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G 저널] 현대차그룹, 美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안전한 차로 총 12개 차종 선정!](https://blogddong.com/wp-content/uploads/2026/06/naver_0356367c0349.jpg)
현대차그룹이 차량 안전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현대차그룹이 미국에서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받았습니다.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이하 IIHS)가 발표한 충돌 테스트 종합 결과에 따르면 최고 안전한 차량에만 부여하는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등급에 현대차그룹의 총 12개 차종이 선정됐습니다. 이는 글로벌 자동차 업체 중 가장 많은 차종이 이름을 올린 것입니다.최고 안전 등급, 어떤 차량이 선정됐을까?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은 아반떼, 쏘나타, 코나, 싼타페 현대차그룹은 총 12개 차종이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얻었습니다. 현대차의 #아반떼 (현지명 #엘란트라 ), #쏘나타 , #코나 , #싼타페 와 #제네시스 브랜드 #G70 , #G80 , #G90 , 기아차 #K3 (현지명 #포르테 ), 니로 하이브리드,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K5(현지명 옵티마), 쏘렌토 등이 그 주인공입니다. 특히 제네시스 브랜드의 경우 G70, G80, G90 등 브랜드 라인업 전 차종이 모두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얻어내 더욱 의미가 큽니다.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은 G70, G80, G90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선정 기준은?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은 K3, 니로 하이브리드,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K5, 쏘렌토 미국 자동차 충돌 테스트 중 가장 까다롭기로 유명한 IIHS는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매년 출시된 수백 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충돌 테스트 결과를 발표합니다. 최고 안전성을 나타낸 차량에는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등급을, 양호한 수준의 성적을 낸 차량에는 ‘톱 세이프티 픽(Top Safety Pick)’ 등급을 매깁니다.올해는 이번 연도에 출시된 모델들에 대해 충돌 테스트를 실시, 전 항목에서 가장 높은 안전성을 보인 30개 차종을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로 선정했습니다. 특히 IIHS는 지난해부터 기존 운전석에만 적용하던 스몰 오버랩(Small Overlap) 평가를 조수석까지 확대하고 전조등(Head Light) 성능 테스트도 추가했습니다. 스몰 오버랩 평가는 차량의 40% 정도를 충돌하던 이전 옵셋(OFF-SET) 평가와 달리 실제 사고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차량의 25% 안팎을 충돌하는 상황을 가정한 테스트입니다.IIHS가 충돌 테스트에서 양호한 결과를 나타낸 차량에 부여하는 톱 세이프티 픽 등급에 총 27개 차종이 선정됐습니다. 톱 세이프티 픽 등급에서도 현대차그룹은 현대차 6개 차종, 기아차 3개 차종 등 총 9개 차종이 선정되며 가장 많은 이름을 올렸습니다.이번 IIHS 충돌 테스트 종합결과를 통해 현대차와 제네시스, 기아차의 안전성을 입증받은 현대차그룹.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기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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