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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2016 뉴욕 모터쇼 참가 아이오닉 풀 라인업 북미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 2016 뉴욕 모터쇼 참가 아이오닉 풀 라인업 북미 최초 공개

EXPLORE 현대자동차, 2016 뉴욕 모터쇼 참가 아이오닉 풀 라인업 북미 최초 공개 HMG저널 2016. 3. 24. 11: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자동차는 2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Jacob Javits Center에서 열린 '2016 뉴욕 국제 오토쇼(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 이하 뉴욕 모터쇼)'에서 북미 친환경차 시장 공략의 첨병으로 나서는 아이오닉(IONIQ)의 풀 라인업을 북미 최초 공개하였습니다. 이번 2016 뉴욕 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하이브리드(HEV) 모델과 전기차(EV) 모델 및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모델 등 친환경 전용 아이오닉 전체 라인업과 NFL(National Football League, 미국프로미식축구) 래핑 투싼 전시차 등 16대 차량을 전시합니다. 아이오닉은 현대적인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성능 그리고 동급 최고의 연비로 경제성과 운전의 즐거움을 모두 달성한 모델로, 극대화된 공력성능과 배터리, 엔진, 모터 등 파워트레인의 조합을 최적화하여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달성하였습니다. 특히 아이오닉은 세계 최초로 3가지 타입의 친환경 파워트레인 기술이 적용되어 큰 관심을 모았으며, 이달 초 제네바 모터쇼에 이어 뉴욕 모터쇼에서도 아이오닉 전체 라인업 공개를 통해 친환경 기업으로서 이미지를 구축하고 전 세계 친환경차 시장 점유율 확대에 노력할 계획입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자동차의 친환경 전략 모델 아이오닉은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는 미래 운송수단의 시작을 콘셉트로 개발됐다"며 "아이오닉이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친환경 브랜드로서 현대자동차의 위상을 한 단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외에도 이날 현대자동차는 '미래 모빌리티(Future Mobility) 전략'을 발표하며 모빌리티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이번 2016 뉴욕 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3종, 엘란트라(국내명 아반떼), 쏘나타 등 승용차 12대, 싼타페, 투싼 등 RV 4대 등 총 16대의 차량을 전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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