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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2016 쏘나타와 영화 캐릭터와의 공통점

  현대자동차 쏘나타가 서른 살을 맞이했습니다! 30주년 기념, 더욱 강화된 라인업을 소개해드릴게요. 합리적인 정통 가솔린엔진에서부터 중형세단에 최적화된 디젤엔진, 강력한 스피드를 자랑하는 터보엔진, 그리고 최첨단 기술들이 집약된 친환경엔진까지! 영화, 드라마 속 인물들과 함께 나의 취향을 저격할 쏘나타를 확인해보겠습니다. 캐릭터 선호도를 보면 당신이 어떤 스타일인지 짐작할 수 있으니까요.2016 쏘나타와 영화 속 캐릭터의 상관관계겉은 무심한데 속은 따뜻한 남자. 완전 여자의 로망 아닌가요? ⓒ CSI: Las vegas 여심을 저격할 반전 있는 자동차! 2016 쏘나타 1.7디젤입니다. 전 국민을 CSI팀으로 만들었던 미국 드라마 ‘CSI’ 시리즈는 불세출의 캐릭터를 남겼죠. 바로 라스베이거스 편을 이끌었던 길 그리섬(윌리엄 L. 피터슨 분) 반장! 무뚝뚝하면서도 사려 깊은 인물로 형언할 수 없는 강력한 카리스마와 기운을 뿜어냈습니다. 길 그리섬을 좋아하는 당신과 잘 어울리는 차는 쏘나타 1.7 디젤! 쏘나타 1.7디젤은 7단 DCT를 장착해 디젤엔진만의 힘을 더 강하게 느낄 수 있도록 최고출력 141마력과 최대토크 34.7kgf·m을 구현했으며, 소음과 진동을 현저히 줄였답니다.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와 최적의 차량 유지 비용을 자랑하는 데다, 강력한 힘을 발휘하면서 정숙성을 한층 높인 반전 매력까지 자랑합니다. 한국에 홍길동이 있다면 미국에는 에단 헌트가 있죠. 신출귀몰,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능력자! ⓒ Mission: Impossible: Ghost Protocol, 2011<미션 임파서블>의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 지치지 않는 강한 정신력으로 이리 번쩍 저리 번쩍 질주하며 ‘임파서블’한 미션을 ‘파서블’하게 만들죠. 에단 헌트를 선택한 당신! 강력한 터보의 힘으로 지치지 않는 스피드를 보여주는 쏘나타 터보(1.6/2.0)와 잘 어울리겠네요. 가솔린엔진에 터보를 장착해 강력한 출력을 내는 2016 쏘나타 1.6 터보와 2.0 터보는 연비와 출력 부문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답니다. 2016 쏘나타 1.6 터보는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7kgf·m의 동력성능을 발휘하고, 7단 DCT를 적용해 연비를 13.4km/L로 개선했습니다. 그리고 2.0 터보는 6단 자동변속기를 채용해 기존 YF쏘나타 2.0 터보 모델 대비 5% 향상된 10.8km/L의 연비를 기록하죠. 또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조타감이 특징인 전동식 파워스티어링(MDPS)과 스포츠 튜닝 서스펜션, 전륜에 17인치 대구경 디스크 브레이크를 장착했습니다.산뜻한 ‘그린보이’와 남성미 넘치는 캐릭터 사이를 넘나드는 오웬 알렌 ⓒ Jurassic World, 2015심장이 쫄깃해지는 공룡들의 향연, 영화 <쥬라기 월드>의 오웬 알렌(크리스 프랫 분)은 동물사육사로서 환경을 사랑하고 동물과의 소통을 강조하는 ‘그린보이’입니다. 하지만 불의를 보고는 참지 못하는 강한 남성미를 보여주는 캐릭터이기도 하죠. 오웬 알렌을 선택한 당신은 쏘나타 PHEV와 어울립니다.‘일상생활엔 전기차, 주말에는 하이브리드’라는 콘셉트로 개발되어 외부 충전만으로 배터리 완충 시 모터로만 약 44km를 주행할 수 있고, 도로 환경에 따라 전기차 모드와 하이브리드차 모드 모두 사용 가능해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PHEV 차종에서는 드물게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친환경차와 펀 드라이빙(Fun Driving)을 잘 융합시킨 것으로 평가받고 있지요. 주인공 네오가 성장하는 모습을 발견해 나가는 것이 영화 ‘매트릭스’의 묘미였죠 ⓒ The Matrix, 1999 2000년대 초반 최고의 영화 시리즈로 인정받은 <매트릭스>에서 주인공 네오(키아누 리브스 분)는 처음엔 그저 나약한 인간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시리즈가 거듭되면서 신과 같은 힘을 갖게 되는 입지전적인 인물로 성장하게 되죠. 이런 네오를 선택한 당신! ‘두 개의 심장’을 품은 2016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추천합니다. 20년간 축적된 하이브리드 기술의 2세대 모델로 높은 친환경성, 기존 하이브리드 대비 4% 향상된 최고출력 156마력과 5.5% 향상된 최대토크 19.3kg·f m을 자랑하거든요. 정숙한 신사의 모습으로 빠른 스피드를 보여주는 해리 하트입니다 ⓒ Kingsman: The Secret Service, 2015‘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2015년 최고의 명대사를 남긴 <킹스맨>에 해리 하트(콜린 퍼스 분)! 영국식 젠틀맨 매너의 진수를 보여주지요. 정숙한 신사답지만 속전속결 빠른 스피드를 보여주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랍니다. 해리 하트를 선택한 당신에게 2016 쏘나타 2.0 CVVL은 품격을 높여주는 파트너가 될 거에요. 합리성과 안전성을 최우선 가치로 고려하는 운전자를 위해 연료 소비 효율과 성능을 극대화하는 CVVL(연속가변밸브리프트) 기술을 적용해 최고출력 168마력, 12.0~12.6km/L의 효율적 연비와 최대토크 20.5kgf·m의 힘을 선사하고 가솔린 특유의 정숙함까지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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