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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2019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된 현대자동차 코나

[현대자동차] ‘2019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된 현대자동차 코나

2019 북미 올해의 차 SUV 부문에 선정된 현대 코나 ​ 명성 있는 여러 자동차 매체, 세계 각국의 자동차 협회, 공신력 있는 소비자 단체 등 여러 곳에서는 올해의 자동차를 선정해 소비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한다. 지난 연말, 우리는 세계 곳곳에서 개최된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현대차가 여러 번 수상하는 걸 봤다. 국산차가 이토록 세계 유수의 올해의 차에 이름을 올린 적이 있었던가. 이는 곧, 현대차가 수많은 자동차 전문가와 소비자에게 인정받을 만큼 훌륭한 상품성과 가치를 증명했다는 걸 뜻한다.​​​ 2019 북미 올해의 차는 승용차, SUV, 트럭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선정됐다. 코나는 SUV 부문에서, G70는 승용 부문에서 수상했다 ​ 이후 또 한 번의 낭보가 날아들었다. 현대 코나가 자동차 시장의 바로미터로 꼽히는 북미 시장에서 최고의 SUV로 선정된 것이다. 현대 코나는 #어큐라 RDX, #재규어 I-페이스와 경합 끝에 ‘2019 북미 올해의 차’ SUV 부문에 선정됐다. 특히, 경쟁자였던 어큐라와 재규어 둘 다 프리미엄 브랜드인데도 현대 코나가 선정됐다는 점, 가솔린 모델과 전기차인 코나 일렉트릭 모두 높이 평가받아 20대의 SUV 후보 중 최고로 선정됐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 현대 코나 일렉트릭은 진정한 대중 전기차라는 평가를 받았다 ​ < U.S. 뉴스 & 월드 리포트 베스트 카 >의 제이미 페이지 디튼 편집장은 "현대 코나 일렉트릭은 진정한 대중 전기차다. 넓은 주행 거리와 적당한 가격, 실용적인 실내 공간이 생동감 있는 주행 성능과 어우러진다. 코나 일렉트릭이야말로 극성맞은 #전기차 회의론자를 설득할 수 있는 전기차"라고 호평했다. ​​​ 현대 코나는 현대차의 차세대 SUV 디자인과 수준 높은 상품성을 앞세워 세계 곳곳에서 호평받고 있다 ​ 미국에서 지난해 2월부터 판매 중인 현대 코나는 현대차의 차세대 #SUV 디자인과 첨단 주행 안전 기술, 안락한 실내 공간 등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아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코나의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며 지난해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는 등 각종 디자인 대회에서 상을 휩쓸고 있다. 무엇보다 자동차의 본고장인 유럽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뒤, 높은 상품성과 뛰어난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난 연말 #스페인 신문 < ABC >가 주관하는 2019 스페인 올해의 차에 오르는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지난해부터 현대차에 쏟아지고 있는 긍정적인 평가는 분명 세계 무대에서도 국산차의 가치와 경쟁력, 상품성이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결론으로 이어진다. 2019년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하며 새해를 열어젖힌 현대차의 미래가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하게끔 만드는 이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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