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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온드림스쿨 동아리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온드림스쿨 동아리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DISCOVER [현대차 정몽구 재단]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온드림스쿨 동아리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HMG저널 2018. 6. 25. 15:0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의 인성과 창의력을 키워주기 위해 온드림스쿨 동아리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미래 인재의 필수요건으로 인성과 창의력, 진로 설계 능력이 부각되면서 교육 현장도 이에 발맞춰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적·계층적 제약으로 이러한 교육과 동떨어져 살아가는 아이들 또한 적지 않은 게 현실입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전국의 청소년들이 창의·인성교육과 진로교육을 고르게 받을 수 있도록 ‘온드림스쿨 동아리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포기 대신 가능성을 선택한 아이들 온드림스쿨 동아리 지원 사업은 청소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다시 가능성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지난 2013년부터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전국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해온 온드림스쿨 동아리 지원 사업은 청소년들이 창의·인성을 기르고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사실 학교에 다니면서 꿈을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었어요. ‘나는 안될 거야’, ‘나는 이미 틀렸어’라는 부정적인 생각들을 많이 했는데 온드림스쿨 멘토와 만나면서 저는 꿈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어요." 온드림스쿨 동아리 지원을 통해 전문가 멘토링을 경험한 순천효천고등학교 장은서 학생의 소감은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는 재단의 의지와 맞닿아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각자의 적성과 흥미에 따라 가입한 학교 동아리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진로설계 능력, 창의력, 인성을 성장시키는 데 도움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사업 초기 ‘프로젝트 활동비 지원’과 ‘전문가 진로 멘토링’을 시작으로 해마다 신규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지원 내용과 규모를 확대해 나갔습니다. 진로 설계와 협업 능력을 키워주는 신규 프로그램 청소년들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진로를 찾고, 탐구하고, 준비할 뿐 아니라 미래 인재의 핵심 역량도 함께 키워나갑니다 2017년 재단은 사회 각 분야 전문가 100명을 대상으로 미래 인재의 핵심역량을 설문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전문가들은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역량 다섯 가지로 ‘창의력, 인성, 융·복합 능력, 협업 역량,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꼽았습니다. 이 같은 결과는 재단의 온드림스쿨 동아리 지원 사업의 운영 취지에 부합하는 것으로 2017년부터 다양한 신규 사업을 기획·추진했습니다. 기존 전문가 멘토링을 ‘진로탐색/설계 지원’으로 재정비하고 세부 프로그램은 ‘진로 프로그램’과 ‘직업인 멘토링’으로 세분화했습니다. 진로 프로그램은 일반적인 진로교육을 넘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맞춤형 진로교육을 제공하고자 전문 강사가 학교에 직접 찾아가 교육을 실시합니다. 직업인 멘토링은 동아리의 특성에 맞춘 분야별 현직 종사자를 멘토로 선정해 직업에 얽힌 생생한 이야기와 조언을 들려줍니다. 청소년들이 직업현장을 찾아가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제공해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함께 나누고 스스로 돕는 것만큼 좋은 경험이 없겠지요 청소년의 인성과 협업 역량을 성장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온드림 하트브릿지’를 신설해 운영 중입니다. 온드림 하트브릿지는 온드림스쿨에 선정된 동아리들이 지역사회에서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는 릴레이 나눔활동입니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동아리 특성에 맞는 나눔 주제와 활동을 기획하고, 지역을 위해 재능기부를 실시함으로써 주도적인 역할과 성취를 경험하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각 동아리가 진행한 나눔활동을 ‘온드림 하트브릿지 키트’를 활용해 기록으로 남기는 한편 ‘온드림스쿨 카페’에 그 내용을 공유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에게 나눔의 의미와 즐거움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바람을 타고 날아간 씨앗이 방방곡곡에서 꽃을 피우듯, 지난해 처음 실시한 온드림 하트브릿지는 전국 각지에서 232회 활동을 펼치며 우리사회 곳곳에 나눔을 꽃피웠습니다. 2만 4,353명의 미래를 응원하다 봉사동아리 ‘고른베기‘의 학생들이 봉사활동 후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고맙수다! 고맙수다!” 제주시에 사는 노부부는 제주중앙여자중학교 봉사동아리인 고른베기 학생들에게 연신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하반신 마비로 누워 있는 할아버지와 홀로 병간호를 하는 할머니는 학생들 덕분에 몸도 마음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은 이날 어르신들을 위해 이불과 내복을 마련했으며, 노부부의 말벗도 되어드렸습니다. 온드림 하트브릿지에 선정된 고른베기 동아리는 요양원 방문 봉사를 주로 진행하며 나눔을 실천해왔습니다. 이후 좀더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자 열악한 환경에 처한 어르신들을 찾아나서 도와드리는 가정 방문 봉사를 새롭게 시작했고 이날 노부부와 인연을 맺게 됐습니다.  "처음 가정 방문 봉사를 시작했을 때는 제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몰라 부담이 됐어요. 하지만 어르신들의 상황을 직접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들었어요. 봉사가 끝난 후 꿈에 그 가정이 나와서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아마 더 열심히 봉사하지 못한 아쉬움 때문에 눈물이 난 것 같아요."  고른베기에서 활동 중인 김채린 학생의 말은 나눌수록 더 애틋하고 살가워지는 봉사의 의미를 새삼 일깨워줍니다. 특히 온드림 하트브릿지에 참여한 동아리들은 소외이웃을 위한 봉사, 지역 환경미화, 일손 거들기 등의 일반적인 활동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재능을 바탕으로 이색적인 재능기부도 펼치고 있습니다. 인평자동차정보고등학교 카 마스터 동아리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휴가철 대비 차량 점검 활동을 진행했으며, 오성중학교 풍물동아리인 늘품소리는 노인요양시설을 찾아 풍물공연을 펼치는 등 특색 있는 나눔을 이어갔습니다. 온드림스쿨 동아리 지원 사업은 청소년들의 잠재된 가능성을 봅니다 온드림스쿨 동아리 지원 사업은 이처럼 활동 지원에서 봉사까지 해마다 보폭을 넓혀가며 창의력, 인성, 융·복합 능력, 협업 역량, 커뮤니케이션 등 청소년의 다양한 잠재력을 성장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온드림스쿨 동아리 지원 사업은 프로젝트 활동비 지원, 진로 탐색·설계 지원, 온드림 하트브릿지, 온드림 서머스쿨을 운영 중이며, 매해 우수동아리를 선정해 포상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온드림 뉴스레터, 온라인 카페와 밴드 등을 통해 아이들의 활동 내용을 우리 사회와 공유하고 있습니다.  지난 5년간 1,016개 동아리, 2만 4,353명의 청소년과 함께해 온 온드림스쿨 동아리 지원은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키워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현대차 정몽구 재단 소식지 <함께 여는 아름다운 세상> 2018년 봄호에서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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