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의 기술력이 가져올 미래 자동차 생활의 변화](https://blogddong.com/wp-content/uploads/2026/06/naver_a472c6b0af2c.jpg)
DISCOVER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의 기술력이 가져올 미래 자동차 생활의 변화 HMG저널 2018. 5. 21. 11:55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기아자동차가 꿈꾸는 미래 카 라이프는 어떤 모습일까요? 사무실에 앉아 태블릿 PC로 목적지를 입력하고 자동차를 호출합니다. 그러자 주차장에 있던 자동차가 스스로 운전해 당신 앞에 섭니다. 최적 경로를 탐색한 자동차는 가장 빠른 길로, 안전하게 당신을 목적지로 데려다 줍니다. 이동하는 사이 자동차 윈도우에는 당신이 좋아하는 가수의 콘서트 영상이 흘러나옵니다. 당신이 차 안에서 공연을 즐기는 사이 배터리가 부족해진 자동차는 충전 가능한 차선을 달리며 동력을 보충합니다. 마치 SF영화 속에서 보던 모습인데요. 기아자동차는 이러한 미래 기술의 혜택을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비전이 구체화된 것이 ‘Boundless for All’이라는 슬로건입니다. 이동 수단으로서의 자동차를 넘어 고객들의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혁신적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시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비전과 약속을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아자동차는 ‘Mobility-ACE’라는 4가지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모빌리티 서비스(Mobility Service), 자율주행(Autonomous), 커넥티드(Connected), 친환경&전동화(Eco&Electric) 입니다. 다소 어렵게 들리는 저 4가지 방향성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첫 번째, 모빌리티 서비스입니다. 기아자동차는 자사의 모빌리티 서비스인 위블(Wible)을 통해 한국에서 다양한 실험적 서비스를 추진하고, 2018년 하반기부터는 유럽 주요도시에 서비스를 런칭할 예정입니다. 물론 이는 타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대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두 번째, 자율주행. 기아자동차는 자율주행 4단계 기술의 상용화를 계획하고 있으며, 'Smart City' 자율주행차를 2021년부터 테스트할 예정입니다. 세 번째, 커넥티드. 커넥티드 카는 고객의 이동 경험을 향상시키고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 핵심 요소죠. 기아자동차는 전 세계 학계와 지역 사회 및 IT 통신사를 포함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긴밀히 협업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향을 앞으로 더욱 강화해 스마트 홈, 스마트 사무실, 스마트 도시와 커넥티드 카를 연결시키는 작업을 강화할 것입니다. 마지막, 친환경&전동화입니다. 기아자동차는 이미 EV, HEV, PHEV, FCEV 등 친환경차의 모든 라인업을 보유 중이며, 배터리 전기자동차 부분에서 세계 3대 배터리 자동차 제조업체 중 하나입니다. 기술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친환경 시대를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 기아자동차는 이 4대 핵심 분야를 바탕으로 ‘Boundless for All’을 구체화해 소비자의 삶 속으로 더욱 가깝게 다가갈 예정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기아자동차의 미래 기술이 가져올 일상의 변화를 살펴볼까요? 스스로 완벽하게 주행하는 자율주행 기술 언제 어디서든 부르기만 하면 당신이 있는 곳으로 찾아오는 자동차. 정밀 지도를 분석해 목적지까지 알아서 운전하는 자동차. 그 자율주행의 시대를 엿봅니다 자율 발렛 주차/출차(Valet Parking Pilot) 자율주행차의 장점 중 하나는 주차 걱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목적지에 도착한 후 자동차에서 내리면 차량 스스로 공간을 찾아 주차합니다. 다시 자동차를 이용해야 할 때가 되면 터치 한 번으로 자동차를 호출하면 됩니다. 자동차가 운전자의 현재 위치를 파악해 스스로 움직일 테니까요 정밀 지도 다운로드(Cloud HD Map Service) 자율주행 시대에는 정밀 지도 기술이 필수적입니다. 정밀 지도 기술은 실시간으로 주행 경로의 다양한 교통정보를 다운로드 하여 교통 체증, 사고를 피해 최적의 경로로 자동차가 자율주행을 할 수 있게 도와 줍니다. 자동차가 달리는 지역의 정밀 지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다운로드해 자율주행 시스템에 반영하죠. 정밀 지도는 자동차의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제공하고, 주행 경로를 수립하는 역할을 합니다 자율주행 모드(Autonomous Driving Mode) 기아자동차는 완전 자율주행 시대를 열겠다는 목표에 점점 다가서고 있습니다. 완전한 자율주행은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통합 자율주행 단계로, 처음 시동을 켠 후 목적지에 도착해 주차가 완료되는 시점까지 완전한 자율주행이 가능해지는 상황을 뜻합니다 그럼 이제 이러한 자율주행 기술이 완벽하게 구현되었을 때 우리의 라이프를 풍요롭게 만들어 줄 커넥티비티 기술들을 살펴볼까요?자동차와 모든 것이 연결되는 커넥티비티 기술 자동차 안에서 모든 것이 가능해지고, 주변 상황과 연결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동차 초연결사회를 소개합니다 스마트 윈도우 디스플레이(Smart Window Display) 자동차를 타고 주행 중에도 스마트 윈도우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주변 정보를 검색하거나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스마트 윈도우 디스플레이는 단순한 교통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주변 맛집 검색부터 영화 감상, 공연 예약 등 차량 내에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고 즐길 수 있게 도와줍니다 V2X 통신 기술(Vehicle To Everything) 자동차와 사물 간 통신(V2X, Vehicle to Everything) 시스템은 도로에 있는 다양한 요소와 통신해 운전자에게 안전 및 편의 기능부터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주행 경로의 사고 발생현황이나, 교통체증뿐만 아니라, 상태 차량의 위험 안내 신호 등 운전 중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는 기술입니다. V2X는 무선 통신을 기반으로 하는 커넥티드카 기술의 일종으로 안전하고 완벽한 자율주행차를 구현하기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 지능형 음성비서(Intelligent Agent) 지능형 음성비서 기술은 운전자의 음성 명령을 자연스럽게 알아 듣고, 필요한 서비스를 알아서 척척 수행합니다. 운전자의 상태, 날씨 등을 고려하여 드라이브를 제안하거나, 휴식이 필요한 경우 자율주행모드로 자동 전환하는 등 세심하게 운전자를 케어해주는 기술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주행 패턴, 선호 경로, 건강 상태를 스스로 파악해 편리하고 안전한 운전을 위한 최적의 대안을 실시간으로 제시하죠 환경과 경제를 챙기는 전기차 기술 전기차가 대중화된 미래 사회에는 편리한 전기차 생활을 위한 다양한 기술이 개발될 것입니다 주행 중 무선충전 기술(Dynamic Wireless Charging System) 전기차 이용에 있어 가장 큰 불편 요소는 충전 시간인데요. 미래에는 더 이상 충전 걱정 없이 주행 중 배터리 충전이 필요하면 충전 차선으로 자동차가 스스로 진입해 무선으로 충전합니다. 그야말로 달리면서 충전이 가능한 것입니다. 충전의 번거로움이 사라진 전기차는 말 그대로 24시간 내내 달릴 수도 있습니다 인간 중심의 테크놀로지 HMI 기술 HMI(Human Machine Interface) 기술은 사람과 기계의 상호 작용, 즉 소통을 의미합니다. 운전자를 이해하는 똑똑한 자동차의 시작은 HMI 기술에서 비롯됩니다. 음성인식, 동작인식,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이 HMI의 예라 할 수 있습니다. 기계적 완성도가 높아질수록 HMI의 중요성도 커질 것입니다 스마트 생체 인증 액세스 기술(Smart Biometric Access System) 자동차가 그 유명한 <전격 Z작전>의 키트처럼 운전자를 스스로 인식할 수 있을까요? 기아자동차는 그런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자동차를 향해 걸어오는 운전자의 얼굴이나 걸음걸이를 자동차가 스스로 인식해 문을 여는 거죠. 또한 운전석에 앉으면 운전자를 인식해 각각의 시트 포지션을 조절하고, 개인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사운드 포커싱(Sound Focusing) 도로 위를 가득 메우는 자동차 경적 소리에 눈살을 찌푸려본 적이 있나요? 사운드 포커싱 기술은 원하는 특정 대상에게만 메시지나 경고 알람을 전달해 불필요한 주변 소음을 최소화하는 기술입니다. 소음을 최소화하면서도, 전달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죠 헬스케어 기술(Health Care System) 헬스케어는 운전석 시트에서 인체에 피해가 가지 않을 정도의 레이더를 내보내 운전자의 심박수를 체크하거나 뇌파를 통해 운전자의 상태를 파악하는 기술입니다. 자동차가 운전자의 건강에 이상이 있다고 판단할 경우 운전자에게 휴식을 제안하거나 스스로 차량을 갓길에 세우고 119에 신고할 수도 있습니다 3D 반응형 홀로그램(Responsive 3D Hologram) 3D 반응형 홀로그램을 활용하면 터치와 제스처로 반응하는 가상의 3D 터치스크린을 홀로그램으로 구현해 손을 허공에 가볍게 움직이는 것만으로 자동차의 각종 기능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지능형 음성비서, 스마트 윈도우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기술과 연동해 활용이 가능하죠 스마트 픽셀 라이트(Smart Pixel Light) 이 기술은 말하자면 자동차가 의사표현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다른 자동차, 혹은 보행자와 의사소통이 가능해지죠. 예컨대 마주오는 차량에게 순서를 양보하거나 상대 차량의 기능 이상을 알리고자 할 때, 이 같은 기능이 유용하게 쓰일 수 있죠. 상대 차량 또한 지금처럼 비상등을 켜는 방식이 아닌 픽셀 라이트로 ‘Thank you’ 라고 말함으로써 고마움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머지 않은 미래, 기아자동차의 기술이 가져올 다양한 변화를 살펴봤습니다. 상상만 했던 미래 기술이 현실과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커넥티비티, 인공지능, HMI 등 미래 자동차 신기술은 우리의 생활에 얼마나 편리함을 더해줄까요? 그 답을 알게 되기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기아자동차가 바꿀 미래 자동차 생활은 현재진행형입니다. 기아의 미래 브랜드 비전과 미래 기술들을 한 편의 영화로 탄생시킨, < Kia Future Film, PETER ㅣRETURNS >에서도 기아가 꿈꾸는 미래 모습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기아자동차 브랜드 필름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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