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OTION

[카테고리:] Uncategorized

  • 자율주행 시대를 엿보다, 현대차그룹 로보라이드 체험기

    자율주행 시대를 엿보다, 현대차그룹 로보라이드 체험기

    자율주행 시대를 엿보다, 현대차그룹 로보라이드 체험기

    자율주행은 우리의 삶을 예상보다 더 윤택하게 만들지도 모릅니다. 레벨 4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위한 현대차그룹의 카 헤일링 시범서비스 ‘로보라이드’를 체험하고 든 생각입니다. 자율주행 기술은 완성도에 따라 단계(레벨)로 구분됩니다. 미국 자동차 공학회(SAE)의 분류법이 널리 활용되고 있죠. 레벨 1은 운전자보조, 레벨 2는 부분자동화로 특정 조건에서 시스템이 운전자를 보조합니다. 레벨 3은 조건부 자율주행으로 특정 조건에서 자율주행이 가능합니다. 레벨 4는 고등 자율주행으로 운전자의 개입이 거의 필요하지 않습니다. 레벨 5는 운전자의 개입이 없어도 되는 완전 자율주행 단계입니다. ​​ 현대자동차그룹은 레벨 4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위해 카 헤일링 시범서비스 ‘로보라이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현대자동차그룹은 레벨 4 자율주행 기술의 실증 시험을 진행 중입니다. 2022년 6월에 시작한 카 헤일링 시범서비스 ‘로보라이드’가 강남구 일대에서 현대차그룹 임직원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죠. 2022년 11월에는 차량 대수를 늘리고, 복수의 카 헤일링 서비스 플랫폼 파트너사와 협업하며 더욱 많은 실전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현대차그룹 로보라이드의 레벨 4 자율주행은 어느 정도의 완성도를 갖췄을까요? 그리고 로보라이드는 어떻게 작동할까요? 국내에서 가장 교통량이 많은 지역 중 하나인 서울시 강남구 일대에서 로보라이드가 어떻게 주행하는지 궁금했습니다. 로보라이드를 개발 중인 현대자동차 자율주행기획팀의 도움을 받아 로보라이드를 체험해봤습니다. ​​ 로보라이드에 적용된 고해상도 센서의 종류와 기능을 소개 중인 김준수 책임연구원 본격적인 체험 전, 운행을 기다리는 현대자동차의 로보라이드용 아이오닉 5를 꼼꼼히 살펴봤습니다. 일반 아이오닉 5와 다른 점이 있다면 레벨 4 자율주행 기술 적용을 위해 고해상도 센서 여러 개를 추가한 것입니다. 레이다(Radar), 라이다(LiDAR) 등의 센서를 곳곳에 장착한 덕분에 보통의 아이오닉 5와는 모습이 다르죠.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건 지붕에 장착되어 차량 주변을 꼼꼼히 살피는 4개의 라이다입니다. 센서를 감추지 않고 드러낸 건 주변 환경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최적의 각도로 배치했기 때문입니다. ​​ 로보라이드의 실내는 일반 아이오닉 5와 사뭇 다른 모습입니다 실내 역시 일반적인 아이오닉 5와 다른 모습입니다. 주변 상황 해석을 위해 실내 곳곳에 카메라를 달고, 센터페시아 주변에 2개의 터치 스크린을 장착했습니다. 뒷좌석 공간은 승객이 편하게 앉을 수 있도록 비워둔 상태로, 보통의 아이오닉 5와 같았습니다. 뒷좌석에 앉아 다리를 편히 뻗을 수 있을 정도로 공간이 충분합니다. 하지만 트렁크에는 복잡한 전자장비가 숨어있습니다. 자율주행을 위해서는 엄청난 연산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로보라이드의 연산량은 하루에만 수 테라바이트(TB)에 달합니다. ​​ 로보라이드의 제어기 중 일부의 모습. 자율주행을 위해서는 다양한 시스템이 서로 정보를 주고 받아야 합니다 로보라이드의 엄청난 연산량에 대해 현대자동차 자율주행SW개발3팀 이완재 파트장은 이렇게 설명합니다. “도심에서의 자율주행은 연산량이 막대합니다. 고속도로 주행에 비해 훨씬 다양한 상황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자전거, 이륜차와 같이 고속도로에는 없는 물체들을 모두 인지해야 하며, 주차된 자동차들도 피해야 합니다. 때로는 유턴 중 후진을 했다가 다시 전진해야 할 때도 있죠. 이처럼 시내 주행은 복잡한 요소를 전부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연산량도, 연산을 위한 전력 소모량도 상당합니다. 개발이 더 진행되면 연산 최적화와 전력 소모 최적화도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뒷좌석 공간은 일반 아이오닉 5와 같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체험에 나설 차례입니다. 로보라이드 서비스는 어떤 과정으로 진행될까요? 로보라이드는 우선 카 헤일링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에서 출발지와 도착지 정보를 받습니다. 이후 완전한 자율주행 모드로 출발지에 도착해 승객을 태우고 목적지로 향하죠. 현대자동차 자율주행SW개발3팀 김준수 책임연구원이 카 헤일링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을 설정하자 로보라이드용 자동차가 출발지와 목적지를 인식했습니다. 서울시 강남구 삼성역 부근에서 역삼역 부근을 왕복하는 경로로, 상당히 교통량이 많은 구간입니다. 단, 출발지 근처는 어린이 보호구역이기에 자율주행 기능을 끈 상태로 차량에 탑승한 비상 운전자가 직접 운전을 해야 했습니다. 현재의 법령으로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자율주행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레벨 4 자율주행 기능은 버튼 하나로 켜고 끌 수 있습니다. 레벨 4 자율주행의 첫 인상은 놀라웠습니다. 차로를 변경하며 힘있게 가속해 앞차와의 거리를 좁히는 모습이 사람의 운전과 아주 흡사했기 때문입니다. 레벨 4 자율주행차는 안전을 위해 아주 느리게 달릴 것이라고 생각했던 선입견이 깨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참고로 로보라이드용 자동차의 최고속도는 도심 제한속도인 시속 50km에 제한되어 있습니다. 실제 체험 시에도 강남 지역은 자동차가 많아 시속 50km까지 속도를 올릴 일이 드물었습니다. ​​ 로보라이드의 최고속도는 시속 50km에 제한되어 있습니다 레벨 4 자율주행 기술이 사람보다 더 뛰어난 부분이 있다면 다양한 정보를 활용하는 능력일 것입니다. 일례로 신호등은 초록색인데 로보라이드용 자동차가 속도를 줄이자 신호등이 노란색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완재 파트장은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로보라이드용 자동차는 서울시에서 구축한 교통 신호 연동 체계에서 신호등 정보를 받습니다. 현재 신호가 남은 시간, 다음 신호 등을 알 수 있기에 미리 행동을 취할 수 있습니다.” ​​ 로보라이드의 정보 활용 능력에 대해 설명 중인 자율주행SW개발3팀 이완재 파트장 이완재 파트장이 이어서 설명했습니다. “로보라이드용 자동차는 사람과 달리 절대 교통법규를 위반하지 않습니다. 방금 전에는 신호등이 초록불이었지만, 남은 시간 안에 지나갈 수 없기 때문에 멈춘 것입니다. 교통법규에서는 황색 신호에 진입을 금지하고 있죠. 차로 변경이나 유턴 또한 가능한 구역에서만 수행합니다. 물론 사람과 비슷한 부분도 있습니다. 로보라이드용 자동차는 시내의 4차로 도로를 달릴 때 주로 2차로나 3차로를 이용합니다. 경험 많은 운전자처럼요. 덕분에 정차 차량으로 인해 차로를 바꿀 일이 적습니다.” ​앞차와의 거리를 유지한 채 차로 가운데를 달리는 로보라이드용 자동차를 보니 문득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과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레벨 4 자율주행 기술 중 일부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기반으로 합니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한 덕분에 자연스러운 주행이 가능해진 것이죠. 이는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연구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의 개량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로보라이드는 통신이 불가능한 상태에서도 운용이 가능합니다. 주변의 지형지물을 이용해 위치를 정확히 판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로보라이드용 자동차는 통신 기술을 이용합니다. 하지만 통신이 불가능한 상태에서도 운용이 가능합니다. 주변의 지형지물을 이용해서 위치를 정확히 판별할 수 있는 정밀지도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고해상 센서를 통해 주변의 건물을 파악하고, 정밀지도와 대조하면 정확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왜 서울시 강남구에서 로보라이드 서비스를 시작했을까요? 강남구는 서울에서도 차량 운행이 많은 지역입니다. 그만큼 도로 위에서 돌발상황이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사람에게도 운전이 까다로운 지역이라 할 수 있죠. 하지만 자율주행 개발자에겐 시스템의 안정성을 개선할 수 있는 훌륭한 시험장소입니다. 다양한 문제점과 한계상황을 접하면서 시스템을 개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로보라이드의 주행 데이터는 레벨 4 자율주행 개발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로보라이드용 자동차는 이상 발생 시 차량에 탑승한 비상 운전자에게 차량 제어권을 넘기고, 제어권을 넘긴 상황의 전후를 저장합니다.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해당 상황을 연구용으로 저장하는 것이죠. 이렇게 수집한 데이터를 통해 기존 소프트웨어의 문제점과 한계상황을 발견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개발과 검증 과정을 반복합니다. 해당 과정을 거쳐 개선한 소프트웨어를 다시 로보라이드용 자동차에 반영해 연구를 거듭하는 것이죠. ​​ 로보라이드용 아이오닉 5는 숙련된 운전자처럼 매끄럽게 도심 주행을 이어나갔습니다 로보라이드와 같은 레벨 4 자율주행 자동차들이 도로를 누비기 위해서는 당연히 안전이 담보돼야 합니다. 따라서 로보라이드용 자동차에는 안전을 위한 다양한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인 부분이 이중화(Redundancy)죠. “로보라이드 자동차의 조향, 제동, 전력, 통신 등 다양한 기능의 부품은 이중화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한 부품이 고장이 나도 최외곽(가장자리) 차로로 자리를 옮길 수도 있습니다. 물론 안전을 위해 이런 기술의 개발과 검증은 일반 도로에서 하지 않습니다. 일반 도로에서는 사소한 이상현상에도 비상 운전자가 차량 제어권을 받아 수동으로 조작하게 됩니다.” 김준수 책임연구원의 설명입니다. ​자체 개발한 관제 시스템 또한 안전 장치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관제 시스템은 자율주행차량과 연결되어 차량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운행정보를 저장합니다. 또한 자율주행 차량에게 주행 관련 지시를 내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자율주행 차량에 왜 원격보조가 필요한 것일까요? 현대자동차 자율주행기획팀 권기덕 책임연구원에게 물었습니다. ​​ 원격보조와 관제 시스템의 역할에 대해 설명 중인 권기덕 책임연구원 “레벨 4 자율주행 기술을 논의할 때 추가로 언급되는 기술 중 하나가 원격보조입니다. 자율주행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상당 기간 동안은 누군가가 개입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자체 개발한 관제 시스템에는 이런 원격보조 제어 기술을 일부 구현해 기술적 타당성을 검증했습니다. 운영자는 특정 조건에서 자율주행 차량에 개입해 차로 변경을 지시하거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가 생성한 지역경로를 제한적으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자율주행 차량도 특정 조건에서는 원격 운영자에게 개입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권기덕 책임연구원이 설명을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도 안전에 관한 최종 판단은 자율주행 차량 내에 존재하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가 수행합니다. 따라서 원격 운영자가 차로 변경을 지시한 경우라도 후방에서 다른 차량이 다가오고 있으면 차로 변경을 하지 않습니다. 또한, 교통 법규를 위반하는 중앙선 침범, 신호 위반 등과 같은 행위 또한 수행하지 않습니다.” ​​ 현대차그룹은 로보라이드 서비스를 통해 레벨 4 자율주행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잠깐이었지만 현대차그룹의 로보라이드 체험이 준 감흥은 컸습니다. 아직은 멀게만 느껴졌던 미래가 성큼 다가온 기분이었죠. 물론 레벨 4 자율주행 기술의 대중화까지는 아직 시간이 필요합니다. 현대차그룹이 로보라이드 서비스를 통해 문제점과 한계상황을 찾고,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을 계속 갈고 닦는 이유입니다. ​​ 로보라이드용 차량에 적용된 레벨 4 자율주행 기술의 일부는 우리를 곧 찾아올 예정입니다 참고로 레벨 4 자율주행 기술의 일부는 곧 우리를 찾아올 예정입니다. 예컨대 레벨 4 자율주행에 사용되는 정밀지도 등의 기술들이 레벨 3가 적용된 양산차에도 활용될 계획입니다. 이처럼 자율주행은 먼 미래에 갑자기 등장하는 기술이 아닌, 조금씩 우리 삶을 바꾸며 스며드는 기술입니다. 우리 모두의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한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 ​​사진. 최민석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퇴직금 계산기 만들때 필요한것 핵심정리

    퇴직금 계산기 만들때 필요한것 핵심정리

    퇴직금 계산기 만들때 필요한것 핵심정리

    퇴직금 계산기​ ​안녕하세용집수리닷컴입니다! 오늘은 퇴직금 계산기를직접 만들어보고 싶으신 분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정리해드리려고 합니다​​퇴직금은 대한민국 근로자라면 누구나기본적으로 챙겨야 하는 중요한 권리죠​퇴직금 계산기 개발을 위해서는 정확한 법적 근거, 최신 적용 법률, 그리고 실무 데이터를 철저하게 확인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일단, 계산기를 만들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첫 번째 포인트는 근로기준법 제34조입니다​​이 법에서는 1년 이상 근무한 근로자에게평균임금 기준으로 30일분 퇴직금을지급하도록 명시되어 있습니다​​실제로 사용되는 퇴직금 계산 공식은평균임금 30일 근속연수(년) 형태로구성되는데, 여기서 평균임금의 계산 방식도법적으로 꼭 맞춰야 한다는 점꼭 기억하세요~~~이 기본 공식이 바로 모든 계산기의 기반입니다​​하지만실제 구현에서는 단순 공식 적용이끝이 아니죠​사용자 경험을 위해 월급 입력, 재직기간 선택주당 근로시간 등 다양한 입력값이 필요합니다​​그리고 주 15시간 미만 단시간 근로자의 경우퇴직금 지급이 제외된다는 법적 기준도자동 반영되게 만들어야 합니다!!​뭐가 이렇게 복잡하냐구요?^^ 작은 규정 하나놓치면 실제와 동떨어진 결과가 나오니까꼼꼼히 챙겨주셔야 합니다​​특히 2024년 기준국내 중소기업의 평균 연봉은약 3500만~4000만원 사이로, 이 수치에 정확하게 퇴직금 산정이 반영되는지계속 확인해야 합니다​​참고로글로벌 플랫폼의 경우연봉구조와 퇴직금 산정 방식에 차이가 있으며미국, 유럽 등은 별도의 퇴직금 제도 없이연금이나 인센티브로 대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결국에는..​대한민국 관련 법령과 실제 직장인의 임금 데이터가 꼭 들어가야신뢰도 높은 퇴직금 계산기가 완성됩니다! ​이 부분은개발자든 사업주든모두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퇴직금 계산 공식​ ​퇴직금 계산 공식은 정말 중요합니다​​이건 꼭 알고 넘어가야 합니다​​대한민국에서 퇴직금 산정에 쓰이는 공식은(평균임금 30일 근속연수) 입니다​​여기서 평균임금은 퇴직사유 발생일직전 3개월간 지급된 임금 총액을그 기간 총 일수로 나눠 계산합니다​​예를들어​최근 3개월간총 900만원을 받았다면90일로 나눠, 일평균 100,000원이평균임금이 되는 구조죠​​이 평균임금에 30일을 곱하고여기에 근속연수를 곱하는데정확한 근무 시작종료일 반영이 무척 중요합니다​​이때 실근속연수는1년 미만 부분까지 모두 합산하며​예를들어​2년 7개월 = 2.58년으로연산하셔야 실제액이 똑 떨어집니다​​ 헷갈리더라도 절대 반올림 X! 또한 퇴직금 지급 대상은주 15시간 이상 근로한 직원임을반드시 반영해야 하며2010년 이후 입사자라면 무조건 이 기준을 적용해야법적 분쟁이 발생하지 않습니다​​목표는 복잡한 계산을 한 눈에!헤매지 마시고공식에 대입해테스트를 꼭 진행해보세요~​혹시 월급 삭감, 수당 누락 등실제 임금에 변동이 있던 분들은정확한 임금항목별 산입여부도챙기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실제로 퇴직금 소송에서 논쟁이 되는대표적 부분입니다​​실무에서 놓치기 쉬운 수당, 상여금, 수습기간, 무급휴직 포함여부를입력항목에 추가한다면훨씬 신뢰성 있는 툴이 될겁니다~^^​ 급여 정보 입력값​ ​퇴직금 계산기의 두 번째 핵심은정확한 급여정보 입력입니다​​가장 많이 혼동하는 부분 중 하나죠!기본급 외 고정수당(식대, 직책수당 등)까지 모두 포함하여, 퇴직 전 3개월간 실제 지급된 금액을 고스란히 파악해야 합니다​​​여기서 놓치기 쉬운 점은성과급, 연차수당 등 일부 항목은평균임금에 포함되지만, 장기근속상 등은경우에 따라 제외될 수 있다는 부분입니다​​특히 상여금도 '고정적'이면 포함!연 12회 지급형 상여금이라면 제외분기 지급 등 때에는 포함될 수도..​​​이렇게 오기가 쉬우니급여명세서, 연봉 계약서, 월급통장입금내역까지 꼼꼼히 체크해입력값을 선정하세요​실무 현장에서는 '수당 포함 여부' 발표가매번 바뀌다 보니최신 노동부 가이드라인까지반영하는 게 현명합니다​​2024년 기준 한국에서 평균 연봉이3500만원 내외라 가정시3개월 총 급여는 약 875만원이 됩니다​​이 중 상여금, 인센티브를 포함시수백만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니오입력 방지도 꼭 신경써야 해요​계산기 개발 시 prompt로'최근 3개월 실지급액 모두 입력'이런 안내문을 반드시 넣으세요​아울러 외국 사례는 급여구조가각국 법과 다르니, 국내 기준에 맞춘사전 설계가 매우 필요합니다​​이건 정말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근로기간 산정법​ ​근로기간 산정법은 퇴직금 액수를크게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아마 구현 단계에서 까다로운 포인트겠죠~!근로계약서 상의 입사일과퇴사일 입력창을 명확히 분리해사용자가 실수하지 않도록 설계하세요​한국 법상 근로기간 산정은입사 첫날부터 퇴사일 당일까지연, 월, 일 단위로 최신 판례 기준 합산합니다​​특히, 1년 미만 근속자라도 규정상근로자라면 퇴직금 대상이 될 수 있으니일별 산정 가능 기능을 넣는 게현실적으로 유용합니다​​근속기간 계산은 단순히올해-근속연수 형태로 뚝딱뽑는 방식이 아니라, 정확한 일수카운트가 필수적입니다​​실제로 많은 기업들이퇴직금 분쟁에서 시작일/종료일오입력으로 패소한 사례가 많았어요.​​주말, 공휴일 반영 여부도 사정을따져봐야 하니, 기준 일자 입력 항목은꼭꼭 분리해 주세요~^^만약 무급휴직, 육아휴직, 군복무 등이포함된다면법적으로 '근속연수 불포함'기간이니 real validation이 필요합니다!​자동 산정기능에서는 입사퇴사일 입력값과 함께 휴직기간 중복 여부 자동 필터링 기능까지넣는 것이 최근 트렌드입니다​​실제 사용자 경험을 생각한다면날짜별 누계, 입력 안내문 팁예시도 함께 노출 너무 중요해요~~​ 세금 및 공제 항목​ ​퇴직금과 관련된 세금 및 공제는빼놓을 수 없는 마지막 단계입니다​​실제 퇴직금 수령액이계산기 예상치보다 적은 이유바로 세금 때문이죠! ​2024년 대한민국의 퇴직소득세는 과세표준별로 6~38까지 누진세율이 적용되며, 별도의 '퇴직소득공제'도 있으니 이를 자동 계산해주는 기능이 꼭 필요합니다​​​​예를들어​ 10년 근속최종 급여 400만원, 평균임금 350만원일 때 산출 퇴직금은 약 3500만원​여기서 퇴직소득공제, 근속연수별공제액을 빼고 나면 실제 최종수령액은 2750만원 내외입니다​​믿기 힘드시겠지만, 소득세, 지방소득세농특세 등도 함께 자동계산이 되는 게2024년 최신 트렌드입니다​​물론 연봉구조, 근무연한, 회사내규별로차이가 크니, 최소 % 세금 범위, 모든 공제항목을꼭 선택 입력 가능하게 해주십시오​​글로벌 시스템과 비교하면 미국, 일본 등은퇴직금 없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세후 산정 조건 입력란은 대한민국근로자 맞춤형으로 설계하는 것이 맞습니다​​기본이 중요하니까 따라오세요!​꼼꼼한 세금공제 항목 구조화가현실적인 퇴직금 계산기의 완성이죠~~~​마지막으로 반드시 최종 실수령액 이외에도총 원천징수 내역, 각종 공제액을 안내하는브리핑 기능 넣는 것까지 놓치면 안됩니다!!​​​​​#법정기준변화 #평균임금산정방법 #자동화툴기술 #급여정보입력값​​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편안함을 위해 공기를 채우다, 에르고 모션 시트

    편안함을 위해 공기를 채우다, 에르고 모션 시트

    편안함을 위해 공기를 채우다, 에르고 모션 시트

    자동차의 실내 공간을 확보하려면 시트의 두께를 줄여야 합니다. 하지만 시트 쿠션을 축소하면 착좌감이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이런 딜레마를 해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공기주머니를 이용하는 것이죠. 자동차의 실내는 점점 머무르기 편한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탑승자가 자동차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것은 물론 업무, 영상 및 음악 감상, 게임, 취침 등 자동차에서 하는 활동도 보다 다양해졌습니다. 자연스레 자동차 실내 공간 크기에 대한 중요성도 높아졌습니다. 넓은 실내 공간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커진 것이죠. ​그렇다고 무작정 공간을 키울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자동차 회사들은 여러 부분을 개선해 공간을 확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중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시트가 차지하는 부피를 줄이는 것입니다. 그러나 시트를 축소하면 쿠션 두께도 얇아져 착좌감이 악화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넓은 공간을 위해 편안함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생긴 것이죠. ​​ 현대트랜시스의 에르고 모션 시트는 실내 공간 확보와 편안함의 양립이라는 난제를 기술로 해결했습니다. 현대트랜시스가 개발한 ‘에르고 모션 시트’는 기술로 이와 같은 딜레마를 극복한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에르고 모션 시트는 내부에 공기주머니를 더해 탑승자를 편안하게 받칩니다. 이와 같은 아이디어는 시트 부피는 줄이고, 편안함은 더하고자 하는 고민 끝에 완성됐습니다. 현대트랜시스 시트기능설계팀 여성윤 연구원은 에르고 모션 시트의 개발 배경을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 에르고 모션 시트의 원리를 설명하는 여성윤 연구원 “1세대 G80(현대차 제네시스, BH)의 시트는 쿠션이 두꺼운 편에 속했습니다. 이후 2세대 G80(DH)는 시트 쿠션 두께를 줄이는 변화를 시도했습니다. 덕분에 실내 공간을 확보할 수 있었지만, 시트가 딱딱하게 느껴진다는 평가도 있었습니다. 따라서 3세대 G80의 시트를 개발할 때는 2세대와 같은 두께를 유지하면서 편안함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삼게 되었습니다.” ​​ 에르고 모션 시트의 공기주머니는 필요에 따라 주머니의 공기량을 제어해 탑승자의 자세를 조절합니다 그런데 공기주머니 아이디어는 어떻게 나왔을까요? 여성윤 연구원은 이렇게 말합니다. “시트를 편안하게 만드는 가장 단순한 방법은 두껍고 푹신한 쿠션을 쓰는 것입니다. 하지만 실내 공간과 더불어 탑승자의 머리 위 공간을 확보하려면 시트 쿠션을 두껍게 할 수 없습니다. 특히 전기차는 하부에 배터리를 장착하기 때문에 자연스레 바닥이 높아져 머리 위 공간 확보에 더 불리합니다. 따라서 쿠션부 패드의 두께를 줄이되 편안함을 보완할 아이디어가 필요했죠. 고민을 거듭하다 찾은 해결책이 바로 공기주머니였습니다.” ​에르고 모션 시트는 바닥 쿠션에 2개, 등받이에 3개, 양쪽의 사이드 볼스터에 1개씩 총 7개의 공기주머니를 답니다. 필요에 따라 주머니의 공기량을 제어해 탑승자의 자세를 조절하죠. 현대트랜시스는 탑승자의 무게를 감당할 수 있도록 공기주머니 제작에 큰 공을 들였습니다. 플라스틱 계열의 소재와 레이저 결합 방식으로 강도와 내구성을 모두 확보한 것입니다. 에르고 모션 시트는 자체 시험 결과 130㎏의 부하에서도 제 성능을 발휘했습니다. ​​ 에르고 모션 시트의 등받이에 장착된 3개의 공기주머니. 에르고 모션 시트의 공기주머니는 유연하면서도 강한 구조를 자랑합니다 이런 성능을 위해서는 유연하면서도 강한 구조가 필요합니다. 예컨대 공기주머니만으로 시트를 만든다면 탑승자의 체중 등 압력 정도에 따라 공기주머니의 모양이 바뀔 것입니다. 따라서 현대트랜시스는 공기주머니가 부풀 때 모양을 잡아주는 일체형 지지대를 제작했습니다. 지지대는 탑승자의 체형이나 체중에 따라 눌리는 정도가 달라도 공기주머니가 항상 균일한 모양으로 탑승자를 지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에르고 모션 시트의 모든 기능은 AVN 모니터와 연동되어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습니다 에르고 모션 시트에는 세계 최초로 탑승자가 원하는 쿠션감을 직접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적용되었습니다. 시트 쿠션부의 공기주머니는 10mm 정도, 등받이의 공기주머니는 최대 30mm 정도 부풀게 되어 있는데, 각 부위를 탑승자가 원하는 정도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해당 기능은 시트 측면의 스위치로 조절할 수 있으며 AVN 모니터와도 연동됩니다. 작동 부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만큼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 에르고 모션 시트에는 세계 최초로 탑승자가 원하는 쿠션감을 직접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에르고 모션 시트에 적용된 세계 최초 기술은 또 있습니다. 드라이브 모드 설정에 맞춰 공기주머니의 크기를 조절해 착좌 자세를 바꾸는 드라이브 모드 연동 기술이죠. 스포츠 주행 모드에서는 사이드 볼스터 측 공기주머니에 공기를 2초간 주입해 탑승자의 옆구리를 단단하게 붙잡고, 시트 쿠션의 공기주머니는 공기를 빼서 운전자가 더 낮은 자세로 운전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합니다. 드라이브 모드를 다시 노멀로 바꾸면 작동 전 입력값에 맞춰 자세를 되돌립니다. ​​ 에르고 모션 시트의 사이드 볼스터 측 공기주머니는 스포츠 주행 모드 적용 시 부풀어 탑승자의 옆구리를 단단하게 붙잡습니다 에르고 모션 시트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장거리 주행의 편안함입니다. 일반적으로 장거리 주행 시 운전자가 피로를 느끼는 요소 중 하나는 ‘시트 꺼짐 현상’입니다. 시트 속 쿠션이 지속적으로 눌려 평소보다 더 아래로 앉은 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에르고 모션 시트에서는 이런 일이 없습니다. 이에 대한 여성윤 연구원의 설명입니다. ​​ 에르고 모션 시트의 스마트 자세 보조 기능은 시트 등받이와 쿠션부의 공기주머니를 부풀려 운전의 피로를 덜어줍니다 “에르고 모션 시트의 스마트 자세 보조 기능은 주행 1시간 이후 작동합니다. 승객이 시트 벨트를 착용하면 신호를 수신하는데, 해당 신호 시점이 기준입니다. 스마트 자세 보조 기능이 작동하면 시트 등받이와 쿠션부의 공기주머니가 부풀고 꺼짐을 반복합니다. 일반적인 시트는 오래 앉으면 시트 속 패드가 눌려 살짝 아래로 꺼진 느낌을 받게 됩니다. 공기주머니를 이용해 시트를 살짝 부풀려 이를 완화하는 것입니다. 한편, 에르고 모션 시트에는 공기주머니를 이용한 마사지 기능도 있습니다. 강도, 부위, 작동 시간 등을 조절할 수 있어 취향대로 마사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일반적인 시트와 달리 공기주머니의 공기압을 조절할 수 있는 에르고 모션 시트는 시트꺼짐 현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여성윤 연구원은 에르고 모션 시트의 효과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습니다. “이와 같은 기능을 적용한 에르고 모션 시트는 허리 부위 피로 및 스트레스 완화 인증을 받았습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협업해 에르고 모션 시트의 시스템 작동 전/후 탑승자의 신체 피로도 완화 효과가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뇌파, 근전도 등 임상검증 장비를 이용해 평가를 진행하였으며, 에르고 모션 시트 기능의 작동 전/후 탑승자의 스트레스 해소, 엉덩이부의 피로도 개선, 허리부의 피로도 개선 등 다양한 효과의 유효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에르고 모션 시트의 흡기관에는 스프링이 들어가 있습니다. 흡기관의 형태를 유지해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새로운 시트를 제작할 땐 안전성과 내구성의 검증 또한 필요합니다. 충돌 시 탑승자를 지키는 동시에 오랜 작동에도 제 컨디션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에르고 모션 시트 역시 혹독한 시험 과정을 거쳤습니다. 현대트랜시스는 에르고 모션 시트의 충돌평가를 통해 승객의 안정성을 확인했으며, 10년의 보증기간에 맞춰 내구성능 평가 시험기준을 14만 회로 높였습니다. 해외 경쟁사들의 내구성능 평가 시험기준이 10만 회라는 걸 감안하면 무려 40%나 높은 수치인 셈입니다. ​​ 현대트랜시스의 에르고 모션 시트는 14만 회의 내구성능 평가 시험을 통과했습니다. 이는 해외 경쟁사들의 기준보다 40%나 높은 것입니다 물론 내구성능 평가에선 컨디션 유지도 중요한 기준입니다. 시트 쿠션부는 탑승자가 승하차를 반복하면서 가장 먼저 주름이 지는 부위입니다. 그리고 마찰로 인해 표면의 내구성 또한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에르고 모션 시트는 내구성능 평가 시험 14만 회를 완료 후에도 시험 전과 같은 성능과 외관 품질을 보여줬습니다. ​이와 같이 실내 공간의 제약이라는 난제를 기술로 해결하며 편안함까지 더한 에르고 모션 시트는 2022년 9월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매일경제신문사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습니다. 장영실상의 이름은 조선 세종시대 발명가 장영실에서 따온 것이며, IR52의 IR은 산업연구(Industrial Research)를, 52는 1년 52주간 매주 수상자를 선정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산업현장에서 개발한 혁신적인 기술에 주어지는 상을 받았다는 것은 에르고 모션 시트의 혁신성을 보여주는 부분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트 전문업체 루가시트의 이문용 실장은 “국내 소비자 체형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건 현대차그룹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에르고 모션 시트를 다른 해외 자동차 제조사들의 시트와 비교하면 어떨까요? 국내에서 가장 오래, 가장 다양한 자동차의 시트를 다루고 있는 전문업체 중 하나인 ‘루가시트’를 찾았습니다. 개개인의 취향에 맞춰 시트를 개조하고, 제작까지 하는 루가시트의 이문용 실장은 지금까지 수천 가지의 시트를 경험했습니다. 그에게 수입 브랜드의 공기주머니를 적용한 시트와 에르고 모션 시트의 차이점을 물었습니다. ​“수입차에도 공기주머니가 달린 시트가 있습니다. 하지만 시트의 경도나 형상에 불편을 느끼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현대차그룹의 에르고 모션 시트는 불편을 느끼는 분들이 적은 편입니다. 주 사용자의 체형이 다르니 설계에도 차이가 있는 것이죠. 국내외 다양한 차종의 시트를 다뤄본 결과 국내 소비자 체형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건 현대차그룹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기주머니의 위치 등이 수입차와 다르거든요. 소비자들을 배려한 세심한 기능도 더 많고요.” ​​ 에르고 모션 시트를 비롯한 현대차그룹의 시트는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이문용 실장은 현대차그룹 시트의 또 다른 장점으로 내구성을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시트를 개조하는 전문업체의 입장에서 봐도 현대차그룹, 특히 제네시스의 시트는 내구성이 상당히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의 환경이나 관리 여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연식이 비슷한 수입 프리미엄 브랜드의 시트와 비교하면 제네시스 시트의 촉감과 쿠션 컨디션이 더 좋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런 차이가 편안함을 만드는 것이죠.” ​​ 기아 K8의 에르고 모션 시트. 에르고 모션 시트는 제네시스 외에도 다양한 모델에 쓰이고 있으며 계속 적용 모델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현재 에르고 모션 시트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여러 모델 외에도 현대차 그랜저, 기아 K8 등 다양한 모델에 쓰이고 있으며 향후 적용 모델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모든 에르고 모션 시트의 구조는 같습니다. 차급에 따라 쿠션 두께, 가죽 재질, 퀼팅 여부 등의 사양은 다를 수 있지만 공기주머니를 조절해 탑승자의 편안함을 유지하는 본질은 그대로인 것입니다. ​​ 현대트랜시스는 에르고 모션 시트를 발판삼아 더욱 다양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대트랜시스는 에르고 모션 시트를 발판삼아 더욱 다양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탑승자의 체형과 자세에 맞춰 자동으로 공기주머니를 조절해 탑승자의 체형을 올바른 자세로 유지하는 기술도 연구하고 있죠. 해당 기술에 내비게이션과 같은 주행 데이터를 연동하면 상황에 맞춰 미리 대응하는 시트를 제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자동차의 본질은 이동에 있습니다. 편안한 이동을 위해 시트는 계속 진화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자동차가 어떤 모습일지는 정확히 예측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자동차의 본질은 이동이며, 시트의 중요성은 변치 않을 것입니다. 모빌리티의 다양화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그 중요성이 더 각광받게 될지도 모르죠. 한층 편안한 이동 경험을 위해 매번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고 있는 현대트랜시스의 행보에 주목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사진. 조혁수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현대차그룹 방산 기술의 현주소를 확인하다, IDEX 2023

    현대차그룹 방산 기술의 현주소를 확인하다, IDEX 2023

    현대차그룹 방산 기술의 현주소를 확인하다, IDEX 2023

    세계 방위 산업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K-방산’. 현대차그룹의 기아, 현대로템 그리고 현대위아 역시 앞선 국방 기술력으로 K-방산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말, 세 그룹사는 아랍에미리트에서 개최된 중동∙아프리카 지역 최대 규모의 국제방산전시회, ‘IDEX 2023’에 참가했는데요. 세 그룹사가 공개한 첨단 무기체계 및 방산 기술을 만나봅니다. ‘IDEX(International Defense Exhibition & Conference)’는 중동∙아프리카 지역 최대 규모의 국제방산전시회입니다. 1993년 막을 올린 이후 격년으로 열리고 있는데, 올해는 2월 20일부터 24일까지(현지 시각) 67개국 1,300여 개의 방산업체가 참가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우리나라 방위사업청이 IDEX 2023 개최국이자 방산업계 ‘큰손’인 아랍에미리트(이하 UAE)와 ‘전략적 방위 사업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전시에 대한 국내의 이목이 더욱 집중되었죠. 이번 IDEX 2023에서 기아와 현대로템, 현대위아는 친환경 기술을 접목한 특수목적 차량과 무인화 기술 그리고 대드론 방호체계 등을 각각 선보였습니다.​​ 기아 – 친환경 기술로 군용 차량의 미래를 제시하다 방산 분야에서 ‘친환경’이나 ‘지속가능성’은 이제 낯선 키워드가 아닙니다. 기아가 IDEX 2023에서 선보인 ‘수소 ATV(수소동력 경전술차량) 콘셉트 카’는 전동화나 수소에너지 같은 친환경 기술을 도입하고자 하는 방산업계의 흐름을 체감케 하죠.​실제로 우리나라 방위사업청은 지난해 7월 ‘수소연료전지 추진체계 및 경량·고강도 장갑 확보 워크숍’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내연기관을 주로 사용하는 현재의 무기체계에 수소를 동력원으로 적용하기 위한 기술 개발 과제를 공유하기 위함인데, 군용 수소모빌리티가 상용화될 날이 머지않은 듯합니다.​​ 기아의 수소 ATV 콘셉트 카는 군의 작전 및 수색 등에 활용 가능한 차량으로 현대차그룹의 수소연료전지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내연기관에 비해 소음이 월등히 적어 안전한 임무 수행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녔죠. 또, 초경량 섀시 적용으로 기동성이 뛰어나 신속함이 요구되는 헬기 공중 강습 등과 연계 작전을 펼치기에도 제격입니다. 환경 규제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에, 향후 관련 분야의 주도권 확보에도 유리합니다.​​ 기아는 수소 ATV 콘셉트 카와 함께 아시아·중동 지역을 겨냥한 소형전술차량 ‘기갑수색차’와 ‘베어샤시’도 공개했습니다. 기갑수색차는 강화 방탄유리, 폭발 압력 완화 시트 등의 안전 사양이 적용되어 있어 탑승자의 생존성이 강화된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베어샤시는 프레임과 엔진 정도만 장착되어 있어 목적에 따른 개발이 가능한, 높은 범용성을 지닌 차량이죠. 이 같은 기아의 소형전술차량들은 우리나라 국군의 대표적인 이동수단으로 활약 중인데요, 225마력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등을 장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자랑합니다.​​ ‘지속가능성’은 근래 방산 분야를 관통하는 키워드 중 하나입니다. 기아는 이번 전시를 통해 사람은 물론 사람이 살아가는 환경까지 생각하는 미래형 군용 차량을 선보였는데요. 앞으로도 현대차그룹의 다양한 친환경 기술을 접목한 제품을 연구 개발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기아는 오는 10월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에서 현대차그룹의 수소 기술을 총망라한 ‘무인드론’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사람을 위해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기아의 방산 기술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기아 특수상품1팀 장수철 매니저​​ 현대로템 – 무인화 기술이 적용된 모빌리티와 사막 환경에 최적화된 지상무기체계의 향연 현대로템은 무인화 기술 및 지상무기체계에 대한 남다른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8년 국내 로봇 전시회 ‘로보월드’에서 ‘다목적 무인차량 HR-셰르파(HR-Sherpa)’ 콘셉트 모델을 공개한 이래 다양한 지상무인차량을 개발 중이며, 차량 2대를 우리 군에 납품하며 그 성능과 품질을 입증한 바 있는데요. 현대로템은 이번 IDEX 2023에서도 지상무인차량을 비롯, 다양한 전차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현대로템의 방산 기술이 집약된 ‘다목적 무인차량’은 IDEX 2023이 열리는 중동 지역의 환경에 맞춘 사막의 모랫빛으로 도장되어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2톤급 전기구동차량을 베이스로 원격주행·종속주행·자율주행 기능을 두루 갖추고 있는 데다, 방호∙물자 수송은 물론 원격무장장치(Remote Controlled Weapon Station, RCWS)를 통한 화력 지원도 가능한, 다재다능한 차량입니다. 이런 다목적 무인차량은 사람 대신 어렵고 위험한 임무를 수행함으로써 인명 피해와 물적 손실을 최소화하고 군의 방호 능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부스의 다른 한편에는 사막색 중동형 ‘K2 전차’와 ‘장애물개척전차’ 등이 전시되었습니다. K2 전차는 우리에게 비교적 익숙한 군용 차량입니다. 이번 IDEX 2023에서 선보인 K2 전차는 파워팩의 냉각성능을 강화해 혹서기나 사막의 환경을 견딜 수 있게 만들었죠.​​ 장애물개척전차(CEV)는 일반 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장애물 지대에 사용됩니다. 장애물을 치우는 ‘굴삭 팔’과 지뢰를 제거하는 ‘지뢰제거쟁기’가 달려 있어 기동로 확보에 탁월한 역할을 합니다.​현대로템은 이외에도 차륜형장갑차(K808)와, 이것에서 더 발전해 수소연료전지∙105mm 포탑∙박격포 등을 탑재한 차륜형장갑차 계열화 모델을 함께 전시했습니다.​​ 지난해 폴란드 군비청과의 수출 계약 체결로 화제를 모았던 K2 전차는, 극한 지역과 혹서 지역에서의 시험 평가를 성공적으로 마쳐 국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린 차량입니다. 더불어 다목적 무인차량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무인화’가 방산 및 완성차 업계의 큰 화두인 현재, 현대로템은 다목적 무인차량을 비롯하여 유무인복합체계 등 무인화 기술을 고도화하기 위한 연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대로템 방산마케팅팀 박준선 책임매니저​​ 현대위아 – 정보 기술과 지상무기체계의 절묘한 결합, ‘안티 드론 시스템’ IDEX에 처음 참여한 현대위아는 IDEX 2023에서 ‘차량 탑재형’과 ‘지상 거치형’, 두 가지 타입의 ‘안티 드론 시스템(Anti-Drone System)’을 선보였습니다. 드론과 같은 무인 비행체를 무력화시키는 안티 드론(Anti-Drone) 기술은 최근 수년 사이 전 세계 방산 시장에서 크게 성장한 분야이기도 합니다.​산업 및 레저 부문에서 다방면으로 활용되던 드론이 테러 등을 일으키며 사회적 문제로 떠올랐기 때문인데요. 작은 드론 한 대가 얼마나 위협적일까 생각할 수 있지만 수 킬로그램에 달하는 드론이 높은 상공에서 추락하거나 이륙 중인 항공기의 엔진으로 빨려들어 간다면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 안티 드론 기술은 크게 ‘소프트 킬(Soft Kill)’과 ‘하드 킬(Hard Kill)’로 나뉩니다. 소프트 킬은 무선 방해 장치인 재머(Jammer)를 활용해 전파 교란이나 드론 프로토콜 해킹을, 하드 킬은 레이저 빔이나 대공화기를 통한 직접 격추 방식을 말합니다.​현대위아의 안티 드론 시스템은 소프트 킬과 하드 킬 방식을 융합한 안티 드론 기술입니다. 레이더·카메라로 구성된 통합관제 시스템, 그리고 재머·총기로 구성된 원격사격 통제장치로 이뤄져 있는데, 두 가지 방식을 혼용하다 보니 표적 드론의 주파수와 상관없이 정확한 요격이 가능하고, 총기 변경이 가능해 거리 제약에도 비교적 자유롭다는 장점을 지녔습니다.​​ 과거엔 미사일이 대공화기로서 큰 축을 차지했지만 이제는 그 자리를 드론이 넘보고 있습니다. 현대위아의 안티 드론 시스템이 화제가 된 건 이런 측면 때문이죠. 현대위아는 안티 드론 시스템을 필두로 글로벌 방산 전시회에 활발히 참가하는 한편, 기존 화포 제품군에 AI·빅데이터·초연결 네트워크 기술 기반의 첨단 장치를 접목시킨 신기술과, 저피탐지(레이더∙음향∙광학∙자기 등에 탐지될 확률을 낮추는 것) 무인기 등을 개발하여 ‘K-방산 신드롬’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 현대위아 특수추진실 이상호 실장​​ 불안한 국제정세와 탈세계화로 자국 안보 강화 분위기가 확산되며 방산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방산업계의 흐름 변화는 물론 점차 진화하는 현대차그룹의 방산 기술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친환경 기술이 접목된 기아의 특수목적 모빌리티, 현대로템의 무인화 기술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다목적 무인차량 그리고 현대위아의 대드론 방호체계 등은 미래 전장 환경에서 편리성과 안전성을 드높여 나갈 것입니다.기아, 현대로템, 현대위아는 앞으로도 세계인의 눈을 사로잡는 놀라운 기술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더불어 이 같은 연구 개발 성과를 통해 우리의 평온한 일상을 지켜 나갈 것입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미국주식 주식사는법 궁금하다면

    미국주식 주식사는법 궁금하다면

    미국주식 주식사는법 궁금하다면

    미국주식 계좌개설​ ​안녕하세요​40대 부동산과 경제를이어가는 집수리닷컴입니다​​​^^​오늘은 미국주식 주식사는법에 대해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안내해드릴게요​첫걸음은 국내 증권사의 해외주식 계좌개설입니다​​​예전엔 번거로웠지만2024년 현재는 모바일 앱에서 신분증만있으면 당일 바로 개설이 가능합니다​​​대표적으로 미래에셋, 삼성증권, 키움증권 등국내 투자자들이 많이 이용하죠​​계좌개설 절차는 보통 순서로 진행됩니다​​​앱 다운로드 회원가입 신분증 인증 비대면 계좌개설 신청입니다​​​소요 시간은 평균 10~20분으로예상보다 훨씬 빠릅니다​​​만 19세 이상이면 1일 평균 95% 이상 승인됩니다​​​​증권사별로 기본 제공하는 환전 기능과HTS, MTS(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가 차이가 있으니꼭 꼼꼼히 비교해보세요​이건 꼭 알고 넘어가야 합니다~계좌를 개설할 때 달러 계좌와 연동되므로추가 신청(외화계좌 연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환전 방법​ ​계좌를 만들었다면이제 미국주식 거래의 출발점환전이 남았죠​​국내 원화로는 미국주식 매수가불가능하기 때문에 달러로 바꿔야 합니다​​​각 증권사는 모바일에서 자동 환전 서비스즉시환전, 예약환전 등 다양한기능을 제공합니다​​​2024년 6월 환율 기준으로 1달러=약 1,380원대입니다​​​즉, 1,000달러를 환전할 때환전수수료(0.2~1.5% 내외)가붙는다는 점 기억하세요​환전할 때 수수료 우대 이벤트 등을활용하면 조금 더 이득입니다~~~시중은행 환전을 활용하다가수수료 부담으로 계좌이탈 하는 분들, 정말 많아요​증권사 앱 내 환전은 대개실시간 시세 따라 자동 환전이 가능합니다​​​HTS/MTS에서 24시간 환전 창구를운영하는 회사도 있으니거래 금액이 크다면비교 필수!기본이 중요하니까 따라오세요모의투자 시스템이 제공되는 증권사라면미리 연습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실수는 경험이 가장 큰 스승이니까요^__^​ 주문 방식​ ​환전이 끝났으면이젠 실제 미국주식에 투자할 차례입니다​​​주문은 '시장가'와 '지정가' 주문이 대표적입니다​​​시장가는 현재 거래 가능한최상의 가격에 즉시 체결되고지정가는 내가 입력한 금액에도달했을 때만 체결됩니다​​​시장가는 빠른 매매에 유리하나예상 외로 높은 가격으로 체결될 수 있죠​​불확실성~ 간혹 당황하는 분, 많습니다​​​지정가는 내가 원하는 가격보장이 되니실수 확률이 크게 줄어요​참고로 뉴욕증권거래소(NYSE)나나스닥(NASDAQ)은 현지 시간 기준오전 9시 30분~오후 4시가 정규장입니다​​​한국은 시차로 인해밤 10시 30분~새벽 5시(서머타임 기준) 브리핑이기에잠들기 전 주문 예약, 꽤 유용합니다​​​핵심은, 초보라면 '지정가' 주문부터 시작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주문 실수 줄이기엔 이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세금 절세팁​ ​미국주식에서 수익이 났다면이제 세금 문제를 절대 빼놓을 수 없습니다​​​한국 거주자 기준해외주식 양도차익은연 250만원까지 비과세이고초과분은 22%의 양도소득세가 부과됩니다​​​(참고로미국 연봉 기준투자분야 애널리스트는 8만~15만달러 정도한국은 대형 증권사 평균 5,000만원~1억원 내외입니다​​​과세 기준일은 매년 1월~12월로다음 해 5월에 종합신고합니다​​​세무대리인에 맡기는 분들도 많은데소득이 크지 않다면증권사에서 제공하는 양도소득세 계산/원천징수 자료를받아 직접 신고하는 게 비용 절감에 좋습니다​​​~미국에서 발생하는 배당소득은기본적으로 15% 원천징수됩니다​​​여기서 끝이 아니죠​​한국에서 또 한 번종합소득에 따라 과세되니꼭 이중과세 여부 챙기세요!​절세계획의 기본은실현 손익 관리와 거래 내역 꼼꼼히 챙기기!실수로 빠뜨리면 가산세가 나올 수 있어요!!​ 수수료 비교​ ​​마지막으로수수료 비교는 미국주식 투자 전문가들 사이에서도필수 조건이 됐습니다​​​국내 주요 증권사는거래수수료 0.07~0.25% 수준환전수수료 0.2~1.5% 내외미국 주요 증권사(로빈후드 등)는일부 수수료 면제 정책도 참고할 만합니다​​​특히 프로모션 기간엔 해외주식 거래 수수료 평생 무료등 파격 이벤트가 등장하기도 하죠~하지만 환전수수료는 여전히 부담이므로신중히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대표적으로 미래에셋증권은2024년 기준 USD 기준 0.07% 거래수수료환전 95%~100% 우대 혜택을 제공합니다​​​소수점 매매 기능, 자동 환전, 장바구니 매수 등각 증권사 플랫폼별 편의성도 평가 기준에서빼놓을 수 없겠지요​이건 꼭 알고 넘어가야 합니다​​​소액 투자/비정기 매매라면수수료보다는 사용자 경험이 편리한 곳을장기 투자/고액 매매라면복수계좌로 수수료 직접 비교하며시뮬레이션 해보세요!​경제는 데이터의 싸움입니다~​​​​​#미국주식주식사는법 #미국주식계좌개설 #거래방법 #세금및신고​​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디어 마이 히어로(수소청소트럭)가 우리에게 남긴 값진 기록들

    디어 마이 히어로(수소청소트럭)가 우리에게 남긴 값진 기록들

    디어 마이 히어로(수소청소트럭)가 우리에게 남긴 값진 기록들

    신기술이 우리의 일상을 얼마나 이롭게 바꿀 수 있는지를 진정성을 담아 소개한 현대자동차그룹의 빅캠페인 영상 ‘디어 마이 히어로’가 글로벌 광고 시상식을 석권하고 있다. 디어 마이 히어로가 그간 남긴 기록과 숫자들이 의미하는 것을 살펴봤다. 수소 청소 트럭의 긍정적인 영향력을 주제로 한 현대자동차그룹 빅캠페인 영상 ‘디어 마이 히어로’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최근 아태 지역 최대 광고제인 2023 스파이크스 아시아에서 3,000여 출품작과 경쟁한 결과 이노베이션 부문 그랑프리 외 3개 부문을 석권했고, 3월 24일에는 국내 최대 광고제 중 하나인 제30회 올해의 광고상에서 최고의 영예를 뜻하는 전체 부문 그랑프리 수상작으로 선정된 것이다. 연일 새로운 기록을 쓰고 있는 디어 마이 히어로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숫자들을 소개한다.​​ 디어 마이 히어로는 2021년 말에 공개된 이후 2023년 3월까지 14곳의 국내외 광고제(국내 6, 해외 8)에서 23개의 수상(그랑프리 3, 금상 1, 은상 9, 동상 3, 기타 7)을 기록했다. 앞서 소개한 스파이크스 아시아와 국내 올해의 광고상을 비롯해 오랜 전통과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런던국제광고제, 레드닷 어워드와 같은 글로벌 시상식부터 부산국제광고제, 대한민국광고대상 등의 국내 광고제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유수의 광고제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쳐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았다. ​​ 수많은 언론 매체 역시 디어 마이 히어로를 집중 조명했다. 영상 공개 후 YTN, MBN, 중앙일보, 헤럴드 경제, 채널 A 등 수많은 국내 언론 매체들이 앞다퉈 소개했고, 해외 언론도 디어 마이 히어로에 대한 소식을 비중 있게 다뤘다. 지금까지 국내외 72개 언론에서 디어 마이 히어로와 빅캠페인의 취지를 상세히 소개했으며, 영상 공개 후 일주일 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 회 돌파, 3주 만에 3,000만 회를 돌파했다는 소식은 온라인 포털 사이트의 메인 페이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 디어 마이 히어로는 다양한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일반 시청자들에게도 높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현대차그룹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에서만 총 4,378만 3,162회(2023년 3월 기준)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이는 대한민국 인구(2023년 2월 기준 약 5,142만 명)의 약 85%가 디어 마이 히어로를 최소 1번씩 본 셈이다. 좋아요, 댓글, 공유 등 총 10만 4,875회에 달하는 시청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눈길을 끄는 수치다. 3,425개의 댓글 중 ‘친환경 기술’, ‘감사’, ‘현대’라는 키워드가 가장 많이 언급됐으며, 3분 3초라는 짧지 않은 길이의 영상인데도 많은 시청자들이 평균적으로 1분 56초나 시청했다는 것도 흥미로운 내용이다. ​​ 트렌드와 친환경에 가장 적극적이고 착한 소비를 주도하는 젊은 소비자들이 디어 마이 히어로의 주요 시청자라는 점도 인상적인 부분이다. 44세 이하의 시청자 비중은 69.3%로, 환경 및 사회적 영향에 대한 관심이 높은 25~34세(25.8%),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35~44세(20.6%), Gen Z와 알파 세대를 합친 24세 이하의 시청자(22.9%)가 디어 마이 히어로에 크게 공감했다. 또한, 해외 시청자 비중이 높고, 좋아요, 댓글, 공유 등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글로벌 시청자 비중은 아메리카(53%), 유럽(21%), 아시아(14%), 오세아니아(7%), 기타(5%) 순으로 집계됐으며, 이를 통해 자연보호에 대한 생각과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관심이 높은 주요 자동차 선진국에서 디어 마이 히어로에 대한 공감대가 높이 형성됐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바퀴에 희망을 싣고 – 힐스 온 휠스(Heals on Wheels) 현대자동차그룹 아이케어카 매년 아동학대로 전 세계 40,150개의 소중한 별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학대피해아동들의 상처 받은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이동형 상담 모빌리티 ‘아이케어카(iCAREcar)’가 탄생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반짝이는 미래를 응원하는 아이케어카. 아동 학대 피해 어린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youtu.be 올해 현대차그룹에서는 디어 마이 히어로의 성공 사례를 이어가는 ‘힐스 온 휠스(Heals on Wheels)’를 2023년 빅캠페인으로 선보이고 있다. 힐스 온 휠스는 인간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차세대 모빌리티 기술의 발전을 보여주는 빅캠페인 영상으로, 학대 피해 아동의 상담 공간이자 상담 도구로 활용되는 아이케어카(스타리아 기반)를 통해 미래 신기술의 사회적 활용 사례를 새롭게 제시한다. 앞으로도 현대차그룹은 디어 마이 히어로와 힐스 온 휠스의 뒤를 잇는 빅캠페인을 제작해 인간의 삶을 더욱 쾌적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신기술과 이 신기술에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 등을 지속적으로 조명할 계획이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예금 금리 무엇인가 쉽게 정리

    예금 금리 무엇인가 쉽게 정리

    예금 금리 무엇인가 쉽게 정리

    예금 금리​ ​안녕하세욥집수리닷컴입니다^^​오늘은 금융생활의 기본 중에 기본!​바로 예금 금리에 대해서​차근차근 설명드릴 겁니다​​​예금 금리는 여러분이 은행에 돈을​맡겼을 때은행이 지급하는 이자율을​의미합니다​​​이건 꼭 알고 넘어가야 합니다​​​예금 금리는 시중은행, 저축은행 등다양한 금융기관에서 각각 다르게 책정됩니다​​​​​대표적으로 2024년 6월 현재 국내​시중은행 정기예금 평균 금리는약 2.5~3.0% 선을 유지 중입니다​​​​하지만 이는 금융사와 상품에 따라​달라지기 때문에 꼼꼼히 비교한 후​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글로벌 기준으로 보면 2024년 미국​연방기금금리는 약 5.25%까지​올라간 반면, 유럽 주요국은 평균 3~4%대입니다​​​우리나라 금리가 상대적으로 낮은편인 셈이죠!​원화 예금 금리는 기준금리, 은행의​수신 정책, 시장 유동성 등​여러 변수에 따라 결정됩니다​​​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같은 은행이라도 우대조건이 포함되면​금리가 0.2~0.3% 더 높아질 수 있으니꼭 조건을 체크해 보시길 바랍니다​​​​​실질적으로 예금 금리는 여러분의'안정적인 이자 수익'과 직결됩니다​​​결국 누구나 이해하는 예금 금리의핵심 포인트만 콕 집어보자면​첫째금리의 변동성을 이해하고​둘째우대조건과 만기, 복리/단리 등을비교하라는 것!​이 기본만 챙기면 여러분도​적절한 금융생활, 시작할 수 있습니다​​​^^​혹시 '금리'라는 말이 어렵게 느껴진다면이렇게 기억하세요​은행한테 돈 좀 맡겨놓고, 그에​대한 렌탈료처럼 돌려받는 액수가 바로​금리입니다​​이 정도는 누구나 알 수 있게 설명하는 것이​제 스타일이죠​​​ 예금​ ​예금이란 뭘까요?말 그대로 은행이나 금융기관에여러분의 돈을 맡기는 행위입니다​​​우리가 주로 활용하는 예금의 종류는​정기예금, 적금, 자유입출금예금 등이 있는데​주목해야 할 점이 각 상품별로 적용되는​금리에 따라 예금의 실질 이익이​달라진다는 것입니다​​​특히, 정기예금은 일정 기간 동안돈을 인출할 수 없는 대신, 일반적으로​더 높은 금리를 약속받습니다​​​적금 역시 꾸준히 일정 금액을​저축하는 방식인데, 만기까지​유지할 때 가장 큰 혜택을 받게 되죠​​예금의 핵심은 안전성과​이자 소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노릴 수​있다는 점입니다​​​2024년 현재저축은행(2금융권)은정기예금 금리가 3.2~3.7%까지 오르는 추세도​확인할 수 있습니다​​​물론 예금보장은 1인당 5천만 원까지​됩니다!(한국예금보험공사 기준)​많은 분들이 목돈을 굴릴 때​'적어도 내 자금은 안전하게 맡기고 싶다'​이런 마음을 가지곤 하죠~​이럴 때 예금은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적은 이익이라도 '원금 손실 위험이 제로'라는​심리적 안정감까지 고려한다면​예금은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이겠죠!​예금은 도중 해지 시 불이익(이자 감액)이​있으니 만기까지 유지하면 더욱유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은행​ ​은행, 누구나 한 번쯤은 은행 창구를​찾아본 경험이 있으시죠?은행은 여러분의 예금, 대출, 이체, 투자상품등을 관리하는 대표적 금융기관입니다​​​예금 금리는 바로 이 은행이라는플랫폼을 통해 정해지므로각각의 은행​상품 특성파악이 정말 중요합니다​​​2024년 6월 기준우리나라 주요​시중은행으로는 국민은행, 신한은행​하나은행, 우리은행 등이 있고각 은행의 예금 상품별 금리에는 미세한​차이가 있습니다​​​​예를들어​ A은행 정기예금 금리는​2.6%, B은행은 2.5%, C은행은 특판​상품으로 3.0%까지도 올라가죠.바로 이 미묘한 차이를 캐치하는​센스가 필요하답니다~​여기에 은행들은 각종 이벤트, 우대조건​온라인 전용 상품 같은 다양한혜택을 계속해서 내놓고 있어요​은행은 국가 경제의 혈관 역할을​담당하니, 신뢰성 및 제도적 보호장치(예금자보호 등)도 꼭 체크해야​공격적이지 않은 '안정적 투자'를​할 수 있습니다​​​혹시라도 '은행 금리차이 뭐 별건가?'​싶으셨던 분들은 오늘을 계기로​관심을 한 번 가져보세요!​이런 부분은꼭 강조해드리고 싶네요~~​ 금융​ ​금융이란, 돈의 흐름을 관리하는 모든체계를 뜻합니다​​​여기서 예금 금리 역시 아주 큰 의미를갖게 되는데요​왜냐하면 시중에 돈이 많이 돌고 있냐​적게 돌고 있냐에 따라 중앙은행이기준금리를 조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이 기준금리가 오르면​은행 예금 금리도 덩달아 상승하고​기준금리가 내려가면 은행 금리도​함께 인하됩니다​​​최근 한국은행 기준금리는​3.5%입니다​​​(2024년 6월 기준)​매년 기준금리 변경 내역을 찾으신다면​한국은행 홈페이지에서 쉽고 정확하게확인하실 수 있습니다​​​금융권에서는 금리 변동성 때문에​은행 상품을 자주 비교, 분석하며​시장 흐름을 읽는 것이 정말 필요하죠​​​예금 금리를 통해 가계의 안정적 자산 관리와​소득 확보는 물론, 전체 경제의 움직임까지도​간접적으로 체감하게 됩니다​​​이걸 놓치면 전체 금융레벨에서​정말 큰 손해를 볼 수 있어요!​금융지식의 기본, 꼭 챙기고 가세요~​ 경제​ ​경제와 예금 금리는 분명히연결되어 있습니다​​​경제가 활발해지면 투자수요도 늘고​대출도 많아져 기준금리가 올라가기쉬워집니다​​​반대로 경제가 침체되면 은행은 저금리​정책으로 경기를 부양하려 하죠​​​이런 점에서 예금 금리는​단순히 이자 계산의 문제가 아니라경제 전체의 움직임을 가늠하는 주요​바로미터라고 볼 수 있습니다​​​2024년 기준우리나라 평균 가계금융자산에서 '예금'이 차지하는 비중은​40% 내외(통계청)로​그만큼 대부분의 국민이관심을 갖는 영역입니다​​​또한 금리가 낮을 때는 부동산, 주식과 같은​다른 투자자산으로 돈이 몰릴 수 있고​높을 때는 예금으로 자금이 몰리는현상이 나타나죠​​​따라서 예금 금리가 오르면시중 소비가 줄고, 경기가​조금씩 둔화되는 결과도 초래할 수 있습니다​​​여러분의 금융 습관이 경제에​미치는 파장이 작지 않다는 점을​꼭 기억해두세요!​기본이 중요하니까 따라오세요~​​​​​#예금금리무엇인가 #이자 #은행예금​​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우회전, 언제 멈추고 언제 움직여야 할까?

    우회전, 언제 멈추고 언제 움직여야 할까?

    우회전, 언제 멈추고 언제 움직여야 할까?

    지난 1월부터 보행자 안전을 위한 새로운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이 발효되었습니다. 우회전할 때 언제 멈추고, 언제 움직여야 할까요? 올해 1월 22일부터 보행자 중심으로 구성한 새로운 교통법규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보행자 안전 규정을 강화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지난해 7월 12일 시행)에 우회전 신호등 설치 기준 및 관련 규정을 더한 것으로, 더욱 안전한 보행자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새롭게 달라진 우회전 통행 방법과 우회전 신호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 지난해 7월 시행된 도로교통법 개정안에서는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하는 보행자가 있을 경우 운전자에게 일시 정지 의무를 부여했습니다. 올해 새로운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은 작년의 개정안에 우회전 신호등의 설치 근거와 함께 우회전할 때의 정지 의무를 한층 명확히 규정하여 추가한 것이 특징입니다. 핵심은 보행자 유무와 관계없이 전방 신호가 빨간불일 때 차를 일시 정지하도록 명시하여 보행자의 안전한 통행 권리를 확보했다는 점입니다.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에서 정한 ‘신호등’과 ‘빨간불 신호’의 의미를 살펴보면 이같은 의도가 더욱 명확하게 나타납니다.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에서는 빨간불 신호에 대해 ‘*차마는 정지선 및 횡단보도 및 교차로의 직전에서 정지해야 한다. 우회전하는 경우 정지선, 횡단보도 및 교차로의 직전에서 정지한 후, 신호에 따라 진행하는 다른 차마의 교통을 방해하지 않고 우회전할 수 있다’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차마: 자동차, 건설기계, 원동기장치자전거, 자전거, 말, 우마차 등​​ 또한 새롭게 추가된 우회전 신호등에 대해서는 “차마는 우회전 삼색등이 적색의 등화인 경우 우회전할 수 없다”라는 규정이 추가되었습니다. 즉, 우회전 신호등이 초록화살표 신호일 때만 우회전할 수 있도록 규정한 것입니다. 이를 어기면 당연히 신호 위반에 해당됩니다. 물론 우회전 신호등이 설치된 곳은 사고의 위험성이 높다는 의미이니 주변 상황에 유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우회전 신호등을 설치하는 기준은 ‘동일 장소에서 1년 동안 3건 이상의 우회전 차량에 의한 사고가 발생한 경우’, ‘보행자와 우회전 차량 간의 상충이 빈번한 경우’, ‘대각선 횡단보도가 운영되는 경우나 좌측에서 접근하는 차량에 대한 확인이 어려운 경우’ 등으로,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중 ‘신호등의 종류, 만드는 방식 및 설치기준’을 통해 명시하고 있습니다. ​​ 경찰청은 올해 1월 달라진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에 대해 “충분한 홍보가 필요한 점을 감안해 3개월의 계도기간을 거친 후 단속실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계도기간이라고 해도 신호를 지키지 않아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신호위반과 횡단보도사고로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의 12대 중과실 사고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회전 시 올바른 횡단보도 통과 방법은 어떤 것일까요? 상황에 따라 정리했습니다.​​ 차량 신호가 빨간불일 때는 정지선에 맞춰 무조건 일시정지한 다음 우회전해야 합니다. 만약 처음 만나는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가 초록불일 경우에는 일시정지 후, 횡단보도를 건너거나 건너고자 하는 보행자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보행자가 있다면 보행자가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전부 건넌 뒤에 서행으로 통과하면 됩니다. ​​ 차량 신호가 초록불일 때는 일시정지하지 않고 우회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속도를 충분히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우회전 후 바로 횡단보도를 만나는 경우가 많고, 해당 횡단보도의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미리 속도를 줄이는 것이 안전하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횡단보도의 보행자 신호가 빨간불일 경우에는 멈추지 않고 서행으로 통과할 수 있습니다.​​ 차량 신호가 초록불이더라도 우회전 후 만나는 횡단보도의 보행자 신호가 초록불일 경우에는 보행자 유무를 확인해야 합니다.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나 건너려는 보행자가 있으면 일시 정지 후 보행자가 완전히 횡단보도를 통과한 후 지나가야 합니다. 하지만 보행자가 없을 때는 일시 정지 없이 서행하며 지나갈 수 있습니다.​​ 우회전 신호는 전방의 차량 신호와 별개로 보아야 합니다. 우회전 신호가 빨간불일 경우, 우회전을 위한 가장자리 차로의 차는 정지선에 맞춰 정차해야 합니다. 초록화살표가 점등된 상태에서만 우회전할 수 있으며, 이를 어기면 신호 위반에 해당합니다.​​ 대각선 횡단보도가 설치된 교차로에서는 우회전 방법이 비교적 단순합니다. 해당 교차로는 네 방향의 횡단보도 신호가 모두 동일하게 바뀌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횡단보도의 보행자 신호가 초록불일 경우 정지선에 맞춰 계속 정차해야 합니다. 이 상황에서는 보행자가 없더라도 우회전을 할 수 없습니다. 보행자 신호가 빨간불로 바뀌었을 때만 보행자 유무를 확인하며 서행으로 우회전할 수 있습니다. ​​ 교통법규는 보행자 안전에 초점을 맞춰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올해 2월 행정안전부는 보행자 중심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골자로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 체계 전환을 위한 2023년 국가보행안전 및 편의증진 실행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관련 내용에 따른 보행자우선도로 지정 확대 및 노란색 횡단보도의 도입 등이 올해 안에 예정되어 있죠. ​아울러 행정안전부는 해마다 보행자우선도로를 50곳 이상 지정하고, 600곳 이상의 어린이보호구역과 노인보호구역을 신규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도 어린이보호구역 통행 시 운전자의 일시 정지 준수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노란색 횡단보도’를 만든다고 합니다. ​​ 운전자에게는 이와 같은 변화가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기존에 익숙한 운전 방법 대신 새로운 규정에 맞추는 일이니까요. 하지만 새로운 도로 문화와 규칙이 가져올 이익은 분명합니다. 한층 안전한 도로 환경이 조성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자녀이자 부모이고, 차에서 내리면 보행자가 됩니다.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운전해보세요. 속도를 낮추면 더 많은 것들이 보일 것입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ISA 절세의 모든 것과 투자전략

    ISA 절세의 모든 것과 투자전략

    ISA 절세의 모든 것과 투자전략

    ISA 계좌구조​ ​안녕하세용집수리닷컴입니다^^​ISA는 'Individual Savings Account'의​약자로, 우리말로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죠2024년 한국의 ISA는 주식, 펀드, 예금 등​여러 금융상품을 한 계좌에서 운용할​수 있도록 고안된 종합형 계좌입니다​즉, 한 개의 ISA로 여러 상품에 분산투자하면서​관리와 세제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기본적으로는 돈을 입금해 ISA계좌 내에서​펀드나 예금, 주가연계증권(ELS) ETF 등​다양한 금융상품을 운용하고발생한 이자나​수익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게 되는 구조입니다​이런 구조 덕분에 현대인의 분산투자 니즈와​새는 세금을 막고 싶은 수요를 동시에충족시키고 있습니다​ISA 계좌의 자산은 일반 계좌와 다르게​세제상 별도의 구분을 받으며, 연말정산에도​특별 규정을 적용받습니다​​​ISA라서 가능한 이러한 구조, 반드시 본인의​투자 패턴과 성향에 맞게 설계해야 한다는 점​​기억하세요~~​가입 후 5년간의 의무보유기간 동안 자유롭게상품을 교체하거나 추가가 가능하여 일반펀드와 확연히 다릅니다​중도인출은 제한될 수 있으니 갑작스러운지출계획이 있다면미리 체크하시면좋겠습니다​자산 운용의 기초를 쌓으려면 ISA계좌 구조부터​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첫걸음입니다​이건 꼭 알고 넘어가야 합니다​ISA는 자산관리의 기본이니까요​ ISA 세금혜택​ ​ISA의 대표적인 장점 중 하나는 바로 강력한​절세혜택입니다!​2024년 현재ISA계좌에서 발생한 수익에​대한 비과세 또는 분리과세 혜택이 있습니다​​​일반적으로 국내 금융상품 이자나 배당, 양도차익에​대한 세율은 15.4%~22% 수준인데요​​ISA를 이용하면 연간 200만원(서민형, 농어민형은 400만원)까지​수익에 대해 비과세가 적용되고, 초과 이익에 대해서도9.5% 저율 분리과세로 처리됩니다!​즉, 동일한 수익이라도 ISA를 활용하면실질 수령액이 훨씬 많아지게 된다는 이야기죠​특히 직장인, 프리랜서 등 꾸준히 금융소득이​발생하는 분들에게는 효과적 절세방식이​될 수 있으니 잘 알아두세요~​ISA 세금혜택은 국가적으로 연금저축, 개인형IRP 등​다른 절세상품과도 비교될 수 있으니본인의 금융 포트폴리오에 맞춰 적용여부를꼼꼼하게 따져보셔야 합니다​여기서 주의할 점ISA는 의무보유기간 내 해지 시​세제혜택이 전부 사라집니다!​상품선택과 기간관리까지 꼼꼼히 체크하는 것이​무척 중요합니다​기본이 중요하니까​따라오세요^^​ ISA 가입조건​ ​ISA에 가입하고 싶으신가요? 가입을 위해선몇 가지 기본 조건이 필요합니다​2024년 기준만 19세 이상(근로소득자/사업소득자는​만 15세 이상)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ISA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단, 하나의 금융회사에서 한 계좌만가입 가능하며, 중복 가입은 금지됩니다​실제로 중복계좌 조회시 발생하는 페널티도 있으므로​하나의 계좌를 꼼꼼하게 운용하는 것이 필수입니다​은행, 증권사, 보험사 등 다양한 금융기관에서​ISA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니 본인의 투자목적과​앞으로의 자산계획에 맞추어 신중하게​금융사를 선택하는 게 좋겠죠​직장인 기준으로 ISA 신규 가입률은​2023년 연말 집계에서 25%를 돌파했습니다​​그만큼 많은 분들이 실제로 활용하고 있다는​뜻이기도 합니다​최근에는 온라인 비대면 개설도 가능하여​시간과 장소의 제약도 없어졌다는 점~​가입 전에 상품의 유형별(신탁형/일임형/중개형)특성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ISA 투자전략​ ​ISA를 단순히 예금처럼 방치하면최대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2024년 현재 은행권의 예금금리는​연 3% 미만이고국내외 주식형 펀드는​2023~2024년 5~10% 내외의 수익률이 관측됩니다​ISA 내 자산 배분의 가장 큰 포인트는​자기 투자성향을 파악하고다양한 자산에​적절히 분산하는 것입니다​초보 투자자라면 안정적인 예금과채권형 펀드에, 적극 투자자라면 ETF나해외주식 등 다양한 상품을 조합하세요​중도 인출 제한, 5년간 의무보유라는 제약이​있으니 단기목적보다는 미래 자산형성을위한 비중을 높게 잡으시는 게 바람직합니다​여유 자금 기준 월 10만원~50만원 정도를꾸준히 적립하는 방식이 통상적입니다​​​ISA를 연금계좌, IRP와 병행하면 각 상품별​절세한도를 모두 활용하는 전략도 가능합니다​실제 2024년 3월 국내 증권사 설문에 따르면​​ISA 활용자의 68%가 투자비중 2종 이상 혼합을선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와 같이 똑똑하게 활용하는 것이​ISA의 진짜 힘입니다​^__^​ ISA 수익률​ ​ISA의 실질적인 수익률은 투자자산 구성​​상품선택, 입금주기 등에 따라 크게 상이합니다​2023년 기준 은행 신탁형 ISA 평균 연간수익률은​약 1.6%, 증권 중개형 ISA는 6.5%대를 기록했고​​​주식 비중이 높은 경우 10%를 넘기기도 했습니다​이는 동일한 연 소득만 가지고도​투자전략에 따라 실질 수익 격차가 6배 이상​벌어질 수 있다는 의미죠.O_O​단, ISA 안에서도 원금보장형/비보장형​​공격적/보수적 포트폴리오 등이 있으니반드시 본인의 투자성향과​장래 목표를 잘 체크해 운용해야겠습니다​수익률에 따라 세금이 적립/차감되는​절세효과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매년 운용성과와 세법 변동을​꼼꼼하게 살펴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2024년 기준ISA에 입금할 수 있는 연간 납입한도는2,000만원이고5년간 최대 1억원까지 유지가 가능합니다​전문가들은 기본 절세한도를 활용하면서​분기별 또는 반기별 투자성과를 체크하는 것이​ISA의 숨은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팁이라고 강조합니다​이건 꼭 알고 넘어가야 합니다!​ISA에서 얻을 수 있는 실제 수익도​절세효과와 맞물려 결정된다는 것​잊지마세요~~~​​​​​#ISA #ISA계좌구조 #ISA절세 #ISA종류 #ISA개념​​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선호하는 책 추천 Ai 플랫폼으로 부업수익 만들기

    선호하는 책 추천 Ai 플랫폼으로 부업수익 만들기

    선호하는 책 추천 Ai 플랫폼으로 부업수익 만들기

    책 취향 분석 ​혹시 여러분은 요즘 관심 있는 책 한 권, 제대로 추천받아본 적 있나요? 안녕하세요'프로그래머 문호영' 티온 대표입니다​​오늘은 선호하는 책 추천 플랫폼에 집중해볼까 합니다​​독서의 시작은 내 취향을 알아주는 추천에서 출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장르는 좋아하지만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책을 어떻게 찾지?' 고민한 경험 있으실 겁니다​​저 역시도 꽤 오랜 시간 방황해봤구요​그래서 최근에는 Ai 기술을 이용한 취향 분석이 점점 주목받고 있죠​취향 분석이란 사용자가 평소에 자주 읽는 책의 카테고리, 작가, 키워드, 심지어 리뷰 스타일까지 분석해서, 개개인만을 위한 추천리스트를 만들어주는 맞춤 솔루션입니다​​ 이런 Ai 기반 취향 분석에선 로보프레스 ADAP 같은 툴이 정말 유용하더라고요키워드별로 퍼스널화된 추천글을 자동으로 생성하니, 블로그를 성장시키는 데도 강력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단, '로보프레스 ADAP'으로 활용시 추천 도서 리스트 이미지는 간단하게 Ai 자동생성 이미지를 쓰지만, 얼마든지 직접 수정이 가능하다고도 말씀드릴게요​이 분야의 실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 글 쓰고 있다는 점꼭 참고해주시고요혹시 직접 책 추천 플랫폼을 운영하고 싶거나 취향 분석 솔루션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 함께 협업해 볼 수 있습니다​​저처럼 책 큐레이션 서비스에 관심 많은 분들, 지금 이 주제 주목해도 절대 후회 안 하실 겁니다​​ Ai 도서 추천 ​이제 막 선호하는 책 추천 블로그를 시작한다고 가정해볼까요? 초기에는 빅데이터 기반의 '로얄키워드'로 방문자를 유입시키는 게 핵심 전략입니다​​예를들어​'로맨스 소설 추천', '2024 상반기 신간', '자기계발 필독서' 등 대중적이면서도 유입이 많은 키워드를 선별해서 로보프레스 ADAP를 활용해 매일 글을 올리는 거죠​로보프레스 ADAP 2단계 이상 사용하시는 분들은, 꼭 본문 내용을 자신이 운영 중인 분야(예: 영어학습, 인문고전, 아동 도서)와 연계해서 수정해주시길 권유드립니다​​며칠 정도면 효과가 보일까요? 네이버 블로그 성장일수를 고려하면7일엔 100명, 15일엔 200~300명 정도 방문자가 들어올 수 있습니다​​30일이면 약 500~1000명까지 성장 가능성이 높습니다​​ 성장기에 진입한 이후에는 단순 흥미성 키워드에서 벗어나 씨랭크키워드로 개인화 추천, 독서 후기 공유, 책 모임 플랫폼 등 세부 키워드로 확장하는 전략이 중요합니다​​예시로, '내 성향을 반영한 맞춤 독서 리스트''나만을 위한 추천 시스템''읽은 책 정리와 다음 책 찾는 법' 등 실제 추천 플랫폼 블로그 예시글을 제작합니다​​실제 운영 중인 것처럼 작성해드렸고, 만약 운영이나 시스템에 궁금한 점 있으시면저와 직접 협업할 수 있습니다​​오해 없으시길 바랄게요!​ 독서 커뮤니티 플랫폼 ​선호하는 책 추천 플랫폼을 제대로 운영한다면수익구조는 생각보다 탄탄합니다​​예를들어​구독제 모델을 적용한다면기본 1개월 9,900원, 3개월 27,000원, 6개월 48,000원, 12개월 85,000원(예상)처럼 패키지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활성 유저 100명만 확보해도 월 99만원 정도 수익이 가능하죠​플랫폼 연동형 광고(PPL, 제휴사 신간 광고) 및 큐레이션된 '프리미엄 추천 리스트' 유료화까지 접목하면부업 또는 본업화까지도 충분히 노려볼 수 있습니다​​​기존에 로보프레스 ADAP으로 블로그를 키워왔다면방문자에게 '개인 맞춤형 추천 무료 체험''신간 도서 증정 이벤트' 같은 마케팅으로 유입을 다시 늘릴 수 있습니다​​궁극적으로는 애드온 서비스(예: 작가 QnA, 온라인 북클럽) 오프라인 소셜 독서모임, 출판사 제휴까지 수익다각화가 가능합니다​​작가 이메일 인터뷰 공개, AI 추천 기반 책 굿즈 제작 연계 등 상상 이상의 확장 전략이 기다리고 있는 거죠​​ 개인 맞춤 독서 큐레이션 ​저는 선호하는 책 추천 관련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하며, 분야별 전문성과 자동 글작성 시스템 모두 제공할 관리자가 필요합니다​​책 추천 관련 플랫폼을 같이 꾸려볼 분, 혹은 지금 내 전문분야(영어, 주식, 자기계발 책 등)에 딱 맞춤형 독서 추천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은 주저 말고 연락주세요​특히 도서업계 종사자, 도서관 혹은 온오프 북클럽 운영자분들에겐 본인만의 맞춤형 플랫폼 직접 구축을 강력히 권합니다​​단순히 남이 개발한 플랫폼에 올라타는 게 아니라, 내 취향 플랫폼을 직접 운영하고 데이터까지 내 것으로 쌓으면서, 자연스럽게 수익화까지 노려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책 큐레이션이나 Ai 북리스트가 필요하신 분, 블로그 마케팅이 고민인 분, 또는 어떤 책이든 새로운 방법으로 추천 시스템을 운영해보고 싶으신 분께 제 블로그는 항상 열려 있습니다​​ 책 부업 플랫폼 ​선호하는 책 추천 Ai 플랫폼을 진지하게 활용한다면진짜 삶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예를들어​ 하루 한 시간만 투자해서 자동화 블로그에 추천 글 업로드, 적립금 및 구독 수익 분배, 전문성 기반 북클럽 직접 운영, 출판사 신간 체험단 제안 등 다양한 플랜이 펼쳐집니다​​성장 전략 예시로는, 초기에 네이버 블로그를 적극적으로 키우고, 도서/출판 키워드로 로열티 높은 검색어를 공략, 장기적으로는 고급 추천 서비스나 자체 커뮤니티 회원제를 운영하는 방식이 있습니다​​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말씀드리자면, 비밀댓글로 '책 추천 부업 프로그램 참여' 의사를 밝혀주시면손쉽게 자동화 플랫폼 시작할 방법 알려드려요​이외에도 '책' 외에 새로운 Ai 플랫폼, 자동화 기능으로 실현하고 싶은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들은 블로그 댓글, 또는 네이버 톡톡으로 언제든 의견 남겨주셔도 됩니다​​블로그 성장이나 플랫폼 기획, 온라인 수익화 교육이 필요하신 분은 편하게 메시지 남겨주세요​​​​​#선호하는책추천 #책취향분석 #책부업플랫폼​​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