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어려운 주차도 자동차 스스로 해내는 신기술, RSPA](https://blogddong.com/wp-content/uploads/2026/06/naver_56ca5b355863.jpg)
EXPLORE [현대자동차] 어려운 주차도 자동차 스스로 해내는 신기술, RSPA HMG저널 2018. 6. 26. 14:0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양옆에 주차된 차량 사이로 남은 한 자리 주차하기, 앞뒤 차량으로 막힌 담벼락 아래 일렬로 주차하기. 초보 운전자는 물론 아무리 능숙한 운전자라도 주차할 때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자동차 스스로 주차를 해주는 기능이 있다면 정말 편리할 텐데요. 현대자동차에서 운전자가 보다 편하고 안전하게 주차할 수 있는 신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자동차가 알아서 주차해주는 기능, RSPA를 체험해봅니다. 운전을 하는데도 이상하게 주차를 어렵게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신박한 기능이 개발됐습니다. 이 기능의 이름은 바로 RSPA, ‘Remote Smart Parking Assist’의 약자로 자동차 스스로 안전하게 주차를 수행하는 기능입니다. RSPA 기능은 어떻게 작동될까요? 주차장에 진입해 센터페시아의 RSPA버튼을 누르면 자동차 스스로 주차 가능한 공간을 탐색하기 시작하는데요. 주차공간이 탐색되면 주변 주차 상황에 따라 직각 주차, 평행 주차 중 가능한 주차 형태와 위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 조작 안내를 확인합니다. 하차 후 주차하는 ‘원격 스마트 주차’와 차량에 탄 채로 주차하는 ‘스마트 주차’가 있죠. 원격 스마트 주차를 원한다면 안내에 따라 기어를 P단에 놓고 하차한 후 스마트 키의 전진 또는 후진 버튼을 꾹 누르고 있으면 주차가 진행됩니다. 스마트 주차를 원한다면 센터페시아 RSPA 작동 버튼을 눌러 주차를 진행시킬 수 있습니다. 두 방법 모두 자동차 스스로 핸들 조작, 기어변속, 엑셀과 브레이크까지 알아서 조절해 안전하고 깔끔한 주차를 할 수 있는데요. 전후측방에 부착된 초음파 센서로 장애물의 위치를 파악해 안전한 주차가 가능합니다. 단, 운전자의 주변 안전 확인은 기본입니다. RSPA 기능은 짐을 가득 들고 있는데 자동차가 벽에 붙어 있거나 옆 차와 너무 가까워 문 열기 난감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주차 뿐 아니라 출차가 가능하기 때문인데요. 원격 시동을 건 후 스마트키의 전진 또는 후진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자동차가 스스로 주차공간에서 빠져 나와 편안하게 차에 탑승할 수 있습니다. 본격 양산에 돌입한 RSPA 기술. 더 이상 주차 때문에 긴장하거나 공간을 찾아 헤매지 말고 편하게 주차하세요!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