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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N 의 심장,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와 모터스포츠를 통해 담금질하다

고성능 N 의 심장,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와 모터스포츠를 통해 담금질하다

INNOVATE 고성능 N 의 심장,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와 모터스포츠를 통해 담금질하다 HMG저널 2016. 7. 14. 16:0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공유하기 URL복사 신고하기 현대자동차가 만드는 고성능차로 알려지며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한껏 받고 있는 '고성능 N'. 이 이름은 남양에서 태어나 뉘르부르크링에서의 담금질을 통해 탄생하는 고성능차(Born in Namyang, honed at Nurburgring)를 의미하며, 남양과 뉘르부르크링의 앞 글자를 따서 지어진 이름입니다. 고성능 N의 로고는 레이스 트랙에서 기회의 코너로 불리고 있는 '씨케인(chicane)을 형성화 한 것입니다. 이는 '커브가 연속된 와인딩 로드에서 가장 짜릿한 운전의 재미를 선사하겠다'는 고성능차의 개발 의지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로고와 이름에서 보이듯이 극한의 주행 상황과 조건에서도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고성능 N의 엔진은 고성능 엔진 전문 연구진에 의해 다양한 테스트를 거쳐가며 개발되고 있습니다.남양연구소에서 테스트 중인 고성능 N의 엔진 현대자동차는 운전자의 의도에 맞춰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고성능차 개발을 위해 남양연구소와 독일 뉘르부르크링 워크샵에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고성능차개발센터 전문 연구진에 의해 파워트레인을 테스트하고 있으며, 고속주행로를 달리는 등 꾸준한 연구개발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고성능 N의 심장에서 나오는 폭발적인 힘은 고성능차 개발의 원천이 될 것입니다. 이 힘을 바탕으로 하는 고성능 N은 탄탄한 주행력과 뛰어난 가속력을 보여주는 섀시를 더해 일반 도로는 물론 서킷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진정한 고성능차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모터스포츠를 통해 담금질되는 고성능 N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에서 개발되고 있는 고성능 N은 연구소 밖의 극한 상황에서도 실전을 통해 담금질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극한의 코스를 주행하는 양산차 기반 경주 대회인 '월드랠리챔피언십(WRC)'에 2014년부터 3년째 참가하며 차체 강성, 주행성능 등 최고의 고성능차 기술 개발을 위한 경험과 데이터를 쌓고 있습니다. 또는 5월에는 고성능 N의 첫 모델을 위해 개발 중인 2.0 터보 엔진이 장착된 기존 i30 차량으로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44th ADAC Zurich 24h Race)'에 출전하여 완주하는 등 모터스포츠를 통해 고성능 N 모델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는 중입니다. WRC와 내구레이스 등 다양한 도로조건에서의 극한 주행을 통해 얻은 다양한 경험과 기술은 앞으로 만나게 될 고성능차는 물론 양산차 개발에도 접목하게 될 것입니다.역동적인 사운드를 선사할 고성능 N 높은 수준으로 완성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고성능 N은 사운드 디자인에도 힘 쏟고 있습니다. 고성능 N의 역동성을 드라이버들이 느낄 수 있도록 드라이빙 사운드를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고성능 N의 사운드는 자동차와 운전자 간의 교감으로부터 만들어지는 가장 순수한 몰입의 순간이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고성능 N은 실제 서킷에서의 테스트를 통해 운전자의 가슴을 울리는 엔진 사운드, 즉 배기음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고성능 N의 역동적인 성능을 사운드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머지않아 해외 경쟁차종에서 들을 수 있었던 스포티한 사운드를 고성능 N에서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최고의 고성능차 개발을 위해 남양연구소, 독일 뉘르부르크링 테스트센터 등에서 연구개발을 진행하는 한편, 극한의 주행을 펼치는 모터스포츠를 통해서 고성능차 개발 경험과 데이터를 쌓으며 최고의 자동차를 연구개발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고성능 N. 뛰어난 엔진 성능을 바탕으로 자동차 본연의 가치인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할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N의 모습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N in Progress – Engine 영상 N in Progress – Sound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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