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OTION

[작성자:] ationkr

  • 3페이지 저품질 탈출로 유명한 블로그는 약사가될 문호영대표님의 블로그입니다.

    3페이지 저품질 탈출로 유명한 블로그는 약사가될 문호영대표님의 블로그입니다.

    3페이지 저품질 탈출로 유명한 블로그는 약사가될 문호영대표님의 블로그입니다.

      3페이지 저품질 탈출은 정말 노력이 많이 필요합니다. 약사가될 문호영대표님의 경우는 글 수정을 너무 많이 하여 누락으로 이어지고 그때부터 작성하는 글들은 하나같이 3페이지 1위인 21위 자리로 순위 배정을 받게 되어, 더 이상 순위에 대해서 생각 자체를 안 하게 되더군요. 남들처럼 일상만 주야장천 올리면 된다고 해서 4개월 동안 일상만 올렸습니다. 하루에 1-5개씩 그날 공부한 영어 및 일상의 글을 매일 꾸준히 올렸습니다.   저의 경우는 블로그 활동보다는 영어공부와 알바가 주 목적이라 보니 원하는 목표만 이루면 된다고 생각하여 3개월이 사실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2014년 11월 20일경부터 2014년 02월 26일까지 전혀 반응이없더군요 이때 약사 공부하는 저를 기억해주는 이웃님들이 아직 계실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3페이지 저품질 2번 걸렸지만 이웃님들 덕분에 모두 탈출하였고 그 사이에 최신순 저품질도 7일 정도 유지한 적이 있다 보니 재미있는 경험 많이 한 것 같단 생각이 드는군요 ㅋㅋ 이웃님들 덕에 3페이지 저품질 탈출로 유명한 블로그 가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이 소문내주세요 하핫 ㅋ   모두 이웃님들이 지속적으로 저를 사랑해주셔서 탈출한 것이기에 항상 이웃님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으며 그에 대한 보답으로 매번 포스팅을 아낌없이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   [ 방문자가 가장 많은 유명한 블로그 ] [ 이웃수가 가장 많은 유명한 블로그 ]   방문자가 가장 많은 유명한 블로그는 실시간 검색, 이슈 키워드 등등 사용하면 유명해지므로 이 부분은 제가  따로 찾겠습니다. 예전에 보니 실제 일 방문자가 100만 명 넘는 곳도 있더군요.   이웃수가 가장 많은 유명한 블로그!! 혹시 저보다 더 많은 수를 알고 계시는 분 계신가요?     제가 알고 있는 이분보다 이웃수가 더 많은 블로그 존재하나요? 존재한다면 그 유명한 블로그 서로 소개해주고 구경해보는 건 어떨까요?   ​     ​ 이번에 적는 글로 인해서 블로그의 유명한 분들이 이곳을 찾아오게 됩니다. 제가 이 글에다가 유명한 블로그가 찾아오도록 마법을 걸어두었거든요.   ​어떻게 그게 가능한지 궁금하신가요? 찾아오시는 분들을 한번 보세요^^   연예인으로 유명한 블로그 맛 집으로 유명한 블로그 여행으로 유명한 블로그 … ​등등   많은 유명한 블로그들이 이곳을 찾아온다고 생각해보세요^^     유명한 블로그들은 유명한 블로그를 찾아다니기 때문입니다! 유명한 블로그가 되고 싶다면 그 방법을 배우기만 하면 됩니다. 그럼 누구나 유명한 블로그가 될 수 있습니다. 항상 웃고, 기뻐하고, 긍정의 생각하시면 됩니다. 매일매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믿어보세요. 분명히 자신의 블로그도 유명한 블로그가 됩니다. 이웃수 가장 많은 블로그가 궁금해지는군요^^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약사가 되려면 미래에 ‘문호영약사’가 될 대표님이 말하는 그대로따라해보세요

    약사가 되려면 미래에 ‘문호영약사’가 될 대표님이 말하는 그대로따라해보세요

    약사가 되려면 미래에 '문호영약사'가 될 대표님이 말하는 그대로따라해보세요

       약사가 되려면 공부 잘해야 합니다!! 노력도 엄청 해야 하고요!! 이것도 오해가 있어 넣었습니다. 꿈과 마음가짐이 우선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는데 역시 뜻하지 않게 오해를 불렀군요 (__) 꾸벅! ​ 제 꿈은 '문호영약사'가 되는 것이기에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 ​​​제가 처음으로 약사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된 계기입니다. 이야기는 길어지므로 마음 단단히 먹고 보셔야 합니다^^ 제 이야기이므로 지금까지 어떤 글보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나중에 저도 다시 봐야 할 문서이므로 상세히 적어봅니다.   "자네는 왜 내 수업을 듣기 위해 이 자리에 왔는가?"   2012년도 2학기 방통대 *** 교수님의 선형대수 강의시간 때였습니다. 이날도 저는 공부에 대한 열정이 강했기에 가장 앞 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다행히 이 질문은 제 오른쪽 뒤쪽에 있는 한 젊고 잘생긴 남학생에게 한 겁니다.   그 젊은 남학생의 대답은 뜻밖의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약대를 가기 위해서 선수과목인 수학 과목을 이수하기 위해서입니다. 약대 선수과목 수학 과목이 필요했던 겁니다. ​그러자 교수님은 그 대답을 듣고 다시 물었습니다. "그렇다면 자네는 이 수업의 시험 점수가 중요하겠군. 무조건 통과해야겠지?"   그때 그 학생을 다시 한번 쳐다보게 되었고 저와 나이가 비슷하단 것을 알았죠 "넵 맞습니다. 과락되면 약학대학 지원을 다음 해에 해야 합니다."   '나이도 나와 비슷한데 지금 이 나이에 약사가 되겠다고 준비하는 거야?' '그게 가능해? 수능 쳐야 하는 거 아니야?'  그다음 저에게도 똑같은 질문을 하셨지만 당연히 졸업하려고 온 저에겐 답변을 할 만한 명분이 없어 "수학이 좋아서 왔습니다." 라고 대답하였죠.   그날 저는 집에 가서 약사, 약대, 약사가 되는 방법을 찾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금까지 고등학교 졸업하고 수능 쳐서 의대, 약대 간다고 알고 있던 저에겐 PEET 시험으로 약학대학을 갈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충격이었습니다.  약사가 하는일 무엇인지도 조사를 하였으며 문전약국, 병원약국제약회사, 약제조, 약관련 상담, 약물학 등등 다 찾아보았습니다.약사 전망 이야기하면 미래에 약사가 사라진다고 합니다.그래서 오히려 약사라는 전문직이 사라지지 않게 하고 싶더군요.※ 휴베이스 홍대표님을 만나뵙게 된것도 사실 우연은 아닌것 같습니다.(홍대표님은 약사 관련 책 '약사가 말하는 약사' 저자이기도 하며 아주 유명한 약사님입니다.) 그리고 그때 당시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약대 원서 접수를 위해서 필요한 시험과 서류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았죠.   ​[ PEET 시험, GPA 점수(학부성적), 공인영어성적, 선행 이수과목 ]   약학대학교마다 평균 GPA 점수, 공인영어성적 점수, 이수과목 달랐습니다. PEET 시험만 잘 치면 나머지는 맞춰가면 되겠단 생각은 들더군요.  그런데 제가 정말 싫어하는 과목인 언어영역 부분이 포함되어 있더군요   이웃님들 저 글 잘 쓴다고 칭찬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어영역 고등학교 시절 9등급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55명 중에서 매번 54등 55등을 했던 정말 기억도 하기 싫은 과목이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글을 쓰기 위해서 그 당시 심정 그대로 적는 겁니다) (지금은 언어영역이 가장 좋아하는 과목이고 글 쓰는것을 사랑하죠)   PEET 시험에 대한 정보를 더 자세히 살펴보니 그 해부터 언어추론이 폐지되었다는 정보들이 검색되어 희망점이 보이더군요. 저는 물리 2, 수학 2, 화학 2, 생물 2 모두 사랑하거든요^^ 고등학교 시절 수학 2와 과학탐구 2(특히 물리 2) 분야가 1등급이기에 다른 성적이 낮더라도 항상 상위 클래스 친구들과 어울리곤 했습니다.   재수가 아니라 '완전 날 위한 시험이네' 하면서 설레기 시작했고 GPA 점수와 선행 과목 부분을 먼저 충족시키기 위해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2012년이 지나고 2013년이 되었는데 뜻하지 않는 일이 발생합니다. 당시 어린이집 홈페이지 제작과 C# 언어로 관리자를 제작하던 때였죠. 정확하게 02월 01일 외삼촌 회사를 그만두는 일이 생깁니다. 실제 외삼촌 아들(외종사촌)과 다투는 일이 벌어집니다. 이때 저는 그 녀석이 나이가 8살 어려 괘씸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나에게 새로운 환경들이 일어날 거라며 확신을 했죠. 지금은 그 녀석과 웃으며 만나고 있고 그때를 오히려 감사해하고 있죠.   쉬는 동안 모바일앱 제작에 대한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싶어 안드로이드 앱 제작과 디자인 툴 활용이 가능한 국비과정을 배웁니다. 04월 중순부터 11월까지 8개월 동안 매일 수업을 들었습니다. 02월 02일부터 04월 초까지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고 아침 운동시간마다 메모장을 꺼내서 [경북대학교 약학대학] 꼭 가고 만다!! 다짐을 했었죠   국비과정을 통해 프로그램 실력과 디자인 실력이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현재 홈페이지에 찾아가서 예전에 적은 후기를 찾아보니 아직 남아있군요.     후기를 지금 다시 읽어보니 그때 작성하면서 생각했던 부분까지 기억나네요.   2013년 12월 경북대학교 대학원에서 전화가 한통 걸려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적는 것을 담당 교수님께서 안 좋아하셔서 생략합니다. … 2013년 12월부터 경북대학교 대학원에서 프로그래밍 일을 합니다. 2014년 예성이의 탄생, 방통대 졸업과 함께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그리고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왜 내가 약사가 돼야 할까?   예빈이 태어날 때만 하더라도 크게 느끼지 못했지만 예성이가 태어나니 … 아빠인 나는 현재 직업이 무엇이고 과연 이 두 아이들에게 어떤 존재일까? 지금 프로그래머지만 딱히 이 아이들에게 보이는 모습은 어떨까? 어릴 때 나의 아버지가 광부, 막노동했다는 이유로 부끄러웠는데 이 아이들은 과연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나처럼 부끄러워할까? (지금은 아버지가 자랑스럽죠^^ 어린 시절엔 사실 아버지의 직업이 항상 부끄러웠습니다.)   내가 공부하고 내가 노력하고 내가 열심히 살면 두 아이들이 공부하고 노력하며 열심히 사는 제 모습을 보면서 배우게 될 것 같아 약사가 되는 그날까지 포기하지 않기로 결심합니다.   "그래 그럼 이 아이들에게 나의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자!"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어 된 것처럼 약사도 노력해서 돼보자!" "내 삶을 내가 만들고 창조해보자. 난 오늘부터 약사가 되기 위해 꿈꾸자" "넌 이제 약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자질을 배우고 익히고 갖춰야 해" "약사라는 직업보단 꿈과, 목표를 세워서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자" "좋은 약사가 되어 사람들에게 약의 정확한 정보와 복용에 대해 알려주자" "홍대표님처럼 '약사가 말하는 약사' 약사 관련 책 많이 써서 알려주자""약사의 꿈과 목표를 갖고 그것을 이룰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약사가 돼야 하는 명분을 확실히 만들어고 나니 현재 제 모습과 다른 생활을 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6월 30일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걸까' '왜 대학원을 다니려 하지?' 사실 전 이미 경북대학교 대학원 후기 모집 합격한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6월 30일 인터넷 검색을 시작하기 시작합니다. 약학대학 대학원에 대한 정보, 약사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정보   ​ 왜냐하면 방통대 졸업을 해야 할 명분을 다시 생각해 냈기 때문입니다. 대학원을 가야 하는 것이 아니라 약사가 돼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 거죠. 그리고 07월 01일 경북대학교 약학대학교에 석사 1명, 박사 1명을 찾아갑니다. 그냥 빈손으로 가서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는 것은 그분들에게 실례가 되고 귀한 시간을 뺏는 거라 생각되어 비싼 음료수 한 박스를 사서 들고 갑니다. (전 상대에게 선물할 때는 일부로 비싸고 좋은 것만 드리고 있습니다)   담당 교수님과도 면담을 하고 싶었지만 그날 안 계셔서 이 두 분에게 실제 약학대학 대학원 생활에 대해서 1시간 정도 자세하게 물었습니다.   위 대화에서 알게 된 정보는 정말 귀한 내용들이었습니다. 약학대학 대학원 졸업으로는 약사를 할수없으며 현재 대학원은 이렇다.   07월 02일 경북대학교 약학대학교수님 한 분을 찾아갑니다. 석.박사님들이 저와 잘 맞는 교수님이 한 분 계신다며 알려주셨습니다. 교수님을 뵙고 면담을 위해 찾아갔지만 자리에 안 계셔서 행정실에 연락처를 남겨놓고 돌아왔었는데 다음날 면담 가능하단 연락이 와서 또 비싸고 맛있는 음료수 한 박스를 사들고 교수님 연구실로 찾아갑니다. (그 전날 샀던 음료수는 매점에 다시 환불 처리하면서 이게 아닌가? 그랬었죠^^)   교수님의 연구실은 말로 표현할 수없을 정도로 환상적이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아마 *** 교수님의 열정은 손에 꼽힐 것으로 생각됩니다. (교수님의 실제 업무이므로 보안상 모자이크 처리해 두었습니다.)    일단 약사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게 되었고 현재 대학원 다니면서 약대를 준비한다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이날 약대 관련뿐만 아니라 인생에 대해 여러 가지 상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사실을 저희 대학원 담당 교수님에게 말씀드렸습니다. 과거의 일들 포함해서 사실대로 모든 내용들을 이야기하였습니다.   담당 교수님께서는 저에게 선택권을 주셨습니다. 약사의 길은 쉬운 길이 아니고 현재의 길은 이미 보장받은 것이니 생각을 잘 해서 결정 내려 달라고 하였습니다. 저에게 선택권을 주시고 길을 열어주신 ***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저를 응원해주시고 도와주시는 이건직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내와 상의하고 경제적으로 힘들지 않게 하겠다 약속한 후 결단합니다. 그리고 프로그래밍 알바를 하며 오전 오후 최대한 시간을 만들어서 토익, 피트 공부를 하기 시작하였고 그중 토익은 블로그에도 올렸죠. 지금은 그 부분이 이웃님들에게 필요 없다 생각되어 삭제한 상태입니다.   PEET 시험일정이 다음 달 08월 23일 이제 한 달 남았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약사가 될 수 있을까 하던 제가 이젠 감히 시험에 도전합니다   방통대 도중에 많이 포기한다고 해서 졸업하기 어려운 학교로 유명하더군요. 그런 학교인지도 모르고 대학원 갈려는 마음에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따고 졸업을 했으며 이젠 제가 가야 할 길을 정확히 알게 되어 가고 있습니다.   나이가 많다고, 해야 할 공부량이 많다고, 4년간의 학부 생활이 가능하냐며 시간이 되냐고, 경제적인 생활이 가능하냐고 먼저 물어봅니다.   저는 그러한 질문을 할 때 조용히 공부하고 심지어 파워 있는 블로그에 아이들 영어교육 그리고 경제적으로 4년간 버틸 수 있도록 해두었으며 학교 다니더라도 수익이 나오는 구조를 이미 구축해 놓은 상태입니다. 현재 상황들이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된지는 저는 모르겠습니다. 약사가 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어떤 것에 걱정하는 것이 아닌 내가 약사가 되었다고 마음먹어 보세요   과연 공부를 내가 하는 걸까요? 공부를 잘 해야지만 약대 들어가고 약사가 된다고 하는데 이미 나의 마음가짐이 약사면 그에 맞게 준비를 하게 됩니다. 보는 시선, 생각하는 것들, 말하는 것들, 입는 옷들 사소한 모든 것 하나까지라도 약사에 맞게 하게 됩니다. 약사에 필요한 공부는 하고 싶지 않아도 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관심이 가게 되고 하게 된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추가로 입력합니다. 마음을 먹었더니 훌륭한 약사님들이 제 옆에서 응원해주고 있습니다.   무지개를 보면 그 안의 원자들이 무슨 원리로 다른 빛을 낼까 라며 생각하게 되고 그것이 궁금해서 찾아보게 됩니다. 또 길을 걸으며 주변 둘러보면 약국이 많이 보이게 됩니다.   약사에 관심을 갖고 생각만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저희집 푸르지오 지금 이집 계약할 때 이전 소유자가 개국약국을 운영하고 있던 약사님이셨습니다. 약사에 관심을 갖고 약사만 생각하게 되면 그렇게 됩니다. 블로그 운영에 좋은 방법을 공유하니 약사님이 찾아오더군요. 아주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생기게 됩니다. 추가로 입력합니다. 실제로 약사님의 블로그를 도와드려 저품질이 해결되기도 했습니다.     지금 약사가꿈인 문호영 대표님이 미래의 나 자신을 응원합니다. 어떠한 일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 스펙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저는 우선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웃님은 약국에 갈 때 어떤 약사님이 약국 운영하는 걸 원하세요? 건강을 위해 약을 정확하게 복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약사님일 겁니다.   저 역시 수많은 멋진 약사님들처럼 이웃의 건강과 더블어 약사님들에게 온라인 마케팅 진출을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약사가 되고 싶습니다.  약사님들! 온라인 마케팅 도움이 필요하면 더 바빠지기 전에 얼른 연락주세요.      ​꿈을 도전하는 모든 분들 응원합니다. 사랑하는 나의 이웃님들의 꿈! 목표! 지금 그 꿈을 위해 생각해보세요~♡  '문호영약사'가 될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다시 말씀드리지만 약사가 되려면 정말 공부는 열심히 해야합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 내 마음속에 약사에 대한 비전과 확신이 필요 합니다. 왜 약사가 하고싶은지 그 명분 절대 잊지 말고 약사가 될수 있도록 제가 응원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블로그이웃을 사랑할수록 버려야 하는 것들은 무엇일까요?

    블로그이웃을 사랑할수록 버려야 하는 것들은 무엇일까요?

    블로그이웃을 사랑할수록 버려야 하는 것들은 무엇일까요?

    ​ ​ ​지금 당신은 자신의 블로그 이웃을 사랑하고 있나요?   사랑하는 나의 이웃님들에게 좋은 이야기만 해드리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이웃님들에게 좋은 정보만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블로그를 하는 이유와 목적은 모두 다릅니다. ​ ​[ 일상의 글을 적기 위한 이웃 ] [ 요리  레시피를 만드는 이웃 ] [ 상업 활동을 하기 위한 이웃 ] [ 지역의 맛집 방문 하는 이웃 ] [ 방문자를 모으기  위한 이웃 ] [ 전문 강의를 하기 위한 이웃 ] [ 자동프로그램 사용하는이웃 ] [ 자신의 생각을  전하는 이웃 ]   특히 이 중에서 누가 좋은 이웃이고 누가 나쁜 이웃일까요 우리가 이들 중에 나쁜 이웃에게 징벌을 내릴 수 있을까요?   [ 사람을 판별하고 사람을 구분 ]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지 않습니다. 모두 제가 사랑하는 이웃입니다. 저는 서로 이웃을 구분하지 않고 모두 받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의견이 갈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전 사람을 판별하고 사람을 구분하지 않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모두 이웃 수락을 하고 소통하려고 합니다.   전 좋은 이웃과 나쁜 이웃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동으로 이웃을 추가를 하든, 프로그램으로 덧글을 남기든 그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은 로봇이 아닌 저와 똑같은 사람입니다.   인위적으로 그 블로그가 사람인지 여부를 시간 내어 확인하진 않습니다. 그 시간에 덧글 답변 못 해드린 분 답해드리고 제 미래를 위해 투자하죠. 정말 말도 안 되고 글 내용과 관계없는 스팸이면 신고 눌러 삭제합니다.   블로그 이웃을 사랑한다면 버려야 할 생각들이 있습니다. 1. 블로그를 판단하고 구분 짓는 그 순간 나 역시 그 대상자가 됩니다. 2. 내 정보가 타인에게 수익을 주더라도 그 이웃이 잘 되게 응원합니다. 3.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 단순히 편법 소통을 할 거면 차라리 일하세요. 4. 내 글이 그 분야의 상위에 올라간다면 내 이웃 누군가는 내려갑니다.   과연 우리는 이웃을 얼마만큼 사랑하고 있는 것일까요? [ 내가 올린 글이 정말 이웃을 위한 글인가요? ]   이웃을 사랑한다고 말은 하지만 나를 먼저 생각한 것 같아서 과연 이웃을 위해서 내가 무엇을 했는지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이웃님들은 어떤 사람이 좋으세요?   이웃님들 사랑합니다~♡ ​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나의 이웃을 저품질블로그로 만드는 행위는 절대 하면 안됩니다.

    나의 이웃을 저품질블로그로 만드는 행위는 절대 하면 안됩니다.

    나의 이웃을 저품질블로그로 만드는 행위는 절대 하면 안됩니다.

      ​ ​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주의해야 할 점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자신의 블로그가 저품질이 되는 방법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상대를 저품질 되게 하는 행위도 있습니다.   이 방법을 제대로 알고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 마음으로 작성합니다. (어제 붙어 있는 전단지는 2개였지만 예전에 부착된 걸 생각하고 살짝 편집하였습니다) 저희 집 대문입니다. 하루는 잠시 집을 비우게 되어 외부에 나갔다 들어왔는데 5-7개 정도의 서로 다른 업체가 붙인 전단지가 다양하게 붙어있더군요.   오프라인에서도 상업활동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전단지가 많이 붙어있는 집만 노리는 도둑들도 있단 사실이죠.   위의 대문을 지나가는 사람들이 본다면 어떠한 생각을 할까요? [ 이 집은 장기적으로 여행을 갔거나 비운 상태이겠구나 ] [ 이 집은 전단지 관리도 안 하는 건가? 왜 이렇게 많은 거지 ]   최소한 마지막에 왔던 업체에서 그전의 전단지를 제거해주고 예쁘게 붙여 놓는다면 과연 이 집을 보더라도 다른 생각은 하지 않겠죠.  그냥 광고만 홍보만 하면 끝이고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버리면 전단지가 있든 없든 상관없이 붙이고 가기 바쁜 거죠.   가끔 대행업체를 이용하는 상업 블로그가 있습니다. 어떠한 대행이냐에 따라서 네ㅇ버에서 원치 않는 업체가 될 수 있습니다. 대행을 맡기는 것까지는 제가 뭐라고 하지 않지만 최소한 대행업체에서 무엇을 하는지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   스팸 광고성 덧글을 다수에게 남긴다면 대문 사건과 비슷한 경우가 됩니다. 네ㅇ버에서는 스팸성 덧글을 관리 안 할 경우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나는 단지 장기간 여행을 다녀왔을 뿐인데 스팸으로 도배된 덧글로 인해 블로그에 불이익을 당했다면 과연 누구를 탓해야 하는 것일까요?   관리는 안한 블로그 주인일까요? 스팸을 등록한 광고업체일까요?   상업 블로그를 대행업체에 맡기고 마케팅을 알아서 해주길 바란다면 위와 같이 이웃 블로그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도 일어나곤 합니다.   자신의 상업 블로그가 중요한 만큼 타인의 블로그도 소중히 생각해야 합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타인의 블로그를 소중히 생각하면 자신의 블로그도 소중히 생각하고 사랑하게 되며 그에 맞는 글들을 올리게 됩니다. 물론 대행업체는 이용하지 않고 직접 좋은 글 쓰는 방법을 배워서 사랑하는 이웃님들과 소통을 하는 좋은 상업 블로그가 되겠죠^^   상업 블로그를 잘 운영하려면 주인이 직접 이웃들과 소통하는 것입니다. 바쁘다는 이유를 만들지 말고 이웃님들에게 먼저 다가가보세요. 그 바쁜 활동을 왜 하고 있는 걸까요? 결국 대상이 이웃이잖아요. 그럼 이제 방법을 바꾸셔야죠! 소통을 통해 가까워지면 상업활동은 이전보다 더욱 잘 이루어지게 되며 좋은 이웃들이 점점 많아지게 되어 블로그도 유명하게 됩니다.   이웃에게 웃음을 전달해주는 상업블로그 기대 합니다^^   상업활동을 하는 이웃님들을 위해 자문활동을 합니다. 자문이 필요한 분들은 아래 주소를 통해 상담을 남겨주세요. http://a.tion.kr 문호영 약사님의 행복한 생각 – 빠른상담 1 페이지 | 문호영 약사님의 행복한 생각a.tion.kr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주말 공휴일은 기업블로그 쉬는 날입니다.

    주말 공휴일은 기업블로그 쉬는 날입니다.

    주말 공휴일은 기업블로그 쉬는 날입니다.

      ​ ​ ​주 5일 근무하는 기업의 블로그는 주말과 공휴일만 되면 쉽니다. 문호영약사님이 주말과 공휴일에도 1일 1포스팅을 유지하는 이유입니다. 남들 쉴때 같이 쉬면 그 분야의 일인자가 될 수 있을까요? 오늘은 좋은 일들이 너무 많이 생겨서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 (어떤 좋은 일인지 궁금하시죠? 2016년이 되면 모든 이웃분들이 알게 될 겁니다^^ 억억)   영업일에 블로그 마케팅 담당자님들은 열심히 포스팅을 합니다. 그러나 주말과 공휴일이 되면 쉬는 날이기에 집에서 쉬게 되죠. 그 공백 기간 동안 블로그 방문자는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이때 저는  두 경우에 대해서 이야기해드리고 싶습니다. 1. 기업 블로그는 이런 구조를 해결하려면 예약을 해야 합니다. 2. 개인 블로그는 상대적으로 더 좋은 글을 작성하여 올립니다.   ​ ​ 글을 며칠 동안 적지 않으면 순위 변동이 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죠? 로그인 하지 않고 블로그 관리 안 하더라도 조금씩 조금씩 떨어집니다.   이 부분은 이웃 간의 소통과 연결 짓더라도 설명이 가능합니다.   옆집에 놀러 갔는데 문잠겨있고 아무도 없다면 다른 집에 놀러 가겠죠. 블로그도 주인이 없으면 새로운 글이 등록되지 않아 그날만큼은 찾아오는 분들이 다른 날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방문자를 더욱 모을 수 있는 이유가 더 있습니다. 다들 회사에서 쉬는 날이라서 집에서 스마트폰과 함게 여가를 즐기고 있죠 그때 덧글마다 답변을 달게 되면 "띵똥" "띵똥" 알림 소리와 함께 답글 달아준 상대 블로그의 답변을 보기 위해서 찾아가게 됩니다.   이때는 덧글 달아주는 숫자만큼 비례해서 찾아오기 때문에 덧글을 많이 달 수록 당연히 유리합니다. 직접 해보시면 무슨 말인지 알게 됩니다. ​ 주말이고 해서 간략하게 이러한 정보도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리고 저도 주말 푹 쉬렵니다^^ 사랑하는 이웃님들 행복한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글의 비밀 1탄 – 보고싶은 것만 보는 블로그 방문자

    글의 비밀 1탄 – 보고싶은 것만 보는 블로그 방문자

    글의 비밀 1탄 - 보고싶은 것만 보는 블로그 방문자

    ​ ​ ​ ​갑자기 몇 가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글 속에 숨어 있는 비밀이 과연 존재할까?   그 해답은 "YES" 존재한다가 정답입니다.   오늘부터 알려드리는 [글의 비밀] 시리즈를 보게 되면 글을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더 생각하게 될 겁니다. 이번 시리즈는 키워드, 상위 노출 이런 부분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좋은 글을 작성할 때 기본적인 것들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여 그 방법들을 응용하고 활용하여 파워 있는 글을 작성하는 것입니다.   단지 상위 노출만을 위해서 키워드, 방법, 편법 배우려 하지 마시고 힘이 있는 글을 만드는 방법을 먼저 배우시고 글을 적어보세요^^ 소통에 이어 글의 비밀을 알려드리려 하는 것이니 재미있게 보세요   우선 !!! 좋은 정보를 알려드리는 조건으로 나이부터 투표해주세요. 아주 재미있는 사실 하나 알려드릴 테니 꼭!! 투표해주세요.     아마 특정 연도가 유독 많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제가 1980년생이므로 제 생각이 맞다면 1986년 ~ 1975년에 태어난 분들이 많을 겁니다.   이건 단순히 우연의 일치가 아니란 사실이죠.   제 글로 인해서 모인 방문자이기 때문에 분명 이렇게 모인 이유가 있을 거란 생각을 하게 된 겁니다.   만약 위의 투표 결과가 다른 연령층이 더 많게 된다면 제가 글 쓰는 수준과 글 단어들이 제 나이대가 아니란 거죠.   나이대가 더 높게 나온다면 더 높은 분들에게 맞는 글이며 나이대보다 더 낮게 나온다면 젊은 분들에게 맞는 글일 겁니다.   제 얼굴을 보고 저와 비슷한 나이대가 온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블로그에 자신의 얼굴을 남기는가요? 만약 자신의 블로그에 자신의 얼굴, 나이가 공개되지 않았다면 지금 바로 투표를 넣어서 방문하신 분들의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 보신다면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겁니다.   대부분 자신과 비슷한 나이대의 이웃들이 방문합니다.   글 속에 어떤 비밀들이 숨어 있기에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요? 이 비밀들을 찾아내어 강제로 사용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이 비밀을 알게 된다면 방문자 늘리는 것은 너무 쉽습니다. 방문하는 이웃님들은 모두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있기 때문에 방문자를 늘리려면 보고 싶은 것이 어떤 것인지만 정확히 파악하고 알아내어 그에 대한 글을 작성하게 되면 방문자가 많이 찾아옵니다.   이 비밀들을 알게 되면 더 이상 1일 1포스팅은 무의미해집니다. 내가 적는 글들이 모두 많은 방문자들이 원하는 글이 되기 때문이죠. 남아 있는 글속의 비밀들이 더욱 궁금해지죠?   다음 편에서는 글 속에 숨은 또 다른 비밀을 알아내어 왜 방문자들이 나와 비슷한 성향, 나와 비슷한 나이를 형성하는지에 대해 정밀 분석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비밀을 알게 되면 가장 먼저 달라질 부분이 방문자 수입니다. SMS을 통해서 기존의 시리즈물, 앞으로 작성될 연재글 관련 정보를 알려드릴 예정이니 필요하신 분들 신청 많이 해주세요^^   글 속에 비밀이 있다니 너무 신기하고 설레죠? 저도 그렇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글의 비밀 2탄 – 같은 키워드이지만 방문하는 연령대가 달라지는 신기한 현상

    글의 비밀 2탄 – 같은 키워드이지만 방문하는 연령대가 달라지는 신기한 현상

    글의 비밀 2탄 - 같은 키워드이지만 방문하는 연령대가 달라지는 신기한 현상

          글의 비밀 1탄에서 저와 나이가 비슷한 분들이 이곳에 많이 찾는다고 글을 작성하였더니 정말 투표의 결과를 통해 사실이 증명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2탄에서는 글 속에 어떠한 내용 때문에 이런 현상이 일어났는지에 대해 연구를 해보고 생각을 하여 정리하겠습니다.   우선 같은 나이 연령대, 같은 성향은 덧글의 내용에서도 보셨다시피 사용하는 단어, 글자, 은어,어투 등에 의해서 구분이 될 수 있습니다. 10대에 사용하는 단어, 키워드를 사용했다면 그 키워드는 10대 이웃님들이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당연히 10대 이웃이 많게 됩니다.   그렇다면 아래의 동일한 키워드는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3페이지], [저품질], [블로그], [탈출], [방문자] 등 더 많지만 관심을 갖는 부분에 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이 부분을 50대의 강사님이 글을 적고 강의를 했다고 가정해봅시다. 또 이 부분을 30대의 강사님이 글을 적고 강의를 했다고 가정해봅니다.   강의 받는 학생이 과연 강사님의 연령대가 같을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 직접 강의를 해보신 적 있는 강사님이나 직접 강의를 들어본 이웃님들은 공감하게 될 겁니다.  (물론 타깃을 정해서 강의하시는 분들은 당연히 그 타깃과 자신의 나이는 다르겠죠^^) (10대 학생을 가르치는 강사가 무조건 자신의 나이와 같은 나이대 가르 지친 않는 거죠) ​ 본인의 연령대가 50대였다면 50대인 강사님에게 강의를 들었을겁니다. 물론 30대, 40대일 수도 있지만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지극히 평균적인 연령대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30대 강사님의 강의에도 50대 연령의 학생이 와서 들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평균적으로 30대의 학생들이 더 많이 강의를 듣는다는 겁니다.     이글 보시는 강사님들 공감하시는가요? 같은 키워드를 사용했는데 왜 누구는 50대가 더 많고 누구는 30대가 더 많을까요?   이 부분을 뒷받침할 근거가 있습니다. 제목에 적힌 키워드는 같지만 키워드를 제외한 나머지 글에서 30대가 추구하는 목표와 50대가 추구하는 목표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단어 선택과 문장에 적힌 어투 자체가 달라지게 됩니다.   결국 같은 키워드지만 서로 다른 내용을 기록하고 있다는 사실이죠. 그런데!!! 어떻게 방문자들은 이 사실을 제목만 보고 판단해서 찾아오는 것일까요? 통계의 집계를 보면 방문자 수의 연령대가 잡힙니다.   불특정 방문자가 위의 키워드로 검색을 하여 글을 보면서 [ 에이 재미없어 나랑 안 맞아!~ ]라고 할지언정 이미 방문자 통계 기록에는 자신의 연령대가 기록되게 됩니다.   즉 자신이 의도하지 않든 의도했든 통계에는 기록이 남습니다. 그럼 모순이 생기게 돼버립니다. 키워드 제목 관계없이 방문자가 그 내용을 마치 이미 알고 있는 것처럼 찾아온다는 사실입니다.   마치 품앗이처럼 짜고 치는 고스톱처럼 글 제목만 보고 이 글을 내가 읽어야 할 글인지 아닌지 조차를 방문자가 알고 있단 겁니다.   어떻게 그 사실을 방문자가 글의 내용도 읽지 않고 알았을까요?   소개팅에 나가서 상대를 보고 3초의 스캔만으로 그 사람을 파악한다는데 검색된 글을 바탕으로 우린 3초도 안된 시간으로 그 글을 클릭할지 안 할지를 정확히 판단해서 읽을지 안 읽을지를 결정하게 됩니다.   글도 읽지 않고 글의 내용을 이미 알고 있다는 말도 안 되는 모순! ​ 우리는 키워드 검색 결과 대해서 1순위의 글이 2순위보다 더 많이 클릭된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고 조회 수도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결국 그 순위에 배정받게 되면 방문자의 연령대는 다들 동일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나뉘게 되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일까요?   그 순위 배정이 이미 자신의 글 쓴 시점에 따라 이미 정해졌다면 글을 작성할 때 글 쓰는 사람은 무엇을 생각해야 할까요?   글의 비밀 2탄을 통해서 재미있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키워드와 제목은 큰 그림으로 보면 연령대가 비슷하지만 10대가 만약 [저품질 블로그 탈출]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작성하게 되었을 경우 10대 가 아닌 30-40대가 많이 와야 하지만 10대가 많이 온다는 점을 미루어보아 10대는 [저품질 블로그 탈출] 키워드를 자체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겁니다.   10대의 이웃들은 위의 키워드 대신에 다른 키워드를 사용하게 될 것이고 20대 30대 40대 50대는 이 키워드를 사용하지만 방문자는 각각 자신의 연령대에 맞게끔 오는 걸 보아 키워드와 순위와 연령대는 일치하지 않아 글 자체로는 신기한 현상을 만들지 않는다는 겁니다. 물론 글 자체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수단으로는 충분합니다. ? ? ?  그럼 도대체 글이 아닌 무엇이 연령대를 구분 지었을까요? 글 속에 비밀이 분명히 있을 것인데 그 비밀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저는 점점 정답을 찾아가고 있다는 기분에 너무 설레는군요   글 분석은 네ㅇ버 로봇 프로그램 즉 알고리즘에서 하겠지만 (그 알고리즘을 개발한 설계자의 연령도 무시 못 합니다.) 그 알고리즘을 어떻게 알고 우리는 글 작성을 하게 되는 걸까요? 우리는 이미 그 알고리즘을 알고 있으며 결코 우연이란 없습니다. 순위 배정받는 이유도 이미 그 알고리즘을 정확히 알고 있기에 그 알고리즘이 배치하는 순위에 맞춰서 글을 작성하게 됩니다.   우리는 그 사실을 어떻게 알고 있으며 알고 있지만 왜 모른다고 할까요? 글 속에 숨은 비밀이 혹시 우리들의 생각이 포함된 것이 아닐까요? 많은 방문자가 열람하는 것을 간절히 바라고 글을 작성하면 그 글은 정말로 많은 방문자들이 보는 글이 되는 것일까요? 이 현상에 대해서 어떻게 증명을 할 수 있을까요? 이 부분을 제가 찾아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블로그 1일 1포스팅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건강입니다.

    블로그 1일 1포스팅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건강입니다.

    블로그 1일 1포스팅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건강입니다.

      ​ 웬만하면 수정 안 하는데 잠시 수정으로 글을 추가합니다. 어제 날짜(27일) 이후로 검색엔진 기능이 개선되었습니다. 별로 차이를 못 느낄 수도 있지만 어느 누군가에겐 엄청난 차이로 방문자 수가 기존보다 많이 차이가 날 겁니다. ​ ​ ​ 바뀐 내용은 이렇습니다. [ 제목 + 본문​ ] 특정 키워드에 대해서 검색 순위가 기존과 다릅니다. 기존에는 제목 키워드가 모두 존재한 글에 대해 상위에서 검색되었지만 지금은 제목에 키워드가 없더라도 본문​의 키워드가 높이 반영되더군요 아무래도 본문의 내용 반영 비율이 더 높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바뀔 알고리즘의 방향은 이미 정해졌다고 봐도 되겠죠 본문이 알찰수록 검색에 유리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이 부분은 어쩔 수 없는 정석이 될 것입니다. 이까지 글을 추가한 부분이었습니다^^ 이제 자로 갑니다 ———————————————————————–​ ​ 잠시 누웠는데 습관이 무섭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매일 1일 1포스팅 습관적으로 반복하는 블로그 글쓰기!! 분명 현재 시스템은 매일 글을 적으면 좋은 점이 많습니다.   좋은 점을 예를 들면 방문자 하락을 방지할 수 있으며 방문자를 늘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좋은 이웃을 어제보다 한 명 더 늘릴 수도 있습니다.   오후 저녁시간쯤 화장실을 참은 바람에 장트러블이 생겨 결국 저녁 금식을 택하였으며 속이 너무 불편하여 답답하더군요. 그런데 머릿속에는 오늘 [글의 비밀 3탄] 적어야 하는데… '사랑하는 나의 이웃분들이 많이 기다릴 텐데'라는 생각이 나서 지금 이 시간에 작성하면 최소 3-5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밤을 새야 하는 일이 발생할 것 같아 지금의 상황을 적는 게 나을 것 같아 이렇게 짧지만 키보드를 잡고 타이핑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잠깐 누워있으면서 많은 생각들이 교차하였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마음이 가는 생각이 하나 있었습니다.   '1일 1포스팅보다 더 중요한 것이 나의 건강이구나' '내가 건강해야지 좋은 글이 나오는 것이구나' '내가 건강해야지 우리 가정을 이끌어갈 수 있구나' 제 건강을 위해 합리화 시키는 명분들이 만들어지기 시작하더군요.   비밀 이웃님들 중 1일 1포스팅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는 분도 계십니다. 사실 저품질 탈출이라는 것이 블로그를 많이 사랑해야 탈출합니다. 운 좋게 하다 보니 탈출하는 경우도 많지만 정말 노력이 필요하죠. 그 노력을 1일 1포스팅과 소통으로 하기 때문에 어렵게 느끼실 겁니다.   너무 늦은 시간 고민을 하지 마세요 간략히 글 적어도 되지만 우선 중요한 건 자기 자신의 건강입니다.   늦었으면 그냥 자신을 위해 내일을 위해 잠을 택하는 것이 맞습니다. 제가 이 글을 적는 이유는 저처럼 고민을 할 것 같아 적는 겁니다. 문호영 약사님은 더 좋은 내일 더 좋은 글 작성을 위해 잠을 택했습니다.   ​     소중한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글의 비밀 3탄 – 블로그 글에도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방문자가 늘어나게됩니다.

    글의 비밀 3탄 – 블로그 글에도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방문자가 늘어나게됩니다.

    글의 비밀 3탄 - 블로그 글에도 끌어당김의 법칙으로 방문자가 늘어나게됩니다.

      ​ 글에는 어떠한 비밀이 숨어 있어 연령대가 비슷한 방문자가 모이는 현상을 통계와 투표를 통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물론 모든 글들이 다 이렇다는 것은 아니며 지극히 평균적으로 볼 때 그렇다는 사실을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결국 글 속에 글쓴이의 생각 즉 의지가 반영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정말 글 속에 글쓴이의 생각이 반영되어 끌어당김의 법칙이 작용할까요?   문호영 약사님은 '3페이지 블로그 탈출 정말 가능은 할까요?'라며 스스로에게 물으며 2015년 02월 27일 22시 06분에 글을 작성합니다. http://blog.tion.kr/220285738088 3페이지 블로그 탈출 정말 가능은 할까요?3페이지 블로그 탈출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제 블로그도 작년 이후로 쭉 3페이지 1순위 ~ 10순위 정도에 올라가고 있습니다.그러나 크게…blog.naver.com  그 당시 왜 저런 글을 작성했었냐 하면 2014년 11월부터 4개월 동안 일상의 글을 정말 열심히 작성했지만 전혀 3페이지 21위 저품질에서 풀릴 생각을 하지 않아 마음을 비웠고 (평균 5,000명 ~ 6,500명의 방문자가 오던 블로그가 11월부터 100명대로 떨어졌습니다) 그리고는 제 자신을 생각하며 저를 위해서 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어차피 이 블로그는 유명해질 테니깐 지금 3페이지 무슨 상관이야!" "3페이지면 어때!!! 방문자만 늘어나면 되는 거 아니야?" "3페이지 탈출 안 하면 뭐 어때 이웃들과 소통하며 지내지~"   그렇게 그 글을 시작해서 [블로그 정보]의 글들이 하나하나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한 달도 채 안돼서 정말 말이(글) 씨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3페이지 블로그는 탈출하지 않았지만 방문자가 1,500명까지 오더군요. 공유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제 글을 공유해주셨고 그리고 칭찬에 이어 다른 이웃 블로그에 문호영 약사님을 추천해주는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글을 작성할 때 정말 신중히 잘 해야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3페이지면 뭐 어때 그냥 방문자만 늘어나면 되지' 이렇게 생각하고 글을 작성했더니 정말 그렇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한 달이 조금 지났을 때 마음을 다시 먹었습니다. 이젠 3페이지 탈출도 하고 싶고 더 많은 이웃들과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 3페이지 블로그 지금 함께 하는 이웃님들의 힘으로 탈출하자!' 그렇게 해서 작성된 글이 [저품질 블로그의 반격 시리즈]입니다.   http://blog.tion.kr/220321627997 저품질 블로그의 반격 1탄 – 방문자수 강제올리기 / 이웃의 힘으로 저품질을 탈출하자!오늘부터 어려운 알고리즘과 고리타분한 공부내용이 아닌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정보를 드리겠습니다. 저품질 걸린분들의 대 반격이 이제 시작됩니다!! (네이버님도 당황할껍…blog.naver.com  지금 보고 계시는 이웃님께서 혹시 저품질 블로그인가요? [방문자 수 강제 올리기] 제목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믿게 되면 자신도 문호영약사님처럼 똑같은 경험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왜냐하면 믿었으니깐요!   믿으면 믿는 대로 이루어지는 게 이 세상의 기본 원리입니다. 글속의 이런 비밀들이 있었다니 놀랍지 않나요?   말과 글은 어떻게 하느냐 어떻게 작성하냐에 따라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그렇게 말하고 그렇게 글을 적을 때마다 끌어당김의 법칙에 의해 이웃들이 함께 모여서 그 말과 그 글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가수들은 보통 자신의 노래대로 삶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우리는 블로그에서 글을 작성하기 때문에 글을 적는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에 글을 남길 때에는 항상 좋은 생각으로 좋은 글들만 남기셔야지 저처럼 좋은 일들이 항상 일어나게 됩니다.   이제 글을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 보이기 시작하셨나요? 그래도 잘 모르겠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상담을 통해 그 길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상담은 이웃분들만 해드리고 있으니 말 안 해도 알죠? 꿈을 이루고 싶은 분들 어떤 글을 어떻게 작성할지 상단의 상담 배너를 통해 기타 상담으로 문의하세요~ http://a.tion.kr 빠른상담 1 페이지 | 문호영 약사님의 행복한 생각a.tion.kr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저품질 블로그 예방을 위해 유사문서 찾아서 삭제해볼까요

    저품질 블로그 예방을 위해 유사문서 찾아서 삭제해볼까요

    저품질 블로그 예방을 위해 유사문서 찾아서 삭제해볼까요

      ​ ​ ​유사문서는 저품질 블로그를 만드는 원인이기도 하며 [3페이지알고리즘], [누락문서]와 절친이기도 합니다. 가끔 유사문서와 저품질이 관계없다는 분들이 있다면 네이버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보시면 바로 알려줄 겁니다. 어디서 근거 없는 이야기 제시하여 루머로 이웃님들 헷갈리게 한다면 그냥 그 이웃은 무시하시고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이렇게 물어보세요   "나 유사문서 많이 만들었는데 품질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까?"   유사문서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 못한 분들이 가끔 실수할 수 있습니다. 굳이 누구의 말이 맞는지 틀린지 그런 걸 따질 시간에 직접 확인하세요. 저는 직접 확인하지 않는 정보를 제공하여 이웃님들을 혼란에 빠뜨리는 그런 루머를 퍼뜨리는 이웃님들에 대해서는 그냥 무시 해버립니다.   유사문서는 기존에 작성된 글과 유사한 글이며 표절과 비슷합니다.   이 위험한 유사문서는 왜 작성이 되는 것일까요? 당연히 특정 키워드를 반복하다 보면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자신도 모르게 유사문서가 작성되고 점점 많아지게 된다면 그 블로그는 품질이 점점 낮아서 소이 말하는 저품질 블로그가 됩니다.   유사문서를 찾는 방법은 정말 간단합니다. 작성한 글의 제목을 그대로 검색을 하여 검색이 되면 네ㅇ버에서 지정한 유사문서가 아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가끔 비슷한 글과 비슷한 제목을 많이 적어 특정 제목을 넣었지만 다른 글들이 많이 나오는 블로그도 분명 존재할 겁니다.     이때는 제목을 따옴표로 앞뒤 묶어주면 원하는 제목만 검색 가능합니다.   (실제 문호영 약사님이 작성한 문서가 유사문서인지 확인해보고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유사문서가 많으면 저품질블로그가 됩니다" ] 위처럼 검색을 하게 되면 검색에서 분명 나와야 유사문서가 아닙니다.   그런데 유사문서가 되면 아래처럼 검색결과가 없다고 나옵니다. 뜨아!! 내 글이 유사문서였단 말이야??? ​ 이때 출처선택을 자신의 블로그 주소로 맞추고 유사문서 [포함]으로 다시 검색을 해보고 이때 검색에서 나타난다면 100% 유사문서입니다.   눈을 비비고 10번을 검색을 해도 유사문서로 나옵니다!!   유사문서 [포함] 으로 하여 검색을 하였더니 이번엔 검색이 됩니다. 이때 유사문서라고 해서 무조건 삭제하거나 비공개 전환해선 안됩니다.   정확히 왜 이 문서가 유사문서로 되어졌는지 확인을 하여야 합니다. 이 부분은 문호영약사님이 전문이라서 한 번만 봐도 원인을 바로 찾습니다. 저는 제 문제가 정확히 무엇인지 알고 있었기에 이 부분을 살릴 수 있습니다.   https://help.naver.com/support/contents/contents.nhn?serviceNo=606&categoryNo=2018 네이버 고객센터help.naver.com 유사문서는 원본반영 신청을 하여 우선 문서를 살려야 합니다.   원본 반영을 하였지만 원본이 되지 않고 유사문서로 유지가 된다면 그 유사문서는 무조건 분석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유사문서가 된 이유를 알아야지만 다음번에 실수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분석을 해봤더니 이미 이전 글과 혹은 다른 이웃의 글과 유사한 글이면 자신의 글에 대해 유사문서를 인정하고 깨끗이 삭제하셔야 합니다. 이때 절대 많은 유사문서를 한꺼번에 삭제해서는 안됩니다. 최근에는 알고리즘이 많이 개선되어서 많이 삭제할 경우 최신순 저품질 이어집니다. (언제 또 바뀔지 모르는 방법에 대해서는 굳이 알 필요가 없습니다) ​​ 이제 유사문서 확인 방법 알려드렸으니 직접 찾을 수 있겠죠? ​ ​ ​ 유사문서 찾을 시간이 부족해서 안되겠다고요? 그러면 문호영 약사님을 찾아주세요. 유사문서, 누락문서 금방 찾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