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OTION

잠 잘오는 방법 – 따라만 해도 5분안에 숙면취하는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잠 잘오는 방법 - 따라만 해도 5분안에 숙면취하는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잠 잘 자는 방법 관련해서 글들이 너무 많아 어떤 정보가 이웃님들!~ 진짜로 잠 잘 오는 방법인지 구분이 되나요? 숙면취하는법이 존재한다면 과연 존재할까요?   보통 많이 이야기하는 숙면 취하기 위해서 운동을 하고 샤워하고 커피 혹은 술은 자기 전에 마시지 않으며 대신 따뜻한 우유나 물을 대신한다는 등의 정말 좋은 이야기 많은 이야기 알고 있을 겁니다.   우선 지금 이 글을 읽기 전에 알고 있는 방법을 확인해보세요!~ 투표를 통해 잠이 잘 오는 방법이 어떤 방법인지 확인해보겠습니다.       이웃님들께서 생각한 내용이 투표에 없는 부분도 많을 겁니다. 그만큼 잠이 잘 오는 방법은 다양하고 많다는 사실이죠.   그럼 이 중에서 어떠한 방법이 좋은 방법인지는 어떻게 알까요? 당연히 투표 결과에서 많은 투표를 받은 항목이 좋은 방법입니다. 위의 방법들은 모두 잠이 잘 오는 방법이 맞으며 믿고 따라하면 됩니다.   그런데 아직 제 방법을 사용하는 분들의 글은 지금까지 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자기 직전에 온몸을 생각으로 이완을 시키고 편하게 숙면을 취합니다.   보통 양 숫자 세는 방법과 비슷하지만 어떠한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닌 제 자신에게 명령을 내려서 그 명령대로 몸이 따라 하는 방법입니다.   일단 방법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방법을 그대로 따라 해보시면 아주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물론 이 분야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일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미 알고 있겠죠.  (아래 방법은 실제 잠 잘 오는 방법에 사용되는 기본 1단계입니다)   자 잠깐만 해도 바로 전기 오는 듯한 느낌을 받은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그분들은 방법을 제대로 이해하신 것이며 다음 2단계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잘 안되거나 나는 왜 안되지 하는 분들은 그냥 편하게 잠 잘 오는 방법을 끝까지 한번 보시고 이런 방법도 있구나 하며 재미있게 읽으시면 됩니다.   이 방법을 처음 어떻게 알아냈는지 저도 사실 미스터리 합니다. 스스로 터득했을 때의 이야기를 짧게 작성 후 다음단계로 넘어가겠습니다.   19년 전 고딩 시절로 돌아갑니다. 제가 이 방법을 처음 스스로 터득하게 된 시기는 고등학교 야자시간때입니다. 저녁시간이 끝마치면 어김없이 턱걸이 20회와 각 반들의 팔씨름 짱들과 대결을 하고 야자타임 때 팔을 최대한 편하게 만들어서 힘을 보충했습니다. 야자 1교시 끝나고 10분 쉬는 시간에 각반의 팔씨름 짱 대표들이 제가 속한 반으로 팔씨름 도전하기 위해 모여서 각각 원하는 상대와 한판씩 하고 다음날을 기약하며 다시 각자의 반으로 돌아갑니다. 왜 우리 반으로 오느냐고요? 우리 반에 팔씨름 전교 짱이 있거든요. 차마 제 입으로 저라고 말은 안 하겠습니다. 누군지 비밀로 하겠습니다.   이 시간에 제가 최소 5명 정도를 이겨야 하기 때문에 야자 1교시 때에는 공부대신 왼팔이 빨리 회복되기만을 바라면서 편히 쉬었습니다. ^^ 팔씨름 이야기를 하니 고등학교 때 느낌 그대로 살려서 팔씨름 잘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고 싶네요. 다음번 포스트 주제로 넘기겠습니다 ^^     이렇게 해서 제가 이 방법을 알게 된 것이며 고등학생부터 어김없이 몸의 빠른 회복을 위해서 사용해온 저만의 방법입니다. 이 방법을 잠이 안 올 때 혹은 짧은 시간 동안 숙면을 위해 많이 사용했습니다. 단순히 생각만으로 잠을 잘 잘 수 있다면 너무 희소식 아닌가요?   예전에 최면술사들이 이 방법을 통해서 몸을 이완시켜 최면을 거는 영상을 본 것 같습니다. 어쩌면 자기최면일 수도 있겠지만 전 최면이라는 단어 대신 생각을 믿으면 그대로 이루어진다고 믿기 때문에 생각이라 한 겁니다.   문호영 약사님만의 비밀리에 사용하는 생각 잠이 잘 오는 방법​ 1. 잘 곳을 잘 정돈하고 편하게 아주 편하게 누워서 눈을 감습니다. 2. 저는 항상 왼팔부터 시작합니다. 왼팔의 힘이 모두 빠졌다고 생각합니다. (방법은 위 파란네모박스에 적어두었으니 그대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 힘이 빠지는 것이 느껴지면 오른팔로 넘어갑니다) 3. 왼팔 -> 왼손 -> 왼손 손가락마다 > 오른팔 -> 오른손 -> 오른손가락마다 4. (왼)다리 > (왼)발 > (왼)발가락(마) > (오)다리 > (오)발 > (오)발가락(마) 5. 얼굴 -> 이마 -> 눈 -> 눈썹 -> 코 -> 입 -> 잇몸 -> 목 -> 등 -> 허리 6. 편하게 숙면하는 생각도 함께 하면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생각을 합니다.   2단계에선 3번부터 5번까지 생각으로만 계속 반복합니다. 보통 2~3회 정도 하면 이미 자신은 숙면 중이거나 꿈동산에 있을 겁니다. 만약 이 동작을 하는 도중 다른 사소한 생각이 나 근심 걱정을 하게 되면 그 생각들로 하여금 다른 생각들이 파생되므로 잠으로 연결이 안 됩니다.   제가 매일 밤마다 이 방법을 통해 잠을 자는데 가끔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 자 왼쪽 팔이 최대한 힘을 빼서 편해…에…ㅈ…..Z…z…z… ] 최고 빨리 잤을 때가 눈을 감자마자 5초도 안돼서 잔 것 같더군요. 분명 누워서 왼팔까진 기억나는데 그 후로 기억이 전혀 없더군요.   어쩌면 5분 10분 5-10번씩 반복하고 그 시간들을 잊었을 수도 있겠죠^^ 깨어나서 기억나는 거라곤 왼팔에서 힘을 빼려고 했던 기억이 전부입니다.   작년에 이 방법을 한번 공개한 적이 있었는데 저품질 블로그가 되어 3페이지에서 5개월을 고생하면서 블로그 글을 제외한 모든 글을 삭제했습니다. 그때 함께 지워진 내용을 기억으로 더듬어서 다시 살을 붙여 작성한 겁니다.   ​ 이웃님들의 잠을 문호영 약사님이 책임져서 저품질 블로그뿐만 아니라 잠으로부터도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잠수 있도록 유도하는 약품, 식품의 힘이 아닌 누구나 공짜로 할 수 있으며 이 방법은 믿고 따라 하는 분들에겐 매일 자는 시간이 기다려질 겁니다. 제가 매일 자는 시간마다 이 느낌과 생각을 하기 위해 기다리거든요^^   ​이 글을 사랑하는 이웃님들에게 공유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