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하트시그널의 송다은이 열연한 직딩을 위한 리얼 청춘 웹드라마 <현대건썰>](https://blogddong.com/wp-content/uploads/2026/06/naver_453748ed03ff.jpg)
DISCOVER [현대건설] 하트시그널의 송다은이 열연한 직딩을 위한 리얼 청춘 웹드라마 <현대건썰> HMG저널 2018. 8. 9. 13:0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요즘 젊은 층 사이에서는 웹드라마가 TV드라마 못지 않는 영향력을 보여줍니다 원하는 시간대에 짬짬이 정주행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인지, 젊은 층 사이에서는 웹드라마의 소비가 대단합니다. 누적 조회수가 천만을 웃도는 작품이 있을 정도니까요. 특히 기업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기업형 웹드라마의 경우에는 실제 사무실 풍경을 배경으로 스토리가 진행된다는 점에서 사실적이고 친근한 매력이 있습니다. 예비 직장인들에게는 오락적 재미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간, 새로운 유형의 기업 정보인 셈입니다.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은 신입사원의 눈을 통한 기업문화와 그 속의 관계들을 다루는 기업형 웹드라마입니다 건설업계에서는 전무했던 일입니다만, 현대건설 역시 웹드라마에 뛰어들었습니다. 벌써 2회가 공개된 웹드라마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은 ‘현대건’이라는 신입사원의 회사 적응기를 그립니다. 출연진부터 화제입니다. 인기 웹드라마 <연애포차>에서 열연한 배우 김해원이 주인공 ‘현대건’ 역을 맡고, <하트시그널 시즌 2>에서 밝고 시원시원한 매력을 보여준 송다은은 현대건의 사수인 ‘최우수’ 대리로 등장해 러브라인을 그립니다. 취준생에게 대기업 입사는 꿈의 실현인 동시에 몰인정한 전쟁터의 진입으로 비유되기도 합니다. 현대건설 토목사업본부에서 부서 교육을 시작한 현대건이 겪는 성장기는 꽤 코믹하고 발랄합니다. 기대와 설렘으로 상기된 표정, 예상과 다른 상황을 만나 당황하는 모습 등은 신입사원만이 가진 파릇함입니다. 사수에게 설레는 감정을 품는 것도 그 시기라면 한 번쯤 해봤음직한 일이죠. 현대건설 사내 직원까지 등장인물로 출연합니다 드라마에 등장하는 이도로 부장(본명 이근주 과장), 이현지 사원(이현지 사원), 이슬기 사원(이슬기 사원), 스페인 사람인 토목 엔지니어 까를로스 과장(까를로스 대리), 2편에 출연한 박진감 대리(박지남 대리) 등은 모두 오디션을 통과한 현대건설의 실제 직원들입니다. 베테랑 연기자와 같은 출중한 연기를 기대하긴 어렵겠지만, 실제 직원이라 생각하고 보면 괜히 더 눈길이 가고 흥미롭습니다. 현장과 인물이 실제인 까닭에 화면 속 세상에 신뢰가 더해지기도 합니다. 직원들 역시 웹드라마 제작을 계기로 회사에 대한 자부심이 더욱 커졌다고 합니다. 무엇이든 경험해보지 않고서는 속단할 수 없는 법입니다 철강, 조선, 건설 등은 남성 비율이 압도적인 산업으로 꼽힙니다. 다루는 재료의 물성이 차갑고 날카로워선지 조직 문화도 경직된 편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무래도 사용자의 생명과 안전이 직결된 산업이기 때문에 더 긴장되고 엄격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현대건설도 마찬가지로 그런 편견을 피할 수 없는 회사 중 하나였습니다만, <현대건썰>을 보니 꼭 그렇지도 않은가 봅니다. 많은 사람이 모인 곳에서는 늘 다양한 얘기가 피어나니까요. 한국을 대표하는 건설회사의 기업 문화를 슬쩍 엿볼 수 있다는 점 역시 흥미롭습니다. 으레 남초 집단에는 군대 문화, 아재 개그, 눈치 야근 등이 당연할 거라는 편견이 있었습니다. 이 드라마가 그 편견을 깰 수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은 총 4편으로 구성되며 지금까지 1,2편이 공개됐습니다. 8월에 메이킹 영상, 9월에는 나머지 3, 4편이 모두 공개될 예정입니다. 좌충우돌 신입사원의 성장기와 더불어 현대건설의 리얼 기업 분위기가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을 감상해보세요. 10여 분의 발랄한 드라마가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을 겁니다. ▶ 현대건썰 에피소드1 HMG TV 바로가기 YouTube 바로가기 ▶ 현대건썰 에피소드2 HMG TV 바로가기 YouTube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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