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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해외전용 SUV 크레타 렌더링 공개

 해외 현지인들의 취향과 수요를 반영해 만든 현지전략형 소형 SUV ‘크레타’입니다. 6월 10일 오전(해외 현지 시간으로 9일), 현대자동차에서 새로운 자동차를 공개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해외 현지 특징과 수요에 맞춘 해외 전용 소형 SUV '크레타'의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된 것인데요.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소형 SUV는 가장 급성장하고 있는 영역으로, 각 자동차 브랜드들에게는 무척 중요한 시장입니다. 치열한 점유율 경쟁이 펼쳐지는 세계 SUV 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현지 특성, 소비자들의 취향과 수요를 반영한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많은 자동차 브랜드가 각 나라 상황에 맞춘 현지전략형 자동차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크레타 역시 같은 이유에서 만들어진 해외 현지전략형 SUV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만나볼 수 없는 차종이라니 더욱 궁금해지는군요.크레타 겉모습은 현대자동차 고유의 디자인 언어인 ‘플루이딕 스컬프쳐 2.0’을 적용시켜 날렵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갖춤과 동시에 안정적이고 자신감 있는 디자인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실내 디자인 역시 아직 렌더링만 공개됐을 뿐이지만, 모니터 속 그림을 현실로 쏙 빼내서 진짜 앉고 싶어질 만큼 멋진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 뒤 공개될 이 자동차의 실물이 더욱 궁금해지는군요. 실내에서도 현대자동차만의 특징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진짜 앉아보고 싶을 정도로 멋지네요. 현대자동차 크레타는 이르면 7월 중 인도 시장에 출시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후 아시아와 중동, 중남미 지역에도 판매될 예정입니다. 크레타의 경쟁 차종으로는 닛산 주크, 혼다 HR-V, 쉐보레 트랙스, 지프 레니게이드 등이 있는데요. 쟁쟁한 실력자들이 경쟁을 펼치고 있는 소형 SUV 시장에 새로운 강력한 경쟁자로 등장하게 될 크레타. 앞으로 세계시장에서 활약할 크레타의 멋진 모습 기대해주세요!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