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이스트 24학번 합격스토리특별한 특목고 진학준비부터 대입까지 *출신고: 지방 특목고 / 내신2.0/조기졸업*대입 수시 합격 -카이스트 창의도전전형 무학과 합격 -포스텍 일반전혁 무학과 합격 1.특목고 준비는 언제부터 시작했나? 중1때 수학부터 시작했다.과학선행은 중3부터 시작했다. 2. 중학교때 수학 선행은 어떤 방법으로 진행했나? 원래 수학 학습지를 해왔다. 고등 (상),(하)까지는 학습지로 공부했다. 이후 바로 실력 정석으로 공부했다. 3. 수학은 다양한 문제집을 푼 것이 아니다. 또 학습지에서 바로 실력정석으로 들어갔을때, 일반적인 학생들은 어려워서 이런 코스는 소화하기 어렵다. 본인의 구체적인 수학 공부방법은? 실력정석 문제에서 모르는 문제, 잘 풀리지 않는 문제는 될때까지 반복해서 풀었다. 수Ⅱ와 미적 선행을 할때는 실력정석을 풀고 수능기출로 복습했다. 4. 중3부터 시작한 과학선행은 고등학교 진학 전까지 어떻게 공부했나? 중학교 하이탑은 내신준비할때 독학으로 했다. 이후 고등물리Ⅱ와 고등화학Ⅱ를 바로 시작했는데, 학원에서 고등물리Ⅰ과 고등화학Ⅰ을 연결해서 가르쳐 주셨다.생명과학Ⅱ와 지구과학Ⅱ는 고1 중간고사 범위까지만 공부하고 입학했다. 고1 여름방학때 나머지 진도를 마무리 했다. 5. 영어공부는 어떻게 했나? 초등학교때 해외(영어권)에서 1년 정도 거주했다. 한국에 와서 초등학교때 토플과정을 배웠다. 솔직히 중학교 진학이후 영어공부에 시간투자를 많이 하지 않았다. 6. 고등학교 대입 학생부의 메인 주제는 무엇이었고, 어떻게 준비했나? 대부분 코딩이다. 중학교때 C언어를 배웠고, 동아리 활동도 한 경험이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학생부 관리는 예시를 참고했고, 검색을 많이 해봤다. 7. 포스텍 면접과정에서 인상적인 부분은? 사실 카이스트를 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포스텍 면접은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지원동기에 대한 질문이 나왔을때도 대충 이야기했는데, 붙을지 몰랐다. ◆하지민교육연구소 민쌤 분석◆전형적인 최상위권 학생이에요인터뷰에는 공개할 수 없지만, 학생과 직접 소통하고 학생의 고등학교 학생부를 모두 분석한 것을 바탕으로 말씀드리자면,학습과 관련하여 타고난 재능을 갖고 있는 학생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학생부 탐구과정에서 드러난 특징으로 본다면 문제해결력이 특별히 뛰어난 학생이라고 생각합니다. 타고난 재능에 자신의 관심분야를 어렸을때 빠르게 찾았았다는 것도 진학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봅니다.(방향을 빠르게 설정할 수 있었으니까요) 이에 덧붙여 실행력까지 따라주었기에 만들수 있는 결과(특목고 조기졸업, 카이스트 합격)였다고 봅니다.하지만 아무나 따라하면 안됩니다.제가 여러분께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특목고 준비하실때 이 학생의 과정을 무작정 따라하시면 안됩니다. 학생 마다 공부그릇과 타고난 재능이 다르기에 자기에게 어울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일반 학생들이 이 학생의 방식대로 준비하면 수학을 바로 포기할 수도 있습니다^^;;)그래도 모든 학생들이 반드시 참고할 점단, 이 학생의 수학 선행방법에서 모든 학생들이 배웠으면 하는 장점이 있습니다.바로, 수학문제를 풀때, 어려운 문제를 포기하지 않고풀릴때까지 반복해서 푼다는 것입니다.수학에 타고난 재능을 갖춘 학생들 또는수학을 잘 못했지만 결국 잘하게 되는 학생들이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특성이기때문입니다.재능이 있어도 그에 따른 적절한 방법과 노력이 없이는 성장이 불가능 합니다. 학생은 시중 문제집을 다양하게 풀거나 수학 경시 등 특별한 코스를 준비했던 것은 아니어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문제를 풀릴때까지 반복해서 푸는 수학 공부 방법이야말고 수학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습관입니다. 이 기본에 충실한 학생들은 대부분 수학 실력이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빡센 선행+공부잘하는 유전자 BUT 고등수학 못하는 아이들의 특징컨설팅을 하고, 수학학원을 운영하다보면 여러 아이들을 만나는데,수학선행을 어릴때부터 시켰고, 심지어 학습재능도 있는 아이인데,중학교까지는 성적이 잘 나오고고등학교 가서는 수학이 무너지는 아이들이 있습니다.공부도 많이 시켰는데 왜 이런지 모르겠다는 부모님들이 계세요. 이런 친구들은 대부분 그 공부시간에 자기가 풀 수 있는 쉬운 문제만 풀었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문제는 1분 정도 고민하고 모르면 넘어가는 겁니다. 하지만 공부는 해야 하기에, 쉬운문제를 풀면서 자신이 공부를 많이 했다고 뿌듯해 합니다. 부모님들이 심화수학을 시키시고 꼼꼼하게 관리하셔도 눈치 못채는 이유는?이런 학생들은 대부분 심화문제를 자신이 풀지 않고, 몰래 풀이를 보고 베낀 경우가 많았습니다. 모르면 고민하고 선생님께 질문해서 해결하려고 해야 하는데, 고민하기 싫어서 바로 답지를 보는 것이죠.(또는 학원선생님 설명을 그냥 듣고 다시 풀지 않더라구요)일단 책만 보면 아이가 이런식으로 공부하는지 부모님께서 눈치를 못채시는 경우가 있구요,빨리 발견을 해서 알려드려도, 이에 대한 대응을 못하시는 경우가 있었어요. 힘들때 아이가 투정을 부리니, 마음 약하신 부모님들은 그냥 넘어가시는거죠. 아직은 중학생이니… 잘하겠지.. 막연하게 그렇게 넘어가는 겁니다.제가 중학교때 발견한 아이들은 미리 알려드리는데,이때 개선하려고 노력하는 경우도 있지만,제 이야기를 믿지 않으시고 설마하시다가, 고등 첫 내신 받고 충격받으시는 분들도 계세요.대입 학생부 비교과이런 기본기가 좋은 학생들은 특목고라는 비교과 준비에 최적화된 고교시스템을 만났을때, 잘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특목고에 진학해도 기본기(주요 교과의 기본기, 문해력 등)가 약한 학생들은 내신공부에 바빠서 비교과에 신경을 쓸 수 없습니다. 더불어 꼭 알아야 할 점은 특목고에서 수준 높은 비교과를 해내려면, 복잡한 문헌이해와 자료조사가 필수인데, 고등교과의 이해도가 낮으면 비교과 자료를 이해하는 것도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학생부 주제의 뿌리는 교과 수업이고 이 호기심을 확장하여 각종 전문 문헌 자료를 찾아보는 작업이 필수적으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일정 수준의 배경지식과 이해력이 없으면 읽고 이해하고 정리하고 자기 관점까지 쓰기는 어렵지요.(비교과 단계적 훈련방법을 연구하고 적용해온 하지민교육연구소에서, 함부로 학생부 전략을 권하지 않고 교과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아주 특별한(?) 합격스토리를 통해여러분들이 어떻게 적용하시면 좋을지 정리해 봤습니다.다른 방법을 통해서도 우연히 합격후기를 참고하실 때는, 무조건 따라하지 마시고 각자에게 맞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두시고 참고하셨으면 합니다.——————————————————-하지민교육연구소는 매해 지역별 또는 사례별로 대입 합격생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하는데요, 인터뷰한 학생들의 모든 사례를 블로그에 올려드리진 않습니다. 여러해 하다보니, 중복되는 경우가 많아서요. 조금 특별한 사례들, 여러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사례들만 선정하여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또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다면?^^아래 글도 참고해 보세요.https://blog.naver.com/alstoadurtk/222461958068 서울대 21학번의 합격스토리 8탄(평범한 지방 일반고 학생의 주요 의대 합격) 서울대 21학번의 합격스토리 8탄 평범한 지방 일반고 학생의 주요 의대 합격 *출신고: 지방 … blog.naver.com https://blog.naver.com/alstoadurtk/223317653086 하지민교육연구소, 20년 교육경력으로 완성한 진로 진학 컨설팅 안녕하세요. 20년간 교육 한 우물만 판 하지민교육연구소 대표 하지민(민쌤)입니다. 저희 회사가 진학과 관…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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