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G 저널] 현대자동차 ‘쏘나타 뉴 라이즈’ 디자인 파헤치기](https://blogddong.com/wp-content/uploads/2026/06/naver_fb0c7680f57c.jpg)
EXPLORE [HMG 저널] 현대자동차 ‘쏘나타 뉴 라이즈’ 디자인 파헤치기 HMG저널 2017. 3. 13. 14:1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HMG 저널] 현대자동차 ‘쏘나타 뉴 라이즈’ 디자인 파헤치기 역대급 중형 세단 ‘쏘나타 뉴 라이즈’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신차급으로 새로워진 외관 디자인과 완성도 높은 인테리어로 풀체인지에 가까운 변화를 선보였는데요. 터보 모델은 전용 디자인을 갖춰 더욱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출시기념 행사장에서 만난 쏘나타 뉴 라이즈의 매력 포인트를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처음 만나는 변화, 쏘나타 뉴 라이즈 3월 8일 열린 출시기념 행사에서 만난 쏘나타 뉴 라이즈의 디자인을 전격 해부합니다 쏘나타 뉴 라이즈의 차명은 ‘새로움’을 뜻하는 ‘뉴(NEW)’와 ‘부상하다’라는 의미를 지닌 ‘라이즈(Rise)’가 조합된 것입니다. 주행성능, 안전, 내구성 등 자동차의 기본기에 강한 쏘나타가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 앞에 등장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철저하게 고객 중심으로 변신한 쏘나타 뉴 라이즈는 치열한 국내 중형차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입니다.신차급으로 바뀐 외관 디자인의 드라마틱한 변화 쏘나타 뉴 라이즈는 지난해 출시한 신형 그랜저에 이어 전면부에 와이드 캐스캐이딩 그릴을 적용했습니다. 그릴을 중심으로 힘있는 볼륨과 대담한 선을 그려내 과감하고 스포티한 스타일로 다시 탄생했습니다. 쏘나타 뉴 라이즈의 전면부는 역동적인 감성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돋보입니다. 그릴의 위치를 최대한 아래로 낮췄고, 캐스캐이딩 그릴 중앙과 외곽의 크롬라인 두께를 차별화해 더욱 유려한 선을 그려냅니다. 크롬 가니쉬로 그릴 하단과 범퍼를 이어 시선을 아래로 끌어내린 모습은 또 어떤가요. 에어커튼과 함께 배치된 세로타입 주간 주행등까지 더해진 전면부는 날렵하고 젊은 감성을 완성합니다. 하이테크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선보인 LED 바이펑션 헤드램프는 눈매가 매섭습니다. 벨트라인(차량 옆 창문 하단 라인)부터 헤드램프 윗부분까지 이어졌던 크롬 몰딩을 헤드램프 아랫부분까지 둘러싸듯 연장해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하이테크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선보인 LED 바이펑션 헤드램프는 눈매가 매섭습니다. 벨트라인(차량 옆 창문 하단 라인)부터 헤드램프 윗부분까지 이어졌던 크롬 몰딩을 헤드램프 아랫부분까지 둘러싸듯 연장해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뒷모습은 범퍼, 리어램프, 번호판이 파격적인 레이아웃 변화를 꾀했습니다.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은 더욱 강조됐습니다. 번호판은 범퍼 하단부로 이동했습니다. 번호판이 사라진 자리에는 엠블럼 일체형 트렁크 스위치와 가로로 길게 스타일링된 쏘나타의 영문명(SONATA)이 담백하게 자리했습니다. 새롭게 바뀐 LED 리어 콤비램프는 헤드램프와 같은 콘셉트의 크롬 가니쉬가 아랫부분에 둘러졌습니다. 모던한 감성의 제동등도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배가합니다.인간공학설계의 완성도 높아진 인테리어 쏘나타 뉴 라이즈의 인테리어는 사용자 편의 및 직관성이 중점적으로 보완됐습니다. 더불어 새로운 컬러와 소재로 중형차의 레벨을 넘어서는 고급스러운 감성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인테리어의 중심축인 센터페시아는 디스플레이의 화면 크기가 커졌습니다. 오디오 조작부 등 주요 조작 버튼의 컬러가 메탈 실버로 바뀌고 소재의 입체감도 더해져 고급스럽고 조작도 편리합니다. 원형 3스포크타입 스티어링 휠은 더욱 스포티한 스타일을 연출합니다. 4.2인치 컬러 슈퍼비전 클러스터는 신형 그랜저와 동일합니다. 새로운 디자인의 기어노브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넓게 개선된 센터 콘솔,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 등도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새로운 디자인의 기어노브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넓게 개선된 센터 콘솔,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 등도 새롭게 추가됐습니다.쏘나타 뉴 라이즈 터보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쏘나타 뉴 라이즈 1.6터보와 2.0터보는 외관부터 인테리어까지 한눈에 터보 모델임을 알 수 있도록 강인한 이미지의 다크 컬러 디테일로 시각적 차별화를 뒀습니다. 블랙 매쉬타입(그물형)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은 뉴 라이즈 터보만의 색다른 마스크를 완성합니다. 블랙컬러 베젤로 장식한 LED 바이펑션 헤드램프와 에어커튼 연계형 세로타입 LED 주간주행등은 금방이라도 치고 나갈 듯한 강인한 전면부를 더욱 강조합니다. 옆모습은 블랙 사이드 미러, 다크 크롬 도어 핸들, 다크 크롬 사이드실 몰딩, 18인치 다크 하이퍼 실버 휠이 적용돼 강하고 날렵해 보입니다. 공기저항을 줄여주는 에어로 핀이 적용된 리어 디퓨저를 비롯해 듀얼 머플러, 터보 전용 뱃지는 달리는 뒷모습을 한층 매력적으로 만들어줍니다.2.0터보만의 특별한 인테리어 허리 측면 사이드 볼스터를 확대해 운전자의 몸을 든든하게 잡아주는 터보 전용 시트와 스티어링 휠, 변속기 부츠, 시트 등에 블루컬러 스티치와 파이핑 디자인을 추가하는 ‘블루 컬러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D컷 반펀칭 가죽 스티어링 휠과 패들 시프트는 터보 특유의 멋스러움을 배가합니다. 2.0터보 모델은 4가지 드라이브 모드(컴포트, 에코, 스포트, 스마트)를 제공하며, 계기판 바늘의 영점이 6시 방향에 위치해 보다 역동적으로 RPM 및 차속 정보를 제공하는 터보 전용 클러스터를 선보였습니다. 메탈 재질의 페달과 풋레스트 등을 적용해 터보만이 보여주는 품격 있는 실내 공간을 구현했습니다. 쏘나타 뉴 라이즈에 적용된 ‘현대 스마트 센스’는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KAS), 자동긴급제동시스템(AEB),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 스마트 후측방 경보시스템(BSD), 주행 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DRM),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 스마트 하이빔(HBA), 다이내믹 밴딩 라이트(DBL) 등 최첨단 주행보조 안전사양이 대거 포함돼 있습니다. 쏘나타 뉴 라이즈에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실내 공기를 강제 순환시켜 미세먼지를 포집해 깨끗하고 상쾌한 공기로 만들어주는 ‘원터치 공기 청정 모드’가 국내 최초로 탑재됐습니다. 2.5마이크로미터(μm) 이하 크기의 초미세먼지는 물론 불쾌한 냄새를 유발하는 산성가스와 염기성 가스까지 흡착해 쾌적한 실내를 만들어줍니다. 블루링크 2.0에 적용된 ‘내 차 위치 공유 서비스’도 처음 선보입니다. 내 차의 현재 위치, 목적지, 잔여거리, 도착 잔여 시간 등을 최대 5명까지 지정한 상대에게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반할 수밖에 없는 중형 세단, 쏘나타 뉴 라이즈 쏘나타 뉴 라이즈 체험관에서 새로워진 쏘나타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현대자동차는 고객이 쏘나타 뉴 라이즈를 부담 없이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 접점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우선 10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 쏘나타 뉴 라이즈 체험관을 열 계획입니다. 관심이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언제든 방문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는 쏘나타 뉴 라이즈를 기존모델과 비교할 수 있는 전시존과 쏘나타 뉴 라이즈만의 디자인을 표현한 아트웍을 만날 수 있는 전시존 등이 마련됩니다. 기대 이상의 변신으로 고객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쏘나타 뉴 라이즈. 놀라운 반전을 숨겨놓으면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일 준비를 마쳤습니다. 중형 세단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뒤집어 놓을 새로운 쏘나타의 행보를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주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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