기차(EV) 모델 및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모델 등 친환경 전용 아이오닉 전체 라인업과 NFL(National Football League, 미국프로미식축구) 래핑 투싼 전시차 등 16대 차량을 전시합니다. 아이오닉은 현대적인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성능 그리고 동급 최고의 연비로 경제성과 운전의 즐거움을 모두 달성한 모델로, 극대화된 공력성능과 배터리, 엔진, 모터 등 파워트레인의 조합을 최적화하여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달성하였습니다. 특히 아이오닉은 세계 최초로 3가지 타입의 친환경 파워트레인 기술이 적용되어 큰 관심을 모았으며, 이달 초 제네바 모터쇼에 이어 뉴욕 모터쇼에서도 아이오닉 전체 라인업 공개를 통해 친환경 기업으로서 이미지를 구축하고 전 세계 친환경차 시장 점유율 확대에 노력할 계획입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자동차의 친환경 전략 모델 아이오닉은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는 미래 운송수단의 시작을 콘셉트로 개발됐다"며 "아이오닉이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친환경 브랜드로서 현대자동차의 위상을 한 단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외에도 이날 현대자동차는 '미래 모빌리티(Future Mobility) 전략'을 발표하며 모빌리티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이번 2016 뉴욕 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3종, 엘란트라(국내명 아반떼), 쏘나타 등 승용차 12대, 싼타페, 투싼 등 RV 4대 등 총 16대의 차량을 전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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