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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G 저널] 현대자동차 글로벌 소형 SUV 코나의 내장 디자인 컴바이너 HUD

[HMG 저널] 현대자동차 글로벌 소형 SUV 코나의 내장 디자인 컴바이너 HUD

INNOVATE [HMG 저널] 현대자동차 글로벌 소형 SUV 코나의 내장 디자인 컴바이너 HUD HMG저널 2017. 7. 27. 13:5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에게 중요한 자동차의 내장 디자인! 코나의 내장 디자인은 어떨까요? 자동차 시장에서 소형 SUV가 떠오르는 이유 중 하나는 차체의 아담함을 드라마틱하게 역전시키는 인테리어의 옹골찬 매력 때문입니다. 하루 중 많은 시간을 차 안에서 보내는 현대 도시인에게 이보다 더 환영받는 공간은 드물 것입니다. 스타일리시한 외모에 어울리는 감성적인 내면의 세계, 바로 코나(Kona)의 인테리어 이야기입니다. 편안한 데일리카, 특별한 일상을 만들다 블랙 모노톤 내장 컬러의 코나 앞좌석 내부 블랙 모노톤 내장 컬러의 코나 뒷좌석 내부 외모와 성격이 조화로이 균형을 이룰 때 한 사람의 매력이 제대로 빛을 발하듯, 자동차 역시 외장과 내장의 조화가 중요합니다. 스타일리시한 외장 디자인과 더불어 내장 디자인에 대한 코나의 기대치는 확실히 남다릅니다. 코나 인테리어의 콘셉트는 ‘슬릭 아웃사이드, 메커니컬 인사이드’입니다. 강인하면서도 날렵한 조형미가 공존하는 외관, 운전자의 사용성과 편리성을 디자인적으로 풀어낸 실내 공간, 한마디로 코나는 외유내강의 미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스킨을 통해 전체적으로 데일리카로서의 편안한 이미지를 살리고, 실제 기능이 작동되는 부분은 메커닉한 느낌으로 유니크하게 설계하여 젊은 감각을 지닌 다양한 연령대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습니다. 지루함을 시원하게 날려줄 유니크한 실내 디자인 코나의 내장 디자인은 절묘한 만남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코나의 인테리어는 다양한 디자인적 요소들이 서로 절묘한 매치 포인트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정중동의 미학처럼, 고요한 가운데 역동적인 포인트가 등장하고, 강인함 속에 부드러움이 공존합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크래시패드입니다. 시원스럽게 죽 뻗은 크래시패드 디자인은 실내 공간을 한층 넓어 보이게 하는 동시에 편안한 느낌을 전해줍니다. 더불어 코나는 지루하지 않도록 실내 공간 곳곳에 개성 있는 그래픽을 도입했는데, 이는 코나만의 유니크한 실내 공간을 완성하는 한편 빠른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라 할지라도 쉽게 지루해지지 않도록 합니다. 특히 기능적인 디테일에 대한 디자인 요소를 한층 강화했습니다. 상대적으로 돌출된 칵핏 예를 들어 에어컨이나 히터의 바람이 나오는 칵핏은 그 기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돌출돼 디자인하였는데, 여기에 다양한 원형 형상을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입체적인 구조를 더해 코나만의 개성 있는 공간 디테일로 손꼽힙니다. 코나의 풀오토 에어컨과 누르기 편한 버튼 섹션이 있는 콘솔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 유니크함의 가치를 표현하는 다양한 내장 컬러 기본 컬러 2종, 베이지 투톤 인테리어(위)와 블랙 모노톤 인테리어(아래) 컬러 패키지 2종, 오렌지 컬러 패키지(위)와 틸 블루 컬러 패키지(아래) TUIX 내장 칼라 패키지 2종, 레드 컬러 패키지(위)와 애시드 옐로우 컬러 패키지(아래) 내장 컬러는 기본 컬러 2종과 컬러 패키지 2종, TUIX 내장 칼라 패키지 2종으로 총 6종이 운용됩니다. 기본 컬러 2종의 경우 블랙 모노톤과 베이지 투톤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컬러 패키지 2종은 틸 블루 투톤과 오렌지로 구성됩니다. 마지막으로 TUIX 내장 칼라 패키지는 오너의 가치와 개성을 중시하는 고객들을 위해 내·외장 디자인 차별화를 극대화한 FLUX 모델 전용으로 레드와 애시드 옐로우(애시드 옐로우 칼라 패키지는 애시드 옐로우 외장 칼라에 한해 적용), 총 2종을 선보입니다.운전자를 위한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국산 SUV 최초로 도입한 컴바이너 HUD 국산 SUV 최초로 코나에 적용된 컴바이너 HUD를 소개합니다 코나가 특별한 또 하나의 혁신적인 키워드, 바로 컴바이너 HUD(Head Up Display)입니다. 컴바이너 HUD는 주행 중에 전방을 주시하면서도 주행속도, 내비게이션 정보, 차선 이탈 경고 등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디스플레이 시스템으로, 국산 SUV 최초로 코나에 적용됐습니다. 전면 유리에 직접 정보를 투사하던 종전 방식과 달리 코나에는 HUD를 위한 전용 유리가 내부에 달려있는 컴바이너 HUD를 탑재했습니다. 컴바이너 HUD를 국산 SUV 최초로 소형 SUV에 도입한 과감성 덕분에 코나의 실내 공간은 전에 볼 수 없던 편의성과 고급감으로 완성됐습니다. 본 콘텐츠는 개발과정에서 작성된 자료로 최종 판매 사양과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본부 간행물 R&D STORY ‘Kona STORY’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