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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G 저널] 만물이 소통하는 초연결사회와 자동차 기술 V2X 2편

[HMG 저널] 만물이 소통하는 초연결사회와 자동차 기술 V2X 2편

INNOVATE [HMG 저널] 만물이 소통하는 초연결사회와 자동차 기술 V2X 2편 HMG저널 2018. 10. 8. 10:4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V2X는 V2V, V2P, V2I 등으로 확장되는데 V2V의 V는 ‘Vehicle’, 자동차를 의미합니다. V2V는 근거리 무선통신을 기반으로 주변 차량과 위치, 속도, 교통상황 정보를 교환하여 협력 주행을 가능케 합니다. V2V는 현재 지능형 교통체계를 위해 가장 우선으로 개발되고 있는 기술인데요. 이는 V2V가 충돌, 사각지대, 차선변경 경고는 물론 자율주행 차량의 안전 주행을 보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V2P의 P는 ‘Pedestrian’, 보행자를 의미하며 보행자가 소지하고 있는 스마트 기기와의 연결을 통해 위치정보를 주고받아 사고를 예방하는 기술입니다. V2I의 I는 ‘Infrastructure’, 도로교통 기반시설을 의미합니다. V2I는 신호등이나 교통기지국 등의 교통 인프라와 자동차를 연결하여 실시간 교통상황과 사고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게 해줍니다. V2N의 N은 ‘Network’, 네트워크를 의미합니다. 현재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핸즈프리, 카플레이 같은 기술로 운전자는 물론 보행자의 스마트 기기와 차량의 네트워크가 강화되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생활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V2X는 다가올 초연결사회에서 자동차 기술이 보여줄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앞으로 5G 이동통신 기술이 자동차에 접목되면 V2X의 연결성은 한층 강화될 것이고 진정한 의미의 자율주행 시대도 가까워질 것입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