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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친환경차 디자인의 비밀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친환경차 디자인의 비밀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친환경차 디자인의 비밀

    EXPLORE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친환경차 디자인의 비밀 HMG저널 2016. 5. 2. 11: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친환경차 디자인은 태생적인 한계를 내재합니다. 공력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공기를 거스르거나 막아서지 않아야 하는데요. 그러다 보니 다소 단조롭고 지루한 이미지를 답습하기도 하죠. 니로는 이러한 한계 지점을 극복하고 명쾌한 해법을 찾았습니다. 친환경차가 갖추어야 할 공력 관련된 요소들을 핵심적으로 반영하면서 SUV만의 스타일을 강조한 것이죠. 또한, 오랜 고민 끝에 복잡하지 않으면서도 절제된, 젊고 스포티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기아자동차, 친환경차 디자인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니로 외장 디자인에서 가장 역점을 둔 부분은 바로 스타일입니다. 친환경차를 선택한 고객들의 공통적인 아쉬움이기도 하죠. 해법은 역발상을 통해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하이브리드 차량에 SUV적인 스타일을 결합하는 게 아니라 SUV에 하이브리드 기능을 갖추도록 콘셉트를 도출한 것이죠. 이를 통해 니로는 소형 SUV이면서 친환경 기능까지 갖춘 완벽한 차량으로 변신했습니다. 니로의 전·측면부는 역동성과 강인함을 강조하는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루프에서부터 후드로 이어지는 라인과 와이드한 그래픽 형상의 범퍼는 기아차 디자인의 아이덴티티를 잘 드러냅니다. 후면부는 리어글라스와 리어램프의 밀착 배치로 독창적이면서도 개성적인 인상을 연출합니다. 또한, 세계 최초로 리어와이퍼 마운트부에 후방 카메라를 위치시켜 깔끔한 테일게이트를 완성했습니다. 이 외에도 SUV적인 요소를 적극 적용했는데요. 풍부한 볼륨의 휠 플레어와 휠 아치 클래딩(Cladding), 도어 사이드 가니쉬 등으로 치핑(Chipping) 등의 흠집을 방지해 실용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SUV에는 빠질 수 없는 리어디퓨저도 잊지 않았죠. 여기에 공력 성능과 연비 개선 등 친환경차의 기본 요건을 해결하기 위해 전사적인 협업이 진행됐습니다. 이러한 노력 끝에 친환경차 본질에 대한 기아차만의 디자인 접근법을 찾아 나갔습니다. 첫 번째로 전·후측방 시계를 확보하면서도 공력에 최적화된 루프 및 스포일러 라인을 완성했습니다. 두 번째로 공기 유입을 조절하는 사이드 에어커튼과 내장형 액티브 에어플랩을 적용했죠. 세 번째로 리어뷰 코너 엣지로 공기의 흐름을 보다 원활하게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틸이 아닌 알루미늄 소재로 테일게이트를 제작해 무게를 줄여 연비 개선을 도모했답니다. 역동적이고 강인하게, 안정적이고 단단하게 니로는 기아차만의 소형 SUV의 모델을 제시하고 친환경 로드맵의 첫 시작으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심플하고 다이내믹한 외관 디자인에 친환경차에 맞는 프로파일을 적용하고 트림류 디테일을 추가함으로써 니로는 국내는 물론 세계 시장까지도 겨냥할 준비를 마쳤죠. 견고하고 아이코닉한 디자인으로 기아차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주자, 니로의 활약은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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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2016 개최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2016 개최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2016 개최

    DISCOVER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2016 개최 HMG저널 2016. 5. 3. 14:2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자동차는 5월 21일부터 22일 양일간 인천 송도 국제 업무지역일대에서 국내 유일의 도심 레이싱 축제인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2016(The Brilliant Motor Festival 2016)'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은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현대자동차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및 인천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내 최대 종합 자동차 문화 축제로 올해 3회째 개최됩니다. 첫 페스티벌인 2014년 방문객 13만명, 2015년 에는10만명이 찾았으며, 도심 속에서 모터스포츠를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국내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해왔습니다. 특히 이번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2016에서는 22일 오후 8시경부터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 2차전의 최상위 클래스인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을 '도심 나이트 레이스'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도심 나이트 레이스는 국제자동차연맹이 규정한 서킷 조성 가이드라인과 경기 운영 코드를 만족시키는 한도 내에서 반사 및 발광형 물질 등을 레이싱카와 시설물에 다양하게 적용하여 주간 레이스에서는 볼 수 없었던 빛과 스피드의 향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도심 나이트 레이스를 위해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며 더 많은 관람객들이 함께 모터스포츠 축제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모터스포츠 축제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만전의 준비를 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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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스마트 익스체인지 프로그램 알아보기

    현대자동차 스마트 익스체인지 프로그램 알아보기

    현대자동차 스마트 익스체인지 프로그램 알아보기

    DISCOVER 현대자동차 스마트 익스체인지 프로그램 알아보기 HMG저널 2016. 5. 4. 9:5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마음에 드는 자동차 사려고 기다렸더니, 곧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나온다고 하고, 페이스리프트 모델 사려고 했더니, 얼마 뒤 풀 체인지 모델이 나온다고 하니, 참 자동차 구매하기 어렵습니다. 도로 위에서 시선을 끄는 신차를 몰고 싶은 마음, 누구나 매한가지일 텐데요. 그런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고 현대자동차가 새로운 구입 서비스인 ‘스마트 익스체인지(Smart EXchange)’ 프로그램을 5월 한 달간 시행합니다. 어떤 프로그램인지 함께 보시죠. 스마트 익스체인지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현대자동차는 5월 한 달간 새 차를 사고 1년 뒤 신형 모델로 업그레이드 하는 새로운 구입 서비스인 스마트 익스체인지 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대상 차종은 그랜저 HG이며, 구입 1년 뒤 적은 부담으로 동급 신차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죠. 최근 자동차 시장은 단기간에 차량을 교체하는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신차에 대한 강한 욕구와 다양화된 중고차 거래 시스템 때문이죠. 또 휴대폰과 달리 자동차는 고가의 내구재임에도 새로운 신차가 나오면 이를 먼저 구입해 타 보려 하는 ‘얼리 어답터’ 군이 점점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주목했습니다. 스마트 익스체인지 프로그램은 자동차 구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고객만족을 위한 창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스마트 익스체인지 프로그램은 그랜저 HG를 무이자 할부로 구입한 후 1년 뒤 동급 신차도 무이자 할부로 구입할 수 있는 '무이자 프로그램'과 1년 간은 일정 선수금만 내고 부담 없이 그랜저 HG를 타다가 동급 신차로 대차하는 '무이자거치 프로그램' 등 2가지 상품으로 구성됩니다. 이로써 고객은 보다 적은 부담으로 1년 안에 새 차를 두 번 탈 수 있게 되는 거죠. One : 무이자 프로그램 "1년 뒤 신차 사도 무이자 혜택 받는다!" 스마트 익스체인지 무이자 프로그램은 그랜저 HG를 1년 동안 무이자 할부로 이용하다가 12개월 뒤 동급 신차를 또다시 무이자로 구입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그랜저 HG를 신차로 구입한 뒤 1년 뒤 동급 신차로 대차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죠. 고객은 차를 구입한 처음 1년 간 36개월 할부 기준으로 매월 무이자 혜택을 받게 되고, 1년 뒤 동급 신차를 구입할 때에도 36개월 할부 기준 매월 이자 없이 할부 원금만 지불하면 됩니다. 그랜저 2.4 모던(2,933만원)을 예로 들면, 고객은 처음 선수금(20%) 586만6천원과 1년 간 이자 없이 매월 할부금 65만2천원을 지불합니다. 12개월 뒤 동급 신차를 구입해도 계속해서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죠. 처음 구입한 그랜저 HG는 1년 뒤 중고차 가격보장 서비스를 통해 매각해 최대 75%의 중고차 가치를 인정받음으로써 동급 신차 구입 시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Two : 무이자거치 프로그램 "부담 없이 1년 간 타다가 신차 업그레이드" 스마트 익스체인지 무이자거치 프로그램은 부담 없이 1년 간 새 차를 타다가 1년 뒤 신차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그랜저 HG에 대해 선수금 25%만 내면 할부금과 이자 한 푼 내지 않고 1년 간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죠. 무이자로 거치한 할부 잔액은 12개월 이내 언제든 상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12개월 뒤 고객은 해당 시점의 가격과 할부 조건을 통해 동급 신차를 구입하게 됩니다. 이 때 현대자동차는 고객에게 등록비 50만원을 특별 지원하죠. 예를 들어 그랜저 2.4 모던(2,933만원)을 구입한 고객은 선수금(25%) 733만3천원을 지불하고 1년 간 추가 비용 없이 새 차를 탈 수 있습니다. 이 차를 1년 뒤 중고차 가격 보장 서비스를 통해 매각하면 최대 75%의 중고차 가치를 보상받게 돼 거치했던 할부 잔액을 해소할 때 부담을 줄일 수 있죠. 이 프로그램의 장점은 그랜저 HG 새 차를 1년 간 7백만원 대(그랜저 2.4 모던 기준)의 적은 부담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올해 서른, 그랜저는 여러분과 함께 했습니다 한편 현대캐피탈도 장기렌트 ‘스마트 익스체인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인데요. 먼저 현대자동차 스테디셀러 그랜저와 쏘나타에 적용됩니다. 만약 현대캐피탈 장기렌트 이용 고객이 그랜저 HG차량을 신차로 렌트 후, 1년이 지난 시점에 최대 132만원(그랜저 HG 2.4 모던 2,933만원 기준, 기존 차량 가격의 4.5%)만 부담하면 동급 신차로 갈아 탈 수 있습니다. 쏘나타 차종(하이브리드 및 PHEV 모델 제외)도 현대캐피탈 장기렌트를 통해 이용하면, 차상위급 신차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죠. 1986년 처음 출시돼 올해로 30살을 맞은 그랜저는 국내에서만 지금까지 140만대 이상 판매된 대한민국 대표 준대형 세단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그랜저의 탄생 30주년을 기념해 고객 선호사양 중심의 상품 구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그랜저 컬렉션 모델을 출시한 바 있죠. 현대자동차는 자동차 구입에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고객만족을 위한 창의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대자동차는 기존의 자동차 구입 패러다임에 변화를 주도하고, 보다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마케팅을 지속해서 펼쳐 나갈 것입니다. ▶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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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그룹 블로그 이벤트, 아이오닉 페이퍼 토이를 드립니다

    현대자동차그룹 블로그 이벤트, 아이오닉 페이퍼 토이를 드립니다

    현대자동차그룹 블로그 이벤트, 아이오닉 페이퍼 토이를 드립니다

    EVENT 현대자동차그룹 블로그 이벤트, 아이오닉 페이퍼 토이를 드립니다 HMG저널 2016. 5. 4. 16: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아이들에겐 아무리 비싼 장난감도 한 달을 못 가 금방 질려버립니다. 매번 새로운 걸 사주려니 부담스럽죠. 혼자 노는 것에 익숙해져 버리는 건 아닐까 걱정도 됩니다. 그럴 땐 아이와 함께 페이퍼 토이를 만들어보세요. 아이의 창의력도 키울 수 있고, 요리조리 조립하며 자연스레 함께하는 시간도 늘어납니다.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현대자동차그룹 블로그 이벤트로 아이오닉 페이퍼 토이 2대를 보내드립니다. 칼 과 풀 없이 만드는 친환경 장난감의 끝판왕! 아이오닉 페이퍼 토이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신청방법아이오닉 페이퍼 토이를 받고 싶은 이유를 '공개 댓글'로 남기기선정방법'공개 댓글'을 작성해주신 고객 중 총 50명아이오닉 페이퍼 토이 2대를 보내드립니다이벤트 기간2016년 5월 4일(수) ~ 5월 8일(일)당첨자 발표2016년 5월 10일(화) 개별 댓글 안내 현대자동차그룹 블로그 이벤트, 아이오닉 페이퍼 토이 만드는 법 짠! 아이오닉 페이퍼토이를 소개합니다! 아이오닉 페이퍼 토이 패키지의 구성은 표지와 설명서, 페이퍼 토이 도면 2장입니다. 안전과 편의를 위해 칼과 풀을 사용하지 않고 만들 수 있도록 제작되었지요. 모든 조립은 종이를 서로 끼워 넣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친환경 종이와 콩기름 잉크로 인쇄한 에코 패키지로 환경친화적이기도 하죠. 톡! 톡! 가볍게 뜯어주세요. 너무 세게 당기면 찢어질 수 있어요 먼저, 자동차 하판을 만들어볼까요? 검은색으로 처리된 하판과 H자 모양의 바퀴 연결 부위를 분리합니다. 바퀴를 연결하게 될 부분은 선을 따라 접어주면 ㄷ자 모양의 구조물이 됩니다. 꾹꾹 눌러서 접어주세요 흰 부분이 위로 가게 하여 돌출 부위를 모두 안쪽으로 접어주세요. 네모난 돌출 부위가 바로 바퀴와 맞닿을 부분입니다. 여기엔 왕관 모양의 구멍이 생기는데요. 그 안으로 바퀴를 연결하게 될 구조물을 끼워주세요. 접는 선이 엷게 있는 상판의 경우엔 약간만 힘을 가해 구부려주세요 이제 상판을 만들 차례입니다. 먼저 보닛과 루프, 리어램프가 있는 뒷부분을 모두 뜯어주세요. 그리고 보닛부터 차근차근 끼워 넣으면 됩니다. 조립 후 안쪽에서 한 번 더 당겨주면 결속력이 강해집니다. 가장 어려운 트렁크라인의 조립 단계입니다 이번엔 조금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아이오닉의 해치백 스타일 트렁크라인을 조립하기 위해선 총 4개의 조각을 연결해야 하는데요. 특히나 앞쪽으로 꺾이는 리어램프 부위의 연결을 쉽게 하기 위해선 조각들을 미리 약간 구부려두는 것이 좋습니다. 엷게 표시된 접는 선을 따라 접어주면 되겠죠? 이제 거의 다 왔습니다! 아이오닉의 사이드라인을 만들 차례입니다. 오른쪽과 왼쪽 각각 두 개의 조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서로 엇갈리게 끼워 넣는 방식으로 결합할 수 있습니다. 빈 공간이 생기지 않게 안쪽에서 당겨주면서 꼼꼼히 연결해주세요. 연결 부위엔 서로 같은 숫자가 적혀 있어 헷갈리지 않고 결합할 수 있습니다. 이제 바퀴를 만들 차례입니다 바퀴는 총 네 개의 휠, 타이어와 연결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휠과 타이어 역할을 하게 될 부분을 분리해주세요. 종이로 다시 태어난 친환경차 아이오닉이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우선 기다란 타이어 부분을 둥글게 말아 결합해주세요. 그런 다음 휠 부분을 잡고 뚜껑을 덮듯 덮어주면 됩니다. 분리되지 않도록 손끝에 힘을 주어 꾹 한 번 눌러주세요. 이 부분이 바퀴에 쏙 들어가면서 본체와 바퀴를 연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칼과 풀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바퀴를 연결하는 방법이 독특한데요. 동그란 구멍이 있는 종이를 접어 바퀴에 결합하면 본체와의 연결부위가 생겨납니다! 조립이 완성된 후 끼워 넣기만 하면 되는 것이죠. 이제 아이오닉의 상판을 완성할 시간입니다 미리 만들어 두었던 보닛, 루프, 트렁크라인 부분과 사이드라인 및 그릴을 연결합니다. 먼저 보닛과 그릴부터 순서대로 차근차근 끼워줍니다. 아이오닉의 전면부에서 후면부로 이어지는 라인은 약간의 곡선을 이루기 때문에 종이를 살짝 구부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새 아이오닉의 모습을 갖추어가고 있네요 완성된 상판과 하판을 조립할 시간입니다. 홈에 맞게 잘 끼워주면 서서히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특히 앞과 뒤에 조립부가 많아 꼼꼼히 결합하지 않으면 나중에 분리가 될 우려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드디어 완성! 친환경차 아이오닉이 종이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사이드 미러를 끼우고 네 개의 바퀴를 결합하면 완성! 환경을 생각하는 자동차 아이오닉이라 페이퍼 토이로 만들어진 모습이 더욱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아이 혼자 만들기엔 다소 어려울 수 있으니 꼭 부모님이 함께 도와주세요. 지금까지 내 손으로 만드는 친환경 자동차 아이오닉 페이퍼 토이 만들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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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플랫폼 집중 탐구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플랫폼 집중 탐구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플랫폼 집중 탐구

    EXPLORE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플랫폼 집중 탐구 HMG저널 2016. 5. 9. 10:2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니로는 하이브리드차 소형 SUV 시장에 지각변동을 예고합니다. 니로의 플랫폼은 SUV의 실용성과 하이브리드 차량의 효율을 모두 누릴 수 있는 플랫폼으로 당당하고 강인합니다. SUV와 하이브리드가 만나 세상에 없던 니로, HUV의 서막이 올랐습니다. 완벽한 차량의 기본 골격, 플랫폼 플랫폼은 차량 개발의 시작점이자 종착역이라 할 수 있습니다. 차량의 기본 골격인 플랫폼은 엔진룸 레이아웃, 언더 바디 레이아웃, 하부 차체와 그에 장착되는 샤시부품으로 구성되는데요. 차량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주행성능 및 충돌성능, 연비에 있어 큰 축을 담당하고, 차량당 보통 20여 개 이상으로 구성되는 시스템의 조화를 조절하며 각 성능 간의 밸런스를 구현하죠. 따라서, 플랫폼은 차량에 있어 가장 중요한 뼈대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가벼우면서도 강건한 플랫폼 구조 니로는 연비 향상을 최우선으로 다양한 시도를 모색했고 가벼우면서도 강건한 플랫폼 구조를 이뤘습니다. 첫 번째로 DCT TMED(Transmission Mounted Electric Device)의 탑재 공간을 확보한 것입니다.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를 신규 개발해 탑재함으로써 우수한 동력 전달과 다이내믹한 성능을 구현할 수 있었지만, 탑재 공간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도 있었는데요. 그래서 전용 레이아웃을 고안해 콤팩트한 DCT를 개발했고, 다각도의 검토 끝에 파워트레인의 틸팅각을 변경하고 엔진룸 패키지를 최적화하는 것으로 해법을 찾았죠. 그리고 또 하나의 난제는 차체 멤버 스팬을 증대함과 동시에 단면 크기 축소에 따른 충돌성능을 확보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차체 사이드멤버 소재를 60K급 이상의 초고장력강으로 적용했습니다. 그리고 전소성 모멘트 해석 기법을 활용한 보강재 최적화로 중량을 절감하면서도 최고 등급의 충돌성능을 확보했죠. 두 번째로 SUV의 장점인 실용적인 러기지룸을 확보한 것입니다. 고전압 배터리를 후석 시트 하부에 배치하고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적용을 통한 후방 공간 확보로 연료탱크와 배터리 용량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리어플로어는 실내 배터리 탑재가 가능한 차체 구조를 적용하면서 배터리와의 상호 연결성을 강화했고, 구조 단순화를 통한 부품수 최적화로 경량화된 바디를 구현했습니다. 친환경차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다 니로는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위한 SUV로 태어났기 때문에 주행성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를 위해 전륜은 이전 세대 대비 성능을 개선한 신규 개발 중소형 플랫폼을 공용 전개했고, 후륜은 성능 개선을 위해 개발된 듀얼 로어암 타입의 멀티링크 플랫폼을 적용했죠. 또한, 후륜 멀티링크 배치를 최적화해 효과적인 서스펜션의 움직임을 구현, 차량 선회 시 충분한 그립력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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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강하고 튼튼한 심장으로 무장하다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강하고 튼튼한 심장으로 무장하다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강하고 튼튼한 심장으로 무장하다

    EXPLORE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강하고 튼튼한 심장으로 무장하다 HMG저널 2016. 5. 10. 11:3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끊임없는 기술개발의 결과로 뛰어난 연비는 물론 강력한 퍼포먼스의 SUV 드라이빙까지 가능케 하는 니로의 카파 1.6 GDi 엔진. 기존 가솔린엔진은 물론 하이브리드 경쟁차와 비교해도 우수한 효율을 자랑합니다. 니로의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이 우수한 성능을 갖추게 된 비결은 무엇일까요? 파워트레인의 효율을 극대화하라 니로의 엔진은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으로 연료 효율을 극대화하는 큰 목표 아래 개발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위해 세 가지 사항을 집중적으로 개선했는데요. 첫 번째는 연소 효율 극대화입니다. 카파 1.6 GDi 엔진은 롱스트로크 엔진으로 연소실 내 피스톤 지름 대비 피스톤의 왕복 거리가 길어 열 손실이 줄어들게 되죠. 또한, 압축 행정은 짧고 폭발 행정은 길게 늘인 고압축비 아킨슨 사이클을 적용해 열효율을 높였습니다. 두 번째로 냉각 효율을 높였습니다. 분리 냉각 기술을 적용해 엔진의 헤드와 블록이 한꺼번에 뜨거워지는 것을 방지했습니다. 엔진 블록은 뜨거울수록 마찰이 개선되고 헤드는 차가울수록 노킹이 억제되기 때문에 마찰과 노킹 개선을 동시에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연소실 내에서 상대적으로 온도가 높은 배기밸브 부분에 열전도율이 높은 나트륨을 주입해 냉각 효율을 향상시켰습니다. 세 번째로 저마찰 엔진을 구현했습니다. 엔진에 따라 마찰 수준이 다른데, 저마찰 엔진일수록 효율이 높죠. 개발자들은 접촉 면적을 축소시켜 마찰 저항 감소에 도움을 주는 저마찰 테이퍼 롤러 베어링과 기존 오일보다 묽은 점성의 저마찰 엔진오일을 개발함으로써 엔진 내 마찰을 최소화했습니다. 차원이 다른 카파엔진의 개발 니로는 연소 및 냉각 효율 극대화, 저마찰 엔진이라는 세 가지 중점사항을 통해 열효율 수치가 무려 40%에 육박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이는 기존 가솔린엔진은 물론 하이브리드 경쟁차와 비교해도 우수한 결과입니다. 하이브리드 모델이 가솔린 모델과 달리 전기모터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죠. 또한, 하이브리드만의 장점을 이용하면서 끊임없는 시험과 검토를 거쳐 최적의 수치를 찾아내는 작업까지 병행함으로써 동력성능에 있어 단연 우수한 차량을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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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한 차원 높은 동력성능의 완성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한 차원 높은 동력성능의 완성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한 차원 높은 동력성능의 완성

    EXPLORE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한 차원 높은 동력성능의 완성 HMG저널 2016. 5. 11. 10:4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니로는 HUV라는 새로운 수식어로 SUV 시장에 전환점을 세우고자 했습니다. 현실적인 타협점은 완전히 배제하고 그동안 그려온 이상적인 차량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했죠. 그런 의미에서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 개발은 당연한 선택이고 반드시 풀어야 할 과제였습니다.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Fun to Drive’를 위해 하이브리드차에 대한 통념 중 하나는 연비 극대화에 초점을 맞춰 주행성능은 다소 밋밋할 것이라는 점이죠. 니로는 이러한 통념을 타파하기 위해 전력을 다했습니다. 개발 초기 다각도의 방안을 모색했고 최근 빠른 응답성과 직결감으로 점점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DCT를 엔진과 전기모터 옆에 붙여두기로 했습니다. DCT는 말 그대로 두 개의 클러치를 통해 홀수와 짝수단 기어의 동력을 번갈아 전달하는 변속기를 말하는데요. 차량의 연비뿐만 아니라 주행성능도 높여주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하는 하이브리드차에는 안성맞춤인 해결책이었죠. 니로는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를 신규 개발해 적용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독자 기술로 DCT 양산에 성공하며 적용 범위를 점차 확대하고 있는데요. 니로를 통해 다시 한 번 우수한 기술을 입증했습니다.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최적의 솔루션을 찾아내다 일반 내연기관 차량의 경우에는 기어 단수가 늘어날수록 동력 전달 효율은 다소 불리하지만, 최적의 기어비를 구현할 수 있어 연비에 유리합니다. 그런데 하이브리드차는 전기모터가 토크 어시스트를 하면서 엔진을 제어하는 보조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굳이 기어 단수에 집중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동력 전달 효율성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합리적이라 할 수 있죠. 니로는 카파 1.6 GDi 엔진과 전기모터의 특성을 면밀히 검토했고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가 최적의 솔루션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엔진, 전기모터, 변속기의 유기적인 협조 제어를 통해 연비와 기어 레이아웃과 저마찰 베어링, 초저점도 오일 등 고효율 요소 기술을 적용해 동급 및 경쟁차 대비 최고 수준의 동력 전달 효율을 달성하게 됐죠. 결론적으로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를 통해 니로는 한 차원 높은 완성도를 갖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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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모비스 연구개발, 브레이크 작동 원리와 변천사 살펴보기

    현대모비스 연구개발, 브레이크 작동 원리와 변천사 살펴보기

    현대모비스 연구개발, 브레이크 작동 원리와 변천사 살펴보기

    INNOVATE 현대모비스 연구개발, 브레이크 작동 원리와 변천사 살펴보기 HMG저널 2016. 5. 11. 15:0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브레이크는 자동차의 제동 장치로, 주행 중인 차량의 속도를 감속하거나 정지시킵니다. 가볍게 브레이크 페달을 누르기만 하면 빠르게 달리던 육중한 자동차가 멈추게 되는 거죠. 달리는 것 못지않게 우리의 안정성을 위해 그 어떤 부품보다도 중요한 브레이크의 원리와 발달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태어난 브레이크의 변천사 앞바퀴보다 제동력이 덜 걸리는 뒷바퀴에 많이 장착되고 있는 드림 브레이크입니다 (ⓒ 현대자동차 공식 블로그) 최초의 자동차 사고를 기록한 사건이 있습니다. 18세기, 처음 기계의 힘으로 스스로 움직이는 도구가 생겨났을 적의 일입니다. 프랑스의 N.J. 퀴뇨가 제작한 이 자동차는 속도가 겨우 사람이 걷는 정도인 시속 5㎞였습니다. 하지만 이 차는 브레이크가 없었고, 결국 언덕길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해 벽에 부딪히면서 최초의 자동차 사고로 남게 됐죠. 이후 자동차의 기술력이 발전하면서 브레이크 역시 변화했습니다. 자동차의 평균 속도가 시속 15㎞였던 1800년대, ‘슈 브레이크(블록 브레이크)’가 등장했는데요. 슈 브레이크는 타이어의 가장자리에 벽돌 모양으로 생긴 마찰제인 슈(Shoe)를 밀어붙여 속도를 줄이는 방식이었습니다. 1880년대에는 슈 브레이크에서 한 단계 발전된 형태인 ‘밴드 브레이크’가 나타났습니다. 바퀴 구동축에 브레이크 드럼을 설치하고 거기에 밴드를 감아, 밴드를 조이면 구동축의 움직임을 멈추게 하는 방법이었죠. 이후, 1904년에 나온 ‘드럼 브레이크’는 영국 롤스로이스사에 의해 처음 개발됐는데요. 사진처럼 휠 안쪽에 드럼을 장착하고, 드럼 내부에 슈 브레이크가 있어 드럼을 바깥쪽으로 죄어서 제동력을 발휘하게 합니다. 아직 앞바퀴보다 제동력이 덜 걸리는 뒷바퀴에 많이 장착되고 있는 브레이크였죠. 디스크 브레이크는 1902년 영국의 란체스터가 처음 고안하여 특허를 냈으나 열악한 주변 상황으로, 1950년대에 이르러 승용차에 적용됐습니다 (ⓒ 현대자동차 공식 블로그) 드럼 브레이크보다 제동 능력이 더 뛰어난 ‘디스크 브레이크’는 지금까지도 많이 장착되고 있습니다. 디스크 브레이크는 원반(디스크) 형태의 구조물이 바퀴와 같은 구조체에 연결되어 있는데요. 바퀴가 회전할 때 디스크도 함께 회전하다가 운전자가 브레이크 페달을 밟으면 유압이 전달되어 회전하는 디스크를 양쪽에서 디스크 패드라는 마찰재로 압박하여 디스크의 회전 속도를 떨어뜨려 멈추게 하는 방식입니다. 진화를 멈추지 않는 브레이크 더 나은 성능을 위해 항공기용 브레이크였던 ABS(Anti-lock Brake System)가 자동차용으로 적용됐습니다. 제동 거리의 단축, 제동 때 차체 거동의 안정성, 급제동 때 차체 제어 가능성 등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인데요. 1960년대 개발됐으며, 1960년대 말 포드의 고급차 링컨 컨티넨탈에 처음 쓰였습니다. 이후 우리나라에서는 현대자동차가 1992년 뉴 그랜저에 국내 최초로 TCS(Traction Control System) 및 ABS를 달았고, 소형차로는 94년 5월 엑센트가 처음 ABS를 달았습니다. 또한, 빨라지는 자동차의 속도를 제어하기 위해 함께 발전한 브레이크는 현재 두 종류로 장착되어 있습니다. 발로 페달을 밟아서 차량을 감속하거나 완전히 멈추게 하는 ‘풋 브레이크’와 오르막 또는 내리막 경사로에 차량을 안전하게 주차하기 위한 ‘주차 브레이크’입니다. 요즘에는 손가락으로 눌러 간단히 작동하는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EPB:Electronic Parking Brake) 방식 차량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EPB 시스템은 ESC(Electronic Stability Control: 전자식 차체 자세 제어 장치)와 연계돼 있어 주차 브레이크를 사용한 비상 제동 상황에서 차량 스핀 방지 등 제어 기능이 향상된답니다. 특히 친환경 자동차의 수요가 늘고 있는 때에 맞춰, 현대모비스에서는 연구개발 결과 국내 최초이자 세계 두 번째로 친환경 자동차용 차세대 전동식 통합 ‘회생 제동 브레이크 시스템(iMEB: Integrated Mobis Electronic Brake)’을 개발했습니다. 이 브레이크는 차량이 멈출 때의 운동에너지로 모터를 발전시켜 배터리를 충전시키는 시스템이죠. 기존 브레이크 시스템 대비 손실률을 70% 가까이 줄였습니다. 앞으로도 운전자의 안전을 책임지는 제동 장치인 브레이크의 새로운 발전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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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승차감과 조종안정성의 비밀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승차감과 조종안정성의 비밀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승차감과 조종안정성의 비밀

    EXPLORE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승차감과 조종안정성의 비밀 HMG저널 2016. 5. 12. 11:2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연비와 성능은 양날의 검이라는 진부한 생각에서 과감히 탈피한 니로가 소형 HUV의 승차감과 조종안정성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합니다.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새롭게 시작한다는 각오 아래, 완벽에 가까운 드라이빙을 제공합니다. 완벽한 승차감과 조종안정성을 가능케 한 개발 스토리를 함께 보시죠.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소음을 줄이고 니로만의 음색을 갖추다 니로와 같은 친환경차는 연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차량의 중량을 가볍게 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합니다. 그런데 이 경우, 소음이 증가하게 되고, 이를 해소하고자 흡·차음재를 다량 사용하면 다시 차량의 중량이 무거워지는 역효과가 발생하죠. 그러다 보니 친환경차 브랜드들은 소음을 어쩔 수 없는 부분으로 여겼고, 고객들의 평가는 인색했습니다. 하지만 니로의 경우, 동력성능을 높이고자 신규 개발한 카파엔진과 6단 DCT를 탑재했는데요. 이러한 노력들이 소음으로 인해 아쉽게 평가되는 일이 없도록 했죠. NVH 개발자들은 차체의 패널 위치별로 두께를 차별화하는 등 취약 부위를 개선해나갔습니다. 또한, 대시 흡·차음 패드에 3중 구조(PET+TPE+PU)를 적용해 엔진 투과음을 개선했죠. 엔진룸 상단 흡기 시스템 필터의 구조 변경을 통해 소음을 최적화시키는 방법도 찾아냈습니다. 한편, 니로는 로드노이즈 상품성 향상을 위해 다각도의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알루미늄 소재의 강성 패드를 루프에 적용하고, 리어 휠하우스에 강성 비드 형상을 추가했으며, 실사이드 벌크 헤드를 삽입했습니다. 또한, 차체 씰링을 진행해 누설음을 줄이고 전석 도어 글래스 두께를 높여 바람소리 및 고주파 소음을 줄였습니다. 이와 같은 노력을 통해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했던 스포티한 사운드가 완성되었죠. 저속 주행에서는 정숙함을, 고속 주행에서는 개성 있는 니로만의 음색을 갖춘 것입니다.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저중심 설계와 경량화로 중량의 한계를 뛰어넘다 니로의 경우, 파워트레인 외에도 배터리와 전기모터를 탑재해야 해 중량은 불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외장 소재나 서스펜션 등 차체의 다른 부분에서 중량을 줄이도록 노력해온 것이 그동안의 관례죠. 니로는 근본부터 다시 생각했습니다. 일반적인 룰이 아니라 니로만의 룰을 만든 것이죠. 그 결과, 배터리 위치를 전방 하향으로 이동시켜 무게 중심을 낮춘 저중심 설계를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러기지 용량 확보와 승차감 및 조종안정성 향상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거두었죠. 또한, 알루미늄 소재를 후드, 테일게이트 등에 최대한 활용해 경량화에도 힘써 가벼우면서도 안정적인 차체가 완성될 수 있었죠. 또 하나,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얼마나 민첩하게 움직이는지가 관건인데, 니로는 듀얼 로어암 타입의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해 이를 달성했습니다. 서스펜션이 여러 개의 링크로 연결되어 험한 도로나 급회전 구간에서도 편안한 승차감과 뛰어난 접지력을 자랑하죠. 차체 움직임이 안정된 만큼 운전자의 의지대로 차량이 움직이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파워 스티어링 휠은 대용량 전기모터를 적용하고 기어비를 증대해 정교한 성능을 확보했으며, 6단 DCT 특유의 직결감과 빠른 변속으로 다이내믹한 운전의 즐거움까지 제공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브레이크 시스템에는 전후륜 디스크 브레이크를 기본 적용해 제동 거리를 최소화하고 제동 정확성을 향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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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민 신동우가 진행하는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5회, 고성능 N의 비밀

    이수민 신동우가 진행하는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5회, 고성능 N의 비밀

    이수민 신동우가 진행하는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5회, 고성능 N의 비밀

    DISCOVER 이수민 신동우가 진행하는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5회, 고성능 N의 비밀 HMG저널 2016. 5. 13. 14: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5월이 되자 더욱 상큼한 모습으로 찾아온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현대자동차그룹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뉴스룸이 확 바뀌었습니다. 복장부터 촬영장소까지 더욱 다채로워졌는데요. 특히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 최초로 스튜디오가 아닌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촬영이 진행되어 더욱 기대가 됩니다. 자, 그럼 어서 귀여운 현이와 멋진 대니를 만나볼까요? 예능감 폭발! 이수민, 신동우 출연,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 5화 오늘도 어김없이 척척 뉴스로 시작해볼까요? 오늘도 현이와 대니가 쉽고 재미있는 뉴스로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머리에 쏙쏙! 귀에 콕콕! 유익한 소식만을 들고 찾아온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 오늘은 복장이 좀 특이한데요? 최근 전 세계를 들었다 놨다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월드 랠리 챔피언십! 이름하여 WRC인데요. WRC는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레이싱으로 알려져 있죠. 지구촌이 한마음으로 들썩이는 이유! 2016 WRC가 세계 각국에서 펼쳐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월드 랠리 챔피언십은 숨막히는 고지대, 미끄러운 빙판길, 바퀴가 푹푹 빠지는 진흙길까지 모두 통과한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정해진 구간을 달리는 각 랠리를 가장 먼저 통과한 드라이버가 우승을 하는 경기입니다. 모나코의 몬테 카를로를 시작으로 호주까지! 14개 국가에서 짜릿한 랠리 경기가 펼쳐진다는 말씀! 이렇게 보기만 해도 짜릿한 WRC는 전 세계 6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시청하고, 현장을 찾는 관광객도 300만 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지구촌이 단결! 되는 모터스포츠 축제이지요. 현대자동차도 2016 WRC에 참가하고 있는데요. 아르헨티나 랠리에서 아주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i20 WRC 랠리카와 함께 대회에 출전한지 3년이 된 현대자동차는 이번 시즌 4차 랠리가 열린 아르헨티나에서 팀 우승은 물론, 헤이든 패드 선수의 개인 우승까지 거머쥐었습니다. 각본 없는 드라마! 냉혹한 승부의 세계! 뿐만 아니라 WRC에는 더 특별한 매력이 있는데요. 바로 양산차량의 엔진, 변속기 등을 WRC 규정에 맞게 업그레이드해야 출전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조건에 맞는 특별한 자동차만이 랠리에 참가할 수 있는 것이죠. 현대자동차의 i20 WRC 랠리카 역시 판매중인 i20 차량을 대회 규정에 맞게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i20 WRC 랠리카는 더 강력한 엔진과 잦은 점프에 견딜 수 있는 부품이 적용되었고, 바퀴의 중량도 골고루 배분되었죠. 랠리에 딱 맞춘 자동차를 만든 것인데요. 독일에서의 혹독한 주행 테스트와 WRC참가로 얻은 경험이 그 원천이 되었습니다. ▶ 2016 WRC 현대자동차의 활약 더 알아보기 이렇게 혹독한 랠리를 통해 얻은 기술과 정보, 노하우로 탄생된 것이 있는데요. 바로 현대자동차의 기술력이 축적되어 만들어진 고성능 N입니다. 남양과 뉘르부르크링의 첫 글자이자 고성능 차의 성능을 평가하는 기회인 씨케인 구간의 모양을 닮은 N. 어서 첫 번째 N 차량을 만나보고 싶네요! 핫핫 뉴스의 장소가 바뀌었습니다! 주위엔 반짝거리는 자동차도 보이는데요. 이곳은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입니다. 현대자동차의 실험정신이 담긴 첫 번째 브랜드 체험관이죠. 다양한 현대자동차를 만날 수 있고 자동차 마니아를 위한 도서관, 휴식을 위한 카페까지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반떼 스포츠는 강력한 터보 엔진을 장착해 중형급 이상의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갖췄습니다. 시트, 휠 등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과 1.6 터보 GDi 엔진으로 강력한 주행성능을 선보입니다. 달리기 위해 태어난 아반떼 스포츠! 더 알아보고 싶다면 어디로 가야 할까요? 현대자동차가 아반떼 스포츠를 튜닝해 더 브릴리언트 모터페스티벌 2016에서 진행되는 KSF(Korea Speed Festival) 2차전 아반떼 챌린지 레이스에 출전한다고 합니다.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더 브릴리언트 모터페스티벌 2016에서 아반떼 스포츠의 성능을 직접 확인하세요! 기아자동차에서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어린이들을 위해 친환경 키즈 오토쇼를 선보였습니다. 서울대공원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에는 오감만족 체험공간이 가득했는데요. 특히 K5하이브리드, 쏘울 전기차, 친환경 SUV 니로를 만날 수 있었던 친환경차 체험존이 아주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경기도 고양시에 오픈 예정인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의 외관이 최초 공개됐습니다. 현대모터스튜디오는 지점마다 다른 테마로 운영되는데요. 2017년 오픈 예정인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은 자동차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자동차 문화공간으로 탄생하게 됩니다. 두근두근 심장이 쿵! 해쪄~ 심쿵! 심쿵! 심쿵뉴스~ 현대자동차그룹의 SNS을 뜨겁게 달군 소식을 전하는 심쿵뉴스! 이번엔 어떤 소식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을까요? 도로 위를 달리는 자동차가 보이는데요. 그런데 그 모습이 낯설지가 않습니다.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자동차의 윗태! 모두 대한민국 자동차이기 때문이죠. 이 영상은 헬리캠을 통해 세계 곳곳을 누비는 대한민국 자동차들을 촬영한 것인데요. 일곱 빛깔 무지개! 각양각색의 자동차들이 등장하죠. 영상에 나오는 자동차의 모든 차종을 맞추면 현이가 자동차 영재로 인정! 인정! 오늘 현이와 대니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 뉴스룸 시청 후 잊어선 안될 것이 있죠? 바로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캐스트, 다음TV팟까지 현대자동차그룹의 다양한 소셜채널에서도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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