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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G 저널] 차가 필요하면 주문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신개념 카셰어링 서비스

[HMG 저널] 차가 필요하면 주문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신개념 카셰어링 서비스

DISCOVER [HMG 저널] 차가 필요하면 주문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신개념 카셰어링 서비스 HMG저널 2017. 5. 24. 13:4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자동차그룹은 신개념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물품을 소유하지 않고 대여해서 쓰는 공유경제. 그중 대표적인 공유경제 시스템인 카셰어링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카셰어링도 차별화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인데요. 현대자동차그룹은 기존 카셰어링에서 한 발 더 진보한 특별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사물 인터넷과 친환경 기술을 카셰어링 서비스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은 친환경 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는 융복합 카셰어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국내 최초로 수소 전기차를 카셰어링 사업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를 비롯한 오염물질 배출이 전혀 없는 차세대 친환경 이동 수단인 수소 전기차와 전기차의 저변을 확대하고 일반인들이 손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광주광역시와 함께 카셰어링 서비스를 운영하는 것입니다. 투입된 차량은 현대자동차 투싼 ix 수소 전기차 15대,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기아자동차 쏘울 전기차 등 총 27대입니다. 특히 카셰어링으로 운영되고 있는 차량 중 아이오닉 일렉트릭 차량에선 IoT 플랫폼 기반 신기술 4종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예약한 고객이 아이오닉 일렉트릭 차량 가까이 가면 이를 인식하고 도어 핸들 부위를 2회 노크하면 차량 잠금이 해제되는 ‘낙낙(Knock knock) 도어락’, 운전자가 최초 이용 시 저장한 시트 포지션과 사이드미러 위치를 추후 차량 이용 시 자동으로 적용해주는 ‘스마트 메모리 시스템’, 광주광역시 지역 터널 통과 시 자동으로 차량 윈도우가 닫히고 열리는 액티브 터널 모드, 차량 이용자가 차량에서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질 때 자동으로 도어가 잠기는 ‘세이프 도어락’ 기능입니다. 이는 현대자동차 사내벤처가 개발한 기술로, 고객들이 보다 자유롭고 편리하게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셰어링 차량을 배달해드립니다!  기아 무버를 통해 편리하게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 사는 이가 부산 여행을 계획한다면 자동차를 가지고 갈지 분명 고민하게 될 것입니다. 500km가 넘는 거리를 운전하기는 부담스럽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자니 자유롭게 여행하는 데 제약이 따릅니다. 기아자동차가 제공하는 서비스 ‘기아 무버(Mover)’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해답을 제시합니다.  올해부터 기아자동차가 선보이고 있는 카셰어링 서비스 기아 무버는 KTX 광명역에서 부산역까지 이동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운영 중입니다. 서비스를 예약한 고객이 KTX 광명역에 도착하면 전담직원이 마중을 나와 고객의 차는 픽업을 해가고, KTX를 타고 부산역에 도착하면 카셰어링 차량을 제공해주는 것입니다. 현지 일정을 마치고 KTX 광명역으로 복귀하면, 고객은 차량 관리와 세차까지 완료된 자신의 차를 받아 귀가할 수 있습니다. 부산뿐 아니라 광주, 제주도로 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기아 무버 서비스는 큐프렌즈 앱에서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고, 전화 예약(1644-7303)도 가능합니다.새로운 개념의 자동차 렌트 서비스  현대캐피탈의 딜카 역시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직접 차량을 배달해줍니다 ‘딜카’는 지난 3월 현대캐피탈과 렌트사들의 협약으로 탄생했습니다. 금융사와 렌트사가 신개념 카셰어링 모델인 딜카의 성공적인 론칭에 뜻을 모은 것입니다. 딜카는 중형, 준중형 승용차를 비롯해 대형, SUV, 승합 등 다양한 차종을 준비해 고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앱을 통해 원하는 차량을 신청하면 됩니다. 딜카 이용료에는 자동차 종합보험 및 차량손해 면책금이 포함돼 있어 별도의 비용을 지불하고 보험을 가입해야 하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주유가 필요할 때는 차량에 비치된 주유 카드를 이용하면 되는데, 유류비 대신 차량을 사용한 거리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면 돼 합리적입니다. 딜카 서비스는 5월까지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고 올 상반기 중 정식 오픈할 예정입니다. 서울 및 수도권, 제주도와 KTX 15개 주요 역사를 중심으로 1차 론칭하게 되며, 서비스 지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