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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2016 LA 오토쇼, 쏘울 터보 북미 첫 공개

기아자동차 2016 LA 오토쇼, 쏘울 터보 북미 첫 공개

EXPLORE 기아자동차 2016 LA 오토쇼, 쏘울 터보 북미 첫 공개 HMG저널 2016. 11. 17. 15:3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기아자동차는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6 LA 오토쇼에서 쏘울 터보 모델을 미국 시장에서 처음 선보였습니다. 2016 LA 오토쇼에서 기아자동차는 약 562평의 부스에 쏘울 터보를 비롯하여 K9(현지명 K900), 카니발(현지명 세도나), K7(현지명 카덴자), K5(현지명 옵티마), 니로, 쏘울 전기차, 튜닝카 박람회인 'SEMA'에 선보여 호평을 받았던 컨셉트카 등 총 29대 차량을 전시합니다. 기아자동차가 이번 모터쇼를 통해 북미시장에 처음 선보인 쏘울 터보는 최고출력 204마력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지닌 1.6 터보 엔진과 빠른 기어 변속과 가속을 돕는 7단 DCT를 합께 탑재하여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완성했습니다. 이와 함께 쏘울 터보 모델에는 선 굵은 디자인의 전면 범퍼와 에어 인테이크 그릴, 듀얼 머플러, D 자 모양의 스티어링 휠, 18 인치 알로이 휠 등이 적용되며, 별도의 T-GDI 엠블럼 및 강렬한 빨간색 쏘울 로고도 함께 부착되어 터보 모델만의 차별성을 부여합니다. 기아자동차는 다음 달부터 쏘울 터보 모델의 현지 판매를 시작하여 미국 엔트리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 차급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기아자동차 쏘울만의 경쟁력을 보다 확고히 할 방침입니다. 기아자동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쏘울 터보를 포함한 쏘울 상품성 개선 모델을 선보였으며, 디자인을 변경하고 편의사양을 추가하여 상품성을 더욱 강화했습니다.한편, 기아차는 이번 ‘2016 LA 오토쇼’를 통해 '글로벌 신규 커먼 부스'를 처음 선보였으며, 부스 내 기아자동차 브랜드 홍보관 ‘기아 라운지’, 쏘울 광고의 햄스터 캐릭터에 자신의 얼굴을 합성할 수 있는 '햄스터 포토 부스', 음악과 LED 그래픽이 펼쳐지는 음악 벤치 등 다양한 테마의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