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OTION

[HMG 저널] 현대차그룹, 美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안전한 차로 총 12개 차종 선정!

[HMG 저널] 현대차그룹, 美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안전한 차로 총 12개 차종 선정!

현대차그룹이 차량 안전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현대차그룹이 미국에서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받았습니다.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이하 IIHS)가 발표한 충돌 테스트 종합 결과에 따르면 최고 안전한 차량에만 부여하는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등급에 현대차그룹의 총 12개 차종이 선정됐습니다. 이는 글로벌 자동차 업체 중 가장 많은 차종이 이름을 올린 것입니다.​​​최고 안전 등급, 어떤 차량이 선정됐을까?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은 아반떼, 쏘나타, 코나, 싼타페 현대차그룹은 총 12개 차종이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얻었습니다. 현대차의 #아반떼 (현지명 #엘란트라 ), #쏘나타 , #코나 , #싼타페 와 #제네시스 브랜드 #G70 , #G80 , #G90 , 기아차 #K3 (현지명 #포르테 ), 니로 하이브리드,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K5(현지명 옵티마), 쏘렌토 등이 그 주인공입니다. 특히 제네시스 브랜드의 경우 G70, G80, G90 등 브랜드 라인업 전 차종이 모두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얻어내 더욱 의미가 큽니다.​​​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은 G70, G80, G90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선정 기준은?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은 K3, 니로 하이브리드,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K5, 쏘렌토 미국 자동차 충돌 테스트 중 가장 까다롭기로 유명한 IIHS는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매년 출시된 수백 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충돌 테스트 결과를 발표합니다. 최고 안전성을 나타낸 차량에는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등급을, 양호한 수준의 성적을 낸 차량에는 ‘톱 세이프티 픽(Top Safety Pick)’ 등급을 매깁니다.​올해는 이번 연도에 출시된 모델들에 대해 충돌 테스트를 실시, 전 항목에서 가장 높은 안전성을 보인 30개 차종을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로 선정했습니다. 특히 IIHS는 지난해부터 기존 운전석에만 적용하던 스몰 오버랩(Small Overlap) 평가를 조수석까지 확대하고 전조등(Head Light) 성능 테스트도 추가했습니다. 스몰 오버랩 평가는 차량의 40% 정도를 충돌하던 이전 옵셋(OFF-SET) 평가와 달리 실제 사고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차량의 25% 안팎을 충돌하는 상황을 가정한 테스트입니다.​IIHS가 충돌 테스트에서 양호한 결과를 나타낸 차량에 부여하는 톱 세이프티 픽 등급에 총 27개 차종이 선정됐습니다. 톱 세이프티 픽 등급에서도 현대차그룹은 현대차 6개 차종, 기아차 3개 차종 등 총 9개 차종이 선정되며 가장 많은 이름을 올렸습니다.​이번 IIHS 충돌 테스트 종합결과를 통해 현대차와 제네시스, 기아차의 안전성을 입증받은 현대차그룹.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기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