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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HMG 저널] 현대기아자동차, 2017 국제 전기자동차 엑스포에 참가 HMG저널 2017. 3. 20. 14:0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전기자동차의 허들을 낮춘 현대기아차의 전기자동차를 만나봅니다 현대자동차는 16일 제주도 서귀포시 여미지식물원에서 열린 2017 국제 전기자동차 엑스포 프레스데이에서 경제적 가치를 중시한 아이오닉 일렉트릭 I 트림의 출시를 알렸습니다. 기아자동차 또한 국제 전기자동차 엑스포 개막에 맞춰 주행거리가 대폭 향상된 2018 쏘울 EV의 사전계약을 개시했습니다. 고객에게 더 가까워진 현대기아자동차의 전기자동차를 만나보겠습니다.고객에게 더 가까워진 아이오닉 일렉트릭 아이오닉 일렉트릭 I 트림은 더욱 합리적인 사양으로 구성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아이오닉 일렉트릭 I 트림은 전기자동차를 더욱 합리적인 사양으로 구성해 더 많은 고객에게 제안하는 현재의 이동수단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구매한 고객의 체험담을 비롯해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고객 특성에 대해 설명하는 등 차량에 관심을 갖고 구매를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정보를 전달했습니다. 국내 전기자동차 시장 저변을 확대할 아이오닉 일렉트릭 I 트림 아이오닉 일렉트릭 I 트림은 경제적 가치를 중시하는 고객을 위한 트림입니다 이날 출시를 밝힌 아이오닉 일렉트릭 I 트림은 현대자동차가 지난 2월 출시한 2017년형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N 트림과 Q 트림에 이은 경제형 모델입니다. 경제적 가치를 중시하는 고객과 사업용 구매 고객을 위한 가격 경쟁력을 갖춘 아이오닉 일렉트릭 I 트림은 더 많은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기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게 했습니다. 긴급 상황 대비를 위한 ‘찾아가는 무료 충전 서비스’를 제주도 3대, 서울 7대로 확대합니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충전기 관련 상담, 설치, A/S 등의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전기자동차 ‘홈충전기 원스탑 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하고, 긴급 상황 대비를 위한 ‘찾아가는 무료 충전 서비스’를 제주도 3대, 서울 7대로 확대합니다. 더불어 배터리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아이오닉 전 차종에 ‘배터리 평생 보증 서비스’를 실시하고 전기자동차 경험 확대 및 편의 제공을 위한 ‘아이오닉 일렉트릭 카셰어링 서비스’ 등 국내 전기자동차 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한 서비스를 선보입니다.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만나는 아이오닉 일렉트릭 국제 전기자동차 엑스포에서는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편의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번 2017 국제 전기자동차 엑스포의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 현대자동차는 참가 업체 중 가장 큰 규모인 306㎡, 약 93평 규모의 전시장을 마련하고, 야외에도 330㎡, 약 100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국내 대표 친환경차 업체임을 알렸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전시장의 콘셉트를 ‘Easy to access, IONIQ’이라고 정해 방문객들에게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상품과 편의 서비스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2017 국제 전기자동차 엑스포 현대자동차 부스에서 아이오닉 일렉트릭 자율주행차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현대자동차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아이오닉 일렉트릭 마케팅 요소를 체험할 수 있는 ‘인터렉티브 월’을 설치하고, 아이오닉 자율주행 간접 체험을 위한 ‘아이오닉 VR 체험’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더불어 아이오닉 자율주행 차량, 마이크로 모빌리티 아이오닉 스쿠터,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 차량 등의 다양한 전시물도 선보였습니다.고객의 체험을 통해 편견을 없애는 ‘아이오닉 트라이브 캠페인' 아이오닉 트라이브 캠페인은 실 구매 고객의 경험담을 색다른 방식으로 전달하는 친환경차량 저변 확대 캠페인입니다 현대자동차는 국내 전기자동차 저변 확대를 위해 이번 엑스포를 시작으로 ‘아이오닉 트라이브(IONIQ Tribe)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실 구매 고객의 경험담을 색다른 방식으로 전달하는 친환경차량 저변 확대 캠페인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실 구매 고객 50명을 섭외해 진행한 인터뷰를 바탕으로 고객의 차량 이용 모습을 3D 피규어로 제작해 전시하고, 아이오닉 전용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통해 영상과 이미지를 전달할 계획입니다.평범한 사람들의 스마트한 대안 전기자동차는 평범한 사람들이 구매를 고민해 볼 만한 스마트한 대안입니다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의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하고, 전기자동차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보급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전기자동차는 더 이상 얼리 어답터들의 과감한 선택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이 구매를 고민해 볼 만한 스마트한 대안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앞으로도 글로벌 친환경차 리더로서 시장 확대와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친환경차를 선보일 것입니다.주행가능거리가 대폭 향상된 2018 쏘울 EV 기아자동차는 2018 쏘울 EV의 사전계약을 개시했습니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국제 전기자동차 엑스포의 개막에 맞춰 2018 쏘울 EV의 사전계약을 개시했습니다. 2018 쏘울 EV는 최고출력 81.4kW, 최대토크 285Nm의 고성능 모터와 30kWh의 고전압 배터리를 장착한 기아차의 대표 전기자동차입니다. 특히, 기존 모델보다 배터리 용량이 3kWh 늘어난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해 항속거리가 약 20% 가량 증가한 것이 특징입니다. 2018 쏘울 EV의 가격은 4,280만원이며, 공모를 통해 보조금 혜택을 받으면 1,680만원~2,880만원 수준으로 차량 구입이 가능합니다(국고 보조금 1,400만원, 지자체 보조금 최대 1,200만원). 특히 제주에서 2018 쏘울 EV를 구입할 경우 국고 보조금 1,400만원과 지자체 보조금 600만원을 지원 받아 2,280만원에 차량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높은 기술력을 자랑한 2018 쏘울 EV 17일부터 23일까지 제주도에서 열린 2017 국제 전기자동차 엑스포에 참여한 기아자동차는 115㎡, 약 35평의 독립 15부스를 사용해 쏘울 EV, 쏘울 EV 자율주행차, 쏘울 EV 절개차량 등을 전시하고 쏘울 EV의 높은 기술력과 상품성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행사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쏘울 EV의 시승 기회와 구매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기아자동차의 입지를 높여줄 친환경차 2018 쏘울 EV는 대폭 향상된 항속거리와 RV 차량 특유의 넓은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높은 상품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2018 쏘울 EV는 경제성과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중시하는 고객들을 만족시키고 친환경차 시장에서 기아자동차의 입지를 높여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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