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OTION

[작성자:] ationkr

  •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강하고 튼튼한 심장으로 무장하다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강하고 튼튼한 심장으로 무장하다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강하고 튼튼한 심장으로 무장하다

    EXPLORE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강하고 튼튼한 심장으로 무장하다 HMG저널 2016. 5. 10. 11:3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끊임없는 기술개발의 결과로 뛰어난 연비는 물론 강력한 퍼포먼스의 SUV 드라이빙까지 가능케 하는 니로의 카파 1.6 GDi 엔진. 기존 가솔린엔진은 물론 하이브리드 경쟁차와 비교해도 우수한 효율을 자랑합니다. 니로의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이 우수한 성능을 갖추게 된 비결은 무엇일까요? 파워트레인의 효율을 극대화하라 니로의 엔진은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으로 연료 효율을 극대화하는 큰 목표 아래 개발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위해 세 가지 사항을 집중적으로 개선했는데요. 첫 번째는 연소 효율 극대화입니다. 카파 1.6 GDi 엔진은 롱스트로크 엔진으로 연소실 내 피스톤 지름 대비 피스톤의 왕복 거리가 길어 열 손실이 줄어들게 되죠. 또한, 압축 행정은 짧고 폭발 행정은 길게 늘인 고압축비 아킨슨 사이클을 적용해 열효율을 높였습니다. 두 번째로 냉각 효율을 높였습니다. 분리 냉각 기술을 적용해 엔진의 헤드와 블록이 한꺼번에 뜨거워지는 것을 방지했습니다. 엔진 블록은 뜨거울수록 마찰이 개선되고 헤드는 차가울수록 노킹이 억제되기 때문에 마찰과 노킹 개선을 동시에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연소실 내에서 상대적으로 온도가 높은 배기밸브 부분에 열전도율이 높은 나트륨을 주입해 냉각 효율을 향상시켰습니다. 세 번째로 저마찰 엔진을 구현했습니다. 엔진에 따라 마찰 수준이 다른데, 저마찰 엔진일수록 효율이 높죠. 개발자들은 접촉 면적을 축소시켜 마찰 저항 감소에 도움을 주는 저마찰 테이퍼 롤러 베어링과 기존 오일보다 묽은 점성의 저마찰 엔진오일을 개발함으로써 엔진 내 마찰을 최소화했습니다. 차원이 다른 카파엔진의 개발 니로는 연소 및 냉각 효율 극대화, 저마찰 엔진이라는 세 가지 중점사항을 통해 열효율 수치가 무려 40%에 육박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이는 기존 가솔린엔진은 물론 하이브리드 경쟁차와 비교해도 우수한 결과입니다. 하이브리드 모델이 가솔린 모델과 달리 전기모터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죠. 또한, 하이브리드만의 장점을 이용하면서 끊임없는 시험과 검토를 거쳐 최적의 수치를 찾아내는 작업까지 병행함으로써 동력성능에 있어 단연 우수한 차량을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한 차원 높은 동력성능의 완성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한 차원 높은 동력성능의 완성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한 차원 높은 동력성능의 완성

    EXPLORE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한 차원 높은 동력성능의 완성 HMG저널 2016. 5. 11. 10:4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니로는 HUV라는 새로운 수식어로 SUV 시장에 전환점을 세우고자 했습니다. 현실적인 타협점은 완전히 배제하고 그동안 그려온 이상적인 차량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했죠. 그런 의미에서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 개발은 당연한 선택이고 반드시 풀어야 할 과제였습니다.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Fun to Drive’를 위해 하이브리드차에 대한 통념 중 하나는 연비 극대화에 초점을 맞춰 주행성능은 다소 밋밋할 것이라는 점이죠. 니로는 이러한 통념을 타파하기 위해 전력을 다했습니다. 개발 초기 다각도의 방안을 모색했고 최근 빠른 응답성과 직결감으로 점점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DCT를 엔진과 전기모터 옆에 붙여두기로 했습니다. DCT는 말 그대로 두 개의 클러치를 통해 홀수와 짝수단 기어의 동력을 번갈아 전달하는 변속기를 말하는데요. 차량의 연비뿐만 아니라 주행성능도 높여주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하는 하이브리드차에는 안성맞춤인 해결책이었죠. 니로는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를 신규 개발해 적용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독자 기술로 DCT 양산에 성공하며 적용 범위를 점차 확대하고 있는데요. 니로를 통해 다시 한 번 우수한 기술을 입증했습니다.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최적의 솔루션을 찾아내다 일반 내연기관 차량의 경우에는 기어 단수가 늘어날수록 동력 전달 효율은 다소 불리하지만, 최적의 기어비를 구현할 수 있어 연비에 유리합니다. 그런데 하이브리드차는 전기모터가 토크 어시스트를 하면서 엔진을 제어하는 보조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굳이 기어 단수에 집중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동력 전달 효율성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합리적이라 할 수 있죠. 니로는 카파 1.6 GDi 엔진과 전기모터의 특성을 면밀히 검토했고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가 최적의 솔루션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엔진, 전기모터, 변속기의 유기적인 협조 제어를 통해 연비와 기어 레이아웃과 저마찰 베어링, 초저점도 오일 등 고효율 요소 기술을 적용해 동급 및 경쟁차 대비 최고 수준의 동력 전달 효율을 달성하게 됐죠. 결론적으로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를 통해 니로는 한 차원 높은 완성도를 갖추었습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현대모비스 연구개발, 브레이크 작동 원리와 변천사 살펴보기

    현대모비스 연구개발, 브레이크 작동 원리와 변천사 살펴보기

    현대모비스 연구개발, 브레이크 작동 원리와 변천사 살펴보기

    INNOVATE 현대모비스 연구개발, 브레이크 작동 원리와 변천사 살펴보기 HMG저널 2016. 5. 11. 15:0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브레이크는 자동차의 제동 장치로, 주행 중인 차량의 속도를 감속하거나 정지시킵니다. 가볍게 브레이크 페달을 누르기만 하면 빠르게 달리던 육중한 자동차가 멈추게 되는 거죠. 달리는 것 못지않게 우리의 안정성을 위해 그 어떤 부품보다도 중요한 브레이크의 원리와 발달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태어난 브레이크의 변천사 앞바퀴보다 제동력이 덜 걸리는 뒷바퀴에 많이 장착되고 있는 드림 브레이크입니다 (ⓒ 현대자동차 공식 블로그) 최초의 자동차 사고를 기록한 사건이 있습니다. 18세기, 처음 기계의 힘으로 스스로 움직이는 도구가 생겨났을 적의 일입니다. 프랑스의 N.J. 퀴뇨가 제작한 이 자동차는 속도가 겨우 사람이 걷는 정도인 시속 5㎞였습니다. 하지만 이 차는 브레이크가 없었고, 결국 언덕길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해 벽에 부딪히면서 최초의 자동차 사고로 남게 됐죠. 이후 자동차의 기술력이 발전하면서 브레이크 역시 변화했습니다. 자동차의 평균 속도가 시속 15㎞였던 1800년대, ‘슈 브레이크(블록 브레이크)’가 등장했는데요. 슈 브레이크는 타이어의 가장자리에 벽돌 모양으로 생긴 마찰제인 슈(Shoe)를 밀어붙여 속도를 줄이는 방식이었습니다. 1880년대에는 슈 브레이크에서 한 단계 발전된 형태인 ‘밴드 브레이크’가 나타났습니다. 바퀴 구동축에 브레이크 드럼을 설치하고 거기에 밴드를 감아, 밴드를 조이면 구동축의 움직임을 멈추게 하는 방법이었죠. 이후, 1904년에 나온 ‘드럼 브레이크’는 영국 롤스로이스사에 의해 처음 개발됐는데요. 사진처럼 휠 안쪽에 드럼을 장착하고, 드럼 내부에 슈 브레이크가 있어 드럼을 바깥쪽으로 죄어서 제동력을 발휘하게 합니다. 아직 앞바퀴보다 제동력이 덜 걸리는 뒷바퀴에 많이 장착되고 있는 브레이크였죠. 디스크 브레이크는 1902년 영국의 란체스터가 처음 고안하여 특허를 냈으나 열악한 주변 상황으로, 1950년대에 이르러 승용차에 적용됐습니다 (ⓒ 현대자동차 공식 블로그) 드럼 브레이크보다 제동 능력이 더 뛰어난 ‘디스크 브레이크’는 지금까지도 많이 장착되고 있습니다. 디스크 브레이크는 원반(디스크) 형태의 구조물이 바퀴와 같은 구조체에 연결되어 있는데요. 바퀴가 회전할 때 디스크도 함께 회전하다가 운전자가 브레이크 페달을 밟으면 유압이 전달되어 회전하는 디스크를 양쪽에서 디스크 패드라는 마찰재로 압박하여 디스크의 회전 속도를 떨어뜨려 멈추게 하는 방식입니다. 진화를 멈추지 않는 브레이크 더 나은 성능을 위해 항공기용 브레이크였던 ABS(Anti-lock Brake System)가 자동차용으로 적용됐습니다. 제동 거리의 단축, 제동 때 차체 거동의 안정성, 급제동 때 차체 제어 가능성 등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인데요. 1960년대 개발됐으며, 1960년대 말 포드의 고급차 링컨 컨티넨탈에 처음 쓰였습니다. 이후 우리나라에서는 현대자동차가 1992년 뉴 그랜저에 국내 최초로 TCS(Traction Control System) 및 ABS를 달았고, 소형차로는 94년 5월 엑센트가 처음 ABS를 달았습니다. 또한, 빨라지는 자동차의 속도를 제어하기 위해 함께 발전한 브레이크는 현재 두 종류로 장착되어 있습니다. 발로 페달을 밟아서 차량을 감속하거나 완전히 멈추게 하는 ‘풋 브레이크’와 오르막 또는 내리막 경사로에 차량을 안전하게 주차하기 위한 ‘주차 브레이크’입니다. 요즘에는 손가락으로 눌러 간단히 작동하는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EPB:Electronic Parking Brake) 방식 차량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EPB 시스템은 ESC(Electronic Stability Control: 전자식 차체 자세 제어 장치)와 연계돼 있어 주차 브레이크를 사용한 비상 제동 상황에서 차량 스핀 방지 등 제어 기능이 향상된답니다. 특히 친환경 자동차의 수요가 늘고 있는 때에 맞춰, 현대모비스에서는 연구개발 결과 국내 최초이자 세계 두 번째로 친환경 자동차용 차세대 전동식 통합 ‘회생 제동 브레이크 시스템(iMEB: Integrated Mobis Electronic Brake)’을 개발했습니다. 이 브레이크는 차량이 멈출 때의 운동에너지로 모터를 발전시켜 배터리를 충전시키는 시스템이죠. 기존 브레이크 시스템 대비 손실률을 70% 가까이 줄였습니다. 앞으로도 운전자의 안전을 책임지는 제동 장치인 브레이크의 새로운 발전이 기다려집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승차감과 조종안정성의 비밀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승차감과 조종안정성의 비밀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승차감과 조종안정성의 비밀

    EXPLORE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승차감과 조종안정성의 비밀 HMG저널 2016. 5. 12. 11:2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연비와 성능은 양날의 검이라는 진부한 생각에서 과감히 탈피한 니로가 소형 HUV의 승차감과 조종안정성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합니다.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새롭게 시작한다는 각오 아래, 완벽에 가까운 드라이빙을 제공합니다. 완벽한 승차감과 조종안정성을 가능케 한 개발 스토리를 함께 보시죠.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소음을 줄이고 니로만의 음색을 갖추다 니로와 같은 친환경차는 연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차량의 중량을 가볍게 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합니다. 그런데 이 경우, 소음이 증가하게 되고, 이를 해소하고자 흡·차음재를 다량 사용하면 다시 차량의 중량이 무거워지는 역효과가 발생하죠. 그러다 보니 친환경차 브랜드들은 소음을 어쩔 수 없는 부분으로 여겼고, 고객들의 평가는 인색했습니다. 하지만 니로의 경우, 동력성능을 높이고자 신규 개발한 카파엔진과 6단 DCT를 탑재했는데요. 이러한 노력들이 소음으로 인해 아쉽게 평가되는 일이 없도록 했죠. NVH 개발자들은 차체의 패널 위치별로 두께를 차별화하는 등 취약 부위를 개선해나갔습니다. 또한, 대시 흡·차음 패드에 3중 구조(PET+TPE+PU)를 적용해 엔진 투과음을 개선했죠. 엔진룸 상단 흡기 시스템 필터의 구조 변경을 통해 소음을 최적화시키는 방법도 찾아냈습니다. 한편, 니로는 로드노이즈 상품성 향상을 위해 다각도의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알루미늄 소재의 강성 패드를 루프에 적용하고, 리어 휠하우스에 강성 비드 형상을 추가했으며, 실사이드 벌크 헤드를 삽입했습니다. 또한, 차체 씰링을 진행해 누설음을 줄이고 전석 도어 글래스 두께를 높여 바람소리 및 고주파 소음을 줄였습니다. 이와 같은 노력을 통해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했던 스포티한 사운드가 완성되었죠. 저속 주행에서는 정숙함을, 고속 주행에서는 개성 있는 니로만의 음색을 갖춘 것입니다. 기아자동차 하이브리드차 니로, 저중심 설계와 경량화로 중량의 한계를 뛰어넘다 니로의 경우, 파워트레인 외에도 배터리와 전기모터를 탑재해야 해 중량은 불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외장 소재나 서스펜션 등 차체의 다른 부분에서 중량을 줄이도록 노력해온 것이 그동안의 관례죠. 니로는 근본부터 다시 생각했습니다. 일반적인 룰이 아니라 니로만의 룰을 만든 것이죠. 그 결과, 배터리 위치를 전방 하향으로 이동시켜 무게 중심을 낮춘 저중심 설계를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러기지 용량 확보와 승차감 및 조종안정성 향상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거두었죠. 또한, 알루미늄 소재를 후드, 테일게이트 등에 최대한 활용해 경량화에도 힘써 가벼우면서도 안정적인 차체가 완성될 수 있었죠. 또 하나,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얼마나 민첩하게 움직이는지가 관건인데, 니로는 듀얼 로어암 타입의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해 이를 달성했습니다. 서스펜션이 여러 개의 링크로 연결되어 험한 도로나 급회전 구간에서도 편안한 승차감과 뛰어난 접지력을 자랑하죠. 차체 움직임이 안정된 만큼 운전자의 의지대로 차량이 움직이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파워 스티어링 휠은 대용량 전기모터를 적용하고 기어비를 증대해 정교한 성능을 확보했으며, 6단 DCT 특유의 직결감과 빠른 변속으로 다이내믹한 운전의 즐거움까지 제공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브레이크 시스템에는 전후륜 디스크 브레이크를 기본 적용해 제동 거리를 최소화하고 제동 정확성을 향상했습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이수민 신동우가 진행하는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5회, 고성능 N의 비밀

    이수민 신동우가 진행하는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5회, 고성능 N의 비밀

    이수민 신동우가 진행하는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5회, 고성능 N의 비밀

    DISCOVER 이수민 신동우가 진행하는 현이와 대니(현이대니)의 뉴스룸 5회, 고성능 N의 비밀 HMG저널 2016. 5. 13. 14: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5월이 되자 더욱 상큼한 모습으로 찾아온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현대자동차그룹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뉴스룸이 확 바뀌었습니다. 복장부터 촬영장소까지 더욱 다채로워졌는데요. 특히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 최초로 스튜디오가 아닌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촬영이 진행되어 더욱 기대가 됩니다. 자, 그럼 어서 귀여운 현이와 멋진 대니를 만나볼까요? 예능감 폭발! 이수민, 신동우 출연,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 5화 오늘도 어김없이 척척 뉴스로 시작해볼까요? 오늘도 현이와 대니가 쉽고 재미있는 뉴스로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머리에 쏙쏙! 귀에 콕콕! 유익한 소식만을 들고 찾아온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 오늘은 복장이 좀 특이한데요? 최근 전 세계를 들었다 놨다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월드 랠리 챔피언십! 이름하여 WRC인데요. WRC는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레이싱으로 알려져 있죠. 지구촌이 한마음으로 들썩이는 이유! 2016 WRC가 세계 각국에서 펼쳐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월드 랠리 챔피언십은 숨막히는 고지대, 미끄러운 빙판길, 바퀴가 푹푹 빠지는 진흙길까지 모두 통과한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정해진 구간을 달리는 각 랠리를 가장 먼저 통과한 드라이버가 우승을 하는 경기입니다. 모나코의 몬테 카를로를 시작으로 호주까지! 14개 국가에서 짜릿한 랠리 경기가 펼쳐진다는 말씀! 이렇게 보기만 해도 짜릿한 WRC는 전 세계 6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시청하고, 현장을 찾는 관광객도 300만 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지구촌이 단결! 되는 모터스포츠 축제이지요. 현대자동차도 2016 WRC에 참가하고 있는데요. 아르헨티나 랠리에서 아주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i20 WRC 랠리카와 함께 대회에 출전한지 3년이 된 현대자동차는 이번 시즌 4차 랠리가 열린 아르헨티나에서 팀 우승은 물론, 헤이든 패드 선수의 개인 우승까지 거머쥐었습니다. 각본 없는 드라마! 냉혹한 승부의 세계! 뿐만 아니라 WRC에는 더 특별한 매력이 있는데요. 바로 양산차량의 엔진, 변속기 등을 WRC 규정에 맞게 업그레이드해야 출전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조건에 맞는 특별한 자동차만이 랠리에 참가할 수 있는 것이죠. 현대자동차의 i20 WRC 랠리카 역시 판매중인 i20 차량을 대회 규정에 맞게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i20 WRC 랠리카는 더 강력한 엔진과 잦은 점프에 견딜 수 있는 부품이 적용되었고, 바퀴의 중량도 골고루 배분되었죠. 랠리에 딱 맞춘 자동차를 만든 것인데요. 독일에서의 혹독한 주행 테스트와 WRC참가로 얻은 경험이 그 원천이 되었습니다. ▶ 2016 WRC 현대자동차의 활약 더 알아보기 이렇게 혹독한 랠리를 통해 얻은 기술과 정보, 노하우로 탄생된 것이 있는데요. 바로 현대자동차의 기술력이 축적되어 만들어진 고성능 N입니다. 남양과 뉘르부르크링의 첫 글자이자 고성능 차의 성능을 평가하는 기회인 씨케인 구간의 모양을 닮은 N. 어서 첫 번째 N 차량을 만나보고 싶네요! 핫핫 뉴스의 장소가 바뀌었습니다! 주위엔 반짝거리는 자동차도 보이는데요. 이곳은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입니다. 현대자동차의 실험정신이 담긴 첫 번째 브랜드 체험관이죠. 다양한 현대자동차를 만날 수 있고 자동차 마니아를 위한 도서관, 휴식을 위한 카페까지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반떼 스포츠는 강력한 터보 엔진을 장착해 중형급 이상의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갖췄습니다. 시트, 휠 등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과 1.6 터보 GDi 엔진으로 강력한 주행성능을 선보입니다. 달리기 위해 태어난 아반떼 스포츠! 더 알아보고 싶다면 어디로 가야 할까요? 현대자동차가 아반떼 스포츠를 튜닝해 더 브릴리언트 모터페스티벌 2016에서 진행되는 KSF(Korea Speed Festival) 2차전 아반떼 챌린지 레이스에 출전한다고 합니다.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더 브릴리언트 모터페스티벌 2016에서 아반떼 스포츠의 성능을 직접 확인하세요! 기아자동차에서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어린이들을 위해 친환경 키즈 오토쇼를 선보였습니다. 서울대공원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에는 오감만족 체험공간이 가득했는데요. 특히 K5하이브리드, 쏘울 전기차, 친환경 SUV 니로를 만날 수 있었던 친환경차 체험존이 아주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경기도 고양시에 오픈 예정인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의 외관이 최초 공개됐습니다. 현대모터스튜디오는 지점마다 다른 테마로 운영되는데요. 2017년 오픈 예정인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은 자동차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자동차 문화공간으로 탄생하게 됩니다. 두근두근 심장이 쿵! 해쪄~ 심쿵! 심쿵! 심쿵뉴스~ 현대자동차그룹의 SNS을 뜨겁게 달군 소식을 전하는 심쿵뉴스! 이번엔 어떤 소식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을까요? 도로 위를 달리는 자동차가 보이는데요. 그런데 그 모습이 낯설지가 않습니다.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자동차의 윗태! 모두 대한민국 자동차이기 때문이죠. 이 영상은 헬리캠을 통해 세계 곳곳을 누비는 대한민국 자동차들을 촬영한 것인데요. 일곱 빛깔 무지개! 각양각색의 자동차들이 등장하죠. 영상에 나오는 자동차의 모든 차종을 맞추면 현이가 자동차 영재로 인정! 인정! 오늘 현이와 대니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 뉴스룸 시청 후 잊어선 안될 것이 있죠? 바로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캐스트, 다음TV팟까지 현대자동차그룹의 다양한 소셜채널에서도 함께 해주세요!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현대로템 연구개발, 자기부상열차 이야기

    현대로템 연구개발, 자기부상열차 이야기

    현대로템 연구개발, 자기부상열차 이야기

    INNOVATE 현대로템 연구개발, 자기부상열차 이야기 HMG저널 2016. 5. 16. 10:3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자기부상열차가 2016년 2월 현실이 됐습니다. 어제의 꿈을 양분으로 탄생시킨 현대로템의 도시형 자기부상열차는 이제 대한민국 최초로 하늘을 달립니다. 끊임없는 도전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해온 현대로템의 발자취와 함께 인류의 미래는 좀 더 흥미로워지고 있습니다. 현대로템, 자기부상열차에 날개를 달다 지난 2월 3일 대한민국 과학기술 개발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바퀴 없이 자석의 힘을 이용해 공중에 떠서 달리는 자기부상열차가 개통한 것인데요. 이로써 한국은 일본에 이어 세계 두 번째 도시형 자기부상철도 보유국이 됐고, 현대로템은 세계 두 번째로 도시형 자기부상열차 상용화 실적을 보유한 차량 제작사가 됐습니다. 현대로템이 개발한 국내 최초 도시형 자기부상열차 ‘에코비’(EcoBee)는 생산에 필요한 부품의 97% 이상을 국산화하는 데 성공하며 국내외 기술진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에코비는 바퀴·기어·베어링 등 회전체가 없어 전체 운영비의 80%를 차지하는 유지 보수비와 인건비도 최소화할 수 있고 설치비도 지하철보다 저렴합니다. 차량 개발 및 제작 총괄을 맡은 현대로템은 전신인 현대정공 시절부터 20년 넘게 자기부상열차를 연구해왔습니다. 1989년 한국이 자기부상열차 기술을 확보했을 당시만 해도 1.6m 선로 위를 1cm 떠서 약 20kg의 짐을 싣고 초속 30cm로 달리는 초보적인 수준이었죠. 하지만 2006년 실용화 모델 개발에 성공한 현대로템은 2012년 인천국제공항에 시범노선을 건설해 3년여간 종합 시운전, 장애 보완, 전문기관 안전점검을 거쳐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습니다. 자기부상열차, 기술이 궁금하다 대차 하부에 부착된 부상용 전자석에 전원이 공급되면 자력이 발생해 철재 소재의 부상레일과 붙으려는 힘이 발생하는데요. 이와 같은 흡인작용에 의해 열차가 부상합니다. 간격 측정용 갭 센서가 지속적으로 부상전자석과 레일 간의 간격을 측정해 부상제어기에 측정된 값을 전달하고, 부상제어기는 부상전원공급장치에서 전원을 공급받아 전자석으로 보내는 전류량을 제어해 약 8mm의 부상공극을 유지하는 원리입니다. 또한, 환경친화적인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자기부상열차답게 주행 간 궤도와의 접촉이 없어 분진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소음 주행(일상 대화 시 발생하는 정도인 65dB 이하)이 가능하고, ‘자동 창문 흐림 장치’로 사생활 침해가 우려되는 지역에서는 자동으로 창문이 흐려지는 기능도 갖췄습니다. 직접 타본 자기부상열차 “기분이 뜬다!” 시속 110km급의 도시형 자기부상열차 에코비는 길이 12m, 폭 2.7m로 한 번에 180여 명 가까이 탈 수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 교통센터부터 공항철도 용유역까지의 총연장 6.1km 구간을 운행합니다. 당분간 공항구역 내 셔틀 개념의 교통수단으로써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5분마다 무료로 운행하며, 향후 점진적인 노선 확대가 이뤄질 예정이죠. 인천공항 교통센터 2층에 있는 자기부상열차 승강장은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흡사 우주정거장 같은 느낌입니다. 선로 위로 8㎜ 떠오른 열차가 인천공항역을 출발해 6.1㎞ 떨어진 인천 용유역을 향해 달립니다. 일반 지하철이나 열차처럼 바퀴와 선로가 접촉해 생기는 ‘덜컹덜컹’ 소리는 나지 않습니다. 진동도 매우 적죠. 차량 앞뒤 좌석은 정면의 탁 트인 풍경을 바라볼 수 있도록 설치됐는데요. 무인주행이라 조정 칸이 따로 없어 앞자리에 앉으려는 경쟁이 꽤 치열하답니다. 열차가 영종신도시 내 아파트와 상업시설이 밀집된 지역에 들어서자 갑자기 창문이 뿌옇게 흐려집니다. 아파트나 사무실 내부가 보이지 않도록 하는 ‘창문 흐림 장치’가 작동한 것이죠. 두 장의 유리 사이에 액정이 봉합된 특수 필름을 넣어 만든 접합 유리로서 전기를 이용해 순간적으로 투명, 불투명으로 전환되는 기능으로, 주변 빌딩과 거리가 30m 정도로 가까워졌을 때 거주민의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해안가를 따라 조금 더 달리던 열차는 종착역인 용유역에 도착합니다. ‘어제의 꿈은 오늘의 희망이며 내일의 현실’이라는 우리 모두의 주문을 되뇌며 에코비는 오늘도 힘차게 달리고 있습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 협업 프로젝트 이야기

    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 협업 프로젝트 이야기

    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 협업 프로젝트 이야기

    INNOVATE 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 협업 프로젝트 이야기 HMG저널 2016. 5. 18. 14:0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이지만 그 이상일 수도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그룹사 간의 협업을 통해 무한한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단순히 힘을 합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서로의 강점을 강화하며 진정한 동반성장을 이끌어나갑니다. 도로가 똑똑해지면 운전은 더 안전해진다! 지능형 교통제어 시스템 기술 정류장에서 버스 도착 정보를 미리 얻고, 내비게이션을 통해 목적지까지 가는 가장 빠른 길을 안내받고, 도로 전광판에 고지된 정체 상황을 참고해 길을 우회하는 등 현재 우리가 익숙하게 누리는 이 일상은 ‘지능형 교통제어 시스템(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이하 ITS)’ 덕분에 가능한 결과입니다. 교통 체계에 전자·정보·통신·제어 등 지능형 기술을 접목한 ITS는 혼잡을 해소하고 안전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지난 2013년부터 현대자동차그룹 ITS 워킹그룹을 결성해 ITS 연구를 본격화했습니다. 현대·기아차와 현대모비스의 차량 기술, 현대건설의 인프라 건설 노하우, 현대오토에버와 현대엠엔소프트의 IT 기술을 더해 지금까지 5개의 기술이 특허출원 됐습니다. 자동차의 외기온도, 도로의 노변센서, 기상청의 기후 데이터를 이용해 도로상태를 예측하는 ‘노면온도 예측 시스템’, 타이어와 노면의 마찰력을 통해 도로의 노후도를 판단하는 ‘도로 노후도 측정 시스템’, OBD(On-Board Diagnostics 차량 진단·감시 모듈) 데이터를 무선통신으로 송수신해 터널 내 사고에 즉각적으로 대응케 하는 ‘터널 내 대피안내 시스템’ 등이 그 사례입니다. 중동 건설 시장에서 불어온 봄바람, 쿠웨이트 알주르 LNG 수입 터미널 공사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3월 7일 쿠웨이트 국영정유회사가 발주한 총 29억 3,000만 달러(약 3조 3,700억 원) 규모의 ‘알주르(Al-Zour) LNG 수입 터미널 공사’를 한국가스공사와 함께 수주했습니다. 지난해 해외 건설 시장은 장기화된 저유가 현상에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대형 공사 발주가 취소, 지연되는 등의 위기가 심화됐는데요. 실제 중동 지역에서의 신규 수주는 2014년 313억 달러(약 36조 원)에서 2015년 165억 달러(약 19조 원)로 거의 절반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올해 역시 우려가 계속된 가운데 이번 수주는 중동 건설 시장 신규 진출에 청신호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특히 최근 이란 경제 제재가 해제되어 인프라와 석유·가스 플랜트 등 신규 공사 수주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에서 이란 내 한국 건설업체에 대한 명성을 높인 계기가 되었죠. 이번 공사는 쿠웨이트의 수도 쿠웨이트시티에서 남쪽으로 90km 떨어진 알주르 지역에 하루 30억 m3의 가스를 액화 처리하는 재가스화(Regasification) 시설과 22만 5000m3 규모의 LNG 저장탱크 8기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해안접안시설을 설치하는 토목공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공사 기간은 착공 후 58개월로 2020년 준공 예정입니다. 대한민국의 안보를 책임지는 최첨단 무기 기아차는 올해부터 신형 소형 전술 차량을 생산합니다. 이 차 량에는 기존 군용 차량에 없던 방탄 기능을 갖추고, 타이어가 터진 상황에서도 일정 시간 주행할 수 있는 런플랫 타이어가 적용됐습니다. 또한, 에어컨, 잠김 방지 브레이크 시스템(ABS), 자동변속기, 후방 카메라 및 모니터 등 승용차와 같은 편의 장치도 탑재됐습니다. 현대위아는 이 차량에 원격사격통제체계(RCWS: Remote Controlled Weapon Station)를 장착할 예정입니다. 외부에 설치된 감시 카메라와 기관총 등을 내부에 설치된 통제장치로 원격 조정해 전방 지역을 감시하는데, 주야간 모두 사용 가능하며 자동으로 탄도가 계산되어 명중률이 높습니다. 사수가 적군에 노출되지 않아 생존성도 보장하는 획기적인 기술로 평가됩니다. 현대로템은 앞으로 우리나라 보병의 발을 책임질 차륜형 장갑차 개발에 막바지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 차량에는 현대차의 420마력 고성능·친환경 상용 엔진을 군용으로 개량해 탑재했으며, 기아차의 현수·제동·조향장치 기술을 결합했습니다. 또한, 현대다이모스의 일체형 부변속기는 고온 및 야지에서 운용성을 확보하고 실내 운용 공간을 적게 차지해 장점이 큽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현대 모터스튜디오, 2016 부산 모터쇼 360 VR 생중계 이벤트

    현대 모터스튜디오, 2016 부산 모터쇼 360 VR 생중계 이벤트

    현대 모터스튜디오, 2016 부산 모터쇼 360 VR 생중계 이벤트

    EVENT 현대 모터스튜디오, 2016 부산 모터쇼 360 VR 생중계 이벤트 HMG저널 2016. 5. 20. 11:4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360 VR(Virtual Reality)을 통한 가상체험 생중계로 2016 부산 국제 모터쇼(이하 부산 모터쇼)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 소재하고 있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디지털에서 VR기기를 통해 현대자동차 보도발표회 생중계는 물론, 전시관을 체험 할 수 있는 체험존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모터쇼 VR 생중계는 세계 최초로 진행될 예정이며 현대자동차의 신기술과 혁신적인 자동차 문화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온오프라인 VR 체험 이벤트를 통해 7천 여명의 고객들에게 VR기기 없이도 스마트폰으로 효과적인 VR 영상 체험이 가능한 VR카드보드를 배포하고 이들 중에서 추첨을 통해 최신 스마트폰을 증정할 계획입니다.현대 모터스튜디오 디지털, 2016 부산 모터쇼 306 VR 생중계 이벤트 1 응모기간 2016년 5월 18일(수) ~ 5월 26일(목)응모대상현대자동차를 사랑하는 누구나당첨 발표2016년 5월 30일(월)사은품LG G5 + LG 360 VR(1대), LG G5 + LG 360 CAM(1대), LG 롤리키보드 2(20대), i20 WRC 랠리카 다이캐스팅(300대), VR 키보드(선착순 7,000개) 응모 방법1. 이벤트 정보 SNS 공유 – 페이스북 360 LIVE SHOW 이벤트 참여 및 공유2. SNS 정보 입력 –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접속(페이스북 아이디 입력)3. 응모하기 – 응모하기 버튼 클릭현대자동차 페이스북 바로가기 360 VR 생중계 일시1. 6월 2일 목요일(오전 11시 ~ 오전 11시 30분 / 오후 2시 ~ 오후 2시 30분)2. 6월 3일 금요일(오전 10시 ~ 오후 6시)현대자동차 유튜브 공식 채널 바로가기 (AboutHyundai)현대자동차 브랜드사이트 바로가기 (brand.hyundai.com)유의사항당첨자는 개별안내 예정입니다.현대자동차 임직원은 당첨 대상에서 제외되며, 당첨 시 당첨사실이 취소됩니다.본 행사는 현대자동차 사정에 의해 예고 없이 변동 또는 취소 될 수 있습니다.당첨자 정보의 오류로 인해 연락 또는 사은품 제공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당첨 사실이 취소됩니다.현대 모터스튜디오 디지털, 2016 부산 모터쇼 306 VR 생중계 이벤트 2 응모기간2016년 5월 18일(수) ~ 5월 26일(목)당첨발표2016년 5월 30일(월)일시6월 2일(목) 오전 11시 ~12시 30분장소현대 모터스튜디오 디지털(서울시 강남구 코엑스몰)초청고객총 34분이벤트 경품LG G5 + LG 360 VR(1대), LG 롤리키보드 2(5대) 응모방법1. SNS 이벤트 참여 – 댓글로 체험을 원하는 사연 적고 함께 가고 싶은 사람 태그2. SNS 정보 입력 –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접속(페이스북 아이디 입력)3. 응모하기 버튼 클릭현대자동차 페이스북 바로가기유의사항당첨자는 개별안내 예정입니다.5월 18, 19일자에 360 LIVE SHOW 이벤트에 참여하신 분들은 이벤트 2에도 자동 응모됩니다.현대자동차 임직원은 당첨 대상에서 제외되며, 당첨 시 당첨사실이 취소됩니다.본 행사는 현대자동차 사정에 의해 예고 없이 변동 또는 취소될 수 있습니다.당첨자 정보의 오류로 인해 연락 또는 사은품 제공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당첨 사실이 취소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현대자동차그룹 예약부도 근절 캠페인, 노쇼는 그만!

    현대자동차그룹 예약부도 근절 캠페인, 노쇼는 그만!

    현대자동차그룹 예약부도 근절 캠페인, 노쇼는 그만!

    DISCOVER 현대자동차그룹 예약부도 근절 캠페인, 노쇼는 그만! HMG저널 2016. 5. 23. 10:0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책임 있는 예약 문화 정착을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예약부도 근절 캠페인을 시행합니다. "자리가 비어 있는데 왜 손님을 받지 않나요?" "죄송합니다. 예약된 자리 입니다." 손님이 많은 시간대의 음식점 혹은 미용실 등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대화입니다. 예약한 손님을 위해 최상의 서비스를 준비하기 위해서죠. 하지만 예약한 손님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예약 후 취소 연락 없이 나타나지 않는 노쇼(No-Show)족으로 인한 피해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세한 자영업자와 다른 소비자에게도 피해를 주는 노쇼(No-Show)!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 노쇼 근절 캠페인에 참여해주세요.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현대자동차,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2016 성황리 개최 소식

    현대자동차,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2016 성황리 개최 소식

    현대자동차,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2016 성황리 개최 소식

    DISCOVER 현대자동차,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2016 성황리 개최 소식 HMG저널 2016. 5. 23. 13:0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자동차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2016 이 올해도 인천 송도를 뜨겁게 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5월 21일(토) ~ 5월 22일(일) 양일간 인천 송도 국제업무지구역 인근에 마련된 도심서킷에서 열렸습니다.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2016은 국내 유일의 도심 레이스 축제로써 현대자동차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및 인천도시공사와 함께 공동으로 주최되었습니다.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은 2014년을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고 있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도심 한가운데 자동차 경주용 서킷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모터스포츠를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아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약 15만 명의 방문객이 몰려 그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제네시스 쿠페, 벨로스터 터보, 아반떼 스포츠, K3쿱 터보 등 총 85대가 출전해 2.5km의 도심 서킷에서 열전을 치렀으며, 사상 처음으로 제네시스 쿠페의 경기를 일몰 시간 이후 진행되는 '나이트 레이스'로 진행하여 새로운 차원의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자동차 경기 이외에도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등장한 투싼과 싼타페 전시, RC카 경주 대회, 가상으로 자동차 경기를 체험할 수 있는 4D 입체 체험관, 콘서트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도심 레이스 관람을 통해 많은 관람객들이 한국 모터스포츠에 대해 큰 관심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대자동차는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동차 문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