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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수능형? #내신형? #탐구형?

#우리 아이는 #수능형? #내신형? #탐구형?#수능만점 기사 소개#소외계층 청소년 무료 컨설팅수능시험이 일반 내신과 다른 점이 단순히 암기를 잘하기 보다는 이해력과 지문을 이해하는 독해력 그리고 추론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내신은 잘 나오는데, 수능은 점수가 낮은 경우는 대부분 이런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이런 능력이 키워진 상태에서 고등학교에 진학한다면,아래 기사의 경우처럼 단기간 성적 향상이 가능합니다. 더군다나 아래 기사는 외고학생이라 전교꼴지와 전교1등의 편차가 비교적 적은 경우라 기본 역량을 갖춘아이라면 극적인 역전이 가능했을 것이라 보여집니다. (참고로 과학고나 영재고의 경우는 대부분 수능이 아닌 내신으로 학업역량을 측정하기 때문에 역전을 위해서는 이런 능력에 덧붙여 수학적 사고력과 탐구역량이 매우 크게 작용합니다)우리 아이들이 수능형인지? 내신형인지? 탐구형(비교과)인지?저는 이것부터 파악하고 컨설팅을 진행합니다.이 중 2가지 유형이상 가능하면 인서울 중위권~지방국립대 가능하고, 최상위권 의대는 이 세가지 역량이 모두 갖춰져야 가능합니다.이것이 중2~중3정도면 파악이 가능합니다. 학업역량에서 역전이 가능한지도 일부 파악이 가능합니다.제가 부모님들께 늘 강조드리는 것이 다른 집 아이의 사례가 아니라, 우리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아이가 어떤 유형인지 파악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진로나 진학전략을 수립하셔야 합니다.그래야 아이들도 성장하는 자신을 지켜보며, 성공적인 진학을 이룰 수 있습니다.https://news.v.daum.net/v/20191204030631463?f=m전교 꼴찌 영준이, 기적 같은 수능만점"고등학교 올라와서 처음 본 시험, 전교생 127명 중에 126등을 했어요. 내가 꼴찌구나 생각했죠. 집은 어렵고 공부도 못하고…." 김해외고 3학년 송영준(18)군은 고교 3년을 "이를 악물고 보냈다"고 했다. 집안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선발하는 사회적 배려 대상자 전형으로 깍두기처럼 외고에 입학했던 송군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전 과목 만news.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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