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를 찾아오시는 많은 분들은 일반적인 양육보다는 진학, 진로와 같은 특별한 목적을 갖고 오십니다.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창업했을 때,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교육 컨텐츠를 만들고 싶었고,그래서 "진로" 교육을 중심으로 컨텐츠를 만들어 왔는데요,그러다 보니 "진학"에 대한 준비도 빠질 수가 없었어요.제가 또 사교육쪽에 있었던 사람이다 보니.. 경험한 것들이 많아서 여러분들께 전달해 드릴 수 있는 것들이 꽤 있더라구요.그리고…아직까지는 학부모님들의 관심이 진로보다는 "진학" 이다보니진로보다 사실 진학 준비에 필요한 부분을 도움 받기 위해 찾아오시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그런데, 이런 준비를 돕기 위해서는 기초적인 학습역량을 가장 먼저 점검하게 되는데요,예전에는 학습을 방해하는 요인이 부모로부터 물려받는 유전적인 부분, 학군 등 지역 환경적인 부분이 컸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그런 요인보다 학생들의 "사회성"이나 "태도"가 정상적인 학습을 방해하는 일이 많더라구요. 더 나아가 이 학생이 사회에 나가서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할까?? 걱정되는 경우도 굉장히 많이 발견하게 됩니다. 사실 학교 성적이 낮다고 해서, 사회적 성공이 어려운 건 아니잖아요.입시에서 요구하는 재능도 운동, 예술 등 여러 재능중의 하나일 뿐이잖아요.입시 공부 쁀 아니라 사회에 나가서도 자신이 좋아하거나 잘하는 분야를 만났을때,인간관계나 그 일에 임하는 태도가, 결국 그 속에서 자기 길을 찾을 수 있게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실 자녀가 성장하여 어떤 길을 찾아갈 때그것이 대학진학 아니면 기술직으로 가던지자녀가 성장하여 바깥세상으로 나아갈때 가장 필요한 부분이사회성과 태도라고 생각합니다.사회성과 태도가 좋아야 새로운 배움의 기회가 있을때적절한 소통과 노력 그리고 인내심으로성장할 수 있으니까요.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이상하게 그 부분이 굉장히 우려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교육은 결국 사람과 사람사이의 소통을 통해 이루어지는 일이라 소통능력은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선생님과 소통이 어렵고, 수업을 듣는 태도와 타인을 대하는 태도가 좋지 않은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지적을 하게 되면 반성보다는 학생 또는 일부 학부모님들도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실 공교육, 사교육 할 것없이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은 요즘 학생들 가르치는 것이 매우 힘들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답니다.저 역시 느끼고 있구요.그래서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을까?? 오랜 시간 고민하고 나름 현장에서 답을 찾아보려 노력하는 시간이 꽤 있었습니다.(그래야 성적도 올리고 진학, 진로 문제가 풀이니까요^^;;)제 나름대로 파악한 원인은 두가지입니다.1. 유아기때부터 가정에서 기본적인 훈육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2. 스마트 기기 노출시간을 통제하지 못한다는 것기회가 된다면 이 이야기를 한번 자세히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네요.이번 글에서는 첫번째 이유인 "유아기때부터 가정에서 기본적인 훈육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 과 관련하여, 너무나 공감이 가는 영상을 발견해서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아무래도 저는 유아 전문가는 아니라서 ㅋㅋㅋ 사실 제 이야기를 하는 것 보다유아 발달 전문가분의 의견을 들어보신다면, 보다 더 여러분들이 이해하실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요.사실 이 영상을 우연히 보고, 너무 공감이 가서 소름이 돋았답니다.모든 부모님들께 꼭 보시길 권합니다.^^https://youtube.com/shorts/7MsqvhkoaRk?feature=share3 https://youtube.com/shorts/uSQdQcPEAxA?feature=shar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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