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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tionkr

  • 체험단을 저품질 블로그로 만드는 알고리즘 입니다.

    체험단을 저품질 블로그로 만드는 알고리즘 입니다.

    체험단을 저품질 블로그로 만드는 알고리즘 입니다.

        체험단을 저품질 블로그로 만드는 알고리즘에 대해서 아주 쉽게 한!글!로! 알려드릴까 합니다^^ 프로그램으로 알려드리려고 하니 다들 어려워할 것 같군요. 이 글은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편법을 제공하는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전형적인 체험단의 패턴입니다.   ​광고주가 업체를 찾아다닙니다. 보통 영업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사장님~ 저희는 문호체험단 대표 문대표 입니다" 그러면 업체 측에서 마침 홍보를 하고 싶었는데 잘 되었다고 생각하죠. "아! 그 유명한 문호체험단 문대표님께서 직접 방문해주시다니" "감사하고 영광입니다. 저희 가게에 체험단 홍보가 가능할까요?"   그리고는 업체 측과 체험단(바이럴 마케팅)의 광고협약을 위한 1인당 비용에 대한 정산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저희업체는 100명 정도의 체험단 모집을 하고싶습니다" 업체 측에서 이렇게 요청을 하게 됩니다. [ 1인당 모집 비용 * 마케팅 단가 = 업체 측 지출비용 ] 예를 들어 1명 모집당 1만 원이라면 100명이면 100만 원의 금액이 업체에서 부담해야 하는 금액(마케팅 비용)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 마케팅 업체(체험단을 주체한 곳)에서는 이 100명을 카페, 블로그 혹은 자신들의 홈페이지에서 모집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100명이 모집되게 되면 전략을 세우게 되죠 각 마케팅 업체들마다 이미 짜인 플랜들이 많이 존재합니다. 10명씩 혹은 20명씩 1주일 정도의 간격을 두고 블로그에 글을 등록 등록해 달라며 모집된 블로거들에게 요청을 하게 됩니다.   이제 무료 시식, 체험을 위해 체험 신청자들은 업체에 직접 방문 혹은 제품을 택배로 무료 제공받아고 사용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위의 플랜대로 자신들이 올려야 할 시기를 맞추어 블로그에 체험에 대한 후기, 리뷰라는 명분의 글을 올리게 됩니다.     ——————————————- 자 이제 네이버 개발팀에서는 위의 체험단 글을 찾아내야 합니다. 위의 글을 찾아야 할 큰 두 가지의 이유가 있습니다.   1.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제시한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지 확인 [ 저는 위 컨설팅 상품을 추천(보증, 소개 홍보 등) 하면서 땡땡사로 ]  [ 부터 경제적 대가(현금, 상품권 수수료, 포인트, 무료제공 등) 을 받았음 ]   2. 특정 상품, 제품, 서비스를 구입하도록 과도하게 홍보, 판매, 알선 확인 [ 네이버 서비스상에서 직접 특정 상품, 제품, 서비스를 판매하거나 ] [ 특정 상품, 제품, 서비스를 구매, 사용 권하거나 연락 유도 게시물 ]   체험단 모집의 주 목적은 특정 업체를 광고 해 주는 것입니다. 물론 무료체험의 기회로 인해 이웃님들에겐 경제적인 이익도 있죠.   체험단을 찾아는 알고리즘 (한글로) 1. 갑자기 증가하는 특정 업체의 상호, 키워드 필터링을 합니다. 2. 필터링에 의해 모여진 블로그의 글들을 검수대에 넘깁니다. 3. 공정거래위원회의 지침 표준 문구와 홍보 게시물 여부를 확인합니다. 4. 3번에 적합한 글들에 대해서 모두 패널티를 부여합니다. 5. 2번에서 적합하지 못한 키워드 등록 시 누락되도록 처리합니다.     무서워서 체험단 신청 못하겠다고 생각이 드시나요? 그러나 합법적으로 이루어지는 체험단, 서포터즈도 많습니다. 가령 광고주 업체에서 네이버와 광고 협약까지 미리 다 해 놓고 그 제품이 광고되기 전에 미리 위의 가이드라인까지 준수하여 블로그에 글 배치 시키고 어느 정도 완료되었다 싶을 때 네이버 전면 광고, 디스플레이 광고 등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큰 업체일수록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는 건 사실입니다.   물론 이 경우에도 위의 준수 사항을 어기면 안 되는 건 당연하죠 그러나 이런 부분들 역시 공정하지 않다면 문제가 있겠죠?   문호영 약사님은 체험단 자체에 대해서는 좋다 나쁘다 라기보다는 [ 방법을 모르면 하지 말자! ] [ 아니면 제대로 알고 정확히 하자! ]   업체에서 우리는 이런 키워드 저런 키워드 꼭 넣어야 합니다! 이런 곳은 위에서 알려드린 알고리즘에 쉽게 잡히게 됩니다.   제가 적은 이 글은 알고리즘에 잡히니깐 피하라는 글이 아닙니다. 혹시라도 이 글을 통해서 편법을 연구할 생각을 하셨다면 그에 대한 책임은 본인이 모두 지셔야 할 것입니다.   문호영 약사님은 블로그를 하는 모든 이웃님들의 글들이 밝고, 아름답고, 누가 보더라도 유익한 정보가 되는 글! 이것을 꿈꾸며 올바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좋은 글입니다.   제 딸(문예빈 2014년 01월생) 이제 4살입니다. 마우스 클릭으로 블로그를 열심히 검색하고 자신이 원하는 영어 동영상을 주로 보고 있습니다. 가끔 특정 주류광고가 나올 때면 제가 급히 SKIP 버튼 누르지만 이 세상을 이끌어가는 어른들이 먼저 생각을 바꾸게 되면 이런 부분들도 차츰 좋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안 될 내용이 있다면 자신의 아이라고 생각하고 글을 쓰면 어떻게 써야 할지 알게 됩니다. 이웃님들과 함께 좋은 글 많이 적어 밝은 인터넷 세상을 만들어보아요.     좋은 글은 이웃님들에게 많이 공유해드리고 싶습니다. 이웃님들에게 아낌없이 공유하는 것 비밀 이웃님들 이해해주세요. 이제 제 카페에서도 좋은 글 많이 쓰는 연구를 합니다. http://cafe.tion.kr [문호영 약사님의 고급..] 카페로 초대합니다.cafe.naver.com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예쁜 포스팅을 꾸미기 위해 블로그 글장식 기능을 사용해보세요

    예쁜 포스팅을 꾸미기 위해 블로그 글장식 기능을 사용해보세요

    예쁜 포스팅을 꾸미기 위해 블로그 글장식 기능을 사용해보세요

      ​포스팅 하기 위해서 글 장식 버튼을 눌러보았습니다. 와우!~ 제가 몰랐던 신세계가 여기에 있었습니다!!     아래는 실제 예시를 통해 만들어본 테이블입니다.  ​ 테이블 활용한 방법 1 (보통 메뉴판으로도 많이 사용될 것 같습니다. 아래 과일 쉐이크 메뉴처럼요)      티온 1년 동안 잘 나가는 과일 커플이웃 메뉴 (VAT 포함)       1 사과쉐이크 컨설팅200,000 6 사과 비밀 맛 셰이크250,0002 레몬쉐이크 컨설팅200,000 7 레몬 비밀 맛 셰이크250,0003 망고쉐이크 컨설팅200,000 8 망고 비밀 맛 셰이크250,0004 포토쉐이크 컨설팅200,000 9 포토 비밀 맛 셰이크250,0005 쉐이크진단 컨설팅200,000 10 과일 비밀 맛 셰이크250,000 ​위 메뉴는 가상의 메뉴입니다.       쉐이크를 맞춤법 교정 돌리니 셰이크로 고쳐야 한다고 나오는군요.     ​테이블 활용한 방법 2 (깔끔하면서도 한눈에 딱 드러올 수 있도록 모아놓은 느낌입니다)    블로그  지침서 | 고품질 블로그를 위한 포스팅 작업 시 꼭 해야 할 부분들!!   01 – HTML 모드를 적극 활용하여 폰트 및 사이즈 수정으로 글의 가독성을 높인다.02 – 글 장식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여 전문적인 글이 되도록 만든다.03 – 포스팅에 카운팅을 입력하여 실시간 조회 수를 확인한다.04 – 포스팅에 적합한 사진만 활용한다.05 – 키워드를 의식하지 않으며 제목과 내용의 퀄리티만을 우선적으로 생각한다.06 – 의미 없는 본문의 사진을 이용한 동영상 제작하지 않는다.07 – 본문에 개인 정보가 들어가면 안 되며 사진, 이미지 역시 그 부분은 지킨다.08 – 인위적으로 스크랩, 공유 행위를 하는 이벤트를 하지 않는다.09 – 내 글이 남들에게 공유가 되는 글을 만든다.10 – 홍보 알선이 되는 글을 작성하지 않는다.             이런 예쁜 테이블이 기본적으로 자체 제공됩니다.   블로그를 예쁘게 꾸미게 되면 방문자들이 자주 오게 됩니다.   아무래도 보기 좋은 글이 읽기도 편하다고? ^^   메뉴 혹은 일정 만들고 싶을 때 블로그 글 장식을 이용해보세요.   이제 블로그 이웃도 늘리고 글도 예쁘게 작성해보세요^^         ​ ​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파워블로그가 된 문호영대표님의 생각 ‘난 이미 파워블로거다!’

    파워블로그가 된 문호영대표님의 생각 ‘난 이미 파워블로거다!’

    파워블로그가 된 문호영대표님의 생각 '난 이미 파워블로거다!'

      문호영 대표(약사 준비중)님이 파워블로거가 된 모습을 생각합니다. [ 생각 ] 카테고리는 생각한것을 믿고 실천하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이제부터 문호영 대표님의 블로그를 파워블로그로 만들어보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첫번째는 파워블로그가 되고 싶다는 의지가 필요합니다. 이미 파워블로그가 된 모습을 생각했으니 명분과 의지가 충분합니다.   두번째! 어떻게 해야지만 파워블로그가 될 수 있는지 생각해야합니다. 당연히 가이드라인을 찾아보아야겠죠!! 가이드라인 스샷하로갑니다. (스샷하다가 점심먹고 상담도하고….이제 다시 돌아왔습니다)   파워블로그를 검색하여 사이트 URL을 클릭합니다.   사이트가 나타나면 [파워블로그 선정안내]를 우선 확인합니다.   http://ver.kr/aRjgfm 네이버 블로그ver.kr [VER.KR 단축URL]은 문호영대표님의 무료 단축 서비스입니다. 위의 내용 다 읽으셨나요? 안 읽으셨다면 얼른 다시 올라가셔요!!   선정기준을 알아야지만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방향이 잡히게 됩니다. 1. 블로그 활동지수 분석 네 가지가 현재 내 블로그에서 잘 되어 있는지 조사합니다. A. 블로그 활동성 지수 ( OK ) 2015년 기준! [ 블로그 운영기간 (1년) ] [ 포스트수 (1일1포스팅) ] [ 포스트 쓰기빈도수 (24시간) ] [ 최근 포스트 활동성 (OK) ] 전체공개된 포스트만 대상이므로 스크랩제외한 포스트 체크   B. 블로그 인기도 지수 ( OK ) 2015년 기준! [ 방문자수 (2,000명) ] [ 방문수 (2,500명) ] [ 페이지뷰 (3,500회) ] [ 이웃수 (4,152명) ] [ 스크랩수 (4,430회) ] 재방문 세부적으로 분석하게되므로 평가는 기다려야합니다.   C. 포스트 주목도 지수 ( OK ) 2015년 기준! 블로그홈의 주목받는 글과 동일한 주목도지수 (OK) 포스트 읽고 [ 덧글 (평균 200개) ] [ 공감 (평균 200개) ] 전반적인 주목도이므로 포스트 단위의 주목도가 아니므로 전체가 주목도가 높아야 하므로 소통의 중요성을 알수있군요.   D. 포스트 인기도 지수 ( OK ) 2015년 기준! 덧글, 엮인글, 공감, 조회, 스크랩 등 포스트 단위의 반응지표 (OK) 댜앙한 주제별로 반응지표의 비중 다르게 산출     2. 파워블로그 선정위원회 평가 A. 내용의 충실성 ( OK ) [ 자신의 이야기 (OK) ] [ 좋은주제로 활동 (가산점) ] 주제 부분은 [ IT, 웹, 프로그램 ] 현재상태론 이곳이 유력합니다.   B. 소통의 노력 ( OK ) [ 덧글 / 포스트 통한 소통 (매우잘함) ] [포스트를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하여 소통 (매우잘함) ] 글을 읽고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 계시면 덧글로 모두 알려드리고 있으며 보통 10번씩 정독하라고 하죠? ^^ 그쯤되면 서서히 이해가되죠!!   C. 활동성 신뢰성 [ 블로그를 통한 상업활동 주제에 방해여부 (주제와일치) ] [ 공정거래위원회의 가이드라인 준수여부 (매우잘지킴) ] 컨설팅하기도 바쁜데 남의 상품 팔 시간이 어디있어요!! 이글 보니깐 막 상품 체험, 리뷰 해드리고싶어지는군요^^   3. 본인서약 본인서약이야 도장찍어서 보내주면 되니…( OK ) 현재 상태로면 2015년 파워블로그 선정이 될 수 있겠군요!! 주제는 일상, 좋은글, 좋은 생각 쪽으로 되었으면 좋겠군요   어떻게 하면 파워블로그가 되는지 알았으니 이제 남은건 실천만 남았군요^^ 초심을 잃지않고 1일 1포스팅과 이웃님과의 덧글 소통 열심히 하게되면 됩니다.   조건을 보고 쉬운 주제를 찾는다면 몇가지 눈에 보이는군요 [ 요리, DIY, 육아, 디자인, 사진, 영화, 책, 음악, 만화, 게임 ] 모두 집에서 혹은 집 근처에서 가능하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위의 조건처럼 이웃수가 많이 필요하므로 문호영대표님은 모든 분들과 서로이웃을 하도록하겠습니다. (단 5,000명이 제한이므로 그 후부터는 어떻게 할 수가 없군요) 정 안되면 비밀이웃님들만 받도록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유사문서가 많으면 저품질블로그가 됩니다.

    유사문서가 많으면 저품질블로그가 됩니다.

    유사문서가 많으면 저품질블로그가 됩니다.

      ​   블로그 활동을 하면서 글쓰기는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네ㅇ버에서 글 쓰는 것과 대학원에서 논문을 쓰는 것은 많이 흡사합니다.   논문은 참고문헌을 많이 보다 보니 자연스럽게 표절이 많이 일어납니다. 네ㅇ버에서도 글을 적다 보면 다른 이웃의 글을 많이 따라 적게 됩니다. 직접 내용을 복사하는 것은 당연히 말도 안 되는 소리고요. 단지 보고 듣는 것만으로도 표절이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있잖아 너 그 이야기 알어? 문약사 이야기 말이야~ 대박이지?" "그 문약사 이야기!!! 내가 너에게 했거든!!" ​ 자신이 적은 글이 분명 표절이 아니라고 생각되겠지만 위의 대화처럼 지금 적는 이 글조차 이미 다른 곳에서 보았던 내용을 단순히 짜깁기하고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잘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글을 적게 되면 내 글인 것처럼 적었지만 알고 보면 제목과 내용이 이미 다른 이웃님의 글일 때도 있습니다. 이때 내용이 너무 비슷해버리면! 표절을 의심하게 되죠.   네ㅇ버에서는 표절이라는 명칭 대신 [유사문서]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논문에서도 참 말이 많은 표절! 네ㅇ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네ㅇ버는 1차적으로는 프로그래밍에 의한 유사문서 분류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어 숨 쉴 공간은 존재합니다.     아직까지 프로그램으로 내용 파악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기껏 해봐야 키워드 몇 개를 이용해서 유사문서 확인하는 수준입니다.   [ 아버지가 가방에 들어가다 ] [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다 ]   우리는 누가 보더라도 [ 아버지가 가방에 들어갔고, 아버지가 방에 들어갔네] 들어간 곳은 서로 달라서 사실 유사문서, 표절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단어만으로 구분 짓는 컴퓨터에게는 '가' 글자 1개 차이입니다. 유사문서 가능성 95%, 표절 100% 이렇게 나오는 것이죠   그렇다 보니 운이 없을 때는 내 글이 유사 문서에 포함 됩니다. 다른 이웃들의 혹은 신문, 사설, 책 전문에 의한 글 매칭 때문이죠.   [ 내 글 1개로 100개 적는 방법 이런거 알려드리고 싶지만 ] 네ㅇ버가 싫어하는 글은 앞으로 작성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어디서 보고 들은 글 작성하여도 유사문서에 되는 이 시대에 자신의 글을 여러 번 더 강조하고 싶어 그대로 올린다면 100% 유사문서로 제외되어 저품질 블로그가 됩니다. 그럼 살짝 바꾸면 안될까 라는 편법을 연구하게됩니다. 그 글로 인해서 언젠가는 발목 잡히는 날이 오게 됩니다.   예전엔 저도 모르게 편법을 많이 알려드렸습니다. 문호영약사 이미지를 위해서 좋은 방향으로 가볼려고합니다. 지금은 이미지에 글 적는 경우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하면 안 된다고 알려드리고 있으며 또 글 역시 그렇게 작성합니다. (특별한 경우: 사업자 정보, 상호, 연락처, 계좌번호, 카톡 등 알림을 위한 반복 글) ​ 예전엔 체험단, 광고 등의 키워드를 사용하면 안 되는 줄 알고 이미지로 제작하고 완전 난리 많이 쳤었죠!! 이젠 변했습니다 그냥 떳떳하게 글 적고! 당당하게 글 적고! 많은 분들에게 좋은 영향력 많이 많이 전파하는 한 사람이 되자는 마음 하나!     눈 속임수일 뿐이지 정확히 말해서 해결 방법은 아니기 때문이죠 기업 블로그, 업체 블로그, 개인 블로그에서 상업활동할 경우 공지사항, 배송 안내, 물건 안내, 자주 사용하는 용어 묶어서 쓰시죠? 그 글과 이미지들로 인해서 저품질이 올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마찬가지로 서명의 이미지가 크고 너무 반복적이라면 같은 경우겠죠   문호영 약사님은 의미 없는 글, 이미지, 서명 빼는 것이 유사문서를 방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부분은 정석입니다. 글 작성할 때에는 자신의 손과 생각을 믿고 열심히 적어나가고 자신의 이야기를 매번 새롭게 만들고 기록하면 좋은 글이 됩니다.   좋은 글 작성법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직접 생각하여 글을 적어가는 것입니다.  창의적인 글을 만들려면 좋은 생각도 많이 하고 이웃과의 소통?을 많이 해야합니다.​ 그런가요?   예전에 문호영 약사님이 어휘 풍부하고 검색 잘 되게 하려면 포스팅 글자 수를 기본 2,500자 정도 해야 한다고 했었는데 상위 1%를 위한 분들이라면 그렇게 하시면되고 나는 조금 여유롭게 지내고 싶어라고 생각하신다면 500자 ~ 2,000자 정도 여유롭게 작성하시면 됩니다^^  여유롭게 1,000자 적으면서 이것저것 수정하다보니 다시 2,500자가 넘었습니다. 습관은 쉽게 바뀌지않는군요.   ​   저도 가끔 여유를 즐기고 싶어지네요~♡ 이웃님들과 함께 비밀대화도 나누고 싶고^^ 여기에 카톡으로 우리 대화해요 그러면 저 오늘 카톡 대화 대박 터지는 거죠? ^^    이웃님들에게 좋은글 많이 공유 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소통의 중요성을 알면 블로그 댓글이 풍성해집니다.

    소통의 중요성을 알면 블로그 댓글이 풍성해집니다.

    소통의 중요성을 알면 블로그 댓글이 풍성해집니다.

    ​ ​ ​댓글을 통해서 이웃님들과 소통을 하면서 많은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소통의 중요성!! 혹시 생각해보셨나요?   글의 덧글이 많을 경우 어떠한 점이 좋아지는지에 대한 정보입니다. 문호영 약사님의 블로그 글들은 기본적으로 덧글들이 많습니다. 리스트를 보고 덧글 수를 평균 내어보니 대략 200건 이상으로 보입니다. 거의 모든 덧글에 답글을 달았으니 오고 가는 정을 빼면 100건 정도입니다.   단순히 이웃님들이 덧글을 달아 주셨으니깐 답글을 달아주는 형태가 아닌 이웃님들의 질문, 안부, 정보를 바탕으로 소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웃님들께서는 비밀덧글로도 많은 질문을 합니다. 그 비밀덧글을 보면서 또다시 비밀 덧글들이 만들어지더군요 비밀덧글이지만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아서 양해를 얻고 거의 모두 공개로 바꾸는 작업을 매일 매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공개로 모두 하나씩 바뀌게 되니 덧글 자체가 정보가 되더군요. 이웃님들의 상당수는 본문의 내용을 1차적으로 확인하신 후 2차적으로 덧글의 내용 전체를 검토하게 되는 습관이 생겼답니다.   덧글 소통 자체만으로도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덧글들의 내용 그 자체만으로도 또 새로운 정보 연결고리를 생성해버리니   일석이조, 꿩 먹고 알먹고, 일타쌍피, 마당 쓸고 돈 줍고   ​ 하하핫 소통에 의한 새로운 정보의 탄생!! 그 새로운 정보들로 인해서 더욱 소통이 재미있어지는 블로그 우리 이웃님들!! 이제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서 아셨죠? 참고로 덧글이 많으면 고퀄리티의 블로그가 된답니다^^ 소통은 3페이지 저품질 블로그의 탈출도구이기도 합니다.   문호영 약사님의 팬? 우리 이웃님들!! 오늘은 어떤 글들이 올라올까요? 오늘은 나도 덧글을 달아볼까요?   ​ 덧글을 통해서 문호영약사님과 재미있고 신나는 블로그 시작해볼까요? (※ 하단의 이웃추가 이미지는 이웃님들의 요청에 의해서 제거하였습니다) ​ 행복한 생각과 좋은 생각으로 블로그를 해보아요​ 문호영 약사님의 팬은 과연 몇 명일까요? ​ ​ ​ ​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착한사람과 나쁜사람은 누구일까요?

    착한사람과 나쁜사람은 누구일까요?

    착한사람과 나쁜사람은 누구일까요?

      고등학교 때 생각이 많아서 그랬는지 약 20년 전에 착한 사람과 나쁜 사람을 연구하면서 어떻게 구분을 할까 생각 많이 했었습니다.   과연 누가 착한 사람인지 이웃님들 맞춰보세요^^ 엄청 쉽습니다.   선생님이 숙제를 하지 않은 저희 반 두 학생에게 물었습니다.   A 학생에게 >> "너 왜 숙제 안 해온 거니?" "선생님 제가 너무 아파서 숙제를 못 했습니다" (사실은 B학생과 신나게 놀았지만 거짓말을 한것입니다)   ​​ B 학생에게 >> "너는 왜 숙제를 안 해온 거니?" "선생님 죄송합니다. 어제 너무 놀다가 숙제를 못 했습니다" (B 학생은 사실대로 말은 하였지만 혼 난 것입니다)   B 학생은 저희 담임선생님께 숙제를 안 했다는 이유로 혼났습니다. 이웃님들은 이 결과만을 보았을 때 과연 누가 나쁜 사람일까요?     전 고등학교 시절에 이 질문을 놓고 지금까지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정직한 사람은 매번 혼나고 손해만 보는 것이 당연한 것일까?   저는 이 상황을 보면서 한가지 알아낸 사실이 있습니다. 거짓말하는 사람은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핑계를 댄다는 사실입니다. 그 사람은 매번 습관처럼 핑계를 대며 지금 이 순간에도 핑계를 댑니다.   아침에 출근시간 지각한 사람들에게 질문을 한번 해보세요 "오늘은 왜 지각하신 거예요?"   1. 이상하게 오늘따라 차가 많이 막혀 지각했네요. 2. 갑자기 잘 뚫리던 도로가 사고가 나서 지각했습니다. 3. 아침에 배탈이 나서 혹은 아파서 지각했습니다. 4. 아침에 아이가 갑자기 아프다고 해서 지각했습니다. 5. 어떻게 해서라도 명분을 만들어내어 지각했다고 합니다.   질문의 답을 들으면 그 사람이 습관적인 거짓말을 하는지 진실을 이야기하는 사람인지 알 수 있게 됩니다.   매 순간 거짓말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한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합니다.   "제가 아침에 서둘러 일찍 나왔어야 했는데 늦었네요"   매 순간 핑계를 만드는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명분을 만듭니다. 그 명분은 실제로 사실이 될 수도 있고 거짓말이 될 수도 있지만 습관처럼 그 명분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해 왔다는 점 하나만 놓고 보면 현재하고 있는 대답을 통해서 그 사람이 착한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착한 사람과 나쁜 사람의 뜻은 거짓말하는 사람 안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으로 해석하면 조금 더 이해가 쉽게 됩니다.   자 그럼 이 질문을 통해서 자신이 착한사람인지 점검을 해보세요     투표의 정답 항목중 자신을 인정하는 항목을 선택하셨다면 착한사람일 가능성이 많이 높습니다.​ ​   ​문호영약사님과 우리 이웃님들은 모두 착한 사람이 되어봅시다^^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상업블로그는 왜 저품질블로그가 될수 밖에 없을까요?

    상업블로그는 왜 저품질블로그가 될수 밖에 없을까요?

    상업블로그는 왜 저품질블로그가 될수 밖에 없을까요?

        ​ ​​아직까지도 키워드로만 제목을 적는 분들이 계신가요? 아직까지도 키워드만 적어 자신의 블로그가 홍보되길 원하시나요?   ​   네ㅇ버는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편법만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제가 정석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편법을 찾으시는 분들은 매번 저품질 블로그가 될 겁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그 편법이 먹혀서 웃고 있겠지만 머지않아 알고리즘이 개선되어 블로그가 저품질 현상에 빠지게 됩니다.   우선 글을 작성하실 때에는 제목과 내용이 무조건 일치를 해야 합니다. 이 부분은 논문 작성할 때에도 주제, 서론, 본론, 결론 일치해야 합니다.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없이 그저 이곳저곳 이야기를 가져와서 적게 되면   ​ 교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도대체 말하고 싶은 게 뭔가요?" "남의 이야기를 쓰지 말고 자신의 이야기를 쓰세요!!"   교수님께서 항상 묻는 그 질문! 상업 블로그에서는 그 대답은 단 하나입니다.   "우리 회사 상호, 상품, 제품, 홍보입니다" 일상 이야기를 적어도 자신의 회사 홍보는 꼭 들어가고 회사 제품 설명을 적어도 자신의 회사 홍보는 꼭 들어갑니다.   교수님께 논문을 제출하면서 항상 마지막 부분에 "티온" 서명을 넣으면 교수님께서는 뭐라고 생각하실까요?^^ '티온이 뭐길래 자꾸 넣으시죠?'   상업 블로그에서는 주로 글을 작성할 소재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결국 같은 이야기를 반복적으로 하게 되고 같은 상품을 또다시 올립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로고, 같은 서명, 안내사항, 공지사항 글을 올립니다.   네ㅇ버의 유사 문서란 이전에 작성한 글과 비슷한 문서입니다. 상업 블로그는 어쩔 수 없이 비슷한 글을 많이 작성하게 됩니다.   정말 어쩔 수 없이 매번 비슷한 키워드를 아니 똑같은 키워들 반복합니다. 그리고 목적이 상업활동이기 때문에 이웃들과 방문 교류가 적습니다. 소통이 적어 덧글이 부족하거나 혹은 덧글을 대충 적는 일이 발생합니다.   이 모든 일들은 상업 블로그에서 많이 일어나는 현상들입니다.   어제의 블로그 통계를 보면서 재미있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방문자들은 덧글(이웃 블로그에 남긴 댓글)을 보고 몇 명이 찾아올까요?   이 사실을 알게 된다면 덧글 남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됩니다. 덧글 하나당 3명 이상의 방문자가 찾아온다면 믿기 시나요? 그러나 그 덧글을 어떻게 달아야 하는지 그 방법이 중요하겠죠. 이 부분은 악용의 소지가 생길 것 같아 공개를 하지는 않겠습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단순히 이 글만 읽는 분들은 모르죠.   상업 블로그라 할지라도 품질이 떨어지지 않는 블로그가 될 수 있답니다.   그 방법은 이미 알고 있으시겠지만 간단하게 적어드리겠습니다. 1. 이웃에게 홍보만 하려고 글을 작성하면 절대 안 됩니다. 2. 나의 이웃에게 유익한 정보를 우선 제공해야 합니다. 3. 덧글을 진정성 있게 적고 소통을 진심으로 하여야 합니다. 4. 비밀 이웃님들에게 항상 말씀드리는 거지만 일상을 적으라 합니다.   위의 일상이란 남들이 작성하는 밥 먹고 차 마시는 그런 일상이 아닙니다. 자신의 상업활동 영역 내에서의 일상 이야기를 재미있게 적는 것입니다.   상업적 활동을 하는 블로그라고 해서 많이 다르지는 않습니다. 사업자 정보 위젯 등록은 필수이며 그 외도 지켜야 할 사항이 많습니다.   반복된 글 패턴!! 반복된 글 제목!! 반복되는 키워드!! 반복되는 글 내용!! 상업 블로그도 이제 고품질 블로그가 될 수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가이드라인과 네ㅇ버의 상업활동 허용범위 내에서 재미있는 상업적인 활동을 바탕의 이야기를 많이 만들어주셔서 이웃님들에게 글 공유 많이 해주시고 웃게 만들어주세요. 블로그 활동이 즐겁고 재미있으면 모든게 해결됩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끌어당김의 법칙을 경험해보고싶다면 시크릿노트를 만들어 책 보듯 보면됩니다

    끌어당김의 법칙을 경험해보고싶다면 시크릿노트를 만들어 책 보듯 보면됩니다

    끌어당김의 법칙을 경험해보고싶다면 시크릿노트를 만들어 책 보듯 보면됩니다

          작년에 읽은 많은 책 중 Secret이라는 책이 기억나는군요. 그 책의 내용을 잠깐 인용하면 책 저자는 오래된 일기를 통해 [ 자신이 살고 싶었던 집에 현재 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   이웃님들 현재 하고 있는 일들이 과거에 내가 꿈꾸던 혹은 내가 하고 싶었던 그 일이 맞는지 확인해보세요!   거의 대부분은 현재하고 있는 그 일이 과거에 한 번이라도 생각해보았던 그 일을 지금 하고 있단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것을 스스로 알기는 사실 쉽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자신의 삶을 지켜봐 주고 기록을 해주었다면 쉽게 알 수 있지만 그 누구도 그 사람의 생각까지 기록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현재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 보통 일기를 많이 쓰곤 합니다. 사진을 많이 찍어 블로그에 남기다가 파워블로그가 되기도합니다.   문호영 약사님은 어린 시절에는 일기를 정말 많이 쓰곤 했었죠 다들 어린 시절에 일기를 써본 적이 있을 겁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들어가면서 일기는 점점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문호영 약사님의 일기를 읽어보면 재미있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 나는 항상 최고의 바다라는 바다에 빠질 거야 ] [ 나는 프로그래머가 되더라도 최고가 될 거야 ]   최고의 바다라는 바다가 있다고 가정해봅니다. 그 바다에 빠지게 되면 자신도 그 바다의 분위기에 휩쓸려 최고가 된다는 그런 의미를 지닌 생각으로 만든 바다입니다.   그 당시에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한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지금은 확실히 분위기, 직급 등이 그 사람을 만든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기에 지금도 최고의 바다에 빠지고 싶습니다^^   ​ 2010년 09월 23일 부산 해운대   ​일기는 군대 제대(12년 전) 이후로 쓰고 있지는 않지만 메모는 지금도 생각날 때마다 쓰고 보고 쓰고 있습니다. 종이에 적다가 최근에는 스마트 기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습관처럼 적은 메모들이 몇백 장이 넘다 보니 적을 때마다 책 보듯 매번 쳐다보게 되더군요.   여러 내용의 메모 중 특히 블로그 글들이 눈에 띄는군요 지금의 모습 그대로가 메모에 적혀있어 깜짝 놀랐습니다. 끌어당김의 법칙이 블로그에서도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문호영 약사님은 이 법칙을 확실히 경험 하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비밀스러운 메모! 시크릿 노트 만들어서 미래의 삶을 재미있고 즐겁게 함께 만들어 가볼까요?   아주 간단합니다.   1. 메모장을 산다. 2. 메모를 한다.끝   이 시크릿노트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글로 적고 다음번에 다른 글을 적을 때 기존에 적어놓은 글을 쳐다만 보더라도 대부분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꿈을 이루고 싶다면 생각하고 적어보세요. 그리고 꿈이 없더라도 꿈을 만들고 적어보세요.   ​꿈을 이루는 방법이며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대프리카에서 대집트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에어컨을 샀습니다.

    대프리카에서 대집트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에어컨을 샀습니다.

    대프리카에서 대집트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에어컨을 샀습니다.

      저도 대프리카라는 합성어? 신조어?를 최근에 알게 되었습니다. 댓글을 읽다 보니 이웃님께서 대프리카 라는 표현을 하더군요 [ 대프리카? 대구를 아프리카라고 말씀하시는건가? ]     대구는 비 120㎜ 정도 오게 되면 아마 홍수가 나지 않을까 싶네요 보통 여름 장마철에도 태풍이 와도 이곳은 비가 잘 오지 않습니다.   아마 그러한 이유로 인해 아프리카를 비유해서 대프리카 라는 신조어? 단어가 탄생하게 된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대프리카 라는 단어를 들은 적은 없지만 조만간 많은 분들이 대프리카 라는 단어와 대집트란 단어를 사용할 것 같군요 대프리카에서 시작한 결혼 생활에 대해서 리얼하게 적어볼까요?     2010년도 11월에 결혼을 한 문호영약사님은 그 다음 해 2011년도 여름을 에어컨 없이 아내와 아파트에서 지냈습니다. (사실 저의 결혼 생활 시작은 다른 분들에 비해서 가난하게 출발하였습니다) (상인 중석 타운 28평 아파트 보증금 500만원 / 45만원 월세로 시작을 한 것이죠)   예빈이가 태어나기 직전 2011년 12월에 보라맨션으로 이사를 갑니다. 2012년 1월에 태어난 예빈이는 대프리카에서 첫 여름을 맞이합니다. 8500만원 집을 6500만원 무리한 대출로 구입했던 탓에 에어컨 대신 냉풍기로 대프리카의 여름을 그나마 조금 시원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사실 2013년도는 여름이 오기전부터 두려웠습니다. 위를 보세요 ㅋ 여름 오기전 예빈이를 위해서 대프리카에 시원하게 지낼 수 있도록 아주 좋은 에어컨을 한대 구입하여 거실과 안방에 설치하였습니다. 진짜 다른 것보다 에어컨에 대해 간절했기에 성능 좋은 것으로 샀습니다.   에어컨 덕분에 37도 38도의 무더위를 집안에서 시원하게 지냈죠^^ 대프리카에서는 에어컨 없이 살기 힘들 정도로 에어컨은 필수입니다.   작년 2014년 12월 지금의 푸르지오로 이사 오면서 아내에게 에어컨은 꼭 제일 먼저 사자고 건의를 했습니다.ㅋㅋㅋ 보라맨션 집은 어머니에게 드렸으며 에어컨은 선물로 놔두고 왔습니다.   지금은 이곳에서 에어컨 빵빵하게 틀며 시원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5년 전 결혼생활을 생각해보니 저도 잠시 힘든 시절이 있었군요.ㅋㅋ 지금은 너무 행복하고 기쁩니다!~ 에어컨이 있으니깐요~       정말 더울 때에는 달아오른 철판에서 계란후라이도 만들 수 있답니다. 나중에 기회 되면 동영상으로 찍어서 보여드릴게요.         오늘 드디어 제 사무실로 사용 될 큰집터를 찾아냈습니다. 문호영약사님의 대집트의 꿈은 이루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블로그 스크랩 방법(공유하기)에 대한 정보입니다.

    블로그 스크랩 방법(공유하기)에 대한 정보입니다.

    블로그 스크랩 방법(공유하기)에 대한 정보입니다.

        ​많은 이웃님들께서 문호영 약사님의 글을 공유(스크랩) 하고 있습니다. 공유가 많다는 것은 이웃님들이 글을 보고 도움이 되었거나 이웃분들에게 좋은글을 공유하여 정보를 함께 나누기 위함이죠.   ​ 블로그 이웃 수와 포스트 스크랩 수를 보면서 누가 과연 승자일지 구경하고 있답니다. (블로그 하단에 배치)   체험단 이벤트나 스크랩 유도를 위한 공유의 글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무분별한 공유 글로 인해서 자신의 블로그에 피해가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도움이 되는 글들만 공유를 하는 것이 블로그를 위한 현명한 방법입니다.   아래는 블로그 글을 자신의 블로그로 공유(스크랩) 하는 방법입니다. 새내기 블로그 이웃님을 위한 정보이며 이미지만 보고 따라 해 보세요^^ (카페로도 글을 공유할 수 있으니 다른 부분들은 직접 해보세요^^) ​ ​ 예전에는 스크랩 버튼이 숨어 있어서 버튼 찾기가 어려웠는데 요즘은 버튼 이미지가 독립적으로 나와 있어서 잘 보이기는 하지만 위치를 모르는 분을 위해!! 오른쪽 아래쪽에 잘 보면 보입니다^^     아마 이 부분을 더욱 강조하기 위해 부각을 시키게 된다면 이미지가 더 예뻐지거나 눈에 잘 띄는 위치로 또 변경이 될 겁니다. 일단 2015년 07월 현재의 모습은 위에 본 스크린샷과 동일합니다.   빨간색 네모의 [블로그 공유 이미지 버튼]을 클릭하면 팝업이 뜹니다.     가끔 많은 이웃님들이 공유된 글이 왜 [검색 비허용]인지 물어봅니다. 공유된 글이 검색이 돼버린다면 모두 하나같이 유사 문서가 될겁니다. 왜냐하면 내용이 완전히 똑같기 때문에 검색에서 의미가 없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유된 글은 네ㅇ버 플랫폼 정책상 검색비 허용됩니다. 공유의 중요성은 예전에 공유의 비밀을 통해 잘 알고 계시죠? http://blog.tion.kr/220313164030 방문자 늘리기 무조건 늘어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포스트 공유의비밀방문자수 늘리고 싶으시죠? 고품질 블로그가 되고 싶으시죠? 이건 누구에게 묻더라도 모두 똑같은 대답을 얻게 됩니다! 넵!!! 방문자 많이 늘리고 싶어요~ 그런…blog.naver.com   꿈, 성공, 목표, 기타 상담이 필요하신 분들은 블로그 상단에 배너를 클릭해서 글을 남겨주세요.     문호영 약사님은 이웃님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