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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자유학기제 진로탐색활동 時 대학 전공별 인력수급 전망 참고해야

출처 이유없이 행복하라.|수호천사 한국고용정보원의 2015~2025 대학 전공계열별 인력수급 전망 보고서​​자유학기제, 자유학년제 대비 진로탐색활동에서미래의 직업세계와 인력수요 전망을 고려해야겠죠.그러므로 대학 전공계열별 인력수급 전망을 살펴봅니다.​​대학 전공계열별 인력수급 전망의 특징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문송합니다' '인구론' 신조어 탄생(문과라서 죄송합니다.) (인문계의 구십프로는 논다.)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공학계열' 인력 부족​​​​​​<대학 전공계열별 인력수급 전망>​사회계열 205,000명 초과 공급교육계열 173,000명 초과 공급자연계열 75,000명 초과 공급인문계열 17,000명 초과 공급예체능 14,000명 초과 공급의약계열 5,000명 부족공학계열 268,000명 부족​취업난 때문에 인문계 지원자가 선호하는경영 · 경제 전공자는 135,000명의 초과공급이 예상됩니다.​현재의 대학 전공계열별 졸업인원을 기준으로 컴퓨터, 통신, 전기, 전자, 기계, 금속, 의료 분야는초과 수요가 예상되는 전공입니다.​  ​​​​​​미래의 직업세계는 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합니다.​인공지능, 로봇, Iot, 빅데이터, 드론, 자율주행자 등새로운 산업분야의 전망이 아주 밝습니다.​반면에 텔레마케터, 회계사, 부동산중계인, 속기사 등은20년 내로 없어질 직업군에 속하므로 피하는게 좋습니다.전공계열별로 초과수요, 초과공급이 예상되는 전공은입학정원을 조정할 계획입니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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