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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다시 생각해보는 미래의 인재

   김미경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져서 한 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a2K6y6nFGw동영상갑작스런 불황으로 힘들고 지칠때 이렇게 해봐요 (김미경 1부)갑작스런 불황으로 힘들고 지칠때 이렇게 해봐요 (김미경 1부) 오늘 만난 사람 김미경 대한민국 대표 강사 @MKTV 김미경TV 출연신청 / 제휴문의 이메일: shxjcl1122@gmail.com 인스타: https://hoy.kr/vqhaFwww.youtube.com​​<코로나19로 다시 생각해보는 미래의 인재>​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진로교육에 있어서도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 코로나19는 의료  뿐 아니라 경제, 즉 먹고사는 문제에 있어 우리에게 큰 숙제들을 던져주었다. 일단 산업에 있어 가장 큰 흐름은 비대면 산업 육성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그 동안 오프라인으로만 사업을 진행하시던 상당 수의 사람들은 이 시기 사업에 있어 또 다른 돌파구를 마련해야 함을 느꼈다. 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사라져도 이런 바이러스로 인한 위기는 또 다시 올 수 있기 때문이다. 즉 개인, 기업 모두 수익 발생 루트가 다변화 되어야 되어야 향후 올 수 있는 또 다른 위기에 대비할 수 있다. 그래서 혹자는 코로나19바이러스로 4차 산업혁명이 더 빨리 다가 왔다고도 한다. 영상의 김미경 선생님의 말씀처럼 우리는 어쩌면 6개월 아닌 당장 다음 달 경제활동을 위해서라도 생존을 위한 나만의 보고서를 빨리 완성해야 할지 모른다.       아무리 과학기술이 발전해도, 아무리 자유주의적 자본주의 시장경제체제의 장점을 인정하더라도, 인간이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산업은 변하지 않는다. 이런 위기의 시간은 인간의 생존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상기시킨다.   대학시절 교수님께서 아무리 사회가 변하여 돈이 되는 산업이 달라진다하더라도, 삼성전자가 아무리 휴대폰을 잘 만들어도, 휴대폰을 뜯어먹고 살 순 없지 않냐? 공적인 차원에서도 농업은 절대 소홀히 해서는 안되는 산업이라고 강조하신 기억이 난다.  그렇다. 실제 이번 코로나 위기에서 안정적인 식량공급은 물론 최소한의 생활을 위한 화장지 같은 물품들, 그리고 마스크 같은 것들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그래서 나는 여기서 농업 뿐 아니라 제조업 역시 국가에서 최소한의 자급자족 할 수 있는 기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회가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농업, 제조업, 그 밖에 인공지능 등 4차산업 등 미래를 위한 새로운 산업들 모두가 우리의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산업들이다. 어떤 것은 돈이 되지 않는다고, 비전없는 사업이라고 소홀히 할 것이 아니라 저마다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제 각기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사회가 앞으로 육성해야 할 인재도 이런 방향에 맞춰 다시 한 번 고민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보통 어른들이 그리고 아이들이 선호하는 진로와 직업은 당대 가장 돈과 사회적 지위를 많이(또는 오래)누릴 수 있는 존중받는 직종들이다. 그에 비해 돈이 되지 않거나, 힘든 일들은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탐색의 기회조차 차단된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사회가 정상적으로 움직이고, 이것이 자연의 이치라고 막연히 생각은 했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누군가는 경쟁에서 뒤져서 남들이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며 살아야 하지 않나하는 무거운 마음도 있었다. 하지만 최근의 사회변화는 조금 더 다른 각도에서 산업의 비젼을 바라보고, 그에 맞게 인재들을 양성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예를 들면 농업의 경우 인공지능 기술과 결합하여, 외부 날씨에 제약을 받지 않는 새로운 농업에 도전하는 젊은 기업가들이 있다. 이 기술을 인정받아 투자도 받고 회사가 급성장하고 있다.   ​우리가 또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지금과는 조금은 다른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아야 그 세상의 어느 곳에 서야할지 방향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사람을 양성하는 모든 교육, 특히 진로교육의 첫 시작은 바로 세상에 대해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살고있는 그리고 살아갈 세상을 제대로 볼 수 있는 통찰력을 키우는 것. ​그래야 김미경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인류가 모두 겪고 있는 변화와 위기의 시점에 누구도 대신 할 수 없는 자기 인생의 비젼 보고서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입시를 목적으로 공부하는 수학은 이런 시기에 논리적인 사고과정을 통한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는 측면서도 힘이 되는 교육이어야 하고,영어는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하기 위한 정보를 보다 쉽게 찾고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힘입니다.나머지 사회, 과학 등 다른 과목 역시 우리 사회를 좀 더 잘 이해하기 위한 배경지식이 되는 것이죠.입시와 진학을 위한 공부가 아닌,자신의 인생의 비젼 보고서를 멋지게 써 낼 수 있는통찰력 있는 인재로 키울 수 있는 관점의 진로교육과 지도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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