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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최적화 방문교육 일정연동 및 블로그 리뉴얼

    안녕하세요^^ 글 시작할때 인사를 오랜만에 하는것 같군요. 이웃님들~~ 제가 머리 파마한거 혹시 다들 알고 계시죠?   ​※ 이 본문의 1:1 최적화 방문교육 일정은 PC에서 수시로 변동되니 교육이 필요한 분들은 꼭 스크랩 하셔서 일정을 확인해주세요.     이때는 파마가 아니고요~ 프로필 사진을 찍기 위해서 스타일만 냈습니다. 파마후 머리감기 너무 편해진것 같아요~ 스타일도 쉽게 나오더군요^^ 생각해보니 문호영 대표님의 파마후 사진이 공개가 안되었다는 생각이드네요. 나중에 파마한 제 모습을 바탕으로 일상글 한번 적어볼께요 하핫 ㅎ 뽀글뽀글~     1:1 최적화 방문교육을 새롭게 진행하는 만큼 스타일도 깔끔하게 바꾸었습니다.   오늘 제 블로그 스킨도 예쁘게 리뉴얼 해서 그런지 제가 파마했을때처럼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보통 머리 손질 하고 나면 한달이 기분좋잖아요~   블로그 리뉴얼이 되니 2017년이 새롭게 느껴지는군요.   ​ 이번에 새롭게 스킨을 제공해주신 문호영 대표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사실 제가 제 자신을 칭찬하니 살짝 자랑스러우면서도 부끄럽군요 하핫 ㅋ   저 디자인 자격증 2개 있답니다. 그 어렵다는 웹디자인과 그래픽스운용기사! 왼쪽에 순위티온3 보이는 위젯 두개는 카이소님께서 제작해주신거에요. 카이소 대표님께서도 왕년에 잘나가던 디자인 팀장이셨답니다.   예전에 사용되던 스킨은 홈페이지형 블로그 스타일이라서 1단 레이아웃이었죠. 이번에 특별히 남들 다 버리고 안한다는 2단 레이아웃으로 배치하였습니다.   3단으로 하고 싶었지만 꾹!~ 참았어요. 왜 2단을 하는지는 비공개입니다. 홈페이지형 블로그 스킨보다 2단 레이아웃 블로그 스킨이 마케팅에 유리합니다.   그 부분은 제 블로그를 직접 앞으로 보는 분들은 무슨 말인지 알게됩니다.     왼쪽편에 위젯영역이 다른 블로그와 다른 특별한 방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그냥 막연히 위젯과 이미지 일정처럼 보이는 부분이겠지만 실제 이 부분은 프로그래밍이 연동되어있어 자동화 시스템으로 되어져있습니다.   특히 카이소님이 제작해주신 블로그순위티온 3 위젯은 곧 블로그지수 기능과 순위 기능이 탑재되에 실제로 블로그의 가치를 한층 고급스럽게 높여줍니다. 위에 보이는 1:1 최적화 방문교육 일정표는 자동으로 제 스케쥴러와 연동되어 실시간으로 저의 방문교육 일정을 이웃님들께서 한눈에 쉽게 알수있습니다.    블로그 리뉴얼과 새로워진 기능에 대해서는 이정도로 마치고~ 1:1 최적화 방문교육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2017년도의 목표는 실용성과 본질을 향하는데에 목표를 두었습니다. 블로그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이 질문 여러군데서 많이 받을껍니다. 돈을 벌기위해서 혹은 취미생활로 등등 다양한 이유로 시작하였을껍니다. 블로그로 홍보를 하든 상품을 판매하든 취미생활로 하든 상관없습니다.   ​모두가 원하는 최적화 만드는 것은 우리모두의 목표이기도 합니다. 네이버가 좋아하는 블로그를 위해서는 그들의 지향하는것만알면됩니다. 네이버는 어떤 블로그의 글을 좋아할지 한번 생각해보셨나요? 그리고 네이버가 좋아하니 블로그를 최적화시켜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죠.   그냥 일기쓰면서 시작했던 그 블로그에서 재미있는 일이 벌어졌을뿐이죠. 1:1 최적화 방문교육은 실제로 블로그가 검색에 노출되어 운영할 수 있도록 최적화상태를 남들보다 더욱 빠르고 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려서 블로그를 재미있는 일상생활로 만들어 드릴겁니다. ​다른곳과는 엄격히 차별된 최적화풀그램제공으로 소스가 빵빵합니다 최적화 블로그 1개 이상 실제로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취지입니다.   ​   혹시 최적화를 만드는 길이 따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무작정 정보글, 이슈글, 최신트랜드글, 사람들이 많이 보는글 적으면될까요? 예전처럼 의미없는 일상글만 꾸준히 적는다고 최적화상태에 도달할까요? 최적화 방법만 알면, 말만 들으면 마치 쉽게 최적화 만들 수 있어보이죠? 네이버에서 2016년 2017년 신규 최적화 블로그를 어떻게 적용시킬까요?  이 모든것들을 총괄적으로 다 알고 있다는 전제조건이 붙어도 어렵다면?   이 질문에 해답이 3가지가 있습니다. 1. 어려워도 직접 해보는 방법! 즉 완전 무대뽀 삽질모드 2. 최적화 풀그램으로 소스를 제공받는 방법!~ 포크레인 3. 그냥 업체에 맡겨서 최적화 만들어달라고 부탁하는법   1번의 방법은 지금처럼 온라인 정보와 여러 업체를 다니며 정보획득후 직접 시간이 걸리더라도 몸소 경험해보는 방법이므로~ 이미 하고 계시죠?   2번의 방법은 경험하지 않은 분들이 많아 조금 생소 할 수 있을껍니다. 블로그에 대한 빅데이터 자료를 최대한 활용하여 남들보다 쉽게 하는거죠. 1번보다 유리한점은 소스를 제공 받기 때문에 속도가 100배 이상 빠릅니다. 1번방식은 소스 조차 본인 스스로 찾아야하는 어려움이 있다는거 아시죠?   ​"문호영 대표님!~ 저 오늘 무슨 소재로 글을 적어야 할지 너무 어려워요" "매일 똑같은 글을 적을 수도 없고 어떻게 다양한 주제를 찾아낼 수 있어요?"   여러분들의 공통적인 고민들은 매일 글 적을꺼리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3번의 방법은 그냥 몸도 편하고 마음도 편하고 업체에서 알아서 해주죠. 3번은 완전 최적화 대행에 가까운 내용이므로 다음에 또 다루겠습니다.       1:1 최적화 방문교육은 두번째에 말씀드린 내용입니다. 최적화 시키는 방법을 기본토대로 더 빠른 방법, 쉬운방법 글쓰는 패턴부터 다 바뀌게 될겁니다. 기존방법과 완전 다릅니다. 그리고 개인 교육이기때문에 이해 안되면 그자리에서 바로 어흥!~ 하핫 저 착한 문호영 대표님이라서 이해 될때까지 친절하게 알려드릴께요   작년에도 저희 빅데이터와 티온유틸을 사용한 분들은 신세계를 보셨죠. 이번에는 티온이 우주에서 왔다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정도로 자신있습니다. 한분 한분 개인교육을 통해서 블로그가 신기하게 자라는것을 경험하게됩니다. 최적화 블로그는 당연한거죠! 저품질 탈출도 기대해보실수있답니다^^   최적화와 저품질 탈출은 실제 한 세트이기도 하죠. 아주 살짝 달라요~   에공 또 적다보니 2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다들 자고있는시간 ㅎ 1:1 최적화 방문교육 일정안내와 리뉴얼 정보를 적다보니 저혼자 신났네요. 2017년도에는 신규 블로그 누구나 최적화 만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지금은 포크레인 없이는 진입장벽이 너무 높다보니 꼭 포크레인을 구입하세요!   정리해드릴께요! 1:1최적화방문교육이 필요한 분들은 아래 대표님들입니다! 사업이 바빠서 최적화방법 알고 싶어도 시간이 없어 교육을 참석못하는 대표님들 교육은 받고싶지만 지방이라서 도저히 서울, 대구, 대전 올 수 없는 대표님들 최적화 블로그를 만들고 싶어서 방법을 찾는 대표님들, 최적화풀**찾는대표님들 교육을 통해서 확실히 2017년 신규 최적화 블로그 1개이상 만드실 대표님들 집에서 재택근무, 프리랜서를 하지만 자녀들로 인해서 이동 자체가 어려운분들 최적화 블로그를 다수 운영해보았지만 지금 잘 안되어서 방법을 찾는 대표님들     지금 3번의 방식인 최적화 대행도 엄청 연락이오고 있습니다. 글쓸 시간이 없는 대표님들은 3번을 신청해주시고 직접 할수있는 분들은 1:1 최적화 방문교육을 신청해주세요!~ 일정 확인은 꼭 해주세요. 작년에도 2개월정도 기다려야 방문교육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올해에는 독점이라보니 그 이상으로 길어질것으로 예상됩니다.   확실한 한가지 정보만 알려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1:1 최적화 방문교육을 받고나면 최적화 쉽다는말을 먼저 하게됩니다. 1:1 최적화 방문교육은 문호영 대표님이 직접가서 교육하며 궁금한점 모두 해결해드립니다.   ​신청 및 관련 문의: 010-2168-9962 티온 대표 문호영   마지막으로 리뉴얼한 제 블로그 너무 예쁘죠? 제가 여러분들의 스킨도 직접 제작 해볼까요?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HMG 저널] 제네시스, 2017 JD파워 신차품질조사 프리미엄 브랜드 1위 달성

    [HMG 저널] 제네시스, 2017 JD파워 신차품질조사 프리미엄 브랜드 1위 달성

    [HMG 저널] 제네시스, 2017 JD파워 신차품질조사 프리미엄 브랜드 1위 달성

    INNOVATE [HMG 저널] 제네시스, 2017 JD파워 신차품질조사 프리미엄 브랜드 1위 달성 HMG저널 2017. 6. 27. 11: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제네시스가 미국 자동차 시장에 진출하자마자 좋은 소식을 전했습니다 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가 미국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서 대한민국 명차 브랜드의 우수한 품질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J.D.Power, 이하 JD파워)가 21일(현지시간) 발표한 ‘2017 신차품질조사(IQS, Initial Quality Study)’에서 13개 프리미엄 브랜드 가운데, 제네시스가 1위(77점)를 기록한 것입니다. 특히 제네시스는 미국 시장에 진입한 첫해에 신차품질조사를 진행해 프리미엄 브랜드 가운데 1위를 기록해 그 의미가 더욱 깊습니다. 세계 굴지의 자동차 기업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제네시스의 자세한 수상 소식을 전해드립니다.JD파워 2017 신차품질조사에서 제네시스, 프리미엄 브랜드 1위, 전체 브랜드 2위 제네시스는 미국 시장에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습니다 제네시스가 미국 시장에 진입한 지 첫해 만에, JD파워에서 실시한 ‘2017 신차품질조사(IQS, Initial Quality Study)’에서 13개 프리미엄 브랜드 가운데 1위를 기록하며 우수성을 증명했습니다. 2013년부터 2016년까지 4년간 JD파워 신차품질조사 프리미엄 브랜드 1위를 기록했던 브랜드는 포르쉐였는데요. 2017년에는 제네시스가 77점으로 포르쉐(78점)를 제치고 13개 프리미엄 브랜드에서 1위, 32개 전체 브랜드 가운데에서도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신차품질조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미국에서 판매된 신차를 대상으로 구입 후 3개월이 지난 차량의 고객들에게 233개 항목에 대한 품질 만족도를 조사해 100대당 불만 건수로 나타낸 결과입니다. 따라서 점수가 낮을수록 품질만족도가 높음을 의미합니다. 한편 이달 초, 제네시스 브랜드의 G90이 미국 자동차 전문 컨설팅 조사회사인 오토퍼시픽사가 발표한 ‘2017 차량 만족도 조사(VSA, Vehicle Satisfaction Awards)’에서 역대 최고 점수를 받으며 고급차 부문 1위, 특별상(President's Award Winner)를 수상한 바 있었는데요. 희소식이 연이어 찾아온 것입니다.전 세계 자동차 시장에 알린 대한민국 프리미엄 브랜드의 우수성 최고의 제품과 고객 경험을 전달하려는 제네시스의 노력이 빛을 발했습니다 제네시스는 지난 2015년 11월 탄생해 ‘인간 중심의 진보’라는 브랜드 방향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 공략에 나섰으며, 지난해 8월 독립 브랜드로 미국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미국은 포르쉐, 벤츠, BMW, 렉서스 등 글로벌 프리미엄 세단의 대표적인 판매 거점으로, 중국과 함께 전 세계 고급차 시장의 가장 치열한 격전지로 여겨지는 곳입니다. 때문에 제네시스가 이번 JD파워 신차품질조사에서 우수한 품질평가를 획득한 것은 글로벌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은 물론 대한민국 프리미엄 브랜드의 높은 품질기술력을 실증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실제로 차종별 평가에서도 EQ900(현지명 G90)과 G80 역시 각각 대형 프리미엄 차급과 중형 프리미엄 차급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제네시스를 프리미엄 브랜드 1위로 끌어올렸습니다. 이러한 조사결과는 미국 소비자들의 자동차 구매기준으로 적극 이용됩니다. 또한 업체별 품질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로 활용되고 있어 이번 결과가 향후 제네시스 브랜드의 판매 확대 및 이미지 제고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JD파워 신차품질조사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최고 수준의 고객 경험과 제품을 추구하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방향성과 노력을 입증한 결과로,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상의 가치와 감동을 선사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뜻하지 않는 머피의 버칙

    어제 서울 화곡동 방문교육을 다녀오는 과정에 대해서 기록해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아내와 아이들을 처가댁에 모셔드려야합니다. 그런데! 그날은 늦잠을 자서 7시 10분에 기상을 했습니다. (전 7시가 늦잠입니다 참고하셔요~ ^^)   이때부터 머피의 법칙이 시작하게됩니다. 서울 화곡동 방문교육이 있어 8시 20분 KTX를 타야 해서 최대한 빠르게 씻고 그전날 정리한 가방을 들고 뛰쳐나왔습니다. 시간을 보니 자동차를 역까지 가져가게되면 주차도해야하고 시간이 부족해보여 택시를 타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자 이때부터! 아내에게 전화가 오기 시작합니다. 받았더니 아무말도 하지않더군요 다시 전화를 하니 이때부턴 계속 통화중입니다. 택시는 오지도 않고! 결국 걸어서 역까지 걸어갈 맘으로 가는데 버스가 겨우 한대 보여 그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갈아탑니다. 동대구역까지 24분이 걸리는데 도착시간이 8시 20분이더군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수수료 6천원을 날리고 KTX취소를 한 후 8시 50분차로 새로 결제하였습니다.   20분에 도착하니 이젠 30분의 시간이 오히려 남게되어 아침 식사를 위해 간단하게 국밥 한그릇 합니다. 역내에서 식사를 하였기에 5분정도남겨놓고 플랫폼에 내려갔죠. 이렇게 해서 순조롭게 화곡동까지 잘 도착하였고 교육도 대략 3시간 넘게 진행하면서 재미있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목동에 비밀이웃님이 계셔서 잠시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차 한잔 후 6시에 성수동으로 이동합니다. 성수동에 아파트를 한채 매입해서 사무실 대용으로 사용하려고요^^ 7시쯤 성수동에 도착해서 대림로즈빌 아파트를 한바퀴 둘러보고 31평 가격이 6억 정도라는 시세를 확인 하고 친구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합니다.   여기에서도 사실 머피의 법칙이 몇가지 있었지만 저희 비밀이웃님과 함께 연류되어있다보니 이부분은 그냥 넘기고요 하핫^^ 8시쯤에 회전 초밥집에서 친구와 저녁식사를 하는데 늦어서그런지 회초밥이 나오는 속도가 느리더군요 ㅎㅎ 너무 배가고파서 14그릇 뚝딱 해치우고 근처 꿀떡집으로 향해서 분식을 먹어치웠죠^^   아파트와 부지와 주변 환경을 둘러보다 시간이 많이 가서 8시 30분 열차를 9시 30분으로 여유있게 미루었습니다. 수수료 400원이라서 작으니깐 덜아깝고 6000원은 더 크니깐 아깝고 그렇지는 않습니다. 단지 계획대로 진행이 되지 않았다는것에 이미 틀어진거죠.   9시 30분 열차를 타기 위해 꿀떡집에서 나서고 뚝섬 역에 올라갈려는 그 때! 제 가방을 꿀떡집에 나두고 온겁니다. 다시 되찾으로 갔는데 그자리 있어 다행이었지만 9시 30분 열차를 놓치게 생긴거죠   일단 25분정도면 서울역 도착할수 있을것 같은 믿음에 바로 취소는 하지않고 한번 뛰어보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지난번 교육 후 귀가할때 뛰어서 5분남겨놓고 KTX를 탔거든요^^ 이번에도 지난번과 비슷한 시간대라서 가능할거라 믿었던겁니다   시청에서 1호선 갈아타기위해 열심히 뛰었지만 1호선 지하철 문앞에서 못타게되어 결국 3분 지각으로 KTX를 놓치게 되 또 수수료 6천원을 날리게되었죠. 그 다음 열차는 10시 열차라서 사실 대구에 도착하면 지하철도 끊기게됩니다. 결국 제 계획은 9시 30분 열차로 막차 지하철을 타기 위함인데 그 막차마저 놓쳐 결국 택시를 이용하게 되어 12000원을 추가로 지급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진겁니다.   결국 이날 쓰지 않아도 될 돈을 25000원이나 쓰게 되었죠.   도대체 오늘 무슨일때문에 내가 이렇게 바쁘고 늦어야하고 뛰어야하는걸까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하루종일 들더군요.   아내에게 이 이야기를 해주었더니 "살도 빼고 좋네. 돈도 하늘에 막 뿌리고 다니는구나" 하하핫 ㅋ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서울에 사무실 차릴 생각을 하니 너무 설레입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법인인감증명서 발급처 인터넷신청후 등기소에찾아가세요

    법인인감증명서 발급처 알아보고있는 중입니다. 티온 매출과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보니 법인신청을 해야할것 같아 그냥 한번~ 법인신청부터 인감증명서 발급까지 알아보고 있습니다.법인 인감증명서도 인감증명서처럼 인터넷으로 발급이 안되고 신청예약만할수있는데여, 수수료가 1100원정도 들고 , 작성후에 등기소에 찾으러가는 시스템으로 되어있답니다 그럼 발급받는곳과 함께 몇가지 알아두어야할점들을 같이 볼까요^^   등기로 받아볼수도있던데 그부분도 확인해보세요 법인통장,카드가 필요할때  많이 쓰이는 이 증명서는 '법인인감'과 같은 효력을 가지고 있어여 ★인감이 등록이 되어있어야★ 발급받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등본처럼 한번받고 놔두었다가 사용이 아니고 사용할수있는 시간이 발급으로부터 3개월이에여, 부동산관련일로 사용할때에는 1개월! 발급처와 준비물을 알려드릴게요~ 등기소나 등기국에서 가능하답니다 네이버에 '대법원인터넷등기소'라고 검색을 해주고 들어간다음~ '서비스소개'를 눌러주면 전국등기소안내 가 왼쪽 카테고리에 보여요 바로 지도에서 서울시 누르고 하나하나 찾아가도되고 '구로'이런식으로 입력해서 찾아볼수도있답니다 선택을 마치면 상세하게 오는길과 전화번호 담당업무등이 나오게되여~ 이렇게해서 내신분증과 법인도장,위임장(위임한사람의 주민등록사본과 인감이 나와있어야해여) 을 들고 찾아가서 하면되여 창구에서는 1500원안쪽으로 현금결제를 할수있어여 그리고 아까 서비스소개화면에서 아래쪽에 '무인발급기위치'를 클릭하면 PDF파일로 다운을 받을수있어여 파일을 열고 컨트롤+F를 눌러서 필요한것만 검색해서 가까운곳으로 찾아가 혼자 할수도 있답니다(법인인감카드필요) 단! 기계의 위치가 변동될수있으므로 파일업데이트날짜를 항상 먼저 확인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아까 홈페이지 첫메인화면에서 아래쪽으로내리면 인터넷으로 먼저 '발급예약'이 가능한데여, 이곳을 클릭하고 전자증명서를 연결하여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이용할 수 있어여 당일날 결제취소가 되기도하지만 발급이후면 안되구여~ 신청하고 한달이내에 찾아가야지 안그럼 폐기되여 중요한정보죠? 예약할때 선택한 등기소로 방문하도록하구여~ 정리하면 직접등기소방문, 무인발급기, 인터넷예약후 방문까지 3가지정도방법이있답니다~ 다시한번 꼼꼼이 읽어보시고 스마트하게 이용해보세요!!^^   법인인감증명서 발급처 일단 등기소가야합니다!!   혹시 등기소가셔서 잊으면 안되니 꼭 스크랩 해놓으세요 자!~ 이제 법인 인감증명서 발급받고 모두 부자되세요!~ 2017년 모두 빵빵한 티온도세요^^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아이들이 감기에 걸려 하루종일 본가에서 보냈답니다.

    큰 아이가 일주일째 감기에 시달리고 있군요. 덕분에 둘째 아이도 콧물이 나오고 증상이 시작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교회에서 10시에 청도로 야유회를 가기로 한 날입니다.   아침에 자고 있는 두 아이를 쳐다보니 도저히 안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을 모두 데리고 본가에 어머니댁에 가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두 아이 모두 감기로 인해 잠을 많이 자니 제가 할 일이 없어지더군요. 어머니댁에는 PC가 없어 블로그를 하고 싶어도 핸드폰으로고작 덧글정도 밖에 할 수 없어 인터넷 서핑정도와 TV를 많이 보게 된것 같네요. 아이들 덕분에 제가 푹 쉰 하루가 된것 같습니다.   실제 토요일은 근무일이지만 오늘은 야유회로 인해 미리 휴가를 받아 놓은 상태였습니다. 월요일까지 푹 쉬고!! 또 화요일부터 서울쪽 방문교육이 시작되는군요. 이번주에는 의정부, 강남, 성수 쪽으로 돌아 다닐것 같습니다. 다음주에는 강남쪽과 경기도쪽이 될것 같네요 ㅎ 한주를 위해서라도 푹 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HMG 저널] 우리나라 대형차의 역사 살펴보기 1편 – 8~90년대

    [HMG 저널] 우리나라 대형차의 역사 살펴보기 1편 – 8~90년대

    [HMG 저널] 우리나라 대형차의 역사 살펴보기 1편 - 8~90년대

    DISCOVER [HMG 저널] 우리나라 대형차의 역사 살펴보기 1편 – 8~90년대 HMG저널 2017. 6. 27. 11:4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30여 년 동안 출시된 국산 대형차는 모두 몇이나 될까요? 이 글을 읽는다면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2016년, 한국을 대표하는 대형차 그랜저가 출시 30주년을 맞았습니다. 30년을 지나오는 동안 그랜저는 6번에 걸쳐 변화해 왔고, 그 사이 수많은 경쟁자들과 함께 국산 대형차의 역사를 함께 써내려왔습니다. 그 시절을 지나온 대형차들을 속으로 한 번 헤아려 볼까요? 몇 종류나 기억하고 계신가요? 아마 이 글을 본다면 방금 미처 떠올리지 못한 추억의 국산차들까지 만나게 되실지도 모릅니다. 80년대부터 쓰여진 우리 고급 대형차의 역사를 함께 살펴보시죠.1980년대, 본격적인 국산 고급 대형차의 등장 대한민국 대표 고급세단 그랜저의 역사는 1986년부터 시작됐습니다 그랜저 (1986) 1986년, 현대자동차의 대표 대형차 ‘그랜저’가 출시되었습니다. 각진 디자인과 커다란 차체가 내뿜는 존재감은 당시 국산차 중 최고였으며, 직선 위주로 그려낸 무뚝뚝한 디자인 때문에 훗날 '각 그랜저'라는 별명을 얻게 되기도 했죠. 그랜저는 디자인뿐 아니라 풍부한 옵션과 첨단 엔진까지 얹어 시장에서 앞서나갔습니다. 2.0 엔진은 최초로 전자연료분사방식을 적용했고 120마력, 최고속도 162km/h의 훌륭한 성능을 자랑했습니다. 또한 국내 대형차 최초로 앞바퀴굴림 방식을 적용하여 눈길과 험로가 많았던 당시 우리나라 실정에 더 적합한 주행안정성을 발휘한 것도 특징입니다. 실내 역시 당시로서는 첨단이었던 크루즈 컨트롤, 스티어링 휠 리모콘과 전동 조절식 시트를 장착하는 등 당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고급차로 꼽기에 손색이 없었습니다. 연식 변경을 거치면서 V6 3.0엔진을 얹고 ABS, 뒷좌석 전동시트, 전자식 에어컨 등을 더해 내실을 다지며 오랜 기간 국내 최고의 대형차 자리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대우자동차는 화려한 외관과 최고급 사양을 갖춘 임페리얼을 내놓으며 그랜저에 대응했습니다 임페리얼 (1989) 그랜저가 큰 인기를 얻자 대우자동차도 반격에 들어갔습니다. 1989년 최고급형 차량인 ‘임페리얼’을 출시한 것이죠. 미국 고급차의 상징처럼 여겨지던 C필러 랜도우탑을 적용하고(사진 속 모델은 랜도우탑이 적용되기 전 초기형 모델) 곳곳에 크롬 장식을 둘러 외관을 고급스럽게 꾸몄습니다. 당당한 덩치와 화려한 장식이 풍기는 존재감은 국산차 중 단연 최고였죠. 그 존재감에 걸맞게 임페리얼은 국내 최초로 6기통 3.0L 엔진에 자동변속기를 기본 장착하여 국내 최고급 자동차로서의 사양을 갖추는 데 성공합니다. 그러나 기존의 수퍼살롱과 크게 바뀌지 않은 차체 구성과 인테리어는 아쉬움을 남기기도 하였습니다.90년대, 국산 대형차의 르네상스 시대 대형차의 부흥기를 맞은 90년대에 기아자동차는 포텐샤를 내세워 대형차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포텐샤 (1992) 1992년에는 기아자동차가 대형차 경쟁에 뛰어듭니다. 일본 마쯔다의 대형차 루체를 한국 특성에 맞게 다듬어 ‘포텐샤’를 출시한 것이죠. 포텐샤는 큰 차체와 디자인, 고풍스러운 실내 인테리어로 많은 인기를 누렸습니다. 포텐샤의 가장 큰 특징은 라이벌인 그랜저와 달리 후륜구동 방식을 적용했다는 것입니다. 당시 국내 많은 승용차들이 실내공간 확보 등을 이유로 전륜구동 방식을 선택하던 시기였지만, 포텐샤는 후륜구동을 고집하며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구현했습니다. 기아자동차 최초로 3밸브를 적용한 2.2엔진은 120마력, 최고속력 175km/h를, V6 3.0엔진은 200마력, 최고속력 195km/h를 발휘해 당시 국내 최고 수준의 주행성능을 발휘하였습니다. 또한 프로젝션타입 헤드램프와 속도감응형 파워스티어링, 뒷좌석 열선시트, 4채널 ABS 등 고급 편의장비와 안전장비도 갖춰 성능과 기능면에서도 앞서나갔습니다. 수퍼살롱 브로엄은 고급스럽게 꾸민 안팎과 후륜구동 방식 등의 강점을 내세워 롱런했습니다 수퍼살롱 브로엄 (1991) 당시 대우자동차에서도 포텐샤와 같은 후륜구동 세단을 내놓고 있었습니다. 91년 출시된 ‘수퍼살롱 브로엄’이었죠. 이전의 로얄 수퍼살롱을 대체하는 모델로, 품질과 편의장비를 대폭 개선한 모델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랫급의 중형차 프린스와 비슷한 차체에 2.0과 2.2로만 꾸린 엔진 라인업 때문에 이미 3.0 엔진으로 시장을 이끌던 경쟁자에 비해 월등한 이미지를 구축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후륜구동 방식이 갖는 승차감과 주행성능 등 고유의 장점 덕분에 꾸준히 찾는 이들이 많아 90년대 후반까지 롱런했던 모델입니다.  ‘뉴 그랜저’는 각진 대형차의 이미지를 버리고 늘씬하고 우아한 모습으로 거듭났습니다 뉴 그랜저 (1992) 1992년, 라이벌이 속속 등장하는 가운데 현대자동차에서도 2세대 ‘뉴 그랜저’를 출시하며 대형차 경쟁구도에 본격적인 불을 지폈습니다. 전보다 더 커진 차체에 곡선을 더해 늘씬한 차체 디자인은 그 동안 직선 위주로 짜인 국산 대형차 디자인의 흐름을 바꾸는 신선한 시도였습니다. ‘각 그랜저’의 모습을 탈피한 새로운 그랜저는 출시되자마자 큰 인기를 얻으며 대형차 시장의 주도권을 빼앗는 데 성공하죠.  부드러운 변화는 실내에도 이어졌습니다. 곡선을 사용한 인테리어는 우아하고 현대적이었으며 사용하기에도 편리했습니다. 대한민국 자동차로는 처음으로 운전석 에어백과 전자제어 서스펜션 등 새로운 안전장비를 탑재하였고 뒷좌석 쿨박스, 뒷좌석 오디오 리모콘 등 넓은 뒷좌석에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편의장비가 쇼퍼 드리븐 카로서의 기능까지 충족시켰습니다.  ‘오너 드리븐 카’라는 생소한 개념의 대형차였던 아카디아는 뛰어난 주행성능이 장점이었습니다 아카디아 (1994) 수퍼살롱 이후 한동안 이렇다 할 대형차를 내놓지 않던 대우자동차는 94년 ‘아카디아’를 출시했습니다. 혼다 레전드를 국내에서 생산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 아카디아는 전륜구동 방식이면서도 엔진을 세로로 배치하는 독특한 파워트레인 구성으로 뛰어난 차체 밸런스를 자랑했던 차량이었습니다. 당시 쇼퍼 드리븐 카(전담 기사가 운전하는 자동차) 일색이었던 국산 대형차와 달리 처음으로 운전자가 직접 운전을 즐길 수 있는 오너 드리븐 대형차였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었죠. 다만 오너 드리븐 카로 기획된 탓에 경쟁자들에 비해 수수한 외형과 편의장비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이지 못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뛰어난 차체 기술과 동력성능을 발휘하는 등 직접 몰아본 운전자들로부터는 호평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큰 빛을 보지 못했던 비운의 차입니다.  그랜저를 넘어서는 차급으로 개발된 다이너스티는 초대형 고급차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다이너스티 (1996) 1996년, 현대자동차는 뉴 그랜저를 더욱 고급스럽게 손본 ‘다이너스티’를 개발해 새로운 기함 자리에 앉힙니다.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화려한 굴곡을 넣은 보닛, 곳곳에 크롬을 두른 모습은 그 어느 자동차보다 고급스러운 외관을 자랑했습니다. 뉴 그랜저로부터 이어받은 3.5L V6 엔진을 얹어 고급차에 걸맞는 출력을 냈으며 후에는 뒷좌석을 늘린 리무진 모델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그랜저를 넘어서는 초대형 고급차의 가능성을 연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죠. 최고급차답게 편의장비 역시 최고급 사양으로 갖추었습니다. 여러 명의 운전자를 저장할 수 있는 시트 메모리, 모니터가 포함된 AV시스템과 내비게이션. 뒷좌석 전용 AV시스템, 전후 사이드에어백 등이 탑재되었죠. 다이너스티에는 다른 차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이한 옵션으로 뒷좌석 우측 VIP석에 전면 에어백을 장착하기도 했습니다. 오직 뒷좌석에 앉는 VIP만을 위한 특별한 고급차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아자동차 역시 다이너스티에 대항하는 초대형 고급차 엔터프라이즈를 내놓습니다 엔터프라이즈 (1997) 기아자동차 역시 포텐샤 모델 라인업을 그대로 두고 그보다 더 크고 고급스러운 모델을 내놓습니다. 일본 마쯔다의 센티아를 우리나라 실정에 맞춰 개발한 ‘엔터프라이즈’가 바로 그것이죠. 차체가 더 커졌음에도 우아한 곡선을 사용해 늘씬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국산 대형차로는 처음으로 창문 프레임이 없는 프레임리스 도어를 사용해 독특한 멋을 뽐냈습니다. 엔진은 당시 최대 배기량인 V6 3.6L 엔진을 탑재해 220마력의 충분한 출력을 냈고, 포텐샤와 같은 후륜구동 방식을 고집해 좋은 승차감을 낸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실내 역시 최고급차답게 화려하게 꾸몄습니다. 실내 인테리어는 고전적인 느낌이었지만, 당시로는 첨단 기술이었던 내비게이션을 탑재했고, 뒷좌석에서 별도로 조절이 가능한 AV시스템, 안마시트 등을 갖추어 첨단 기술력으로 꾸며진 호사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유럽산 기술로 무장한 체어맨의 등장은 대형차 시장에 신선한 자극이 되었습니다 체어맨 (1997) 1997년에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했습니다. SUV만을 판매하던 쌍용자동차가 메르세데스-벤츠와 제휴를 통해 구형 E클래스를 베이스로 한 ‘체어맨’을 내놓은 것이죠. 고급차의 대명사인 벤츠를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유럽산 자동차 특유의 튼튼한 차체는 국산 대형차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을 뿐 아니라 경쟁사에게도 큰 자극이 되었습니다. 겉모습뿐 아니라 벤츠의 기술을 거의 그대로 빌려와 3.2리터 DOHC 엔진과 4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뒷바퀴를 굴리는 후륜구동 방식이었으며, 유럽산 기술로 꾸린 덕분에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자랑했던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그랜저 XG는 현대자동차가 독자개발한 첫 번째 대형차입니다 그랜저 XG (1998) 1998년에는 그랜저의 후속 모델인 ‘그랜저 XG’가 출시되었습니다. 이전까지의 그랜저와 달리 현대자동차가 독자개발한 모델로, 높은 완성도와 상품성을 갖춘 고급차로 거듭났습니다. 크고 웅장함을 강조했던 기존 국산 대형차의 모습을 버리고 걱당한 크기에 절제미를 살린 디자인으로 오너 드리븐 카로서의 변신을 꾀했습니다. 그간의 대형차를 부담스러워 하던 젊은 중년층에게는 환영할만한 디자인이었죠. 날렵한 디자인으로 공기저항계수를 낮췄으며, 창문을 감싸는 틀을 없앤 프레임리스 도어를 적용해 세련미를 강조했습니다. 뉴 그랜저보다 길이는 줄었지만 실내공간은 오히려 넓어져 뛰어난 차체 설계 기술을 증명하기도 했습니다. 엔진 역시 현대자동차가 독자개발한 델타 엔진을 사용했습니다. 수동변속 기능을 갖춘 자동변속기 ‘H-매틱’을 갖춰 운전에 적극적인 개입이 가능하도록 해 오너드라이브용 대형차로서의 실제적인 기능성을 갖췄습니다. 주행성능 역시 극단적인 부드러움을 고집하지 않고 부드러움과 운동까지도 함께 고려하여 주행성능과 승차감의 균형을 맞추었습니다.  에쿠스는 독자개발 대배기량 엔진을 탑재하며 국산 초대형차 개발의 잠재력을 증명했습니다 에쿠스 (1999) 1999년에는 국산 최고급차 자리에 새로운 주인공이 등장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 ‘에쿠스’를 출시한 것이죠. 우리나라 최고를 지향하는 자동차답게 에쿠스는 가장 크고 가장 최신의 것들로 속을 가득 채운 자동차였습니다. 수입차에서나 볼 수 있었던 국내 최대 8기통 4.5L 오메가 엔진을 얹었고 여기에 국내 가솔린 엔진 최초로 직분사 기술(GDI)을 적용해 연비와 성능을 향상시켰습니다. 2005년에는 현대자동차가 자체개발한 V6 3.8L 람다 엔진을 탑재해 대형 고성능차 기술의 잠재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국내 생산 자동차 최초로 차체 자세 제어장치(VDC)를 적용하기도 했죠. 인테리어도 매우 고급스럽게 꾸몄습니다. 경쟁차가 갖춘 각종 편의사양을 모두 갖춘 것은 물론, 대형 모니터를 적용한 T자형 센터페시아, 고급 오디오 시스템 등을 적용하고 원목 우드그레인과 가죽으로 감싼 인테리어는 편안함을 극대화했습니다. 에쿠스는 해외 최고급 수입차들과 경쟁할 수 있는 진정한 국산 플래그십 세단의 시작을 알리는 모델이었습니다. 이전까지 그랜저로 각인되어 있던 국산차 대표 고급차의 자리는 금세 에쿠스로 대체되었습니다. 그럼 고급차가 본격적으로 대중화되기 시작한 2000년대에는 어떤 차들이 등장했을까요? '한국 대형차의 역사를 살펴보다' 2편이 계속 됩니다.  글. 주태환 ◆ 이 칼럼은 필자의 주관적인 견해이며, HMG 저널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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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교육 2월7일모집

      ​ ​ ​이번 2월 7일 블로그교육에서는 재미있는 도전을 합니다. 신규블로그 최적화 대해서는 이미 자료가 충분히 많이있는거 아시죠?   우리!~ 이제 한달만에 최적화 만드는거 도전해볼까요? 이번에 제작중인 땡땡땡 풀그램은 1개월안에 최적화를 만들수 있도록 자동으로 블로그 상태를 진단하며 도전자에게 최상의 소스를 제공하죠. 참 신기한 툴이죠? 앞으로 만들어질 녀석들은 이것보다 더 대박입니다.   한달만에 최적화를 만들어보실 패기넘치는 도전자님들 모이세요! 최적화에 꼭 필요한 땡땡땡(월55만원)을 선착순 1개월 무료제공합니다. 최적화 블로그를 빨리, 여러개 만들어보실 분들 기회를 놓치지마세요!! 땡땡땡 1개월 무료제공방법 : 이 글을 블로그로 공개 스크랩합니다. 비밀덧글로 [ 신청자명 / 전화번호 / 블로그아이디 ] 남겨주세요.     ● 티온 최적화 블로그교육 안내 ● 2017년 신규 최적화 만드는 방법 공개 땡땡땡을 이용한 최적화 쉽게 만드는 노하우 제공 (툴 이용부분은 문호영 대표님이 직접 알려드려요)     새롭게 바뀐 최적화 블로그 날짜 궁금하죠? 이날 티온에서 시원하게 빅데이터를 보면서 해결해볼까요? 이번 모집은 선착순 모집이므로 입금 결제 완료된 순서대로 안내문자를 개별통지해드릴 예정이입니다. 지금 바로 아래 URL로 신청가능합니다.     아래 스토어팜 교육신청시 5개월 무이자 결제가능합니다. http://storefarm.naver.com/tion/products/613616349 최적화 교육_티온 최적화 교육 : 티온[티온] 티온 최적화 교육 신청storefarm.naver.c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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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자 400타 연습만하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타자 400타 매일 10분~30분씩 60일만 연습하면 누구나 칠수있습니다. 제가 400타를 위해 열심히 연습한 시절이 중학교 2학년입니다.   그 당시 독수리타를 자랑하는 저는 친구들과 타자 내기를 하게되었습니다. 각자 자신의 방법대로 200타~300타를 자랑하였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지나갈수록 점점 속도가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올라가더니 더이상 올라가지 않는것입니다.   결국 정석대로 배워야겠다 싶어 손가락 잡는 방법 등등 아주 천천히 느리지만 답답하지만 꾹 참고 쳤습니다. 대략 150타 정도의 속도가 나왔지만 전 자랑스러웠습니다.   이렇게 정확하게 천천히 치더라도 난 1,000타 이상 꼭 칠꺼야 물론 그 생각으로 인해 천타를 넘은적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대략 600~700타 정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요즘 다들 채팅을 많이 하고 톡을 많이 하다보니 기본이 500~800타를 유지하고 있죠.   혹시 자신이 타자 400타 목표라면 지금 부터 딱 60일만 매일 10~30분씩 연습해보세요. 연습방법은 인터넷에 많이 나와있으니 직접 찾아서 연습해보세요.   그리고 60일 후에 400타인 자신을 생각해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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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 조작 의혹을벗기위해 20개로늘어났을까요?

    2017년 1월 24일 네이버 블로그 실시간 검색어 순위가 바뀌었습니다. 기존에는 실시간 키워드를 1위부터 10위까지 총 10개를 보여주는 방식이었죠.   오늘 바뀐 부분을 확인해보니 1위부터 20위까지 총 20개의 키워드가 나오죠.   예전에 실시간검색어 조작이라는 부분들이 많이 나와서 의혹을 벗기위한 방법으로 20개로 늘어났다는 기사를 뉴스를 통해 알수 있습니다.     20개로 늘어나므로 인해서 티온은 더 강력해질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10개로도 충분하다 생각했는데 2배가 늘어난 20개를 저희에게 매일 매초마다 선물로 주니 생각만해도 너무 설레이는군요. (무슨뜻인지 아시죠? ^^ 빅데이터가 이래서 좋은거 같아요 ㅎㅎ)   일단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부터 20위까지 제공으로 인해서 더욱 투명해지는 네이버가 되어가는 것을 보면서 점점 공정해지는듯하네요.   ​ ​ 여러가지 조작 의혹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100개를 제공해주세요~ 하핫^^ 많으면 많을수록 우리들에게는 모든것이 정보라서 좋아요   아차! 그리고 실시간 검색어로 글적으면 저품질이 된다는 이야기 있죠? 과연 어떤 말이 맞을까요? 저품질 블로그가 될까요? 이웃님들 투표해서 한번 맞춰보세요       정답은 투표안에 숨어 있습니다^^ 1번 2번 모두 정답입니다^^   2월 7일 블로그 교육 실검의 비밀도 알려드릴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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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구역 근처 아침식사 맛있게 먹고 서울갑니다.

    가끔 교육을 일찍 받고 싶은 분들이 계시더군요. 그런 분들이 계신다면 저는 새벽부터 준비해서 출발합니다.   아침 8시 20분 열차를 타게되면 딱 20~30분정도의 여유가 생깁니다. 이때 아침식사를 간단하게 하는데 동대구역 근처 아침식사 할곳이 딱히 몇군데 있지 않아 KTX 놓치지 않기 위해 가급적 역 안에서 식사를 합니다. 8시에는 아침식사를 할 수 있기때문에 이시간에는 굳이 동대구역 밖에서 식사할 곳을 어렵게 찾지마세요. 동대구역 안에 아침 식사 되는 식당이 있습니다.   아침엔 밥류를 먹어야해서 면류를 피하다보니 그날은 갈비탕을 먹었던것 같습니다. 부대찌개도 있고 국밥도 있고 면류도 있고 아침에 패스트푸드도 몇군데 열려있더군요.   아침 식사를 하지 못했다면 간단하게 식사하고 열차에 타면됩니다. 만약 먹을 시간이 부족하다? 그래도 문제없습니다. KTX 열차내에서 도시락을 구입할수 있습니다. 가격은 1만원이며 떡갈비 도시락을 맛있게 먹을수있죠. 아침 든든히 먹고 건강해지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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