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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별빛이 내린다, G90 스타더스트와 예술 작품의 조화

[제네시스] 별빛이 내린다, G90 스타더스트와 예술 작품의 조화

한 땀 한 땀 디자이너의 손길과 철학 그리고 최고급 소재가 점철된 맞춤복 ‘ #오트쿠튀르 ’처럼 특별한 수작업을 거친 #제네시스 #G90 #스페셜에디션 ‘ #스타더스트 (STARDUST)’. 그 아름다운 모습을 예술 작품과 함께 감상해봅니다.​​​1. 영롱한 별빛을 담은 스페셜 에디션 2000년 설립된 제미니 천문대는 지름 8.1m급 대형망원경으로 별과 은하는 물론 블랙홀까지 관찰할 수 있습니다 ⓒ권오철 2017년과 2018년, 총 10대의 G90 스페셜 에디션을 제작했던 제네시스가 상품성을 강화한 모델 출시와 함께 전용 내·외장 디자인을 갖춘 한정판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은하수를 고스란히 담아낸 듯 영롱한 모습의 #G90스타더스트 가 그 주인공인데요. 별이 빛나는 밤, 레드 카펫에서 화려한 조명 세례를 받는 셀러브리티의 모습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다는 G90 스타더스트는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별빛처럼 은은하게 반짝이는 외관이 특징입니다.​​​ G90 스타더스트 내부는 투 톤 나파 가죽과 자수를 적용한 전용 시트, 우드 트림의 질감을 강조한 ‘메탈릭 포어 블랙 애쉬 리얼 우드’ 등을 적용해 우아함의 정점을 강조했습니다 깊고 신비로운 비크 블랙 컬러와 스파클한 색감의 카본 메탈로 밤하늘의 영롱함을 표현했으며, 펄 입자가 가미된 스털링 그레이 가죽과 메탈릭 포어 블랙 애쉬 리얼 우드로 인테리어에도 엣지를 더했습니다. 제네시스는 고급스럽고도 완벽한 #투톤컬러 조합을 위해 별도의 #수작업 공정을 거쳤으며 도어, 퍼들램프 등에도 전용 레터링을 입혀 스페셜 에디션만의 특별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2. 스타더스트의 감성을 담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제네시스 G90 스페셜 에디션 스타더스트 X 지니 서 지니 서는 다시 제네시스와 협업을 진행할 수 있다면, 가죽 밴드를 사용해 자동차 실내 공간에 대한 경험을 표현해보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제네시스가 #G90스페셜에디션 스타더스트 출시를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바로 한국을 근거지로 드로잉, 페인팅, 건축, 설치미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예술가 #지니서 (Jinnie Seo)와의 협업인데요. 도로에서 주행하는 G90 스타더스트의 우아함과 신비로운 반짝임을 설치 작품으로 표현했으며, 여기에는 오로지 강철 금속판 한 가지 소재만을 사용했습니다.​​​ 벽면의 굴곡은 G90 스타더스트가 도로를 달릴 때 생기는 공기의 흐름을 표현했습니다 “자연에서 왔으며 에너지를 움직임으로 표현하기에 최적의 소재가 철”이라는 것이 그녀의 설명인데요. 지니 서는 차곡차곡 겹친 금속판을 #제네시스스튜디오하남 벽면에 붙여 G90 스타더스트의 유려한 외관과 역동성을 표현했습니다. 또 바닥에는 거울처럼 반사되는 금속판을 설치했는데, 투 톤 컬러 외관의 아름다움을 극대화시킨 것은 물론 이곳을 통해 G90 스타더스트를 새로운 시선으로 감상할 수 있게 했습니다.​​​ “금속성 탄소와 비크 블랙 컬러의 미묘한 투 톤 컬러, 도로 위에서 G90 스타더스트가 움직이고 회전하는 방식 그리고 그때마다 반사되는 빛 등을 작품에 녹여냈습니다. 또한 이번 작품은 차가 도로에서 움직일 때 생성되는 공간의 형태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 지니 서 글. 정별님​ ▶ 해당 기사는 현대자동차그룹 사보 <모터스라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