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G 저널] 기아자동차 스팅어 외장디자인 살펴보기](https://blogddong.com/wp-content/uploads/2026/06/naver_80d876113a37.jpg)
INNOVATE [HMG 저널] 기아자동차 스팅어 외장디자인 살펴보기 HMG저널 2017. 7. 21. 11:3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첫눈에 빠져들게 만드는 기아자동차 스팅어의 외장 디자인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신사의 젠틀함과 젊은 감성의 만남을 통해 디자인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이며 기아자동차의 디자인은 궁극의 진화를 이뤄냈습니다. 클래식한 GT의 감성 그리고 다이내믹한 디자인은 스팅어만이 가진 ‘젊은 신사의 품격’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GT 콘셉트카에서 계승된 스포티한 프론트 마스크 디자인과 패스트백 스타일의 유니크한 라인, 리어펜더 볼륨을 강조한 스포티한 스탠스로 ‘도로 위에 콘셉트카’를 그대로 재현한 스팅어의 디자인. 기아자동차의 디자인 철학이 고스란히 담긴 스팅어를 다시 한 번 주목할 시간입니다.완벽한 균형 감각의 프로포션 스팅어의 외장 디자인은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의 결합을 구현했습니다 스팅어는 어느 하나에 치우치는 법이 없습니다. 마치 젊은 신사의 균형 감각을 보듯 강렬한 인상과 절제된 디테일의 조화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포티한 역동성을 선보입니다. GT 콘셉트카의 전면 프론트 마스크를 계승해 강인함을 표출하면서도 측면부 패스트백 스타일 적용을 통해 유니크함을 강조했습니다. 동시에 긴 보닛과 짧은 앞 오버행, 긴 휠베이스, 긴 뒤 오버행과 넓은 숄더 라인으로 시각적인 균형 감각을 이루었습니다. 그로 인해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이 동시에 구현되었고 GT로서 완벽한 외관을 갖췄습니다.첫인상부터 강렬하고 임팩트 있게, 전면부 외장 디자인 강인함과 당당함으로 무장한 전면부 스팅어의 전면부 첫인상은 강렬합니다. 전면부 중심에는 기아자동차의 상징인 호랑이 코 형상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패밀리룩을 완성했습니다. 강인하면서도 균형감 넘치는 디자인을 위해 Full LED 헤드램프를 적용했으며, 전면 범퍼 중앙과 가장자리에 대형 에어 인테이크를 적용해 강인한 인상과 역동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했습니다.날렵하고 균형감 있는 바디의 비밀, 측면부 외장 디자인 날렵함과 시각적 균형이 뛰어난 측면부 스팅어의 측면부에서 단연 눈길을 끌었던 것은 후면부에서 측면부로 길게 이어진 램프입니다. 도로 위를 달리는 GT 콘셉트카의 유니크함을 구현한다는 디자인 철학을 담아내기 위해 디자이너들은 치열하게 논쟁했고, 리플렉터를 적용함으로써 콘셉트카의 디자인을 계승하고 후방 리플렉터 법규를 만족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이와 함께 프로펠러 모양을 본뜬 알로이 휠로 스포티함을 한층 극대화했습니다.스포티한 퍼포먼스, 후면부 외장 디자인 리어콤비램프, 듀얼 트윈팁 머플러로 스포티함이 돋보이는 후면부 스팅어의 후면부는 리어 펜더 볼륨을 강조하여 스포티한 스탠스를 구현했습니다. GT 콘셉트카 디자인을 그대로 구현한 리어콤비램프, 블랙 컬러의 타원형 듀얼 트윈팁 머플러와 리어디퓨져는 스포티함을 넘어 강인한 남성성을 보여줍니다.이전에 찾아 보기 어려운 컬러 혁신 스팅어의 하이크로마 레드 색상이 특별했던 이유가 있습니다 스팅어는 컬러를 사용하고 구현하는 방식에 있어 혁신이라는 말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외관과 내관에 적용된 컬러는 젊으면서도 클래식한 감성 추구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총 6가지의 외장컬러로 다양한 느낌을 연출하고 있으며 그중 레드 컬러는 베이스 컬러를 두 번 칠하는 ‘Wet on Wet’ 방식을 적용해 지금까지 국내 생산 차량에서 볼 수 없는 컬러를 만들어냈습니다. 첫 베이스의 경우 반사효과가 있는 컬러를 사용하고 두 번째는 순수한 색의 안료를 입히는 방식으로 마치 거울 위에 색 셀로판지를 놓은 것처럼 한층 더 뛰어난 발색 효과를 얻은 것입니다. 내장 컬러는 블랙, 브라운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페셜 컬러팩으로 다크 레드 색상을 추가해 클래식 GT의 감성을 담아냈습니다. 본 콘텐츠는 개발과정에서 작성된 자료로 최종 판매 사양과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본부 간행물 R&D STORY ‘STINGER STORY’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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