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OTION

[작성자:] ationkr

  • [HMG 저널] 자동차 키가 스마트폰으로 들어왔다? 스마트폰 NFC 출입시동 시스템

    [HMG 저널] 자동차 키가 스마트폰으로 들어왔다? 스마트폰 NFC 출입시동 시스템

    [HMG 저널] 자동차 키가 스마트폰으로 들어왔다? 스마트폰 NFC 출입시동 시스템

    INNOVATE [HMG 저널] 자동차 키가 스마트폰으로 들어왔다? 스마트폰 NFC 출입시동 시스템 HMG저널 2017. 8. 21. 11:2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편리한 자동차 생활을 위해 스마트폰 NFC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누구나 스마트폰을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닙니다. 이제는 원초적 기능이라 할 수 있는 통화부터 결제까지 스마트폰으로 이뤄지고 있죠. 우리는 일상의 많은 부분을 스마트폰으로 처리하길 원하고, 이러한 요구는 점차 자동차의 영역으로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자동차 키로 사용할 수 있다면, 열쇠를 소지하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에서 벗어날 수 있을뿐더러 기존에는 불가능했던 전혀 다른 영역의 사용 방식을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자동차 키가 스마트폰으로 들어오면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스마트폰 NFC 출입시동 시스템을 개발하는 연구원들에게 물었습니다. 스마트폰 NFC 출입시동 시스템이란 무엇인가요? 스마트폰 NFC 출입시동 시스템을 총괄하는 진규환 책임연구원에게 NFC에 대해 물었습니다 먼저 NFC가 무엇인지부터 이해해야 합니다. NFC(Near Field Communication)란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전자태그 기술 중 하나로서 근거리 무선 통신을 의미합니다. 실생활에서는 스마트폰 결제 시스템이나 스마트폰 교통카드 등에서 쓰이고 있죠. 수 센티미터의 짧은 거리에서만 통신이 가능해 보안이 우수한 것이 특징입니다. 스마트폰 NFC 출입시동 시스템은 NFC 기능을 이용해 자동차 키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스마트폰 NFC 출입시동 시스템은 스마트폰에 디지털 형태의 자동차 키를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NFC 기능이 있는 스마트폰으로 자동차 문을 열거나 시동을 걸 수 있어 현재 제공되는 스마트 키에 또 다른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자동차 키를 타인에게 쉽게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요컨대 지금까지는 고객들에게 물리적 형태의 자동차 키를 제공했다면, 앞으로는 디지털 키를 활용해 자동차를 구매한 고객에게 소유 권한을 부여하고, 관리해주는 시스템으로 바뀔 겁니다. 자동차 키가 물건이 아닌, 서비스가 되는 거죠. 다른 방향에서 기대하는 점도 있습니다. 스마트폰 자동차 키를 사용자에게 발급하려면 데이터를 보관하는 서버가 필요합니다. 이 서버를 활용해 고객의 차량 상태와 고객의 사용 패턴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개발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스마트폰이 자동차 키를 대신하는 방식은 다양한 환경에서의 시나리오 설정이 중요합니다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자동차의 키를 제공하는 방식은 기존에 없었던 기술입니다. 스마트폰과 차량 자체의 제약 환경 내에서 고객에게 편리한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특히, 보안성과 상품성의 상충 관계에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편리한 방식을 선택하면 보안성이 약해질 수 있고, 보안성을 강화하면 편리성이 저하됩니다. 이 관계에서 고객 시나리오를 도출 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출입하고 시동을 거는 프로세스는 어떤 방식으로 이뤄지나요? 자동차 소유 권한을 얻은 운전자가 인증을 거친 후 애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으면 스마트폰 NFC 출입시동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먼저 자동차 소유 권한을 얻고 키를 내려 받아야 합니다. 웹페이지에서 회원 가입을 한 후 본인을 인증하면 차량 소유에 대한 권한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키를 다운 받는 과정을 거치면 본격적으로 스마트폰 NFC 출입시동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죠. 운전석과 조수석 도어핸들, 그리고 실내에는 스마트폰 무선충전기에 안테나가 설치됩니다. 문을 열 때는 스마트폰을 도어핸들에 대고 들어가고, 시동을 걸 때는 무선충전기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은 후 시동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물리적인 열쇠가 아니라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이슈가 있을 텐데, 어떻게 해결할 수 있나요? 스마트폰 NFC 출입시동 시스템 서버 관련 연구를 담당한 이석한 연구원에게 보안 이슈에 대해 물었습니다 자동차에서 보안이란 자동차를 소유한 사람에게만 권한을 주고, 그 외 사람들은 차단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보안 절차에 대해 단계적으로 말하자면, 먼저 자동차를 구입한 후 회원가입 절차를 거쳐 사용자 본인 인증을 합니다. 동시에 스마트폰이 자신의 것이 맞는지 인증하는 과정도 이뤄지죠. 스마트폰 앱에 키를 내려 받을 때는 누군가 해킹해 키 정보를 탈취하는 것을 막기 위해 스마트폰 보안 영역에 키를 다운받습니다. 스마트폰 NFC 기술은 편리한 자동차 생활을 위해 어떤 방식으로 확장할 수 있나요? 스마트폰 NFC 기술을 사용하면 서버와 스마트폰, 그리고 자동차를 연결하는 커넥티비티 채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데이터 시대입니다. 고객의 데이터를 어떻게 얻고, 어떻게 가공해서 다시 가치 있는 서비스로 제공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스마트폰 NFC 기술은 단순히 열쇠 기능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서버와 스마트폰, 그리고 자동차를 연결하는 하나의 커넥티비티 채널이 생기는 것이죠. 이 채널을 통해 고객의 자동차 사용 습관, 상태 등의 정보를 결합하면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현대자동차는 스마트폰 NFC 기술을 통해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고객에게 가장 친숙한 기계인 스마트폰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이 두 가지를 연결해 데이터 기반 고객 서비스로 패러다임을 확장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스마트폰으로 어느 정도까지 자동차를 컨트롤할 수 있을까요? 스마트폰 NFC 출입시동 시스템 애플리케이션 개발 연구를 담당한 김신정 연구원에게 기술의 다양한 활용 방안에 대해 물었습니다 스마트폰과 차량간의 다양한 통신 채널 통해 차량 외부에서도 차량의 공조, 예열, 윈도우 제어 등이 가능하고, 차량 근거리에서 원격 주차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차량의 상태 정보를 이용하여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안할 수도 있고, 차량을 사용하는 사용자가 누구인지 판단하여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차량의 사용 권한을 다수의 사람과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발렛파킹처럼 자동차 키를 타인에게 잠시 맡겨야 하는 상황에는 어떻게 대처할 수 있나요? 현대자동차그룹은 NFC 카드키를 따로 제공해 활용도를 더 높일 계획입니다 가까운 미래 스마트폰 NFC 출입시동 시스템을 누구나 사용하는 단계가 온다면, 잠시 동안만 사용이 가능한 키를 공유하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는 간단한 문제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주차 요원에게 앱 설치를 요구할 수 없는 노릇이죠. 스마트폰은 개인이 항상 휴대하는 물건이기 때문에 NFC 기능이 있는 카드키를 따로 제공해 이런 경우에 대비하려고 합니다. NFC 카드키는 타인에게 물리적으로 공유하기가 쉬워 다양한 조건에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별도 전원이 필요한 블루투스나 와이파이와는 다르게 NFC는 따로 전력이 필요하지 않은 통신 프로토콜입니다. 덕분에 카드키를 만들어 발급하는 게 가능하죠. 제공된 카드키는 자동차 소유주가 지갑에 넣어서 직접 활용할 수도 있고, 타인에게 쉽게 빌려줄 수 있어 꽤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보입니다. 스마트폰 NFC 출입시동 시스템은 기존 스마트키와 달리 타인과 공유가 가능한데, 이에 대해 더 설명해주세요 스마트폰 NFC 출입시동 시스템의 키 공유 기능은 여러 획기적인 방법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키 공유 절차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키를 공유 받는 사람은 웹사이트에서 가입 인증 후 앱을 설치합니다. 이후 소유주가 키를 공유해주면 원격으로 키를 다운 받아서 바로 차량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차량 소유주는 키를 공유할 때, 사용 기간 또는 기타 사항들을 설정하여 전송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가 아들 둘에게 키를 공유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첫째 아들은 운전을 과격하게 하는 스타일이고, 둘째 아들은 운전대를 잡으면 습관적으로 멀리 떠나버리는 성격입니다. 그럴 때 첫째 아들에게는 속도 제한을 두고, 둘째 아들에게는 특정 지역을 벗어나면 알림이 뜨도록 설정할 수 있는 겁니다. 이 밖에도, 해외에서 적용중인 사례를 예를 들면, 택배 기사에게 트렁크만 열 수 있는 권한의 키를 전송하여 택배 서비스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차량 NFC 기술을 개발하며 어떤 부분에 가장 크게 중점을 두고 있나요? 현대자동차그룹은 스마트폰 NFC 출입시동 시스템이 편의성과 보안을 모두 만족하고, 개인에게 딱 맞는 개인화를 이뤄낼 수 있도록 연구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편의성과 보안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도록 연구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사실 편의성과 보안은 양립하기 힘든 과제입니다. 편의성을 강조하려면 보안에서 어느정도 양보가 이뤄져야 하고, 보안을 강조하려면 사용자는 조금 더 불편해져야 하니까요. 그 부분이 가장 큰 숙제입니다. 현재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차량 개인화입니다. 각종 설정을 개인에게 딱 맞게 이뤄지도록 하는 거죠. NFC로 스마트폰을 인식해 운전자에 맞게 미러, 시트, 핸들, HUD 등의 설정을 자유롭게 변경하고 세팅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또한 미래에는 차량의 글로브 박스나 트렁크 등의 공간을 권한을 가진 사람만 열수 있게 한다거나, 자동차를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고객이 클라우드 등에 암호화해 저장하고 운전자 본인만 볼 수 있게 하는 기술과 자동차 내 결제 시스템을 구축할 때도 활용이 가능할 것입니다 스마트폰이 만들어갈 편리한 자동차 생활 현대자동차그룹은 고객의 더 편리한 자동차 생활을 위해 스마트폰 커넥티비티 연구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스마트폰 NFC 기술뿐만 아니라 블루투스와 와이파이 등 여러 통신 기술을 응용해 고객이 가장 편리하게 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통신 기술의 발달과 함께 현대자동차그룹이 만들어나갈 편리한 자동차 생활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네이버파워링크가격 낮은키워드로 검색광고를하세요

    네이버파워링크가격 낮은키워드로 검색광고를하세요

    네이버파워링크가격 낮은키워드로 검색광고를하세요

    마케팅 실전 네이버파워링크가격 낮은키워드로 검색광고를하세요 행집사 2017. 6. 4. 22:2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네이버파워링크가격 낮은키워드 잡는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릴께요. 우선 가격이 낮은 키워드로 돈을 벌면서 그다음에 어느정도 선별력이 되면 그때 경쟁키워드도 도전해보는것을 추천합니다.여러분들 돈 많이 벌고 싶으시죠? 파워링크로 홍보하려면 우선 처음에 아무것도 몰라서 전화오는 업체에 홀딱 반해서 가입을 하게되고 2년동안 월 3-4만원정도의 비용을 일시불로 내고 위약금을 30만원씩 내며 해약하신분들이 생각보다 꽤 많을겁니다. 네이버 검색광고 공식대행사라며 사칭하는 업체들이 정말로 많습니다. 혹은 온라인 지원센터라고 하며 전화가 많이 올겁니다. 정말 말 한마디 한마디 잘 들으셔야합니다. 네이버에서는 절대 파워링크 무료 키워드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가격이 이미 다 정해져있고 돈을 충천해놓아야지만 클릭할때마다 돈이 나가는 방식입니다. 이방식을 모르는 분들에게 접근하는 업체들이 많으니 꼭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olleaugust, 출처 Pixabay 우선 낮은 키워드로 키워드를 10만개정도 등록해보세요. 그러면 대략 한달에 20-50만원정도의 파워링크 광고비용이 나가게됩니다. 이때는 그냥 한번 해본다 생각하고 해보세요.그리고 잘된다고 생각되면 계정을 3개 더 추가할수 있으니 30만개 키워드까지 등록하여서 해보세요. 이 방법은 업체에서 절대 알려주지 않고 있는 일급 비밀 노하우입니다.잘생각해보세요. 돈이 되는거 있으면 남에게 알려주실건가요? 절대 그런사람 없습니다. 저처럼 남 퍼주려는 사람이거나 바보이거나 뭐 암튼 그렇습니다. 저보고 바보라고 할순 없으니 남에게 퍼주는 사람이라고 비유했습니다. 정말 돈이 되는거라면 그걸 가족들에게만 가르쳐주지 피가 안섞인 남에게는 절대 알려주지않게되죠. 이런고급정보를 알려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과는 친하게 지내기 바랍니다. 정말 아낌없이 주는사람입니다. 물론 저를 칭해서 하는말은아니지만 우연찮게 제가 교집합이 되었군요. 하하핫! © superbsj, 출처 Pixabay 오늘은 네이버파워링크가격 낮은 키워드로 홍보하는 전략을 알려드렸습니다. 저는 제 얼굴을 홍보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만큼 자신있고 그만큼 실천을 하고 있음을 알리기 위함입니다. 여러분들도 파워링크 처음에는 조금 힘들지만 저와 함께 재미있게 꾸려나가면 어떨까요?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잘 알려드릴께요.그럼 오늘도 많은 분들이 똑똑해졌을꺼라 믿고 저는 또 다른계정에 글작성하로 갑니다. © OpenClipart-Vectors, 출처 Pixabay 최적화 블로그 기본 3개 이상 운영하려면 바쁩니다. 스토어팜 운영도 해야하고 파워링크 관리도 해야하고 블로그 운영도 해야하고 시스템구축도 해야하고 프로그램도 제작해야하고 하하핫!! 정말 인생 재미있습니다.월요일부터 제가 신이나는 이유는 바로 돈을 또 신나게 벌수 있다는 이유와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제가 도와드릴수 있는부분을 찾을 수 있다는점에서 너무 설레이는군요.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HMG 저널] 로봇 공학자 데니스 홍 교수의 4차산업혁명 인터뷰

    [HMG 저널] 로봇 공학자 데니스 홍 교수의 4차산업혁명 인터뷰

    [HMG 저널] 로봇 공학자 데니스 홍 교수의 4차산업혁명 인터뷰

    INNOVATE [HMG 저널] 로봇 공학자 데니스 홍 교수의 4차산업혁명 인터뷰 HMG저널 2017. 8. 28. 14:3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데니스 홍은 뜻밖에 굉장히 친근한 성격을 가진 과학자입니다 데니스 홍 교수는 지금 가장 대중적으로 유명한 과학자 중 한 명입니다. 그를 설명하는 수식어도 굉장히 화려하죠. 미국의 유명 과학 저널인 <파퓰러 사이언스>지는 ‘과학계를 뒤흔든 젊은 천재 10인’으로 그를 꼽았던 것은 꽤 유명한 얘기입니다. 현재 미국 UCLA 기계공학과 교수이자, 로봇연구소 로멜라(RoMeLa)의 소장이기도 한 그는 요즘 한국을 찾는 일이 부쩍 잦아졌습니다. 그의 얘기를 듣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 보이는 이 남자를 잠깐 불러세웠습니다.  요즘 한국에 자주 오시죠?  거의 한 달에 한 번은 오는 것 같아요. 정부나 기업의 컨설팅 관련 초청도 있고, 청년이나 어린이 대상의 강연도 있고. 하지만 선택의 기준은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일인가,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인가, 그리고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인가. 이 3가지 모두가 충족돼야 해요. 그래도 가급적 젊은 친구들을 만나는 일은 꼭 하려고 해요. 그들에게 힘이 돼주고 싶어요. 그들과 격의 없이 지내면서 저도 많은 에너지를 얻고요.  데니스 홍은 다양하고 익살스런 포즈로 촬영장을 훈훈하게 달궜습니다 교수님은 세계가 주목하는 과학자입니다. 유명해진다는 건 그만큼 책임질 일도 많아진다는 뜻이죠. 유명세가 압박감으로 다가올 때는 없나요? 있어요. 몇 년 전만 해도 저는 학계에서야 꽤 유명한 사람이었지만, 일반인들에게는 낯선 사람이었죠. 그런데 지난 2013년에 <로봇 다빈치, 꿈을 설계하다>라는 책이 히트하면서 갑자기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어요. 연예인도 아닌데 사람들이 알아보고, 싸인을 부탁하기도 하고요. 처음에는 신기하고 재미있었는데, 언젠가부터는 그게 굉장히 부담스럽게 다가오더군요. 그런데 최근에 생각을 좀 바꿨어요. 유명세는 결국 파워잖아요. 그 파워를 좋은 쪽으로 사용하고 싶어지더라고요. 기왕 유명해졌으니 그걸 좀 좋은 쪽으로 사용해 보고 싶은 맘이랄까. 그래서 강연도 하고, 한국의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얘기도 해주고 그러는 거예요. 제가 얘기하면 들으니까.  데니스 홍이 개발한 시각장애인용 운전보조 시스템의 모습입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이들이 수많은 전자센서를 통해 정보를 입력받아 직접 차를 움직일 수 있게 만든 획기적인 연구였습니다.교수님의 대표작 중에는 시각장애인 혼자 운전할 수 있게 하는 운전 보조 시스템, 재난구조용 로봇 등이 있습니다. 장애인을 위한 의족이나 의수 제작에도 참여하셨고요. 교수님의 포트폴리오에는 ‘사람을 돕는 로봇’이 많은데,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저는 굉장히 이기적인 사람이에요. 죽기 전까지 저 개인의 행복을 최대한으로 실현하고 싶어요. 그런데 저는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줄 때 제일 행복해요. 저에게 주어진 재능으로 사람들을 가장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일이 로봇을 만드는 거였어요. 저에게 로봇은 ‘사람이 할 수 없는 일, 혹은 사람이 해서는 안될 일을 대신 해주는 지능적인 기계’예요. 그래도 교수님이 만든 가장 유명한 로봇은 전 세계 인공지능이나 로봇 연구에 가장 많이 활용된다는 휴머노이드 ‘다윈’일 겁니다. 그런데 교수님은 다윈의 설계도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공개하셨어요. 엄청난 금전적 이익을 포기하신 셈인데요.  아마 그걸 유료로 팔았다면 꽤 큰 돈을 벌 수도 있었을 거예요. 하지만 전 돈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행복해지려고 연구하는 거예요. 저보다 훌륭하고 똑똑한 사람들이 많아요. 제가 밭을 살짝 일궈놓으면 다른 인재들이 제 연구를 토대로 씨를 뿌리고 열매를 거두겠죠. 그럼 저는 또 다른 곳에 가서 밭을 일구면 되는 거죠. 전 하나의 연구에 평생을 바치는 것보다 계속 새롭고 재밌는 걸 발굴하는 게 좋거든요.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 전혀 관계 없는 것들을 연결시켜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 그건 정말 자신있어요. 연구자도 두 가지 부류가 있죠. 화두를 던지는 사람, 그리고 그 화두를 더 발전시키는 사람. 교수님은 전자에 가까운 것 같네요. 맞아요. 저는 다른 사람들이 다 뛰어드는 분야는 재미없어해요. 누구도 시작하지 않은 분야를 개척하는 게 좋죠. 2007년이었나, 세계에서 3번째로 무인자동차를 성공시키고 나서 다른 연구자들이 이 분야로 많이 몰려들었어요. 막상 모두가 관심을 가지니까 저는 또 재미가 없어서 새로운 걸 시작했어요. 그래서 시각장애인용 운전 시스템을 만들었고, 실리콘처럼 말랑한 소재로 로봇을 만드는 ‘소프트 로보틱스’도 시작했어요. 늘 그런 식이었어요.  데니스 홍의 발명품 중 하나인 휴머노이드 로봇 다윈입니다. 걸을 수 있는 로봇으로 유명합니다. 무려 2006년에 개발된 로봇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형인 휴머노이드 로봇은 꾸준히 연구해 오셨어요. 세계적인 권위자시죠.  맞긴 해요. 그런데 말이죠, 제가 지난 10년 동안 휴머노이드 로봇을 열심히 연구했는데, 이건 아닌 것 같아요. 두 발로 걷는 휴머노이드 로봇은 너무 잘 넘어지고, 느리고, 복잡하고, 비싸요. 그리고 위험해요. 잘 넘어진다는 건 사고날 위험이 높아진다는 거니까. 이족보행 로봇이 필요한 건 사실인데 꼭 사람처럼 생길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요즘 개발 중인 건 이족 보행을 하지만, 사람처럼 생기지 않은 로봇이에요. 예전에 유명한 건축가 루이 설리번이 그랬어요.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고. 어떤 물건의 형태는 그게 어디에 사용되는지에 따라 결정돼요. 청소용 로봇이라고 청소부처럼 생길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요즘 한국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단어 중 하나가 ‘4차산업혁명’입니다. 정부와 기업, 개인. 모두가 이 단어에 꽂혀 있어요. 교수님 생각은 어떠세요?  저는 4차산업혁명이라는 단어가 너무 막연한 의미로 쓰이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4차산업혁명이 트렌디한 단어가 된 데는 아무래도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전이 영향이 컸던 것 같네요. 그때부터 사람들이 인공지능이나 로봇 같은 단어들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시작했죠.  일리가 있어요. 인공지능이 이슈가 되면서 로봇도 동시에 이슈가 됐죠. 지능을 가진 로봇의 시대가 금방이라도 올 것처럼 말이죠. 그런데 현재의 로봇은 아직 물건도 제대로 집지 못해요. 직접 사고할 수 있는 인공지능? 한참 멀었어요. 환상이 너무 커요. 연초에 라스베가스에서 CES가 열렸습니다. 교수님도 보셨나요?  올해는 직접 가서 보진 못했어요. 하지만 어떤 기술이 나왔는지는 다 알죠.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셨어요? 자꾸 부정적으로 얘기하는 것 같아서 미안하지만, 좀 과장된 느낌이었어요. 이번 CES에서는 퍼스널 로봇들이 큰 관심을 모았잖아요? 사람이 말하면 얼굴 표정도 바뀌고, 진짜 사람과 대화도 하는 것 같고, 감정도 있는 것 같죠. 그런데 10분만 지나면 지루해져요. 진짜 감정이 아닌 걸 금방 눈치채게 되니까. 말하자면 아직은 장난감 수준인 거죠. 우리가 영화나 만화에서 봤던 지능형 로봇은, 30년 뒤에도 못 나올 거라고 봐요. 아직 가야 할 길이 멀어요.  CES 2017에서 현대자동차가 선보인 아이오닉 자율주행차입니다 자율주행자동차도 이번 CES의 큰 이슈 중 하나였죠. 현대자동차도 아이오닉 자율주행차로 큰 성과를 얻었는데요.  그 장면은 저도 영상으로 봤어요. 대단하던데요? 한국 기업이 다른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들과 대등하게, 혹은 그 이상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건 칭찬받아 마땅하죠. 자율주행차는 자동차 메이커들에게는 생존의 문제로 여겨집니다. 다른 카테고리에 있던 애플이나 구글, 우버 같은 기업들까지 경쟁적으로 뛰어들면서 경쟁이 치열하죠. 자율주행차 시대로 이동하는 이 과정을 어떻게 보세요?  휴머노이드 로봇을 보는 심정과 비슷해요. 사람들은 금방이라도 자율주행차 시대가 올 거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한참 멀았다고 봐요. 로봇이건 자율주행차건, 99%까지 개발하는 것보다 마지막 1%를 채우는 게 더 힘들어요. 소비자들에게 돈 받고 팔 수 있는 단계까지 가는게 정말 어렵다는 거예요. 다만 자율주행차에 워낙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고, 기업들도 엄청난 투자를 하니까 시간이 단축될 수도 있겠죠. 특정한 계획도시를 만들어서 무인자동차 인프라를 엄청 투자한다거나 하면요. 하지만 금방 우리 눈 앞에 다가올 수 있는 건 아니에요. 기술적인 문제일까요?  기술적인 문제라기보다 절대 오류가 나서는 안 되기 때문이에요. 자동차는 IT 기기와는 다르죠. 작은 오류가 엄청나게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시스템 안정화 작업에 시간이 오래 걸릴 거라고 봐요. 이것들이 아까 얘기한 마지막 1%에 해당하는 것들이죠. 지금은 자동차를 평가하는 기준이 다양합니다. 조향 감각이나 승차감, 무게 배분, 가속감 같은 것들이죠. 그런 요소가 브랜드의 가치를 결정합니다. 하지만 자율주행차 시대가 오면 이런 기준이 다소 모호해지지 않을까요?  요즘 출시되는 자동차들은 성능이 상향 평준화됐어요. 엔진이나 서스펜션 같은 데서는 사실 큰 차이가 없어요. 그럼 자율주행차의 승부처는 어디일까? 결국 소프트웨어에서 결정날 거라고 봐요. 자율주행은 결국 인공지능이 스스로 판단해서 움직이는 거니까, 브랜드별로 독자적인 알고리즘을 가질 거예요. 현대는 현대만의 알고리즘, 벤츠는 벤츠만의 알고리즘이 생길 거란 말이죠. 중요한 건 모든 주행 정보가 데이터로 남는다는 거죠. A사의 자동차는 코너를 돌 때 사고가 많이 난다, B사의 자동차는 비가 올 때 사고가 많이 난다는 식으로 말이죠. 숫자로 모든 게 증명되니까, 브랜드 별 경쟁이 훨씬 가혹해질 것 같아요.  전기차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환경 문제 때문에라도 결국은 다 전기차로 바뀔 거라고 생각해요. 문제는 내연기관 차에 비해 전기차 만들기가 굉장히 쉽다는 거예요. 그래서 애플이나 테슬라도 뛰어드는 거죠. 지금보다 배터리 성능만 더 높아진다면, 전기차 시대로의 이행은 너무 자연스러운 거라고 봐요. 아니, 오히려 전기차보다 더 나은 연료가 개발될 수도 있겠죠. 현대자동차는 지금 수소전기차를 만들었잖아요? 저는 배터리에 대해서는 지식이 많지 않지만, 제 주변에서는 수소전기차가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 될 거라고 말하는 사람도 많아요.  CES 2017에서 현대자동차가 선보인 웨어러블 로봇입니다 이번 CES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은 자율주행차 외에도 웨어러블 로봇을 선보였습니다. 하반신 마비환자의 보행을 돕는 의료용 웨어러블 기기, 산업현장에서 근로자들의 근력을 보조한 산업용 웨어러블 기기 등이 있었는데요. 그건 어떻게 보셨어요?  개인적으로는 로봇이나 자율주행차보다 웨어러블 로봇이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웨어러블 로봇을 상용화에 가까운 수준으로 만들었다는 건 정말 대단한 일이에요. 제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시대는 아직 한참 멀었다고 했잖아요? 그렇다면 인간의 판단력과 로봇의 물리성을 합치는게 현실적으로 제일 빠른데, 그게 바로 웨어러블 로봇이죠. 현재 상황에서 가장 빨리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로봇의 형태가 바로 웨어러블이라고 봐요. 웨어러블 로봇은 군사용으로도 많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자로서 딜레마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인간을 이롭게 할 수 있다면, 인간을 해칠 수도 있잖아요? 맞아요. 사실 저도 군사 프로젝트를 많이 해요. 미해군에서 실제로 의뢰가 들어왔고, 그렇게 만든게 화재진압용 로봇이었어요. 항공모함에 화재가 나면 소방호스를 불에 겨냥해 물을 쏘거나, 투척형 소화기를 던질 수 있는 로봇이었죠.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로봇을 개발했다고 생각하니 참 뿌듯했는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이 화재진압용 로봇이 소화기 대신 총을 쏠 수도 있고, 투척용 소화기 대신 수류탄을 던질 수도 있는 거잖아요. 내가 만든 기술이 내가 원하지 않는 방법으로 사용될 수도 있다는 것 때문에 정말 고민을 많이 했어요. 하지만 결론은 ‘내가 하지 않으면, 누군가는 하게 될 것이다’라는 거였어요. ‘누군가가 할 거라면 내가 하자, 조금이라도 옳은 방향으로 몰고 가자’고 생각했어요. 망치는 벽에 못을 박기 위한 도구지만, 누군가가 망치로 사람을 해칠 수도 있죠. 그건 망치의 잘못도 아니고, 망치를 만든 사람의 잘못도 아니에요. 학생들에게도 늘 얘기해요. 우리가 개발한 기술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고. 윤리성은 과학자와 공학자들이 꼭 가져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해요.  한국은 최근에야 기초과학이나 기술 인력 육성에 적극 투자해야 한다는 얘기가 많이 나옵니다.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술에 투자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는데요. 혁신이라는 건요. 떨어질듯 말듯, 낭떠러지에 매달려 있는 것 같은 상태에서 나오는 거예요. 과학이나 공학 연구는 더욱 그렇죠. 실패할 수도 있고, 성공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한국에서는 뭔가 시도했다가 실패하면 끝이에요. 다음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요. 그러니 과학자나 연구원들이 안전한 길로만 가려고 해요. 안전한 길 위에서 혁신이 나오겠어요? 실패했을 때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지 않으면 앞으로도 혁신은 나오기 힘들 거예요.  데니스 홍은 실패했을 때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것이 곧 혁신이라고 말입니다 자율주행이 큰 아젠다가 되면서 전 세계 모든 자동차 기업들이 다 비상입니다. 현대나 기아도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마음이 바쁜 상황인데요. 사실 현대자동차그룹은 장점이 굉장히 많다고 봐요. 메르세데스-벤츠나 BMW는 오직 자동차만 가지고 있는데, 현대자동차그룹은 자동차 외에 현대모비스나 현대엠엔소프트, 현대오토에버, 심지어 현대제철도 가지고 있잖아요. 미래 자동차 산업에 대응할 수 있는 제반사업을 많이 가지고 있으니 유리한 위치에 있어요. 이 자원들을 잘만 활용하면 훨씬 더 큰 기업이 될 거라고 봐요. 다만 현대뿐 아니라 국내 기업들에 꼭 하고 싶은 조언은 이거예요. 조직 내에서 실패를 허용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달라는 것. 정말 혁신하고 싶다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해요.  많은 사람들은 인공지능과 로봇의 발전을 디스토피아적으로 생각합니다. 인간이 일자리를 뺏길 거라는 공포는 이미 피부에 와 닿을 정도죠. 교수님 생각은 어떤가요? 어린 친구들이 저한테 ‘교수님에게 로봇은 어떤 의미냐’고 물어볼 때가 있어요. 물론 그 친구들이 원하는 답은 ‘로봇은 인간의 친구야’ 같은 따뜻하고 인간적인 대답이지만(웃음), 전 아주 심플하게 대답해요. ‘로봇은 도구’라고. 사람이 할 수 없는 일, 해서는 안 될 일을 대신해주는 도구 말이죠. 생각해보면 사람이 할 수 없는 걸 대신 해주는 기계야 말로 정말 따뜻한 거 아니에요? 물론 인공지능이나 로봇의 발전이 사람들의 일자리를 가져갈 거예요. 하지만 그만큼 많은 직업을 또 만들겠죠. 자동차가 나오면서 마부들은 일자리를 잃었지만, 자동차와 관련된 엄청난 직업이 생겼잖아요. 그리고 로봇이 대체하는 많은 일자리는 대부분 사람이 해서는 안 될, 위험하거나 힘든 직종들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결과적으로 로봇에 대한 대부분의 걱정은 모르는 것에 대한 두려움에 가깝다고 봐요. 아직 오지 않은 것을 너무 두려워 할 필요는 없어요.  인터뷰 말미에 데니스 홍에게 농담처럼 물었습니다. “언젠가 <터미네이터>처럼 기계가 인간을 지배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그는 크게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한 100년 뒤쯤에는 가능할지도 모르죠. 하지만 우리 세대에는 그런 일이 없을 거예요.” 라고 말입니다. 지금 우리는 인류사에서 유례가 없는 거대한 변곡점에 서 있는 건지도 모릅니다. 기술 개발은 하루가 다르게 빠르고, 변해가는 세상을 따라가는 것만도 가끔 숨이 찹니다. 전문가들의 미래 전망도 비관과 낙관이 엇갈리니, 어떤 말을 믿어야 할 지 감이 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데니스 홍의 말처럼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언젠가 인공지능이 인간만큼 똑똑해진다 한들,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다 대체한다고 한들, 그때는 그때의 해결책이 또 생길 테니 말입니다.  사진. 장풍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스토어팜 판매자센터 1등급벤치마킹

    스토어팜 판매자센터 1등급벤치마킹

    스토어팜 판매자센터 1등급벤치마킹

    스토어팜 관리 스토어팜 판매자센터 1등급벤치마킹 행집사 2017. 6. 5. 0:4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5월 20일 스토어팜 판매자센터 개편 이후로 1등급 빅파워샵을 찾기가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그 전까지는 프로필을 보면 아래처럼 빅파워샵인지를 알수 있었죠. 물론 그에 비례하는 방문자수를 보고도 짐작을 할 수 있었습니다. 1등급 빅파워샵 벤치마킹을 해보면 간단합니다.등록된 상품수가 엄청 많고 홍보로 엄청 많이 알리면 됩니다. 이게 끝입니다!단지 어떠한 아이템을 파는지를 정확히 알수만 있다면 우리도 그것을 따라해볼만하다는것입니다. 오늘 이 글을 통해서 빅파워샵을 벤치마킹 할 수 있게됩니다. 물론 공유해주신분들에게만 알려드릴꺼니 꼭 공유하셔서 대기업의 스토아팜을 확인하셔야합니다. 지금은 이 빅파워샵을 확인해보니 하루방문자가 10만명 가까이 올때도 있더군요. 정말 어떠한 아이템들때문인지 궁금하실껍니다. 이곳은 대기업이라는 이름때문에 오는것도 있지만 인기목록을 보면 정말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아이템을 팔고 있기때문이죠. 출처: 스토어팜 판매자센터 관리중인 스토팜 가격도 저렴해서 누구나 저 아이템을 공자에서 납품만 받는다면 이 대기업처럼 따라 돈을 많이 벌수 있습니다. 이 업체가 어디인지 알고 싶은 분들은 이 글을 스크랩하신다음 비밀덧글로 스크랩 주소를 알려주세요. 그럼 제가 이 업체가 어디인지 자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업체를 벤치마킹 하셔서 꼭 월 천만원이상 버는 스토아팜을 직접 운영해보세요. 정말 재미있습니다.오늘도 방문자를 확인해보니 어마하군요 네이버 스토어팜 오늘 방문자수 새벽 3시에 갱신될테니 오늘도 8만명을 넘어가겠군요. 정말 이 곳은 볼때마다 배울것이 너무많습니다. 전체상품갯수보세요 60만개가 넘어가니 잘될수밖에 없는거 같네요이 대기업의 정체를 알고 싶으신분들은 글을 공유해주시고 꼭 비밀덧글로 남겨주세요출처: 스토팜http://cafe.naver.com/stofarm 스토어팜 상위1% 가게홍보방법 노출 … : 네이버 카페 스토어팜 상위1%스토팜 가게홍보방법노출개인판매자꾸미기순위파워링크광고홍보교육센터페이쇼핑창업매출 cafe.naver.com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스토어팜광고로 1000만원버는법

    스토어팜광고로 1000만원버는법

    스토어팜광고로 1000만원버는법

    스토어팜 관리 스토어팜광고로 1000만원버는법 행집사 2017. 6. 5. 21:1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 Fotomek, 출처 Pixabay 이번글은 광고글임을 우선 알립니다1.스토아팜과 파워링크로 월 매출1000만원버는법을 그냥 알려드리니깐 다들 장난치는줄 알고 귀담아듣지않더군요. 그래서 오늘부터는 무료로 알려드리지 않을껍니다. 시스템구축을 하는 분들에 한해서만 알려드릴예정입니다. 정말 돈버는법을 제가 직접 가서 알려드릴껍니다. 처음에 구축하는 시간이 걸리고 접근이 어려워서 그렇지 제가 파워링크 하는방법과 쉽게 세팅하는법 그리고 스토아팜 등록하는방법과 스토어팜 상위1% 노출 전략을 공유해릴껍니다.그냥 듣기만해도 "우와 대박! 말도 안돼" 하는분들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은 이미 다들 그렇게 하고 계시고 대부분이 수익을 내고 계십니다. 게중에는 대박난 분도 계십니다. 티비에도 자주 나오고 유명한 쭌대표님이 계십니다. 사실 제가 준대표님에게 이것을 배워서 직접 실천을 했었죠. 그덕분에 저는 매출이 엄청 많이 늘었으며 매월 천만원이상의 순이익을 벌고 있습니다. © MichaelGaida, 출처 Pixabay 저는 무슨방법론적으로만 돈을 벌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한계도 있기때문에 무조건 시스템화시켜서 자동으로 돈을 버는 구조를 개발합니다. 이 방법과 원리도 알려드릴께요. 오늘 블로그 강사님께서 시스템구축을 신청하셔서 오전부터 상담한다고바빳습니다. 서울가서 미팅을 마무리짓고 지금은 대구로가는길에 또 돈버는 연구를 하면서 글을 작성하고있는것입니다. 저는 돈버는것만 계속 연구해온사람이라서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돈길을 보기 위해서 노력하며 수익을만들어냅니다. 이것을 배우고싶으시죠? 배우셔서 돈많이버세요~http://tion.co.kr/220 티온 1:1 블로그 시스템구축 컨설팅 (PC별도) (최적화블로그, 저품질탈출, 로얄키워드) : 티온 티온 1:1 블로그 시스템구축 컨설팅 (PC별도) (최적화블로그, 저품질탈출, 로얄키워드) tion.co.kr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HMG 저널] 현대자동차 소형 SUV 코나의 안전사양 살펴보기

    [HMG 저널] 현대자동차 소형 SUV 코나의 안전사양 살펴보기

    [HMG 저널] 현대자동차 소형 SUV 코나의 안전사양 살펴보기

    INNOVATE [HMG 저널] 현대자동차 소형 SUV 코나의 안전사양 살펴보기 HMG저널 2017. 8. 29. 14:5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소형 SUV 코나의 안전성능은 어떨까요? 자동차 안전성능의 두 축, 차체와 ADAS 기술로 코나를 살펴봅니다.강건한 차체는 외부 충격 시 운전자를 일차적으로 보호해주는 든든한 요소입니다. ADAS(운전자 보조 시스템)와 같이 똑똑한 능동 안전 시스템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수호천사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강건한 차체와 ADAS, 이 두 가지를 갖춘 현대자동차의 소형 SUV 코나(Kona)의 안전성능이 남부럽지 않은 이유입니다.글로벌 시장의 기준을 충족하는 안전성능 코나의 차체는 좋은 차체의 요소를 많이 담고 있습니다 코나에서 반드시 주목해야 할 장점 중 하나는 바로 안전성능 입니다. 안전성능을 살필 때 먼저 차체를 살펴보게 되는데요. 좋은 차체는 강성을 갖춰서 주행의 안전성을 보장해야 하고, 충돌 사고 시 승객 공간의 차체 변형이 최소화되어야 합니다. 그 외에도 차량의 엔진룸과 같이 승객 공간과 관계가 적은 영역에서는 외부 충돌 에너지의 흡수, 분산을 통해 승객이 받는 상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나에는 이러한 ‘좋은 차체’가 되기 위한 많은 요소들이 담겨있습니다. 먼저 단단하면서도 충격에 효율적으로 잘 대응하는 차체가 되기 위해서는 차체 부품 간 결합구조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코나의 차체 결합구조는 ‘레고’를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레고를 조립할 때 어긋나게 조립하거나 정확히 조립되지 않을 경우 작동 시 쉽게 분해됩니다. 차체 단품 및 부품 간에, 또 형상과 형상 간에 잘 연결되어야 하고 연결부가 연속성 및 결속이 잘 되어야 강성이 강한 차체로 완성됩니다. 마치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 레고 부품처럼, 코나는 구조 최적화를 통해 강한 결속력을 선보입니다. 또한 코나는 주요 충돌부재 부품을 많이 사용하면 발생할 수 있는 품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프론트 도어부와 사이드아우터 내부 보강재에 일체형 핫스탬핑 레인포스를 적용하고, 대시 하단 변형 방지를 위한 핫스탬핑 단면 구조물을 적용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오히려 부품 개수는 축소하면서도 강성은 높이고, 충돌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면서 경량화도 달성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습니다.뼛속부터 튼튼한 코나의 가볍고 경쾌한 드라이빙 강건한 차체는 안전사양의 기본 중 기본이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고가 일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능동적으로 운전자를 보호하는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은 또 다른 의미에서 안전한 차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운전 상태를 5단계로 표시하며, 운전자의 피로나 부주의한 운전 패턴으로 판단되면 팝업 메시지와 경고음을 통해 휴식을 유도합니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는 전방 레이더와 전방 감지 카메라의 신호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선행차량과의 추돌 및 보행자와의 충돌 위험 상황이 감지될 경우 자동 제동을 하여 충돌을 예방합니다.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는 윈드쉴드 글래스 상단에 장착된 카메라를 통하여 차선을 인식하고 차로 이탈이 예상되면 조향을 보조하여 차로 이탈 상황을 방지해 줍니다. 차로 이탈 경고 기능, 차로 이탈 방지 기능, 차로 이탈 방지 능동 보조 기능 중 하나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이빔 보조(HBA)는 야간에 상향등을 켜고 주행하는 중 맞은 편에 차량이 있을 경우 헤드램프를 자동으로 하향등으로 전환하여 잦은 조작에 따른 불편함을 줄여주고 운전차량과 상대차량 모두가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후측방 충돌 경고(BCW)는 아웃사이드 미러로 확인할 수 없는 시야 사각지대에서 고속으로 접근하는 차량을 인지하여 운전자에게 경고를 줌으로서 충돌사고를 예방합니다.*상기 사양은 현대 스마트센스 패키지 선택에 한해 제공되며, 자세한 사양은 카탈로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코나에는 동급 최고 수준의 ADAS 사양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전방 차량 및 보행자와의 충돌이 예상될 시, 자동으로 제어하여 충돌을 방지하는 기능인 FCA, 차로 이탈 방지를 위한 조향 보조 시스템인 LKA, 주변 환경에 따라 하이빔을 제어하는 HBA, 운전자 부주의가 의심되는 상황에서 경고 안내를 해주는 DAW, 주행 중 후측방 사각지대의 차량 또는 고속으로 접근하는 차량이 감지될 경우 운전자에게 경고하는 시스템인 BCW, 후진 출차 중 후측방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감지해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RCCW 등이 코나에 탑재된 ADAS 시스템입니다. 운전자를 보호하는 든든한 차량의 기준에서 소형 SUV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코나는 ADAS로 소형 SUV의 기준을 한층 높여놓았습니다. ※ 본 콘텐츠는 개발과정에서 작성된 자료로 최종 판매 사양과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본부 간행물 R&D STORY ‘Kona STORY’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네이버파워링크가격 등록비용걱정안해도됩니다

    네이버파워링크가격 등록비용걱정안해도됩니다

    네이버파워링크가격 등록비용걱정안해도됩니다

    마케팅 실전 네이버파워링크가격 등록비용걱정안해도됩니다 행집사 2017. 6. 7. 23:2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네이버파워링크가격 걱정안하는방법은 내가 직접 운영하면서 로얄키워드로 70원짜리 키워드만 공략해보세요. 파워링크 등록 비용걱정 안해도 됩니다. 70원키워드로 배치를하면 부정클릭을 하더라도 사실 신경을 안쓰게됩니다. 또 남들과 경쟁도 안하기 때문에 사실 키워드에 대한 부담과 신경을 안쓰게되어 오히려 정말 매일하루하루가 편하고 재미있습니다. 오늘 저도 시스템구축과 최적화블로그 관련해서 전화를 많이 받았지만 사실 제가 따로 한것은 별거없습니다. 키워드만 27만개 등록해놓고 많은 사람들이 보니깐 알아서 전화가 오더군요. 키워드만 많이 등록하세요 그러면 상품판매는 자동으로 되고 문의전화는 폭주하게됩니다. © PublicDomainPictures, 출처 Pixabay 이 원리는 정말 단순합니다.마치 오렌지를 파워링크 후라이팬에 넣어서 즙을 짜먹는것보다 더 쉽습니다.많이 보이게하고 거대해지면됩니다.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에게 내가 팔고 있는 상품의 주소를 네이버 파워링크를 통해 알려보세요. 최대한 많이 알려보세요! 그럴려면 키워드 하나에 목숨걸어가며 경쟁하고 한번클릭할때 1천원 1만원 벌벌 떨면서 걱정하지 않아도됩니다. 남들이야 경쟁을 하든말든 신경쓰지마시고요. 편안하게 마케팅을 하셔야합니다. 이 방법은 업계에서도 잘 모르거나 혹은 지역키워드 등 엑셀로 작업하는게 아니냐고 말할겁니다. 뭐 다 해보세요~ 해보면 뭔가 답이 나오겠죠^^일단 제가 알려드리고 싶은것은 키워드를 최대한 많이 10만개 계정 꽉 채우세요. 그리고 그 다음에 키워드분류를 하세요. 그리고 스토어팜과 최적화블로그를 이용해서 월매출 1000만원 이상으로 올리면됩니다.정말 단순하죠?돈 많이 버세요^^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HMG 저널] 효율로 따져본 전기차의 기준, 전비(電費)1위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HMG 저널] 효율로 따져본 전기차의 기준, 전비(電費)1위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HMG 저널] 효율로 따져본 전기차의 기준, 전비(電費)1위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DISCOVER [HMG 저널] 효율로 따져본 전기차의 기준, 전비(電費)1위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HMG저널 2017. 9. 4. 13:4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아이오닉 일렉트릭이 가장 뛰어난 효율을 자랑하는 전기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내연기관을 대체할 차세대 자동차로 급성장하고 있는 전기차 시장.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 수많은 자동차 브랜드가 새로운 전기차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치열한 전기차 시장에서 가장 뛰어난 효율을 발휘하는 차량이 어떤 것인지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알고 계셨나요? 동일한 비용으로 충전한 뒤 주행 가능 거리로 경제성을 따지는, 이른 바 ‘전비(電費)’가 전세계 전기차 가운데 가장 우수한 모델이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일렉트릭이라는 것을. 미국 환경보호청이 공개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인증 복합 전비는 136 MPGe로,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가장 뛰어난 효율을 자랑합니다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측정, 공식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인증 복합 전비는 136 MPGe(도심 전비 150 MPGe, 고속도로 전비 122 MPGe)로,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1위를 기록하는 수치입니다. 전세계 업체들이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는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일렉트릭이 경제성과 효율성을 따지는 전비 부문의 주요 경쟁자들을 모두 제친 것이죠. 전기차의 연비를 나타내는 전비(電費)는 미국에서 주로 사용하는 개념으로, 1갤런의 연료비로 전기차를 충전했을 때 주행 가능한 거리를 수치화한 것입니다. EPA는 연료를 사용하는 내연기관 차량과 직접 연비를 비교하기 위해 MPG(Miles per gallon)와 유사한 방식의 MPGe를 도입해 각각의 차량 별로 MPGe(Miles per gallon gasoline equivalent)를 측정, 공개하고 있습니다. 미국 환경보호청이 발표하는 친환경 자동차 관련 자료들은 큰 공신력을 가지고 있어 미국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2015년 전세계 자동차 시장에 큰 파문을 일으키며 자동차 시장의 친환경차 개발을 가속화시킨 ‘디젤게이트’ 사건 역시 미국 환경보호청이 밝혀낸 것이기도 하죠. 미국 환경보호청으로부터 성능을 인증받았다는 것은 전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기관에게 인정받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 미국 환경보호청 전기차 효율 측정결과 사이트 바로 가기 전기차 충전비용이 점차 유료화되고 있어 전기차 에너지 효율의 중요성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전비(電費)는 배터리 용량을 비교하는 1회 충전 주행 거리와 달리 전기차의 에너지 효율성으로 경제성을 따지는 지표입니다. 최근 전기차 충전비용이 점차 유료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전비는 차량 소유자들이 내야 하는 비용과도 직결됩니다. 우리나라 또한 전기차 급속 충전요금이 킬로와트시(kWh, 1kw의 공률로 1시간에 할 수 있는 일의 양) 당 173.8원으로 책정되어 운영 중입니다. 충전 시간을 줄임과 동시에 주행 거리를 늘리는 효율성이 미래 전기차의 핵심 주제가 될 것입니다 물론 배터리 용량이 커질수록 1회 충전 주행거리가 늘어나는 장점이 있지만 그만큼 충전 시간이 오래 걸리고 배터리 무게가 늘어나 전체적 효율은 떨어지게 됩니다. 때문에 효율을 높여 1회 충전 주행거리를 늘리면서도 충전 시간을 줄이는 것이 앞으로 전기차 기술개발의 핵심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국내에서 판매되는 아이오닉 일렉트릭과 C사의 V모델을 비교하는 결과에서도 입증됩니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V모델이 길지만 에너지 효율은 아이오닉 일렉트릭이 앞서는 것이죠. V모델의 경우 급속 충전기로 30분 충전 시 약 145㎞,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23분 충전으로 완충의 80% 수준인 약 152.8㎞ 주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완속 충전의 경우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100% 충전까지 4시간 25분 소요되지만, V모델(240볼트 충전 기준)은 9시간 30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기계적 우수성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모터, 배터리, 충전/방전 등의 뛰어난 효율을 바탕으로 완성된 전기차입니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전기차 시장. 글로벌 시장조사 업체 IHS와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지난 상반기 모두 10만2천480대의 친환경차를 판매했습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4만5324대)의 2.26배에 이를 뿐 아니라, 반기 기준 사상 최대 기록입니다. 불과 6개월 만에 작년 전체 판매량(10만7822대)에 맞먹는 친환경차를 판매한 것이죠. 결과적으로 현대기아차는 상반기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에서 세계 완성차 업체들 가운데 혼다(8만780대)를 제치고 도요타(59만8136대)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전기차의 경우 내년 상반기 1회 충전으로 390㎞ 이상 주행 가능한 소형 SUV '코나' 기반의 전기차를 공개할 예정이고, 항속거리가 500㎞에 이르는 전기차 개발도 추진 중입니다. 2021년에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고급 전기차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다가올 전기차 시장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의 도약이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빠르게 이행되고 있는 전기차 시대로의 이동, 그 마지막 승자는 누가 될까요? 흥미진진한 관전 포인트가 아닐 수 없습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스토어팜상위노출 편법만배우면노출안됩니다

    스토어팜상위노출 편법만배우면노출안됩니다

    스토어팜상위노출 편법만배우면노출안됩니다

    스토어팜 관리 스토어팜상위노출 편법만배우면노출안됩니다 행집사 2017. 6. 9. 0:5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스토어팜상위노출 편법배우려는분들많죠? 클릭하고 트래픽밀고 뭐 그런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하는 마당에 사람들의 눈을 피해서 판매로 이어진다면 과연 진정한 효과가 있을까요? 재판매가 되어야지 진짜효과있는거죠. 상위노출에 신경쓸 그 시간에 오히려 내가 파는 판매물건과 제품을 더 신경쓰는것을 저는 오히려 추천하니다. 그리고 사실 내 물건이 독점적이면 노출에 신경안써도됩니다. © 3dman_eu, 출처 Pixabay 독점이기때문에 그냥 검색하면 내것밖에 안나오죠. 물건을 한번 수정하고 변경하고 나만의 아이템으로 바꾸어보는것을 가장먼저해보세요 그럼 판매는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시스템하나만 바꾸더라도 돈은 많이 벌수있게되죠. 기존의 시스템을 그대로 이용하게되면 사실 돈버는것 그자체가 어려울수있습니다.나만의 시스템구축을 하여 스토어팜과 파워링크를 이용해서 돈 많이 벌어보세요. 1년에 1억이상 버는 비결을 많이 물어보는데요 그 비결은 따로없고 단지 꾸준함과 내 상품에 대한 자부심! 그리고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올바르게 행동할때 마음을 얻게됩니다. © Gellinger, 출처 Pixabay 여러분들 스토어팜 상위노출에 신경쓰지마시고요 스토어팜 나만의 시스템을 구축해보세요. 그 시스템을 통해서 돈 많이 버세요!저는 이것을 강력히 알려드리고 싶군요.시스템구축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저에게 비밀덧글을 남겨주세요. 월 1000만원 매출이 나올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스토팜 카페에 정보를 올려두었습니다.http://cafe.naver.com/stofarm/567 스토어팜 상위1% 노출전략 (개인판매… 우리끼리 나누는 이야기가 있다 cafe.naver.com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

  • [HMG 저널 이벤트] 재잘재잘 스쿨버스 스크랩 이벤트

    EVENT [HMG 저널 이벤트] 재잘재잘 스쿨버스 스크랩 이벤트 HMG저널 2017. 9. 5. 18:1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아이들이 탄 스쿨버스.오늘은 그 스쿨버스가 세상에서 가장 즐거워집니다.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이벤트 참여방법: 본 게시물을 전체공개로 스크랩 한 뒤, 스크랩 게시물의 URL을 본 게시물 하단에 댓글로 남겨주세요.이벤트 기간: 9월 5일(화) ~ 9월 10일(일)당첨자 발표: 9월 14일(목)이벤트 경품: 현대기아차 다이캐스트(3명), 아메리카노(10명)*HMG TV에서 더 많은 영상 확인하기 : http://tv.naver.com/hyundaiConnecting to the Future – 미래를 만나는 가장 빠른 채널 HMG TV ∙ HMG 저널 [HMG TV]재잘재잘 스쿨버스 프로젝트(스케치북 윈도우) *본 영상은 지도교사의 동승하에 교통법규를 철저히 준수하였으며, 촬영 시 모든 어린이들은 안전벨트를 착용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