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OTION

기아자동차 2015 K5 신형 광고 비상으로 보는 매력

 에이, 그렇지 않아요. 물론 승용차가 사막 위를 달리기는 쉽지 않죠. 그래서 기아자동차 2015 K5 신형 광고 제작팀도 걱정이 많았다고 하네요. 그러면 사막 주행 장면은 어떻게 찍은 걸까요? 2015 K5 신형 비상(飛上) 광고는 새로운 K5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듯 유튜브 업로드 보름 만에 5만 회 이상 조회될 만큼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자동차만큼 화제가 된 K5 신형 광고가 궁금하시진 않은가요? 그럼 지금부터 기아자동차 2015 K5 신형 비상(飛上) 광고의 뒷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장소가 너무 멋져요. 어디서 찍은 건가요? 도심과 사막을 넘나드는 장면은 각각 LA 시내와 듀몬트 사막에서 찍은 거예요. 기아자동차는 듀몬트 사막에서의 촬영을 꽤 도전적인 일이었다고 말합니다. 제작팀은 처음 광고 스토리보드를 받았을 때 신형 K5를 사막 위에서 운전해야 한다는 사실에 긴장이 됐다고 하네요. 돌, 흙, 그리고 모래… SUV도 이런 지형을 지나기는 힘드니까요. 화씨 110도(섭씨 43도)를 넘는 열기는 촬영 팀과 자동차에게 견디기 매우 힘든 환경이죠. 하지만, 신형 K5가 잘 견뎠다는 사실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합니다. 정말 힘든 촬영이었음에도 기계적으로 버텼기 때문이죠.사막을 달리는 K5 신형은 개조된 차량인가요? 아니요. 그렇지 않아요. 광고 촬영 팀의 마스터 메카닉은 사막에서 자동차를 몰면서 촬영해야 한다는 사실에 걱정이 앞섰다고 말합니다. 자동차 외부뿐만 아니라 언더캐리지, 엔진, 그리고 서스펜션 등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요. 신형 K5가 신차다 보니 차에 문제가 생긴다면 새로운 부품을 구하기 힘든 상황이기도 했죠. 하지만 제작진은 광고에 사용된 신형 K5에 그 어떤 개조 작업도 하지 않았습니다. 일반 소비자들이 구매 시 타게 될 K5 터보 그대로를 사용했죠. 촬영이 끝났을 때 제작진 모두 차량의 내구성과 안전성에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정말 혹독한 환경이었지만 신형 K5는 멋지게 통과했죠.비상(飛上)이라는 아이디어는 어떻게 나왔나요? 기아자동차는 K5 신형 비상(飛上) 광고 콘셉트는 듀얼 디자인에서 나온 거라고 말합니다. 이번 K5 신형의 디자인은 두 가지입니다. 고객의 선택을 조금 더 자유롭게 하기 위해서죠. 그런 선택의 자유가 주는 느낌은 비상이라는 비주얼 코드로 표현됐습니다. 광고 캠페인 제작기간은 총 5개월이 걸렸는데요. 기획에 두 달, 아이디어 구상에 두 달이 걸렸다고 하네요. 동원 인력은 기획과 아이디어 구상에 20명, 촬영과 편집에 60명이 투입됐습니다. 그리고 광고 촬영에 쓰인 K5 신형은 총 다섯 대고요.K5 신형을 타고 사막을 질주하고 싶다면? 광고에 나오는 것처럼 신형 K5를 타고 사막을 질주하고 싶은 당신에게 추천할 모델이 있습니다. 바로 U2 1.7 E-VGT 디젤 엔진을 달고 나타난 1.7 디젤 모델이죠. 1.7L의 적은 배기량으로 최고출력 141PS, 최대토크 34.7kg.m을 발휘하는 파워풀한 녀석이니까요. VGT 디젤 엔진 특유의 강한 토크는 거친 모래바람이 휘날리는 사막도 무기력하게 만든답니다.끝없는 사막을 끝없이 달린다 한창 사막을 달리다 자동차가 멈춰버리는 끔찍한 상황을 상상해보셨나요? 오아시스도 없고, 귀엽다고 소문난 사막여우도 없어요. 이런 난처한 상황을 예방하려면 연비가 좋은 자동차를 선택해야겠죠? 디젤은 휘발유에 비해 가격도 저렴할뿐더러 연비도 좋아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게다가 기아자동차 2015 K5 신형 1.7 디젤 모델은 폭스바겐 파사트보다도 연비가 2km/L 이상 높기 때문에 디젤 세단 시장을 뒤흔들 거라고 기대되고 있죠. 어때요? 여러분도 K5 1.7 디젤 모델과 함께 광고 한번 찍어보실래요?   

원문: 네이버 블로그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