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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tionkr

  • 제네시스 EQ900 연구개발, 명작의 품격으로 만족시키다

    제네시스 EQ900 연구개발, 명작의 품격으로 만족시키다

    제네시스 EQ900 연구개발, 명작의 품격으로 만족시키다

    INNOVATE 제네시스 EQ900 연구개발, 명작의 품격으로 만족시키다 HMG저널 2016. 1. 15. 9:5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EQ900(해외명 G90)는 경쟁을 위한 기술이나 진보 자체를 목적으로 하지 않고 오직 고객의 안전과 편의 그리고 감성적 만족을 추구합니다. 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의 초대형 세단 EQ900 연구개발 이야기를 살펴보면서 매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인간 중심의 진보, 정점에 서다 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의 초대형 세단 ‘EQ900(이큐 나인헌드레드)’가 지난해 12월 9일 공식 출시됐습니다. EQ900는 기존 초대형 플래그십 세단이 축적해온 위상과 헤리티지를 존중한다는 의미에서 EQ, 제네시스 브랜드의 최상위 라인업이자 완성과 절정을 상징하는 숫자 9, 여기에 최고급 세단의 차별적 위엄을 고려해 이름 지어졌습니다. 동적인 우아함을 지닌 디자인과 사람을 향한 혁신 기술, 편안하고 역동적인 주행성능, 간결하고 편리한 고객 경험 등 제네시스 브랜드의 4가지 핵심 역량이 총집결돼 있죠. 아울러 고객 지향의 완전히 새로운 개념을 가진, 진보적 사고의 집합체로 평가됩니다. 디자인의 格 EQ900는 초대형 럭셔리 세단의 기품과 위엄이 느껴지는 후드에 가문의 역사와 전통을 상징하는 문장(紋章)인 크레스트(Crest) 그릴을 조화시켜 제네시스 브랜드를 대표하는 얼굴을 완성했습니다. 고성능 스포츠 세단의 대세로 꼽히는 ‘롱 노즈 숏 데크(Long nose-Short deck: 보닛부터 전면 유리까지 앞부분이 길고 후면 유리부터 트렁크까지 길이가 짧은 스타일)’ 비율을 적용해 우아하고 강인한 느낌을 전달하죠. 볼륨감이 돋보이는 범퍼와 흡사 조각작품을 연상시키는 세로 형상의 날렵한 풀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트윈 머플러 등으로 정제된 세련미를 더합니다. 기존 에쿠스 대비 전장 45mm, 전폭 15mm가 늘어났는데요. 축간거리는 115mm가 확대되어 훨씬 넓은 공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느낌의 수평적 레이아웃으로 확장된 공간감을 제공하며 최상급 천연 소재와 리얼 우드 적용으로 세심한 디테일도 돋보입니다. 시트는 이탈리아 명품 가죽 가공 브랜드 ‘파수비오(Pasubio)’사와 협업했고, 정교한 스티치는 글로벌 프리미엄 시트 브랜드 ‘복스마크(Boxmark)’사와 공동 개발했습니다. 주행성능의 秀 EQ900는 고강도 내구시험을 통과한 람다 3.3 V6 터보 GDi, 람다 3.8 V6 GDi, 타우 5.0 V8 GDi 등 총 3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됩니다. 이번에 최초로 선보인 람다 3.3 V6 터보 GDi는 3기통씩 독립적으로 제어하는 2개의 터보차저를 적용한 ‘트윈 터보 시스템’으로 실주행 시 5.0 GDi 수준의 부족함 없는 가속감을 구현하면서도 3.8 GDi에 근접한 연비 효율을 자랑합니다. 특히 낮은 RPM에서도 최대토크를 발현해 고속도로에서는 물론 도심에서 저중속으로 주행할 때에도 경쾌하고 파워풀한 가속감을 느낄 수 있죠. 이와 함께 부드러운 성능과 탁월한 경제성을 자랑하는 후륜 8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했으며, 신개념 ‘제네시스 어댑티브 컨트롤 서스펜션(GACS: Genesis Adaptive Control Suspension)’이 처음으로 적용됐습니다. 승차감과 조종안정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이 서스펜션은 고속 선회나 긴급 회피 상황에서 정밀하게 차체를 보호합니다. 주행감성의 靜 EQ900는 개인 서재 수준의 실내 정숙성을 실현했습니다. 차량 각 부위의 연결성 강화, 엔진룸 격벽 구조 개선, 주요부 발포 패드 확대, 차량 하부 풀 언더 커버 적용 등으로 차체 구조를 최적화했죠. 여기에 전후 도어 3중 실링 구조로 차폐감을 강화하고 도어 글래스와 맞닿는 립을 2중 구조로 설계해 풍절음의 실내 유입을 억제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국산차 최초로 차량 뒷유리를 포함한 모든 유리에 이중 접합 차음 글래스를 적용해 뒷좌석의 소음을 3.6dB(데시벨) 개선했습니다. 이 밖에도 EQ900는 국산차 최초로 ‘중공 공명음 알로이 휠’을 적용해 도로 연결 부위나 파손도로 돌출부와 같은 둔턱을 지날 때 발생하는 타이어 공명음을 최대 5dB까지 개선했습니다. 이 같은 철저한 NVH(Noise, Vibration, Harshness) 대응 설계로 동급 최고로 조용한 차량이 탄생됐죠. EQ900의 섬세함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실내 온도 및 습도, 이산화탄소 농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게 하는 ‘스마트 공조 시스템’, 뒷좌석 승객이 온도와 풍량 및 풍향을 독립적으로 제어하는 ‘어드밴스드 3존(운전석, 보조석, 뒷좌석) 에어컨’, 최적으로 튜닝된 고성능 스피커를 탑재한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기능들은 EQ900의 주행감성을 책임지는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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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네시스 EQ900 연구개발, HMI 연구원 이야기

    제네시스 EQ900 연구개발, HMI 연구원 이야기

    제네시스 EQ900 연구개발, HMI 연구원 이야기

    INNOVATE 제네시스 EQ900 연구개발, HMI 연구원 이야기 HMG저널 2016. 1. 18. 10:3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불편함을 겪었을 때야 비로소 편리함의 소중함을 느끼곤 합니다. 안전 역시 그렇지 않은 상황과 대면할 때 그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게 되는데요. 편리함과 안전을 위해 HMI라는 돋보기로 자동차를 살펴보는 박우철 파트장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인간의 오감으로 자동차와 소통합니다 자동차를 타고 내리는 모든 과정에는 인간공학적 설계(HMI: Human Machine Interface, 이하 HMI)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오직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명제가 자동차 요소요소마다 녹아 있죠. 도어 손잡이를 잡아 차량을 열고 시동스위치를 누르는 동작 하나하나에는 HMI 전문가들의 세심한 배려가 숨어 있습니다. 박우철 파트장이 말하는 HMI란 ‘인간의 오감을 통해 자동차와 소통하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그 소통의 만족감을 높이는 것이 그와 그의 팀에서 진행하는 일이죠. “고객은 도어 손잡이를 통해 자동차를 처음 터치합니다. 그래서 믿음직한 인상을 전하기 위해 손잡이의 소재와 형태를 검토하고, 모서리 각도의 미세한 차이도 열 번 스무 번 체크하죠. 이번 EQ900에서 가장 애정을 쏟은 부분은 센터페시아에서부터 콘솔 그리고 TGS(Transmission Gear Shift) 레버로 이어지는 레이아웃입니다. 각 부분의 배치를 이리저리 바꾸면서 이상적인 지향점을 찾고자 했습니다. 그 결과, 운전석에 앉아서 TGS 레버를 잡으면 팔이 암레스트에 잘 안착되어 든든한 느낌이 들고, 스위치를 조작할 때는 TGS 레버가 편안한 손목 받침대가 됩니다.” 오래도록 함께할 팬을 만들기 위해 ‘좋은 디자인은 첫차를 구입하게 하고, 좋은 HMI는 단골이 되게 한다’ 박우철 파트장이 끊임없이 되뇌는 말입니다. 그는 사용하면 할수록 감동을 주는 HMI를 구현하고자 하는데요. 고객들이 차를 탔을 때 몸에 잘 맞는 옷을 입은 것처럼 익숙하고 편안한 느낌을 갖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합니다. “물론 HMI가 차량 개발의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패키지, 설계, 디자인, 평가, 품질 등 각 파트의 요구사항을 합리적으로 반영해야겠지요. 다만, 의견이 상충될 때 안전성, 직관성, 간결성이란 3대 원칙에 따라 처리합니다. 제아무리 디자인적으로 우수하고 개발 공정이 경제적이라 해도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라면 반드시 개선하죠. ” 그는 일상 곳곳을 HMI의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냉장고 문을 열다가도 손잡이의 재질이나 형상을 살피고, 기능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스위치 배열을 보며 감탄하죠.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일은 한마디 말로 정리될 수 없습니다.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과 인내가 필요한지도 모르죠. 박우철 파트장은 정답은 없지만, 해답은 있다고 확신합니다. 고객의 입장으로 보고 이해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 그 명확한 기준 아래 오늘도 그의 연구는 멈추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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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터 슈라이어 사장이 전하는 기아자동차 ALL NEW K7

    피터 슈라이어 사장이 전하는 기아자동차 ALL NEW K7

    피터 슈라이어 사장이 전하는 기아자동차 ALL NEW K7

    EXPLORE 피터 슈라이어 사장이 전하는 기아자동차 ALL NEW K7 HMG저널 2016. 1. 18. 14:5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지난 12월 중순, 남양연구소의 기아디자인센터에서 피터 슈라이어 현대기아차 디자인 총괄 사장의 인터뷰가 진행됐습니다. 이날의 인터뷰 주제는 새롭게 출시를 앞두고 있는 ALL NEW K7(올 뉴 K7)의 디자인이었죠. 기존의 K7은 피터 슈라이어 사장이 기아자동차 CDO(Chief Design Officer)를 역임하고 있던 2009년에 출시되었는데요. 당시 피터 슈라이어 사장이 보도발표회에 직접 참석하는 등 자부심과 애정을 많이 갖고 있었던 차종입니다. 현대기아 양사의 총괄 디자인 사장이 된 지금에도 그 애정이 변치 않아, 아직 공식 출시되지 않은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ALL NEW K7의 디자인 우수성을 전달하기 위해 직접 인터뷰에 나섰습니다. Q. 지난달 ALL NEW K7의 외관디자인이 공개됐는데요. 성공적이었던 기존 모델의 명성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많은 고민과 노력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후속모델의 디자인 컨셉은 무엇이었습니까? 디자인 컨셉을 정하는데 있어, 우리의 차를 타게 될 고객의 니즈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디자인의 핵심 컨셉은 ‘고급스러우며, 또한 매우 품격 있는 세단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기존의 K7은 디자인적으로 굉장히 성공했던 차입니다. 밸런스가 아주 훌륭했죠. 하지만 그보다 더욱 발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더 고급스럽고 남성스러운 앞 모양을 구현하였고, 전체적으로 차를 쭉 늘려서 더 위엄 있고 품위 있게 디자인 하였습니다. 긴 그린하우스*와 차 옆쪽에 길게 늘려진 윈도우 그래픽, 그리고 차 옆면을 지나가는 날카로운 라인. 이 모든 것들이 함께 어우러져 앞, 옆, 뒤 어느 면에서 봐도 일관되고 완벽해 보일 수 있도록 완성도 있게 디자인했습니다. * 그린하우스 : 차의 측면을 윈도 하부의 선에서 상하로 나눴을 때 상부. 유리 부분과 루프, 필러를 포함하는 부분 Q. 부분 별로 디테일 한 디자인 요소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먼저 전면부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ALL NEW K7의 전면부는 고급스럽고 품격있게 남성적으로 디자인 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음각으로 디자인 된 기아자동차의 새로운 그릴이 그러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Z형상을 하고 있는 헤드램프의 DRL은 단순히 전면부의 포인트를 주기 위해 적용한 디자인이 아닙니다. Z가 끝나는 부분의 라인이 이어져서 옆쪽을 통해 뒤쪽까지 가죠. 이것으로 인해 일관적이고, 통일된 디자인을 갖게 해줍니다. 양 쪽 헤드램프를 잇는 크롬라인도 중요한 디자인 포인트입니다. 좌에서 우로 연결되어 있는 크롬 라인은 차를 더욱 넓어 보이게 만들어 줍니다. 또한 LED 포그램프를 둘러싸고 있는 굴곡있는 면처리는 차를 더욱 남성적으로 보이게 하고 굉장히 볼륨감 있는 모습을 갖도록 합니다. Q. 측면부와 후면부 디자인에 대해서도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측면부 디자인에서 가장 먼저 말씀드릴 부분은 그린하우스입니다. 이 차의 경우 그린하우스가 뒤로 쭉 늘려져 있어서 품위 있는 느낌을 줍니다. 또한 필러의 라인과 윈도우 그래픽이 후면까지 이어져 있어 차가 속도감 있어 보이도록 합니다. 뒤쪽에서는 차의 모든 디테일이 하나로 모아지는 걸 볼 수 있습니다. 물고기의 꼬리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매끈한 모습을 보여주죠. 이것은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테일 라이트는 바퀴보다 살짝 들어가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바퀴가 더 돋보이고 강인한 인상을 갖게 합니다. 테일 램프는 매우 디테일하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양쪽의 테일 램프가 전면부와 같이 크롬 라인으로 연결이 되어있어서 매우 넓어 보이는 느낌을 구현합니다. 실제로 넓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조금 세부적인 내용이지만, 트렁크를 여는 버튼을 겉에서 보이게 하지 않는 등 디테일을 통해 전반적으로 굉장히 깔끔한 디자인을 완성하였습니다. 뒤에서 봐도 ALL NEW K7이라는 것을 알 수 있고요. Q. 고급스럽게 디자인 된 각 요소들을, 완결된 하나의 자동차로 만들기 위한 디자인적 노력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종합적인 측면에서의 디자인에 대해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세단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멀리서 떨어져 보았을 때 차가 멋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디테일도 중요하지만, 큰 그림을 보는 것이 디자인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ALL NEW K7의 경우 전면의 Z모양 DRL에서 시작된 라인이 필러와 트렁크까지 이어져 전체적인 연결감을 부여하여, 일관되고 통일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하는 역할을 합니다.  한 가지 더 굉장히 어려웠던 작업이 있었는데, 이 차가 넓고 고급스러워 보이도록 디자인 하는 일이었습니다. 굉장히 많은 토론과 의견 제안이 있었습니다. 그 결과, 전후면의 크롬라인들이 차의 좌우 램프들을 이어주는 디자인이 탄생했습니다. Q. 끝으로 곧 출시될 ALL NEW K7과 관련해 디자인 총괄 사장으로서의 포부를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기아자동차는 좋은 이미지와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미국이나 유럽에서도 프리미엄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고요. ALL NEW K7은 기아자동차가 이러한 방식으로 발전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가 앞으로 추구할 방향성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출시할 ALL NEW K7은 기아디자인의 미래입니다. 고급스러우며, 전체적인 연결감 측면에서도 디자인적인 완성도가 매우 높은 모델입니다. 저는 이 차가 자랑스럽습니다. 빨리 ALL NEW K7을 운전해보고 싶습니다. ALL NEW K7은 좋은 차가 될 것이고, 실제로 보게 되면 더욱 더 멋질 것입니다. 기아자동차 ALL NEW K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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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연구개발 역사, 49년의 기술 진보 돌아보기

    현대자동차 연구개발 역사, 49년의 기술 진보 돌아보기

    현대자동차 연구개발 역사, 49년의 기술 진보 돌아보기

    INNOVATE 현대자동차 연구개발 역사, 49년의 기술 진보 돌아보기 HMG저널 2016. 1. 19. 11:0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포니부터 제네시스 브랜드 독립까지. 현대자동차의 발자취는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역사 그 자체입니다. ‘우리가 직접 우리의 모델을 만들겠다!’는 결심에서 시작된 기술자립은 이제 세계를 현대자동차라는 이름으로 선도하고 있습니다. R&D연구소의 열정으로 빛낸 45년의 역사를 돌아봅시다. 포니 토리노모터쇼 출품 1974년 10월 30일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현대자동차는 ‘제55회 국제자동차박람회’에 포니를 출품했습니다. 국내 최초 고유모델로서 그 의미가 더욱 깊었죠. 포니(국내 최초 고유모델) 개발 및 에콰도르 수출 포니는 1976년 1월부터 생산에 들어갔는데요. 당시 카뷰레터와 같이 생산 자체가 불가능한 일부 품목을 제외하고는 모든 부품이 우리 기술로 만들어졌습니다. 더불어 포니가 에콰도르 수출길에 오른 것은 1976년 7월이었습니다. 5대의 포니 포함 대형버스 1대였죠. 울산 종합주행시험장과 연구시설 건설 울산시 명촌동 태화강 인근에 79만3,392㎡ 규모의 주행시험장이 건설됐습니다. 1982년 10월 착공 이후 14개월여의 공사 기간과 약 78억4,500만 원의 공사비가 투입됐죠. 주행시험장 준공에 이어 1984년 11월 1일에는 주행시험장 부지 옆에 충돌시험장 및 시험연구실이 지어졌습니다. 국내 최초 독자엔진 알파엔진 개발 엔진 및 변속기 분야의 자기화를 꿈꿨던 현대자동차는 1984년 6월 4일, 계약금액으로 107만2,000파운드를 지불하고 영국의 리카르도(Ricardo)와 기술협력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로부터 5년 6개월 후인 1991년 1월, 알파엔진이 개발됨으로써 마침내 기술자립의 꿈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총예산 1,000억 원, 본체시험 및 차량테스트를 위해 제작한 엔진 시제품 약 300대, 트랜스미션 시제품 200대, 시험차량 150대가 투입된 대규모 프로젝트였는데요. 그 결과 1,500cc급 3밸브 MPi 방식의 N/A & T/C 엔진을 개발할 수 있었습니다. 1996년 남양종합기술연구소 설립, 이전 1995년 4월 26일 현대자동차는 남양 종합기술연구소를 완공했습니다. 경기도 화성군 남양면에 위치한 남양 종합기술연구소는 여의도 면적(290만㎡)보다 넓은 340만4,974㎡의 부지에, 8만2,645㎡의 연구 및 기술개발 시설과 최고 시속 250㎞/h까지 주행이 가능한 198만3,480㎡ 규모의 고속주회로·저마찰로·고속 조종성 시험로 등 최첨단 테스트 설비를 갖췄는데요. 당시 330만5,800㎡에 이르는 주행시험장을 확보한 자동차 메이커는 전 세계적으로 미국의 빅3를 비롯해 일본의 도요타와 닛산 등, 9개 사에 불과했답니다. 시그마엔진(V6), 델타엔진(V6) 개발 1998년 9월 10일 배기량 3,000cc급의 고성능 V6 시그마엔진을 독자개발해 그해 10월 출시된 그랜저XG에 탑재했습니다. 총 1,000억 원을 투입, 3년 7개월여 만에 개발한 이 엔진은 가변흡기방식(VIS)의 24밸브 DOHC Ⅴ형 6기통 엔진으로 연소효율과 흡배기 효율을 개선하고 최고 출력 196마력에 최대 토크 27.2㎏·m로, 저속에서 고속까지 고성능을 실현했죠. 1998년 2월에는 배기량 2,500cc의 V6 DOHC 델타엔진을 독자개발해 쏘나타급 이상 중대형 차종에 적용했습니다. 지난 1993년부터 1,000억 원을 투자해 개발한 이 엔진은 최고 출력 192마력에 최대 토크 25.0㎏·m의 고성능 엔진이었죠. 세계 최초 글로벌 환경경영 공식 선포 본사의 글로벌 환경경영 선포 후속 조치로 연구개발부문은 중장기 마스터플랜을 수립했습니다. 연구개발부문의 전략 과제는 제품 개발능력 확보, 목표 생산 체제를 실현할 경쟁력 있는 차량 개발, 환경차 개발 능력 확보 등이었죠. 2003년 11월 연구개발본부는 전략과제를 실현하기 위한 마스터플랜을 설정했습니다. 12월에는 실장급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하여 이듬해인 2004년 1월 최종안을 수립했죠. 쎄타엔진 개발 및 기술 수출의 시작 쎄타엔진은 고성능, 저연비, 저소음, 내구 신뢰성 향상, 배기가스 규제 등 친환경 정책에 대비한 최고 연비 가솔린엔진입니다. 다임러 크라이슬러와 미쓰비시 그리고 현대자동차가 주도한 세계엔진제조연합(CEMA)에 채택되기도 했는데요. 이후 현대기아차는 기술 수출로 5,700만 달러의 기술료를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71개의 특허를 국내외에 출원하는 성과까지 올렸죠. 글로벌 100대 브랜드 최초 진입 2005년 8월 전 세계 브랜드를 대상으로 <비즈니스위크(Business Week)>와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공동 조사·발표한 2005년 글로벌 100대 브랜드 선정에서 현대자동차가 한국 자동차업체 중 최초로 세계 100대 브랜드에 진입했습니다. 브랜드가치는 35억 달러로 조사되었고 전 세계 브랜드 중 84위를 차지했죠 높은 기술력을 자랑하는 타우엔진 개발 타우엔진은 최대 380마력을 자랑합니다. 알루미늄 실린더 블록, 가변 밸브타이밍 기구, 가변흡기 기구, 롤러스윙암, 타이밍 체인 등의 신기술을 적용해 성능, 연비, 소음, 내구성, 친환경성 등에서 경쟁력을 갖췄죠. 타우엔진 개발 과정에서 확보한 특허만 해도 국내 출원 177개, 해외 출원 14개에 이를 정도였습니다. 타우엔진의 가치는 금세 드러났는데요. 제네시스 출시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 타우는 가동 첫해인 2008년 12월 8일, 우리나라가 개발한 엔진 역사상 최초로 미국 자동차 전문미디어 <워즈 오토>가 선정하는 ‘2009 10대 최고 엔진(2009 10 Best Engines Winners)’에 올랐습니다. 신기술 발전의 원동력, 중앙연구소 신설 2009년 3월 의왕에 설립된 중앙연구소는 자동차 분야 기초연구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글로벌 시장에서 자동차 신기술을 위한 새로운 개념에 도전하고, R&D의 내실강화에 기여하는 것이 중앙연구소의 주요 역할이죠. J.D.Power 내구품질조사 3년 연속 최상위 품질 달성 <JD파워>의 내구품질조사는 구매 후 3년이 지난 차량을 대상으로 엔진, 변속기, 주행, 조향 등의 147개 세부항목에 대해 자동차 100대당 불만 건수를 점수화한 것인데요, 점수가 낮을수록 품질이 좋다는 걸 의미합니다. 2008년 8월 현대자동차는 내구품질조사 시작 이래 최초로 상위권에 진입했습니다. 전년보다 28점이 향상된 200점을 받아, 일반 브랜드 중에서 6위를 기록했죠. 2009년에는 39점이 향상된 161점을 받았는데요, 이는 닛산, 폭스바겐보다 좋은 점수였답니다. 2010년에는 148점을 획득해 일반 브랜드 6위를 기록하며 3년 연속 상위권에 랭크되었으며, 기아자동차 역시 167점으로 전년 대비(218점) 최고의 향상률을 기록하며 11위에 올랐습니다. 2012년 쏘나타, 중형차 부문 ‘최고의 차량’ 선정 미국 컨슈머리포트가 ‘2012년 차급별 최고 차량’으로 현대자동차 ‘쏘나타’를 중형차 부문 ‘최고의 차량’에 선정했습니다. 쏘나타의 신뢰성, 연비, 핸들링, 승차감 및 공간성 등 종합적인 차량 품질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죠. 아반떼, 북미 ‘올해의 차’ 선정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는 아반떼가 ‘2012 북미 올해의 차’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2010년 말에 미국시장에 출시돼 2014년부터 본격 판매를 시작한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는 2011년 총 17만 2,669대가 판매되며, 미국시장에서 역대 연간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2013 세계 최초 FCEV 양산  현대자동차의 투싼ix 수소전기차는 독자 개발한 100kW급 연료전지 시스템과 2탱크 수소저장 시스템(700기압)이 탑재됐습니다. 영하 20도 이하에서 저온 시동성을 확보하고, NEDC 유럽 연비 시험 기준으로 100km를 주행하는데 0.96kg 수소가 사용되는 등, 세계 최고 수준의 효율성을 갖추면서 자동차 메이커 중 세계 최초로 수소전기차 양산체제를 구축했죠. 제네시스 2014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2014년, 제네시스 DH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수송 디자인 분야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제네시스 DH는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철학을 한 단계 발전시킨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이 최초로 적용된 차였는데요. 고급스러움과 역동성을 절묘하게 조화시켜 프리미엄 대형 세단의 이미지를 구현했다고 평가받았습니다.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N 공개 2015년 9월 15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Frankfurt Messe)에서 열린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에서 ‘고성능 브랜드 N’의 방향성이 공개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디자인·품질·제품가치’에 ‘성능’과 ‘운전의 즐거움’까지 더한 새로운 차량 개발 포부를 밝혔습니다. 제품 개발력에 모터스포츠 참가를 통해 얻은 고성능차에 대한 경험과 기술력을 더한 뒤 ‘자동차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짜릿한 운전의 재미를 주는 자동차’를 개발하는 것이 현대자동차의 계획입니다. 현대자동차, 글로벌 30위권 브랜드 첫 진입 현대자동차는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발표한 ‘2015 글로벌 100대 브랜드(Best Global Brands 2015)’에서 113억 달러의 브랜드 가치를 기록했는데요. 지난해보다 순위가 1계단 상승하며 39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수소연료전지 파워트레인 워즈오토 ‘10대 최고 엔진’ 선정 투싼 수소전기차에 탑재된 파워트레인이 미국 워즈오토가 선정하는 ‘2015 10대 최고 엔진’에 선정됐습니다. 워즈오토는 투싼 수소전기차를 최고의 파워트레인이 탑재된 자동차라고 평가했습니다. 무공해, 긴 주행거리, 짧은 충전시간 세 박자를 모두 갖췄을 뿐만 아니라 SUV의 넓은 실내공간까지 갖춰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구현했죠. 인간중심의 진보, ‘제네시스’ 브랜드 독립 2015년 11월 4일 정의선 부회장은 전 세계 고급차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 ‘제네시스’ 런칭을 선언했습니다. 고급차 시장에 대한 대응력을 높여 추가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전략이었죠. 제네시스와 현대 브랜드간의 강력한 시너지를 통해 현대자동차 그룹의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도 담겨 있습니다. 브랜드 명칭은 진보와 혁신을 지속해 고급차의 신기원을 열겠다는 의미에서 ‘제네시스’로 결정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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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자동차 K5 신형 광고, 응답하라 1988 정봉이와 도롱뇽을 만나다

    기아자동차 K5 신형 광고, 응답하라 1988 정봉이와 도롱뇽을 만나다

    기아자동차 K5 신형 광고, 응답하라 1988 정봉이와 도롱뇽을 만나다

    EXPLORE 기아자동차 K5 신형 광고, 응답하라 1988 정봉이와 도롱뇽을 만나다 HMG저널 2016. 1. 21. 13:2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시작부터 빵 터집니다. 오랜만에 ‘스킵’ 안 하고 봤다는 댓글도 여기저기서 쏟아집니다. 영상 공개 9일 만에 100만 뷰를 넘기며 화제몰이 중인 ‘K5 디젤’ 바이럴 필름 이야기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봤을 법한 생활밀착형 에피소드를 자연스럽고 코믹하게 녹여낸 것이 특징이었죠. 연비와 소음, 재미까지 잡았다 지난 11월 18일 유튜브에 공개된 이동휘, 안재홍 주연의 기아자동차 K5 신형 디젤 바이럴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연비’ 편과 ‘정숙성’ 편, 두 버전의 2분짜리 코믹 영상은 업로드한 지 열흘도 안 돼서 100만 뷰를 돌파했죠. K5 디젤의 장점인 경제적인 연비와 정숙한 드라이빙을 젊은 층에서 공감할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녹여냈다고 평가받고 있는데요. 기존의 자동차 TV 광고가 제품의 디자인이나 성능에 집중했다면 이번 K5 디젤 영상은 드라마 같은 스토리텔링 방식인 게 특징이죠. 두 친구 사이의 대화라는 편안한 상황에 깨알 같은 공감 유머코드를 전개하며 ‘5초 칼 스킵’이 생활인 누리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답니다. 공감 200% 생활밀착형 에피소드 기아자동차 K5 신형 디젤 바이럴 필름은 여자친구와의 데이트 중에 K5 디젤의 뛰어난 정숙성과 놀라운 연비 때문에 목적한 데이트를 달성하지 못하는 해프닝을 위트 있게 그립니다. ‘연비’ 편에서 이동휘는 부산으로 떠난 여행지에서 여자친구를 위해 고군분투하죠. 그러다가 “오빠 기름도 얼마 없고 나는 오늘 꼭 집에 안 들어가도 되는데…”라는 여자친구의 말에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합니다. 하지만 좋은 티 팍팍 내며 냉큼 받아들이면 좀 없어 보이니까 오빠로서 지켜주는 척, 시동을 켜죠. 그러나 불행은 거기서 시작됩니다. 가도 가도 차는 멈출 생각을 안 하고, 쌩쌩 잘도 달려 여자친구 집까지 무사히(?) 도착하게 됩니다. 이런 디~젤! 놀랍도록 오래가는 K5 디젤의 연비로 여행지에서 1박을 하지 못한 설움이 코믹하게 드러나는 순간이었죠. 이에 질세라 안재홍은 첫사랑을 지켜주지 못해 미안했던 에피소드를 꺼내놓습니다. 새로 뽑은 기아자동차 K5 신형 디젤을 끌고 길을 가던 중 버스정류장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첫사랑 꽃님이를 반가운 마음에 차에 태웠지만, 곧 조용한 실내에 퍼지는 첫사랑의 ‘꼬르륵’ 소리를 듣게 됩니다. ‘뭐지 내가 잘못 들었나?’ 도착하기 무섭게 차에서 내리자마자 그녀는 한마디 던지고 사라지죠. “차가 엄청 조용하네~ 난 무슨 도서관인 줄 알았어. 이런 디~젤!” 신스틸러 두 배우의 일품 독백연기 영상 속 두 주인공은 드라마 속 인물의 캐릭터를 십분 살려 여자친구와의 데이트 중에 발행하는 유쾌한 상황을 절묘하게 표현해냈습니다. 또한, 특유의 친근함과 재미있는 입담으로 K5 디젤의 특장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했죠. 두 배우의 희극적인 독백과 차진 대사가 끝까지 광고에 집중하게 만듭니다. 누구나 겪을 법한 에피소드와 두 배우의 자연스러운 생활연기가 호기심을 자극하는 ‘K5 디젤’ 바이럴 필름. 12월 14일 기준 500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여전히 인기행진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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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R&D 연구개발 비하인드 스토리

    현대자동차 R&D 연구개발 비하인드 스토리

    현대자동차 R&D 연구개발 비하인드 스토리

    INNOVATE 현대자동차 R&D 연구개발 비하인드 스토리 HMG저널 2016. 1. 22. 10:3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자동차 R&D를 논할 때 연구원들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변화와 발전의 광경을 연구개발의 최전선에서 목격한 연구원들은 R&D 역사 속에서 어떤 기억을 가지고 있을까요? 현대자동차 R&D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구원들의 한마디로 들어봅니다. ‘알파엔진’은 완전한 기술 자립을 위한 첫 발자국입니다 “알파엔진의 개발은 지금의 현대자동차가 전 차종 엔진 라인업을 갖추게 된 시발점이었습니다. 엔진의 경우 기술집약적이고 축적된 노하우가 필요한 부분이라 기존의 자동차 메이커들이 기술을 알려주지 않으려 했죠. 그래서 영국의 엔지니어링 전문 업체인 리카르도와 협력해 개발을 시작했는데, 리카르도만 하더라도 초창기에는 양산차 메이커가 아니었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습니다.” “그 당시 목표는 뚜렷했지만,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아 몸으로 부딪치며 일할 수 밖에 없었어요. 1991년 신설된 장영실상 1호와 연말 최우수 장영실상을 수상했는데 그때의 기분은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더라고요.” 남양연구소의 설립으로 품질 경영이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100만 평이 넘는 남양연구소의 면적이 다소 과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울산, 마북, 전주 등에서 운영되던 것이 차츰 남양을 축으로 집결되고, 남양연구소 한 곳에서 선행부터 양산 전까지의 모든 개발단계가 이뤄지면서 역할이 더욱 공고해졌습니다.” “199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불이 꺼지지 않는 연구소’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업무도 많고, 늦은 시간까지 야근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10시 퇴근, 주말 출근 등으로 지금보다 개인적인 시간은 적었지만, 심야에는 자동차 전조등을 켜놓고 흙 바닥에서 팀원들과 몸을 부딪치며 농구를 할 정도로 즐거웠던 기억이 납니다.” 타우엔진 개발을 통해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로서 한 단계 도약했습니다 “타우엔진은 현대자동차의 탁월한 제품기술력을 대내외에 알리고 브랜드 이미지를 드높이는데 크게 기여한 제품입니다. 완벽한 품질의 제품을 양산하는 과정에서 힘든 점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모든 연구원들이 동일한 비전과 목표를 갖고 한마음으로 노력해 경쟁력 있는 타우엔진을 개발 양산했죠.” “워즈오토(Wardsauto) 선정 10대 최고 엔진상을 3년 연속 수상하는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우수한 재원인 후배들이 선배들의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더 많이 노력하고 협력해, 현대자동차가 세계시장에서 우뚝 서는 자동차 메이커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중앙연구소는 현대자동차의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연구원으로서 중앙연구소에 입사하면서 향후 적용될 미래 기술과 트렌드를 먼저 조사하고 연구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기대가 컸습니다. 제가 입사했을 때 팀원들 대부분이 책임연구원 직급이어서 나이 차가 꽤 났지만 친구같이 잘 대해주셨던 것 같아요.” “다들 열린 마음으로 서로 관심을 갖고 즐겁게 소통하는 분위기여서 저도 잘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새 저 역시 책임연구원이라는 자리에 올랐는데 후배들과 소통하면서 즐겁게 일하는 선배가 되고 싶습니다.” 세계 최초 FCEV 양산차라는 타이틀은 변하지 않는 가치입니다 “FCEV(투싼ix)를 개발할 때 비교할 대상이 없다 보니 연구원들은 목표를 어느 수준에 맞춰 설정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2013년 세계 최초로 수소전기차를 양산한 이후에는 관련 학회나 모임에서 저희를 보는 눈이 많이 달라졌어요.” “친환경차의 궁극적인 분야인 수소전기차의 양산에 성공한 만큼 ‘현대기아차가 기술이 뛰어난 회사구나’라는 브랜드 이미지 상승효과가 생긴 거죠. ‘세계 최초 양산’이라는 타이틀은 공식적으로 우리의 리더십에 도장을 찍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제네시스 DH는 디자인의 품격을 높인 가장 수려한 차입니다. “감히 단언컨대 현대자동차그룹 역사상 가장 디테일이 수려한 차가 제네시스 DH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디자인 품질과 감성 부분에서 가장 치밀한 차가 DH입니다. DH는 단 한 군데도 허술한 부분이 없고, 디자인적인 매칭 등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을 제일 많이 쓴 차입니다.” “가장 주목할 만한 디자인 특징으로는 캐릭터라인이 앞쪽 헤드램프에서 시작하여 뒤쪽으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저는 이 부분에 한국의 정서인 자연친화적 느낌이 잘 녹아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제네시스 DH가 대형 프리미엄 세단에서 현대자동차로선 처음 IF 디자인상을 수상했다는 게 저에겐 큰 자부심이죠.” N브랜드를 통해 운전자와 자동차가 하나 되는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N브랜드는 현대자동차의 기존 장점인 디자인, 품질, 제품가치에 ‘성능’과 ‘운전의 즐거움’이란 새로운 가치를 더해 출범했습니다. 실제로 모터쇼 등을 통해 공개된 N브랜드의 고성능 기술에 대해 많은 언론과 소비자들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어 빨리 양산차를 선보이고 싶은 마음입니다.” “고성능차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방식, 즉 이전에는 가보지 않은 길을 처음 가다 보니 시행착오를 겪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그만큼 큰 성취감과 뿌듯함도 느끼고 있습니다.” 제네시스 브랜드 독립, 우리 모두의 꿈이었습니다 “제네시스 브랜드 독립은 2005년도부터 준비를 했었습니다. 10년 동안 고급차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철저히 준비한 끝에 2015년 드디어 제네시스 브랜드를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었습니다. 당시 고급차를 담당했던 구성원들 모두 ‘언젠가는 고급브랜드를 만들 시기가 올것이고 그 시기를 대비해 독일 브랜드와 경쟁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자.’는 같은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1세대 제네시스(BH)가 고급차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면, 2세대 제네시스(DH)는 독일 고급차와 나란히 설 수 있는 기술력을 확보했다고 자부합니다. 앞으로 제네시스는 우리 고유의 제품속성을 바탕으로, 고급차 시장을 리드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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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마케팅 직무 토크쇼, 현직 마케터들의 이야기

    현대자동차 마케팅 직무 토크쇼, 현직 마케터들의 이야기

    현대자동차 마케팅 직무 토크쇼, 현직 마케터들의 이야기

    DISCOVER 현대자동차 마케팅 직무 토크쇼, 현직 마케터들의 이야기 HMG저널 2016. 1. 25. 15:2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마케터는 무슨 일을 할까요? 거의 대부분의 취업 준비생은 바로 대답을 하지 못할 겁니다. 즉답하기에는 쉽지 않은 질문인데요. 마케터의 업무에 대하 알아보고, 더 나아가서 현대자동차 마케팅 직무 채용을 대비하기 위해선 먼저 이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서로 다른 팀에서 일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현직 마케터 분들의 생생한 마케팅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지난 1월 15일 서강대학교 정하상관에서 '현대자동차 마케팅 직무 토크쇼'가 열렸습니다. 지난해에 이어서 두 번째로 진행되었는데요. 추운 날씨에도 현대자동차 마케터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 많은 대학생분들이 객석을 가득 채워 주셨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현대자동차 다섯 현직 마케터들의 생생한 이야기들을 들어볼까요? 예비 마케터라면 주목! 현대자동차 마케팅 직무 토크쇼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사회를 맡은 코미디언 박지선 씨는 본인의 마케팅 이야기로 마케팅 직무 토크쇼를 시작했습니다. "예민한 피부 때문에 분장을 못 하는 전 '여자 옥동자가 되자!'는 마케팅 전략을 세웠어요." 시작부터 흥미진진! 약점을 본인만의 스타일로 강점으로 바꾼 박지선 씨의 뒷이야기는 객석에 활기를 주었습니다. 본격적인 직무 토크쇼에 앞서 직무 토크쇼를 기획하고 담당하신 유스마케팅팀 팀장인 이윤수 부장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 “다섯 분의 현대자동차 현직 마케터가 한자리에 모여 여러분께 마케터로서 가져야 할 자세나 자신들만의 마케팅 스토리를 솔직 담백하게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올해는 작년과 다르게 현대자동차 인재채용팀도 참석했는데요. 현대자동차가 채용 시 원하는 인재상이 무엇이고 입사를 위해서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마케터가 되고자 하는 여러분의 고민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려 합니다. 현대자동차와 함께 각자의 미래를 발전시켜 나간다면 더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현대자동차 마케팅 직무 토크쇼를 이끌어 줄 다섯 명의 현대자동차 마케터들이 입장했습니다. 서로 다른 마케팅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그들은 본인들이 속한 팀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을까요? 다섯 마케터들의 팀 소개와 프로젝트 경험담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SUPER NORMAL의 주역! 국내판매전략팀 유주리 대리 유주리 대리는 국내판매전략팀에서 아반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에서 아반떼의 런칭부터 판매 시 전달할 메시지 PR, 런칭행사, 광고 전략까지 전체적인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이어 아반떼 'SUPER NORMAL' 광고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아반떼만이 줄 수 있는 메시지에 대해 고민했어요. SUPER NORMAL이라는 슬로건이 탄생했고, 진정성을 보여줄 수 있는 광고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연구소에서 실제 테스트 영상과 자동차를 개발하는 과정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려 노력했죠.” “다양한 의견 가운데 가장 뛰어난 의견을 어떻게 도출하시나요?”라는 질문에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하나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심을 잡아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결단력도 필요합니다. 최적의 인사이트에는 설득의 과정이 반드시 따릅니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신의 의견을 상대방에게 설득하는 것이 중요하죠.” 자동차의 A to Z를 생각하는 국내상품팀 이홍영 대리 국내상품팀은 시장을 관찰하고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것들을 반영하여 엔진, 바디 타입, 자동차의 가격 등을 기획합니다. 연구소와 함께 협업하여 자동차를 개발하고 모델을 구상해서 공장에 주문을 내리는 일 또한 국내상품팀의 몫입니다. 즉 말 그대로 자동차의 A to Z를 기획하는 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홍영 대리는 앞으로 나올 모델을 기획하는 프로젝트 사례도 소개했습니다. ”정말 운전하는 재미가 있는 자동차를 만들어 보자고 생각했어요. 연구원들과 같이 여러 가지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한 차종에 여러 엔진을 단다든지 세단에 터보 엔진을 다는 것들이 그 고민의 결과죠. 디자인을 색다르게 바꾸기 위해 그릴 모양에 변화를 주거나 헤드램프를 길게 빼보는 등 많은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나올 모델은 색다른 디자인으로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자동차 회사가 애니메이션을? 유스마케팅팀 박재민 과장 유스마케팅팀은 현대자동차의 미래를 준비합니다. 현재 구매력이 있는 고객이 아니라 미래의 소비자가 될 미취학 아동부터 대학생까지 잠재 고객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준비하고 실행하는 팀입니다. 박재민 과장은 '파워 배틀 와치카' 애니메이션 제작 프로젝트를 소개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것은 현대자동차의 캐릭터와 애니메이션을 통해 미래 세대들에게 사랑받고자 하는 데 이유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제작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고 합니다. “애니메이션 제작을 위한 투자를 받기 위해 캐릭터 스케치 한 장을 들고 여러 군데 애니메이션 제작사를 찾아다녔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한 제작사로부터 투자를 받았고, ‘파워 배틀 와치카’가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끈기 있게 노력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죠.” 새로운 브랜드의 도약을 꿈꾸는 제네시스전략팀 임선영 과장 임선영 과장은 새로운 브랜드로 탄생한 제네시스 브랜드 전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설명에 앞서 제네시스 브랜드 런칭 영상에 대해서 소개했는데요. “이 영상은 제네시스가 앞으로 가야 할 방향을 함축적으로 담고 있어요. 현대자동차가 50년 동안 걸어오면서 어떤 시장에 진출할 것이고, 고객과 어떻게 커뮤니케이션할 것인지에 대한 내용이 집약적으로 녹아있죠. 제네시스의 런칭을 준비하면서 저는 참 운이 좋았다고 생각했어요. 우리가 살면서 새로운 자동차 브랜드의 시작을 그 준비과정부터 경험할 기회가 얼마나 있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제네시스전략팀에서의 시간이 보람돼요.” 덧붙여 토크쇼의 취지에 맞게 마케터가 된 개인적인 경험도 털어놨습니다. “저는 공대를 졸업하고 우연한 기회로 휴대폰 상품기획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어요. 그 후 부족했던 마케팅 지식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흥미를 느껴 지금은 마케터의 길을 걷고 있는데요. 여러분이 어떤 전공을 가졌든 간에 마케팅 분야의 흥미와 관심을 발전시킨다면 훌륭한 마케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토크쇼 현장에는 마케팅과 무관한 전공을 가진 학생들도 많았는데요. 이들에겐 임선영 과장의 말이 앞으로의 채용을 대비하는 자세와 방향을 고쳐 잡는 데 큰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제네시스가 젊은 세대와 소통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은 무엇인가요?” 토크쇼의 하이라이트! 날카로운 질문도 이어졌는데요. 임선영 과장은 막힘없이 답했습니다. “앞으로는 남에게 보여지는 것보다 나만 아는 가치를 소비하는 것에 집중하는 고객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브랜드가 제공한다면 소비자를 설득할 수 있겠죠. 젊은 세대에게 럭셔리한 가치란 나의 시간과 노력을 아껴주는 것이라 생각해요. 따라서 ‘Time Saving, Effort Saving’이라는 2가지 키워드를 통해 젊은 세대에게 제네시스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기본을 갖춘 인재를 찾습니다! 인재채용팀 류경남 차장 이번 현대자동차 직무 토크쇼에는 인재채용팀의 류경남 차장도 함께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예상대로 현대자동차 입사를 꿈꾸는 대학생들의 뜨거운 채용 관련 질문들이 이어졌는데요. "현대자동차가 추구하는 인재상은 무엇인가요?" 채용에 대해 모두가 궁금해하는 바로 그 질문! 류경남 차장은 세 가지 기본을 강조했습니다. “회사, 일, 사람에 대한 기본입니다. 첫 번째,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에 대한 애정이 기본이겠죠. 또, 자신이 지원하는 직무에 대한 이해가 높아야 합니다. 일에 대한 기본이죠. 마지막으로 사람에 대한 기본. 조직과 자연스레 융화될 수 있는 인간적인 배려를 갖춘 인재였으면 합니다.” 인재채용팀의 참여로 마케팅 실무에 관한 이야기부터 채용 정보까지 취업준비생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로 가득 찬 시간이었습니다. 마케팅에 있어서 정답은 없습니다. 정답을 찾아내려는 노력이 있을 뿐이죠. 이번 현대자동차 마케팅 직무 토크쇼에서는 그 정답을 찾기 위한 현대자동차 다섯 마케터의 노력을 진솔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2시간의 직무 토크쇼 현장은 객석을 가득 채운 학생들과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은 현직 마케터들이 함께 만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현대자동차 마케팅 직무 토크쇼를 마치고 현장을 빠져나가는 학생들의 머릿속엔 하나의 질문이 맴돌았을 것 같습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마케팅이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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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자동차 K5 신형 광고, 뒷 이야기

    기아자동차 K5 신형 광고, 뒷 이야기

    기아자동차 K5 신형 광고, 뒷 이야기

    DISCOVER 기아자동차 K5 신형 광고, 뒷 이야기 HMG저널 2016. 1. 26. 11:3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공개한지 9일 만에 유튜브 100만 뷰를 돌파하며 인기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기아자동차 K5 신형 디젤 '연비'편, '정숙성'편. 이 화제의 광고는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을까요? '이런 디~젤'을 탄생시킨 광고기획자, 이노션 넥스트캠페인2팀 윤평강 차장의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Q1. 이 정도까지 사람들의 많은 호응과 관심이 있을 것을 예상하셨나요? 인기의 비결을 이야기하자면? 이 정도까지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호응하는 것은 예상 밖입니다. 자발적으로 영상을 가져간 특정 페이스북 채널에서 '좋아요'가 3만 개씩 달리는 경우는 처음 겪는 일입니다. 친구 사이의 대화라는 편안한 상황에 깨알 같은 공감 유머 코드들의 전개가 사람들에게 주효한 것 같습니다. 거기에 <응답하라 1988>이라는 모델 이슈의 지원사격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Q2. 브랜드의 어떤 점에 중점을 두고 고민하셨나요? 사실 이번 바이럴 필름은 기획 앞단에서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여러 방향성 중에서 고민을 하다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기도 했습니다. 디젤차에서의 연비와 정숙성이라는 속성은 부연 설명을 충분히 곁들여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한 끗 차이'라는 포인트를 도출하게 되었고, 기존 디젤에 비해 새롭게 바뀐 K5 신형 디젤에서의 작은 차이가 어떤 결과를 도출하는지를 유저 생활밀착형 공감 소재로 풀게 되었습니다. Q3. 두 가지 스토리에 대한 아이디어는 어떻게 나오게 되었나요? 기획 단계에서 기억에 남거나 특히 어려웠을 때는 없었나요? 특히 '정숙성' 편의 에피소드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차가 더 조용해지면 무슨 일이 생길까에 대한 고민에서부터 출발했습니다. 배고파서 나는 '꼬르륵' 소리보다, 조금 더 자극적으로 '방귀' 소리를 넣자는 아이디어도 있었어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진정한 매너남은 여자친구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들리면 음악 볼륨을 올리고 식당으로 향해야 한다는 어느 SNS 글이 팁이 되기도 했습니다. Q4. 촬영에 얽힌 재미난 에피소드가 있으면 말해주세요 '연비' 편의 무대인 부산 청사포 등대 신을 빼놓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화면상으로는 아름다운 석양이 지는 조용한 등대이지만, 화면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등대 뒤에 숨은 스태프 수십 명과 낚시하다가 얼떨결에 같이 숨으신 이름 모를 부산 아저씨들의 모습이 생생히 기억에 남습니다. 등대에서 2시간 지났을 즘인가요. 예상하지 못한 강추위가 갑자기 몰려와 모델이며, 스태프며 정신이 혼미할 정도였습니다. 분명히 낮에 백사장 신을 찍을 땐 더워서 반팔 입고 일하는 스태프도 있었는데 말이죠. 바닷바람의 버프까지 합쳐져 체감온도 영하 2도 상황에서도 옷 한 겹으로 프로답게 연기에 몰두해주신 이동휘 씨가 멋있어 보였습니다. Q5. TV 광고와 비교했을 때 바이럴 필름만의 장점 혹은 매력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광고효과의 즉각적인 체험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TV 광고의 경우 실제 반응이 감지된다 하더라도 그걸 각종 조사 등을 통해 파악하느라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됩니다. 하지만 바이럴 영상의 경우 감동이든 재미든 내가 공감할 코드가 있다면 직접 영상을 공유하거나, 퍼가거나, 페이스북 친구 소환 기능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나 이 영상에 꽂혀 있어!'라는 적극적이 표출을 할 수 있죠. 추가로 왜 이 영상을 좋아하는지 구체적인 의견까지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자유도가 높다는 것도 매력으로 뽑을 수 있겠네요. 30초라는 시간의 한계, 고려해야 할 제약사항 등에 구애받지 않고 아이디어를 마음대로 펼쳐나갈 수 있다는 것. 콘텐츠 적으로 큰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Q6. '5초 칼 스킵'에 대처하는 바이럴 마케팅 조건에 대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스낵컬처가 트렌드가 된 지 오래된 만큼 경쟁 상대가 많아진 것도 사실입니다. 주어진 시간 내에서 쪼개 쓰는 비단 타사 바이럴 영상뿐만 아니라 웹 드라마, 웹툰, 모바일게임 등 모두가 쟁쟁한 경쟁 상대입니다. 사실 1~2년 전에 바이럴의 초반 후킹(Hooking) 방법에 대해서 더 치열하게 고민했던 것 같은데요. 이젠 '후킹' 그 자체보다는 전체적인 완성도와 오디언스에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있는지 고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5초까지는 버티게 했다가 7초에 탈출해버리는 게 결과적으로 브랜드에게 영양가 있는 일은 아니잖아요. 다만, 도망가지 못하게 하는 개념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보게끔 하기 위한 장치나 툴은 지속적으로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응답하라 K5디젤_안재홍(정숙편) 동영상 ▶ 응답하라 K5디젤_이동휘(연비편)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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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겨울철 자동차 관리법 핵심 포인트 5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겨울철 자동차 관리법 핵심 포인트 5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겨울철 자동차 관리법 핵심 포인트 5

    EXPLORE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겨울철 자동차 관리법 핵심 포인트 5 HMG저널 2016. 1. 27. 14:3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소중한 내 차를 더 아끼고 관리하는 방법, 멀리 정비소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추운 겨울철에도 끄떡없이 달릴 수 있게 하기 위해 자동차를 스스로 점검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현대자동차 고객서비스를 책임지는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가 겨울철 내 차를 더 아껴주기 위해 꼭 필요한 점검 팁을 소개해드립니다. 1. 안정적으로 시동을 걸기 위해, 배터리 점검 겨울철은 배터리가 방전되기 쉬운 계절입니다. 추운 날씨 때문에 배터리 성능이 떨어지고 히터 등 각종 전열기능 사용이 늘면서 전력소모량이 많아지기 때문이죠. 추운 겨울 아침, 출근을 위해 자동차에 올랐는데 시동이 걸리지 않아 당황하는 상황을 마주하고 싶지 않다면 배터리 점검은 필수입니다. 시동이 걸리지 않는 이유 중 가장 흔한 것은 바로 충전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등의 문제로 발생하는 배터리의 방전인데요. 그리고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 자동차 배터리 충전장치가 고장났을 때에는 ‘충전 경고등’이 점등됩니다. 충전 경고등은 단순 충전장치 고장 뿐 아니라 자동차 내부의 팬을 돌리는 팬벨트가 끊어졌을 때에도 점등되므로 이 경고등이 점등되었을 때에는 자세한 점검을 받아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겨울철에도 배터리가 제 성능을 낼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따뜻한 장소를 주차하거나 배터리 커버 등을 보온재로 감싸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2. 겨울에도 여전히 뜨거운 엔진을 위해, 냉각수 점검 자동차 엔진에서 발생하는 열을 식혀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냉각수입니다. 겨울철에는 냉각수가 얼지 않도록 부동액을 첨가하는 것이 좋은데요. 이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 반드시 기존에 들어있던 부동액의 색과 같은 것으로 채워 넣어야 합니다. 둘째, 부동액의 색이 탁하거나 오염되었다면 보충하지 말고 교체해야 합니다. 부동액을 보충하는 방법은 쉽습니다. 보닛을 열고 냉각수를 저장하는 리저브 탱크에 표시선까지 부동액을 채워 넣으면 됩니다. 물과 부동액의 비율은 5:5 정도로 맞춰주는 것이 좋습니다. 3. 더 안전하게 달리기 위해, 타이어 3단 점검 겨울철 타이어 점검 첫 단계는 적정 공기압 체크입니다. 온도가 낮아지면 타이어 속 공기가 수축하면서 공기압이 낮아지는데, 이는 주행 성능에 악영향을 줄 뿐 아니라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위험합니다. 때문에 수시로 공기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죠. 요즘에는 자동차에 장착된 TPMS(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를 통해 공기압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무척 편리합니다. 차량마다 적정 공기압이 다르니 운전자석 문 옆면에 부착된 스티커, 차량 매뉴얼 등을 확인해 숙지하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겨울철에는 공기압이 낮아지는 현상 때문에 공기를 10% 정도 더 주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 단계는 마모 상태 체크입니다. 마모된 타이어는 제동거리가 늘어나고 수막현상이 쉽게 발생하는 등 안정성이 떨어져 매우 위험하거든요. 타이어의 마모한계선까지 표면이 닳지 않았는지 확인해두어야 하죠. 마모한계선은 보통 1.6mm 정도의 깊이에 위치하는데 이 선을 넘어서 타이어가 마모되지는 않았는지 항상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핸들을 양쪽으로 천천히 돌려 타이어의 옆면 사이드 월을 보세요. 타이어 옆면에 ▲ 표시를 확인 후 표시된 부분의 트레드 쪽으로 이동하면 마모한도를 표시하는 돌기가 있습니다. 이 부분과 트레드 부분이 일치하면 타이어를 교체해야 하는 것이죠. 타이어 마모 상태와 함께 타이어 옆면 사이드 월의 균열 유무도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빙판길이나 눈길에 대비하기 위해 겨울용 타이어를 장착해주세요. 타이어가 ‘짝짝이’가 되지 않도록 4개 모두 교체해야 합니다. 겨울용 타이어는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순간부터 그 진가가 발휘됩니다. 추운 날씨에도 빳빳하게 굳지 않는 컴파운드로 만들어진 덕에 미끄러지지 않거든요. 겨울철 눈길 등에 알맞은 트레드 패턴을 적용해 눈길, 빙판길에서의 접지력도 뛰어나죠. 교체하고 남은 여름용 타이어 보관은 타이어 대리점의 보관서비스를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타이어 교체는 번거롭게 느껴질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겨울철 안전운전에 꼭 필요한 부분이니 타이어 상태를 꾸준히 점검하고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부식과 오염으로부터 차를 보호하기 위해, 하부 세차 도로에 뿌려진 제설용 염화칼슘은 자동차 하부 부식을 유발하는 위험요소입니다. 최근의 자동차는 모두 언더코팅을 거쳐 출고되기는 하지만 염화칼슘의 위협으로부터 자동차를 꼼꼼하게 보호하려면 하부세차는 필수입니다. 셀프 세차장에서 분사기를 이용해 차량 하부를 청소하거나, 하부 세차 옵션을 갖춘 자동세차장을 이용하면 된답니다. 특히 후륜구동 차량에 쓰이는 드라이브 샤프트는 언더코팅 처리가 어려운 부분이기에 꼭 세차가 필요합니다. 세차 시에는 물이 얼어붙을 수 있으니 오후 1~3시 사이의 비교적 따뜻한 시간대를 활용하세요. 5. 자동차 점검, 현대자동차 블루핸즈와 함께하세요 겨울철 안전 운전을 위한 자가점검 항목들, 어렵진 않지만 가짓수가 많아 힘들다고 느끼는 분도 있을 텐데요. 현대자동차 오너라면 블루핸즈의 무상점검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구입 후 8년간 매년 1회 무상으로 제공되며, 연차에 따라 차별화된 세심한 점검이 이뤄집니다. 전문가에게 평소 차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물어보고, 배우다 보면 정비 상식도 쌓이죠. 바쁜 직장인을 위한 365일 열린 정비, 차량을 픽업해 점검하는 홈투홈 서비스도 있답니다. 쓰면 쓸수록 이득이 되는 블루핸즈 서비스, 더 추워지기 전에 이용해보는 건 어떠세요? ▶ 현대자동차 블루멤버스 사이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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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 모터스튜디오, 제네시스 EQ900 브랜드체험관 이야기

    현대 모터스튜디오, 제네시스 EQ900 브랜드체험관 이야기

    현대 모터스튜디오, 제네시스 EQ900 브랜드체험관 이야기

    EXPLORE 현대 모터스튜디오, 제네시스 EQ900 브랜드체험관 이야기 HMG저널 2016. 1. 29. 11: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브랜드 방향성을 반영한 전시 콘텐츠를 통해 자동차 문화의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이곳에 제네시스가 만들어낸 첫 번째 모델 EQ900(이큐 나인헌드레드)를 만나는 특별한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제네시스 브랜드를 더 많은 사람이 더 깊이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특별한 공간, ‘EQ900 브랜드 체험관’을 소개합니다. 제네시스 EQ900,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을 채우다 총 5층의 전시관으로 구성된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제네시스 EQ900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은 총 3곳. 3층부터 5층까지 갤러리 각 층을 모두 제네시스 EQ900만을 위한 공간으로 변신시켜 플래티넘 실버, 넵튠 블루, 마블 화이트 등 다양한 색상의 EQ900를 총 8대 전시해두었습니다. 모두 직접 만져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실내에 앉아 차를 온전히 느껴보는 것이 가능합니다. 특히 3층에서는 이 공간에 주목하세요.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을 곳이 있습니다. 제네시스 EQ900의 초고장력 강판이 적용된 섀시와 고성능 엔진과 파워 트레인을 볼 수 있도록 분해한 전시차량이 있거든요. 한쪽에는 EQ900에 탑재된 3종류의 고성능 엔진의 실물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전시제품을 보는 것은 자동차 공학에 관심 있는 사람, 자동차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한 어린아이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자동차의 속까지 깊게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는 그리 많지 않기에 자동차의 세밀한 구조까지 자세히 살펴보는 경험은 특별하고도 시각적으로도 즐거운 일이겠죠. 갤러리 한쪽에는 편안한 가죽 소파가 놓여있는 응접실이 있어 관람객이 편안히 쉴 수 있는 휴식 장소까지 마련해두었습니다. 제네시스 EQ900에서 누리는 편안한 실내의 느낌을 차 밖 공간에서도 느낄 수 있는 것이죠. 갤러리 어디서든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을 누리며 여유로운 마음으로 EQ900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갤러리를 감상하는 기분으로, 제네시스 가이드 투어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은 단순히 EQ900를 제품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상세한 설명과 함께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제네시스 가이드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투어 개요를 확인해보세요. ▶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브랜드 체험관 제네시스 가이드 투어 개요 자동차 문화에 대한 지식을 갖춘 전문 인력 '구루'(Guru) 16명은 이곳을 찾는 고객들을 응대하는 한편 가이드 투어를 안내하며 고객들에게 제네시스 EQ900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전합니다. 각 가이드 투어 프로그램에서는 구루가 제네시스 브랜드 소개, EQ900 차량 설명, 갤러리 투어 등의 순서를 함께하며 제네시스 EQ900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10여 년 간의 준비 끝에 탄생한 제네시스 브랜드, 그리고 4년여간의 연구를 거쳐 출시된 EQ900에 대한 이야기를 프레젠테이션 받으며 전시된 차량을 직접 둘러보며 구체적으로 차량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차량 내·외관뿐 아니라 운전석 스마트 자세제어 시스템 등 차량에 탑재된 각종 첨단 편의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죠.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갤러리에 전시된 제네시스 EQ900에 직접 탑승하면 제네시스 EQ900의 고급스러움에 감탄하게 됩니다. 편안하게 설계된 가죽시트가 몸을 감싸는 느낌, 조각처럼 섬세하게 다듬어진 버튼이 절도 있게 눌리는 느낌, 작은 디테일 하나까지도 고급스럽게 마무리한 부분들을 직접 보고 느끼며 제네시스 브랜드가 제안하는 최고의 럭셔리를 만나고 누릴 수 있는 것이죠. 지난해 12월 개관해 1년 6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20만 명을 돌파한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1월 12일부터 'EQ900 브랜드 체험관’을 운영하면서부터는 중·장년, 가족 단위 방문객과 수입차 보유 고객들의 방문이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제네시스 브랜드를 고객들에게 더 널리 알리고 각인시키는 중입니다. 이번 겨울 특별한 경험을 만들 장소를 찾고 있다면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으로 채워진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을 찾는 것은 어떨까요?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 마련된 따뜻한 폴 바셋 커피로 몸을 녹이고 갤러리에 마련된 응접실에서 몸을 쉬게 하기도 하며 EQ900를 온몸으로 누릴 수 있는 ‘EQ900 브랜드 체험관’은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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