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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Fun to Drive를 위해 태어난 벨로스터 N

[현대자동차] Fun to Drive를 위해 태어난 벨로스터 N

EXPLORE [현대자동차] Fun to Drive를 위해 태어난 벨로스터 N HMG저널 2018. 7. 19. 11:3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금방이라도 달려나갈 것 같은 벨로스터 N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태어나는, 계기판의 숫자보다 심장박동으로 측정되는 짜릿함을 아는 이들을 위한 벨로스터 N이 등장했습니다. 호기심, 모험, 도전, 개성, 특별함을 지문처럼 갖고 태어난 이들의 사전에 새롭게 등재될 매력적인 단어, 벨로스터 N의 모든 것을 지금 보여드립니다. 폭발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하는 2.0 T-GDi 엔진 벨로스터 N은 275마력의 고성능 전용 2.0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했습니다. 터보 노즐 면적을 증대시키고 압축비를 낮춰 성능을 극대화했으며, 냉각 성능을 향상시켜 노킹 현상을 줄이고 내구성은 높였습니다. 레이서처럼 변속하는 스킬, 파워풀한 레브매칭 변속 시 RPM을 동기화하는 레브매칭(Rev-Matching) 시스템은 충격을 최소화하고, 다이내믹한 변속감을 전달합니다. 프로 레이서처럼 숙련된 기술이 있어야 가능했던 빠른 코너링의 짜릿함을 별도의 조작 없이 레브매칭 시스템이 선사해줍니다. 어디서든 서킷같은 출발, 런치 콘트롤 빠른 제로백은 스피드 마니아들의 로망! 벨로스터 N의 런치 콘트롤(Launch Control)은 정지 상태에서 최대의 힘으로 출발하도록 돕습니다. 클러치페달에서 발을 떼고 가속페달을 끝까지 밟는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구현되는 벨로스터 N의 런치 콘트롤은 고성능을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 심장을 뛰게 하는 우렁찬 배기음, 능동가변배기  스포티한 디자인도, 웅장한 휠도 고성능차의 존재를 증명하지만, 앞서 가던 사람도 뒤돌아보게 만드는 배기음이야말로 운전자의 심장을 뛰게 합니다. 주행 모드에 따라 서로 다른 배기음이 나는 벨로스터 N의 비밀은 능동가변배기 시스템이 담당하는데, 조용해야 할 때도 가속 의지를 자극하고 싶을 때도 효과적입니다. 디자인으로 이룬 고성능 벨로스터 N은 외관부터 내장까지 언제든 달려나갈 준비가 되어 있는 고성능 디자인의 진수입니다. 유광 블랙 컬러의 와이드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날개를 펼친 듯한 에어커튼, 붉디붉은 스플리터가 뽐내는 고성능 모델의 존재감은 단지 시각적인 데 그치지 않습니다. 커다란 그릴은 보다 많은 공기를 빨아들여 냉각 성능을 높이고, 칼로 도려낸 듯 선명한 에어커튼과 스플리터는 공기 저항을 낮춰 도로 위에 밀착하듯 달리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사이드 스커트가 와이드하고, 윙 타입 2단 리어 스포일러와 4개의 커다란 에어핀이 달린 리어 디퓨저가 공격적인 것도 다 그런 이유에서입니다. 차체를 타고 흐르는 공기를 다스리고 이용하는 벨로스터 N의 에어로 다이내믹 디자인은 바람을 지배하며 ‘펀 투 드라이브’라는 과녁을 향해 정확히 날아갑니다.  실내 디자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버킷 시트는 물론 그립감이 남다른 스티어링 휠, 정확한 변속 타이밍을 알려주는 슈퍼비전 클러스터, 일단 쥐고 조종해보고 싶은 N 전용 6단 수동 변속기 등 눈길, 손길 닿는 곳마다 질주본능을 자극하는 직관적인 디자인이 가득합니다. 마음껏 가속할 때도 과감하게 변속할 때도 운전자의 의지를 단단히 지탱해줄 버킷 시트. 그립감이 남다른 벨로스터 N의 스포츠 스티어링 휠. 벨로스터 N의 슈퍼비전 클러스터. 벨로스터 N 전용 6단 수동 변속기 시선을 사로잡는 스포티하고 유니크한 스타일에 마음이 두근거리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디자인과 기능성, 어느 것이 더 중요한지 고민하지 말고 아름다워야 하는 것도 기능이란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스타일 그 자체가 기능이 된다는 것을 벨로스터 N이 증명합니다.                                                                                                                                          글. 박은수, 정별님                                                                                                             사진. 허동욱 플러그비주얼랩 스튜디오 ▶ 현대자동차그룹 사보 모터스라인 2018년 7, 8월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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